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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신사임당 채널 20억 매각! 주식 유튜브의 가치는? feat.삼프로tv

천호개미 · 2024-01-08 · 유튜브 시청 1,26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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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오랜만에 개인 투자자 생각으로 돌아왔습니다. 신사임당 유튜브 채널 20억에 매각된지도 벌써 1년 반 정도가 지났는데 현재 채널 상황은 어떤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22년 8월 달에 182만 구독자 채널을 무려 20억에 매각을 했습니다. 근데 사실 요거 이후에도 논란이 조금 됐는데 일단 다시 유튜브 채널로 돌아와 가지고 야 이거 은퇴 선언 이후에 이제 일반으로 산다라고 해놓고서 지금 유튜브 채널 팔고 유튜브 또 하는게 말이 되냐 이건 예의가 아니다. 라는 의견도 있고 아니다. 뭐 동일 주제도 아니고 계약상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고 얘기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사실 실제로 본다면 심사임당 채널 같은 경우는 뭐 부동산 주식 요런 제테크 유튜브 위주고 신규 채널 같은 경우는 이제 그런 얘기는 하지 않고 뭐 자기 개발이라는 유튜브 강의라는 그냥 돈 버는 데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요거는 뭐 감로 의학이 있는 상황이고 두 번째는요 노아 AI 굉장히 문제가 됐었죠. 유튜브 채널을 접고 이제 새로운 사업을 한게 이제 노아 AI 거 였는데 이거를 통해서 다른 유튜버를 뺏기가 너무 쉬워졌고 그러다 보니까 뭐 논란이 굉장히 많이 됐었고 자숙 기간까지 거쳤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왔는데 뭐 자숙 기간이 적당했다 아니다.

뭐 너무 짧다 이게 말이 되냐 뭐 이런 식으로 얘기들이 굉장히 많은 화제 인물이 주원규 PD 님입니다. 하지만 저는 뭐 이런 논란을 다루는 채널이 아니고 주식 유튜브로서 철저히 주식 채널 신사임당에 초점을 두고 한번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시계를 돌려서 22년도 7일에 디피 님이 인수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 얘기가 많이했죠. 야 20억 싸다라는 얘기가 왜 나왔냐고 하면 월수입이 1.5억이기 때문에 이거 한 1년 정도만 하더라도 충분히 원금 회수가 가능하고 뭐 월수입이 반토막 3/3 토막 나더라도 몇 년 이내에 원금 해수가 가능하다로 치면 1 2 기업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일각에서는 3% 뭐 2천억 3천억 IPO 얘기가 나오는데 이거는 20억이면 진짜 싸다 라고 하면서 기사들 중에서는 일부는 유튜버들 20억 이거 너무 싸기 때문에 실망을 하고 있다라는 기사까지 나왔습니다. 한편 비싸다라는 얘기도 있었죠. 맛집에 이거 주인이 바뀌면 갑자기 바뀌면 이거 되냐 이게 신사임당 채널이 맛집인데이 신사당 빼고 나면 뭐가 남냐라는 얘기도 있었고 실제로 인수 발표 후에 구독자도 꽤 많이 빠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전업 투자다 DP 님 역시도 어느 정도 인정을 했습니다. 자영업 뭐 커피나 뭐 식당 같은 경우에도 PR 1리에서 거래되는 이유가 바로 그거 있기 때문이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당장에 수익 빠질 것이 어느 정도 인정이 되지만 그럼에도 자기가 테스트해 보고 싶은 거는 크리에이터가 빠진 채널로서 과연 매력이 있을지 유튜브가 그리고 경제 미디어로 새로운 도약을 해 보고 싶다 요렇게 두 가지 포부를 밝혔습니다.

우선 크레이터 빠진 채널부터 현 상황을 짚어 본다면 어 인터뷰 채널이기 했지만 막상 진행하는 신사임당이 빠지고 나니까 굉장히 안 좋아진 상황입니다. 요게 달란트 투자하고 요게 신사임당 채널인데 비슷한 시기에 똑같은 분이 나와서 했던 얘기인데 신사임당 채널은 163만의 조회수가 어 3.3만에서 뭐 많이 나온 건 8만 정도 나왔고 달란트 투자는 요거 두 1분밖에 안 되지만 조회수가 그것보다도 훨씬 더 많이 나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영상들을 보더라도이 163만 채널에 비해서 매우매우 아쉬운 뭐 1만 해도 안 되는 것도 많고 많이 나와도 10만 에가 넘기가 힘들고 요런 부분들이 매우매우 적고 있습니다.

사실 크리에이터가 빠진 유튜브 채널이 다른 성공사례는 그래도 생각보다 나오고 있습니다. 뭐 침착맨이 아든 요슈카 월드 코믹스도 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두 개 채널의 동홍점은 완전히 메인 크리에이터가 빠진 것이 절대 아닙니다. 뭐 잠깐 휴식기를 가지거나 일부 영상들에서 없을 뿐이지 여전히 주요한 비중을 갖고 있고 그리고 플러스알파로 슈카와 관련된 사람들 그리고 침착맨의 활약을 이미 했던 사람들 위주로 나오면서 요분이 서서히 확장을 해 나가고 있는 것이지 뭐 갑자기 없어져서 채널을 양도에서 잘된 케이스는 아직까지 제 개인적으로 못 봤고 주식 채널로 보더라도이 세무사님 제가 잘 챙겨 보고 있는데 이정윤 세무사 님이 바쁠 때마다 조금씩요 몽땅 연필 님께서 출연을 하고 계십니다.

뭐 직원 분이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시장에 보는 관점도 좀 비슷한 거 같고 요렇게 조금 조금씩 나오다 보니까 어느도 이제 구독자들에게 정도 붙고 해서 조회수도 나쁘지 않게 나오고 있더라고요 제 채널도 어 마찬가지가 아닐 감히 얘기를 해 봅니다. 제가 빠지더라도요 채널이 잘 굴러 갈까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또 워낙 초보이기 때문에 어쨌든 저는 주식 백테스팅 기업 분석 의견 요양 뭐 주식 이야기하는 유튜버이기도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심사임당 채널이 결과론 적이긴 하지만 앞선 사례를 봤었을 때 한 번에 양도를 하면서 이렇게 끝내 버리는게 아니라 양도 기간이나 좀 디졸브 가지고 그렇게 뭐 DP 님과 아니면 새로운 크리에이터와 정을 쌓는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그 유튜버 주원규 님께서 이제 새 출발이라고 하면서 어 물론 주제는 다르지만 조회수 벌써 잘 나오고 심지어 구독자도 40만 명이 넘은게 있다 보니까 요런 부분에서 악제 악제가 겹쳤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테스트 경제 미디어로서 대학은 어땠나요. 인수 당시 할 때 너무요 주직 유튜브 요즘 인터뷰 막기가 너무 심하다 그래서 본인은 좀 새로운 콘텐츠를 해보고 싶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채널에 들어가서 보면 어 요게 쇼츠 하지만 1700만 회까지 조회수가 나오는 모습이었고요 종목 발굴 단이라는 콘텐츠를 진행을 했었습니다.

근데 쇼츠에 비해서 막상 본 영상은 조회수가 10만이 잘 못 넘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프로그램 제작비지원 보시면 굉장히 고퀄이 든요 어 심지어요. 석영석 님께서도 나오시기 때문에 제작비 해수가 아마 쉽지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 돌고 돌아 본인이 새로운 콘텐츠를 해보고 싶다고 하셨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거의 뭐 혼자 나오셔 가지고 쭉 이렇게 게스트를 섭외하는 형식으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간 거 같습니다. 주식 콘텐츠 뭐 새로운 콘텐츠 어떤게 있었을까 보면 몇 년 전에 방영했던요 개미는 뚠뚠이도 근데 여기 유튜브 채널로만 물론 조회수가 잘 나오긴 했지만 유튜브 채널로만 한게 아니고 카카오에서 제작을 했었고 그 여기서도 방영을 했고 그다음에 넷플릭스에 판권을 팔았고 그다음에 ppa 또 더해 줬고 요런 모든 것들이 갖춰 줘야이 정도 고컬 영상이 제작비가 회수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주식에 대한 물론 관심도가 굉장히 높고 개인 투자자 뭐 1,600만 시대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이렇게 고퀄로 하다 보면 제작비가 많이 되고 유튜브 채널로만 수익 내기는 쉽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뭐 요런 숏 박스라는 예능 등에 비해서 어찌됐건 주식 유튜브 채널 타게팅을 좁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일단 만만 않을 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요 헬창의 삶이랑 콘텐츠가 있었는데 어 제가 요거를 조금 오마주에서 저도 주식 중독 패러디에 대한 웹드라마 같은 걸 집어 보고 싶기는 합니다. 아무튼 이게 쉽지는 않을 것 같고 현 상황의 종합 요약하자면 크리에이터가 없는 채널 이거는 한 번에 빠지면 안 된다는 거를 약간 몸소 어 증명해 주셨지 않나 싶고 경제 미디어로서 또야 이것도 사실 제작 비수가 쉽지가 않았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는 는 이전처럼 인터뷰 영상 위주로 운영을 되고 있다라는게 제 결론입니다.

원금 해수 뭐 1 2년이면 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뭐 사이트에 따라서 다르고 뭐 정확한 수익을 알 수는 없지만 아무튼 대충 쳐 봤을 때 한 300에서 400 많이 잡았을 때도 500만 내외 정도로 추정이 되고 있니다. 그러면 수익이 뭐 반토막 1분 토막 가정했을 그 최악의 상황보다도 훨씬도 차긴 거의 20분의 a 토막 수준이 났는데 살 때는 per 1위였지만 지금은 어 PI 340을 초고 성장주가 돼 버리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DP 님께서는 경제적 자유도이었다고 스스로 얘기를 하셨고 돈보다도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뭐 누구에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본인 돈으로 샀기 때문에 뭐 그런 부분들은 인정하고 욕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투자로 본다면 매우매우 아쉬운 성과이고 어 요런 생각도 해 봤어요.

월수익 1억 5천인 채널이 가격 20억에 누군가 팔려고 한다 그러면 첫 번째 주인은 왜 팔려고 했을까 DP 님 요것도 생각을 하셨겠죠. 근데 그 당시에 얘기했던게 아 유튜브 이거 건강상 좀 은퇴를 해야 된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 어 물론요 새로운 도전이 노아 AI 가지고 조금 문제가 됐지만 아무튼 요거는 납득을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왜이이 진짜 황금마을 날는 거위 같은이 채널을 다른 사람은 아무도 안 사려 했을까요. 부분에 디피 님께서 조금 더 깊게 고민했다면 요것보다 좀 더 낮은 가격을 불렀을지도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기사들이나 영상들을 찾아보면 꼭 나오는게 이제 신사임당 채널과 비교해서 3프로 TV n 2,500억 IPO 요런 얘기가 많이 나왔죠. 그래서 제가 프 TV 대해서 해둔 생각도 있으니까 최종하면 띄워 드릴 테니 보실 분들은 꼭 봐 주셨으면 좋겠고 렇게 다양한 주식 이야기 기업 이야기 하는 제 채널이니 구독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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