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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우리가 4월 시장을 앞둔 시점에 실적과 관련된 부분 미리 점검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 부분을 우리가 눈여겨 보면 좋을까요. 예 4월 달 들어서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하는 업체는 삼성전자 어 아마도 다다음 주 금요일 날 4월 7일입니다음 한재 1분기 실적 잠정치를 발표할 텐데요 그때부터 우리 시장도 본격적으로 실적 시즌에 돌입한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전반적인 현재 실적 상황은 나쁘지 않다는 것이죠. 거의 사상 최대치 특히 어 유가증권 어 시장에 상장된 업체들 코스피에 상장된 업체들의 실적 동향이 상당히 긍정적이다 하는 관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특히 지수가 이렇게 막혀 있을 때는 실적의 좋은 종목들이 선별 되면서 어 그들 종목들이 보다 탄력들로 올라가는 동향이 그런 영향을 좀 보입니다.
그런 상황이라면 더욱더 실적이 좋은 종목 쪽에 초점을 좀 맞춰 줘야 된다는 건데요 대표적인 실적 호도 업종도 있고요 대표적인 종목도 있습니다. 오늘은 두 개를 준비했는데 하나는 업종이고 하나는 종목입니다. 업종은 화학 업종이 상당히 유망하다는 것이고요 종목으로 봤을 때는 삼성전자점 자 일단 석유 화학 쪽입니다. 아 일단 오늘 아침에 보도가 됐습니다만 세계적인 화학 업체입니다. 평이나 또 다 다우케미칼 합병이 유럽에서 어 승인 받았다는 것이 일단 모멘텀으로 작용된 거는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석유 화학주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인 것은 실 실적과 상당히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이죠.
작년 어 4분기 실적이 이들 롯데 케미칼 중심으로 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또 LG 화학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는 것이죠. 해서 전체적으로 4분기 실적이 상당히 좋은 그런 결과를 냈다는 것인데 사실은 그때 당시 그런 좋은 실적은 어 현재 그 분기로 거의 종료되고 금년 1분기 때부터는 다소 둔화되지 않겠느냐라는 부수적인 시 시각이 좀 앞섰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봤더니 그렇지 않 않았다는 것이죠. 실적이 생각보다 상당히 좋게 나오더라 하는 건데 그 상황을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어의 호 업 호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건데요 자 가가 최근에 올 는 치지만 여전히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가요 이에 따라서 원재료 원재료와 관련된 부담은 낮아지게 되는 것이죠.
그 상태에서 또 현재 원자가가 내려가니까 그에 따른 수요가 증가될 것이다 하는 것 거기 덧붙여서 경기까지 회복되고 있다는 것이죠. 해서 수요 기반도 현재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태 원자력과 내려가고 수요는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 작년 4분기 거죠. 금년 1분기 아마도 금년 내내 그러한 우호적인 수급 구도가 유지될 것으로 어 그렇게 이제 판단이 된다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작년 재작년부터 있었지만 작년에 본격적으로 시행했던 중국의 공급측 대혁 때문에 좀 득을 보는 측면이 있다는 것이죠. 어 해서 석탄가 작년에 급등을 했습니다.
거의 두 배수로 급등을 하는 바람에 또 환경 주제도 엄격히 하게 됐죠. 이바람에 석탄을 기반으로 한 석유제품 생산이 줄게 니다. 그 수혜를 우리나라 소유 업체들이 한껏 받게 되는 미 중국발 공급이 감소됨에 따라서 우리나라 석교 화 업체들이 이제 득을 보는 상황이 작년 내내 펼쳐졌고 또 그것이 금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고 하는 그 논리가 되겠습니다더라 중국의 경기가 좋아지 따라서 섬유 사람이 상당히 좋다는 것이죠. 해서 그 유 섬유의 원료가 되는 폴리에스터가 상당히 호황을 구가하고 있다 하는 것이고 그 류로 쓰이는 파라자일렌 우리나라 정의 업체들이 대부분 만들고 있는 석유 학 제품이죠.
해서 그쪽 수요도 바싹 밀고 있는 그런 상태다는 것도 어 상당히 긍정적으로 전개가 되고 있다는 거 가장 중요한 것은 어 석유 산업의 쌀이라고 하는 에틸렌 있니다. 작년 연말까지만 해도 좀 내림세를 보였던 것이 작년 연말 바닥을 찍고서 잠자 회복되며 톤당 134달러 수준 어한 작년 연말 대비로 약 18% 정도 가격이 올라왔습니다네 그런 측면 또 최근 들어서 어 현재 원료 가격은 떨어지는 그런 상황 속에 제품가는 그들이 유지되거나 거꾸로 올라가서 그에 따는 제반 중요한 석유 제품의 스프레드 스프레드는 맞은 있니다. 아 마진이 좋아지는 상황이 전반적으로 어 석유제품 주 석유제품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죠.
ABS 합성 수지 medg PBC 이런 주요 석유 제품 석교 화학 제품의 스프레드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다 하는 것을 어 우리가 감안을 하면서 그들 업종을 봐야 된다는 것이고이를 통해서 주요 석유화학 업체들의 실적이 지난 4분기 때도 좋았지만 금년 1분기 때도 상당히 좋게 거의 어닝 서프라이즈 수중으로 나올 수 있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LG 화학 같은 경우 6320 어 작년 4분기 때도 나쁘지 않았다 했던 건데 작년 4분기가 467억 있니다. 그때보다 훨씬 더 좋은 거의 35% 이상 개선된 6320 정도의 영업익을 낼 것이다 이렇게 전망이 되고 있는 그런 상태라는 것 하나고요 또 한 가지는 LG 화학을 보실 때는 일반 석유 화학 어 또 봐야 되겠지만 어 자체 사업 중에 전지 사업이 있고요에 또 현재 정보 소재 사업이 있죠.
it 소재 쪽입니다. 각각의 비중을 좀 파악해 두실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일반 석유 화학 비율 65% 67% 정도됩니다. 그리고 2차전지를 포함한 it 전까지 포함된 전지 사업 전체가 약 20% 원래는 12% 정도였다 최근 2 3년 사이에 많이 늘었습니다. 20% 정도 비중으로 빠른 속도로 그 비중이 늘고 있다는 것을 보실 필요가 있겠고 바로 이것 때문에 성장 동력이 생겼다는 평가까지 현재 지금 바고 있는 상태이죠. 정보 소재 쪽은 14%요 약간 오히려 정체되는듯한 느낌이 있는 상태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역시 또 하나에 LG 화학의 성장 동족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까지를 어 파악해 두시서 LG 화학의 실적과 함께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롯데케미컬 이니다.
우리나라 사실상은 거의 유일한 종합 석유 화학 순수 석유 화학 업체죠. 그래서 석유 화학 제품 가격과 관련된 마진에 상당히 민감한 사업구조를 갖고 있다 그것 때문에 주가도 크게 오르거나 내리거나 하는 성향을 갖고 있는 대표적인 종합 소유 화업 입니다. 사상 최고치에 영업 이익을 구가할 것으로 작년도 했지만 금년 더욱더 확대될 소지가 높다는 것이죠. 그럼전 1분기 영업 영업 이익 전치는 8천억 8천억 원이 넘어갈 것으로 8,3 111억 정도가 예상된다는 것인데 작년 4분기 때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7300억 이상 나왔다는 건데 그를 훨씬 능가하는 좋은 영업 이익을 낼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하고 있으며 이것이 금년 내내 계속 속 유지될 소지가 높다는 것 그래서 금 영업익 총 규모가 3조원을 넘어갈 것이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하는 것이고요이를 바탕으로 해서 어 미국 시장의 공장까지 짓는다는 것이죠.
에탄 기반 보통 석유 화학에서 오는 나프타 기반이 아닌 애탄 가스 기반 에틸렌 생산 시설을 건립하는 그런 계획까지 현재 잡고 있는 그런 상태라는 것까지 참조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자 하나케미칼 어 한 작년 분기 실적이 다소 저조 있습니다만은 다시 금년 1분기 때부터 실적이 좋아지는 것으로 193억 원 정도가 예상된다는 것인데 작년 동기 대비 작년 1분기 동기 대비 약 36% 개선된 것으로 최근으로 PVC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의 수요조 이에 따라서 PBC 관련된 어 현재 영업이 크게 증가되고 있다 하는 것 그리고 또 한 가지 염 두 것은 자회사 자회사인 하나큐셀 하 아 흑자 기조가 어느 정도 정착되는 거 같습니다.
해서 6분기 연속 어 한 흑자가 되면서 영업 이익률 그쪽 부분만 따져도 영업 이익률이 제조 평균 이상의 88% 이상 될 것으로 현재 이상되는 그런 상황이라는 것까지 감안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 외에 대한 유하나에 또는 SK 케미칼 또 구모 수유 또 롯데 종밀 화학은 사업 재편과 관련돼서 어 재평가되는 거 같고요 또 효성 같은 경우 최 약간 조정을 좀 받았죠. 해서 상대적 저평가돼 있다는 것으로 해서 어 현재 지금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는 것을 감안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네 이렇게 해서 주요 종목들의 실적과 관련돼서 좀 살습니다.
자 오늘 장에서 삼성전자가 오랜만에 반등세 나타냈습니다. 0.68% 오르면서 2만 아 200만 207만 4,000원 선에서 종가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향후 흐름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예 사실 삼성전 최근서 중요한 악재 두 가지 가 있었죠. 총수가 구속됐습니다. 영어의 몸에 대한 그런 상태 하에서 사실 어 시 삼성전자의 어떤 어 삼성전자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동력이 좀 떨어져 있는 상태라는 것도 지주회사 전환이 보류가 됐죠. 그래서 어 최근으로 지주회사 전환과 관련된 기대감 때문에 오간 올라간 측면도 있었던 건데 그것이 보류가 됨에 따라서 그에 따한 충격도 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삼성전자의 주가는 최 약간 조정을 받긴 받았지만 큰 폭의 조정은 안 나왔습니다. 그마만큼 실적 전망이 밝다는 것이죠. 그래서 금년 1분기 영업 실적 4월 7일 날 경에 아마도 잠정 실적의 발표가 되겠습니다만 당초 시장에서 예상했던 규모는 어 금년 초만 하더라도 8조원대 중반 대였습니다. 작년 4분기 때가 2 구조 2천억 정도였던 거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그보다 훨씬 더 늘어날 것이다는 전망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는 상태라는 것인데요 시장에서 보는 일반적인 시각계의 평균치는 9조원 때 후반 때 자람 10조까지 나올 수 있겠다라고 하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는 건데요 재반 부분이 다 다 좋습니다.
반도체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올 것 같고요 또 소비자 가전 적 C 부분이죠. 또 디스플레이 부분도 좋고 다만 im 부분 즉 현재 스마트폰 부분이 다소 부진하지만 아직은 갤럭시 S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라서 그런 정도라도 어한이 정도면 어 현재 선방한 것이다는 관점 이것은 지난 4분기 때의 흐름과 거의 비슷한 상황이라는 것인데요 중요한 것은 금년에 4월 달 중순경에 갤럭시 sac 출시가 된다는 것이죠. 어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은 상당한 흥행을 거둘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sac 중박 이상의 어 실적 흥행을 낸다고 했을 때 적정 주가가 최소 250만 원이었습니다.
만약에 갤럭시까지 이런 바 대박이라고 하는 큰 흥행을 올린다고 한다면 매커리 증권에서 예상을 했지요 어 최고가 목표가를 제시를 했습니다. 290만 원 제가 개인적으로도 제시한 가격은 300만 원이었습니다. 그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제공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삼성전자가 그런 식으로 올라갔을 때 시장 전체 미치는 영향은 또 어떻게 될 것인지도 어 그 윤곽을 잡아보면서 시장에 대응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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