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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를 꼭 드리고 싶었어요. 자 모두 위기가 왔었을 때 아까 환율이 움직인다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급락은 위기에 급락은 위예요. 그러면 그 위기는 언제 사야 되느냐 금리를 내리면는 냐 아니에요. 그러면 PBR 0.8배 사야 되느냐 아니에요. 증권사들은 그렇게 써요 언제 사야 되느냐 그 위기를 정책적으로 돌릴 만한 정책이 나왔을 때 사야 된 거예요. 오로지 그래서 처음에 우리 얘기하는게 20일선이 지지선 있니다. 그다음에 몇 일선이 저지선 있니다. 또 마디 지수라 2400을 지킬 거예요. 여기가 PBR 페데 한 번도 맞은 적이 없죠.
왜 그러냐면 대부분의 금융 위기는 대부분의 금융 기는 경제를 깎고 내려가죠. 경제를 깎고 내려가면 지금 내가 계산했던 0. PBR이 0. PBR이 아닌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모든 애널리스트들이 만약에 금 위기가 뭔가 위기가 터졌을 때 뭔가 지지선을 얘기해 주려면 제일 먼저 얘기 되는 거는이 위기가 경제를 얼마나 갉아 먹을지 고민을 먼저 해 줘야 돼요 그래서이 정도면 경기를 침체로 몰고 갈 것 같습니다. 침체로 몰고 갔으면 기업 이익이 많이 줄어들 텐데 그런 지금 있는 퍼나 PBR 무 이미지죠. 10% 20%를 다운그레이드 해 줘야 되는 거죠.
그래서 그 정도 밑으로 다운그레이드 해 주고 0.8이다 그래고 보고서 써야 되는데 전 그런 보고서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여전히 0.8을 얼마입니다고 잘못 얘기하고 있는 거죠. 순서가 바뀐 거 아시겠어요. 그렇죠. 제일 먼저 해야 될 거는 이거에 대한 영향력이 경제 영향을 미칠 거냐 미친다면 지금 있는 퍼나 PBR 신뢰가 없는 수준 인데 거기서 사라고 했다가 다 망하는 거죠. 그래서 사람들은 시장에 빠지면 원래 했던 거보다 더 빠진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안 그래요. 원래 있던 거보다 더 빠진게 아니라 본인들이 퍼나 PBR 계사는 잘못했던 거예요.
근데 나중에 지나고 나면 지나고 나면 시장에서는 다 빠진 거 다 계산해서 0.8이다 그 0.8이다 그죠. 지금 내가 와서 99년에 있었던 하락 2007년도에 하락 때 보면 희한하게도 0.8에서 멈춘다고 실제로 그러니 그게 된 거 같지만 그 당시에는 그게 0.8이다 계산이 안 됐던 거예요. 다 내려오고 경제가 안 좋아진 걸 그죠. 실적도 다 발표됐을 거 반영해서 내려온 거라 의미가 없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봐야 될 때는 뭐냐면이 0.8에 대한 의미가 신뢰를 갖기 위한 경제에 대한 보정 작업이 이루어졌느니라 에 대한 전환점이 나올 때 그건 오로지 정이에요.
그니까 빠지는 원인만 알면 돼요 그 이전까지는 바닥 절대로 안 와요 사례를 들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알고 계시는 코로나 때 코로나 때 취소가 완상 빠졌죠. 그죠. 근데 이유가 정확하게 나왔어요. 그때 뭐였냐면 그때 여러분들 기억나시는 뭐 그랬지만 엔젤폴른 뭐 이런 얘기 들어보셨어요. 엔젤이 뭐냐면 채권 중에서 트리플트리플 B 이게 본대로 떨어지는게 엔젤 폴론이에요. 그죠. 그냥 간단하게 여러분들이나 저나 코로나 때 못 했던게 뭡니까 밖에 못 돌아다니는 거 못 돌아다니니까 어떻게 되죠. 내가 소비 활동을 할 수 없죠. 그러니까 기업들이 망하게 생긴 거죠.
내가 물건을 밖에서 살 수 없고 특히 식당 같은 거 그죠. 식당 같은 거 갈 수도 없고 그러니 사람들이 돈을 못 쓸 거야 그럼 기업들이 다 망할 거야가 핵심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시장이 연주한테 뭘 기대했죠. 회사체 사 줄래 그죠. 얘기가 나왔었어요. 방안이 그래서 언제 바닥이었다 사주나 발표하던 날이 바닥이었습니다. 그 이전까지 바닥이 없다고 그래서 제가 그 당시에 여기 있었을 때 기관들 테 정말 많이 전화 돌렸어요. 그거 나온 날 오늘이 바닥이에요. 근데 웃긴게 미국이 그날 -3% 있었어요네 얘기가 맞다면네 얘기가 맞다면 미국 왜 빠졌느냐 아는 사람이 없다니까요.
미국도 미국 투자자들이 똑똑한 줄 아십니까 월가 애들 빼놓 건 똑똑한데 별로 없어요. 오히려 국민도 수준은 우리보다 훨씬 났다고요 몰라요 그리고 그다음 날부터 우리는 미친듯이 올라갔죠. 그렇죠. 그 기억하시는 모르지만 연주는 원래 회사차를 살 수 없으니까 재무부를 통해서 이게 SPC 해서 특수 구조기 만들었다 그냥 간단해요. 왜 빠지지 이유만 알면 돼요 이것 때문에 빠지는데 그럼 해결책이 뭐지도 나와요 시장에 그죠. 그거 나오는 날까지는 어떤 경우에도 바닥이 없어요. 어떤 경우에도 오로지 PBR 4가 아니라 뭐다 원인에 대한 해결책이 나 올때 그 정책이 나올 때가 돌리는 날이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걸 돌릴 만한 정책이 뭔지는 그것도 나와요 그죠. 이거 나올 때 기다리자 이거 나올 때다 그전까지는 없다 그죠. 없다 뭐 PBR 퍼 120일선 200일선 아무런 의미도 없다 이렇게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옛날에 블랙 몬데이 때도 결국엔 전 세계 모든 은행들이 금리 나하고 그러면서 해결이 됐던 거잖아요. 그죠. 정책이 나오면 반드시 섭니다. 대신에 유요한 정책이 나오는 애가 되게 핵심이다 보시면 될 거 같죠. 자 여기서 한번 봐 보세요. 이번에 이번에 여러분들 어 우리가 200포인트 이상 빠졌던 가장 큰 원인이 미일간의 금리가 축소돼서 그런 거죠.
미일간의 금리가 축소돼서 그래서를 약수 베팅 애들이 다 죽어 낮아 빠진 거죠. 근데 몇몇 분들은 그래서 미국의 금리를 0.75 인하해야 된다 0.5 인하는데 더 죽으란 얘기죠. 저 축소 되죠. 잘못 보신 거 아시겠어요. 그죠. 그렇게 했으면 더 죽는 거야 더 축소되면 더 많은 청산이 되겠죠. 그럼 더 죽는 거예요. 그죠. 그니까 적절한 해법이 아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원인을 정확하게 모르고 그런 발언을 했었던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캐리는 캐리는 n 강세는 결론적인 거고 핵심은 미국과 일본 간의 금리가 축소되는 거였고 특히 미국이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금리가 급 나간게 더 큰 원인이었는데 근데 여기서 금리를 더 내리고자 하면 더 죽으란 얘기죠.
그렇죠. 적절한게 아니었던 거죠. 연주는 알고 있었고요 그래서 금리 안 할 건데 0. 안 할 건데 계속 버텼던게 맞았던 거예요. 오히려 긴급 금리 나으면 다 죽었을 거요 다 죽었겠죠. 근데 거기다 금리 나라고 확인하 했고 그러니까 아무거나 보면 안 된다는 얘기가 다시 이해가 되시죠. 그죠. 원인과 결과가 같다 그래서 요런 위기 있었을 때는 기본적으로 항상 위기가 뭐냐 그죠. 위기가 뭐냐 금요 기면 금요일이라고 나오지 않습니까 그죠. 그럼 은행 부실해졌다 간단하죠. 저 부실 자산 처리할 때 끝나는 겁니다. 무자산 처리할 때 그렇죠. 그리고 지금 있었던 일본의 요것도 결국엔 뭐죠.
경기 침체가 아니라고 얘기할 때 그래가지고 그 나 날부터 이미 is 서비스업 지수 돌 때부터 이미 배팅 했어야지 본인들도 그렇게 얘기해놓고 변동성 있을 겁니다. 얘기하니까 돌아버리는 건 줄 알았어요. 그죠. 아닌 거 왜냐면 제적은 이미 아니었고 미국 서비스업이 어쨌든 핵심이자 아 근데 그게 침체가 아닌데 그죠. 그리고 이제는 다 확인하고 나니까 제자리 왔죠. 그죠. 차라리 가만히 있었으면 괜찮아 밑에 그래도 문지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이제부터 수익 내기도 어려울 텐데 그 밑바닥에서 한 20% 걷더니 먹을 수 있을 텐데 그걸로 버텨야 되는 건데 아니었었다 못내는 겁니다.
계속해서 그렇죠. 끌려다는 거고 이런 일들이 벌어져요 그래서 차라리 급락할 때는요 가만히 있는게 답이에요. 사실은 최고 고수면 해도 되는데 아니면 가만히 있으면 약간 시간 지나면 제자리 와요 그죠. 팔기도 충분히 주고 괜히 어설프게 위기론 이런 거 하면 되게 혼납니다. 그래서 위기론 자들 얘기는 는 들어보실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제가 그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논리가 하나도 안 맞아서 그래요. 미치겠어요. 그죠. 근데 왜 자꾸 나오는지 이해가 안 돼 왜 찾는지도 이해가 안 되고 그건 투자자들 기만하는 거예요. 그죠. 서로 간의 고민도 해 보고 아니면 토론도 해 봐야지 왜 그렇게 보는지 안 보는지 해봐야 되는데 아닌 거죠.
그죠. 그렇게 해서 보시면 안 되겠습니다. 보세요. 그죠. 리만 파산하고 이거 구제 금면 부결 이것도 웃긴 거예 그러니까 의외가이 모양이에요. 미국도 똑같아요. 그죠. 그리고 나서 결국 건 바로 해결되죠. 그죠. 한 3일도 안 돼 가지고 주말 지나서 왜 와장창 그때부터 한 20% 더 작살이 나니까 이게 의외에요. 그죠. 미국도 이럴진데 우리나라는 안 다를까 저는 별로 다르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18년에도 2018년에도 그때 연준이 오판 했었거든요. 금리를 인하해야 되는데 그때는 트럼프가 뭐라 그랬었게 아니냐 인하해야 될 시기였어요.
안 하다가 개박살이 났잖아요. 그래 바로 인하 했지 않습니까 그죠. 인하 하니까 또 올라오잖아 그럼 되는 거예요. 사면 되는 거라고 그냥 그죠. 어렵지도 않아요. 사체 매입 프로그램할 때 요때 바닥 짓고 쭉 올라왔었던 그 사례들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빠지는 이유만 알면 됩니다. 금융 위인지 뭔지 그런 것들 그죠. 이유는 생각보다 빠르게 나와요 그리고 어디가 문제라고도 꼭 나와요 그죠. 뭐 폴른 엔젤 해 가지고 미국의 채권이 위험하고 그 그 채권만 살려주면 되는 거라고 그냥 심플합니다. 제일 약한데만 살려주면 끝이다 나머지 건 의미가 없고 그때부터 이제 거대 담론이 시작되는데 다 여러분들이 듣고 나면 문제가 많이 발생을 한다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에 빠지면 원래 했던 거보다 더 빠진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안 그래요. 본인들이 퍼나 PBR 계산은 잘못했던 거예요. 너무 쓸데없는 정보들을 많이 알려고 하셔요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았던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나밖에 없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다 갑자기 당기면 세상의 모든 걸 나 혼자 다 가져가요 중요한 건 100배를 동안 돈 본 사람이 여의도에 단 한 명도 없다라는 놀라운 사실입니다이 주식은 원래 그래 끝이었어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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