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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가다듬음] 예, 안녕하십니까. 전 현대차 증권 어 녹은창입니다. 뭐 저는 오늘 반도체가 요즘 뭐 전반적으로 제 산업에서 중요성이 크기 때문에 뭐 관련해서 자료를 준비했고요. 뭐 오래 들어서 저희도 계속 주요 행사들 많이 가거나 아니면 최근에 이제 서프라이 체인의 병목 현상 때문에 어 그런 부분도 점검하러 많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 지난주에도 이제 일본 기업들 아니 지난주가 아니네요. 이번 주네요. 이번 주에도 일본 소부장 기업들 어 병목 현상 체크하고 왔고요. 그리고 또 6월 초에는 그 컴퓨텍스 가서 어 전체적인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 그런 다양한 고민들을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뭐 제가 지금 권사 있다 보니까 많은 어 청중들이 주로 이제 어이 주가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특히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주가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오늘은 이제 그런 부분은 생략하고요. 어항에 대한 얘기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올래 들어서는 정말 서프라이 체인 체크를 좀 많이 하는 편인데요. 왜냐면이 메모리 가격이 오르고 그다음에 로직 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게 아무리 봐도 매크로랑 좀 무관하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이게 언제까지 좋을지에 대한 좀 시장의 우려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서 자주 기업을 이제 방문을 해서 점검을 하는데 다만 이제 2026년은 어 실질적으로 이제 에이젠틱 AI가 어 정말 강범위하게 확산이 되는 시기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 AI 우리 트랜스포메이션이 어 많은 영역에서 많은 기업에서 적극적으로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 그러다 보니까 되게 이제 물가도 오르고 또 올해는 뭐이란 그리고 어 미국 전쟁도 있었지만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식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우리가 어 생생 AI 시대에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또 새로운 변화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고요. 그리고 반도체 관점에서도 CPU의 중요성이 다시 높아졌고 그리고 넥스트에 대한 고민들도 많이 있는 거 같아요. 넥스트에 대한 고민이라는게 결국은 반도체 취의 고도화가 계속 진행이 돼야 되는데 그 고도화의 방법이 뭐 기존에 우리 무어의 법칙으로는 여전히 한계가 있고 뭐 2.5D든 3D 패키징인과 무의 법칙을 결합해서 컴퓨팅 능력을 높이고 레이턴시를 낮추는 그런 시스템적인 접근을 뭐 TSMC를 필두해서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얘기도 좀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보시면 지금 이게 어 우리 어 독일의 웨이퍼 회사인 그 실트로닉 저도 웨이퍼 회사들을 많이 가는 편인데요. 웨이퍼 회사들도 지금은 어 좋아진 업항 때문에 어 악성 제고도 다 지금 웨이퍼 단에서도 이미 다 정리가 돼서 지금부터는 이제 대부분 기업들이 올 3분기부터는 좋아질 것 같은데요. 어, 독일의 실트릭 자료를 보면 뭐 당연히 완제품은 스마트폰 PC는 올해 뭐 작년보다 20% 정도 생산량이 감소할 거라고 문 봅니다. 실제로 이제 초화량은 그거보다는 좀 낫겠지만 어 마이너스 성장은 불가피하고요. 웨이퍼 단으로 보더라도 어 마이너스 성장이 불가합니다.
반면에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이 출화량은 웨이퍼 출화량은 뭐 상당히 어 올해도 증가가 될 거고 참고로 [콧방귀] 이제 글로벌하게 이제 웨이퍼 케파가 월만 장 정도 되는데요. 웨이퍼 수요는 한 800만 장 정도 됩니다. 근데 그 800만 장이 700만 장 중반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서버 같은 경우에는 정말 B2B죠. 우리가 소비자들이 느끼는 거랑은 좀 별개로 사실은 그렇게 유닛 자체가 많지는 않습니다. 유닛 자체가 보시면 뭐 1600만대 정도 되는데 근데 그중에서 뭐 AI 서버가 이제 재작년부터 해서 2년간 고속 성장을 했다면 2026년에는 일반 서버도 상당히 좋고요.
제가 서프라이 체인을 방문을 해도 에이젠틱 AI 때문에 너무 뜨겁다.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제가 이제 에이젠트 플로우, 제가 올해 이번 주에 소프트뱅크 미팅을 했습니다. 소프트뱅크 미팅을 하는 이유는 소프트뱅크가 이제 AI 말고 ASI를 강조합니다. 그니까 인간이랑 비슷한 AI가 아니라 어 수없이 많은 인간의 집단 지성보다 높은 ASI를 강조하면서 올해 암 그다음에 오픈 AI에 대한 뭐 기대감을 많이 펼쳐 주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이제 올해는 특히 CPU의 시대가 됐다는 거를 많이 강조합니다. 실제로이 자료를 보시면 기가W당 보통 이제 뭐 어 10 그 1GW만 하더라도 대규모 데이터 센터죠.
뭐 10GW면 뭐 그런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10개 정도 있는 건데 그래서 1GW당 어 생성형 AI 때는 CPU 수요가 3천만 개였다면 에이젠틱 AI 때는 1억 2천만 개 즉 네배 수요가 증가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에이젠틱 AI는 더 잘 아시 아시겠 아시는 것처럼 인간의 서비스를 AI로 대체하는 거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영역에서 그게 대체가 될지 저희는 어 함부로 섣불을 예단하기 힘듭니다. 많은 영역에서 이미 AI로 바뀌고 있고 사실은 뭐 AI가 뭐 단순하게 에이전틱뿐만 아니라 사실 [콧방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1차 세계 대전보다 지금 전쟁 기간이 길어졌거든요.
그렇게 된 배경에는 결국 팔란티어라는 기업과 안두이라는 기업이 있어서 가능한 거고 특히 팔란 티어의 뭐 온톨로지나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AI를 실제 상황에 적용해서 그런 어 의미 있는 어 성가가 나오는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에이전트 플로우가 과거의 생생 AI 때보다는 훨씬 더 디테일하고 그리고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가 인간이 할 때보다 훨씬 좋고 편하기 때문에 쓰는 겁니다. 언제 어디서든 잠도 안 자고 AI는 계속 이제 이제 작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GPU로 대규모 연산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CPU로 디테일한 플로우를 다 대응해 주는 것도 중요해졌기 때문에이 데이터 센터에서 기존에는 이제 주로 AI 데이터 센터에서만 주로 이제 어 GPU랑 어 일부 CPU가 필요했다면 이제는 AI 데이터 센터 내에서도 CPU 숫자가 많아지고 있고 두 번째는 는 그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서도 CPU 숫자가 기아급수적으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어 컴퓨텍스에서 어 젠슨왕 CEO가 키노트를 할 때 많이 강조했던게 이제 베라 CPU를 강조를 했습니다. 베라라는 거는 이제 3난노 기반의 CPU고 과거에 이제 비디아의 가속기는 어떻게 보면 그레이 CPU는 그 블랙에를 보조해 주는 역할이었다고 보면 베라 CPU는 베라오니로서 이미 엔비디아가 컴퓨터 트레이 중에 하나가 베라 컴퓨터 트레이를 공개를 했어요. 그 베라 컴퓨터 트레이는 베라 CPU가 트레이당 여덟 개가 탑재돼 있습니다. 만약에 18개의 트레이, 일반적인 MBDI MBL 72처럼 18개 트레이가 있다면 18 * 8을 해야 되니까 뭐 144개의 CPU가 그 컴퓨터 트레이에 들어가는 거고 그만큼 이제 에이전틱 AI 서비스가 중계됐다는 거를 강조하는 아주 구체적인 증거다.
베라 컴퓨트 트레이만 이제 탑재돼 있는 컴퓨터 렉을 아마 엔비디아가 이제 본격적으로 공급을 하반기부터 할 거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DPU 같은 경우에는 뭐 컴퓨터 트레이도 들어 있지만 이번에는 아예 DPU가 들어 있는 스토리지 렉을 또 공개를 했습니다. 거기에도 또 베라 CPU가 두 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참고로 DPU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이제 뭐 당연히 암으로 해야 되고 재료 소모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원래 그레이스로 했는데 그 컴퓨팅 그 스토리지에 베라 CPU를 두 개를 넣었다는 거죠. 그래서 베라 CPU가 상당히 많아지고 있고 베라 CPU의 장점은 당연히 암의 아키텍처로 만들었기 때문에 X86 대비에서는 전력 사용의 효율성은 상당히 높죠.
그래서 CPU가 커지고 있고 거기에 들어가는 뭐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소캠이 많이 들어가겠죠. 소 같은 경우에도 이제 192 그다음에 96 그다음에 64 이렇게 되게 세분화해서 어 고객의 이지에 맞는 맞춤 대응을 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뭐 이런 이유 때문에 M비디아의 그 베라 컴퓨터 트레이뿐만 아니라 X86도 지금은 어, 워낙이 에이젠트 AI가 커지는데 공급은 그거를 대응 못 하기 때문에 결국은 이제 뭐 좀 우리가 우려를 많이 했던 인텔도 지금은 흑자폭이 확대되고 있고 AMD 같은 경우에는 약간은 좀 애매했는데이 에이젠트틱 AI 시대에 또 물결을 타면서 AMD의 수익수 성도 다시 높은 레벨 30%가 넘는 수준까지 이제 좋은 호실적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정말이 AI액 트랜스포메이션이 모든 산업으로 확대가 되면서 어 좀 기대 안 했던 그런 X86마저도 좋아지고 있다고 보면 아키텍처는 더 좋아진다고 보셔야 되지 않을까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 요런 부분은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뭐 저희가 어 우리 암의 자료입니다. 암의 자료를 보면 뭐 클라우드 AI가 여전히 규모가 크죠. 3,300억 불이 이제 2000 뭐 피스컬 이어 2031년에는 1.2조 달러까지 간다. 참고로 이번 그 상반기에 TSMC의 그 고객사 컴포 그까 심포지엄 자료를 보면 제가 작년에 TSMC가 북미 고객사 심표지엄 자료에 2030년 반도체 시장을 TSMC는 작년까지만해도 1조 달러로 예상을 했어요.
근데 이번 자료는 1.5조 5조 달러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1년 만에 반도체 시장의 규모를 50% 높혔습니다. 근데 제가 봤을 때는 1.5조 달러도 무지 보수적이다. 왜냐면 뭐 올해 메모리 반도체만 하더라도 7,억 불이 넘어가거든요. 그래서 저는 1.5조 달러도 올해가 아마 반도체 시장이 1.5조 달러가 넘을 겁니다. 근데 2030년에 1.5조 달러라고 말하는 거는 말도 안 되는 거죠. 아마 2030년에는 한 2조 이상 어 반주택 시장이 가지 않을까? 그래서 뭐 많은 영역에서 바틀렉이 좀 심한 상황이라서 이번에 방문했던 소재 부품 뭐 장배자들 모두 다 케파 증서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래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HAI hi ha는 이제 본격적으로 어 시장이 확대되는 국면입니다. 그리고 HI에 뭐 이번에 제가 저기 MWC 가서 좀 사진을 많이 찍은게 AI랭과 관련된 M비DI 아크라는 지표였는데 어 지금은 이제 데이터 센터는 어떻게 보면 네트워킹 장비처럼 상당히 데이터 센터의 GPU끼리 연결을 하는 어 그게 중요합니다. 스케일 업이든 스케일 아웃이든. 근데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통신 기술이 이제 많이 중요해졌고요. 반면에 이제 기지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는 GPU가 들어가면 기지국이 데이터 센터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뭐 가격항은 있을 거고 텔코 입장에서는 그 정도의 코스트를 쓸만큼 아직 그게 필요한가에 대한 의심은 있겠지만 어쨌든 어 엔비디아는 기지국을 데이터 센터로 만들기 위해서 기지국에 GPU를 넣으려고 합니다. 이게 AI이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피지컬 AI는 뭐 이미 어 자율주행 레벨 2 플러스 플러스가 이미 뭐 많이 작동이 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유럽 그리고 중국에서 이미네 레벨투 플러스로 많이 작동되고 있기 때문에 어 피지컬 AI는 자동차에 있어서는 이미 많이 어 상용화가 되고 있고 휴모노이드 노봇은 사실은 뭐 옵티머스 3 그다음에 아틀라스 그리고 중국의 유닛트리를 필한 다양한 로봇 뭐 미국의 피규어 AI 다 좋긴 한데요.
다만 이제 너무 동영상만 보여 주지 말고 실제 나와서 사람을 대체를 해야 되는데 대체가 만만치 않다 아직까지는. 왜냐면 손하고 발이 사람처럼 정교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좀 시간이 걸린다고 봅니다. 솔직히 뭐 영상 몇 개 보여 준다고 해서 대장 바꿀 수 있는 건 아니고요. 결국은 얼마만큼 손이 정교하고 그다음에 기계적으로 본다면 감속기를 소형화시켜야 되고 그다음에 발에도 어 이렇게 걷는게 아니라 발가락도 넣 넣어서 어 에너지 밀도를 버틸 수 있는 그런 기계적인 핵신도 필요합니다. 다만 큰 방향성은 우리가 뭐 키오스크에 제가 사례를 많이 적용하는데 어 키오스크를 우리가 쓰지 않습니까?
매장에 가서 무인 매장에 가서 근데 키오스크를 쓰면 불편한 사람들도 많아요. 왜냐면 뭐 되게 터치하고 이런게 불편한 분도 많은데 근데 우리가 적응을 합니다. 왜 적응을 해야 되는가면 사람이 없어서 적응을 하는 거죠. 똑같이 휴머리 노봇도 인간의 노동력이 점점점 고령화되기 때문에 노봇이 사람보다 못해도 어떤 분야는 우리가 적응을 해야 되는 단계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상업적인 상용화는 뭐 생각보다 빨라질 수는 있지만 다만 사용자의 경험 자체는 아 이걸 사람이 예를 들어서 하면 가사 도움이다. 가사도 도움이 노봇이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음식도 만들고 그다음에 쓰레기도 버립니다.
근데 로봇은 각각을 다 시켜야 돼요. 아니면 그거만 하는 로봇을 내대로 구매한다거나. 그니까 그만큼 비효율성이 되게 많습니다. 이제 그거를 극복하는 거는 제가 생각할 때는 뭐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 뭐 데이터 팩토리를 통해서 데이터 학습만 뭐 시킨다고 해서 그게 사람만큼 잘하기는 당장 쉽지는 않을 거고 보여주시기 노봇은 얼마든지 가능한데 어 정말 그래서 돈 주고 살려면 되게 부담 느낄 거예요. 야 이거 나보다 의심 못한데이 돈을 주고 이걸 사야 돼 막 그런 생각을 많이 할 겁니다. 그랬지만 결국 가장 큰 한계는 인간의 노동력이 점점 고령화되고 있고 저출산이 특히 선진 시장에서는 고차가 됐기 때문에 아마 어 불편해도 좀 사용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기술적인 혁신이 올라가는 그래서 저는 반도체에서 피지컬 AI에서 휴모노이드 노봇이 주는 수요 기호도는 제가 봤을 때는 향후 한 10년간은 미미할 거다.
반면에 자율주행은 이미 지금 인간의 운전 능력을 이미 대체하고 있는 지역이 많기 때문에 자율주행은 상당히 어 반도체 수에 의미 있는 영향을 줄 거다. 그래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뭐 그 전체적인 타이틀이 이제 AI가 어 케즘이 올까 봐 두려워하죠. 두려워하는 배경에는 주요 LM들이 경쟁을 하는데 뭐 재미나이든 오픈 AI든 그로이든 그리고 엔트로픽이든 다 경쟁을 하는데 이렇게 데이터 센터를 그들의 경쟁 때문에 많이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나중에 도태가 된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아주 러시 오더가 줄어들 수 있겠죠.
그러면 반도체에 뭐 로직 반도체는 큰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반면에 우리나라가 지금 경제에 크게 기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는 왜냐면 이거는 커머더티 성격이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요가 너무 몰리면 가격이 뭐 두 배, 세 배 오르기 때문에 어 특정 고객사가 하나가 어 만약에 좀 잘못이 되면 그 수요가 초과 수요가 바로 이제 금행할 수 있고 그게 이제 메모리 반도체 가격에 어 뭐 지금과 같은 상황이 반전이 될 수 있는 우려를 많이 합니다. 이제 근데 뭐 어쨌든 AI 케이라는 거는 어 우리가 경계를 하고 있고 항상 신중하게 봐야 되지만 다만 이제 지금의 그림이라는게 이렇게 각각의 인프라 단의 투자 그다음에 엣지 단의 투자 그리고 피지컬 디바이스 단의 투자가 어느 정도 크로스오버가 되면서 그리고 제가 언급드렸던 어 특정 LRM이 잘못되더라도 나머지 LRM이 더 투자를 더 한다거나 아니면 새로운 또 뭐 쏘린 AI나 이런 기업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뭐 섣불리 뭐 쾌점이 깊게 올 것 같지는 않고요.
오더라도 상당히 짧은 기간에 그리고 깊지 않은 수준에서 올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을 여러 투자는 차원에서 타이틀을 정했고요. 어 지금 데이터 센터는 어쨌든 지금 저희가 예상했던 거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우리 주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투자 발표하는 내용을 저희도 분기 단위로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예상하는 수준보다 훨씬 더 높은 레벨에 투자를 계속하고 있고요. 특히 이제 작년 같은 경우에도 데이터 센터 투자에 대해서 우려가 많았어요. 특히 딥시크 사태가 났을 때 어 반도체를 굳이 저렇게까지 고도화시킬 필요가 없네.
물론 이제 미국의 제재 때문에 엔비디아 취업을 못 구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고도화시킬 필요가 없네 하면서 우려를 했지만 실제로는 작년에도 미국의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투자는 어 재작년보다 상당히 점프를 많이 했습니다. 4,600억을 조자를 했고 그다음에 이제 작년 같은 경우에는 특히 스타게이트 1기가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텍사스의 에벌린에 1.2GW 2GW 데이터 센터 구축이 작년에 막 이루어졌고 나머지 다른 국가들도 데이터 센터 투자를 했고요. 올해는 이제 완전히 이게 에이젠틱 AI 때문에 AI가 사람의 서비스를 대체하고 그리고 불필요한 노동력을 줄이면서 AI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들이 워낙 많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뭐 삼성 그룹, 현대차 그룹 다 AX를 많이 강조를 합니다.
뭐 다른 글로벌하게는 더 두말할 나이가 없고요. 그래서 올해 [콧방귀] 투자는 이제 8,300억 불 어떻게 보면 한 9,억 불까지 투자를 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스타게이트 US 중에서 어 올해는 이제 텍사스의 밀란 카운트에 투자가 있고요. 와이오밍은 조금 늦어질 것 같고 나머지 이제 다른 미국의 두 개 주에서 스타게이트 US는 내년에 시작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타게이트 US도 현재는 그냥 순항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부 뭐 딜레이되는 지역은 있지만 나머지 지역들이 또 그 이상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여전히 진행을 하고 있고 스타게이트 이유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봤을 때는 영국하고 노르웨에서 시작을 했지만 아직은 나머지 지역으로 학산은 잘 안 되는 상황이고요.
스타게이트 UA는 일단은 뭐 당분간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데이터 센터 케펙스가 2028년까지는 저희는 뭐 고석 투자를 할 거 같고요. 그 이후에는 일부 이제 좀 어 종료되는 프로젝트들도 있기 때문에 2029년부터는 좀 우려하는 시각들이 있지만 다만 이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AI가 얼마만큼 사람의 서비스를 대체할지 아직까지 저희가 쉽게 예단하기 힘들기 때문에 어 그냥 프로젝트가 끝나는 시점이 2028년이다. 그 정도로 좀 해석을 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보시면 이제 CSP들의 주요 경쟁 속에서 또 새로운 생태의 파괴자들이 나타나고 있죠.
엔트로픽, XAI 뭐 이런. 그리고 최근에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했기 때문에 스페이스 X와 XAI가 합병을 하면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뭐 데이터 센터라는게 돈이기 때문에 투자 재운이 생기는 거고 그다음에 정말 우리 테라을 우리 일런 머스카 얘기를 하는데 제가 이제 이번에 반도체 장비 회사들을 글로벌하게 만나 보니까 테라페 관련해서 실질적인 미팅은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굳이 거기에 어 장비 케파를 활당할 생각은 없는 어 기업들이 대부분이었고요. 그래서 뭐 지금 우주에 어 뭐 우주 데이터 센터까지 지금 예상하기는 조금은 어 이른 시점이지만 뭐 기술적으로는 뭐 태양강을 통해서 전력 소스를 얻고 우주에서는 자연 냉각이 되기 때문에 뭐 그런 어 장점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그런 일부 어 시장성에 대한 고민들도 요즘 많이 진행이 되는 거 같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스타링크를 많이 띄웠고 그리고 어 우주 데이터 센터나 뭐 이런 쪽은 어 미국 같은 경우에는 아이언처럼 골든이란게 있거든요. 실제로 이제 지상과 지상의 전투가 아니라 미사일 쏘는게 아니라 우주에서 그냥 딱 모니터링하면서 쏘울 수도 있기 때문에 뭐 약간은 우주 데이터 센터는 단순하게 IT 관점에서만 보지 말고 어 군수 관점에서도 좀 같이 본다면 좀 더 상업적인 용도가 더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어 XAI가 갖고 있는 이제 콜로서스원이 있습니다.
GPU는 이미 20만 장이고요. 여기는 엔트로픽이 렌트에서 쓰고 있습니다. 엔트로픽도 자체도 블루드 스택이라고 해서 어 뉴욕하고 텍사스에 500억불을 투자해서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고이 엔트로픽에는 누가 지분 투자를 했느냐? 아마존, 구글,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를 했습니다. 그리고 엔트로픽은 이제 올해 상장을 순조롭게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그 XAI는 어쨌든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했기 때문에 뭐 합병을 한다면 어 다양한 형태로 협업을 할 거고 뭐 그록 같은 경우에도 당연히 테슬라의 어 주요 모델 시리즈 그리고 뭐 휴모노이드 노봇에도 옵티머스에도 그게 접목이 되면서 뭔가 차별화된 생태계를 만들 가능성이 상당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XAI에도 지분 투자를 했습니다. 누가? 엔비디아가. 엔비디아가 오픈 AI, XAI 그다음에 어 엔트로픽 모두 다 지분 투자를 했고 그거로 그치지 않고 어 우리가 코이브도 상장할 때 어 GPS 서비스하는 네오클라우드인 코브도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를 했고 그리고 네비우스 같은 경우에도 엔비디아가 AI 팩토리에서 회사 지분 투자를 했고요. 그다음에 영국의 N스케일도 AI 팩토리 회사입니다. 엔비디아 지분 투자를 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는 어 지금 저희가 뭐 캐도 했지만 쾌즘이 오는 거를 막기 위해서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회사들한테 지분 투자를 합니다.
물론 뭐 SI로 투자하기보다는 FI 성격이 투자를 많이 하지만 다만 이제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를 하면 다른 파이낸셜 인베스터들이 어 그 회사에 대해서 조금 의미 있게 좋게 보는 경향이 있고 그러면서 어 그들의 어떻게 보면 그 AI 팩토리에 대한 어 자분 어 투자가 좀 더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실제 계획보다 더 많이 투자를 합니다. 그럼 그 AI 팩토리는 자금을 더 많이 확보했기 때문에 어떻게 하느냐? 데이터 센터를 기존보다 더 투자해 버립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이 엔비디아 댄스항 CEO가 워낙 스마트하고 마케팅 능력이 뛰어나지만이 생태계가 케즘이 오는 거를 극도로 불안하게 생각해서 상당히 많은 지분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뭐 사실 지분 투자는 어 우리 대차 대조 항목 그러니까 밸런스 항목이죠. 투자 유가정권인데 근데 그래서 뭐 지분 투자한다고 그게 뭐 비용이 증가하고 그런 건 아닌데 다만 이제 전반적으로 엔비디아가 상당인 지출을 다양하게 합니다. 그래서 어 생태의 확장을 의한 지출을 많이 하다 보니까 엔비디아가 매출은 계속 고속 성장하는데 영업 익률은 아마 시장 기대보다는 좀 덜한 거 같아요. 근데 뭐 적은 영업 익률은 아니죠. 한 65% 정도 영업준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M비디아의 지분 투자 아마 모르겠습니다. 세만금에도 엔비디아가 투자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의 이런 노력들 생태계에만 확장된다면 일부 비용 질출이 가게 진행돼도 간여 개이치 않는 상황이고 그래서이 AI 랭과 관련해서 보시면 뭐 아크 콤팩트 아크 프로 이런 제품들을 올해 공개를 다 했는데요. 뭐 통신사들이 이런 6G를 계화시키면서 어 AI랜 투자에 대해서 되게 그래도 좀 보수적으로 생각하는 통신자들이 여전히 대부분인 거 같아요. 다만 그 투자를 엔비디아가 책임진다면 엔비디아가 그 통신사의 AI 램망에 직접 돈을 넣어서 생태계를 만든다면 그때부터는 또 생각이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이제 이런 부분들도 캐을 막기 위한 엔비디아의 노력이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라지랭기지 모델 관련해서 보시면 뭐 제미나이가 이미 어 먼트리 액티브 유저가 오픈 AI에 육박을 했고 뭐 클로드든 그로이든 계속해서 많이 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제가 이번에 그 소프트뱅크가 지분을 11% 갖고 있어서 이번 주에 미팅을 해 보니까 오픈 AI의 상장에 대해서는 상당히 낙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픈 AI 엔트로픽이 상장을 하면 또 자금이 그만큼 수천억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고도화를 할 거고 특히 그들이 데이터 센터 고도하는 시점에 이제 루빈칩이 나오거든요.
어 제가 이번에 어드밴테스트라는 일본의 어 테스터 시장 점유 1등 기업을 방문을 해 보니 그 대만 쪽으로 테스터 장비가 대규으로 나갔습니다. 지난 분기에 그 말은 이제 루빈에 대한 어 출격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래서 어 우리 새롭게 상장하는 회사들이 좀 더 고도화된 컴퓨팅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서 어 블랙일보다 루빈으로 만약에 구매를 한다면 뭐 이런 부분들도 어 시장 환경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그래 봅니다. 자 그래서 이런 두 개 지역에 일단은 텍사스에 있는 두 개 사이트에 어 스타게이트 US가 투자를 했고 나머지 지역도 계속해서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이 제가 이제 피지컬 AI를 얘기를 이제 뭐 어차피 인프라 단에서는 클라우드랑 엣지 투자가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디바이스 단에서는 피지컬이 있을 건데 피지컬 단에서는 지금 보시면 그 테슬라의 AI 5칩이 있는데요. AI 5칩은 탐성전자의 2노에서 만들었습니다. 근데 다만 이제 아직은 계속해서 어 수요를 잡는 과정이고 2027년 돼야지 본격적인 양산이 될 겁니다. 참고로 AI 4 같은 경우에는 어 우리가 초당 연산이 보통 650조 한 600에서 650조 정도 연산이 된다면 AI5부터는 2,500조 연산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AI6부터는 뭐 저희가 봤을 때는 뭐 5천조 연산도 가능하다.
참고로 이제 하웨이는 중국의 그 탑스 수준이 2030년에 5천조로 예상해요. 어떻게 5천조를 만들지는 어떤 반도체를 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제 초당 5천조 연산하는 시대가 어 2030년 내에 도래할 거고요. 참고로 2,500조 연산하는데 디램은 얼마를 다느냐? 192GB를 답니다. 즉 FSD가 리던던시 때문에 두 개를 달겠죠. 한 96 * 2를 해야 되니깐 192GB 즉 일반 기업용 어 서버에 들어가는 그 디램이 이제 자동차 레벨 뭐 2플러스플러스 수준에 탑재가 되는 그런 시점이 도려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자동차는이 서버보다 물량이 많죠.
서버는 뭐 수요가 제가 서두에서 자료로서 말씀드렸지만 한 1,600만 대라면이 자동차는 9천만 대입니다. 그리고 아마 그 운전을 하는 거를 이제 나이 들면 저도 되게 싫은데 결국 인간의 운전에서 해방된다는 거는 엄청난 혁신이거든요. 마차에서 자동차로 갈 때보다 더 큰 혁신이 아마 저는 자유 주행에서 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조금 돈이 나가더라도 어쨌든 어 그 이상의 수요가 나오지 않을까 그래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잘 순조롭게 진행된다면음 개점의 강도는 약할 수 있다. 요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이게 제가 이제 수요단 얘기를 드렸습니다.
수요단 얘기를 한 번 더 정리하자면 일단은 오픈 AI, XAI 그리고 우리 어 엔트로픽 모두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를 했고 다 올해 상장을 했거나 상장을 준비하고 있고요. 그래서 돈이 들어와서 또 투자를 통해서 반도체 수요를 또 견인할 거라고 보고 있고 나머지 또 AI 팩토리 기업들의 엔비디아가 계속해서 지분 투자를 하고 그다음에 엣지 인프라에서 AI을 계약시키기 위해서 엔비디아가 아마 통신사이 지분 투자할 가능성도 저는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레벨 2 플러스만 보더라도 어 자동차 레벨 2 플러스만 하더라도 일반 서버급의 메모리 용량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수요가 많아진다면 어 개점이 오더라도 개점의 강도는 약할 수 있다.
이게 제가 수요 단의 얘기고요. 공급단의 얘기는 이번에 한 6월 초부터 이번 주까지 제가 서프라이 체인들 미팅을 많이 했는데 전부 다 바틀렉이 심하다는 거는 너무 강조를 합니다. 어, 어떤 기업은 이런 얘기를 합니다. 어, 세계 1등 반도체 기판 회사인데요. 일본 기업인데 지금은 올해 매출액만큼 설비 투자를 한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유는 쇼티지가 너무 심해서 고객 리즈를 충족시켜야돼야 되고 만일 뭐 그들이 투자하는 거는 그직 즉 구글의 TPU 그다음에 AI GPU, MBDI GPU 이런 용도로 지금 투자를 하는데 만약에 네트워크 칩이랑 아니면 자율주행 칩에 있어서 뭐 좀 수요가 있으면 설비 투자를 할 수 있냐 하니까 자기들은 그렇게는 못 한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경우는 그 기업이 공장을 지어 주면 그러면 이제 도움을 주겠다. 그만큼 지금은 바틀렉이 기존 우리 수준보다는 훨씬 높은 상황이고 실제로 이제 장비 회사들을 저희가 미팅을 해 보면 부품이 없어서 장비를 충분히 못 만드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특정 장비 같은 경우에는 독점을 하죠. EUV 그다음에 DRI 그니까 어떻게 보면 드라이로 해서 어 저기 홀을 파야 됩니다. HBM에 TSB를 만들려면 DRI 장비가 있어야 되고 여기는 뭐 램리 서치가 독점하고 있고요. 텔 같은 경우에는 노강이 끝나고 나서 디벨로퍼 쿼터 시장 전이 91%입니다.
여기도 지금 증서를 해야 되는데 어쨌든 어 고객이 원하는만큼 케파 증설은 좀 힘들 것 같고요. 그다음에 ASN 같은 경우에도 이제 ALD 장비 같은 것도 지금 상당히 쇼티지가 납니다. 그래서 사실은 어 장비 회사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더 케파 증서를 하고 싶은데 그 장비에 들어가는 컴포넌트 회사들, 파트 회사들이 그만큼 투자를 안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이 바틀렉이 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고 아마 2028년까지는 바틀렉이 이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어 그 주요 반도체를 구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자들한테 물어보면 3월 달에는 2027년까지는 되게 어 타이트할 거라고 얘기했는데 이번에 제가 미팅을 해 보니까 18년까지 타이트할 거다.
그렇게 얘기해 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수요도 수요지만 공급도 원하지 못하고 그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배경에는 모두가 더를 한다. TSMC도 대규모 투자하고 메모리도 다 투자하고 그다음에 이제 중국 기업들도 대규모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투자가 동시에 몰리다 보니까 어 장비의 바틀렉이 우리가 예상했던 수준을 훨씬 뛰어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 장비 회사들도 가면 증서를 해야 되는데 컴포넌트 회사들이 증서를 안 하는 거예요. 그것만큼 장비의 딜리버리가 늦어지고 있고 그래서 실제로 제가 어 주요 장비회사한테 글로벌 기업들한테 물어봐 보죠.
너 부품 회사들을 차라리 내제에서 좀 그런 바틀레가 없애면 안 되냐 하니까 아 근데 그 부품이 너무 많아서 모든 회사를 또 그렇게 할 수도 없고 두 번째 특정 부품은 어 자기들이 내재할 수는 없다. 그 정도로 좀 약간의 한계가 있는 부품들이 있기 때문에 어이 바틀렉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반도체 장비 시장은 한 20에서 30% 성장입니다. 20%, 30% 성장이 나쁘냐?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성장입니다. 다만 어 반도체 시장 대비해서는 상당히 낫죠. 그러니까 반도체 장비 시장이 반도체 칩시 시장보다는 올해 메모리 시장은 한 7,억 불이 넘을 거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이 가정 하에 주요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 삼성 반도체와 SK 하이닉스는 올해 매출액이 세배 증가합니다. 근데 반도체 장비는 20%밖에 증가를 안 해요. 그러면 당연히 어 반도체 장비 업종보다는 이제 반도체 칩메이커가 쇼티지가 심한 거에 수혜를 본격적으로 받는 거고요. 엔비디아도 올해 매출액이 보시면 한 79% 80% 니다. 참고로 엔비디아 매출액의 92%가 데이터 센터고요. TSMC도 올해 매출액이 30% 니다. TSMC 매출액에 60% 이상이 데이터 센터고요. 삼성 아닉스는 매출액 기준으로 한 70% 가까이가 데이터 센터입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의 엑스포저가 큰 기업들은 상당한 예 신장을 하는데 그중에서 커모더티 성격이 강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성장이 제일 눈부시다. 눈부신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에이젠트 때문에 CPU 수요가 많아졌고 CPU에 매칭이 되는 디램 수요가 같이 증가하는 거고 그다음에 더 많은 데이터를 탑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스토리 수요도 같이 고도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흐름은 뭐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는 않고 저희는 한 28년까지는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지지 않을까 그래 예상을 합니다. [콧방귀] 뭐 수익성도 보면 우리 기업들이 훨씬 높은 상황이고요.
이거는 삼성 DS인 거고 삼성 메모리 반도체만 보면 어 엔비디아보다도 마진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그 칩의 고도와도 동시에 진행이 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루빈이고 2027년 말에 루빈 울트라인데 아마 살짝 늦어질 것 같고요. 루빈 울트라 같은 경우에는 이제 칩을 트랜지터 숫자가 두 배 더 많아지고요. 여기에는 HBM이 지금보다 네배 더 증가합니다. 그럼 지금 우리가 증서를 하지만이 네배 더 증가는이 누빈 울트라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야 된다면 여전히 공급 부족이라는 거죠. 그래서 28년에도 공급부족은 이어질 수 있다.
루빈 울트라만 나온다면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더불어서 미세아 공경도 계속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TSMC 같은 경우에는 어 A16 이거는 이제 1.6노고요. 그다음에 기존에 A 14 1.4호뿐만 아니라 A13 A1 1.3n노 1.2나노로 계속해서 시링크를 합니다. 그러면서 트렌지 숫자를 계속 높이면서 그들의 타겟은 다 가속기라고 보셔야 됩니다. 데이터 센터용 가속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어 파워 퍼포먼스 에어리어 모두 다 개선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TSMC의 공정 혁신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여전히 가속기 고객은 TSMC 옆에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다만 이제 삼성 같은 경우에는 모바일이든 오토든 자동차든 이런 쪽의 고객은 계속해서 확대가 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TSMC는 HPC 매출액이 데이터 센터 매출액이 계속해서 고공 비행을 하고 있고요. 계속해서 어 수주가 늘고 있고 ASP도 계속해서 웨이퍼 ASP도 지금 높이고 있는데요. 특히 A16 같은 경우에는 웨이퍼 가격이 4만 불입니다. 하나에 상당히 믿을 수 없는 가격인데 뭐 1.6나노 1.4난호 계속해서 웨이퍼 가격을 우릴 것으로 봅니다. 그다음에 이제 요거는 뭐 그냥 시간 관계상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이렇게 무어의 법칙을 통한 미세 공정 전환 뭐 2나노 1.6나호 1.4난호 다 필요하고요. 더불어서 이제 레이턴시를 낮추고 파워션시를 개전시키면서 미세아된 칩을 이제 우리 메모리 반도체 옆에 넣거나 아니면 위에 넣거나 아니면 강반도체 압리콘 포토닉스를 붙이거나 이런 노력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실질주적으로 보면 TSMC의 그 코어스 케파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케파가. 그리고 TSMC뿐만 아니라 M코 같은 경우에는 이제 내년 하반기부터 이제 피닉스에 드디어 미국 최초로 패키징 패이 이제 가동이 시작되고요. 그리고 우리 스필 같은 경우에도 계속해서 투자를 여러 곳에 하고 있습니다.
인텔도 지금은 어 패키징에 대한 투자는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이제 코스 케파는 더 많이 늘려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인터포저의 사이즈가 커지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제 루빈 울트라 나오면 인터포 사이즈가 지금보다 거의 두 배 커질 거거든요. 그러면 인터포저의 사이즈가 커진다는 거는 기존 웨이퍼 그 인터포저의 케파를 잠시 한다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설비 투자를 더 늘려야 됩니다. 케파를 더 늘려야 되고요. 그리고 인터포저의 IO 변화가 거집니다. 즉 레이어가 점점 많아지기 때문에 기판 같은 경우에도 계속해서 고도화를 해야 됩니다.
조금 복잡한 얘기긴 하지만 어 그만큼 이제고 레이어를 높이고 아이오핀이 많아지면 점점점 어 케파를 잡아 먹는게 많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설비 투자를 더해야 됩니다. 이게 이제 기판이든 칩이든 아니면 소재든 다 이렇게 바틀렉이 가속화되는 어 심화되는 이유기 때문에 결국 해결책은 돈밖에 없습니다. 더 많은 케파를 지어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제 TSMC를 보면 어 SY라는게 있고 코것라는게 있습니다. TSMC는 패키징이 크게 세 가지입니다. 일단은 SY 이건 3D 패키징이고요. 그다음에 코어스는 2.5D 패키징이고요. 그다음에 S라게 있습니다.
시스템 웨이퍼. 근데 뭐 어쨌든 지금은이 코어스랑 SIC 케파를 늘립니다. 다 가속기 때문에 늘리는 거고요. 특히 SIC는 케파가 지금 15,000장까지 늘립니다. 근데 지금 300장인데 15,000장 50배 케파를 애들을 아마 할 계획이고 뭐 코스보다도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이제 뭐 우리가 투자자들은 글래스나 이런 쪽에 관심이 많은데 최근 이번 주에 일본 기업들을 저희가 방문해 보니 글래스 인터포 그다음에 글래스 코브스테이트까지도 어 2030년을 견냥해서 준비하는 기업들은 생각보다 많다는 걸 저희가 보고 왔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어 인텔의 EMIB도 뭐 캡파이드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코버스 같은 경우에는 R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아마존이 주로 쓰고 있고요. 나머지는 이제 주로 엔비디아가 쓰는데 어 EMIB가 가격 굉장히 있다 보니까 이런 거를 좀 쓰려는 고객들도 조금씩 생겨나고 있다. 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엔비디아 실적은 뭐 좋았으니까 넘어가고요. 시간 관계사건은 넘어가겠습니다. 자, [콧방귀] 그다음에 이제 엔비디아라는 기업이 점점점 이제 토탈이 수없이만은 뭐 반도체도 많지만 렉도 많습니다. 엔비디아가 지표 만들어서 뭐 서버 회사가 그지를 그 렉에 넣었다면 이제는 넥를 다 엔비디아가 맞춤명으로 만듭니다.
넥의 종류가 너무 많아지고 있어요. 사실 LPU 전역, 그럭이 들어가는 넥도 따로 있고 아까 언급했던 스토리지 넥도 기존 스토리지 넥보다 좀 더 베라시피를 넣어서 고도화된 스토리지렉도 있습니다. 거기는 아예 블루필더 DPU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컴퓨트 트레이렉도 점점 많아지고 있고 그다음에 렉과 렉을 연결하는 네트워킹 렉 대표적으로 이더넷이든 인피니 밴드든 그런 넥들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는이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이미 변했고요. 이게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많은 빅테크들도 그대로 쫓아갑니다. 아마존이든 특히 뭐 AMD든 인텔이든 전부 다 렉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산업 자체도 어 상당히 이제는 고도화되고 있고 그다음에 그런 렉을 실제로 데이터 센터 레이아웃을 하고 파워 제너레이터든 쿨링이든 이걸 토탈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뭐 우리 슈퍼 마이크로든 기가 컴퓨팅이든 이런 기업들도 상당히 요즘은 어 많은 오더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태계 자체가 좀 우리가 생각하는 그냥 반도체 취으로 보면 안 되고요. 그냥 토탈 플랫폼으로서 변화하고 있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는 늘 강조하는게 뭐냐 하면 이렇게함으로써 토큰 코스트가 준다. 너희가 다니칩을 써서 불특정 다수의 그 내 계사로부터 그걸 레이아웃을 하면 어 나한테 다 받을 때보다 훨씬 토큰 코스트가 많을 거야.
그러니까 나한테 한 방에 받아라. 이게 이제 엔비디아의 얘기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이제 그렇게 엔비디아로부터 다 받는 고객한테는 무한 확장을 해 줍니다. 이게 스켈러빌리ity라고 표현하고요. 스उँ러빌리티의 의미는 코스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면에 이미 데이터 센터를 오랫동안 구축했던 뭐 구글이나 이런 기업들한테는 그냥 요구하는 수준만 해 줍니다. 그래서 플렉시빌ity티죠.이 이 두 가지가 지금 데이터 센터의 큰 어 테크놀로지의 어 특징이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트레이는 이렇게 어 하나의 컴퓨터 트레이는 어 GPU 두 개, CPU 하나가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DPU도 하나 들어가는데 이번에 컴퓨텍스에서는 DPU가 들어간 별도의 스토리지그 또 공개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다 커스터마이션입니다. 맞춤 대응이죠. 네가 필요한만큼 내가 해 줄게. 그리고 너무 고민하지만 어떤 스펙을 요구하는지에 따라서 우리가 맞춤 딜버리를 하겠다. 그게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 그리고 엔비디아의 서프라이 체인에 있는 그 기업들의 대응 전략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는 반드시이 컴퓨터 트레이 18개 중간에 스위치 트레이가 들어가는데요.이 스위치 트레이에도 이제는 스위치 칩이네 개가 들어갑니다.
기존에 두 개가 들어갔다면이 무슨 말인가 하면 반도체 렉도 많아지고 있고요. 반도체 칩도 많아지고 있어요. 그럼이 산업 전체가 아마 퀀텀 점프를 합니다. 냉 만드는 회사, 파워를 만드는 회사, 그다음에이 반도체 기판을 만드는 회사, 반도체 취입 회사, 칩을 파운드하는 회사 모두 다가 기하습적인 숫자의 증가를 경험하고 있다. 그렇게 로직 칩이 많아지고 스위칭 칩이 많아지면 메모리 트래픽은 늘겠죠. 그리고 메모리를 빨리 불러드려야 되기 때문에 디램의 역할도 중요하시는 거고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엔비디아가 이렇게 계속 판을 넓혀 주는 거는 뭐 우리 기업들한테는 우리 산업한테는 상당히 즐거운 어 내용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는 그래서 데이터 센터와 센터를 연결하는 스케일 어크로스뿐만 아니라 여기에는 기본적으로 아티컬이 들어갑니다. 근데 이제는 렉과 렉을 연결하는 스케일 아웃에 이제 기존에 앞시버가 아니라 3D로 패키징된 어 TSMC가 만든 쿠페라는 CPU를 붙이었습니다. 이번에. 그리고 2020 9년에는 2029년에 이제 엔비디아가 파인만이라는 칩이 나오는데요. 그때부터는 스케일업에도 그 CP를 붙입니다. 그래서 CPO를 붙이는 가장 좋은 증거가 TSMC의 어 SI 케파를 50배 늘리는 이유가 CPO를 단위 네트워킹 칩에만 붙이는게 아니라 스케일 아웃형에만 붙이는게 아니라 스케일업에도 붙인다는 강력한 증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CPO를 붙이면 뭐가 좋으냐? 파워 손실이 기존보다 많이 줄어듭니다. 즉 레이턴시 자체가 개선이 되는 거죠. 이렇게 압트를 썼을 때 이제 어 일렉트리컬 시그널 로스가 22였다면 CPU를 바로 어 가속기 옆에 붙이거나 스위치 칩 옆에 붙이면 4로 준다. 그래서 그만큼 네턴시가 준다는 거를 강조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렇게 GPU와 GPU에는 반드시 물리적인 스위치라는 하드웨어가 들어가는데 엔비디아가 CPU를 넣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구글 때문입니다. 구글은 어 TPU를 만든지가 벌써 10년 차죠.
그래서 구글은 물리적으로 스위치 칩이 없습니다. 그래서 구글은 소프트웨어로이 스위치를 역할을 대응합니다. 그걸 우리가 소프트웨어디파인드 네트워킹 SD N이라고 표현하는데요. 그만큼 구글의 아폴로의 소프트웨어의 완성도가 높기 때문에 멀리 떨어져 있는 칩과 칩을 연결해도 레이턴시 이슈가 그렇게 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글의 솔루션이 가성비가 좋고 그리고 구글이 이제는 좀 더 어 더 좋은 가성비를 위해서 서데스와 관련된 뭐 커스터마이제이션을 그런 뭐 칩의 커스터마이제이션은 기존에 브로드컴한테만 맡겼다면 이번에 나오는 버전 A부터 미디어택으로 이혼화를 합니다.
결국 구글 입장에서는 이혼화를함으로써 그런 원가 부담을 더 줄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구글은 계속해서 전진하고 있고 그 구글 솔루션에 대해서 강력하게 요청하는 고객들이도 늘고 있습니다. 기존에 구글의 TPU는 내부적으로만 썼다면 이제는 엔트로픽이 100만 개 달라고 하죠. 구글이 작년에 280만 개의 TP를 만들었는데 올해 목표는 아마 한 380만 개. 여기에 항상 뭐 플렉서브라는 고객사가 메타입니다. 메타도 구글의 TP를 원합니다.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엔비디아보다 물리적으로 스위치를 안 쓰는 구글이 훨씬 가성비가 좋겠죠.
넥도 적게 들어갈 겁니다. 그러면 구글의 그런 의미 있는 또 구글은 재미나이라는 학는 LNM이 있고 또 데이터 센터도 뭐 계속해서 고달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구글이 이렇게 올라와서 자기의 메인 고객인 엔트로픽 메타까지도 이제 구글의 DP로 대체를 하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되게 좀 불쾌하거나 불안하겠죠.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더 기술적으로 강하게 고도화를 시킵니다. 그 첫 번째가 CPO를 스위치 칩에 넣은 거고 이제는 어 스위치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런 어떻게 보면 인터포저에 올린다. 그래서 어 엔비디아가 지금까지는 어 이런 가속계에는 CP를 안 넣는데 2029년 파인만부터는이 두 개의 칩과 BIC를 3D로 패키징한 쿠페를 탑재를 할 겁니다.
그렇게 하는 거에 대한 강력한 증거가 이렇게 인터포에 쿠페를 넣으면 파워피션은 열배 개선되고 레이턴시는 준다. 그냥 서버스트레이트에 있는 스위치 칩에 쿠페가 들어갈 때보다 인터포즈에 붙일 때가 훨씬 더 효율이 더 적커 커진다는 거를 뭐 여기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TSMC가 이번 상반기에 주요 북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심포지엄 자료이기 때문에 그들의 노드맵을 강력하게 어 고객들한테 피력을 했고 고객들도 이제 그 부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앞트랜시버에서 DSP를 양분했던 어 가도 가점적으로 공급했던 마벨이든 그다음에 뭐 브로드컴도 아마 CPO에 대해서 쿠페와 유사한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거 같고 이번에 이제 엔비디아 전선왕 CEO가 어 마벨 CEO가 키노트 할 때 같이 들어가서 어 MV링크 퓨전에 대한 얘기 마벨도 이제 그 리그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많이 강조를 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콧방귀] 여기까지 이제 제가 준비한 자료 발표는 마쳤고요. 저희가 사실 어 저희는 이제 산업적인 내용 발표도 협회 가서 반도체 협회나 데서 제가 많이 하지만 뭐 보통 저희는 이제 그래서 어떤 주식이나 이런 거에 대한 뭐 반도체 기업 어떤게 좋냐 주가의 방향성이 어떤게 좋냐 그런 거 많이 물어보는데 오늘은 이제 그런 자리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최근에 이제 테크 트렌드랑 또 어떻게 보면 뭐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게 반도체가 된 거 같고요. 우리 삼성 아닉스의 어 한국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 총액 비중이 50%가 이미 넘었습니다.
그리고 초과 성장이 이끄는게 반도체고 반도체는 매크로도 모르고 그냥 계속해서 투자할 정도로 아마 지금은 AI의 혁신과 AI 트랜스포메이션은 많은 영역에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 제가 이제 그런 거에 대한 전방 시장과 그리고 실제적인 수요 공급 그리고 기술의 방향성에 대해서 오늘 어 공유할 수 있는 어 자료를 발표를 했습니다. 혹시 질문 있으면 질문 받고요. 아니면 마치겠습니다. 예. 네. 행답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쪽에서 먼저 손 들어 주셨는데요. 마이크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 측면에서 보면요.
[콧방귀] 굉장히 많이 높이 올라와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 저기 전문가분께서 예상하실 때 주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네. 앞으로 어느 정도까지 더 올라가리라고 예상되시는지 좀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예. 저희는 뭐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요. 오늘 제가 그런 내용은 저희 보고소가 있기 때문에 컴플라스 이슈 때문에 제가 그냥 구체적인 내용은 오늘 얘기드기 그렇고 아마 저희 왜냐면 저희가 또 이제 계속 실적이 나오고 이제 2분기 실적이 나오면 또 실적 전망식가 변하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은 이제 저희 보고서로 좀 제하고 싶고요.
다만 이제 업항에 대한 얘기로서 제가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얘기했지만 어 올 3월 달에 뭐 구글이든 대만에 있는 주요 서버에 들어가는 반도체 구매하는 고객들을 미팅을 하면 27년까지는 쇼티지다 그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공급 부족이 심하다 했는데 지금은 28년까지도 공급부족을 얘기합니다. 구매처가 그러면 판매처는 가격을 올려 준다는데 굳이 깎아서 팔 이유는 없는 거 아닙니까? 지금은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어 실적은 뭐 사회적으로 요즘 보면 충단금도 잡고 성가급에 대해서 시끄럽잖아요. 근데 그거 반영해도 아마 시장 예상보다 좋은 실적이 한 2년간은 더 나올 가능성이 크고요.
두 번째 이제 밸루에이션 얘기를 해야 되니까 어 마이크론이 이제 PR이 한 11배에서 12배고요. 삼성 하이닉스가 이제 여섯 배거든요. 그러니까 마이크론보다 어 같은 이익을 내도 반값밖에 밸루에이션을 안 받고 있다.이 말로 대체하겠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질문 받아보도록 할 텐데요. 가운데에서 손 들어 주셔서 바로 마이크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 예. 안녕하세요. 예. 그 패키징 쪽과 전공 그니까 후공정과 전공을 생각해 보면 아까 메모리는 당연히 수요 공급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겠지만은 아까 장비의 성장률은 한 2, 30%를 보셨는데 근데 앞으로 뭐 용량이나 이런 것 때문에 패키징 쪽 특히 후공종이 아까 CP나 또 뭐 콤팩터 측면에서 소캠이나 LP캠 뭐 다양한 패키징들이 나올 텐데 메모리 말고 장비 회사의 향후 그 기술적인 전망 전망 특히 후공종에 관련된 부분들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왜냐면 이건 케파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기술 문제잖아요.
그래서 기술의 적용도라든지 특히 CPU 같은 것들은 뭐 코닝도 하고 있고 어드밴도 그렇고 뭐 여러 회사들이 어프로치하지만 아직 양산성을 다 못 잡고 있는 거 같은데 그 후공정 측면에서의 장 기술 개발 전망은 어떻게 보시는지 좀 어 계속 뭐 우리 하이브리드 본딩도 해야 되고요. 뭐 그다음에 어 또 새로운 어 그 CPU도 패키징 해야 되고 옆에 보드 옆에 그리고 인터포저도 좀 성격이 저도 글래스 인터포저는 좀 시간이 늦어질 줄 알았는데 실제로 라피더스는 그거 하려고 합니다. 지금 그래서 뭐 결국 레이턴을 줄여 주기 위한 어 시스템적인 접근이 필요하고 시스템적인 접근이란게 결국 이제 후공쟁 패키징의 기술의 고도화가 더 이어져야 되기 때문에 거기서 아마 의미 있는 부가 가치 창출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답변을 좀 대신하고 싶습니다.
예. 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아까 뒤편에서 한 분이 손 들어 주셨던 거 같은데 바로 마이크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얼마 전 블룸그 통신에 의하면 그 SK나 삼성이나 스페이스 X가 실적과 상관없이 민 주식이 된 영향이 있는 현상이 있는 거 같다. 그래서 여기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또 전망이 어떻게 될 거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예. 뭐 제가 약간 자본 시장 가점에서 그런 답변을 하는게 적절한 거 같습니다. 주식 시장 같은 경우는 변동성이 크죠. 근데 어 변동성이 큰 배경 중에 하나는 유동성의 이슈도 있습니다.
주식을 사고 팔 때 거래가 잘 안 되면 비싸게 사야 되고요. 싸게 팔아야 되거든요. 근데 어 최근에 이제 삼성 아잉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어쨌든 레버리지 종목 ETF도 나왔고 또 고버스도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변동성 있는 주식을 살 때 유동성 리스크까지 안 가져도 되는 방법이 지금 생겼어요. 무슨 말인지 아마 이해가 되실 겁니다. 예를 들어서음 작은 IT 기업들 소부장을 사면 뭐 오를 때는 많이 오르지만 빠질 때 많이 빠지잖아요. 왜냐면 이게 펀더멘탈보다 수급적으로 팔 때 살 사람이 없으니까 그냥 많이 할인해서 팔아야 되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럴 이유가 없죠.
바로 사고 바로 팔 수 있고. 근데 그런 기업들이 실적도 좋지만 두 번째는 이제 변동성을 제고시켜 주는 새로운 솔루션을 또 장착을 했지 않습니까? 종목 레버리지, 종목 인버스. 그래서 그 부분까지 아마 수급에 영향 주다 보니까 밍이란 단어를 거기에 연결시키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고 두 번째는 밸루에이션이 소부장보다 무지 쌉니다. 마이크론보다도 싸지만 소부장보다도 더 저렴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밍이라는 단어가 실적 없이 갈 때 주로 많이 쓰는데 우리 두 회사는 실적도 있고 거기다가 실적이 다른 데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좀 밍이란 단어를 써도 덜 불편하지 않을까 그렇게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네. 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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