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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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반도체 업황을 중심으로 시장을 진단한다. 기판(CCL, 적층 동박, FCBGA 등 원료 포함)과 소켓 관련 수요가 계속 늘어 증설이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한다. 원전은 체코 이슈가 일단 마무리됐고 계약 여부가 불확실성 해소의 관건이라고 언급한다. 미국 증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3%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텔 이슈와 오픈AI의 대규모 자금 조달 관련 소식도 다뤄졌으며, 방송은 메모리 업체가 당분간 주도권을 가질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빅테크 시가총액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규모를 비교하며 메모리 쪽으로 자금이 몰려 있다고 설명한다. 중간선거와 이란 관련 정치 변수도 언급됐다. 방송은 이번 조정을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애플은 AI 투자가 적어 시장 영향이 제한적이고, 구글은 검색 시장의 에이전틱 검색 전환으로 부담이 있다고 봤다. 개별 종목으로는 대덕전자, DB하이텍, 전력·전선 관련주, LG이노텍, 캠트로닉스 등이 언급됐다. AMD 실적과 하나마이크론 등 일정도 소개됐다. 방송 내용은 진행자의 개인 의견과 전망이 많아 사실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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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흐름과 반도체 업황 점검
아이고, 자, 여러분들, 음성 잘 들리시죠? 김밥 사랑, 백화, 아임미야, 예, 씨 반갑습니다. 리사 1456, 예, 반갑습니다. 똑네, 아, 닮았구나. 이렇게 별명을 들었는데, 왜 똑이나 닮았네요. 똑수이, 영웅 님, 어서 들어오세요. 여러분들, 대덕이 또 잘했잖아요. 그냥 숫자가 좋게 잘 찍혔잖아요. 다시 올라가겠지요, 뭐. 상대적으로 다른 것보다 더 선방한 부분도 있었던 것 같고, 그런 거 아닐까요? 또 올라가겠죠.
지금 기판 가격도 계속 올라가는 추세잖아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다들 기판이 부족하다 보니까, 얘들이 일단 CCL, 적층 동박, FCBGA나 이런 원료가 되는 것들이 진짜 중요하고, 거기 들어가는 원료들, 이런 것도 다 중요하죠. FC-CSP고요. 그리고 소켓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앞으로 계속 증설하면서 가야 돼요. 계속 증설하면서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숫자만 보고 잘 가세요.
원전과 시장 전망
원전 쪽은 오늘 반등이 좀 나왔죠? 체코 관련해서는 일단 이슈가 나왔으니까, 그건 이제 마무리된 것 같고요. 원전은 기본적인 전망은 밝다고 봅니다. 계약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은 M(?) 이런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계약이 되면 그때는 불확실성이 해소되겠죠. 지금은 너무 낙폭이 깊고, 웬만한 것들은 지금 다 들고 가야 되는, 반도체뿐만 아니라 다 들고 가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마이크 점검과 미국 증시 전망
평소보다 작다고요? 지금 마이크 잘 되는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때요? 지금 올라가는 게 괜찮은 것 같거든요. 이거 또 만졌다가 더 떨어질까 봐, 여러분들 그걸 조금만 올려 주세요. 지금 마이크는 거의 정상인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미장은 올라갈 거예요. 시간외 보게 되면 대부분 알파벳부터 브로드컴 이런 것들 상당수가 플러스로 찍고 있고,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3% 정도 최상의 반등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3% 내외의 반등이 나오고, 내일 우리 시장에서 거기서 추가로 가는 건 힘들어도, 요즘에는 우리 시장이 먼저 반응하는 것 같아요.
인텔 이슈와 시장 반응
만약 우리 시장에서 인텔 이슈를 좀 반영했다면, 미국도 그렇게 떨어지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주말에 악재가 완전히 몰려 있었고, 그래도 지금 인텔 때문에 뒤숭숭한데, 오픈AI가 이제 300억 달러인가요? 그걸 신청을 했는데, 응모한 게 한 130억 달러 정도인 것 같더라고요. 110억 달러인가요? 이게 창피하니까 200억 달러를 줄... 그러니까 얘네가 지금 잘못 선택한 거예요. 일정은 잘 맞춰 왔겠지만, 지금 앤트로픽이 조만간 상장하잖아요. 다들 거기 준비하고 있는데, 여기서 얘네까지 그걸 한다는 건 시기가 좀 안 맞죠. 이쪽으로는 안 가겠죠. 그걸 해야 되는데, 앤트로픽 해야 되는데... 그래서 깜짝 놀라서 주말에 급하게 한국에 온 그런 느낌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밖에 없잖아요. 아마 디램 같은 것, 그리고 낸드 같은 것을 36개월 할부로 해 달라고 하는 것 아닐까요? 제가 보기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지분 투자는 안 할 것 같고, 물량을 외상으로 주면서 할부로 끌어 주는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어요.
외상으로 해 주는 건데, 엔비디아도 뉴클라우드 쪽 애들한테 외상으로 주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현금이 메모리 쪽으로 다 몰려 있는 거예요. 지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둘이 합치면 사실상 200조잖아요. 한 분기에 4분기에는 250조 정도 될 거라고 하고, 내년에는 일단 1000조를 깔고 들어가는 거예요. 1000조, 1200조. 이게 엄청난 거예요. 빅테크를 다 합쳐 보죠. 위에서부터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테슬라는 얼마 못 버니까 빼고, 브로드컴도 얼마 안 되니까 빼고, 메타까지 해 봅시다. 다 합쳐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친 것과 거의 비슷해요. 그런데 얘네는 지금 얼마예요? 6700... 이렇게 따지면 한 2경 5000조 정도 되네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기껏해야 2000조 넘잖아요. 지금 시장은 메모리가 당분간 슈퍼 갑인 거예요. 돈이 메모리 쪽으로 몰려 있고,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된 거예요. 어쩌다 보니 메모리가 가장 중요하게 됐고, 추론 쪽으로 넘어가면서 더 중요해졌죠.
여러분들 지금 챗GPT에서 작업들을 하잖아요. 예전 대화가 다 저장이 돼 있어요. 나중에 보면 좀 지워지기도 했지만, 웬만한 건 거의 저장이 돼 있어요. 그래야 추론 비용이 안 나오거든요. 얘네들도 아끼게 되고요. 똑같은 질문을 하면 저장된 걸 바로 꺼내 오는 거죠. 그래서 진짜 새로운 질문은 시간이 좀 걸려요. 똥글똥글 거리면서 시간이 걸리죠. 그런 것들이 오래 걸리는 질문이라면, 여러분이 창의적인 질문을 한 거예요. 누구도 안 한 질문이죠. 금방금방 나오는 건 누군가 이미 한 거예요. 계속 저장이 되면서 빨라지고 그렇게 되는 거죠.
중간선거와 이란 이슈
자, 중간선거 얘기를 해 볼까요? 중간선거는 여러분들 궁금하지도 않으시죠? 뭐 궁금한가요? 중간선거 전으로 해도 시작은 이미 다 반영됐고요. 아, 그건 저도 궁금해요. 지금 이란을 칠지 말지...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란을 솔직히 까도 그만이고, 만약 깠는데 아무 성과가 없으면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해 봤는데, 이번에 이란을 완전히 절멸시키거나 핵을 완전히 끝장내는 정도의 타격을 주지 못하면, 트럼프는 지금 중간선거에서 웬만하면 넘어가는 분위기잖아요. 상원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하원은 완전히 넘어갔고요. 상원도 탄핵 같은 걸 완전히 작사를 못 내면 명분도 없었잖아요, 사실. 그래서 지금 겁은 계속 주면서 돈을 좀 보내고 있어요.
여기서 변수가 생겼어요. 밴스를 보낸 거예요. 밴스를 보내서 "네가 한번 맘대로 해 보라"고요. 밴스가 해결하면, 밴스가 다음 차기 주자로 딱 올라서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트럼프도 다음 인기에서 내려와서 크게 정치적으로 문제는 없잖아요. 아마 그쪽에 더 힘이 실리지 않을까요? 이란도 계속 새로운 협상을 하고 있죠. 이란도 지금 반응을 하고 있어요. 멘트가 계속 나오더라고요. 밴스라면 한번 해 볼 만하다는 거죠. 트럼프는 뒤에서 후원만 주고요. 그렇지 않나요, 지금?
그렇게 되면 전쟁만 끝나도 미국채 문제나 이런 것들이... 그리고 물가도 쏙 들어가면, 금리도 올릴 필요가 없죠. 금리가 안정화되면, 처음부터 문제였던 코위브 같은 문제도 쏙 들어갈 거고요. 최근에 자금 조달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했던 AI도, 지금은 돈을 굉장히 많이 투입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고금리 상황에서는 깐깐하게 보는 게 맞죠. 오히려 이렇게 되면서 브레이크 없이 달리다가 살짝 브레이크를 밟아 주고 속도를 좀 늦춘 다음에 보는 거죠. 그렇게 해서 과열을 좀 식혀 주고 거품이 일부 제거되면, 브레이크 없이 달리다 나중에 꺼지면 더 커지잖아요. 오히려 지금 슬로하게 가면서 향후 좀 세게 갈 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조정을 너무 비관적으로 보지 마세요.
애플, 엔비디아, 구글 실적 전망
애플은 크게 실적이 나빠도 저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 애플 실적에 우리가 목맬 상황은 아니잖아요. 애플이 좀 떨어진다 해도 시장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못할 거예요. 엔비디아 실적이 꺾였다면 그때는 한 방 더 맞아야겠죠. 우리한테 중요한 건 하이퍼스케일러들이에요. 애플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니잖아요. 지금 어부지리로 애플이 다시 시가총액 1등을 했는데, 애플은 AI 투자를 안 했잖아요. 어떻게 보면 정체된 거죠. 최근에는 좀 강세를 보였는데, 지금 시장이 올라가는 상황에서는 애플이 방어주 역할을 했던 거예요. 다른 애들이 올라가고 애플은 떨어지는 현상이 100% 그렇게 발생될 겁니다. 엔비디아가 꺾이는 건 지금 상황으로는 거의 없을 것 같지만, 혹시라도 꺾인다면 제가 보기엔 구글만큼 충격이 있을 거예요. 구글보다 더 클 수도 있죠. 구글은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이 사실 있어요.
여러분들, 검색할 때 요즘 뭘로 검색하세요? 구글에서 검색하기도 하고, 네이버에서도 하지만, 맛집이든 어디든 검색할 때 보면 챗GPT로 하잖아요. 제미나이나 챗GPT 같은 데서 검색하잖아요. 정리가 잘돼서 나오니까, 이게 에이전틱 검색 시대가 온 것 같아요. 그렇게 바뀌어 가는 추세라서, 구글은 검색 쪽에서는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고, 그걸 제미나이 같은 쪽에서 메워 가야 되는 거죠.
개별 종목 점검
선물은 똑같아요. 예상했잖아요. 선물을 예상했고, DB 아이템이 갑자기 올라가는 실적 발표를 했을 것 같은데, 한번 볼게요. 여러분들 대덕은 왜 떨어지고, 심은 오늘 괜찮은데, 너무 지엽적으로 보지 마세요. 어차피 대덕전자 실적은 좋았잖아요. 그것만 보고 가세요. 일시적으로 공매도가 치고 하는 그럴 수도 있죠. 그런 것까지 근본 펀더멘털이 중요한 겁니다. 결국 거기 따라가는 거예요. 대덕 보니까 잘했더라고요. DB를 한번 봅시다. 갑자기 왜 그래요? 뭐 했나? 실적이 나온 건 아니네요. 삼성에서 계속 늘렸구나. 갑자기 쫙 올라왔네요. 5시부터요. 뭐지? 사실 DB는 지금 자리가 만만하기도 해요. 이런 건 이슈가 있었을 법한데, 따로 나오는 건 없네요. 토론방에서는 뭐라고 하는지 볼까요? 공시가 나왔어요? 없는데요? 얘네도 어차피 실적이 좋을 거 아니에요. DB는 지금 자리가 만만하고, 좋게 보세요. 아, 삼성전자가 8인치 완전 철수. 그러면 DB 아이텍에 갈 만하죠. 음, 두 개 다 좋아요. 둘 다 좋습니다. 유니테스트보다 DB 아이텍이 나은 것 같은데, 유니테스트와 DB 아이텍은 비교 기업은 아니죠. 저사도 한번 올라갔었잖아요. 지금은 쉬는 거죠, 뭐.
저는 전력, 전선 이런 애들 괜찮다고 봐요. 이런 자리에서는 만만하죠. 더 떨어질 것도 없고, 변압기 쪽도 그렇고요. 가온전선, 일진전기 같은 산업재 쪽이나 대한전선 같은 쪽도 그렇고요. 인프라 쪽은 된다고 봐요. 어서 들어오세요. 여러분들 오늘 참 많이 긴장하셨어요. 초반에 떨어진 폭이 생각보다 좀 적어서, 기대를 좀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오늘 장이 선방을 했습니다.
어차피 여러분, 메모리가 갑이에요. 대한민국의 지금 갑이고, 우리 시장이 올랐기 때문에 미국 시장도 내일 지금은 셀할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큰 거 넘어갔잖아요. 구글 실적도 넘어갔고요. 구글 실적이 가장 컸죠. 인텔은 그냥 거기에 더해진 거고요. 애플은 우리가 체크할 애들이 아니고, AMD 하나 남았나요? AMD가 언제죠? 실적이 내일 나오나요? 미국 체는 이번에 AI 회사채 위기를 좀 조장하면서 잘 팔았어요. 한번 잘 넘어갔죠. AMD가 내일이었나요? 사실상 이거 하나 남은 것 같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내일모레네요. AMD는 인텔과는 같지 않을 거예요. 인텔보다 AMD는 그래픽카드도 있고, 원래 TSMC 쪽에 생산을 다 맡겨 놓아서 병목도 그렇게 없을 걸로 보여요. 괜찮을 겁니다. 시장에서 인텔이 망쳐 놓아서 AMD도 걱정하는데, 제가 보기엔 시장 기대치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팔란티어도 이번에 있죠. 팔란티어도 그냥 넘어갈 것 같고, 인프라에 엄청나게 쏟아붓는 그런 애들은 아니니까요.
AMD는 우리 시각으로 수요일 아침에 보면 됩니다. 미국 시간으로 화요일 마감 후 발표, 수요일 아침이에요. 하나비전은 상세 시나리오를 지금 어닝 서프라이즈로 발표했지만, 내용이 좀 나올 거 아니에요. 어디서 됐는지 그게 나오면, 아마 그때 한번 찍고 내려오지 않을까요? 보고서 나오는 전후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요. 어닝 서프라이즈는 장비 쪽 추가 수주가 있었던 것 같아요. 하나 세미텍에서, 그러니까 한미반도체 물량을 일부 가져갔던 것 같아요. 사실 지금 상반기에 불장이 한번 왔었고, 이번에 반등은 8, 9월, 10월 초까지 미약한 반등이 있었지만, 선택적으로 섹터가 올라왔죠.
향후 불확실성과 전망
이번 주가 지나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불확실성이 있나요? 같이 한번 생각해 봅시다. 이번 주 지나면 뭐가 있죠? 이번 주에 중간선거가 끝나고 트럼프가 까도 이번 주에 깔 거죠. 만약 그런 게 있다 하더라도 뭐가 있을까요? 앞으로 뭐가 있을까요? 실적도 다 지났겠다. 엔비디아가 하나 있나요? 엔비디아는 꺾이기 어려울 것 같고, 만약 엔비디아가 숫자가 이상하게 나오면 시장을 한 번 더 흔들겠죠.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외로운 늑대나 미군의 태도 같은 것도 이제 없어요. 이번 주 지나면 없어요. 코위브나 이런 것들도 지금 다 지나갔고요. 여기서 전쟁이 끝나면 묻지마 랠리도 한번 나올 수 있어요. 양쪽이 다 끝나면 굉장히 세게 들어올 수 있어요. 외국인들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빠져나간 게 매크로에서 가장 크잖아요. 걔네들 중심에서도 진짜 세게 들어올 거예요. 전쟁 이슈도 우리 시장에 활력을 띄우려면 끌어 올려야 되겠죠? 개인들이 어떻게 끌어 올려요? 돈도 없는데요. 겁먹고 있는데, 다들 외로운 대한민국 미국 태만 리스크 같아요. 사실상 리스크가 아닌 거죠. 여러분들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세요. 부정적으로 봐 봤자 여러분들 도움이 하나도 안 되고요. 금리 이슈는 이제 끝나면 그냥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것도 이미 반영됐죠.
이번에 노이즈가 발생했던 건 앤트로픽 상장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앤트로픽이 상장하면, 강제로 들어가야 되는 애들도 분명히 있었을 거예요. 그리고 최근에 너무 많은 회사채가 나왔어요. 구글도 그랬고 아마존도 그렇고, 하이퍼스케일러부터 뉴클라우드까지 다 회사채 시장에 덤벼서 가용 현금을 다 끌어 갖고 꼬아 박았으니까, 돈이 되니까, 클라우드 쪽으로 돈이 되니까, 그 돈을 빌리고 해서 돈이 한꺼번에 몰렸던 거예요. 그래서 국채가 이렇게 시작했던 거고, 국채 쪽으로 들어갈 자금이 말랐던 거죠. 어떻게 보면 이번에 위기가 조장되면서 국채 금리가 많이 내려왔죠. 지금 4.9% 정도 되는데, 미국 10년물 선물이... 4.9, 5.4 이러다가... 국채만 덕을 봤어요. 국채만 지금 뚝 떨어졌잖아요. 이 구간에서 7~8~9월에는 회사채 수요가 너무 몰렸어요. 그게 지금 부작용으로 10월 달에 터진 것 같고, 그게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수순인 걸로 보입니다. 국채는 여기서 옆으로 쭉 흘러가다가 다시 튈 수는 있어요. 그건 아마 시장이 좀 풀린다고 생각하고, 애들이 채권을 발행하는 거겠죠. M비든 어디든요. 노텍은 맞아요. 지금 가치는 기판 가치도 반영을 못 해요. 현재 너무 과하게 빠진 거죠. 이번 실적에는 일회성 비용 요인도 많이 발생한 것 같고, 애플 영업이익률이 1%도 안 남은 것 같더라고요. 매출은 엄청 났던 거죠. 기판 이익이 대부분이었을 거예요. 애플에 안 주는 게 낫죠. 덜 생산하면 남지도 않는다고 하고요. 자율주행이나 로봇 쪽 기술 개발을 하면서 기판 쪽에 더 집중하면, LG이노텍도 좀 변해야 돼요. 애플을 끊고, 현대차는 모르겠어요. 보스턴 다이나믹스로 뭘 보여 줘야지요. 자율주행도 속도감 있게 해야 되는데, 너무 부끄럽게 하는 것 같아요. 다른 애들은 있는 것도 없는 것도 다 뻥튀기하고 있는데, 제네시스는 공정이 왜 멈춰요? 또 왜 멈췄어요? 계기판 옵션을 실어 줄 것도 없고 양매들도 날 올 겁니다.
좋은 날 잘했잖아요. 사분기도 잘할 텐데요. 진짜 꺾일 일은 없고, FCBGA 얘기를 하자면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에요. 대덕전자 보면, 오랜 기간 선방한 측면이 있어요. 주가도 선방한 측면이 있고, 9월하고 최근까지는 기관이 주로 매집을 했었어요. 옵션 안 달면 계기판을 안 주나요? 옛날 방식인가요? 시계 방식인가요? 단 놈도 안 줘요. 너만 가냐? 아니, 진짜 옵션을 선택 안 하면 계기판 없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게 말이 되나요? 너무하네요.
일전은 캠트로닉스를 봤을 때 괜찮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캠트로닉스 다시 한번 볼게요. 얘도 반도체 쪽에서 회복됐던 걸로 알고 있고, 실적도 계속 좋아졌죠. 반도체 쪽은 적당히 잘 떨어졌네요. 캠이스 괜찮아요. 괜찮아요. LG에서 유일하게 살아 있는 게 LG CNS죠. 핸들하고 페달도 안 주는데 계기판 감으로 가는 거죠, 뭐. 감으로 하면 되죠. 여러분들 진짜 웃기네요.
아무튼 여러분들, 시장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한두 번 더 흔들 수는 있겠는데, 이번 주 지나면 또 악재를 뭘 가지고 만들어야 되나요? 그런 생각을 하면, 저리 생각해 봐도 없는 것 같아요. 엔비디아가 꺾이는 그런 게 있을 수 있는데, 굉장히 희박해 보이고요.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없는 것 같으니까요.
트럼프도 지금 이란을 까는 데 있어서, 뭐 내타냐오고 개만 좋아라 했지, 자기한테 득될 것도 없고요. 이런 문제를 잘 해결하면, 유가가 떨어지고 매크로 분위기의 위험성이 제거되면서, 일단 국내 외국인 수급도 상당 부분 지금 안 팔긴 하는데, 선물 가지고 맨날 지랄하잖아요. 이것들이 간만 보고 추세적으로 쫙 올려 주는 그런 것도 충분히 나올 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메모리가 지금 절대 갑이에요, 여러분들. 갑이니까요. 올트만을 보세요. 왜 우리나 바뀌겠어요? 손을 벌리는 거죠. 그러니까 갑인 거예요.
곧 계속 올 거예요. 아버지, 구글도 조만간 올 것 같아요. 구글도 오고, 요즘 아마존도 좀 빡쳐졌잖아요. 아마존도 우리나라 맨 먼저 올 겁니다. 함께 하자며 딜름 좀 외상으로 살려고 또 그럴 거예요. 중국 애들도 그렇잖아요. CXMT 난리라고 하는데, 우리한테 지금 삼성전자, SK는... 얼마 전에 봤어요. 5년 계약 말고 10년 계약하자고 그런 기사 본 적 있죠, 여러분들? 어차피 우리가 갑입니다. 여러분들 자신감을 갖고 계속 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기에 소부장 비중이 적다고 하면, 전체는 아니어도 소부장적으로 어차피 다 같이 떨어졌으니까, 비중을 좀 옮겨 두시고요. 소부장이 다음에 또 주도하고 리드하면서, 신고가를 경신하는 종목들은 다 이쪽에서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 선택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이번에 그런 거 협의했을 거예요. 오픈AI가 수익 지분을 받을 것 같지만 저는 안 받을 것 같아요. 그냥 외상으로 주고요. 머스크 입장에서는 테라팹을 하는 게 나을 수 있어요. 아무리 못 만들어도, 수요가 안 나와도, 지금 올라간 가격보다 한 반값에 만들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도 지금 부족하니까 테라팹을 하는 게 나아요. 또 세계 경제, AI 입장에서도 이게 유지되려면 테라도 만들어지는 게 낫습니다.
우리 뭐 그렇죠. 소부장 희소식이죠, 뭐. 여러분들 걱정하시고, 계속 이쪽이 어쨌든 우리 시장이 진짜 대한민국 중심이 된 게 맞는 것 같아요. 메모리가 갑이에요.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오늘 종료합니다,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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