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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꽉 함께할 . 자 그럼 바로 블라인드 리뷰 시작해 보겠습니다. 먼저 소재미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 가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자, 단기 조정 마무리됐다.이 종목 본격 상승 흐름 전망. 아, 과연이 종목 어느 섹터에 있습니까? 오랜만에 들고 왔습니다. 대북주입니다. 오, 이제 테마가 있겠군요. 근데 수재민 대표님 대북주 갖고 올 때는 좀 겹테마가 되어 있는 종목도 갖고 있긴 한데 오늘은 겹테마입니까? 아니면은 한 방 오리지널입니까? 우리 겹테마인 거 같기도 합니다. 어, 뭐가 있긴 하군요. 어, 알겠습니다. 자, 일단 대북 테마주의에서 김덕호 대표는 좀 어떻습니까?
뭔가 지금 북한하고 우리나라의 스탠스가 정박이기보다 좀 엇박나고 있다라고도 지금 평가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실질적으로 이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5월부터 해서 이제 조선이라는 표현을 이제 자기들만 쓰겠다. 하지만은 남조선 뭐 혹은 괴례 정부 이거 쓰지 말고 대한민국이라 불러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이건 어떻게 보면은 어 우리가 표면상으로 봤을 때는 어떤 경제적으로 이득이 합치가 되면은 뭔가 무역을 하는 형태로 나가겠다는 모습인데 사실 뭐 북한이 늘 이런 가스라팅을 자주 많이 하다 보니까 뭐 쉽게 적근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지금 미국과 북한의 스탠스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 북한과의 스탠스 이것이 지금 아직까지는 조금 마찰이 있어 보여요. 그러다 보니 어 일단 우리나라의 이제 이정 대통령하고 이정 대통령하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하고 같이 이제 만나게 됐을 경우 이후에 대한 움직임을 조금 더 기대해 본다라는 거는 지금 시장이 이제 오늘 참 하락했다 그러면 오히려 이벤트가 없을 때 또 다시 주목받는게 대국주기 때문에 조금 인내심을 가져야 되는 종목들이 좀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이 종목과 어떤 종목일지 지금 바로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대아 Ti. 대아도 한번 갖고 왔었죠. 그렇죠. 예전에 완전 초반에 갖고 와서 많이 올라갔었. 네. 그렇죠. 엄청 많이 올라갔었죠. 어, 일단은 단순하게 뭐 그 대북 확성기를 철거했다. 남북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다. 뭐 이런 이유였으면 아마 가지고 오지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자, 일단은 여러분들이 좀 알아둬야 될게 아까 김덕코 대표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약간이 섹터는 시장의 이슈가 애매할 때 움직인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자, 상호간세라는 좀 거대한 시장 이슈가 지금은 소멸 국면에 들어가죠. 자,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는 사실 어, 타이밍을 본다라고 하면 이슈 공백기라고 좀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이슈가 빈 자리이기 때문에 사실 이제 어떤 것들이 시장 이슈로이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시점이거든요. 자, 그런데 대북주 같은 경우도 사실 시장이 중에 하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지금까지 행보를 한번 생각해 보면 트럼프 대통의 행보에는 항상 안보라는 키워드가 들어가 있었어요. 제일 먼저 기술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 중국의 패권 경쟁, 기술 패권 경쟁을 위해서 중국을 압박했고요. 그다음에 경제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 상호 관세를 통해서 뭔가 무역에서이 이득을 보기 위한 행동을 했죠.
자, 그리고 이게 마무리되고 다음번에 트럼프 행보다라고 한다면 그간의 안보 행보로 봤을 땐 국가 안보, 군사 안보 쪽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미국에 직접적으로 위협이 될 수 있는 북핵 문제 해결이 부분에 대해서 상호관세 이슈가 끝난 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에 나설 가능성이 꽤나 높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상호관세라는 시장 이슈가 빠진 그 빈 자리에 북핵 문제 해결이라는 새로운 시장 이슈가 들어올 가능성이 존재하고요. 그 과정 속에서 우리나라도 아무래도 패싱 당할 순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어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남을 통해서 북핵 문제에 대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처럼 이슈 공백기인 시즌에 대북주가 한번 치고 올라갈 수도 있고요. 또 이런 이슈 공백기에 보통 정책주들도 많이 움직이게 되거든요. 자, 근데 대하티아이 같은 경우는 철도 관련주예요. 철도 관련해서 그러면은 철도 관련된 이슈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후보 시절 공약 중에 뭐 GTX 노선을 확대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철도 관련 이슈도 나올 수 있거든요. 게다가 원래 대북주에 보는 재건입니다. 재건주들은 거의 대북주에서 파생된 종목들이 많은데 우크라이나랑 러시아 전쟁 만료 그 전쟁이 만약에 휴전 종전 국면으로 들어간다라고 했을 때 철초측면 인프라 구성 이럴 쪽으로도 묶일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하티아 같은 경우는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눈 여겨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차트적으로도 지금까지 대하티아이 같은 경우는 최근에 단기적으로 우하향 곡선을 계속 그려왔어요. 뒤에 거래량을 놔둔 상태로 우아양을 지옥해 오다가 최근에 우아양 추세선 상단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였거든요. 그렇다 소리는이 자리에서 V차 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단기적으로론 박스권 흐름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4,700원부터 뭐 현구간 이렇게 박스권을 그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한 4,700원 정도를 여러분들이 열어두면서 박스권 매매식으로 분할 매수 접근하시고요. 자,이 박스권 상단 자리 한 5,150원, 5,200원을 돌파했을 때는 단기적으로는 5,400한 50원 뭐 그리고 전고점도 충분히 갱신할 수 있는 그 그런 종목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손절가 같은 경우는 박스권 하단 자리를 이탈하는 4,600원. 만약에 그 자리를 이탈했을 땐 다시금 하락 추세선 하단까지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어 저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매매 전략을 잡고 접근하시면 올 이슈 공백기인 하반기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이슈 공백기에 또 노려볼 수 있는 종목이라고 해줬습니다. 대아 TI였습니다. 자 이렇게 첫 번째 종목 들어봤고요. 자이어서 김덕호 . 자, 실적이 개선된다고 하는군요. 자, 어느 섹터에 있습니까? 네, 보톡스 섹터입니다. 보톡스 섹터. 여기가 근데 시작 개선 요즘 좋지 않나요?
계속? 어, 좋죠. 그런데 이제이 기업 같은 경우에 그동안 좀 더 좋을 수 있었던 상황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기지계를 좀 못 아쉬움이 좀 많지 않나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알겠습니다. 보톡스 어떻게 보십니까? 어떤 종목인지 알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래요? 그 종목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은 나쁘지 않다라고 보는게 결국 제약 바이오 섹터 같은 경우는 시장 지수가 반등, 특히 코스닥 지수가 반등을 한다라고 하면 2차전지랑 같이 코스닥 지수를 견인할 수 있는 섹터기 때문에 사실 제약 바이오 섹터 안에서도 여러분들이 좀 집중해서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보톡스 관련해서 사실이 종목 빼고는 다른 종목 굉장히 많이 봤을 거예요.
어, 그래서이 종목 같은 경우도 약간 이제 후발 주자로 따라갈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약 바이오로도 엮순 있지만 지금은 거의 좀 미용 기기로 우리가 좀 해석을 해야 되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자, 그렇다면 확인해 보겠습니다. 보톡스 어떤 종목일까요? 블라인드 오픈. 메디톡스 저희 이번에 뭐 그 15만 원 받았잖아요. 그 15만 원은 보톡스가 제일 많이 팔렸다라는 뉴스를 제가 봤습니다. 이게 사실 이제 그 15만 원이 어떻게 보면은 이제 민생을 살리자는데 민생을 살리기는 커녕 쓸 때 다 용돈 받았다. 뭐 그렇죠.
뭐 이런 기들이 좀 많이 있단 보톡스 관련주라고 한다면은 일단 지금 이번에 세제계표한 영향을 좀 받은게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이제 성형이나 이제 뭐 미형 시술을 했을 때 그 소비세의 10%를 환급해 주는이 조항이 이제 빠지게 된다라는 내용인데 요거는 이제 2016년도 4월부터 해서 원래 1년간 한시적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요 수가 사실은 이제 중국인 관광객을 비롯해서 미국, 일본까지도 해외 관광객을 많이 모집을 하다 보니까 이걸 계속 연장이든 걸 이번에 중단을 했어요. 근데 그러면 이제 앞으로 보톡스 주들 뭐 우리나라에 와서 의료 관광 오는 거 뭐 없어지니까 관광객이 너무 줄지 않겠습니까?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것 같은데 우선 이제 메디톡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1분기 매출이 이제 전년 대비해서 이제 17% 상승을 했고요. 흑자 같은 경우에 지금 2년 영속 지금 매출이 계속 꾸준하게 성장을 하면서 어 흑자 유지를 지금 하려고 계속 고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특히나이 보리움 톡신 관련 라인업들이 이제 성장을 많이 하게 되면서 이번에 매출 기획을 상당히 많이 했다라는 것이 좀 긍정적이고요. 이제 국내외 매출 성장 같은 경우에 국내 기준으로 이제 79% 그리고 이제 해외가 이제 16% 정도 이렇게 성장을 했습니다.
어 아마 이제 주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은 이제 7월 7월 초승부터 해서 지금 조정을 많이 받았어요. 물론 이제 뭐 화장품 미용 기기 그리고 이제 뭐 보톡 수주들 뭐 비만 치료제 같은 경우는 좀 잠깐 이제 금리나 이슈 때문에 좀 올라갔지만 앞서서 언급했던이 세계 섹터 같은 경우 같이 좀 조정이 좀 나왔던 거는 이제 차익 매물이 좀 나오면서 나왔던 이슈인데 문제는 이제 메디톡스 같은 경우에는 아직 이제 국내 의존이 조금 더 높은 경우는 있습니다. 물론 수출도 많이 하고 있지만은 어 여기서 이제 주목을 해야 될 거는 그럼 이제이 영업 이익률을 어떻게 끌어올려가 관건인데 항상 이제 보톡스 관련주라고 하면은 거론되는 기업들 뭐 대웅제약 휴젤 그리고 메리톡스이 세 명이이 세 기업이 항상 서로 간의 특허침에 관련해서 치고 받고 싸우는게 너무 심했어요.
그러니까이 법무 비용이 너무 많이 들다 보니까 1분기 같은 경우에도 영업 이익률은 사실 뭐 그렇게 높게 올라오지는 못했었어요. 오히려 지금 이제 화이 분위기를 좀 많이 가고 있고 또 이제 메디톡스 같은 경우에는 남미 그러니까 멕시코와 브라질에 지금 이제 협약을 굉장히 잘 돼 있어요. 브라질이 지금 의료 관광 쪽을 이제 확대를 하면서 외국인 관광들을 모집하겠다라고 이슈가 나왔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메디톡스 입장에서는 어디로 가더라도 수출하는데 있어서 칼로가 크다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어 MT10109L이 제품 같은 경우 이제 우리가 흔히 말은 이제 눈 쪽에 있는 보톡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개발한지는 2006년부터 시작을 했던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근데 이게 지금 허가가 미국 허가가 아직까지 계속 안 나다 보니까 좀 아쉽다라는 내용들은 아마 한 2023년도부터 많이 보셨을 거예요.
근데 오히려 지금 연내 미국에서 허가 신청을 지금 목표를 하고 있고요. 일본 같은 경우에는 2028년까지 이제 최종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인내심을 갖고 좀 기다려 볼 만한 그리고 어 특히 이제 수급이 외국인 기관 모두 단기적으로 다시 회복을 가장 빨리 한 보톡 수주를 좀 찾는다라고 하신다면은이 매직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목표 주가는 연중 목표가 16만 원 그리고 손절가는 13만2,000원 제시를 드리겠습니다. 어 메디톡스가 이렇게 해외 시장 진출에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지도 어 또 알게 됐습니다.
함께 가격 전략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많은 분들이 또 궁금해하시는 전략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소재민 대표가 준비한 전략 블라인드 지금 확인해 볼게요.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최적의 투자 전략은 바로 이거다. 자, 과연 지금은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이슈 공백 감안. 아까 이야기하셨던 거 비슷한 거 같아요. 지금 이슈가 많이 없는 아, 8월이라고 봐야 될까요? 어, 원래 시장에는 그니까 제일 여러분들이 좀 이해하시면 좋을 것 중에 하나가 원래 항상 시장 이슈가 먼저 메인이 되는 시장에 메인이 되는 시장 이슈가 항상 존재를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파생될 수 있는 이슈들이 나오면서 순환매를 만들던가 산업 이슈 이런 식으로 시장 이슈와 산업 이슈를 가지고 시장에서 뉴스가 흘러가고 종목들이 움직이게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봤을 때 똑같은 뉴스가 나와도 어떤 시장에선이 종목이이 뉴스로 되게 잘 가는데 어떤 시장에서선이 뉴스로 아예 반응을 안 하네. 이런 걸 좀 매매하시다 보면 많이 경험하셨을 거예요. 그게 시장이 어떤 메인 이슈를 가지고 있고 어떤 시장 이슈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똑같은 뉴스가 또 올라가고 안 올라가고 결정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이제 올 1월부터 지금까지의 메인 시장 이슈가 뭐냐라고 한다면 누가 뭐라고 할 것도 없이 상호 관세 이슈였죠.
이 부분이단계에 들어가면서 그 자리에 공백이 생기 시작한 거예요. 그럼이 이슈에 어떤 이슈가 들어갈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직까지는요. 그러면 호랑이 없는 여우가 왕이라고 보통 이럴 때 많이 나타나는게 어떤 거냐면 돌바 이슈 아니면 정책 관련주 이슈들이 수남매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정책 관련주에서도 새로운 따끈따끈책 관련주가 아니라 기존에 한번 반응을 했던 정책주들이 다시 한번 더 돌면서 낙폭을 확대했던 정책들 위주로 기술적 반등이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이게 기술적 반등이 고점을 갱신하는 상승으로 이어지기보다는 단순히 기술적 반등, 그니까 단발성 상승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라는 걸 이해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매매를 할 때는 여러분들이 기술적 반등 위주로 매매를 해야 된다라는 것과 눈에 보이는 이슈를 보고 따라들어갔을 땐 이거는 과거처럼 지속적 상승보다는 단발성 상승으로 끝날 수 있는 시장이라는 것. 그래서 지금 이슈 공백기라는이 시장 자체를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고 종목을 고르시는게 좋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과거 주도주 중에 낙폭 컸던 섹터들 오늘 같은 경우는 AI 소프트웨어 올리 올라갔죠. 그럼 조반에 스테이블코인 올라갈 가능성 높다라는 거고 기술적 반등으로 끝나니까 그거 주의하시면 될 거 같고요. 눈에 보이는 이슈에 집중하시기보다는 차라리 다음 시장을 대비하는 그런 준비가 필요한 시장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김덕코 대표가 준비한 전략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음. 지금 시장에서 유효한 투자 전략은 바로 이거다. 자, 오늘은 과연 어떤 사자 성어를 또 준비했을지 궁금합니다. 블라인드 오픈. 태연 자약. 어, 정확한 뜻은 모르는데 뭔가 태어다 뭐 이런 건가요? 네. 그렇죠. 이제 이게 불교 영어인데 이제 지난 시간에 했던 응변 여류와도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응변 여류. 어 이게 이제 우리가 지금 시장이 사실 뭐 앞서서 수재민 대표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은 뭐 지금 시장이 급락을 하게 된 것이 어떤 기업이 잘못했거나 뭐 경제 지표가 갑자기 뭐 악재로 엄청 안 좋게 나왔거 그런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정책적으로 이제 세제 개편환이 지금 나오게 되면서 뭐 증시 전반적으로 이제 한대 얻어맞았다라는 것인데 이거는 시장에 대해서의 어떤 악세승 보도가 나온 거죠. 그런데 오히려 그만큼 이제 민주당 측에서도 다시 이제 좀 기류 변화가 나오는 거 같아요. 이거를 이제 지금 시장도 안 좋고 경기도 안 좋은데 뭐 주식 시장 끌어올리려고 했던 정책에 반대가 된다. 뭐 얘기가 나오면서 다시 한번 이제 협상이지면 되는 모습이라고 보다 보니까 오늘 시장에서는 이제 또 다시 시장이 회복하는 모습처럼 보이지만 또 그렇다고 해서 잃어버렸던 만큼을 단번 회복하는 모습은 아니었어요.
결국은 모든 주체들이 지금 자막 보시는 것처럼 뭐 관세 협상이든 아니면 세제 개편이든 여러 이슈에 다 주목하면서 지금 나름대로 전략을 다시 깎고 있어요. 그러면서 비중 조절에 지금 완 조절을 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러면 이제 여기서 이제 개인 투자분들이 해야 될 전략은 어 늘 강조드렸지만 지금 시장이 빠진 거에 대해서 볼 수 있는 거는 말 그대로 기술적인 반등이 노리는 것처럼 기술적으로 손실할 때는 기술적으로 대응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손절거 검수 반드시 중요하다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제 앞으로 그러면 이제 상승을 한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 수급은 외인 수급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기관의 공매도 비중이 올라가진 않는지이 부분들을 체크하시면서 기존에 내가 놓쳤던 종목들도 다시 한번 되새겨 보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자, 태연 자약 두 분의 오늘 전략을 종합해 보면 거의 비슷한 이야기인게 관세 협상 끝났잖아요. 그 이후에 시장이 좀 변해 가는 흐름인데 지금 그 흐름에 필요한 전략을 각각 좀 이야기를 해 주셨다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공통적으로 보는 것은 뭐 기관, 외국인의 수급 푸름을 좀 잘 체크하는 것, 천천히 체크하고 전략 잡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오늘 블라인드뷰는 여기서 이제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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