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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장 김종효 의사의 선택은 어디로 향했을 오늘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 모셨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오늘도 저희 오전장 흐름부터 한번 점검하면서 정리 도와드릴 건데요 어 시장에 대해서 김종유 의사의 판단부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최현동 매니저는 오히려 오늘 같은 조정이 반도체 같은 주도주에 대한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이사님도 쉬어가는 것일뿐 너무 동요하지 말자의 맥락 코멘트를 주십니다. 최현동 매니저님과 약간 비슷한 의견이네 뭐 일단 뭐 매수의 강도나 매수의 정도는 뭐 개인에 따라서 다 다를 수 있겠지만 어 지금 현재 과정에서 진행된 뭐 한 달 뭐 작년 아니 작년이 올해 6월부터 진행된 지금까지 진행된 외국인 매스만 보더라도 6조 샀거든요.
오늘 살 1조 판 그니까 전 릴이가 없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계속 말씀드렸던 도라지나 뭐 갤럭시 신제품들의 뭐 출시가 안 나올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뭐 지금 시장에서 어느 정도 뭐 미국 시장과 속도가 달랐는데 왜 빠질 때 같이 빠지냐 불만은 당연히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뭐 지금 쉬어가는 것일뿐 뭐 방향을 바꾸는 그런 양상으로 이해할 만한 요소는 아직 없다 그다음에 원화도 또 강해지고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오히려 이머 마켓 대한 매수가 강해질 수도 있다라는 관점에서 저는 뭐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급도 한 번만 더 봐 주세요.
앞서서 6조를 사고 있다가 1조 팔아서 5조가 된 것뿐이다 우려할 필요 없다라고 했는데이 조라는 금액 자체도 굉장히 큰 거잖아요. 아직 하반기가 남았는데 벌써 이만큼을 하반기 외국인의 매수이 룸이 남아 있는 걸까요. 어 저는 매수는 더 들어올 거라고 보고요 지금 핵심 포인트는 달러가 약세로 전환될 거냐 핵심 포인트거든요. 그래서 뭐 벌써 뭐 금리 뭐 세 번 내린다 두 번 내린다 또네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이고를 떠나서 그렇게 가게 되면 달러는 약세로 갈 수밖에 없고요 그러면 달러 약세 속에서는 당연히 글로벌 자산 선택에 있어서 뭐 미국 자산보다 어 이모증 마켓 자산 선택 가능성 있고요 이머징 마켓 중에 작년부터 올해 연초까지 선택은 인도가 일방적이었다 제조비 다시 강점을 보이는 구간에서 인도를 산다 말이 안 맞는 얘기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보면 뭐 한국 증시에 대한 추가 매수 여력은 저는 뭐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 증시에 대한 외국인의 추가 매수 조금 더 룸은 남아 있다 저희 요렇게 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업종 여름도 한번 볼게요 김종 의사가 선택한 오늘 눈에 띄었던 업종들 있데요 여러분도 동 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네카오 게임 이게 지금 소프트웨어가 이번 주에 상승률이 꽤 좋았더라고 오히려 제약바이오 일부 종목이 올랐지만 전체로 본다면 소프트웨어를 못 따라가는 주간 상승률이 건설도 오늘 상승하는데 정리해 주시죠. 건설부터네 어저께 그 금융주 유일하게 이제 증권을 말씀드렸잖아요.
그 금리 민감도가 가장 큰 종목이란 말이죠. 건설도 마찬가지죠. PF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긴 하지만 실제로 오늘 미국 시장에서 또 주택 건설주들이 가장 탄력적으로 만 7 88% 10 올랐는데 우리나라 종목군들이 제가 뭐 보지 않았는데 오전에 출발하자마자 GS 건설 같은게 뭐 7% 이상 올라가면서 뭐 박스 돌파 시도도 막 나타났단 말이죠. 그러면 어이 금리가 하락했을 때 민감도를 나타낼 수 있는 종목 군들의 일시적인 뭐 순환매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네카오 게임도 큰틀에서 보면 이렇게 금리가 내려갔을 때 반발 작용으로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기도 하면서 그니까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시장도 뭘 눌러 놓으면 그니까 주도주를 눌러 놓으면 시장이 전체적으로 확 빠지는게 아니고 다른 쪽을 끌어올리면서 어쨌든 시장의 매기가 살아 있다라는 걸 계속 방증하고 있단 말이죠.
자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저는 오늘의 뭐 섹터 흐름도 나쁘지 않아 보이고 특히 금리 민감도가 있는 종목 군들 금리가 내려갔을 때 상방으로 올라올 수 있는 종목 군들의 움직임이 거래를 수반하면서 나타나기 시작했다이 부분도 좀 봐야 되지 않나이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업종의 흐름은 결국 금리와의 연관성이 오늘 굉장히 크다라는 포인트 기억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럼 구체적으로 오늘은 어떤 섹터를 콕 찍어서 정리를 도와 주실까요. 지금 자리에서 이때쯤이면 한번 볼만하다는 섹터 오늘도 가지고 오셨습니다. 김종의 픽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넌센스 퀴즈 같기도 한데요 미국은 마이너스 영국은 플러스인 것은 답은 신재생 에너지입니다. 오늘이 재생 에너지를 보는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는 신재생 에너지 중에서도 폭력이에요. 그래서 뭐 미국은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뭐 트럼프 대통령이 될지 아니면 바이든이 개선될지는 알 수 없고데 영국은 이미 결과가 나온 상황이잖아요. 뻔한 결과가 뻔하게 나왔지만 어이 정책의 변화가 나타날 개연성이 높아서 이런 측면에서의 긍정적인 요인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이 긍정적인 요인이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특정 종목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 특정 종목이 무엇일지 결론까지 저희가 하나씩 도출해 보겠습니다.
세 가지 포인트를 통해서 신재생 에너지 정리 도와드릴 건데요 자 그럼 첫 번째 포인트부터 열어 보겠습니다. 어 영국 노동당 친환경 정책인데요 7월 4일에 영국 총선이 있었고 노동당이 압승했습니다. 클린 에너지에 좀 집중하는 모습인데요 자 좀 자세히이 내용부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네 영국은 원래부터 친환경 정책으로 가고 있었지만 최근에 이제 보스당 내에 수액 총리라는 이런 사람들은 그 신환경 쪽의 전체적인 그 구도에도 불구하고 약간 좀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단 말이죠. 근데 이게 결정적으로 누구한테 타격을 좋냐면 글로벌 풍력에 타격을 줬죠.
그니까 영국은 아시는 것처럼 햇빛이 없으니까 뭐 태양광은 불가능한 국가고 어 풍력 같은 경우에는 그 북해 쪽에 의외로 바람이 굉장히 세게 불어서이 풍력 해상 풍력과 관련돼서는 가장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그래서이 준비된 그림으로 한번 확인을 해 보시면 압도적으로 뭐 다른 여러 개 국가 다 봐야 뭐 되지도 않는 중국 정도를 뺀다면 영국이 해상 폭력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가져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뭐 독일이 뒤를 입고 있고 네덜란드 덴마크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저 북해 지역에 있는 국가들의 풍력 해상 폭력에 대한 집중도가 유럽에선 굉장히 높단 말이에요.
그래서 영국이 노동장 정부가 바뀌고 노동장이 다시 해상 폭력을 비롯한 신재생 쪽으로 바람을 불러 일으키면 현재 구간에서 관련된 종목의 모 텀이 많이 빠져 있는 것을 일정 부분 채워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충분히 의미가 있다 어 다만 지금 정부가 바뀌고 나서 정책을 끌고 가는 어떤 정책 강도라 이런 것들은 좀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지만 어쨌든 기본적인 지향점 자체가 저쪽에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한번 종목 군들을 바라봐야 되지 않느냐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노동당의 압승을 통해서이 신재생 에너지에 정치적인 어떤 장애물이 좀 제거됐다 요렇게 봐도 되는 거예요네 장애물은 제거만 아직 그 결정적인 장애물이 남아 있죠네네 바로 두 번째 포인트에서 말씀드릴 내용이긴 한데요 어 돈의 그 장벽을 넘어야 되는 것은 남아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아쉽네요. 정치적 장애물은 일단 해결된 모습인데 재정 확대에 대한 부담이 공존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떤 사업을 하나 하더라도 회사 하나를 차리더니 아아이 부담을 이길만한 어떤 모멘텀이 있을까요네 일단 뭐 정부가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뭐 채권 발행을 해서 할 수도 있지만 근데 지금 물가가 안정되는가 가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다 금리를 내리는 구도로 돌아서고 있는데 만약에 채권 공급을 늘려서 전반적으로 채권 가격을 떨어뜨리고 금리를 어 수급해 끌어올리면 어 전반적인 정책에 또 결과 안 맞는 그런 결과가 올 수 있잖아요. 그래서 프랑스 선거도 그렇고 영국 선거도 그렇고 미국도 만약에 트럼프가 됐을 때는 전부 지금 다 정부의 부채가 많은데 돈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전부 정부의 중심으로 들어간단 말이죠.
그게 부담이에요. 그래서 준네 그림을 좀 확인해 보시면 이게 어떤 어 붕괴를 만들었느냐 원래 계획했던 전망치에 한참 못미치는 설치량은 그래서 만들었던 거죠. 그니까 풍주가 2022년까지 굉장히 좋았다 2023년도 초반에 망가진 가장 대표적인 이유가 소위 그 유럽 쪽에서 저 원래 예정했던 물량들을 대거 취소하면서 나타난 현상이거나 장기 프로젝트라서 금리가 높으면이 장기 프로젝트의 파이낸싱이 어렵습니다. 장기 프로젝트면 금리가 한 뭐 10p 20p 뛰어도 비용이 확 증가하거나 내려가는 구간이 중요한데 만약에 영국 정부가 뭐 분트 같은 거 엄청나게 많이 아 길트 길트 같은 거 많이 발행해서 만약에 채권에 부담을 주게 되면 그러면 전체적으로 또 금리를 올릴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 정책적인 방향은 굉장히 긍정적이나 과연 지금의 노동당 정부가 가 정말 어 눈을 딱 감고 강력하게이 채권을 발행하면서 정책을 밀어붙일 수 있을지는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하긴 하다 그래서 아까 정치적 장벽은 넘었는데 재정적 장벽은 남아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확인의 과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겁니다. 자 그러면 마지막 포인트를 통해서 저희가 좀 결론을 도출해 볼 수 있을까요. 보시죠. 자 풍력 저희가 집중해서 보고 있는데요. 유럽과 미국 매출이 중요하다라는 겁니다. 유럽이 앞서 이야기해 주셨지만 풍력 시장에서 중국 다음으로 글로벌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 미국 분위기는 좀 어떻습니까네 미국도 동남부를 중심으로 해상 폭력이 많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건 트럼프가 된다고 해서 없기가 굉장히 힘든 상황이 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뒤집어 없긴 쉽지가 않거든요.
다만 뭐 신규로 더 만드는 건 조금 뭐 제어할 수 있을지 모르고 뭐 보조군 같은 그런 정책들이 좀 바뀔 순 있겠지만 어쨌든 진행되는 프로젝트를 트럼프도 없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네 두 가지 포인트를 더 살펴보도록 하겠는데 준비된 그림으로 보시죠. 일단 오늘 말씀드릴 종목이 CS 윈드라스 윈드의 그 지역별 매출을 보실 필요가 있는데 전반적으로 미주하이텍 가장 그 기본 원인이었고 저어기 이제 베스 타스나 이런 선도 업체들이 물량을 확 빼면서 만들어 낸 그런 요인이었던 그래도 올해 1분기에는 전체적으로 좀 증가하고 있어요. 미국도 어느 정도 그다음에 유럽도 회복되고 있고 영국을 중심으로 우리가 예상했던 것만큼 크게 늘리지 못하더라도 다시 우상향으로 가면 CS 윈드게이트 그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을 하나 더 볼까요.
그 이게 가게 되면 기본적으로 뭐가 같이 가느냐 최근 우리 시장의 가장 큰 화두 종목 중에 하나인 전력 설비가 같이 갈 수밖에 없다라는 건데요 자 준비된 그에서 나타나는게 뭐냐면 연도별로 영국의 전선 및 광케이블이 얼마나 지금 수출하고 있 냐를 나타낸 건데 시작 단위가 달라요 2024년을 그러면 앞으로 노동장이 만약에 정책을 펼쳐서 이쪽으로 더 넓힌다 그러면 2025년에 또 시작하는 단위 자체가 또 바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이라 그지 영국이라는 이렇게 해상 폭력 쪽으로 가는 쪽에서는 전반적인 케이블이나 변압기 쪽의 매출이 같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렇다면이를 향하고 있는 종목들에 대해서 장기적인 수출 구조의 확산 그 방산과 이런 전력 케이블 그다음에 뭐 폭력이라 이런 쪽의 일부 수출은 추가적으로 증가할 기성이 높다라는 측면에서 종목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풍력의 이야기를 통해서 전선과 케이블 쪽까지 저희가 확장을 시켜 봤습니다. 보시는 대로 누적 수출 금액이 가장 진한게 24년도 출발 시점 자체가 다르다라는 표현을 반복해서 주셨거든요. 좀 눈여겨 볼 필요 있는 차트 있던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국내 기업 가운데 좀 연결해서 수혜를 입을 만한 장기적으로 볼 만한 어떤 종목이 있을까 네 일단 뭐 CS 윈드가 말씀드렸다시피 유럽과 미국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이쪽에서 프로젝트가 증가하면 뭐 자연스럽게 CS 빈들을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최근 뭐 주가도 많이 밀린 상황이라 뭐 가격적인 부담도 아직 그렇게 높진 않은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LS n 뭐 여러 번 언급드렸던 그다음에 자회사로 갖고 있는 LX 일렉트릭 아지 전체적으로이 해당 산업을 포괄하고 있는 종목이에요.
뭐 최근에 미국의 또 케이블 어 공장을 짓 도 하고요 그니까 그런 여러 가지 요인들을 봤을 때 장기로 보면이 두 종목의 투자 관점은 여전히 좀 유효하지 않나 여전히 뭐 등락 과정은 있겠지만 방향 자체가 일단은 우상향으로 돌아설 개연성이 있다 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방향을 잘 보고 저희는 목적지까지 또 안전하게 가야 되잖아요. 오늘 두 종목을 통해서 투자의 방향을 잡아봤습니다. 도움되셨길 바라면서 김종현 의사 여기서 인사 나눌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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