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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특집진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한국증시 - '닥터둠' 김영익 교수 / 결정적 투자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2-03-10 · 유튜브 시청 53,42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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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뒤에는 통상 허니문 기간 이란 게 있습니다. 다양한 정책 효과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이번 20대 대선 이후 도 우리 증시는 그런 기대감 작용할 수 있겠습니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 그리고 인플레이션 등 굵직한 대회에 변수들 또한 산적해 있어서요 자 오늘 20대 대통령 선거 이후에 우리 자본 시장의 방향을 서강대 경제대학원 의 김영희 교수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어서 시적 이제님 안녕하십니까 근데 어제 좀 잠 좀 잘 주무셨습니까 걸 멋졌음 저도 그랬습니다. 야 정말 새벽 4시나 되어야 가 나오더라구요 오늘 이렇게 페이지가 함께 하게 돼서 좋습니다.

그래서 명일 그럴수 고맙습니다. 4 자 이제 그렇다면 윤석렬 당선인이 우리 주식시장을 향한 정책이 무엇이 있는지 심 포인트가 무엇인지 교수님께 좀 듣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축가 올랐을 좋겠다 이런 이야기인 것 같구요 4 그걸 이어 가지고 매까지 그 추시 양 독 셀 태지 하겠다 4 그 다음에 어 두번째 없죠. 공매도 제도 개선하겠다 그 다음에 물적 플라이 r 이건 문제 그동안 발색 했으니까 이럴 제도를 개선하겠다 크게 보면 이 세가지 통 들어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우리 추사 분들이 가장 걱정하고 싫어 했었던 것을 콕 찝어서 예 앞으로 정책으로 삼겠다는 얘기 했는데 이것도 실현될 수 있을지는 우리가 또 계속 함께 지켜보고 감시를 해야 할텐데 정말 실현이 된다면 그리고 윤 당선인이 이런 흐름으로 간다면 한국 증시의 물결을 바꿀 수 있을 많은 정책들이 될지 교수님 어떻게 평가 않습니까 뭐 이런 잭 책들이 분명히 증권시장의 긍정적입니다.

그래서 이런 정책이 나오면 주가가 더 상승할 수가 있는데 네 그런데 제가 뭐가 거 패턴을 보면 얘기가 대통령이 주가 흐름을 바꿀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몇 주가 흐름을 결정하는 것은 기업 수익이 고 에 그 다음에 경기 급 닉 이런거 거시경제 변수 거든요. 이런 큰 흐름은 바꿀 수는 없는데 이런 제도가 나오면서 올라갈 때는 축가를 조금 더 오르게 만들수가 있고 떨어질 때는 좀 덜 떨어지게 만들 수 있는 거죠. 4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지금 같은 경우에는 덜 떨어지기만 해도 좋겠습니다. 확실히 어떤 정보에 성향을 가지고 있는 정보가 들어서 냐에 따라서 증시 미친 영향이 달라 썻던 것을 우리가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평가 하세요.

이번 정권 교체에 따른 4 증시에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역대 대통령 보니까 전두환 정부 때 주가가 제일 많이 올렸어요. 그 다음에 너무 연천 대통령 때도 축가 많이 올랐더라구요 그런데 그때 그때 경제 상황에 따라 다른 거예요. 4 전두환 정부 때 울 후기에 저희 3개월의 아이라고 있었거든요. 전세계적으로 저희 6과 적을 이 첫 달러로 우리가 수출 중심으로 무려 72% 가 경제성장 했어요. 4 그래서 내 축가 많이 올라 썼습니다. 그래서 가연 이번에 이런 경제 여건이 갖춰진 은야 에 그게 문제인데요 네 지금 세계적으로 보면 물가상승률 업적 연기가 지금 둔화되는 조짐을 보이기 때문에 이번 뭐 치곤 뭐 윤 당선인 뮤직 공기관 해도 주식시장 기대수익률을 조금 나 출신 기절 좀 그거 쓰는데 자 지금 마침 윤석렬 당선인이 국회도서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습니다.

대국민 기자회견을 지금 하고 있는데요. 당선 기자회견을 정식으로 하고 있는 만큼 저희 잠깐 4 현장연결 해서 4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국민의 임정 거상 왕실이 차려진 국회 도서관 으로 이동해서 정식으로 4 당선 기자회견을 열고 있습니다. 자 저희 현장 잠시 보고가 시죠. 음 아침 교수님이 나온 시간에 4 예 아 예 당선 이미 지금 당선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데요. 예 4 자 국립현충원에서 출발해서 지금 막 국회에 도착을 했군요. 예 자 이제 곧 당선 기자회견이 열릴 예정입니다. 자 그렇다면 당선인이 기자회견을 하는 대로 절 가도 연결해서 보여드리죠.

마침 우리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이야길 하는지 도 주목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공약을 하나하나 살펴 보시죠. 먼저 주식 양도세 폐지 투자심리 좀 개선시킬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정말 이게 실현이 될지도 아 근거합니다. 예 이게 실현되면 출시 하게 는 품에 긍적적 호빵 대학생 갈까요. 돼요 실행되게 는 또 국회에 그렇습니다. 통과 해야 되거든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거 같습니다. 뭐 잘 아시다시피 내년부터 주식투자의 가두고 5000만원 이상 벌리며 는 25% 세금을 내야 된다 이게 취직 양 독소에 번 지리지 않습니까 뭐 이런 것들이 해결되면 은 뭐 주식 시장으로 더 많은 자금이 더 들어올 수도 있죠.

그래서 품 명 이 출시한 은 뭐 긍적적인 요의 인데요 그런데 이런 문제 세제 문제니까 해결되기는 정부가 마음대로 할 수는 없고 국회까지 가야 되니까 시간이 또 걸린다 예 그리고 이것 가지고 우리가 취기 양도소득세를 실시했을 때 주가가 뭐 좋냐 나쁘냐 이 런던 제 있었는데요. 4 대표적으로 저번에도 쓴 것 그 선거 대통령 그 뭐 털의 할 때 2개만 이야기를 하던데 아템 아니 왜 1988 년에 대만 이걸 더 입에 어쩌 주가 폭락에 썼거든 분 에 그때는 대만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른 상태 오른 상태 였군요. 그것 개만이 a 고도 없이 실시해 버리니까 주가 폭락에 썼거든요.

그런데 일본은 오래전부터 예고해 가지고 언제 더 입 하겠다 그런 식으로 에고를 하면 써 더 이블 했거든요. 그래서 출시하기 별로 충격을 안 졌죠. 사실 우리도 계속 예고하면서 지금 매년 했고 더 입 하더라도 절취 시약의 별로 영향을 안 주라 보고 있구요 그리고 가 최근 통계를 보니까 주식들이 아이소 5000만원 이상 영감 보시는 분들이 뭐 최근에 기준으로 보니깐 2% 정도 된다는 겁니다. 4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요. 뭐 이거는 며칠 시장의 그렇게 전 중립적 이다 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리고 저희 lg 에너지솔루션 상장 하면서 물적 분할의 대해서 투자자 분들이 많이 지치셨다면 이다 이 부분에 대한 정책도 있어요.

물적분할 요건을 강화하겠다 그리고 물적 분할의 대해서 주주 보고를 또 강화하겠다는 데요 예 그래서 요 건강하려면 이것도 상법 개정 해야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구요 이렇게 하다보면 은 뭐 투자자 입장에서는 좋은데 아마 기업 입장에서는 조금 물적 분할 하는 데 신중을 계약이 될 것 같구요 그리고 우리 투자자 단테 좋은게 기존 치즈 들한테 물적 불안 회사 신조 이인숙 원을 주겠다 뭐 이런 제도로 저는 굉장히 바람직한 되더라 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예 기업들은 어떨까 좀 부담을 느끼게 되는 겁니까 이렇게 신중을 기하는 것이 앞서 사실 주식 시장 움직인 것은 어떤 어 정권이 바뀐 기대감 보다는 실제로 기업이 얼마나 돈을 잘 벌어 용제 성장 이끈 야가 종국에는 핵심이 아니겠습니까 예 사실 이거 뭐 물적 분할 하면서 그 회사들을 투자하겠다는 또 이미지가 많이 나 빠졌거든요.

알았습니다. 새로 물적 조달할 회사 들으 뭐 정부 이런 눈치도 봐야 되고 투자 2 일단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좀 신중에 신중을 게 하면서 물적 불안 기업들이 잘 갈수록 좀 줄어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 없습니까 그런 영향은 중세의 특별히 뭐 플러스 니까 - 니까 어는점 플러스 줘 앞으로 왜냐하면 은 올해 사실 우리 축가가 떨어지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마냥 년에 우리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상장 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일부 돈들이 뭐 주식을 살 돈이 기업 공개 로 가면서 상대적으로 기존에 있는 책 살 돈이 줄어드니까 내 축가가 떨어지고 그런 측면도 있거든요.

그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기업공개 가 조금 줄어 든다면 저축 출시한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궁 매도 제도를 개선 해라 라고 했는데 어느 누구도 귀담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이걸 정말 계속 해야 더 라 해서 정말 개선 해야 될 지워질 운동 자이라 그러니 그래서 국내 기간이나 외국인투자 개인 투자할 때 너무 차이가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담보 기회를 개인 한테도 140% 부가 하고 기간이라 유일한 텔 105% 정도 포 가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좀 균형을 맞춰야 된다는 거죠. 그 다음에 기간 한테 공개되었을 때 상황 기관을 안정 해주거든요.

그런데 개인 한테는 큰 91 예 뭐 이것도 개선 해체가 때쯤 예 4 그리고 이번에 그 정부가 고 이번 들어설 정보학 고냥 게 공무에 또 썩 기쁨 아이 으 그러니까 축가 가 입 일 정 수지로 많이 떨어지며 는 일정기간 공매도를 금지 하장 뭐 이런 제안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차는 정말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게이트가 입장에서는 꼭 낳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개선 방식으로 이루어 진행이 될까요. 홈이 도 제도개선이 요 그러니까 기관 하고 같은 조건으로 몸 같은 죄 방법이 을 더 비슷하게 하고 에 그 다음에 상환기간 도 개인 5 9 11 이거든요.

그런데 기관의 우제 아니잖아 그래서 이것도 기가 나오고 공평성 을 에 평평한 상자를 만들어 얘기해 줘야 된다는 것 같은 조건으로 해라 한식 가능하겠습니까 가능 하기로 좀 쉽지 않았지만 아 이걸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 화면은 예 뭐 금융에서 들 받아들일 수 없게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예 지금 투자자들이 가장 예민하게 생각했던 가장 크게 3가지 부분 주식 양도세 물적분할 그랬고 공매도 라는 제도를 개선하겠다 이 세가지만 정말 제대로 실행이 된다면 우리 주식 시장을 질렀던 악재 들의 상당부분이 해소가 되는 호재 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dl 제도적 측면에서 호재 인데요 예 나머지 예 축가를 d 팥이 말 수 있는 금리가 어떻게 되느냐 기업 이익이 어떻겠느냐 사실 이게 더 중요한 문제죠. 그렇죠. 그런건 이제 우리 교수님의 소위 전문 분야 있으시기 때문에 앞으로 시작을 그리고 우리 산업과 경제를 걸 쏙 을 어떻게 보시는지 에 대한 이야기 도 차차 들어 볼 텐데요 자 그럼 이어서 바로 얘기를 해볼까요. 음 이제 대선이 라는 큰 이슈 가 끝났지만 앞으로 fm 쉐이더 애정도 있고 미국에서 cpi 가 발표되면 인플레이션 걱정이 클 것 같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사태도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 이런 대선 이라는 내 허니문을 짓누를 만한 그런 우려감 들 변수들이 좀 있는데 자 야 지금 네 당선이 아 예 지금 당선인 기자회견은 시작을 했다고 하니까요.

잠시 현장을 보고 오겠습니다. 취소 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국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벅찬 마음과 무하는 책임감을 갖고 20대 대통령 당선인 으 로서 국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공식 사태 이후 지금까지 국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정치 초심자 인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정치를 시작한 이 9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왜 국민이 저를 불러 냈는지 무엇이 국민을 위한 것인지를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오직 국민만 믿고 오직 국민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공식 짜가 권력의 굴복하며 넌 정의가 죽고 힘없는 국민은 독 위 타로와 하십니다. 국민들께서 는 26년간 권력에 굴하지 않았던 제 소신에 우리 시청자 분들 이은 주님께서도 아트 님께서도 그리고 누렁이 님께서도 우리 윤성열 당선인이 제발 잘 해주시길 기원한다는 4 1 뜻을 전해 주셨습니다. 절도 같은 마음으로 잘 해주시기를 응원하고 또 기원하고 계속 감시하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시청자 분들께서 교수님을 의견은 굉장히 많이 궁금해 하고 계세요. 네 앞서 이런 거시적인 변수가 시장의 우려들이 있는데 교수님께서 작년부터 계속 시작을 좀 경계하라고 얘기를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 기조를 계속 유지 하고 계시는 겁니까 그게 제가 작년 하반기부터 올 주가가 좀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 때 주식을 사 가지고 또 부 자가 되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치료제 가다간 언론 애서 떨어진다 까지만 보다 더 컸다 그런데 떨어지 로 공유하기 예 이제 거의 다 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 1 마야 하는데요. 뭐 천안 이제 한 두달정도 남아있다고 보고 이 그렇군요. 주식을 정말 싸게 살수 있는 이유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과 하반기부터 주식 비중 좀 줄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여러가지 경제 지표 중에서 우리 주 까고 상관계수가 가창 높은게 일평균 수출 금액이 에요. 4 작년 4월달에 는 코스피가 일평균 수출 금액을 한 40% 정도가 돼 평가 했거든요.

그래서 경기 좋아지고 있습니다. 축가가 너무 앞서 갑니다. 축가가 좀 뒷걸음질 차 됩니다. 좀 기다리셔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4 그런데 축가가 코스피가 20% 이상 떨어지고 그 사이버 수출은 증가 있어 크리스 그러다 보니까 지난 2월 키 둘러보며 는 이제 코스피가 일평균 수출을 라이너 4% 정도가 소 평가를 국내 들어서 버렸거든요. 근데 가소 평가에 또 이게 금방 다시 좋아지는 게 아니라 좀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앞으로 한두 달 또 가소 평가 국면 일텐데 이 때는 분명 이거 축가가 싸 졌기 때문에 저는 이제부터는 추측을 서서히 사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 그렇군요. 소위 저희가 이런 펜 괜찮을까요. 작년부터 시장을 안 조금 보수적으로 보셨던 이른바 약세로 늘 할지 셨는데 약세로 늘 주장하시는 교수님께서 이제 주식을 살 때다 라는 톤으로 어떤 시각에 조금 변화가 생긴다면 그것은 정말 관심있게 들어야 할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저희 캔디 님께서도 김 교수님께서 살펴보시는 경제 지표 중에 가장 주목하는 게 뭐냐 라고 여쭤보니 였는데 방문도 말씀하셨지만 1 수출 g 패드 1q 수출 도매 가구 요 예 예 그 다음에 우리 코스피 하고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게 통계청에서 발표한 선행 지수 저술한 변덕 체 에요.

이게 장력 7월 이유로 꺾이고 주가 도 같이 밖에 없거든 4 근데 제가 이 선에 이제 저술한 변덕 줄 전망해 보면 은 월 5월부터 뭐 아주 추세적인 아지만 오르게 나오거든요. 그렇군요. 그래서 절 05월 2호 는 주가가 오를 수 있다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주식을 매수 하시기 다야 냇물을 여기서 조금 더 떨어질 여긴 있어요. 네 그런데 그 떨어질 때마다 지금은 주식 비중을 늘려갈 식이다 그렇군요. 그런데 수출 집회 주목을 하신 만큼 걱정스러운 것은 지금 대 러시아 수출 비중이 높은 게 한국 산업의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바로 자동차 아니게 죄가 이것 때문에 수출이 분명히 줄어들게 되면 전반적으로 경기가 좀 준 화 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있는데 연대 되지는 않습니까 5 7 c 1 그걸 많이 바 정한 건데요 네 그런데 앞으로 수출 증가율 좀 둔화될 것 및 안해야 된다 예 왜냐하면 우리 수출 증가로 가정 또 상관계수가 높은 게 5 22 선행 주세요.

이게 작년 치료를 고 쪽으로 계속 하락하고 있거든요. 4 앞으로 우리 수출 증가율도 둔화 될 거예요. 그리고 우리 gdp 주요 스토리 44% 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수출이 졸라 2면 경제 성장률도 둔화 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지표를 고래 해도 주가가 2,600 뭐 제가 2500 가지 이야기 앉아 있으면 그 정도 가면 은 수출 2 나를 고르 해도 주가가 저평가 국면에 들어선 것이라고 거죠. 지나치게 많이 빠진 것이다 예 예 자 그렇다면 어 저희 교수님께서 주목하고 계신 은사 넘이 산업 위주로 수출이 좀 개선이 되고 당분간 떨어지더라도 개선이 나온다면 이런 산업이 될 것이다 반도체 줘 다 아세요.

예 뭐 반도체 산업의 쌀 배아 그런데 반도체 안 들어가는데 없죠. 근데 3 경계 맞붙어 도 우리가 수출 중에서 반도체는 계속 늘어나고 요 뭐래도 1 19% 정도 2월까지 통계 보니까 유지하고 있거든요. 4점 뭐 반도체 주가 정책을 많이 떨어졌습니다. 많은 시간을 두고 다시 좀 오히려 와 보고 있고요 4 그 다음에 차는 뭐 단기 추세 보다는 장기 추세를 보는데 4 앞으로 갈수록 전기차 뭐 2차전지 이쪽은 굉장히 성장산업 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예 예 그래서 이런 주가 가지고 많이 떨어져 가지고 저는 저평가 영역에 들어서고 있다 뭐 이런 주식도 사서 가지고 가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좋습니다.

자 반도체와 또 2차전지 의 산업의 주목하고 계신 단 이야기까지 들어봤습니다. 이제 봄이 되면 본격적으로 증시는 바닥을 좀 딛고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전방 속에서 작년에는 시장을 경계 하셨지만 이제는 이 종점을 주식 살 때가 좀 달리 것 같다 라는 말씀 들어 봤습니다. 자 오늘 서강대 경제대학원 의 김영희 교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그지 말씀 고맙습니다. 것입니다

#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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