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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환율이 다시 1340원대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 개표가 시작된 지난 4일에도 환율은 출렁이며 1341.5원에 5원에 마감했어요. 지난 7월 155원까지 취소샀던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오자 이제 환율 위기는 끝났다고 안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은 선거가 끝나면 불안이 거치고 환율도 안정을 찾는게 정상입니다. 근데 지금은 정반대로 선거가 끝난 뒤가 오히려 더 위험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중간 선거 뒤에 벌어질 일들을 나란히 놓으면 아주 무서운 그림이 하나 보입니다. 바로 선거가 끝나는 순간 내려오던 환율이 다시 위로 꺾일 수 있다는 내용인데요.
문제는 이게 잠깐 출렁이고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가 미국에 보내기로 약속한 달러만 3,500억 달러인데 첫 24억 달러가 나간 달에 벌써 나라 곡간의 달러가 넉달 만에 줄었어요. 그 곡간이 줄어드는 속도가 지금처럼 빨라지면 환율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중간 선거가 끝난 뒤 어떤 일이 벌어지길래 1340원대 환율이 1,400원까지 다시 오를 수 있다는 건지 그리고 그때 한국 경제는 진짜 위기로 향하는지 쉽고 재밌게 읽어보도록 하죠. 지난 4일 코스피는 장초반 5,828까지 올랐다가 곧바로 5,422까지 밀렸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 개표에 시장이 출렁인 날이었고 그날 외국인이 판돈이 2조 5,20억 원이에요. 개인과 기관이 받아내면서 코스피는 5,684로 맞췄습니다. 외국인이 판돈의 대부분은 딱 두 종목이었어요. SK 하이닉스 1조7억 원, 삼성전자 8,083억 원. SK 하이닉스는 그날 하루에 147만6,000원에서 130만 3,000원까지 오르내렸고 삼성전자 종가는 21만8,000원이었어요. 그 전날인 3일엔 삼성전자가 4.15%, SK 하이닉스가 5.03% 빠졌습니다. 미국 오라클이 AI 시설에 쓸 돈을 마련하겠다며 200억 달러 규모의 주식과 채권 발행 계획을 내놓자 AI 과잉 투자 걱정이 번진 거예요.
그런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3% 오은 1600.4형에 사형에 마감했습니다. 미국 반도체가 오른 날에도 한국 반도체에선 외국인이 빠져나간 겁니다. 근데 두 회사가 내놓은 성적표는 정반대입니다. 삼성전자 3분기 매출이 195조 3,억 원, 영업 이익이 107조 4천억 원, 그중 반도체에서만 106조 5천억 원이 나왔어요. SK 하이닉스는 83조 3,338억 원. 영업 이익률이 80%입니다. 만 원어치를 팔면 8,000원이 남는다는 소리예요. 3분기 말 회사에 쌓인 현금성 자산만 114.5조원입니다. 5조원입니다.
두 회사를 합치면 석달 동안 190조원이 넘습니다. 이번엔이 숫자를 앞분기와 나란히 놓아 보겠습니다. 앞분기보다 이익이 얼마나 늘었느냐를 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185%, 2분기 56%, 3분기 20%, SK 하이닉스도 96%, 61%, 38%로 내려왔어요. 늘어난 금액으로 봐도 삼성전자는 한 분기에 37조, 32조, 18조원입니다. 돈은 역사상 가장 많이 버는데 버는 속도는 두 분기 연속으로 꺾였습니다. 자동차로 치면 아직 앞으로 달리고는 있는데 가속 페달에서 발이 떨어지기 시작한 거예요. 우리도 이걸 겪어 봤습니다. 2018년 10월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 이익 전망치가 17조 1863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치고받으며 전 세계 주식이 흔들리던 그 해 삼성전자 주가는 46,350원 연초보다 9% 빠져 있었어요. 당시 증권가에서도 3분기 사상 최대 영업 이익을 정점으로 이익이 줄어들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보통은 공장을 다 돌려도 물건이 모자라면 주가가 오릅니다. 근데 지금 SK 하이닉스는 2030년까지 물건이 모자한다고 말하는데도 주가는 반토막이에요. 회사는 모자한다는데 외국인은 왜이 회사를 던지는 걸까요? 자, 여기서 잠깐 오늘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깜짝 퀴즈 하나 준비했습니다. 2018년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버려서 전 세계 주식을 흔든이 싸움 이름이 무엇일까요?
1번 냉전, 2번 무역 전쟁, 3번 환율 전쟁, 4번 고스톱 전쟁. 힌트 드릴게요. 서로 상대나라 물건에 세금을 먹기던 싸움입니다. 퀴즈 참여해 주신 분들께는 제가 직접 만든 종목 진단기를 무료로 쓰실 수 있는 방법을 보내 드립니다. 회원 가입 같은 거 없이 링크 하나 누르고 들어오시면 바로 쓰실 수 있고요. 지금 같은 시장은 뭘 살지보다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괜찮은지부터 점검해야 되는 시장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를 쳐보면 들고 가세요. 판정이 바로 나오고요. 근데 중요한 건 들고 가세요보다 비중을 줄여야 되는 종목입니다. 에이프릴 바이오를 쳐보면 반등 파세요.
이렇게 나오는데요. 실제 차트를 보면 고점에서 산 분들은 쭉 빠지다가 중간에 반등이 크게 한번 나왔는데 본전 오겠지 하고 그때 못 판들은 결국 다시 빠져서 고점 대비 85% 그대로 물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반등이 나오는 자리인데 진단기는 바로이 반등 때 줄이라고 알려 주는 거죠. 왜 팔아야 되는지, 시장 탓신지, 회사 탓인지, 언제 줄이면 되는지까지 같이 나오고요. 이용 방법 한 번만 받아 두시면이 진단기를 평생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진단기로 지금 시장을 이겨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이 영상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를 누르시면 신청이 나오고 거기서 퀴즈 정답 번호를 골라 주시면 됩니다.
댓글에 정답만 다시 참여가 안 된 거니까 꼭 고정 댓글 확인해 주세요. 자세한 나머지 기능들은 영상 마지막에 다시 알려 드릴게요. 외국인은 지금 버는 돈이 아니라 내년에 얼마나 더 늘어나느냐를 보고 주식값을 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속도가 꺾이면 이익이 사상 최대여도 먼저 빠져나가요. 시계를 6월 22일로 돌려보겠습니다. 이날 코스피가 종가 기준 9,114.55로 고점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10월 19일 5,768.0일까지 고점 대비 36.72%가 빠졌어요. 그 사이 외국인이 유가 증권 시장에서 순매도한 돈이 84조 8,487억 원입니다.
삼성전자 374,500원. SK 하이닉스 298만7,000원. 두 회사의 최고가도 전부 6월에 나왔습니다. 다들 AI 거품 때문이다. 미국 선거 때문이다. 이렇게들 말했습니다. 그런데 날짜를 놓고 보면 이상한게 하나 있어요. 삼성전자가 2분기 사상 최대 잠정 실적을 낸게 7월 7일입니다. 최고 기록을 발표하기 2주 전에 주가는 이미 꼭대기를 찍고 내려오고 있었던 거예요. 그다음 날인 7월 8일 IBK 투자 증권 변준호 연구원이 보고서를 하나냅니다. 삼성전자 영업 이익 증가율은 2분기가 꼭대기일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러면서 2017년, 2021년 2024년을 짚었습니다.
증가율이 꼭대기를 찍은 그 해들 외국인이 하반기에 팔고 나갔다는 거예요. 올해 외국인은 그 하반기를 기다리지도 않았습니다. 그 뒤 증권가도 하나 둘 꼬리를 내렸습니다. 8월 11일 기사를 보면 미래세 증권이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55만 원에서 37만 원으로 내렸어요. 매도는 10월에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10월 1일부터 19일까지 외국인이 두 종목에서 판돈만 14조 694억 원이었어요. 그리고 최근 일본에서 신호가 하나 더 왔습니다. 일본 메모리 회사 키옥시아가 다음 분기 실적을 제자리로 전망하자 주가가 하루 만에 15.8% 떨어졌습니다.
9월 글로벌 랜드 평균 가격도 전월 대비 1.6% 내리면서 1년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어요. 랜드는 사진이나 파일을 저장하는 메모리인데 두 회사가 파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이익이 늘어나는 힘은 결국 물건 값인데 그 값이 한쪽에서 먼저 흔들리기 시작한 거예요. 회사 쪽 이야기도 들어봐야죠. SK 하이닉스는 지난 실적 발표에서 2030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웃는 구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7년과 2028년 생산 능력의 50% 이상은 이미 장기 계약으로 묶어 놨다고 했고요. 증권가도 만만치 않습니다. KB 증권은 삼성전자의 2026년과 2027년 2년 영업 이익이 102조원으로 창립후 56년 동안 번 620조원을 넘는다고 봤어요.
회사와 증권가는 모자란다. 싸다고 하고 외국인은 계속 파는 싸움입니다. 근데 낙관적인 전망을 놓고 봐도이 숫자는 못 피해 갑니다. 한국 투자 증권 고영민 연구원은 SK 하이닉스 4분기 영업 이익을 112조 1억 원으로 봤어요. 3분기보다 약 34% 늘어난다는 소리인데 96% 61% 38%에이어서 또 낮아지는 숫자입니다. 반대쪽에선 삼성전자는 19만 원, SK 하이닉스는 90만 원까지 밀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외국인이 돌아오는 때는 실적이 또 최대를 찍는 날이 아니라이 증가율이 바닥을 치는 날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상 최대 실적 기사를 보고 들어가면 늦다는 뜻이에요.
그럼이 속도가 진짜로 꺾이고 나면 그다음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2019년 1월 31일 삼성전자가 2018년 성적표를 내놓습니다. 1년 영업 이익이 58조 8,900억 원 역대 최고였어요. 그런데 그 안을 들여다 보면 4분기 영업 이익이 10조 8,억 원으로 내려앉아 있었습니다. 석달 전만 해도 시장이 기대한 4분기 숫자는 17조 477억 원이었어요. 반도체 영업 이익이 7조 7,700억 원으로 줄어든 탓입니다. 그리고 이듬해인 2019년 연간 영업 이익은 27조원대로 내려앉았어요. 1년 만에 절반 아래로 떨어진 겁니다. 물건값이 꺾이면 메모리 회사의 이익은 천천히 줄지 않습니다.
공장은 그대로 돌아가는데 값만 떨어지니까 값이 빠진 만큼이 그대로 이익에서 줄어드는 겁니다. 1996년에도 반도체 값이 무너지자 수출이 흔들렸고 이듬의 우리는 IMF 구제 금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그때와 다른 점이 하나 있어요. 이게 더 무섭습니다. 2018년 1년 내내 번 돈을 지금 삼성전자는 한 분기에 두 배 가까이 봅니다. 그 이익은 사실상 전부 반도체예요. 2분기 반도체 부문 영업 이익이 89조 2,억 원으로 전체의 99.7%였고 휴대폰과 가전 쪽은 영업 손실 8,억 원이었습니다. 반도체가 꺾이면 삼성전자에 버텨줄 다른 기둥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나라 살림까지 올라타 있어요. 정부가 잡은 내년 총 지출이 820조 8,억 원, 올해보다 12.8% 늘어납니다. 내년 총 수입은 880조 8,억 원, 올해보다 30.4% 4% 늘어난다고 봤어요. 그 안에 반도체발 추가 세수 162조 3천억 원을 모으는 미래 대응 기금까지 있습니다. 2030년 예산은 15조 2,억 원으로 사상 처음 1천조원대에 들어가고요. 두 회사가 지금처럼 번다는 걸 전제로 나라 가게부를 짜 놓은 겁니다. 환율도 마찬가지입니다. 7월 2일 155원 80전까지 올랐던 환율이 SK 하이닉스가 미국 증시에 상장한 뒤로 급격히 내려와서 8월 18일 1411원 80전이 됐습니다.
상상 인증권은 SK 하이닉스 사례로 10억 달러를 원화로 바꿀 때마다 환율이 약 4.9원 내려간다고 계산했어요. 그렇게 내려온 환율이 지난 4일 기준 1341.5원입니다. 그래서 1997년처럼 나라 곡간이 바닥나는 그림은 아닙니다. 9월 말 외환 보유액이 4,405억 6천만 달러니까요. 대신 나라 살림, 환율, 내주식이 셋이 전부 두 회사 숫자 하나에 묶여 있다는게 지금 위기의 진짜 모습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럼이 달러가 줄어들기 시작할 때 반대쪽에서 나갈 단는 얼마나 될까요? 9월 30일 미국 백악관 진무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돈의 쓰임세를 직접 발표합니다.
텍사스 발전 시설, 대형 원전 팔기, 알레스카 LNG까지 줄줄이 불렀어요. 우리 정부가 대미 투자 1호로 확정한 건 텍사스 발전소 하나 총 사업비가 약 223억 달러입니다. 왜 이렇게 서두르느냐면요. 미국이 화가 나 있기 때문이에요.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는 3,500억 달러. 우리 돈 약 469조원 합의가 약 1년이 지나면서 미국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 훈련 규모를 축소한 것도 투자 지연에 대한 불만 때문이라고 전했어요. 그리고 첫 대미 투자금 24억 달러가 한과 외국한 평형 기금이 들고 있던 외화에서 미국으로 넘어갔습니다.
그 달 외환 보유액은 17억 2천만 달러 줄어서 넉달 만에 감소했어요. 정리하면 들어올 달러는 두 회사의 이익 속도에 달려 있는데 나갈 달러는 3,500억 달러로 이미 약속되 있습니다. 그래서 환율은 1,320원대 근처에서 더 내려가기보다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앞서 본 상상 인증권이 잡은 향후 12개월 환율 범위도 1,325원에서 1,400원이에요. 그래서 이달에 점검할 건 달러와 반도체 비중입니다. 환율이 1,340원대면 지난 7월 155원대와는 전혀 다른 자리입니다. 한 번에 몰아서 바꾸지 마시고 1,300원대에 있는 동안 나눠서 조금씩 늘려두는 쪽이 맞습니다.
다만 1,500원대에 사서 물려 계신 분이라면 지금 더 사서 평균을 맞추려고 서두르실 필요는 없어요. 주식 쪽에선 외국인이 2조원을 던지는 날 겁 먹고 따라 던지는 건 가장 나쁜 선택이고 그렇다고 빚까지 내서 더 담는 것도 위험합니다. 내 계좌에서 두 종목이 절반을 넘는다면 반등 때 비중부터 낮추는게 먼저예요. 그럼 돈은 어디로 갈까요? 힌트는 회사가 한 말에 있습니다. 2030년까지 모자하니까 공장을 앞당겨 짓겠다는 거예요. SK 하이닉스는 용인 첫 공장의 첫 번째 클린룸 개방 시점을 내년 5월에서 2월로 세 달 앞당겼습니다. 네덜란드 장비 회사 ASML은 지난 달 실적 발표에서 2027년과 2028년 공급량으로는 고객사 수요를 다 맞추기 어렵다고 밝혔어요.
크리스토프 푸케 ASML 최고 경영자는 일부 고객사가 2029년 나아가 2030년 장비 주문에도 관심을 보인다고 했습니다. 국내 쪽도 숫자가 나옵니다. 6월 말 증착 장비 네개사 수주 잔고가 약 1.2조원으로 1년 전보다 135% 늘었는데 주가는 그 뒤로 30% 빠졌어요. 그래서 지금 봐야 되는 건 반도체 장비입니다. 메모리 값이 꺾여도 이미 짓기 시작한 공장에는 장비가 들어가야 하니까 이익 속도가 꺾이는 시기에도 주문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대형 장비주는 수주를 따라 천천히 움직이고 작은 회사는 뉴스 한 번에 튀었다가 다시 빠지기 쉬우니까 무리에서 따라붙기보다 왜 오르는지 알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처음에 사상 최대로 버는 두 회사를 외국인이 왜 던지느냐고 물었죠. 버는 돈이 아니라 버는 속도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증가율 185%, 56%, 20%이 숫자가 바닥을 칠 때까지 외국인은 쉽게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커요. 그 사이 나라 살림과 환율까지 같은 숫자에 묶여 있으니 이달은 달러를 나눠 늘리고 반도체 비중을 점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 봐야 되는 업종은 반도체 장비입니다. 다만 증가율이 다시 올라가거나 공장 계획이 줄어들면이 논리도 같이 바뀝니다. 지금 빠지는 건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말을 믿은 거니까요.
이제 그 뒤에 숫자를 보시면 됩니다. 그럼 이런 장에서 지금 내가 투자하고 있는게 올바른 건가? 이게 남죠. 아까 종목 검색하는 거 보셨죠? 사실이 진단기는 내 계좌 전체를 한 번에 봐줍니다. 들고 계신 종목을 전부 내 종목에 한 번에 넣어 두시면 계좌 전체가 들고 갈지 줄일지 한 눈에 나오고요. 오늘 시장 전체가 들고 갈 장인지 줄여야 할 장인지도 여기 있습니다. 외국인이 며칠째 연속으로 사고 있는 종목 랭킹도 여기 있고 바닥에서 반등 나오는 종목 랭킹도 여기 있고 11월 대장 종목까지 전부이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장중에도 계속 업데이트돼서 들어올 때마다 그 시간 기준으로 다시 판정해 줍니다.이 이 진단기는 채널 성장에 도움 주시는 분들께 무료로 열어 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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