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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 레이더 시간입니다. 송재경 대표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내일 대망의 FMC 그리고 cpi 지표 발표가 있는데요. 그 전에 오늘 시장부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밤 뉴욕증시 애플 이럴 거면 어제 내려가지 말지 밀당을 굉장히 잘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제가 어제 말씀드린대로 애플 발표 당일은 대부분 재미 없었다 그런데 바로 이렇게 반응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니깐요 깜짝놀 로 그큰 회사가 전 세계적으로 넘버투 마켓 같은 회사가 6%대 상승을 보였다는 건 대단한 거 같고요 결론적으로 애플은 제 생각에는 애플이 모든 AI 회사들 앞에 있는 플랫폼 뭐든 잘하는 놈 있으면 거의 다 탑재해서 서비스 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후한 점수를 받지 않나 싶고요 혹시 그런 것 때문에 앞으로 폰이 좀 많이 바뀌지 않겠냐 왜냐면 새로운 AI 탑재되면 신형 폰이 될 확률이 좀 높다라고 알려 지 않습니까 그러면 연말 돼서 이것이 인기를 끈다면 어 대규모의 그러한 이제 지금 상당히 그 폰의 스마트폰의 그 보유 기간이 지금 기존 2년에서 한 3 4년으로 늘었는데 이것이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그 기대감 이런 것들이 결국은 어제 애플의 가격을 끌어올린 원동력이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어쨌든 미국은 이렇게 AI 비테크 하다 못에 그동안 소외되었던 애플까 올라 주면서 잘 버티고 왔습니다.
네 이제 또 하나의 걱정거리는 FMC 일 수밖에 없고 갖고 오신 이슈도 저희가 좀 보니까음 연준이 아직은 금리를 내리지 못할 여러 이유들이 좀 있는 거 같고요 그중에서 하나가 주택 가격인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주택 가격이 좀 둔화돼 뭐 물가가 안정이 되고 물가가 안정이 돼야 연준도 좀 움직일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야 이렇게 높은 금리에서 미국은 주택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게 만입니다. 이게 가장 이번에 그니까 그 1사분기 좀 보통 한 두 달 늦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로 따지면 이제 주택금융 공사 같은 데서 발표를 하는데 14분기 미국의 전체 평균 그런 집값 상승률이 6.6% 3월 한 달만 보면 6.7% 상승을 했거든요.
근데 저기 보면은 제가 써놓데 보면은 주별로는 상승률이 10% 넘는 대들이 한네 다섯 군데나 돼요 뭐 버먼트 뉴저지 뉴욕 델라웨어 이게 다 합쳐보면 동북부 우측에서 이렇게 타고 내려오는 저 위치든 왜 저기가 비싼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어쨌거나 전반적으로 지금 이런 7% 대의 고금리에 불구하고 집값이 고공 행진을 한다는 것 자체는 연준 입장에서는 조금 당혹스러운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올해 미국 봄 주택 판매 시즌은 좀 특별했습니다. 작년보다는 나아 보였지만 우울한 분위기가 감돌았고 모기지 금리가 7% 넘는데도 집 집 가격이 이렇게나 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이게 좀 어찌보면 이게 연준이 만들어 놓은 결과물이 든요 코로나 때 시장이 너무 어렵다 보니까 제로 금리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런 장기 모기지 금리가 2% 때까지 내려갔던 말이야 7% 아니라 이거를 장기로 그니까 고정 금리로 묶어 두다 보니까 그 당시엔 되게 좋았습니다. 그니까 금리가 되게 낮아져서 집값 집살 때 문제는 지금 이사를 가려고 하면 기존의 그런 2% 대의 고정 금리를 버리고 7% Pro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뭐 이사를 못 가는 거죠. 웬만하면 그냥 살아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 매물이 안 나오다 보니까 신규 주택 가격대로 7% 이에도 불구하고 매물이 얼마 없는 제고가 없는 어 신규 가격 그런 기존 주택으로 그 거래를 하다 보니까 이렇게 높은 고성장이 유지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 아 모기지 금리를 이제 저리로 빌려 놨는데 내가 새로 이사를 가려면 고금리를 해야 되니까 이렇게 물량이 계속 줄어들어 버리는 그런 악순환 일 수 있다 근데 이렇게 물량이 줄면서 소위 말하는 집값이 올라가다 보니까 연중 입장에서 사실이 oer이라 그래서음 여러 가지 지표 중에이 물가 내에 주택과 관련된 지표가 좀 내려가면 금리를 내릴 수 있다 이런 코멘트들 내지는 그런 시각들이 있었거든요.
이게 좀 어려워질 것 같은 느낌 됩니다. 맞습니다. 이제 말씀 주신 것이 우리말로하면 자가 주업이 예 우리나라에는 없는 개념이죠. 그래서 cpi 안에서는이 하우징 이제 주거비와 관련된 전체를 자가주거비 포함해서 한 40%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요 PCS 좀 낮아져서 22%대 이렇게 낮긴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거는 주택 가격이 올라가면 시차를 두고 그 안에 들어 있는 cpi pcy 주거비 물가가 올라간다는 거죠. 근데 지금 차트를 보시면이 이 파란색 선이 자가 그니까 자가 주거비 관련된 주거비 물가고 CP네 그다음에 붉은색 선이 주택 가격 그 증가 유데 정확히 보시면 주택 가격이 먼저 올라가고 딱 뒤따라서 주거비 물가가 뒤따라 올라가고 먼저가 주택 가격이 내려오면 뒤따라서 내려오는 연 그니까 시차를 두고 같이 연동하는 걸 보실 수 있고요 최근 들어서 작년 하반기부터 정확히는 작년 한 4월 달부터 어 미국의 주택 가격이 우상향 하기 시작하면서 지금 일사 기까지 계속 다시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결국 이것은 경험상 시차를 두고 하반기에 결국은 주거비 물가가 다시 올라갈 수 있다 그럼 연준이 결국은 믿었던 도끼 이렇게 고급리 유지하면 결국은 물가가 잡힐 거야 하는 것에 최대 그 구원 투수가 주거비 물가 있는데 이것이 다시 올라온다면 연준이 물가 내리기가 만만치 않다 그래서 결국 내일 있을 FMC 이와 관련된 코멘트 전망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음 드음 말씀해 주셨듯이 내일 새벽 FOMC 발표가 되고요 5월에 10까지 나옵니다.
어 이번에는 뭐 변동성이 있을 수 있다 없다라는 이야기들이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대표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그 예상에 맞춰서 오늘은 저희가 어떻게 준비를 해 나가면 좋을까요. 사실은 이제 뚜껑 열어봐야 될 텐데 그냥 바라는 거는 변화 없었으면 좋겠다니다. 지금 사실 지난 1년 동안 시장의 설설 가 연준이 연내 금리 나를 몇 번 할 거냐 이게 뭐 많을 때는 한 여섯 일곱 번에서 이것이 지금은 많이 줄어 갖고 한 번 반 한 한 번 한 번 두 번 두 번이 이제 어쨌든 상당히 좀 많이 데려왔단 말이죠. 롤러코스트를 정말 타고 있는 그 연준의 금리나 시장의 그런 기대치가 엄청 변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만큼 지금 연준이 예상하고 시장이 예상하는 물가 수준이 엄청 달리 나오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지금 내년 오늘 이제 새벽 우리로 따지면 내일 새벽 정도 되겠네요. FMC 이제 오 새벽 한 두세시에 이제 진행이 될 텐데 보셔야 될 것이 첫 번째로는 이번에는 당연히 금리 동결할 거는 뭐 뻔하지만 경제전망 요약에서 점도표 어떻게 바뀔 거냐 결 결국 시장이 기대하는만큼 한두 번 내로 마무리가 될 거냐 여부를 좀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하반기 이런 시장 물가에 영향을 줄 굵직굵직한 변수들에 대해서 연준의 전망이 뭐가 느냐 이것도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뉘앙스 그래서 결국 기자 회견에서 어떤 식으로 코멘트가 나오느냐가 되게 중요할 거 같고요 지금 5월 달 cpi 전망은 전월 대비 0.3% 근원 기준으로 증가를 예상하는데 JP 모건에서 이제 이게 매번이 fmcn cpi 발표될 때마다 이런 시나리오냅니다.
사실 대동 소위 한데 컨센서스 수준 나오면 시장은 그냥 강보합 약보합 내다 뭐 별 볼일 없지만 이것이 한 위아래로 한 50% 이상 변화 결국은 지금 현재 0.3이 0.2 미만으로 내려가면 시장은 거의 2% 대의 상승 역으로 550% 올른 0.4 이상 올라가면은 2% 이상의 하락 뭐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제일 좋은 거는 제가 생각에는 3% 0.3% 내의 그런 현재 시장 예상대로의 그런 전망 수준의 cpi 나오는 것이 시장이 변동성을 줄인다는 측면에서는 좋고 물론 이제 내려가면 더 좋겠죠. 그것이 만만치 않아 보이기 때문에 현재 컨센서스 수가 유지되기만을 좀 저희는 저 개인적으로는 바란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FMC 결과는 결일 테지만 그 안에서 점도표 뭐 1회 1지 2회 이지가 중요하다라는 얘기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제 물가 얘기를 하는 김에 두 번째 이슈도 사실 물가와 관련돼 있고 물가가 또이 대선도 좀 연결이 되기 때문에 조금 더 자세히 좀 달아보면 어 미국 시민들이 좀 불만이 있다라는 얘기들이 나옵니다. 왜면 면 물가 때문에 우리가 봤을 때 미국 이렇게 성장일 좋은데 무슨 불만이 있겠냐 하지만 사실은 어이 장바 그이 물가나 식료품 물가 때문에 바이든 재선에도 좀 뭐 걱정이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맞습니다. 먼저 굿뉴스를 먼저 얘기하면 휘발 가격이 좀 다시 내려가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 하지만 휘발유만 자주 가는게 슈퍼마켓이 않습니다.
그 그런데 어쨌거나 지금 시장에서 보는 것 그니까 바이든 정부가 자랑하는 것하고 어 실제로 미국 시민들이 느끼는 거는 괴리가 있다라는 거고요 기본적으로 슈퍼마켓에서 구입하는 소위 물가 그러니까 푸드의 톤이라고 하죠. 일반적으로 집에서 뭐 해먹기 위해서 사오는 그런 식료품의 물가 상승률이 많이 어서 4월 달에는 한 1.1% 정도 수준인데 여기에 반해서 불만인 이유는 시민들은 저걸 보고 있는게 아니죠. 저 파란색 세로 내려와 있는 어 전년 동월 대비가 아니라 올라 있는 거 아 코로나 전에는 내가이 가격에 샀는데 내가 지금이 가격에 사 20% 비싼 거예요.
평균적으로 그리고 맥도날드 이런 건 보면 거의 두배 올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지금 어 미국 시민들이 유권자들이 느끼는 물가 수준은 경작자 그이 느끼는 물가 수준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게 미국의 바이든 정부가 지금 엄청 자랑하는 것 자체가 결코 표심을 흔들만한 그것을 동화 만한 그런 원동력이 되지는 전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드립니다. 그럼 지금 미국 사람들은 물가 상승률이 많이 내려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오은 상태에서 내려왔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많이 높다라고 느끼는 거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게이 우리가 임금이 올라가서 충분히 잘 살 수 있다 이거는 정말로 이제 부자들 얘긴 거고 이게 중저 임금들은 소위 우리 그 같습니까 겔 지수를 하고 하죠. 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다른 각종 올라가 있는 보험료 내랴 기타 등등 뭐 주거비 내려 다 내고 난다고 먹고 살아야 되니까 식료품비 내야 되는데 이게 만만치 않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매일매일 가는게 슈퍼마켓인 거기서 매일매일 아이 바이든 정부가 이따요 이로 물가 관리해 이런 마음이 들다 보니까 결국은 현재 바이든이 그니까 경제학자들이 평가하는 바이든의 경제 점수는 좋지만 적어도 미국의 유권자들이 평가하는 바이든의 경제 점수는 상당히 낙제점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아 이런 상황에서 다시 이제 식품 물가가 오르려고 한다 그러면 바이든 행정부 입장에서는 짜 곤혹스러울 거 같아요. 그게 이제 저도 이제 이게 상당히 이쪽 농산물 쪽도 열심히 쳐다보는데 이게 이게 이제 우리가 어제 봤던 뭐 군 그런 원유 가격이나 여기하고 또 달리 움직이거든요. 근데 최근에 조짐 자체가 농산물 가격이 이미 연초 대비는 좀 많이 올라왔습니다. 밀 가격이나 뭐 이런 것들 요즘에 이제 옥수수는 좀 그 다아 났지만 이런 전반적으로 이게 대두 가격이나 밀 가격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것에 영향을 주는 것이 비료 가격이에요. 아근데이 비료 가격이 다시 지금 올라가고 있다 지금 차트에 나와 있지만 파란색 선이 비료 가격인데이 비료 가격의 상승률이 우상향을 하면 이것도 시차를 두고 그 PC 그니까 cpi이 소비자 물가 안의 식 식료품 물가를 끌어 올린다 말이죠.
이게 이제 붉은 색 선인데 결국은 지금 최근 들어서 비료 가격이 올라가는 것 자체가 앞으로 하반기에 미국의 식품 가격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어 안 그래도 이쪽 물가 때문에 어 그 인기가 없는 바이든 정부에서는 이것을 많이할 수 있을 만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11월 대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는이 식품 가격 물가 상승도 상당히 부담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이제 트럼프가 유제 판결을 받았습니다. 근데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바이든이 밀리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어요. 참 신기하죠. 미국 역사상 대통령 후보 가장 인기는 후보가 유죄 판결을 받고도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이해가 안 될 정도의 상황이긴 한데 결론적으로는 적어도 지금 바이든 정부보다는 트럼프에 대해서 경제 정책 경제는 더 잘할 거야라는 믿음이 적어도 미국 유권자들은 강 한다고 지금 나오고 있고요 결론적으로 지금 보시면 파 붉은 선이 트럼프의 그러 당선 확률 파란색선이 지금 바이든의 당선 확률인데 저기 잠깐 변동 있었잖아요.
트럼프가 내려왔다 올라간 거 최근에 요게 정확히 6월 초에 그 유제 판결 났을 때입니다. 살짝 내려왔다가 다시 재반등 하는게 보이잖아요. 바이든은 올랐다 다시 떨어지고 결론적으로는 지금 유지 그니까 바 트럼프의 그러한 그 유죄 판결과 관련된 그러한 그 그 소송 이슈보다는 앞으로의 경제가 어떻게 물가가 어떻게 가느냐가 여전히 하방 올해 있을 미국 대선의 핵심 열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트럼프가 양성될 확률이 점점 강해지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발 표박 그런 그 정책의 변화에 대해서도 우리가 앞으로 점점 챙겨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네 내일 대방의 FMC 그리고 피어의 발표가 있습니다.
그 전망은 어떻게 되고 그렇다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는 어떻게 오늘 대응하면 좋을지 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김앤전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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