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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도체 외 하반기 시장을 주도할 제2의 반도체 섹터 뭔가 관심을 가져야 될 섹터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근데 뭐 주가가 안 오른 건 아니지만이 코스피가 이제 이렇게 올해 어제 기준으로 코스피가요. 제가 이제 보니까 네. 연초 이후 수익률을 봤더니 48% 오른 거예요. 코스피가 작년에 75. 그리고 [콧방귀] 다른 나라도 비교해 봤는데 제일 이제 2등 국가가 대만이에요. 대만이 14%예요. 와 그 격차가 어마어마하죠. 그니까 한국이 정말 여러분 생각에는 이제 만약에 5천에 들어오신 분들은 아마 감은 안 오겠죠. 이렇게 많이 올랐어.
근데 사실 올해 연초에 4천이 안 되는 지점에서 출발 했으니까 그랬었나요? 예. 4천 좀 넘어서 출발했기 때문에 옛날 일 같아요. 진짜 지금 보게 예. 그러니까 지수 엄청 오은 건 맞습니다. 맞는데 그렇게 오은 배경 중에 하나가 우리 반도체도 있지만 이걸 또 관가해서 안 됩니다. 밸류업. 밸류 계속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뭐 반도체만큼은 아니라 하더라도 주도주로 보고 있는게 이제 증권 회사랑 지주 회사 엄청 올랐잖아요. 근데 지금 근데 올랐지만 또 최근에 지지긴 해요. 예. 근데 지금은 이렇게 약간 그 우리나라 어제도 그렇지만 주가를 최근에 이끈 거는 반도체랑 흔히 산업지라 그러죠.
건설, 조선 뭐 아니면 요즘에 뭐 전기차 이슈도 있고 해서 2차전지도 좋았고 2차전지도 좋았고 그러니까 이런 이제 섹터들이 좀 무거운 섹터들이죠. 여기가 이끌고 증권하고 지주산 조금 최근에 좀 예 근데 이제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어차피 밸류업도 되게 중요한 축이거든요. 구조적이죠. 그리고 올해 아마 여름경으로 알고 있는데 중복 상장이 이제 방지하겠다 그 법도 아마 마련을 하시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러니까 LG [콧방귀] 화학의 물적 분할로 LG 에너지 솔루션이 탄생했고 그 피해를 LG학 주주분들이 엄청나게 받았죠. 그 참 충격적이었고 나왔고 맞 그래서 대통령도 굉장히 그때 화를 좀 많이 내셨죠.
예. 근데 이거를 이제 지금은 아직 딱히 규정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아예 만들자. 음. 이번에 중복상자 아예 못하게 만들어 버리자. 정말 엄청난 법이거든요. 사실은 정말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는 거. 예. 우리나라가 이렇게 할인받은게 다른 나라랑 다르게 구글은 유튜브도 있고 되게 많아요. 구글 사업부가. 그거 따로 중복 상장 안 하거든요. 그냥 뭐죠? 알파벳 혼자 딱 돼 있어요. 그죠? 알파벳 밑에 구글도 있고 뭐 유튜브도 있고 되게 많아요 사업들이. 근데 그거를 뭐 물적분할해 가지고 상장했다는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없어요. 맞아요.
우리는 카카오부터 해가지고 다 이제 카카오 욕 많이 먹었죠. 그때 막 줄이 막 그냥 상장시켜 가지고 이거를 이제 어쨌든 만약에 또 여름에 하게 된다면 예 또 한 단계 레벨업 되는 거죠. 밸류업이. 그럼 밸류업의 최대 수 기업은 중목 상장이 가장 리스크가 저기 그 지주사거든요. 지주사들은 비상장 회사가 되게 많아요. 예. 그거 상장시키려고 하는 좀 부분들이 있어요. 여기서 자금 조달하기 위해서. 근데 그러면 지주사 투자했던 분들은 피해 보죠. 그렇죠. 어, 저 알짜이서가 상장이 그거 보고 투자했는데 예. 어, 상장하네. 그러니까 이제 가치가 떨어지니까.
그래서 이게 모회사랑 자회사랑 같이 상장하는게 참 이게 이상한 구조거든요. 중복 상장. 그죠? 예. 그러니까 사실은 그런 거는 없는게 정상이죠. 음으로 막아준다면 당연히 지주사 밸류업되고 그데 또 이런 것들은 당연히 증권사에도 긍정적이죠. 증권사도 예게 왜냐면 이게 자본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법이니까 그래서 밸류에 대한 관심도 어느 시점에서 또 나올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저는 이제 반도체 지금은 뭐 아직까진 반도체지만 또 한축은 우리가 밸류업 잊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이제 증권 지주걸 여전히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네. 예, 좀 진짜 잊고 있었던 그 이제 분야를 말씀해 주셨는데 말씀 듣고 나니까 이재명 정부라면 할 것 같고
아니, 우리 생각보다 그니까 이게 뭐냐면 계속 이제 앞서 나가는 거 같아요. 우리가 원하는 건 다 맞아요. 근데 이렇게 빨리 음, 그러니까 그 속도가 좀 생각보다 되게 빠르고 이거 끝나면 바로 다음에 뭐가 또 나오고요? 계속 나와요. 계속. 맞아요. 상법 계정으로 이제 끝나는가 했더니 뭐 조가 누르기 방지법 이런 얘기도 있었고 맞 거기다 이제 코스 코스닥도 좀 활성화겠다 뭐 1부 2부 여러 가지 이제 대책들 나오니까 그런 부분들이 그러면 이제 정책에 대한 신뢰가 되게 올라가니까 시장은 그걸 걱정 안 해도 되죠. 아 우리나라 지수 이제 5,000원은 안 깨겠다.
이게 이제 믿음이 생겨 버려요. 그야말로 이제 디통수는 안 맞겠다. 예. 왜 장기 투자 안 한 이유 명확하잖아요. 왜 미국을 했겠어요? 그동안 자꾸 좀 뭐 있으면 뒤통수 맞고. 근데 이거를 이제 아예 그래 기업을 믿는 거보다는요. 이제는 우리 법으로 강제하겠다. 음. 채찍을 들어버린 거죠. 채찍을 들어버려. 네. 그게 좀 컸던 거 같습니다. 네.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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