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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400원 재폭등 우려, 미국 중간선거 이후 한국 경제 위기 시나리오

경제읽어주는남자 · 2026-11-05 · 유튜브 시청 4,052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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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환율#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현금#원달러환율#외국인매도#반도체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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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경제읽어주는남자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시작된 날 원·달러 환율은 1341.5원에 마감했다. 지난 7월 1550원대까지 치솟았던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왔지만, 영상은 선거 이후 환율이 다시 1400원 근처까지 오를 수 있다는 시각을 전한다. 핵심 근거로는 한국이 미국에 약속한 3500억 달러 투자와 첫 대미 투자금 24억 달러가 나간 뒤 외환보유액이 넉 달 만에 줄었다는 점이 제시된다. 또한 외국인이 4일 코스피에서 2조 5020억 원을 순매도했고, 대부분이 SK하이닉스(1조 7억 원)와 삼성전자(8083억 원)에 집중됐다는 사실이 소개된다. 두 회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합산 190조 원이 넘지만, 분기별 이익 증가율이 삼성전자 185%→56%→20%, SK하이닉스 96%→61%→38%로 둔화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논리로 전개된다. 영상은 외국인이 이익의 절대 규모보다 증가 속도를 보고 주가를 매기기 때문에 실적 사상 최대 기사에도 매도가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2018년 무역 전쟁 당시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도 주가가 흔들린 사례, 2019년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이 1년 만에 절반 아래로 줄어든 사례도 함께 언급된다. 또한 내년 정부 총지출 820조 8000억 원 편성이 두 회사의 이익 지속을 전제로 했다는 점도 짚는다. 다만 외환보유액은 9월 말 기준 4405억 6000만 달러로 1997년과 같은 외환 고갈 상황은 아니라고 명시한다. 영상은 이 흐름 속에서 반도체 장비 업종이 공장 증설 계획에 따른 주문과 연결된다고 보고, 투자자에게는 분할 접근과 특정 종목 비중 점검을 권한다. 영상 후반부에는 구독과 퀴즈 참여를 유도하는 문구와 외부 진단기 링크 안내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투자 판단 근거와 무관한 홍보성 내용이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러분, 환율이 다시 1340원대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 개표가 시작된 지난 4일에도 환율은 출렁이며 1341.5원에 마감했어요. 지난 7월 1550원까지 치솟았던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오자 이제 환율 위기는 끝났다고 안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은 선거가 끝나면 불안이 걷히고 환율도 안정을 찾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반대로 선거가 끝난 뒤가 오히려 더 위험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중간 선거 뒤에 벌어질 일들을 나란히 놓으면 아주 무서운 그림이 하나 보입니다. 선거가 끝나는 순간 내려오던 환율이 다시 위로 꺾일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02. 문제는 이게 잠깐 출렁이고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가 미국에 보내기로 약속한 달러만 3500억 달러인데, 첫 24억 달러가 나간 달에 벌써 나라 곳간의 달러가 넉 달 만에 줄었어요. 그 곳간이 줄어드는 속도가 지금처럼 빨라지면 환율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간 선거가 끝난 뒤 어떤 일이 벌어지길래 1340원대 환율이 1400원까지 다시 오를 수 있다는 건지, 그때 한국 경제는 진짜 위기로 향하는지 쉽고 재밌게 살펴보겠습니다.

03. 지난 4일 코스피는 장 초반 5828까지 올랐다가 곧바로 5422까지 밀렸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 개표에 시장이 출렁인 날이었고, 그날 외국인이 던진 돈은 2조 5020억 원이에요. 개인과 기관이 받아내면서 코스피는 5684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 매도의 대부분은 딱 두 종목이었어요. SK하이닉스 1조 7억 원, 삼성전자 8083억 원. SK하이닉스는 그날 하루에 147만 6000원에서 130만 3000원까지 오르내렸고, 삼성전자 종가는 21만 8000원이었습니다. 그 전날인 3일에는 삼성전자가 4.15%, SK하이닉스가 5.03% 빠졌어요. 미국 오라클이 AI 시설에 쓸 돈을 마련하겠다며 200억 달러 규모의 주식과 채권 발행 계획을 내놓자 AI 과잉 투자 걱정이 번졌기 때문입니다.

04. 그런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3% 오른 1600.4에 마감했습니다. 미국 반도체가 오른 날에도 한국 반도체에서는 외국인이 빠져나간 겁니다. 그런데 두 회사가 내놓은 성적표는 정반대입니다. 삼성전자 3분기 매출은 195조 3000억 원, 영업이익은 107조 4000억 원이고, 그중 반도체에서만 106조 5000억 원이 나왔어요. SK하이닉스는 매출 83조 3338억 원에 영업이익률이 80%입니다. 만 원어치를 팔면 8000원이 남는다는 소리예요. 3분기 말 회사에 쌓인 현금성 자산만 114조 5000억 원에 달합니다.

05. 두 회사를 합치면 석 달 동안 190조 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이익의 절대 규모가 아니라 증가 속도입니다. 앞 분기보다 이익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185%, 2분기 56%, 3분기 20%로 내려왔고, SK하이닉스도 96%, 61%, 38%로 내려왔어요. 돈은 역사상 가장 많이 버는데, 버는 속도는 두 분기 연속으로 꺾였습니다. 자동차로 치면 아직 앞으로 달리고는 있지만, 가속 페달에서 발이 떨어지기 시작한 거예요.

06. 우리는 이걸 겪어 본 적이 있습니다. 2018년 10월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17조 1863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앞두고 있었어요. 그런데 미국과 중국이 치고받으며 전 세계 주식이 흔들리던 그해, 삼성전자 주가는 연초보다 9% 빠져 있었습니다. 당시 증권가에서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정점으로 이익이 줄어들 거라는 전망이 나왔어요. 보통은 공장을 다 돌려도 물건이 모자라면 주가가 오릅니다. 그런데 지금 SK하이닉스는 2030년까지 물건이 모자란다고 말하는데도 주가는 반토막이에요. 회사는 모자란다는데 외국인은 왜 이 회사를 던질까요?

07. 여기서 잠깐, 구독자분들을 위해 깜짝 퀴즈 하나 준비했습니다. 2018년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싸우면서 전 세계 주식을 흔든 이 싸움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1번 냉전, 2번 무역 전쟁, 3번 환율 전쟁, 4번 고스톱 전쟁. 힌트를 드리면, 서로 상대 나라 물건에 관세를 매기던 싸움입니다. 퀴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는 제가 직접 만든 종목 진단기를 무료로 쓰실 수 있는 방법을 보내 드립니다. 회원 가입 없이 링크 하나만 누르고 들어오시면 바로 쓰실 수 있어요. 지금 같은 시장은 무엇을 살지보다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괜찮은지부터 점검해야 하는 시장입니다.

08. 외국인은 지금 버는 돈이 아니라 내년에 얼마나 더 늘어나느냐를 보고 주가를 매깁니다. 그래서 속도가 꺾이면 이익이 사상 최대여도 먼저 빠져나가요. 시계를 6월 22일로 돌려 보겠습니다. 이날 코스피가 종가 기준 9114.55로 고점을 찍었어요. 그리고 10월 19일 5768.0까지 고점 대비 36.72%가 빠졌습니다. 그 사이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도한 돈은 84조 8487억 원이에요. 삼성전자는 37만 4500원, SK하이닉스는 298만 7000원, 두 회사의 최고가도 전부 6월에 나왔습니다. 다들 AI 거품 때문이다, 미국 선거 때문이다, 이렇게 말했죠.

09. 그런데 날짜를 놓고 보면 이상한 게 하나 있어요. 삼성전자가 2분기 사상 최대 잠정 실적을 낸 게 7월 7일입니다. 최고 기록을 발표하기 2주 전에 주가는 이미 꼭대기를 찍고 내려오고 있었던 거예요. 그다음 날인 7월 8일, IBK투자증권 변준호 연구원이 보고서를 냅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가 꼭대기일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러면서 2017년, 2021년, 2024년을 짚었습니다. 증가율이 꼭대기를 찍은 그해들 외국인이 하반기에 팔고 나갔다는 거예요. 올해 외국인은 그 하반기를 기다리지도 않았습니다.

10. 이후 증권가도 하나둘 목표가를 낮췄습니다. 8월 11일 기사를 보면 미래에셋증권이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55만 원에서 37만 원으로 내렸어요. 매도는 10월에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10월 1일부터 19일까지 외국인이 두 종목에서 던진 돈만 14조 694억 원이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도 신호가 하나 더 왔어요. 일본 메모리 회사 키옥시아가 다음 분기 실적을 제자리로 전망하자 주가가 하루 만에 15.8% 떨어졌습니다. 9월 글로벌 D램 평균 가격도 전월 대비 1.6% 내리면서 1년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어요. 이익이 늘어나는 힘은 결국 물건값인데, 그 값이 한쪽에서 먼저 흔들리기 시작한 겁니다.

11. 회사 쪽 이야기도 들어봐야죠. SK하이닉스는 지난 실적 발표에서 2030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구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7년과 2028년 생산 능력의 50% 이상은 이미 장기 계약으로 묶어 뒀다고 했고요. 증권가도 낙관적입니다. KB증권은 삼성전자의 2026년과 2027년 2년 영업이익이 102조 원으로, 창립 후 56년 동안 번 620조 원을 넘는다고 봤어요. 회사와 증권가는 "모자란다, 싸다"고 하고 외국인은 계속 파는, 이 싸움이 지금의 모습입니다.

12. 낙관적인 전망을 놓고 봐도 숫자는 피해 갈 수 없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고영민 연구원은 SK하이닉스 4분기 영업이익을 112조 1억 원으로 봤어요. 3분기보다 약 34% 늘어난다는 뜻인데, 증가율로 치면 96%, 61%, 38%에 이어 또 낮아지는 숫자입니다. 반대쪽에서는 삼성전자는 19만 원, SK하이닉스는 90만 원까지 밀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어요. 그래서 외국인이 돌아오는 때는 실적이 또 최대를 찍는 날이 아니라, 이익 증가율이 바닥을 치는 날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상 최대 실적 기사를 보고 들어가면 늦다는 뜻이에요.

13. 그럼 이 속도가 진짜로 꺾인 뒤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2019년 1월 31일, 삼성전자가 2018년 성적표를 냅니다. 1년 영업이익은 58조 8900억 원으로 역대 최고였어요. 그런데 안을 들여다보면 4분기 영업이익이 10조 8000억 원대로 내려앉아 있었습니다. 석 달 전만 해도 시장이 기대한 4분기 숫자는 17조 477억 원이었어요. 반도체 영업이익이 7조 7700억 원으로 줄어든 탓입니다. 그리고 2019년 연간 영업이익은 27조 원대로 내려앉았어요. 1년 만에 절반 아래로 떨어진 겁니다. 물건값이 꺾이면 메모리 회사의 이익은 천천히 줄지 않습니다. 공장은 그대로 돌아가는데 값만 떨어지니, 떨어진 만큼 그대로 이익에서 빠지는 거예요.

14. 1996년에도 반도체 값이 무너지자 수출이 흔들렸고, 그다음 해 우리는 IMF 구제금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그때와 다른 점이 하나 있어요. 더 무섭습니다. 2018년 한 해 내내 번 돈을 지금 삼성전자는 한 분기에 두 배 가까이 법니다. 그리고 그 이익은 사실상 전부 반도체예요. 2분기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89조 2000억 원으로 전체의 99.7%였고, 휴대폰과 가전 쪽은 영업손실 8000억 원이었습니다. 반도체가 꺾이면 삼성전자를 버텨 줄 다른 기둥이 없다는 소리예요.

15. 여기에 나라 살림까지 올라타 있습니다. 정부가 잡은 내년 총지출은 820조 8000억 원으로 올해보다 12.8% 늘어납니다. 내년 총수입은 880조 8000억 원, 그 안에 반도체발 추가 세수 162조 3000억 원을 모으는 미래대응기금까지 있어요. 2030년 예산은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대에 들어갑니다. 두 회사가 지금처럼 번다는 전제로 나라 가계부를 짜 놓은 겁니다.

16. 환율도 마찬가지입니다. 7월 2일 1550원 80전까지 올랐던 환율이,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에 상장한 뒤로 급격히 내려와 8월 18일 1411원 80전이 됐어요. 상상인증권은 SK하이닉스 사례로 10억 달러를 원화로 바꿀 때마다 환율이 약 4.9원 내려간다고 계산했습니다. 그렇게 내려온 환율이 지난 4일 기준 1341.5원이에요. 다만 1997년처럼 나라 곳간이 바닥나는 그림은 아닙니다. 9월 말 외환보유액이 4405억 6000만 달러니까요. 대신 나라 살림, 환율, 내 주식이 셋 다 두 회사 숫자 하나에 묶여 있다는 게 지금 위기의 진짜 모습일 가능성이 큽니다.

17. 그럼 달러가 줄기 시작할 때 반대쪽으로 나갈 돈은 얼마나 될까요? 9월 30일 미국 백악관 집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돈의 쓰임새를 직접 발표했습니다. 텍사스 발전 시설, 대형 원전 짓기, 알래스카 LNG까지 줄줄이 나왔어요. 우리 정부가 대미 투자 1호로 확정한 건 텍사스 발전소 하나이고, 총사업비가 약 223억 달러입니다. 왜 이렇게 서두를까요? 미국이 화가 나 있기 때문이에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3500억 달러, 우리 돈 약 469조 원 규모의 합의가 1년이 지나면서 미국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규모를 축소한 것도 투자 지연에 대한 불만 때문이라고 전했어요. 그리고 첫 대미 투자금 24억 달러가 한국은행과 외국환평형기금이 들고 있던 외화에서 미국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달 외환보유액은 17억 2000만 달러 줄어 넉 달 만에 감소했어요.

18. 정리하면, 들어올 달러는 두 회사의 이익 속도에 달려 있는데 나갈 달러는 3500억 달러로 이미 약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환율은 1320원대 근처에서 더 내려가기보다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상상인증권이 잡은 향후 12개월 환율 범위도 1325원에서 1400원이에요. 이달에 점검할 것은 달러와 반도체 비중입니다. 환율이 1340원대라면 지난 7월 1550원대와는 전혀 다른 자리예요. 한 번에 몰아서 바꾸지 마시고, 1300원대에 있는 동안 나눠서 조금씩 늘려 두는 쪽이 맞습니다. 다만 1500원대에 사서 물려 계신 분이라면, 지금 더 사서 평균을 맞추려고 서두를 필요는 없어요. 외국인이 2조 원을 던지는 날 겁먹고 따라 던지는 것이 가장 나쁜 선택이고, 그렇다고 빚까지 내서 더 담는 것도 위험합니다. 내 계좌에서 두 종목이 절반을 넘는다면, 반등 때 비중부터 낮추는 게 먼저예요.

19. 그럼 돈은 어디로 갈까요? 힌트는 회사가 한 말에 있습니다. 2030년까지 모자라니 공장을 앞당겨 짓겠다는 거예요. SK하이닉스는 용인 첫 공장의 첫 번째 클린룸 개방 시점을 내년 5월에서 2월로 석 달 앞당겼습니다. 네덜란드 장비 회사 ASML도 지난달 실적 발표에서 2027년과 2028년 공급량으로는 고객사 수요를 다 맞추기 어렵다고 밝혔어요. 크리스토프 푸케 ASML 최고경영자는 일부 고객사가 2029년, 나아가 2030년 장비 주문에도 관심을 보인다고 했습니다. 국내도 숫자가 나옵니다. 6월 말 증착 장비 4개사의 수주 잔고가 약 1.2조 원으로 1년 전보다 135% 늘었는데, 주가는 그 뒤로 30% 빠졌어요.

20. 그래서 지금 봐야 할 것은 반도체 장비입니다. 메모리 값이 꺾여도 이미 짓기 시작한 공장에는 장비가 들어가야 하니까, 이익 속도가 꺾이는 시기에도 주문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대형 장비주는 수주를 따라 천천히 움직이고, 작은 회사는 뉴스 한 번에 튀었다가 다시 빠지기 쉬워요. 무리를 따라붙기보다 왜 오르는지 알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21. 처음에 사상 최대로 버는 두 회사를 외국인이 왜 던지느냐고 물었죠. 버는 돈이 아니라 버는 속도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증가율 185%, 56%, 20%, 이 숫자가 바닥을 칠 때까지 외국인은 쉽게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사이 나라 살림과 환율까지 같은 숫자에 묶여 있으니, 이달에는 달러를 나눠 늘리고 반도체 비중을 점검하시면 됩니다. 지금 봐야 할 업종은 반도체 장비입니다. 다만 증가율이 다시 올라가거나 공장 계획이 줄어들면 이 논리도 같이 바뀝니다. 지금 빠지는 건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말을 믿은 거니까요.

22. 그럼 이런 장에서 내가 지금 투자하고 있는 게 올바른 건가? 이게 남죠. 아까 종목 검색 보셨죠? 이 진단기는 내 계좌 전체를 한 번에 봐 줍니다. 들고 계신 종목을 모두 넣어 두시면, 계좌 전체를 들고 갈지 줄일지 한눈에 나오고요. 오늘 시장 전체가 들고 갈 장인지 줄여야 할 장인지도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며칠째 연속으로 사고 있는 종목 랭킹, 바닥에서 반등이 나오는 종목 랭킹, 11월 대장 종목까지 전부 이 안에 있어요. 장중에도 계속 업데이트되니, 들어올 때마다 그 시간 기준으로 다시 판정해 줍니다. 이 진단기는 채널 성장에 도움 주시는 분들께 무료로 열어 드리고 있어요.

23. 구독을 누르시고, 이 영상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를 눌러 주세요. 퀴즈 정답도 거기서 골라 주시면 되고, 1분이면 끝납니다. 신청하시면 진단기 링크와 소통방 링크를 같이 보내 드려요. 받으신 링크는 구독자분들끼리만 써 주시고 밖으로는 돌리지 말아 주세요. 어려운 장일수록 감으로 버티지 마시고, 진단기로 확인하면서 버티시면 됩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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