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통 분모 누가 이기든 아니면 어떤 사람이 되든이 아젠다와이 정책은 교집합 즉 계속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찾아내서 주목하는 것이 우리가 투자 관점에서 선거를 보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모든 정책이 특정 산업 분야에는 집중적으로 자금과 투자가 들어갈 거다는 것입니다. 2024년 전망 시리즈 지금 빈센트 교수님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내년은 그 세계적으로 선거의 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이 선거가 아마 경제 경제 사이드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일반적으로 선거는 어떻습니까 선거가 경제 보통 호재로 작용하나요. 아니면 약간 부정적인 부정적인 그 효과를 줄까요.
약간 개인적인 말씀 좀 드리면 제가 첫 직장이 국회 예산처 시작을 했거든요네음 국회 예산처는 것이 결국 정부의 선거와 매 결부된 집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에 대해서 다양한 분석을 꽤 오랫동안 해왔는데네 선거는 전쟁입니다. 전쟁이 끝난 다음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죠. 따라서 선거 이후에는 항상 정책의 변화가 있다라는게 우리 금융시장 투자 포인트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자 그렇다면 선거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될까 투자사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선거 이후에는 정책의 변화가 있다 그렇다면 선거 기간에는 어떤 정책이 나오는지 물론 여당과 야당의 정책이 다를 건데요 그중에서도 공통 분모 누가 이기든 아니면 어떤 사람이 되던이 아젠다와이 정책은 교집합 즉 계속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찾아내서 주목하는 것이 우리가 투자 관점에서 선거를 보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할 수 있겠습니다.
아 듣고 보니 정말 그렇습니다. 이게 야당이 있고 여당이 있다 하더라도이 여당 야당 교집합 부분은 선거 이후에 뭐 누가 이기더라도 할 수밖에 없는 혹시 제일 그 교직에서 제일 중요한 에 뭐가 있을까요지 한국에서네 한국에서네 한국에서는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자 한국 경제가 누가 되든 올해보다 내년 내년보다 내 후년이 내가 정권을 바꾼 다음에 한국 경제가 무너지길 바라는 정치는 없습니다. 당연하죠. 무너지길 바라는 정부도 없고요 그렇다면 과거에 익숙했던 채널을 그대로 할 것인가 아니면 과거와 익숙하지 않는 채널을 할 것인가 무슨 얘기냐면 자 한국 경제 일으키려면 두 가지죠.
수출 잘되게 하고네 대정 정치 쓰는 겁니다네 돈 쓰고 수출 잘되게 기업의 포문을 열어주면 한국 경제는 잘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에고 고민은 그렇게 하면 정말로 잘 되는가에 대한 검증이 좀 필요한 것이죠. 그게 우리가 일부에서도 계속해서 얘기했던 것처럼 과거 2 3년 동안에 패러다임 시프트 탈 세계와 신냉전 과거처럼 우리가 중국에 의존되어 있는 수출 경제력이 글로벌리 꽤 높은데 계속해서 수출을 중국 의존도 있 게 밀어 준다면 내년에도 괜찮아지는 거에 대한 의구심이 좀 생긴 상황입니다. 오늘 발표된 자료를 보면네 미국 수출 비중이네 굉장히 늘었다 오늘 전체에서 19% 아지 늘었다는 그 보도 자료가 있었거든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WTO 가입 전에 중국은 2001년도에 WTO 가입을 했는데요. 그 전에는 한국의 제 1 수출 국가는 미국이었죠네 예전에 미국이었다 중국의 비중이 커졌는데 지금 다시 미국으로의 수출이 매우 증가하고 있는 상태 맞습니다.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수출을 부스팅 즉 수출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많은 정책적인 집중이 이루어질 텐데 한 4 5년 전에는 중국 정도가 높은 수출 기업한테 많은 혜택과 정책적 드라이브가 있었다면 앞으로는 글쎄요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적어도 중국에 대한 그런 정책적인 집중보다 중국 이외의 국가들 테 있을 것 같은데 공도 한 전체 수출에서 비중이 차근차근 높아지고 있는 미국향 수출에 대한게 하나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갖고 있는 세계 공장을 자처했던 포지션이 지위가 우리 흔히 포스트 차이나 찾기라는 얘기 많이 하지 않습니까 최근에 뭐 다양한 자료들이 있을 겁니다.
뭐 동남아시아를 비롯해서 우리 인도라 그래서 그런쪽으로 증가하는 수출의 기업 또한 상품품목 이런 것들이 적어도 한국 경제가 좋아진다는 가정을 깔고 왔을 때 좀 더 과거보다는 그런 부분에서의 기회가 크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자연스럽게 이제 한국 선거 얘기를 했는데 내년에는 또 아무래도이 글로벌 차원에서 보면 미국 대선이라는 그 빅 이벤트가 있지 않습니까네 맞습니다이 미국 대선은이 전체적으로 뭐 대선을 떠나서 세계 경제에도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 것 같은데 국 대선이 바이든과 트럼프 뭐 누가 이기든 관계없이네 글로벌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보십니까 결론적으로 좋아질 겁니다.
결론적으로네 그런데 과정은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자 먼저 미국의 선거가 1년 정도 남았습니다네 다만 그렇다하더라도 내년 연초에 사실 민주당도 지금 거의 바이든 굳어진다는 보도가 있고네네 미국 공화당도 지금 사실 트럼프가 거의네 그가 간다 결국은 후보는 사실 1월 중에 스타트가 될 수도 있는 그런 상황도 있거든요네 어네 너무 중요한 질문이죠. 중요한 대답입니다. 왜냐면 11월 달에 대선이 있지만 실제 미국의 대선 레이스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왜냐면네 어 일정상 1월 15일 날 해가 바뀌면 15일 날 공화당 경선이 시작됩니다네 물론 트럼프로 많이 가닥이 잡혀 있지 있긴 하지만 그때부터 언론을 통해서 전 세계적으로 드디어 바이든과 트럼프가 다시 한번 붙는 거다라는 어 긴 여정이 시작을 알리는 거기 때문에 1년 정도 남는 미국의 대선을 벌써부터 준비해야 돼가 아니고 당장 1월부터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데요 자 누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제가 누가 된다 그래서 그 될 일도 없고요 다만 더 중요한 것은이 둘의 정책을 우리가 한번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표해 보시면 바이든이 밀고 있는 정책 들이고 트럼프 쪽에서 밀고 있는 정책들 있데요 아래쪽은 각각 상의한 법입니다. 나는 바이든은 자유 미혹을 지향한다 트럼프는 나는 아메리칸 포레스트의 관세정책 보험 의역을 지향한다 이런 거는 여야 즉 민주와 공화당의 스탠스 기조가 다르기 때문에 조금씩은 다른 것이죠. 그데 공통 부분도 있군요. 맞습니다.
제가 주목하는 것은이 공통 부분입니다. 가만 생각해 보면 자 2 제 기억으로는 2018년 어 2월 말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을 표방하면서 트럼프 정부가 중국의 관세를 때렸죠. 그때부터 미중 패권 경쟁이 시작된 거다라고 저희는 보고 있는데 자이 모든 것들이 결국에는 세계 1 패권국 즉이 하나의 자리를 두고 2인자인 중국과 현재 1인자인 미국의 격돌 이것은 이번 대선을 차치하더라도 중국 견제는 아예 있는인데 그렇다면 모든 정책이 중국을 압도할 수 있는 특정 산업 분야에는 집중적으로 자금과 투자가 들어갈 거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그럼 미국이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우리 가 리쇼어링이라는 얘기를 많이 하죠.
오바마 때부터 꽤 오랜 시간 미국이 준비했던 겁니다. 해외에 나갔던 생산 공장들을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게 한다 가끔은 세 지역인 혜택도 주고 가끔은 벌금도 매기고 다양한 기조가 있죠. 온도차가 있는 거입니다. 어쨌든 리쇼어링은 미국의 제조업의 부흥 제조업의 르네상스를 만들자라는 것인데요 어떻게 만들까요. 미국의 제조업이 중국보다 경쟁력이 있으려면 잘 만들어야 되고 싸야 되 됩니다네 근데 아시는 것처럼 미국 사람의 인건비가 자세히 통계를 들어보지 않아도 당연히 중국 사람보다는 비싸겠죠. 씬도 없겠죠. 뭐 몇 배 차이가 나겠죠. 맞습니다.
자 그것을 메이크업 하려면 어떤 일이 벌어져야 될까요. 미국이이 노동력 쪽에서네 비용을 깎을 순 없습니다. 왜냐면 기업 입장에서는 임금이 비용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임금은 나의 소득이 때문에 소득은 또 소비의 원천이거든 소비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비용을 건들지 않을 겁니다. 그러면 그 비용을 훨씬 상세할만큼 생산성을 높여야 되는데 그 생산성이 최근에 부수 어 부쩍부쩍 뜨고 있는 AI 테크놀로지 AI 맞습니다. 이런 천당 기술로 인해서 미국의 생산성 제고 효과를 놀리기 노리기 위해 민주와 공화 합심할거다 정책은 그쪽으로 미국의 리쇼어링의 완성을 위해서는 생산성 제고를 일으켜야 되는데 거기에는 it 테크놀로지를 겸비한 최근에 로봇과 AI 집중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그래서 최근에 로봇 AI 이런 관련주들이 뭐 굉장히 맞 그 가격이 높아진 그런 측면이 있군요.
맞습니다. 관심을 좀 받고 있죠네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미국도 대선을 보면 바이든 대통령이 만일에 당선될 경우에는 기존의 정책이 계속 가기 때문에 어 변화의 폭이 좀 작다라고 볼 수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만일에 다시 재선될 경우에는 이게 완전히 체인지가 되는 거기 때문에 정책적 변화가 굉장히 클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아 그런 시각도 있는데요. 근데 좀 더 깊숙하게 들어가 볼까요네 과연 180도 이까 자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왜 불확실한 거냐면 우리의 학습효과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네 근데 불과 3 4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가 트럼프 행정부 안에서의 수많은 것들을 다 경험했습니다.
아네 그렇죠네 학습효과가 분명히 있을 거다라고 하고요 트럼프가 다시한 한번 재선에 다시 한번 성공해서 정권을 잡는다고 하면 또 미중간의 뭐 패권 경쟁의 무역 정쟁으로 관세를 매긴다 물론 글로벌리 충격이죠. 하지만 경험이 있습니다네 너무나 과한 걱정도네 또다시 큰 기회를 잃을 수 있다 제가 모두 말씀드렸던 것처럼 내년에 미국 대선 금융적 경제적으로 어떻게 보느냐 저는 좋게 본다 이유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공통분모가 역시 또 다른 it 테크놀로지와 신성장을 위해서 신 산업을 위해서 많은 부분들이 집중될 거기 때문에 글로벌 성장 동인이 될 것이다라는게 첫 번째 포인트 두 번째 포인트 만약 트럼프가 된다 하더라도 과거에 우리가 경험했던 학습 효과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네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사실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안들이 일부가 있는데 그 인플레이션 감축 ira든지 이게 왜 중요하냐면 우리가 수출 주도형 국가고 우리의 그 반도체 반도체와 차량 대한민국 주식시장도이 전차군단이 가야 본격적으로 갈 거고이라는게 결국 반도체 그리고이 자동차 수출에 밀접한 영향을 줄 것 같은데이 ira 같은 경우에는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될 경우에 좀 바뀔 수 있지 않나 이런 우려가 있는데네 인플레이션 리덕션 트라는 ira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인데 말은 인플레이션 있데 내막을 뜯어보면 결국 미국의 리쇼어링의 확장판입니다.
그니까 미국으로 공장을 갖고 오라는네 것죠. 다양한 혜택과 패널티를 주기 위해서 거기에 한국의 주력 제품들 주력 산업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혹시 트럼프가 되면 바이든 정부 때 투자를 또 대거 해 놨는데 이거 다 수포로 되는 거 아닌가 아니면 우리 경쟁력이 또 잃어버린 거 아닌가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다 한다면 약간의 부임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게 정체성이 그요 하지만 완전히 없던 일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회의적입니다. 제가 오늘 통계를 갖고 오지 않았는데 여러분들 뉴스 플로우를 찾아보시면 다나 나올 겁니다.
바이든 행정부 때 ira 법안이 통과가 됐는데요. 실제 미국의 50개 주 안에서 공화당 지역 있고 민주당 지역이 있을 텐데네이 ira 수혜를 받는 지역이 아이러니컬하게도 민주당 텃밭보급소 받고 있다는 그게 의미하는게 뭐였냐면 결코 공화당 텃밭에 있는 미국의 정치인 입장에서도 네터 바은 ira 피해를 보는 것보다는 를 볼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의미에서 정체성에 의한 약간의 부임은 있겠지만 추세적인 지속성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뭐 내년도 글로벌 경제전망 잘 들었는데요. 그렇다면은 개인 뭐 투자가도 있을 거고 아니면 뭐 일반적인 경제 생활을 모두가 다 하니까네 뭐 어떻게 내년도에 컨트롤에서 어 투자 전략 아니면 그 뭐 개인의 포트폴리오 이런 자원 배분 자산 배분은 어떻게이 가세하는 이게 개인한테 가장 유리할지 한번 여쭤 봅니다네네 그러니까 적정 포트폴리오 미래의 나이스한 포트폴리오 파인 튜닝한 적정한 포트폴리오가 무엇이냐라고 사실 이런 모든 포트폴리오는 개인의 현금 흐름에 맞춰서 구성을 해야 됩니다.
하지만 제가 뭐 평균적으로 말씀드리면요 자 내년에 빅 이벤트인 대선 있습니다. 오늘 1부 2부에서 쭉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체적인 아젠다는 로봇과 아테크 지 또한 AI 이런 첨단 기술로 집중될 겁니다. 따라서 신성장 어 이런 첨단 산업이 좀 더 크게 작동하는 자산 우리 흔히 주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집중도가 일부 필요하고요 포트폴리오 일부 비중을 가져가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두 번째는요 불확실하지아요. 그럴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고 올 한해가 그것을 반증하지 않습니까 더구나 이전과는 달리 이제는 저금리 시대 제로금리 시대는 끝났다 라는 것이 좀 더 큰 패러다임 시프트의 가장 방점을 두기 때문에 자 그렇다면 항상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지금은 금리가 내려가고 있고 인플레이션이 피크 아웃이고 같다라고 보고 있지만 언제든 다시 한번 살아날 수 있는 뇌관으로 또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인플레이션의 해지 자산인 금 또 상당부분 포트폴리오에 어느 정도 일정 부분을 담아가는 것이 내년도 좀 더 중요한 포트폴리오가 아닐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경제한방 지금까지 빈센트 이코노미스트와 함께 2024년 글로벌 경제 전망을 해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연속적으로 글로벌 경제 전망을 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