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중동 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보다 유동성이 더 강력하다고 판단. 방산주(한화시스템 등)는 호재 반영·대형주 특성상 신규 진입은 부담, 기보유자는 매도 불필요. 호르무즈 봉쇄 가능성에 따라 해운주(HMM) 상승 가능성 언급. 한국항공우주 등 방산 확장 종목에도 수혜 기대. 아이언돔 등 요격 체계 관련 해외 방산주 관심 언급.
다듬은 글
자, 이제 시장 전문가 나와 계시고요. 장인 투자 클럽의 이창대표와 오늘은 함께하죠.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뭐 항상 외부에서 뭐 이런 재료가 나오면은 누구도 판단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 지역 전문가라 할지라도 이렇다라고 하기도 어렵고 그게 이제 자본 시장에 접촉이 됐을 때 어떤 영향이다라고 결론 내리기 어렵잖아요. 항상 사후적이에요. 재료가 나오고 반응하는 걸 보고 아 이런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흔한 말로 이제 제한적이다 이렇게 하잖아요. 네. 뭐 똑같은 얘기겠죠. 음. 네. 네. 아무래도 이제 이번에 중동 전쟁 관련해서 우려가 좀 크지 않으셨을까 좀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저는 이제 지금 현 시점에서 좀 바라봤을 때는 우리가 이제 악재랑 호재를 항상 좀 비교를 많이 합니다. 시장에 올라갈 것이냐 떨어질 것이냐를 비교할 때 항상 언제나 악재가 없을 수는 없거든요. 그리고 호재가 없을 수도 없어요. 근데 지금 어 현면에서 올라와 있는 호재와 악재를 비교했을 때 어느 것이 더 강력할 것이냐 이걸 비교해 본다라고 하고 그게 실제로 시장의 반영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본다라고 하면은 거기에 따라서이 이슈의 강도를 우리가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네. 사실 우리가 지정학적 리스크라고 하는 것은 러우 전쟁부터 해 가지고 굉장히 좀 오랜 시간 동안 많이 지속되어 왔던 이슈이기도 하고요.
뭐 중동 전쟁 관련된 이벤트도 지금 굉장히 좀 심각하게 올라오고 있긴 하지만 이전에도 몇 차례 좀 어 마찰이 있기도 했었죠. 네. 그래서 지금 현시점에서 바라본다라고 하면 어 저는 이제 유동성이 조금 더 강력할 거라고 봅니다. 우리가 보통 유동성이 강력하다. 네. 아무래도 이제 금리 인하를 하게 된다라고 하면 우리가 호재로 인식하게 되죠. 이 반대반대측면에서는 지금 리스크가 터지니까 증시가 떨어질 것이다. 이런 것들을 이제 충돌하게 되는 것이거든요.이 두 가지 이제 호재와 악재가 만나서 싸웠을 때는 저는 유동성이 훨씬 더 강력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재료보다는 수급이다. 네. 유동성이다 뭐 이렇게 하고 그 유동성이 지금 집하는 집중하는 데는 그래도 재료를 따라가서 어 지금 방산 기업들 몇 가지가 도드러지죠. 네. 오늘의 특징주는 그래서 한화 시스템으로 정해졌는데요. 예. 단기적으로이 지정학정 리스크로 인한 탈무적인 수급이 유입되고 있기도 한데요. 중장기적으로 또 글로벌 방산의 협력 기대 또 우주 기절 진출 기대감까지 주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초반에 얘기했던 것처럼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의 무력 충돌로 인해서 관련 테마가 지금 시장의 가장 큰 중심 기대를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여기와 덧붙여서 하나 그룹 자체는 미국의 노스톱 그룹엄과 로스룹 그룹과 함께 협력 소식이 함께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로스톰. 네. 로스럽 그름. 네. 그리고 덧붙여서 미국과 호주의 오스텔 지분 인수 승인 소식까지 함께 전해지면서 한화 그룹 또 한화 시스템 자체에 대한 기대감 드로근 시점에서 한화 시스템에 대한 전략 함께 세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한화를 전체를 다 멍등굴이죠. 물론 이제 계열 그룹과 지주사까지 최근에 재료 나오는 거는 거의 다 붙여요. 이게 중소형 주면은 뭐 야 그냥 스토리 만들어내는 것만으로 시세를 보나? 이렇게 할 텐데 리얼하고 또 대형사들이기 때문에음 그냥 이렇게 낮게 뭐 가볍게 볼 건 아닌 거 같고 한화 시스템은 저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선호하는 기업분 중에 하나입니다.
한화 시스템에 대한 전략을 어떻게 보시겠어요? 어 저는 이번에 아무래도이 하나 그룹의 방산주로 놓고 본다라고 하면은 호재가 좀 나왔다고 볼 수 있겠죠. 전쟁 모멘텀이 왔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세론 우려가 어느 정도는 있다라고 봐서 실제로 주가가 최근에 좀 많이 올라가기도 했고요. 향후 장기적으로 추가적인 상승이 전망이 되기는 하나 신규 진입은 조금 쉽지 않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제는 좀 가진 자들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지 않나 좀 생각이 들고요. 사실 우리나라에 있어서 하나 그룹이 가장 이제 방산에 있어서는 유명한 그룹이기 때문에 하나 그룹에서 뭐 하나 솔루션을 비롯한 태양광이라든지 조선 그리고 이제 방산 요러 카테고리가 가장 이제 주력이 되고 있는 요즘 트렌드인데 그 안에서의 이제 방상 그룹 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라든지 하나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종목들은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저는 굳이 매도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근데 이제 신규 진입은 어 아무래도 다 새로운 우려가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접근하시거나 다른 섹터를 좀 눈여겨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이 이 김주원서도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이제 시장 분들은 이제 그런 익숙한 표현들을 많이 쓰세요. 어 셀온 뉴스 뉴스에는 팔아라 뭐 이런 것 때문에 신규 진입은 어 좀 애매한데요. 그냥 보유자의 영역 가지고 계신 분들은 즐기세요. 그는데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요. 그죠? 그 어떡하냐고요? 그래서 그러면은이 한화 시스템이 지금의 어떤 국지적인 리스크의 방산의 개념으로 뭐 방산에 관심이 있다면은 모르겠는데 김정환서는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만약에 일반 투자자라면 어 사실 뭔가 타이밍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안산주가 정말 잘 가고 어 큰 폭의 상승 일어냈다가 또 최근에 잘 쉬워 주기도 했잖아요. 그래서 충분히 잘 쉬고이 주력에 어떻게 보면은 손흥민 같은 선수가 벤처에서 오래 쉬다가 이제 막 등장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어 시장 자체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어마어마하게 커지기는 어렵고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가 거리가 정말 멀기 때문에 정말 뭐 대포를 끌고 가기에는 그 사이의 국가들이 허락을 절대 해 주지 않잖아요. 위주로만 전 위주로만 싸움을 하고 있지만이 리스크가 그렇다고 해서 하루 이틀만도 끝날 것 같기 때문에 방산주가 적어도 한 1주일 정도 2주일 정도 시장에서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지 않을까 그럴 때도 시장 계속 가져간 테마주를 담지 않는다면 오히려도 거기서 소회가 될까 봐라는 좀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네. 말씀하 중에 유도 무기 체계 뭐 어차피 대공 미사일이잖아요. 지금 미사일 주고 받고 그다음에 드론 날아가고 뭐 수백기가 됐다고 하는데 거기에 이제 냉정한 자본주의는 그럼 기술력이 뭐야? 어떤 기술이 쓰인 거야? 우리 기업들은 그 기술에 접 있는 기술 기업이 있어. 뭐 이런 건데 한화 시스템은 많이들 보 얘기들 했을 수 있지만 그 이제 우리나라의 한국 항공우주 카이라는 데에서 KF21 국산 전투기를 개발을 했죠. 물론 그것도 100% 국산은 아니고 뭐 복잡한데 앞에 이제요 레이더 들어가죠. 에이사 레이디아 레이다라고 동시에 한 2,역의 목표물을 같이 추적해요.
음. 예. 그 에이사 레디 레이더가 이제이 한화 시스템의 가장 배력이 포인트일 거예요. 아마 어떻게 생각하세요?네 네, 맞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통합방 공지 시스템이라고 해서 IBCS 기술력이 가장 좀 두 각을 드러내고 있는 건데 지금 현 시점에서는 이게 하나 시스템이 앞으로이 지정확정 리스크가 좀 확대된다라고 하면은 추가적인 랠리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이제 앞서서도 어 이제 들어가 있는 분들은 그다지 없기 때문에 과연 이제 지금 진입해도 좋을 것이냐 여기에 대한 이제 좀 우려가 있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지금 이러한 지정학적 리스크를 통해서 수혜를 향후에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좀 고점에 있지 않은 종목은 무엇이 있을까 한다라고 하면 지금 실제로 유가가 좀 취속고 있기도 하고 저는이 물류가 상당히 봉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금 당장에 해운주가 막 급등을 한다든지 이러고 있지는 않은데 HMM 같은 회원주들이 추후에 이런이 봉쇄로 인한 주가 슈팅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어떻게 봉 호르무주 회협이 봉쇄 가능성이 높아지면은 해운주가 오른다고요? 네. 왜요? 어, 이거는 뭐 코로나 팬데믹 때도 이제 있었던 일인데 아무래도 이제 해운주가 올라가는 이유가 물류비가 이제 상승하게 됩니다. 비 돌아가야 되는 뭐 북극를 이용하든 어디 밑으로 올라가든 그 비용이 운임 지수 운임 올라가기 때문에 운이 예. 무임이 올라가기도 하고 또 중요한 것이 이게 한번 딜레이가 되거나 좀 오래 걸리고 막히고 이러게 되면은 이게 그 불안감이 생기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특정 A라는 국가의 어떤 기업이 내가 기존에는 물량을 한 100개 정도 주문을 하고 있었다라고 하면 어 이게 전쟁이 돼 가지고 이게 한 달 뒤에 들어올지 두 달 뒤에 들어올지 이게 좀 불안해지네.
네. 그러면 이제 물량을 원래 기존에 100개하던 것을 안 되겠다. 좀 늦게 올 수도 있으니까 한 150개, 200개 미리 주문해놔야겠다. 이러한 수요들이 또 추가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은 물류가 원래 필요했던 것들보다 훨씬 더 많이 이제 필요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포인트들도 한번 짚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창 대표는 약간 창의성을 조금 더 넓힌 거예요. 어, 뭐 재료가 지속된다면은 김정환서 혹시 뭐 궁금한게 없을까? 레이다 그거 얼마쯤 해요? 뭐 얼마 남아요?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제가 지난주 금날 또 방산 이야기를 할 때이 국가 국가사의 전쟁의 양산에 따라서 최대 수가 달라질 거다라는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이번에 궁금한 거 제가 그래서 주말에 혼자 생각을 해 봤더니 이스라엘과이란 일단 둘 다 한국에게 수주를 할 것 같진 않아요. 이스라도 이스라엘의 방산회사 미국에게 살 것 같고이란 역시 뭐 러시아 뭐 그쪽 그 영역 내에서 방산을 가져갈 것 같다라면 결국이 둘 사이에 껴 있는 국가들도 혹시이 위협을 느끼고서 결국 그러니까 깨진 유리창 심리로 방산을 좀 내가 확대하겠다. 무서워서 못 살겠다라고 한다라면 가장 그나마 한국에게 뭔가 의뢰할 것 같은 기업 의뢰받을 것 같은 기업 뭐가 있나 궁금하네. 정확한 데이터 수치 통계는 저도 모르겠어요.
근데 이스라엘과는 협업을 하거나 거래를 합니다. 실제 한국 항공 우주는 이스라엘 기술을 도입해서 언제 말씀드렸지만 그이 모체 KF2이 날아갈 때 드론을 옆에다 끼고 날아가는 기술이 있어요. 그게 이스라엘 원천 기술이거든요. 이스라엘 기업들이 보면은이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게 굉장히 많아요. 아주 많아. 국내 업체들이 상당히 이스라엘 기술을 많이 탐내해요. 그게 군사 기술이 됐던 뭐 어떤 기술이 됐던 근데 잘 안 주긴 하는데 그래도 교류를 한단 말이죠. 그 이란과는 또 과거에도 우리 접촉이 있었죠. 뭐 잘 아시 테란 음 이란의 수도잖아요.
네. 태란 그것 때문에 또 뭐 어 무역 대금 결제 안 해 준다 그래 가지고 뭐 소송해 가지고 또 결제해 주 그니까 어떻게 보면이 양다리를 잘 타면은 아주 나쁜 짓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거는 우리한테는 기회다. 대놓고 한쪽 편을 들지 않잖아 우리가. 그죠? 네. 잘하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은. 아이 뭐 이게 하지. 전쟁 관련돼서는 웃으면서 하기는 좀 껄끄럽습니다. 임명이 살상되기 때문에 좋은 건 분명히 아니고 남의 나라 얘기라고 할 수도 우리도 지금 분당 국가하고 리스크가 한 높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좀 그렇긴 합니다만 그래도 그냥 자본주의만 오늘 놓고 봤을 때 자 그럼 한화 시스템은 일단 정리를 다시 한번 해 봐야 되는데 한화 시스템 대한 대안으로 뭐 조금 어 아까 말씀하신 해운 쪽 영역 말고 뭐 L X1이라든지 선택지가 많지 않아도 그럼 어때요?
그렇죠? 어 일단 만약에 방산 쪽에서 다른 쪽으로 눈을 돌려본어 돌려 본다라고 생각을 해 보면 저는 아무래도 이제 한국 항공 우주 같은 경우에도 예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꽤 있다라고 봅니다. 어 사실 이제 우리가 X1이라든지 추가적으로 뭐 한국 항공 우주 아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라든지 이런 하나 그룹주 중심으로 한 종목들이나 LG넥 그리고 뭐 현대로템 이러한 종목들은 사실 기존에 원래 3대장 종목으로서 상당히 이제 수요를 많이 받던 종목들이에요. 근데 이제 한국 항공 우주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지만 추후에 뭐 전투기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우주선이라든지 어 우리가 우주 항공 쪽으로 발을 좀 넓힌다라고 보면은 방산 이외의 추가적인 모멘텀까지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추세가 기술적으로 보더라도 최근에 한 수개월간 다른 방산주가 이제 움직일 동안 어 신고가를 돌파를 못 하고 있다가 이제 최근에 돌파가 나오는 시점이라서 후발 주자 역할을 충분히 또 해 줄 수 있을 만한 종목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기대가 됩니다. 어 또 확장해서 한국항공 우주 카이를 얘기했어요. 그러니까이 방산이라는게 영역지가 아까도겠지만 막 많지 않아요. 근데 해외를 돌려보면은 미국에 럭키드 마틴 뭐 아까 얘기했던 노스트럽 아 노스트럽이 방산인지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 해외 업체를 뭐 혹시나 투자를 하신다면은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죠? 해외 주식, 미국 주식. 네.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뭐 이번에 또 아이언돔, 골든 그 뭐 팔란티어 또 뭐 그런 몇 개 기업들이 쭉 있잖아요. 예. 뭐 스페이스 우주루 대답을 해요. 대답을 사실 아이온 같은 경우에 사실 기대 대비해서 아 조금 헛점이 있나라는 의심도 들어오기 시작했어. 들어오는 막았다는데 이제 일부 탄도 미사일은 못 막았다고 하죠. 근데 그 운용 체계가 비싸잖아요. 뭐 엄청나게 돈이 많이 들어가거든. 그렇죠. 그 90%까지는 모두 탄도 미사를 막았다고 하는데 못 맞지 못한 10%가 최근에 이란이 최근에 굉장히 빠르게 빠른 속도로 개발했던 탄도 미사일에 대해서 막지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네. 소음속입니다. 그래서 사실이 가장 낮은게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언돔. 그 위에 더 멀고 빠른 걸 할 수 있는게 다윗의 돌팔매. 그리고 더 위할 수 있는게 어 그 에로우 2가 어 궁금했는데 다윗의 돌팔매. 네.이 이 L23가 결국이 초음속 20% 물량의 탄도 미사일을 막아내지 못한 거거든요. 그래서 관련된 종목도 그러니까 이스라엘도 여기에 대해서 어 우리 괜찮나라고 생각해서 관련된 아이온동 관련 종목들이 또 다시 한번 부각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기도 합니다. 음. 그게 이제 우주 항공하고 또 접해지는 부분인데 고도 미사일 방어치 우리 한 때 싸드라고 하는 거죠.
그 미사의 탄도가 뭐 요렇게 날아가느냐, 올려서 이렇게 가느냐 뭐 여러 가지 체계가 있지만 멀리 보내려면 이제 공학도로 날려야 되겠죠. 근데 그러려면 이제 우리가 방어하려면은 위로 올라간 거를 격추해야 되니까 우리는 지금 고도 제한이 걸려 있단 말이야.이 미국 때문에. 근데 지난번에 조금 풀리긴 했는데 그런 우주 방위에서 발사체 뭐 이런 쪽으로도 넘어갔다 넘어가긴 했는데 보트데컨 뭐 어 레이저 무기들 뭐 아니면 또 어떤 것들이 좀 있을까요? 어, 일단 아무래도 저는 지금 현 시점에서는 하나 그룹주 쪽이 아무래도 그런 쪽으로까지도 확장한다고 보더라도 훨씬 더 유리하다라고 봅니다.
하나밖에 없네요. 네. 그래서 사실 이제 방산 쪽으로 본다라고 해도 우리가 이제 군남 키워드까지 좀 노려본다라고 해서 우리가 하나오션도 많이 두각을 드러냈었잖아요. 그래서 사실 지금 현 시점에서 너무 방산만 바라보기 어 부담이 된다 하시는 분들은 어 조선 카테고리까지 좀 엮어서 볼 수 있을 만한 하나우션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군수적으로 충분히 시너지를 높여 볼 수 있을 만한 종목이라 저는 방산 시너지에 이제 조선 키워드까지 합친 하나까지 한번 보셔도 지금 주가가 저는 충분히 더 올라갈 만한 구간이 남아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알겠습니다. 자, 거기까지 듣고 어 장인 투자 클럽의 이창대표는 보내 드리도록 할게요. 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