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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직접 가보니 다르다 심각한 중국 경제 현실 [이선엽 이사 2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4-06-26 · 유튜브 시청 81,08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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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요인은 부동산이었습니다. 우리 일란 보시니까 아시겠지만 글로벌에서 모든 위기 중에 가장 큰 위기는 부동산 위기에 2008년 미국의 서프라 위기도 부동산 위기였고 일본에 잃어버린 40년도 부동산 위기였고 1929년 대공도 부동산 위기였습니다. 부동산이 망가지면 어떤 국가든 이전처럼 뭔가 체력을 회복하는 데는 보통 10년 정도 걸린다는게 일반적인 정설이 때문에 쉬운 문제는 아니에요. 그리고 나서 많은 분들이 일본과 비교를 많이 하세요. 제가 그 비교를 조금 해 드리도록 할게요네 신한 투자증권의 이선협 이사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 이번에 좀 중국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중국도 뭐 워낙 자주 가시니까 최근에도 갔다 오셨던게 한 언제 정도 2주 정도 됐습니다. 그리고 요거 찍는 다음날도 중국을 합니다. 그러 정말 이제 중국은 정말 많이들 왔다 갔다 하시는 건데 예 고향보다 한 열 배는 더 많이 가는 거 같고 여튼 7월에도 한 번 가고 8월에도 한 번 또 예상이 돼 있고 그때는 이제 행사 때문에 가는데 우리나라 대사관에서 하는 이제 우리 이제 한국인들 그 이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행사가 있는데 저한테 또 이제네 강의를 해주셔서 제가 또 이제 영광스럽게 또 가게 됐습니다네 그까 또 미국도 갔다 오시지만 이제 사실 중국통신 거잖아요.

어찌 보면은 중국 통일하기 보다는 가서 많이 알려고 노력을 한 거죠. 돈이 됐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국 얘기를 또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요즘에 또 중국에 대한 위기설은 되게 오래됐는데 또 이게 또 정말 이제 끝났다라는 분들도 있고 아니다. 이것도 다시 극복한다 이런 얘기도 있으니까 우선 지금 갔다 오셨을 때 현장은 어때요 지금 현실은 제가 아는 중국보다는 확실히 다운되어 있는게 맞습니다. 음 거기서 중국에서 현지에 있는 현지 중국인들이 많이 만나보면 똑같은 얘기를 해요. 옛날에 우리가 알던 중국인들은 좀 약간 과시 좀 하고 아니 돈도 많이 쓰고 그랬는데요.

진짜 검소해 있어요. 그리고 그게 좀 체득이 되어 가는 거 같아요. 뭔가 우리가 옛날에 봤던 내가 중국이냐 뭐 이런게 아니라 진짜 생활에 맞게끔 씀씀이도 줄었고 거기에 이제 금융사들 많잖아요. 그럼 이제 저도 금융사 분들을 많이 만나는데 월급이 많이 깎였다 그래서 실제 자기동 를 봐도 이전에 비해서 같은 식당을 가도 한 등급 낮은 데로 가기 시작을 했고 모든 소비 패턴이 하나씩 낮아졌다는 데서는 이견들이 없는 거 같아요. 검소해 졌습니다. 되게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어쨌든 뭐 경제가 좀 침체가 되는 거는 뭐 분명한 사실이고 또 그게또 시간이 좀 어느 정도 좀 지났으니까 그런게 또 체감도 많이 되겠네요데 그러면 이게 그렇게 약간 조금 뭐 줄어든 건지 아니면 이게 정말 이게 계속 내리막길만 있는 건지 이거는 약간 좀 다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바닥은 찍었습니다. 바은 찍었다 되는게 우선 우리가 아는 상식은 뭐냐면 지금 이제 중국이 어려운 건 여러 가지가 복합적이다아요. 미중간의 갈등도 있을 거고 아니면 일당 독재 체제라는 것도 있을 거고 근데 그거보다도 80% 요인은 부동산이었습니다. 우리 일란 보시니까 아시겠지만 글로벌에서 모든 위기 중에 가장 큰 위기는 부동산 위기에 2008년 미국의 서프라임 위기도 부동산 위기였고 일본에 잃어버린 40년도 부동산 위기였고 1929년 대공도 부동산 위기였습니다. 그래서 부동산이 망가지면 어떤 국가든 이전처럼 뭔가 체력을 회복하 데는 보통 10년 정도 걸린다는게 일반적인 정설이 때문에 쉬운 문제는 아니에요.

그리고 나서 많은 분들이 일본과 비교를 많이 하세요. 제가 곧 비교를 조금 해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일본과 똑같은 건 뭐냐면 부동산이 안 좋다라는 거고 정말 예 일본과 중국이 부동산이 굉장히 안 좋고 위기가 일단 터졌다가 핵심이죠.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대로 아이 위기를 해결한다는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리겠구나게 첫 번째인데 다른 걸 말씀드릴게요 일본과 미국은 부동산 위기 가 터질 때 골마 터질 때로 터졌을 때 터진 거예요. 그러니까 갈 때까지 가서 터졌는데 중국은 중국 정보가 중간에 터졌어요. 그 정도까지 가기 전에 그 안 좋은 건 맞았는데 더 안 좋아지 지에 미리 터졌다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 얘기는 뭐냐면 중국 경기가 하강을 하더라도 옛날에나 미국이나 일본이 하강 했던 거보다 덜 하락 가능성이 있다라고 높다라고 봐야 돼요 당연히 정부가 더블의 크기가 조금 덜한 거 잘 덜하죠. 그럼 이제 물론 이제 시장에서 보면 중국에 대해서 무섭게 얘기를 하지만 중국의 크기를 생각하셔야죠. 야 중국의 미분양이 얼마래 한국 기준으로 보시면 똑같은 비율로 따지면 안 좋은 건 맞아요. 심각하면 맞는데 너무 부풀려서 생각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안 좋은 건 분명히 맞습니다만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러니까 안 좋은 건 확실해요.

일단 근데 중요한 건 중국 정부가 선제적으로 터졌다는 거 그래서 안 좋지만 그 안 좋은 정도는 미국과 일본보다 덜하다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가 다른게 뭐냐면 이건 미국하고 일본하고 달랐던 건데 미국이 금융 위기를 빨리 극복할 수 있었던 배경은 딱 하나 위기가 크다라는 걸 알고 보다 신속하고 또는 보다 과감한 정책을 취했기 때문인 건데 일본은 반대였어요. 일본 위기가 터졌을 때 정책이 신속하지 않았고 정책도 10여년간 함량 미달 있었어요.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신게 일본은 정책이 한량 비다 이서이 위기가 40년을 갔던 거고 40년 갔었을 때 그걸 알아차린게 아베였으면 보니까 우리가 정책을 잘못 써서 이렇게 된 거니라 해서 만든게 아베노믹스 비 녹슨 세게 했잖아요.

이게 제 졸업 논문이었다 제가 지금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에 잃어버린 10년을 제가 했었기 때문에 그럼요 오래 걸렸죠. 왜 일본 사람들이 잘 안 바뀌는 특성이 있어요. 그리고이 일본인이 안 바뀌고 정책이 한명 미달이라 걸 가지고 학기를 받으신 분이 벤버냉키 의장에 벤버냉키 의장이 일본을 해서 결국 결론이 이거였어요. 미국 2008년 금융이 터졌을 때 일본처럼 안 되려면 보다 정책을 빠르게 쓰고 그리고 시장이 기대하는 거보다 더 강한 정책을 써야 된다라고 했던 거고 그게 아까 말 말씀드렸던 잔네 내련 재무 장관과 같이 해서 금리도 제로로 내리고 7,500억 달러 이다라는 구제 금융도 만들고 세 번이나 돈을 찍고가 했었던 배경이 이런데 있었다 그래서 위기를 빨리 빠져나올 수 있었다라는 건데 중국이 처음에는 헛발 기지를 했어요.

그래서 그냥 여러분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중국이 좋아지려는 조건이 뭐야 딱 두 가지 첫 번째 부동산이 안 좋으니까 부동산을 정조준하는 정책이 확실한 거냐가 1번 두 번째 시장이 기대한 것보다 더 과감하고 큰 정책을 주느냐가 2번 이요 근데 지난해 연말까지는 두 개다 아니었어요. 그래서 정말 우리 표현으로 작살이 났고 그래서 벌어진게 홍콩 ELS 사태까지 나왔던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까지 사태가 벌어지니까 시진핑 주석도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겠죠. 그래서 애들한테 물어봤겠지 왜 이래 그랬더니 이젠 얘기했었죠. 사실은 부동산이 위험하면 부동산을 살려야 되는데 우리의 정책이 엉뚱한 대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라고 얘기를 실제로 했었었고 그때부터 부동산과 관련된 정책이 정조준 되기 시작했어요.

그 첫 번째가 금리를 내렸을 때 년 물을 내린 건 5년 물이 주택 담보 대출이 든요이 얘기는 상징성이 내가 부동산에 대해서 정조준을 시작했으니 두고 보세요라는 거고요 그 뒤부터 부동산과 관련된 규제 정책을 하루에 하나씩 내놓기 시작을 했어요. 최근에는 미분양 부동산 만 템에 그걸 다 정부가 사드릴 있게는 정책 보셨죠. 그래서 간단하게 부동산과 관련된 정책은 공급 정책도 있어야 되고 수요 정책도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공급과 관련해서 너무나 미분양 주택이 많은 이거 어떻게해요. 사람들은 못 살 거고 그러니까 알았어 그럼 내가 정부가 살게 어때요 전 세계 역사상 정부 가 미분양 주택 사드린 적이 있던가요 정말 큰 정책이든 그래서 그걸 사 드리자마자 유럽계 ubs 증권이란 아시죠.

여기서 공식보고서 나왔습니다. 유스에서 중국의 번 정책으로 인해서 중국의 부동산 시장은 올해 4분 기면 바닥을 찍을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를 하기 시작을 한 거고요 그리고 나서 수요 정책도 발표를 한 거죠. 수요와 관련해서 중국에서 집을 살 때 내가 한 채를 가지고 있느냐 두 채를 가지고 있느냐 세 채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증거금이 달라요 특히 중국은 재밌게도 집이 여러 채면 문제가 그렇게 되겠지만 내가 집을 하나 팔고 다음 집을 사도 두 채로 간줄 해요. 웃기죠. 그죠. 그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강남에서 집을 팔고 강북으로 이사를 가요 나는 여전히 한참된 걸 두 번째 집으로 보거든요.

그 증거금이 높아요. 말이 안 되는데 그걸 이번에 다 풀었어요. 전부 다 풀고 또 하나는 어 한 사람이 여러 채를 살 수 있는 규제도 다 풀기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그다음에 또 집을 사는 사람한테는 금리 도속 깎아줄 수 있도록 법적으로 그래서 수요 정책도 쓰고 현재 지금 말씀드 공급 정책도 썼다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건 시간이 지날수록 정책 강도가 더 세지고 있어요. 어 그러네 이걸 투자자분들이 놓치면 안 돼요 그래서 최근에 중국 지수 많이 올랐잖아요. 외국인들로 인해서 시장은 거짓말 안 하거든요요 두 가지만 보자 첫 번째는 시자의 모든 정책이 부동산에 집중이 되어 있는지 그러면 합격점이다 두 번째는 갈수록 정책의 강도가 더 강해져서 시장을 살리는 의지가 더 강해지면 그거는 신뢰를 가지셔도 되겠다라고 보여지고 반대인 경우는 우리가 꺾어야 되겠죠.

하는 척하더니 만해 이게 제일 위험한 거죠. 하는 척하더니 중간에 중단 하네 이러면 정말 골로 갈 수도 있다라고 보여지고 아니 부동산 여전히 아픈데 왜 딴 데다 이러지 이러면 이것도 문제가 될 수 있죠. 그래서 그 두 가지만 지켜보시면서 신뢰를 가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 지금 중국의 정책이 약간의 헛발질은 있었지만 최근에는 지금 정조준 했고 그다음에 이제 망하면서 지난 연말에 해보면 솔직히 약간의 헛발 길일이 아니라 거의 수원까지 빠졌었어요. 예 그랬다가 사실 정치을 차린게 아니라 저지 불나고 라니까 불난 거 이제 늦게 안 거예요.

그러면 지금의 방향은 좀 괜찮다 정확해 졌어요. 좀 아쉬웠던게 옛날에 중국의 리커 창이라고 보리는 네 쫓아 쫓아내 금 창총이 사람들 경제 몰라요 그리고 원래 한 사람 힘이 너무 강하면 밑에 사람들 얘기를 못 해요. 그렇죠. 특히 이제 시진핑 주석이 대놓고 야 집은 공동 부위라 얘기를 하고 집은 원래 내가 사는 거지 투계 대상이 아니야라고 기는데 거기다 대고 부동산 관련 규제를 풀어야 된다고 얘기하는 공산당 당원 없을 거라는 얘기죠. 근데 너무 빠지니까 이제 물어보면 거기서 그때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 중국 정부의 단점이 일당 독재라는 거지만 또 반대로 얘기하면 정책 쓰면 일 되게 아주 정체 강도 세져요 그걸 지금 여러분들 보고 계신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이 중국의 어떤 위기가 물론 맞긴 하지만 그럼요 큰 기에요. 예 근데 이게 지금 해결될 기미도 보이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되겠 바닥을 찍고 있고 확실히 바닥을 찍고 올라오고 있어요. 다만 인정하는 건 얘네가 옛날처럼 그 정도로 가기 위해서는 제가 생각해도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릴 거 같고 올라오는 속도도 더디다는 거에 대해서 저도 이견이 없어요. 그건 아마 투자자분들이 생각하시는 거하고 다르지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여기보다 더 완전히 나락으로 간다도 가 아니면 중국이 정말 큰 위기로 간다라는 거는 저는 동의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음 중국도 방법을 찾았다음 찾고 있기도 하고 하나가 더 있는게 미국하고 중국하고 같은 위기가 터지면 다른게 있는데요.

미국은 위기가 터지면 기본적으로 선거를 통해서 대통령이 바뀌잖아요. 근데 중국은 우리가 생각지 못한 큰 위기가 오면 당 체제가 위험해져 이게 중국 공산당이 제일 조심하는게 뭐냐면 당에 대한 지지가 떨어져서 이게 무너질 거에 대한 두려움이 제일 큰데이 얘기를 왜 말씀드리 냐면 중국의 역사를 공부해 보면 중국은 역사상 300년 이상 간 나라가 하나도 없어요은 주추 지환부 시작을해서 아시죠. 우리나라 조선시대 때도 명나라 청나라 교체기 있었고 고려 시대 때도 원나라 명나라가 있었던 것처럼 너무 자주 바뀌다 보니까 지금이라고 달라질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어떤 교회에도 중국이 제일 곤두세우는 거는 어 현재 있는 중국의 인민들이 공산당을 못 믿고 여기에 대한 불신을 갖는 걸 되게 두려워하고 그래서 옛날에 덩샤오핑이 시장을 열 때도 그래서 연 거예요. 야 흑묘 백묘 뭐가 중에 우리가 잘 살아야 인민들이 우 믿고 따르지라고 해서 일단 시장을 열었던 것도 결국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였던 거고 지금도 마찬가지인 거죠. 이번에 부동산을 먼저 터친 것도 결국은 살리기 위한 거고 그럼 지금 경기이 이걸 잘못 써서 정말 중국 경기 나라 위기로 가면 이건 지금 있는 사람에 대한 불신으로 가는 거잖아요.

큰 문제예요. 그래서 정신을 차리면 더 많이 정신을 차리는게 중국 정부다 보셔도 될 거 같아요. 그러면은 또 이제 한편에서는 또 뭐 그 아까 말씀하신 어떤 뭐 체제에 대한 불안 요소 중에 하나가 이제 청년층의 지지율인 청년층이 뭐 실업률이 너무 높고 이래 가지고 이것도 불안하다 뭐 이런 요소가 있었는데 이것도 좀 어떤 해결 방법을 좀 찾고 있는 건가요 예 실제 불안한 거 맞고요 실제 중국 청년들의 불만도 굉장히 큰 것도 맞습니다. 왜냐면 중국 청년들이 좋아하는 일자리를 다 없애 버렸어요. 예를 들면 그게 레저와 관련된 일자리들 아니면 학원과 관련된 일자리들 중국 요즘 학원 싹 없애 버리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 여러 가지 중국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일자리를 많이 없애다 보니까 중국음 국 젊은이들 중심으로 요즘 유행하는 얘기가 탕핑 족이요 말 그대로 평평하게 누워서 논다 또는 우리 캥거루족 아시죠. 부모님한테 얹혀 사는 그런 친구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게 사실이어서 요게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 데는 저도 이견이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중국 정부가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올해 전인대를 통해서 세운 목표가 1200만 명 고용을 하는 걸 목표를 하고 있고 예 그중에서도 젊은 친 중심으로 특히 대졸자를 중심으로 굉장히 취 많이 시켰다는 의지들을 많이 갖고 있는 건데 요거는 제가 지금 중국에 대해서 그래도 나쁘지 얘기하는 것보다는 조금 안 좋은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중국에서 생기고 있는 일자리가 이제 중국에가 보면 우리하고 똑같은 문제인데 내가 가고 싶은 일자리가 또는 생긴 일자리라고 이게 미스매칭이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저도 이제 알량한 대학을 나왔는데 내가 대학을 나오고 이러니까 내가 저런 일자리 가야 돼라고 있는 거지만 중국에서 생각하고 있는 일자리는 대학생이 아닌 애들이 가는 일자리가 되게 많아지고 있는게 사실이거든요. 그니까 대학 나온 애들은 나는 저 일자리 가기 싫은 거고 기업들 입장에서는 2일짜리 있는 우리나라도 그렇잖아요. 우리나라도 실제 본인이 학벌 이런 것만 따지 않고 하겠다라는 일자리 없다는 건 말이 안 돼요 저희 작은 아버지도 사업을 하고 계시고 제 주변에 정말 사업 못 다들 똑같은 사람이 너무 없다 왜 이렇게 안 오냐고 하는 건데 우리 젊은 책한테 물어보면 거기는 가기 싫다거나 이런 거에도 좀 관련을 많이 주고 있는 건가요 중국은 저출산 더 하죠.

우리나라보다 키 오는게 더 힘듭니다. 너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으니까 한국도 애키우기 힘든데 중국은 더 합니다.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이 오 주겠으면 그 중국의 어린이 이름이 샤오 황띠 아고 해서 소황제 부르잖아요. 그죠. 황제라고 해서 바칠 정도가 되면 얼마나 애키우기 힘들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다 보니까 요즘 젊은 친구들은 mg 세대는 한국도 중국도 생각이 똑같아요. 내가 굳이 애키우면서 힘들어야 될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나 혼자 내가 벌어서 아직 여행 다니고 놀면서 사는게 맞지 그리고 애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힘들죠. 애를 키우는 동안 내 생활 없는 거니까 여기된 생각이 우리보다 중국도 비슷한 거 같아요.

그래서 애를 정말 돈이 없어서 못는 것도 있지만 애를 낳는 거보다 내가 나를 위해서 즐기는게 더 큰 것도 있는 것도 중국에서 있는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만큼이나 중국도 저출산이 신가한 것 같습니다. 확실히 그러면은 거기도 어떻게 특별하게 어떤 해결책을 찾지는 못했겠죠. 중국은 해결책으로 좀 로봇으로 해결책 예 부족한 노동 인력을 현재는 로봇으로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미국에서 피규라 아니면 테슬라의 그 관련 로봇들이 발달하는데 그만큼 발달한 전 세계 유일한 국가가 중국이 그리고 요거는 제기가 아니라 테슬라에 로봇 연구원 중에 제 친한 후배가 있어요.

그래서 로봇을 만드는 애들을 물어보면 제일 잘하는 건 지금 앞서 말씀드 미국에 피규어라 애들이 제일 잘하고 있다는 얘기를 하고 중국이 무서운 건 미국보다 품질은 떨어지는데 가격이 너무 싸다 그리고 의외로 많이 발전해 있다 실제 제가 중국가 봐도 의외로 로봇을 활용하고 있는데 지금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해결하려고 하겠죠. 물론 이제 소비는 좀 별개 문제인 거 같아요. 적으로 이제 뭐 출산을 뭐 권장도서를 대비해 가지고 이제 로봇으로 대체하 좀 의외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건 뭐냐면이 로봇의 발전 그다음에 AI 발전이 조금 더 글로벌적으로 저출산을 야기할 거라는 얘기가 더 많습니다.

왜냐면 기본적으로이 AI 발전이 아시겠지만 항상 나쁘게 쓰이잖아요. 그래서 가짜 뉴스도 활용되지만 성에 활용될 수 있다는 얘기가 되게 많아요. 로봇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실제 내가 결혼할 필요가 없어질 수도 있는 환경이 많이 수 기가 미국 중국에서 아주 공식적으로 논문이 발표될 정도로 공론화되고 있습니다. 로봇과 AI 만나면 사실 내 이상형이 거아 우리 마누라하고 딱 봤는데 어유 죄송합니다. 이거 마누라 저 주관합니다. 그니까 이게 남녀 둘 다 이제 결혼의 의미가 없어질 수 있고 그 어 더 만약에 개발되면 그냥 아기 로봇도 생길 수도 있는 거 그건 개키우면 되고 고향 키우면 되는 그럴 수도 있는 거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 진짜 인류의 어떤 미래가 완전히 바뀔 수도 있 그럴 가능성도 있는게 실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참 앞으로 이게 단순히 뭐 아이를 많이 낳는다 이게 뭐 답이 아니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오히려이 도출 사이 뭐 축복이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뭐 그것까지 잘 모르겠는데 근데 저도 잘로 모르지 요즘 애들 보면 참 예쁜 거 같아요. 옛날에도 뭐 그랬지만 즘 진짜 아기들 보기가 쉽지 않아 보기가 그래서 제가 딱 좋아하는 부류가 두 부류인데 하나는 우리나라를 위해서 되게 열심히 하시는 군인 소방관 경찰 분들 되게 좋아하고요 두 번째는 아기들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니까요. 근데 진짜 애들을 보기가 쉽지 않아서 너무지 않아요. 예예

#금리#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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