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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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고 펀더멘털(실적·백로그·LTA)에는 이상이 없으며, 약점은 신용·금리 부담이 큰 네오클라우드(코어위브 등)다. 금리가 안정되면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봄. 반도체 가격이 50~70% 급락하는 시나리오는 AI 수요 붕괴가 전제라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 전망이 상향돼 있어 과거 PBR 기준으로 보면 주가가 과도하게 빠졌고, 최악 시나리오는 이미 대부분 반영됐다고 봄. 다만 수급 취약과 중국 업체·정치 변수로 반등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분할 매수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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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어쩌어쩌한 거는 핑계고 수요가 있냐 이거죠. 근데 문제는 수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수요가 완전히 부풀려졌다 그러면 진짜 10만 원 갈지도 모르죠. 반도체 가격이 100이라면은 50% 70%가 빠질 확률은 고정 댓글을 참고하세요. 시작됐습니다. 공무장님.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김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네. 네. 음. 그대 뵙을 때는 참 좋았는데 상황이 지금 완전히 그 완전히 격세지감이고 예. 추풍납 같은 주식 시장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딱 일주일 됐네요. 네. 오늘 보니까 코스피가 그래도 어제는 진짜 뭐 이거 이러다가 5천도 깨지는 거 아니냐 막 이런 얘기 나왔는데 그래도 오늘은 좀이 정도면 강보합 강보합인가요?
강세죠. 굉한 강세죠.대 대단한 강세죠. 예. 어제 빠진 거를 일거에 다 만에 하고 남는 거니까 옐런모스크가 한 거 했죠. 한 건 꺼졌네요. 어 앨런 모스크가 어 이제 한 건 했습니다. 네. 간밤에 스페이스엑스 이제 그 실적 발표가 있어서 네. 사실 좀 걔네 실적 발표도 잘 나와서 그 실적 발표되고 주가가 많이 올랐죠. 예. 근데 이제 그거가 궁금하시면 그것도 얘기하겠습니다만은 뭐 걔네 매출에 매출에 한 52%는 AI 쪽인 거예요. 그다음에 우리가 하는 스페이스는 10몇%밖에 안 되고 스타 링크 링크하는게 커뮤니케이션이 30% 저게도 위성
예 그 우주 산업은 10몇%밖에 안 우리가 하는 거 반도체 AI X에 그거 한 것이 52% 투자는 AI 쪽이 80몇% 근데 투자 얘기하면서 얘기를 한 거죠. 어, 투자 얘기하면서 뭐 너무 너무 넘친다. 뭐 주최할 수가 없다. 뭐 어떤 편을 정확히 영어로 썼는지 혹시 보셨어요? 원문을 아니 원문 봤어요. 예. 원문은 못 봤지만 [콧방귀] 어, 실적 발표되고 잘 나오고 주가가 시간에서 올라가니까음 근데 작은 애매 끝났기 때문에 그런 했죠. 아, 걔는 식제 잘 나구나 했는데 이제 그게 어, 생각보다 강하게 톤을 얘기한 걸로 전해지고 있어서 이것이 아주 직표였고요.
그다음에요 정도는 아니지만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라고 하는 회사 있잖아요. 얘네들도 주가 실적이 잘 나왔나 봐요. 가이던스가. 그래서 얘네들도 한 7, 8% 오른 거 같은데 그 두 개가 다 끌어올린 거죠. 데일도 올라가고 뭐 다른 올라갔고 그래서 시간에서 우리 장 시작하기 전에 이제 메모리 쪽도 한 2, 3% 어 엔비디아도 2% 그다음에 약한 고리 내비우스 코아브는 한 4 5% 올라서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올라갈 것으로는 기대했죠. 예 미국은 애매했지만 애프터 마켓스 그런 장을 봤을 때는 어 그러면은 그 애프터 마르켓은 반도체가 한 그러니까 본장에서 빠진 거 다 올라갔으니까 그럼 2, 3% 이상 오르겠네.
근데 항상 우리가 올라갈 때도 많이 올라가고 내려갈 때 많이 내려가니까 어제 과학이 빠졌으니까 그것 생각하면 오늘 이렇게 또 도스란이 또 고매도한 사람도 있을 거고 쇼탄 있으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는 또 이게 약속의 두시라고 홍콩에 계신 분들이 점심 먹고 들어오는 시간이 두시잖아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두시니까 봐야 되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생각보다 강하고 일단 외국인이 안 팔죠. 네. 외국인이 오늘 코스핀 좀 사고 있어요. 그래도 네네. 아주 미미하지만 그래서 오늘 두 건 슈퍼마이크로 홈년 그다음에 그 앨런 머스크의 말이 어 진짜 어 감뭄의 담비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죠. 근데 사실은 이제 요즘 같은 시장은 뉴스 하나하나에 굉장히 이리비하면서 이렇게 시장이 올라도 막냥 기쁘 예 불안해요. 그 어떻게 좀 우리가 근본적으로이 시장을 봐야 되는지 삼전닉스 들고 가도 되는 건지 사실 그걸 여쭤보고 싶거든요. 그럼 뭐 제가 뭐 그걸 알면은 여기 있겠습니까? 누가 방송에서 그러는데 아이 그 돈 잘 보면 여기 나오요. 돈을 억으러 버은 안 나오죠. 그 맞습니다. 돈을 억스로 벌지 않기 때문에 나오는 거예요. 다 필요하고 그거 사실인데 뭐 그거 뭐 뻗어서 없는 거고 같이 어려운 거죠. 제가 아까 아침에 회사한테도 그렇고 제 구독자 들어갖고 말씀드린 걸 말씀드릴게요.
네. 어 악재의 상당 부분은 오늘 그거 그 에런머스크가 보 그거 판단하기 전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외대부장 악재의 상담 부분은 노이즈 가능성이 크고음 어저께부터 PBR을 드립밀기 시작했죠. 삼성자 하인이 있어 PBR 얼마다 얼마가 바텀이냐 이랬잖아요. 이렇게 시장이 PR 하다가 갑자기 PBR로 근거로 뭔가 평가해 보고 시나리오를 그려보자 이렇게 나오면은 주가는 거의 그 나쁜 시나리오를 90% 정도 반영했다라고 봅니다. 바닥은 정확한 바닥은 기술적 바닥은 기술적 분석하셔야 돼요. 다투전 분석도 되고 그리고 같은 악재로도 한국에 있는 삼전직스는 특별한 수급 여건 외인에 의해서 완전 이런 것 때문에 정확한 건 모르지만 주가는 바닥을 이미 지났거나 아니면 바닥권에 진입한 했을 가능성을 아주 강력하게 시사하고 있다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모든 것은 상당분의 노이즈인데 노이즈의 시장은 시장 금리 때문이에요. 네. 금리 예. 금리만 내려가면 많은 것들이 우려는 수으로 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면 금리 우려 어떻게 내려가냐? 내려가고 있잖아요. 그 어제 간방 며칠 내려가고 있잖아요. 어 근데 그게 내려가는게 너무 가파르거나 내려가는 이유가 다르면은 그것도 부정적입니다. 예를 들어서 경기가 침체 간다든지 침체까지 안 해도 급격히 둔화된다든지 미국이 근데 GDP 넘버도 나쁘지 않죠. 어 고용 데이터만 슬로한 거니까 경기가 침체되거나 그렇게 그래서 금리가 내려간다 이러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그런 상황이 아닌 상태에서의 금리 피크아웃은 물론 그 당시에는 채권 단기 채권을 사고 싶은 용금무가 생기죠.
위험 자선 해피하고 하지만 그게 지속되면은 결국은 위험 자산은 오게 됩니다. 그래서 금리가 해결되면은 각자 약한 거리가 뭐였어요? 지금 문제가 되는게 반도체 수요가 이상하다는 얘기는 오늘 엘론 마스크가 얘기 안 해도 원래 그렇게 많이 얘기했지. 8월 28일 26일 날 엔비디아가 내년도 매출 성장률 70% 70% 만약에 갖춰진게 다 갖춰지면은 100% 브로드컴이 9월 첫째 주에 아 우리는 20 내년도 내 후년도 28년에 27년보다 AI 쪽이 더블 그 얘기할 때는 못 듣다가이 앨런 모스크가 한 마디 했다고 발짝 발짝기 하는 거 하는 거 보면은 참 대중이라는게 웃긴 거죠.
어쨌든 어 반도체 그 AI의 수요가 좋다는 건 8월 말부터 9월 10월 지금까지 하나도 변한게 없습니다. GPU 임대료 가격도 계속 오르고 디랭 가격 스팟 가격은 더 오르고요. 그다음에 LTA는 더 많이 생산하고요. [한숨] 아무 변한게 없고 삼성제자 하이닉스 4분기 전망도 더 올라가요. 환율 때문에 약간 미끄한 거지. 그래서 펀더멘트는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러면 결국 뭐냐? 약한 고리 수요는 있는데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조달돼야 되는 이게 있잖아요. HBM도 있어야 되고 뭐 네트워크도 있어야 되고 뭐가 있어야 되죠? 데이터 상식을 하면 전력도 있어야 되고 다 있어야 되는데 여태까지 그거 갖고 왔다 갔다 하다가 그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어 돈이 부족하네 그 만사 꽝이잖아요.
돈이 부족하다는 걸 딱 보니까 약한 고리가 코이브가 광산의 카나리아처럼 확 올라온 거예요. 부채가 많으니까. 부채가 많아서 금리를 15% 내야 된다. 원래 이게 얘네들이 4월 달인가는 5% 정도였거든요. 많이 올라온 거죠. 근데 약한 고리고 어 저기 하여튼 그래서 약한 고리가 문제가 되는데 약한 고리가 금리 때문이잖아요. 그 금리가 내려가면은 다시 수으로 들겠죠. 그렇죠? 예. 그리고 금리가 내려가지 않아서 만약에 걔네가 작살하면은 진짜 파산되면은 걔가 걔네의 그 자산을 갖고 있는게 뭡니까? 임대 자산이잖아요. GPU 그거를 어 불태가 없애나요?
누가 인수하겠죠? 누가 인수합니까? 덜 괜찮은 거. 아, 덜 망가진 거. 덜 망가진게 인수하죠. 덜 망가진 거 누가 있습니까? 네비우스가 인수할 수 있죠. 네비우스는 코로이브보다 부채가 1입니다. 음. 케팩스는 한 60%예요. 우리가 항상 누가 죽잖아요. 그만 바로 죽기 전 그 바로 앞에 있는 거죠. 꼴지 말고 꼴내는게 굉장한 호재입니다. 근데 주가는 주식 시장은 거기 나서 내비수도 같이 빠졌어요. 그럴 이유가 없는 거예요. 얘네가 망가져서 자 빠지면요. 그거 수요는 수요가 있다는 전자에 수요가 있는데 그걸 만족 수 자산이 있잖아요.
자산을 얹어서 아니면 수요가 내비우스가 수요를 보게 돼 있습니다. 시장은 그렇게 작당하고 있지 않죠. 단기적인 거고 그거는 이슈가 됩니다. 우리가 이게 누가 죽을 때 회복하는 건 매우 중요합니다. 반도체가요. 일단 코입을 쉽게 안 죽습니다. 쉽게 안 죽어요. 어 예전에 반도체 잠깐 얘기 들어 보세요. 아까 말씀드렸는데 그 디램의 업체가 지금 세 개네 개잖아요. 창신 메모리 갖고 난리치는데 창신 매물이보다 그러니까 코이브가 무너진다. 쉽게 무너지지 않고 무너지면 그게 제대로 작동하려면 그 무너지지 않는 앞에 있는게 수혜를 보는 겁니다.
그게 이제 내비우스 같은 경우데 시장 그렇게 작당 안 하고 있죠. 일단 코비가 안 자빠지고 자빠지면 누가 수회냐? 요거 잠깐 말씀드리면 예전에 지금 창신 매물보다 우리를 괴롭힌 반도체 업체가 있습니다. 2008년도 리먼보다 자태 났을 때 2009년도 들어갔을 때 2008년도에 44분기 실적이 삼성전자 적자 5,000원 하이닉스 적자 1주 5천억 이상 됐을 때가 2002 2009년도 1사분 1월 달에 실적 발표졌었어요. 네. [콧방귀] 주가는 하인스가 6,원 가고 뭐 이럴 때입니다. 완전히 완전히 우리나라 그 저기 그 뭐지? 코스피가 2008년도 리마부었을 때 890까지 갔었던 기억네 그래서 삼성제자 하이닉스가 적자가 5,000원 1조 5,000원 날 때예요.
그 당시에 DM 업체가 이렇게 적지 않았습니다. 제가 알기로 11개가 있었던 기억하고 그중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업체가 있었습니다. 그차가 죽어야 되는데 안 죽었어요. 그 업체 죽으라고 고살는데 안 죽었어요. 2년 동안 안 죽었습니다. 2년 동안 적자 100%를 2년 내는데 안 죽었어요. 그게 누구냐? 마켓 8% 갖고 있었던 독일 회사입니다. 독일 회사요? 독일 인피니언 아세요? 인피니라고 반도체 회사 설계 자동차용 반도체 설계 회사가 독일에 있습니다. 그 회사의 자회사가 디레노 만든 회사가 키몬다라고 있었어요. 그러면 인터넷에 QI M 이게 인피니언의 자회사였어요.
딜레만 만드는 회사예요. 모회사가 인피니언이고 인피니언의 모회사가 지멘스입니다. 아 그 얘네들이이 죽어야 되는데 100% 적자입니다. 캐시가 나가 마이너스 된게 꽤 오래됐어요. 2년째 그게 안 죽었어요. 그 이런 식으로 밑에 있는 업체들이 한 여덟 개 있으니까 삼성이 마이크로 말고도 엘피다도 있고 쭈르룩이잖아요. 걔네들이 막 출혈 경쟁을서 2년 동안 안 죽었어요. 그래도 안 죽어요. 예. 그 쉽지 않다는 겁니다. 다른 업체 요런 업체도 죽어 버리는데 시간이 말리는데 키이 코이브 이런 거 갖고 잘 안 죽는다는 얘기고 그때 죽었어. 결국은
버티다가 리모타 나니까 리모 사태 안 났으면 안 죽을 뻔했어. 그 리만 사하니까 포기하고 20 2009년도 1월 달에 1월 25일로 금요일 날 기억하는데 삼성 삼성전자가 실적을 그지 깡깨기해서 적자를 발표를 하는 그 순간 그날 우리 구정 휴가 가야 되는데 그때 밤에 발표를 했습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우리 뱅크업시 파일링 키온다가 그때부터 주가가 날아갑니다. 삼성애닉스가 한번 보세요. 2009년 1월 25일 이후로 근데 그때 가장 많이 올라간 건 제가 그때 해외 출자 많이 갔거든요. 저는 하이닉스 얘기하죠. 하이닉스 많이 갔어요. 삼성 많이 가고 근데 가장 많이 간 거는 그 밑에 밑에 있는 LP다입니다.
아 일본 회사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쉽게 안 죽고요. 그 지금 우리가 지금 뭐 AI가 어 컴퓨터 자산이 전략 자산인데 이걸 죽게 만들 것이냐는 것도시고 그다음에 죽어 금리가 계속 올라갖고 어쩔 수 없이 15%가 18% 돼. 죽을 수 있지. 그러면 금 아까 그 저기 뭐지? 그 부채가밖에 안 되고 그러니까 부채 부담 없고 그다음에 자기네 지금 그 투자하는 거에 한 50% 선수금이나 자기네 캐시플로 돌아가는 네비우스가 좀 낮죠. 그럼 죽는 순간 일로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되기 때문에 지금 일단 악재가 나왔기 때문에 뭐라고 해야 되죠?
예. 막장을 갔기 때문에 그거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악재지만은 실질적으로 그것이 얼마나 그 반도체 수에 영향을 주냐면 사실은 영향이 없어요. 그래서 시장 금리가 하향되면은 그 우려도 사라지겠죠. 시장 금리가 내려가면 됩니다. 그럼 시장 금리 얘기하면 전쟁 얘기하시겠죠. 전쟁을 제가 감히 예는 못 하지만 제가 느끼기는요. 미국하고 일어나고 얘기가 거의 돼 가고 있는 거 같아요. 뭐 내피셜입니다. 모르죠. 여러분도 모르한도 모르죠. 근데 알 수도 있는데 그 함부로 얘기할 수 없고 하여튼 그런데 이란이 중간 선거가 11월 3일이잖아요.
아직 남았는데 트럼프를 끝까지 괴롭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트어 그 저기 중간 선거 이전에는 굳이 타결 비슷한 걸 안 할 거예요. 안 할 가능성 높아요. 하지만 거꾸로 얘기하면 중간성거 지나면은 협상 레버리지가 푹 떨어집니다. 그게 그 저기 민주당이 됐던 민주당이 되겠죠. 다가 일부 가져가면은 트럼프가 또 나올 거고 그럼 자기네들도 나와야 돼요. 뭐 지금 이란이 뭐 경제적 파탄인데 계속 끌고갈 수도 없어요. 그러면 결국은 이것도 해결 서바이벌 전략 때문에 어 이제 그 중간성관 이전에는 협상 레버리지 이빨에 올려서 어 트럼프를 괴롭히는 거죠.
그 받아낼 거 다 받아낼 거 하고 어 선거 이후에 뭔가 풀릴 가능성이 있다고 결국은 협상하러 간다고 보는 거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더 악화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면 금리 해결까진 아니더라도 픽아웃했고 아까 약한 고리도 그거 연관되는 거고 실제 약한 고리가 계속 신경 쓰인다 하더라도 그걸 누가 인수할 수 있다? 네우스가 인수하거나 네우스가 아니면 빅테크가 인수하면 됩니다. 근데 전제가 있죠. 그러면 빅테크가 결국은 뭔가 해 줘야 돼요. 근데 오늘 모스크가 한 마디 했죠. 야, 수요 많다. 예. 그 비슷한 거를 내일 메타도 얘지해 주고 다음 주에 알파벳, 아마존도 어, 얘기를 해 줘야 됩니다.
근데 이번에 얘기는 3개월 전는 7월 말에 실적 발표할 때처럼 케팩스를 쇼프로 높혔어요. 이런 얘기 하는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케팩스 높이면 오히려 안 좋은 그렇죠. 이전전 잘해졌어요. 케팩스를 이미 많이 올렸어요. 그 케팩스를 올리는 액션보다는 케팩스가 높아지는게 걱정하는게 뭐죠? 캐시플로가 안 돌아간다는게 문제잖아요. 캐시플로가 안 돌아가는 건 뭐죠? 캐시프로가 안 돌아가게 되면은 파이낸싱 부채를 지거나 자금을 조절까 그럼 금리 그러면 빅테크들도 만만치 않다는 생각을 갖게 되니까 예 근데 약한 거리 무너지고 빅테크들 주가가 못 가면 빅테크들이 그면 긁어 가지고 계속 그렇게 되면은 우리한테 오도를 결국은 줄이는 거 아니야이 컨션이잖아요.
맞아요. 그 흐름이잖아요. 그러면 어 이제 그 케펙스는 예를 들어서 올해 2천억 달러 하기로 했어. 알파벳이 올해 2,000원 달러 지난 분계 그 150억 달러 높여서 2,000원 달러 한 거예요. 그럼 벌써 상반기 했죠. 하반기 더 높일 필요 없거나 주지만 않고 유지하면서 프리 캐시플로우가 알파벳도 적자거든요. 프리 캐시플로가 인형 마이너스됐어요. 아마는 예전에 그랬고 메타도 그렇고 그러니까 사실 내년도 이맘대나 1, 2분 되면은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 아닌 곳들은 마이크로소프트 밖에 남아요. 그게 벌써 인더프라이스 돼 있어요.
그럼 이것이 뭔가 내년도 하반기 3분기 4분기에 프리 캐시플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징조만 보여주면 괜찮잖아요. 그게 뭘까요? 프리 캐슈퍼가 개선될 수 있다. 1년이나 1년 반 사이에 그때까지 버티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떤 징조냐? 프리캐십시오. 뭐예요? 2년 현금 되냐면 매출이 돌아와야죠. 매출이 증가되면 돼요. 그니까 매출이 1년 또는 6개월 뒤에 증가되는 속도가이 케펙스 증가되는 속도하고 어느 순간에 크로스오버가 되면은 그다음부터 분위기는 달라지겠죠. 자 보세요. 이제 프리캐 마이너스야. 그거는 투자가 많이 해서 투자가 입방해서 더 늘 높이보다는 천천히 높이거나 다음에 높이거나 이번에는 이렇게 산다.
그럼 뭐죠? 매출 증가율이 높아지면 돼요. 근데 이번에도 매출 증가율이 바로 높아지지 않았을 것 같아요. 3개월 전보다. 근데 앞으로 1, 6개월, 1년도에 매출 성장률이 높아질 것 같다는 징조를 보이면 되잖아요. 그런 코멘트가 나오면 그걸 이제 에럼머스크는 말로 한 거고 이제 구체적인 수출로 할 수 있는 거는 뭐죠? 백로그입니다. 백로그가 성장률이 이번 분기 나왔을 때 지난 분기보다 높아지거나 예상보다 높거나 그렇죠. 백로우 숫자를 안 주더라도 그거에 대한 얘기를 해 주는 거죠. 백로구가 우리가 1천000개가 있는데 이번에 1,200개 됐다.
150개 됐다. 아니면 많이 늘었다 아니야. 많이 늘지 않았는데이 백로그가 들어온게 구성이 바뀌어서 이게 그 매출로 환산되는 그 전환되는 시간이 이전보다 좀 빨라질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면 좋은 거죠. 백로그 증가율. 그다음에 이게 매출로 환산되는 율에 대해서 속도에 대해서 얘기하면 좋겠어요. 이게 알파벳이 지난 그 장치는 3, 3분기 때 2분기 실적 7월 달에 얘기했어요. 얘네는 백로가 얼마 있는데 그거는 2년 내 2년 내에 다 매출 바뀌는게 50%다. 근데 더 우리가 요구하겠죠. 1년내는 어떻고 급하니까 2년 내 이렇게 그런 거에 대한 답이나 얘기가 Q&A에 있는지.
근데 일단은 백로그가 새로운 백로그가 그 주문 장고가 높아지는게 중요하죠. 그게 속도가 높아지면은 나중에 매출 증가가 높아지는 거니까 올해 44분기 3, 4분기 싫죠? 44분기 1, 4분기 2 4분기 시간이 걸리니까 한 내년도 한 3, 4분기 쯤면은 프리 캐시프로가 계속 마이너스가 더 강화되거나 약화되는게 바뀔 수도 있지 않습니까?이 이 가능성을 비춰지면 되는 거예요. 근데 거꾸로 지금 주가는 그게 아니고 계속 떨어진다고 보는 주가 가능성을 보고 그렇게 되면은 그러면 빅테크가 더 중요해요. 메모리가 더 중요해요 하면은 미국 입장에서는 AI를 익스포즈 한다는 빅테크가 훨씬 중요
그런 빅테크들이 어 뭐 볼맨 소리 하잖아요. 엘론 머스크도 한 마디 했죠. 우리가 수요가 많다 그러지만 뭐 마이크론 말고 삼성이니스는 뭐 그렇게 얘기했지만 반도체가 너무 비싸다 뭐 이런 얘기했고 애플도 수시원 창신 가서 반도체 달라 그러고 하잖아요. 너무 가격이 비싸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가격을 낮추고 물량을 증가 달라 이런 압력을 더 많이 할 수 있는데 이것이 얘네들이 프리 캐시플로가 좀 나아질 수 있다는 그 저기 빅뱅로그의 수가 나오면은 그런 압력에 대한 우리의 우려도 좀 수그러질 가능성이 있죠. 좀 깎아줘.이 수그들 수 있다.
아니면 그렇죠. 이런게 있는 겁니다. 지금은 뭐냐? 오, 그것이 극단적으로 갈 수 있고 그리고 극단적으로 가면은 LTA 맺은 것도 다 소용 없다. 여기까지 간 거예요. LTA까지 다 소용 없다라고 하는 건 뭐냐? 반도체 가격이 동체 들어가는데 반도체 가격 직금 100이라면은 이것이 내년도 9월 달쯤에 50% 70% 85% 빠지는 시나리오로 했을게. 그게 현물 가격에서 그러는 거예요. 그럼 LTM 맺은게 30% 40% 합시다. 그 사람들 똑같이 50% 80% 현물 가격들로 빠지면지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거니까 당연히 50% 70% 시나리오 하더라도 그 일정 부분의 LTA 쪽의 물량은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가격이 그 바닥 플로우 프라이싱이 가격 보상에 있어서 현물 가격보다 높지 않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면 사실상 가격이 50% 70%가 빠질 하는 일은 영환할 수 쉽지가 않은 겁니다. 물론 가능성이 있는 거 뭐죠? 잡아 가능성이 있는 건 빅테크들이 아까 케펙스를 이번에는 멈추고 나중에 올리고 이렇게 해서 지금 직금 계획은 내년도 케팩스가 올해보다도 전체적으로 한 40에서 50% 증가되는게 컨센서스고 오히려 사실은 컴퓨터 리소스 반도체만 있으면 60%까지 증가되는게 내년도 전망이에요. 케펙스 증가가. 그 비테크 마이고 다른 거 합하면 아홉 개 합하면은 한 50에서 60% 넘어가는데 적게 잡고 50% 가는 건데 다 이루어졌을 때 근데 그거를 어 이게 아니고 25%로 간다 성장률은 내년에 25% 한다는 것은 내년 언론 수가 없때 빼 빼뜨린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오더가 준다이 시나리를 잡은 거예요. 근데 그렇게 잡지 않은 한 반도체 가격이 더 이상 못 가고 하락은 언젠가 되겠지만은 그 하락폭이 갑자기 30% 50%해 가지고 내년 이방대 지금보다 가격이 50% 70% 할 가능성은 사실상 굉장히 낮다고 보는 것이 타당한데 주가는 그 관계없이 내려갔다는 거죠. 이거 정리할게요.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지금 이번 분기 실적은요. 얼마라고 너 나왔죠? 삼성자닉스 아세요? 2번 분기 예. 삼성자 삼성자 107조. 아 분기가 107조 어 하이닉스가 80조 가까이야 70조 그럼 곱하기네 개 하면 어떻게 됩니까?
지금 그대로 하면은 내년에 400조 이상 이거 48 320조 이렇게 나오는 거고 실제 예상은 삼성전자가 올해 370 하이닉스가 270 정도인데 내년에 550 그다음에 400조 요게 컨센서스인데 아무도 안 믿는 거죠. 그렇죠. 이렇게 근데 당장에 말씀드릴수면은 2번 분기 44분기 실정은 무조건 업이고요. 환율이 뭐 1250까지 하느냐 무조건 업이고 조금이나 내년 1사분기는 H밴에 따라 갖고 120조가 될지 130조가 갈지가 컨센서스고 하이닉스도 90조 100조가 컨센서스예요. 근데 그렇게 시작하다가 아까 반도체가 떨어지면 확 빠진다는 거잖아요.
자 그럼 요거 정리할게요. 잘 보실까요? 이거 보여 주세요. 안 보여주세요. 어. 네. 네. 보면은 이렇게 지금 실적과 다음 다다음 실적까지 올라갈 것이 제가 볼 수 있는 거의 확실이 되는데 예. 주가가 이렇게 하락하고 더 하락하고 20만 원 깨지고 뭐 저기 110만 원 깨지고 심지어 뭐 20만 원 얘기, 7만 원 얘기 그런 얘기 나오고. 그래서 그게 어떻게 타할까라는 거를 저 말고도 다른 사람도 했어요. 근데 저도 이제 경험이 있으니까 했죠. 그런데 그 부정적인 숫자가 어떻게 나오냐? 네. 뭐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일단 이익이 반도체가이 50% 빠지면 되는 건데 요거 이건 필요 없죠.
왜 우리가 더 왜 빠지냐 하고요. 매크로가 갑자기 좋아지는게 아니고 금리가요 정도 머물러 저기 인플레도 그렇고 그러면 도움이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순수하게 왔을 때 지금은 가격이 빠졌어. 어저께 같이 더 빠질 수 있어. 이거의 시나리오가 타당하려면은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타당하다 하면은 주가는 더 빠진 상태에서 안 올라옵니다. 안 올라오면 진짜 슬금스 빠지면 4,500 같이 갈 수도 있어요. 현주가 수가 하락하고 오랜 낮은 박스권을 내고 딴데가 봤자 시총이 안 되니까. 근데 전제는 뭐죠? 1년 아마도 1년 1년 1년 반 내에 반도 체가 얼마?
한 70% 정도까지 50% 70% 빠지는게 현실화된다고 사람들이 전부 믿어버리면 어제까지 빠진 상태에서 안 올라옵니다. 근데 그러면 사람들이 어저께는 긴가민가했거든요. 걱정이 되기도 하고 믿고 싶기도 하고 두려움도 되고 그 믿을 수 있는 그 나쁜 거 나쁜 단초는 두 가지로 심플리파이 할게요. 어떻게 한다? 빅테크드 뭐라 그랬죠? 아 축소하거나 축소하는 거 명식적으로 그렇죠. 이유가 워다 아니면 케펙스는 당장에 축소 안에 증가되 눈치 보는 거죠. 그런데 아까 제가 뭐했죠? 백로가 줘야 되는데 백로그하고 매추 성장률이 뚜렷하게 둔화되면은
오히려 더 안 좋아진 성장률이 둔화되면 네.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프리 캐시플로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늦혀지면은 주가 빠졌지만 더 빠질 수 있죠. 그리고 두 번째 첫 번째게 있어야지 두 번째가 중요한데 경쟁사가 반도체의 물량을 느리는 겁니다. 여기서 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창신 메모리 4F스Q나 뭐 어쩌고 창신 메모리는 우습게 보는게 아니고 걔네들의 임팩트는 그다지 크지 않다고 보는데 요건 길지만 YMTC 랜드에서 3위인 회사 있죠? 양증 예, 양주 메모리. 그러니까 창신 메모리가 디램에서의 어떤 임팩트보다는 양지 메모리가 낸데에서 임팩트가 훨씬 크거든요.
마켓어도 한 15% 정도 되니까 높고요. 양치 매물리는 삼성 아닉스 다음에 바로 3이에요. 그 3 4 5등이 비슷비슷한데 어 우리 창신 메모리는 파디스턴트 많이 벌어지는 4등이잖아요. 뭐 올라온다. 그래서 양주 메모리는 다르고 양주 메모리 냄비에서 확실히 성공했어요. 우리가 기술료도 지급하는 것도 엑스태킹하고 중요한 건 뭐냐면 양에 우리가 한 주 됐는데 어 앞으로 케파를 더 늘린다 이거죠. 늘리는데 경우에 따라서 새롭게 느는 케파의 반까지 잘 되면은 전제가 디램으로 하겠다라고 얘기했거든요. 아 랜드를 안 하고 디램으로 새로운 케파에 기존 캠파 아니고 새로운 케파에 반까지 할 수도 있다.
근데 요것이 지금 콜 진행 중이에요. 어. 아, 양 메모리가 그래서 양 메모리가 들어오는 거는 신경이 쓸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 거 아까 케파가 줄거나 아니면 케팩스가 줄거나 아니면 백로그가 줄고 이게 성공하고 이러면 주가는 내려간 상태에서 안 올라옵니다. 그 안 올라오는데 왜 안 오지? 이렇게 다 결합되면은 지금 숫자가 아니고 내년도 44분기나 내운년도 실시적이 반도체 50% 빠질 수 있다는 그런 이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저는 그렇게 될 가능성 낫다고 보는데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이닉스 기준으로 마진이 3, 4분기 실제 안 나왔지만 75조에서 80조 정도 얘기하거든요.
그래지게. 근데 그게 똑같아요. 마진이 한 77% 되는 거야. 마진이 77%. 예. 그게 반도체 가격이 50% 빠지면 마진이 어떻게 되죠? 반쪽겠죠? 77%가 가격이 50% 빠지면 27% 되나요? 그건 아니죠. 물량이 늘 수도 있고 다른 거. 근데 대충 이제 50% 60% 빠지면 마진이 30%대가 나오기 쉽지 않을 겁니다. 아 40% 안 나올 거예요. 30% 적 아니죠. 네. 아니죠. 그러면 하이닉스가 그렇게 빠진다 가정하고 삼성은 다른 것들 합하면 이렇게 똑같지 않죠 하면은 어떤 신이냐면은 아까 뭐라 그랬죠?이기 삼성전자가 올해 370조 하이닉스가 260조죠.
거기서 50% 증가한다는게 컨센서스인데 370 270자가 내년도 말해서 내운년 넘어갈 때 그거를 연으로 환산했을 때 삼성전자가 200조 음 하이닉스가 100조 초반으로 나옵니다. 아 그렇게 200조 100조 초반이 나왔을 때 밸류가 어떻게 되느냐 그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가 될 거 같아요? 흑자 200조 100조 갑자기 300조 500조하다 200조하니까 저 세상 갈 것 같고 삼성제자 뭐 10만 원 이하 갈 것 같고 하이닉스 그 뭐 저기 50만 30만 원 이하 될 것 같잖아요.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런 일은 없어요.
그 그거를 상식적으로 봅시다. 워낙 떠드는 사람들이 많아 갖고 미치고 환장하했는데 적자하는게 아니라는 거죠. 네. 아니 그까 지금 마이 7080 78 78 78%가 1년에 제로 마이내는게 아니라는 거죠. 가격이 50% 빠지더라도 일단 약간 그런식이 다 일어나더라고. 가격이 절반이 빠져도 마진이 30% 때. 예. 그래서 아, 요거 안 가졌네. 그래서 그렇게 되면 구두로 말씀드릴게요. 그럼 어떻게냐? 삼성전자가 [목을 가다듬음] 200조, 하이닉스가 100조 되면은 ROE가 예. 그 200조 100조면 ROE랑 뭐죠? 그 북밸류 대비했을 때 [목을 가다듬음] 이게 삼성전자가 대충 15% 아 12% 삼성 12% 하이닉 15% 정도 나옵니다.
12% 15%면은 적자가 아니죠. 그 이거는 1배 이하게 여전히 말이 안 되는 거예요. 타당하지 않은 겁니다. 노멀할 때 절반이 빠지더라도 아 그럼요. ROE가 10% ROE가 10% 12% 15%면은 적정 PBR 적정 PBR은 여러분들은 그렇게 예상 안 해도 그렇게 여러분들 그 순간에 버릴 때 주소 담는 사람이 있습니다. PBR은 ROE 나누 COE로 합니다. 예. 심플이했을 때 정확하진 않아요. ROE는 리턴이죠. 아까 12% 15% 나누기 뭐로 나눈다고요? COE는 뭐냐면 우리가 주식 투자하는 건 위험하잖아요. 예. 코스트 오브 에큐티 내가 요구되는 수 투자 수익률이라는게 있는데 이게 시장이 워낙 불안할 때는 높아지고 낮을 때 아파져요.
근데 한국의 대표는 보통 9에서 10%입니다. 그래서 9.5%를 5%를 잡고 ROE 아 COE 위는 12 15 하면 PBR이 1.배 넘잖아요.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정확히는 ROE 빼기 여기 연구 성장률 터미널 그로스 2.5% 밑에 COE 빼기 터미널 그로스 2.5% 하지만 뭐 결국 비슷비슷하면은 ROE가 높기 때문에 12% 15% 200조 100조 나오더라도 COE가 뭐 13% 돼 갖고 뭐 우리 금융기급이 안 되냐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럼요 자체로 10% 이내면은 PBR은 1점 한 0배, 1.0배에서 1점한 300 사이가 나옵니다.
하이닉스 1.23배, 삼성전자 1.0배 이렇게 잡으면은 20만 원하고 110만 원이 나옵니다. 아, 그래서 어저께 그런 가능성까지 이미 봤다는 거죠. 근데 그게 모스트라이 시나리오이냐 아니면 한번 그냥 그냥 상상이냐라고 판단을 하셔야 되는 거. 아까 처음에 제가 시작할 때 PBR로 갑자기 들어내기 하면은 바탑에 가까왔거나 이미 지났을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고요. 어저께 저는 이렇게 해서 우리 내부적으로 회사한테 발표하고 했는데음 보니까 나중에 보니까 다른 사람들 무슨 그런 얘기 한거다 보니까 한 두 군데가 그렇게 얘기했더라고요.
근데 수치는 약간 약간 다를 수 있지만 그런 얘기를 하는 거 자체가 이슈가 중요한 건 내일 내일몰래 빅테크의 빅 마우스가 케팩스를 유지하면서 그 백로그하고 매출이 매출로 전환되는 거에 대한 힌트를 어떻게 긍정적을 준다서 지금 말씀드린 그 시나리오가 시나리오에 불과하고 현실적이지 않다고 하면은 주가는 반등을 하는게 맞겠지요. 여기까지면 굉장히 좋은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주가가 반등할 때 삼성은제 하이니스가 반등할지 아니면 마이크로이 반등할지 아니면 빅테크가 반등할지 이런 개념에 있어 가지고 안 좋은 것이이 시나리 이거죠. 보시면 아무리 펀더멘트이 좋아도 AI 수요는 탄탄하거든요.
너무 탄탄해요. 근데 약한 고리가 문제가 터진다. 공포 그렇죠. 그런데 요거는 우리가 다 아는 거죠. 그럼 요거 지웁시다. 네. 좋은 거 다 알아. 다 좋은데 왜 타가 주가가 우리가 더 빠졌는가? 그게 궁금해요. 그거는 빅테크가 돈을 못 벌고 우리가 돈을 많이 벌었어요. 아, 예. 질투나는 건가? 예. 질투나는게 아니고 걔네가 힘들어. 우리가 맛이 너무 높잖아.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니까 마이크도 마찬가지고 우리도 마찬가지고 다 압력을 주는 겁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이런 얘기죠. 쉽게 얘기했을 때 이제 우리가 힘들어. 너희들 가격이나 하고 물량 대폭 느려.
근데 아까 잘 시작했죠. 속도가 확 느리고 확 내릴 수가 없어요. LT는 왜 맺었냐고. 근데 이런 이런 해계문하고 이런게 제가 6월 7월에 얘기했는 거 같은데 이게 또 발 활동하는 거죠. 그거를 하는 것이 월가 그다음에 어 지금 금융과 월가하고 그 저기 그 저기 그 월가하고 점점적으로 정치적인 포함해서 야 이거 어 AI가 중요하지 빅테크가 중요하지 메모리는 컴포넌트인데 이건 너무 하지 않아? 야 너네 우리나라에서 생산해 이러는 거 하잖아요.이이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란 말이야. 압력을 생산을 많이 하라 그러고 가격은 너무 비싸다 그러고 가능하면 중국한테 가려 그러고 근데 중국도 만들지 못해 이러니까 하는데 언젠가는 그럴 수 있다 하면서 압력 주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메모리 주가가 상대적으로 더 언더한 거죠. 마이크론도 우리가 3.0배 뭐 2.9배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내년도 실정 안 믿으니까 올해 기준으로 네배 얼마까지 갔었는데 마이크론도 내년 기준으로 5배 정도밖에 안 됩니다. 얘네들도 가닥살 안 거예요. 샌드 스크로 그 뭐냐? 이것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것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더 빠진 거 우리가 마이크론보다 뭐 35% 이상 할인되고 뭐 우리 저 비슷한데 40% 가까이 우리 본주 본주가 ADI보다 많이 빠르지는 거는 대한민국에 있는 삼전직스가 수급이 취약하거나 이게 들토났스
예 파생 상품 갖고 얼마든지 요리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을 미국은 펀드 매니저나 해치펀든 그렇게 하고 있고 우리도 지금 그 알죠. 우리도 그걸 아니까 잘 안 들어와. 그 단타밖에 안 하는 거죠. 거기다가 아까 말한 스MT발 노이즈 그 노이즈라고 그 YMTC는 노이즈가 아닐 수도 경계성인데 이런게 겹치다 보니까 요거 세 가지죠. 빅테크 해계모니 그다음에 국내 수급에 대한 개떡 그다음에 노이즈 이런 가지 하니까 이게 빅테크 빅 마우스가 좋게 얘기를 해 준게 오늘 올라가 다행이긴 한데 내일 말하면 또 다 올라갈 저죠. 얼마 전까지 160만 원, 26만 원도 너무 싸다고 생각했는데 올라간 그다음부터는 그다음부터 올라간 속도는 이렇게 또 해결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요거는 결국은 실적을 통해서 어 뭐죠? 우리 그 LTA를 통해서 LTA 효과 있다는 거를 증명하면서 기다려야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 그거는 사실은 올해 처음부터 얘기 나왔던 겁니다. 근데 그때는 믿기 싫었죠. 제가 내가 기억나는데 3, 4, 4 5월 달에 제가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게 아, 여기는 여기 안 가졌네. 제가 그 올해 1월 19일 날 어 삼성전자가 70 삼성전자 15만 원 하이닉스가 한 70 몇만 원일 때 1월 19일이었어요. 그 당시 제가 리포트 리포트를 보고 방송에서 한 내용을 다 보니까 기분 좋은 상상으로 삼성전자 15만 원 거 하 때 삼성전자 30만 원 하이닉스 150만 원의 가능성을 제시했는데요.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 주가는 그 당시 에너리스트 25만 원 30만 원 하이닉스는 150만 원 했는데 그 당시에 삼성전자에 대한 올해 영업 이익이 얼마인지 아세요? 기대치가 1월 중순에 1월 중순 15만 원 주가 15만 원일 때 주 15만 원이고 주가 15만 원이고 1월 중순에 그리고 에너리시 목표 주가가 25만 원 제가 30만 원 가능성 요렇게 내고 15원 20원 이렇게 있을 때 그 당시에 올해 삼성전자에 대한 영업이 기대치가 얼마냐 에너지 160조 170조였습니다. 16 70조 아까 지금 내려가서 개떡 갖고 200조 스나 봤죠? 160조 170조고 그 당시에 내년도 27년께 200조 그러니까 150조에서 200조 가는 그림을 그리고 주가가 15만 원이었고 나중에 이익 속도가 높아지니까
이익 따라가면서 이게 25만 원, 30만 원, 35만 원, 37만 원 간 거예요. 뭔 얘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 올라갔다 내려가니까 더 많이 내려간 건 맞는데 이게 20만 원 이하 내려간다는 거하고 봤을 때 그러니까 아까 내년에 200조 내년 200조 내려가 내년도 하반기 200조 되고 그다음에 이게 더 내려가는 거지 예를 들어서 100조 200조가 끝이 아니다. 이렇게 하면은 할 말이 없는 거지. 그러면 진짜 그렇게 따지면 아까 100조 200조 사이에 어느 정도 되면은 아마 한 10만 원 초중방 갈지도 몰라. 음. 근데 내년도 50% 70%가 빠지고 또 2, 30 빠지면 결국 어떻게 되지?
가격이 한 80% 이상 빠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죠? 그러면 이제 ROE가 아 15%가 아니 12%가 아니고 ROE가 한 7, 8% 나올 겁니다. 그러면 그렇지 0.6배 정도 되거든요. 0.6배가 되면은 내년 내년까지 계속 빠지는 겁니다. 아무 대책 없이 그렇게 따지면 북밸류가 한 15만 원 되는 거니까 0.6 10만 원 나와요. 그럴 때 주가가 10만 원 나오는 거예요. 어 어떻게 나오는지 알겠죠? 네 수급이 이렇게 가능성은 희박하다고는죠. 그래서 단순하게 되는 건 아까 반도체 케펙스 투자가 어 전 세계가 올해 뭐 7,억 8,억 내년에 일주 얼마다 이렇게 됐잖아요.
그속 450% 그다음에 내운년도 이렇게 되는데 붕괴가 돼야 돼요. 음 그니까이 AI가 완전히 붕괴가 돼야 됩니다. 엔트로피고 오픈 AI 뭐 상장하고 나서 이게 파티어 훅해서 케펙스가 꺾이면 됩니다. 그로스가 아니고 멈추는게 아니고 빠지면 돼요. 네. 그러면 반도체 가격을 제어를 못 하게 되는 거죠. 예. 그거 시나리오를 갖고 하면은 다 얘기 필요 없어요. 그러면 진짜 10만 원 갈지도 모르죠. 하이스 같은 경우에 60만 원 갈지도 모르죠. 근데 그렇게 아가서 60만 원 뭐 이렇게 10만 원 그냥 쉽게 얘기한 건 아니고 그게 0.5배 0.6배 0.6배 배 정도 하면은 하이닉스 50만 원 삼성전자 한 10만 원 되는 거예요.
50만 원, 10만 원이 내년도 아까 50% 빠진 가격이 아니고 그다음에 30% 빠져서 결국은 지금 가격이 다 없어지고 물량 약간해서 마진에 근근히 버티는 이런 시나리오가 한 향후 1년 2년 뒤에 계속 온다는 거는 AI가 완전히 붕괴라는 거고 그거는 오늘 저기 앨런 머스카 얘기하고 그전에 뭐 다른 사람이 얘기한 거고 완벽하게 다른 세상에서 있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근본적으로 제가 얘기할 때 항상 얘기했어요. 돈이 금리가 어쩌어쩌한 거는 핑계고 수요가 있냐 이거죠. 수요가 있으면은 수요 때문에 금리를 하고도 가져갑니다. 수요 내가 장산하는데 돈 돈이 돈 벌 거 같아.
나는 집안에 돈이 있어. 그래서 5% 그래 7% 좀 해. 장사가 되니까. 어 근데 옆에 있는 옆에 지은 가진게 없어. 그래서 5%까지 같이 버렸는데 얘가 10% 드니까 죽을 것 같아. 그러면 그거 내가 인수하거나 안 죽는 애가 인수한다니까요. 수요가 있는데. 근데 문제는 수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수요가 완전히 부풀려졌다. 그니까 수요 아스트라 뮤직은 그 토큰을 생산할 수밖에 없고 거기에다 믿음이 있고 그거에 대한 수요가 완전히 허상이다라는 전제를 깔아야지 모든게 망가지는 정도가 레벨이 다른 거예요. 그런 레벨이 다른 정도는 아니면은 금리 어쩌고 저쩌고 그다음에 삼성자가 무슨 감상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가 그거는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예. 그러니까 코어뷰 같은 애들이 뭐 회사체 뭐 금리 15% 뭐 하고 해도 만약에 무너지는 것도 쉽지 않고 무너진다고 해도 그 바로 윗단에 있는 누군가가 사 갈 정도로 지금 수요가 탄탄하다이 말씀이시거든. 그죠? 결국 수요가 핵심이에요. 핑계가 금리하고 그렇죠. 그다음에 우리나라는 수급이 개판해 갖고 남들 20% 빠질 때 그 마이크론 우리는 40% 빠지고 근데요 본부장님 수급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잖아요. 그 수급은 이게 증명이 되면은 들어오겠죠. 우리가 다 포기하고 할 때 다른 모든 사람이 아까 아 20만 원 됐다가 체포하고 지금 다 버리면은 그때 외국인이 들어올 겁니다.
그때 들어올 겁니다. 질곡의 시간을 지나고 나서 들어올 거예요. 근데 오늘 안 들어왔다는게 아니고 오늘 이제 앨런 머스크 한 마디 하니까 앨런 머스크 상 봤을 한 거 같은데 그런 수 커버링도 있고 그 지속성 여부는 메타고 아까 해야 됐잖아요. 수급이 어떻게 돼요? 수급은 심플합니다. 수급은 돈이에요. 돈은 뭐죠? 우리가 상방 때 뭐 좋았어요? 두 배p 얘기 안 할 수가 없죠. 늦게 들어오는 사람들 크게 먹고 싶었죠. 그 큰 코 다친 거 아니에요. 근데 그거를 조장한 건 아니지만 결국 그렇게 막지 못한 것도 누군가 큰 책임이 있는 거고.
그렇죠.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건 펀더멘트는 너무 좋아졌다니까요. 그 그 우리가 투기가 아닌 사람 펀더멘트 줬다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실제 실적이 어떻게 2분기 3분기 4분기 가능하다. 실적이 아까 150 시작했어. 오늘 1월 달에 실적이 한 번도 내려간 적이 없어. 전망이 지금도 그렇고 그 다음 풍이도 그래. 그럼 펀더멘트로 관계 없잖아. 그러니까 던너한테 아닌 쪽의 이유가 훨씬 큰 거예요. 아까 해몬이 포함해서 해기모니맞는 거는 우리가 아주 미국 학 격친 건 아니지만 쉽지 않다든 건 세월이 버는다로이 수급적인 측면은 해결이 그게 안 되면 안 되는 거죠.
그럼 어떻게 하냐? 돈이 들어와야 돼요. 그러면 부동산 자금 들어온다가 옛날부터 기억 안 났어요. 연초에 다 까먹었지. 왜 두 배포니까 부동산 안 들어왔대. 예탁자금이 120조 그랬잖아요. 120조 135조 140 됐잖아요. 지금 예탁자금 올라갔다 내려갔다 90 내려갔잖아요. 그 돈이 힘 기운 내서 누군가 다시 돈이 들어올게 있어야 돼요. 돈이 안 들어오면은 우리 내부적 못 버티면은 외국인이 들어와야 됩니다. 외국인은 즐거기 시간 지나고 다 죽었을 때 들어옵니다. 음 과거 패턴을 봤을 때 그러니까 다 적을 때 같이 죽으면은 그 할 수 없는 거고 버티는 사람이 나중에 볼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지금 던지면 안 된다는 거잖아요. 아니 그건 저 모르죠. 각지 않아서 사람. 왜냐면 그 얘기하는 건 근데 문제는 꼬였잖아요. 꼬였을 적자가 만약에 자기 어 손절매가 20만 원 있었으면 20 20% 있었으면 20% 했었어야 되는 거예요. 무조건. 왜? 30% 40%는 손절배가 아니죠. 그냥 자포작이고 좌절이고 그 뭐냐? 끌어야 되는 겁니다. 20% 됐을 때 저말 믿지 말고 누구 말 믿지 말고 틀렸다. 펀너먼트 하는데 수급이 개판되고 우리가 꼬였다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눈물고 끊어놓고 다시 하는 겁니다. 어저께도 팔고 오늘 사신 분도 계실 겁니다.
하이닉스 왜 팔면서도 바닥인데 하면서도 팔는 거. 네.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다시 새로운 나왔을 때 그게 뚜렷하면 다시 녹여지고도 살 수 있는 겁니다. 근데 떨궈야지 다른 것도 여유가 생기고 마음에 평화도 오는 거예요. 그게저기 손점매가 그렇게 필요한 건데 손점이 안 당는게 중요한데 손점을 안 당하기가 쉽지가 않았겠죠. 분할을 열 번에 당했을 겁니다. 아주 손점매 안 하는 방법은 안 먹으면 되죠. 아까 누구 그 그만 보면 대로 주식시장 작년에 5만 원일 때부터 어 삼성자 30만 원 갈 때까지 안 먹으면 되죠. 안 먹으면 되죠. 그럼 손점이 안 당하죠.
그건 얘기가 다른 차원인 거고 손점을 안 하려면 어 외국계는 어떻게 하냐? 예전에 그 제가 그 외국계 얘기할 때 아까 뭐 하이닉스가 뭐 저기 6,000원일 때 주가가 올라갈 6,000원 됐을 때 29년도 1월 달에 우리가 적자하고 자빠져 죽 죽기 직전 전에 해외 출장 가면은 미팅이 여덟 개 있었어요. 아침부터 점심까지 저녁까지. 그러면 이제 얘기하면 다 듣고 나서 땡큐해 땡큐. 왜 내가 너 덕분에 LP디아 LP디 LP디아를 샀어. 아, 하이닉스보다 더레버리지. 아까 죽는 거 코스 야 굉장하다 싶었어. 어. 그래서 자기는 그다음에 집을 두 개를 샀다고 뭐 그런 얘기를 나중에 하더라고.
보너스 너한테 주겠다고 해서 회사한테 얘기하겠다. 보너스 나왔는데 그래 봤자 2,원인데 기는 매달 하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 바닥에서 그렇게 이제내내버리는 건데 외국인들은 어떻게 사냐 그렇게 60일 워킹대로 60일 3개월 동안 삽니다. 아 팔 때도 60일 3개월 동안 팔아요. 기본적으로 살 때 아주 대한민국 주식이 커져서 요즘은 그렇게까지 안 하고 살지 모르지만 예전에는 삼성전자 사표자 20몇%밖에 안 됐거든요. 그 글로벌에서 삼성 한국 시장이 2%밖에 안 되고 그중에 삼성원자가 25%니까 한 1%도 안 돼요. 그러니까 그거 살 때 다 건드리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넉넉하게 그래서 시가총에 1조 이상 1조 이하는 못 사는 겁니다.
너무 작아서 우리끼리 싸운 거지.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소부장이 쉽지가 않은 거예요. 1조 이하짜리는 우리끼리 노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큰 거 사는데 삼성에서도 굉장히 크지 않다고요. 그래서 60일 나눠삽니다. 요즘은 나 그근데 요즘에 내가 들어오면 3, 40을 나눠산다 그러면 속달 걸려요. 그러면서 사는 거예요. 내리 팔 때도 사실 보세요. 우리가 200 팔았잖아요. 계속 판 이유가 뭘까? 생각하면 우리 수급도 약하고 이게 서스테인블하지 않다고 보는 거죠. 지금 마진이 80%가 서스테인블하다라고 하면은 아기가 두 가지인데 80%에서 90% 안 가고 77로 1년 가는게 서스테지 않다라고 말했을 것인지 서스테 안 한 거지.
서스테일 안 하니까 80%가 언젠가는 바로 40% 예를 갈 수 있다는 것인지 그 아기 포인트는 우리가 장이 올라갈 때는 망각하거나 아니면 논이 논란이 안 됐죠. 지금도 40% 마진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그거는 쉽지 않다고 얘기하지. LT가 있으니까. 그럼 LTA가 꽝이다는 얘기가 돼야 되거든요. 그럼 LT가 꽝인지 아닌지는 지나가 봐야 하는데 그는 회사에서 얘기되는 커뮤니케이션에 달려 있는데 최소한 마이크로는 많은 걸 수하니까 마이크론이 얘기가 봤을 때는 80%가 40% 들어는 거의 없어요. 예. 삼성에서 그걸 아웃라이트하게 얘기를 안 했을 뿐이지.
그러니까 어디를 믿느냐는 거지. 우리는 여기에 믿느냐. 근데 우리 그 삼성스 말고 그러면 엔비디아를 엔비디아가 더 우리한테 주는 거 엔비디아 믿고 트코 안 믿어도잖아요. 그럼 갑자기 테슬라 그러니까 누굴 어떻게 믿냐 이렇게 자꾸 의지를 하는데 상식적으로 보시라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스트라 뮤건 뭐간에 수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과하면은 사실은 근데 너무 과할 때 들어갈 수 있게끔 돈이 있어 있으려면은 남이 있는가 봐려면은 무려대 높게 들어가면 안 되니까 철저하게 분할하게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오늘도 장중이 난리가 보잖아요.
아침에 올라갔다가 또 뭐 바로 하고 아니 또 내려갈 때 아닌가 보떡 하라고 대체 그러면 돈이 많아서 계속 그래서 시분할로 하면은 그냥 평균을 가지 그 오늘 하고 내일 내일 모래를 바라 그러다니까 근데 내일 메타 나오는데 어떻게 메타가 싫죠 뮤즈 얘기를 하겠지만 걔네들도 투자를 많이 하는데 어떡할까 그 자신 없으면 오늘도 못 따라가는 겁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이게 20만 원, 110만 원 갔던 것이 아까 어떤 월스 케이스에서 어느 정도까지 바라봤고 그 사람들이 허당이 아닌 이상 이렇게 주면은 아까 그 말이 안 되는 거면 야 그러면 뭐 여기서 얼마나 물릴지 모르지만 이제부터는 들어가도 괜찮겠다 이런 생각 가질 수 있어야 되는데 문제는 돈이 없죠.
그럼 돈이 없는 사람 어떡하냐?이 몸서 그 한만 있는 거죠. 어 돈이 없는 사람은 다른 주식을 팔거나 이렇게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렇게 긴밀하게 할 수 있어요. 이런 아규먼트도 듣기 싫텐데 그럼 서기 타면 나쁜 얘기가 들어오죠. 20만 원, 7만 원. 20만 원, 7만 원. 아까 뭐했죠? 이익이 50%, 30%에서 이익이 80% 차가 날아가는 게 5년 뒤가 아니고 1년에 현실화 돼야 되는 거. 그거는 케텍스가 올라가는게 그로스가 3, 40% 가다가 20%가 아니고 -10% 이렇게 되 돼. 그리고 그 중국 업체들은 걔네도 관계 없어.
적 걔네들 한 80% 번다 그러잖아요. 그지? 창신 메모리가. 근데 이번에 순위가 많이 빠졌더라고. 그럼 우리가 80% 빠지면 얘네 더 빠지겠지. - 10% - 20% 그래도 싸우겠다가 들 애가 있으니까 그러면 옛날 똑같다 이런 식이잖아. 그걸 믿으면은 예 안 사는게 맞죠.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그렇게 될 수 있는 그 수요가 어떠냐? 수요를 우리가 얘기를 안 한다고 아무도 수요 얘기해요. 토큰의 개수가 얼마나 생성될 수 있을까 생각하면은 토큰이 생성될게 수요가 필요하다 하면은 어떠한 수도에서 그걸 만들기 위한 자금이건 뭐 끌어당긴다 이거지.
근데 중간에 잡음이 나는 거는 약한 고리는 너 자빠져. 내가 끌고 갈게. 이렇게 되고 얘들 불쌍한데 같이 해야지 조치 생태계가 이러면서 끌고 가려 하는데 지금 쇼칭에도 포함하면서 포함하면서 이렇게 하니까 돈의 힘이 빠지니까 왜 금리가 높으니까 그러니까 계속이 흔들리니까 한국이 제일 만만하잖아요. 많이 올랐고 절대 주가가 지금도 오른 상태예요. 그러니까 걔네들이 파는 건플합니다. 절대 주가 올랐잖아. 그 한국 시장 2.5% 봤자 그거 뭐 그거 한 60% 80% 먹었다가 30% 남았는데 더 빼 이러면 할 말 없는 겁니다. 그럼 그때까지 우리 수급을 버텨야 되는 거예요.
우리 수 버티려면은 정책적인 것도 필요하고 그 자금이 돈의 무부가 다시 또 들어오는게 또 필요하고 그렇게 안 되면은 만 삼성장이 있으면서 많이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다른 주식이 또 죽습니다. 음 또 죽는데 또 못 올라가. 예. 너 삼성전자도 너무 많이 빠지니까 올라올 때 이렇게 올라오면 다른 주식은 그 생각보다 막 못 가잖아요.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돈의 수급은 삼성원자에서 올라간다고 반단해 110만 원, 120만 원에서 뭐 22만 원에서 28만 원, 140만 원, 150만 원 갔다 합시다. 해피하냐? 아이씨, 다른 쪽으로 별로 안가 이럴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거 해결되려면 변학계하고 소부장하고 이게 다 같이 가려면 뭐냐? 돈이 들어와야 되고 앞에 수요가 괜찮다는 거. 그래서 돈은 그걸 만족시키기 위해서 빅테크가 적절히 조절하면서 간다는 걸 믿어야지 그때서야 서스티어블한 그게 지속적이 되는 거예요. 어 그래서 그게 기 때문에 아주 만만한게 아니어서 그래서 분할 분할하라는 겁니다. 그거를 나는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사람들이 다 안 믿거나 그러면은 이게 어떻게 출렁일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분할하는 거예요. 뭐 지금 가게 비싸다 안 비싸다 해서 왕창들하고 왕창되고 이러는게 아니죠. 예.
그래서 그런 거를 경험을 하셨다면은 그렇게 좀 보시면 좋을지 않겠나 싶습니다. 분할 매수, 분할 매도 지금은 그것만이 지금 살길이다. 아, 지금 컨센서는요. 프리 캐시프로가 내년도에 마이너스 이미 마이너스가 마이크 MB 뭐지? 알파벳, 아마존 메타는 마이너스가 그랬잖아요. 어 그런데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빼놓고는 내년에 내년 들어가기 전에 전부 다 프리캐시플로 마이너스돼서 중요한 건 이게 돌아서는 거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가 아니고 프리 캐시플로가 좀 돌아서는 기미가 보이는 건 뭐냐 아까 말했죠. 케스의 성장률과 매출 성장률인데 케팩스가 이제 더 올라가는게 조금 둔화되면은 절대가 주는게 아니고
매출은 시간이 지나면서 백로가 매출 전환이 되면 매출 그로스가 늘어갈 거 아니에요. 그니까 매출 고로스가 늘어나지 않더 매출로스가 뭐 40% 쭉 유지되는데 케펙스 글로스는 좀 내려와서 이게 크로스가 되는게 어디 이거 조사된 거 보니까 빠르면 3분기 내년 3분기 예 4분기 근데 요게 이제 왔다 갔다 하죠 그거가 가시화가 돼야 돼요. 그러면 사람들이 움직이는게 그걸 보기 전에 뭐 1개월 뜨고 움직이지 않을 거 아니에요. 우리 주가 빼듯이. 그럼 한 6개월, 9개월 또는 1년인데 1년은 좀 심하다. 6개월, 9개월이면 어떻게 돼요? 올해말 내년 초했을 때 그것이 내년도 하반기에 케펙스로 레이트하고 매출로스 레이트가 크로스오버 된다는 생각이 들면 바뀌겠죠.
그러려면 매출이 그로스 레이터가 올라가면 백로그가 지금 들어와야 되는 거고 백로그가 계속 들어온다는 믿음은 뭐 모르는 거냐? 백로가 들어오는 임대 가격 GPU 임대 가격 포함해서 아스트라 포함해서 이런 거 수요 토큰 수요가 늘어난 거 보하는 거예요. 이걸 안 보고 계속 그래서 뭐이 자빠져 죽어요. 이렇게 하면 답이 없다는 거죠. 그거 생각을 안 하고 그 생각에 대한 디스커션이 안 되는 장애 분위기가 하면은 나가 내가 그렇게 생각 딴른 사람 그렇게 생각 안 하기 때문에 계속 데고 바고 데고 바고다 데고 그렇죠. 내서 계속 내려가는 거다.
돈이 없으면 내려가고 돈이 있으면 올라가고 그래서 빅특가 더 올라갈지 어 메모리가 먼저 올라갈지 아까 다 좋아도 빅트가 올라갈지 먼저 올라갈지 우리가 먼저 올라갈지는 낙폭가들 올라갔으면 어느 정도 올라가고 나서 또 다시 그 문제가 생기 때문에 그 근본적인 고질적인 우리의 어 언더에스티메이션 된 거 이거 지금은 이제 메모리 그 케펙스 얘기한 거잖아요. 그거 아니고도 해결할게 있는 거니까 어쨌든 주가는 많은 그 오스케이스를 저는 반영했다고 가기 때문에 뭐 100%인지 모르지만 뭐 10% 더 빠질 수도 있을지 모르죠. 근데 이젠 지나가면은 이게 어 저는 지난 주 목요일부터 얘기했는데 목개 맞았을 때 그리고 어저께도 얘기하는데 샀어야 됐다.
어 근데 짜증난게 방송에서 샀어야 된다니까 그날 내면 벗고 샀다 이렇게 하는데이 바보 멍청이 멍청이 일들입니까? 나눠서라고 나눠서 나눠서 그이 그 한국 시장을 헤매니까 얼마로 보통 노멀 할 때도 10열번 20번이에요. 노멀하지 않으면 그 이상으로 나눠서 살 수날 하이닉스 현대 현대 하이닉스 얘기삼성자 얘기할 때 52,000원하고 뭐 그런데 있었어요. 하이닉스 삼성자 근더라. 난 바닥이다. 근데 바닥인데 이걸 많이 사느냐 다른 거 사느냐 다른 것 놀 수 있느냐 이런 선택의 문제가 있는 거고 나눠서 하면은 한 60번 나눠서 하면은 한 수개월 뒤에 갈 수 있다.
그걸 보면 사야 돼. 나눠서 사라고. 예. 바닥에서도 바닥이 언제 빨칠지 모르잖아요. 예. 그거를 염두해 두두지 않으면은 소용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삼성 자이니스가 계속 만약에 5% 10% 빠지고 이렇게 옆으로 가잖아요. 내일도 이렇게 하면은 다른 섹터 AI 익스포 뭐가 있어요? 하드 2차전지도 그렇고 예. 변학기도 그렇고 그것도 못 갈 겁니다. 아 3전덱스. 그럼 이게 너무 싼데. 그리고 이거 안 가는 이유가 뭐죠? 어 수요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다른게 어떻게 하겠어요? 거기 싸요? 밸류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게 연관되기 때문에 그러면 대한민국 못 가는 겁니다.
그러면 KTNG하고 그 아시품 화장품밖에 못 가는 거예요. 그럼총 시총이 잤죠. 그 달러가 원화가 또 만약에 강세가 많이 된다. 그러면 그 화장품 저기 뭐 저기 저기 조선도 못 가고 자동차도 못 가는 거예요. 원낙 강세 되는데 어떤 식으로 되겠어요? 근데 문제 저는 원화 강세가 계속되지 않는다고 보는데 하여튼 그렇게 보는 사람도 있고 하면 우리 장이 원페시한 방하면 창이 내려앉 상태에서 못 가는 거지. 그러면 진짜 뭐 4, 4천 뭐 깨진다 이상한 소리 나오는 거지. 계산해 보면 그렇게 안 나오지만 그렇게 공포가 나오는 거죠.이 어저께 나왔고 오늘 해투비 이런 나왔기 때문에 일단 안도 그 반등이 세게 나온 거라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굿. 좋습니다. 안도 반등이 세게 나오는 장이고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이 모든 가정은 금리가 지금 수준 정도일 거라는 가정에 말씀하시는 거. 만약에 4.5가 된다. 근데 그 경기가 침체 이런게 아니고 그 뭐 뭐 유가가 됐던 아니면 그 국체 이슈가 됐던 그 스스 리즈너블하게 서서히 빠져 4.5가 된다 그러면 주가는 올라가죠. 레벨이 다르죠. 그네 만약에 경기 침체 우려 뭔가 생산자 안 주고 이렇게 또 국채 금리가 내려가면 그거는 악재 악제죠. 그러면 이제 그럼 AI 이슈뿐만 아니고 전반적인 주식 시장의 그냥 어 악제입니다. 그 그건 다른 이슈 거예요.
그렇죠. 아, 마지막으로 아, 요것 좀 그 솔리다임 이슈 한번 말씀 주시면 안 될까? 솔리다임 SK 하이닉스 어떻게 할지는 회사가 결단을 내려야 될 것 같아요. 음. 음 회사가이 다 나왔잖아요. 중복 회사 국가에서 그렇게 얘기했고 근데 그 국 법적으로 실제 막을 수 있는지 미국 상장하는 거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서랑 설례는 아니고 정확하지 않은 거 같아요. 실질적으로는 제재를 할 수 있다. 그러니까 못 할 거라는 얘기도 있고 아니면 하려면 할 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고 그럼 지켜봐야 됩니다. 그 알 수가 없어요. 계속 나오는 뉴스 플로우를 좀 봐야 되겠고 그러면은 소부장도 그럼 삼전닉스가 못 가면 소부장도 못 가고
삼전닉스가 옆으로 김은 괜찮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3% 이게 + 6, 7%, -6, 7% 이렇게 변동이 심할 때는 소부장도 며칠 못 간다고요. 그 밸류가 먼저 갔다가 어씨 싸지이니까 어이 미국에 있는 소스 이렇게 보고하는 거니까 그게 듀로빌리ity, 지속성이 담보할 수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 알겠습니다. 아유, 또 본부장님 모시고 또 이렇게 반도체 지금 상황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가정했을 때 지금 주가가 얼마로 예상하는지 그거를 지금 시장이 다 90% 이상 반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네. 그런 말씀 또 나눠봤고 예. 지금
질문 있으면 얘기하어요. 예. 지금 공매도 실제 포지션 지금 줄이는 건가 뭐 이런 뭐 그럴 수 있죠. 어저께 많이 팔았을 거니까. [목을 가다듬음] 오늘 일러머스카 이런 얘기 할 줄 미국 사람들도 알았겠어요. 몰랐겠죠. 그거 당연히 그런게 있을 거라고미루어짐작하면 되고요. 나눠사야 돼요. 2시 위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게 올라갔던 좀 뺄 수도 있고. 음. 근데 뭐 만약에 2시 이후에도 안 뺀다면 막판을 다 올릴 수도 있고. 음. 그리고 주식은 시장 끝날 때쯤 사라는 얘기도 있던데. 그것 맞아요. 그니까 항상 맞는게 아니죠. 우리가 약하니까 그런 거죠.
우리가 우리는 급한 마음 우리는 아니까 아침에 하고 점심하고 골고하거나 압재하고 싶은 마음이 많지만 우리 시장을 실시간을 못 보거나 아니면 그죠 아니면 지금 보수적인 사람들은 외국인 만약에 있다면 뒤쪽에 할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까 두시다는 거는 홍콩이라든지 거기 한국 장대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교포들도 있고 그 사람들은 점심 먹고 나오는 시간에 걔 1시가 우리 2시란 말이에요. 그래서 2시에 연관이 많이 된다.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반복되니까 사람들이 알아. 그것도 알았죠. 그니까 거꾸로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제 2시 전까지는 예를 들어서 사면은 사는게 아니고 움직이면 2시 전까지 반, 2시 이후에 반 뭐 이런 사람도 있고
하루 안에서도 그렇게 하라는게 아니고 여러 사람이 생긴 거죠. 이게 뭐 3, 4년 전에는 그렇지 않았겠죠. 근데 이제 2, 3년 최근에 와서이 패턴을 이제 사람들 보고 하니까 또 익숙해지는 겁니다. 거기 하는 거니까 뭐 정답이 있는 건 아니고요. 그게 분할밖에 없고요. 생각보다 많이 간다 싶으면은 약간 속도를 조절하는 거고 생각보 너무 과하다 싶으면 어저께 같을 때 너무 과하잖아요. 근데 오늘 뭐가 나올 거라고 예상하는게 아니고 과할 때는 조금씩 가만히 있는게 낫죠. 오늘 너무 아깝지 않습니까? 어저께 다 팔았으면. 네. 그렇죠. 예.
근데 그걸 누구하냐? 모르니까 분할하고 모르니까 그죠. 이렇게 하는 거죠. 그게 아니면은 뭐 뭐 아침에 어저께 사고 어저께 팔고 오늘 아침에 딱 꼬라지 보니까 2% 갈 때 바로 따라놨든지 근데 또 4% 따라가면 또 물렸겠지. 그다 내려가니까 또 다시 팔고 그 오두셔 사고 이런 패턴을 맞춰 달라고 하거나 그렇게 할 수 방법은 없어요. 그러니까 분할해 최저와 최강 뭐 때문에 어떤 가정에서 되는지를 자기가 기준을 잡아야 되고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그 기준이 이런 전례나 했어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참조하십니다. 이렇게 드리는 거죠. 예.
그다음에는 스킬이 필요하고 경험이 필요하고 마음쪽 동의도 필요하지 않은 것도 필요하고 돌아가지 쉽지 않습니다. 네. 오늘 식사도 못 하시고 와 주셨는데 지금까지 이제 말씀 들어 보니까 오늘 저도 한번 다시 보면서 이제 복귀를 한번 쭉 해 봐야겠다 이런 생각이 [목을 가다듬음] 들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의 본부장님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네네. [콧방귀] 고정 댓글을 참고하세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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