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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폭발하는 원전주에 올라타세요. 두산에너빌리티보다 ‘이 주식’ 미친듯이 오른다 | 염승환 이사 통합1부

떠먹여주는TV · 2026-02-10 · 유튜브 시청 193,93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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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한국한테 너무 좋은 게예요. 그래서 아라비레이트의 바라커 원전을 수행한 경험이 있죠. 전 세계에서 이렇게 싸고 빨리 만든 국가가 없어요. 한마디로 원전주를 선택하실 때 제일 중요한 건 이회사 기술을 써야 되는 거.이 회사가 없으면 못 하는 거. 그게 되게 중요한데 그런 관점에서 부산 에너빌리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 원전이 다시 주목받는 가장 본질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원전도 사실은 이제 어떻게 보면 지난 후쿠시마 원전 사건도 있었고 2000년 이후로는 미국도 거의 원전 안 지었고요. 되게 좀 산업이 좀 죽어가고 있었죠.

원전에 대한 좀 공포도 있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탈론전으로 가면서 완전히 망가졌죠. 업항 자체가 그랬는데 갑자기 이제 변하기 시작합니다. 왜냐면 데이터 센터가 이제 시장이 열리는데 AI 데이터 센터는 엄청난 전력이 필요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24시간 안정적으로 전기를 계속 줘야 돼요. 근데 한번 태양광 있죠, 폭력 있죠, LNG 발전 있죠? 석탄 발전 있죠. 되게 다양하죠. 발전이 전기 만드는 게. 근데 원전보다 친환경적이면서 24시간 무제안으로 그리고 전력이 변동 자체도 작아요. 굉장히 안정적인이 전력을 공급하는 거는 원전밖에 없어요.

예. 그래서 미국도 원전을 선택한 거죠. 그래서 데이터 센터의 원전력이 워낙 지금 장점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미국 입장에서도 우리 원전 가자. 예. 이렇게 선택을 했던 거고 지금 한국 정부도 마찬가지. 우리나라도 윤석열 정부 들어와서 탈론 폐기했고 친원전으로 갔고 최코에 두 코반이 따낸 거죠. 따내기도 했고 유럽도 비슷해요. 유럽도 원전 정책을 탈원전에서 많은 국가들이 친원전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이유는 뭐냐면 이렇게 깨끗하고 갑도 싸고 24시간 전기를 무한정하는게 없어요. 그래서 위험 관리만 잘한다면 원전보다 좋은게 뭐 있냐 이런 인식들이 확산되면서 전 세계 모두 다 지금 최근에 제가 알기로 대만 빼고는 대부분 친원전으로 지금 바뀌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원전히 지금 새롭게 그런 이제 특히 데이터 센터 새롭게 급부상하면서 재평가를 저는 받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AI 시대에는 태양광 폭력보다 완전히 필수적인 에너지원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태양광 폭력도 괜찮죠? 괜찮은데 친환경적이죠.이 두 개 다 친환경이에요. 한쪽 태양광 폭력도 친환경 원전도 친환경. 근데 뭐가 다르죠? 태양광 폭력은 간월성이라 그러죠. 날씨가 너무 변수가 심해요. 그니까 예를 들면 태양광은 비 오면 눈 오면 거기다가 밤에 못 씁니다. 풍력은요. 바람이 안 불면.

옛날에 몇 년 전에 코로나 때 영국에는 해양가의 그 폭력 발전이 되게 많은데 바람이 안 불어서 전기가 생산 안 된 적이 있었어요. 난리가 난 거예요. 근데 원전은 그런 거랑 상관없죠. 날씨랑 아무 상관없어요. 그냥 24시간 계속 전기를 만들어 냅니다. 핵분열을 통해서 전기를 무한정 생산하거든요. 예. 그러니까 원전을 되게 그래서 이제 많은 고가들이 선택을 하게 된 거고 데이터 센터는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24시간 전기가 끊기면 큰일 나요. 무조건 전기가 24시간 안정적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 면에서는 원전이 가장 좋아요. 그래서 요즘에 나오는게 태양관과 폭력은 단점이 명확하니까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라 그러죠.

에너지 저장 장치를 같이 붙여요. 배터리로 저장하죠. 그래서 낮에 태양광이 전기를 많이 생산하면 저장을 일부 해 놔요. 밤에요 저장한 데이터를 쓰는 거죠. 전기를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보완을 해서 요즘에 태양강도 이제 많이들 쓰고 있는데 어쨌든 원전만의 장점 24시간 무탄소 끊임없이 전기를 생산하고 발전 단가도 높지 않고 이런 장점이 명백하기 때문에 원전을 쓰고 있고 특히 요즘에 SMR이 대형 원전은 너무 좀 부담되다 보니까 소용 모드론자로 요거를 이제 아직 상용한 건 아닌데요. 2030년에 아마 상용화 될 거 같아요. 그래서 2030년에이 소용 그니까 원자로인데 되게 작죠.

건물 옆에다 설치할 수도 있고 그런 준비까지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원전이 어쨌든 지금 발전원 중에서 가장 지금 유망한 성장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이 사실상 탈원전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 러시아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그동안 이제 유럽 같은 경우는 사실 LNG 발전을 많이 했거든요. LNG를 많이 썼죠. 천연 가스. 특히 독일은 러시아에서 다 받았어요. 대부분 가스를 파이프 통해 가지고 되게 많이 받았는데 이제 러시아랑 끝났죠. 전쟁이 일으키면서 러시아랑은 완전히 적대 국가가 됐고 가스 파이프라인도 끊어 버렸고요.

27년부터는 이제 유럽은요. 제가 아직은 받아요. 일부를 러시아에서는 가스 이제 수입하는 걸 다 금지시켜 버립니다. 그러면 누군가 이걸 대체해야 될 거 아니에요. 왜냐면 전기 필요하니까. 유럽도 데이터 센터 지어야 되고. 그래서 미국에서 받아요. 미국에서 배를 통해서 그 천용 가스를 액화시킨 LNG죠. LNG를 배에 실어 가지고 유럽이 많이 가져가고 있어요. 근데 그것만만으로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원전 짓자 또 안보 목적도 있다 보니까 원전을 짓자라는 좀 분위기가 확산됐고 그래서 작년에 우리가 체코 두코반이 원전 수를 따냈고 그래서 많은 국가들이 탈원전에서 친원전으로 바뀌고 있어요.

그 심지어 독일라면 우리가 탈원전의 대명사잖아요. 원전 안 하고 되게 싫어하죠. 근데 독일 총리마저도 탈론전을 끝내 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아마 제 기억에는 유럽에서 오스트리아 빼고는 다 친원전으로 바뀌었다는 걸로 알고 있어요. 원래는 탈원전이 되게 많았는데 그래서 이거는 결국 안 범 없죠. 에너지가 안 보고요. 에너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근데 원저는 어떻게 보면 에너지를 무한정 24시간 공급할 수 있는 거죠. 일런 머스크도 그 얘기를 했거든요. 이제 앞으로 몇 년 후에는 달러가 아니라 에너지 전력량으로 이제 아마 모든 통화 가치를 대체할 수도 있다.

그 물론 우리가 그걸로 뭐 동고래 할 건 아니지만 달러보다 전력이 더 중요하대요.이 전력이 없으면 AI 할 수가 없어요. 불가능하죠. 데이터 센터 가동이 안 되는데. 그걸 유럽도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천연가스 대체 또 지금 어쨌든 원전만의 이런 매력 이런 것들을 이제 유럽도 인정을 하면서 확실히 친원전으로 많이 바뀌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글로벌 정책 변화가 한국 원전 기업들에게 실제 돈이 되는 기회로 연결되는 시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이거는 한국때 너무 좋은 게예요. 그래서 원전주들이 부산 에너빌리티가 만 원에서 9만 원 갔고요.

현대 건설도 2만 원에서 거의 10만 원 넘겨 버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올랐던게 1년 만에 원전 기대감이죠. 왜냐면 한국은 옛날에 아라비레이트의 바라커 원전을 수행한 경험이 있죠. 전 세계에서 이렇게 싸고 빨리 만든 국가가 없어요. 원전을 중국 배고. 중국이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거 같아요. 납기도 되게 빠르고 빨리 만드는데. 근데 중국은 다른 나라에 수출하기가 어려워요. 안보 문제 때문에. 그래서 중국과 우리가 경쟁할 이유는 없고요. 우리가 경쟁하는 국가는 주로 어디냐면 프랑스하고 미국하고 그다음에 우리 한국이죠.이 3파전이거든요.

전 세계에서. 근데 프랑스는 치명적인 단점이 너무 오래 걸려요. 짓는데 오래 걸리면 짓는 비용이 엄청 올라갑니다. 그래서 프랑스는 경쟁력이 떨어지고 미국은 뭐가 문제냐면 기술은 좋아요. 원천 기술을 갖고 있어요. 근데 시공 능력이 안 돼. 건설용이 떨어지는 거죠. 근데 우리나라는 그 모든 걸 다 갖춘 국가입니다. 팀 코리아라고 들어보셨죠? 우리 한국이 한국 전력부터 한수원 밑에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건설사가 착공해서 만들어 주고 또 후방 산업도 있고 여러 가지 밸류체인들이 완벽하게 갖춰준 뭐 국가 중에 하나입니다. 예. 그리고 빨리 만들고 되게 그 가성비가 좋죠.

예. 그래서 체코도 우리 거 선택한 거거든요. 그래서 한국은 이쪽에서 되게 정평이 나 있는 거죠. 그래서 특히 이제 미국도 우리랑 파트너를 맺으려고 하는 거고 이제 제일 큰 시장이 미국이니까 미국에 우리가 들어가야 되는데 다행히 지금 최근에 미국에서도 원전을 빨리 짓고 싶어 하는데 민간 기업들이 뭐 현대 건설 또 두산 에너빌리티랑 손을 실제 잡고 있고요. 파트너를 맺고 원전을 건설할 가능성이 높고 앞으로 2030년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원전 열기를 착공하라고 명령을 했거든요. 열 개를 이제 차공 건설을 들어가야 되는데 거기 들어갈 때 우리나라 기업들이 가치전은 동참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한국의 건설사들은 시공 능력이 정말 뛰어나고요. 도산 에너빌티는 그 주 기기를 되게 잘 만드는 그런 기업 중에 하나기 때문에 한국의 이런 기업들과 손을 잡으면 그들 입장에서 되게 효율적이죠. 그래서 원전 시대가 열렸고 원전을 지금 많은 국가들이 하고 싶고 근데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또 산업도 아니고 그런 면에서 한국이 도와줄게 상당히 많기 때문에 저는 원전 르네상스가 시작됐고 그 주인공은 한국의 대표 원전주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짜 원전 산업 수혜주를 고르기 위한 기준은 무엇이고 투자자들이 꼭 체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그러니까 먼저는 어쨌든 그 진입 장비이 높거든요. 그래서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그런 거 말고요. 또 경쟁이 치열한 거 말고이 기업만이 독점하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특히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가 이렇게 PER이 100배 이상이에요. 되게 비싸죠. 이런 높은 가치를 받는 이유는이 주 기기라 그러죠. 원전에 안에 들어가 있는 요거 만드는데 거의 특화돼 있어요. 굉장히 잘 만듭니다. 거의 독점 기업이고 미국의 유명한 그 웨스팅하우스라는 원전사가 부산 에너빌리티랑 같이 파트너를 맺고 그 사업을 같이 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대체가 불가능하죠.

그리고 또 현대 건설 같은 경우가 이렇게 또 최근에 주목받는 건 원전 시공 능력이 거의 세계 최고 수준이에요. 그러니까 원전도 하나의 건물을 만드는 거잖아요. 그다음 보니까 건설사가 되게 중요한데 뭐 현대 건설이 납계일도 되게 빠른 편이고 예 시공 능력도 많이 갖고 있다 보니까 그런 면에서 저는 좀 각강을 받고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대체가 좀 불가능하죠. 어떻게 보면 그리고 또 우진이란 기업이 있거든요. 우진이라 기업은 좀 중세용주긴 한데 두산 에너빌리티의 그 주 기기 안에 그러니까 논의 계측기라고 하는데 이게 뭐냐면 그 안에서 원자 원전은 그죠 핵분열 하잖아요.

핵분열라는 그 강도를 측정하는 기기예요. 이것도 반드시 들어가야 됩니다. 근데 그거를 또 만드는 또 굉장히 그 과점적인 또 기업 중에 하나니까. 그러니까 한마디로 원전주를 선택하실 때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이회사 기술을 써야 되는 거.이 회사가 없으면 못 하는 거. 그게 되게 중요한데 그런 관점에서 저는 두산 에너빌리티, 현대 건설 그다음 우진이란 이런 기업들이 대체가 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요즘 시장이 현대차를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로봇 회사처럼 보는 이유는 뭔가요? 이제 미래는 앞으로 뭐 이게 우리가 흔히 피지컬 AI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로봇과 자율주행 시대가 열릴 텐데 현대차가 준비를 안 한 건 아니죠.

옛날부터 준비를 했는데 결과물이 좀 약했죠. 그동안은. 근데 이번 CS 2026에서 뭐 영상도 나왔고 로봇이 직접 이제 움직였죠. 자동차 조립도 좀 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온 걸 보고 아 그래도 완성도가 돕다. 이제는 한번 현대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봐도 되겠다. 완전히 자동차에서만이 아니라 로봇도 할 수 있는 회사로 뭔가 변신하고 있구나. 테슬라처럼 뭔가 바뀌고 있구나라는 거를 이번에 이제 CS2026에서 좀 보여줬던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험 참가자들이 거기에 좀 환호를 했고 그동안은 자동차로만 보던 이제 현대차를 뭐 로봇이라고 완전히 보는 건 아니지만 기대감을 높인 거죠.

어 로봇도 잘할 수 있겠다. 그래서 이제 주가가 그렇게 뭐 최근에 로봇주로 반응을 하면서 굉장히 좀 뜨겁게 움직였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대차의 보스턴 다이네믹스 성가가 가시화될 경우 현대차 그룹 내 수혜를 받을 계열사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그 이제 보스턴이믹스 지분 구조를 보시면 현대차랑 기아랑 현대 모비스가 이제 하나의 회사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 회사가 이제 보스턴이믹스 지분을 한 절반 정도 갖고 있고 그래서 기아랑 현대 모비스도 간접적으로 수혜를 받겠죠. 그리고 직접적으로 지분 투자하는 회사가 현대 글로비스입니다. 현대 글로비스는 지분을 한 10% 가까이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는 이제 간접적으로 회사를 만들어서 지배하는게 아니라 현대 글로비스가 보스턴 다이믹스 지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직접 수혜를 좀 받게 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정의소 회장이 한 22% 가까이 지분을 좀 갖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이제 지분 구조를 좀 봤을 때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거는 현대 글로비스가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고. 근데 이제 어쨌든 실제적으로 현대차랑 현대 기아랑 모비스가 하나의 회사를 만들어서 지분을 50%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지분율도 작다고 할 순 없거든요. 그래서이 현대차, 현대 모비스, 기아, 현대 글로비스네 개 회사가 골고로 수회를 받는데 근데 지분 구조상으로는 현대차가 제일 많아요. 현대차가 가장 많은 어쨌든 지분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현대차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 같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글로비스가 직접 지분을 한 10% 갖고 있기 때문에 글로비스가 시가 총액에 비해서는 지분 가치가 굉장히 높은 편이죠.

그래서 기업의 어떤 덩치에 비해서는 현대 글로비스가 가장 큰 좀 수혜를 받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판매 부진이 바로 주가에 반영됐는데 현대차는 비슷한 악재에도 주가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시장이 현대차를 테슬라와 다르게 보는 핵심 이유는 무엇일까요? 테슬라는 흔히 우리가 이익 대비 기억 가치라 그러죠. 시가 총에. 그러니까 테슬라는 이익 번돈에 비해서 지금 주가가 200배 거래되거든요. 이익 대비 굉장히 높은 거죠. 근데 현대차는 지금 최근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 달 전만 해도 PER이 다섯 배밖에 안 됐어요.

비교가 안 되죠. 돈은 현대차가 더 많이 벌거든요. 자동차가 요즘에 안 된다고 해도 현대차는 자동차를 통해서 안정적으로 돈을 벌어요. 1년에 한 13조금 가까운 돈을 벌거든요. 근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가 총액이 50조 밖에 안 됐고 그 테슬라는 2,000조가 넘은 거죠. 테슬라는 돈을 더 못 보는 회사인데 시가 총액이 2,000조예요. 그 그만큼 로봇과 어쨌든 자율주행에 대한 가치를 엄청나게 높게 준 거죠. 네. 그러다 보니까이 높은 가치를 계속 유지를 하려면 로봇과 자율 중에서 뭔가를 보여 줘야 되는데 이미 일단 보여 줄 건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걸 통해서 돈 버는 걸 보여 줘야 되는데 그건 아직까지 시간이 좀 걸리죠. 그러다 보니까 실적 발표하고 나서 좀 흔들렸던 거고 현대차는 그동안 돈도 잘 벌었고 거기다가 지금 주가도 여전히 싼 편이고 이제 로봇으로 이제막 움직였거든요. 움직인지 딱 한 달밖에 안 됐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실적 안 좋다고 주가가 크게 빠질리는 거죠. 여전히 싸고 주가 부담도 없고 이제 로봇로 막 그 어떻게 보면 전환하는 초기 국면이다 보니까 시장에서 그 점을 높게 서서 뭐 현대차에 대한 지금 인식 자체는 굉장히 후회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현대차를 콕 집어서 관세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이 현대차 주가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현대차 같은 경우는 지금 관세가 15%인데 25%가 되면 일단 비용이 증가하거든요. 비용만 한 3조원 가까이 증가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영업 이익 기준으로 보면 어쨌든 3조원이 날아가 버리는 거죠. 그래서 한 20% 이상의 영업 이익이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당연히 안 좋습니다. 연간 영업 이익의 20%가 관세 때문에 날아가면 굉장히 큰 타격을 받을 수도 있죠. 근데 사실 작년에 아마 아시겠지만 4월에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때리고 25%로 관세가 유지되다가 작년 11월부터 15%로 인하가 되기 시작을 했거든요.

예. 근데 이걸 다시 25%로 올린다고 하니까 잠깐 놀랄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어쨌든 그래도 20%가 뭐 설사 조금 이제 이익이 감소한다 하더라도 이미 작년에 그런 부분들을 좀 선반영을 했고 지금 현대차 같은 경우는 로보트로 분류가 돼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자동차도 중요하지만 로봇 기대감이 여전히 높은데 관세라는게 로봇에 붙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거랑은 굉장히 무관한 이슈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관세가 사실 그날 25%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를 한 날 오히려 주는 아침에 폭락했다가 거의 그냥 빠지지 않고 약부학권 끝났고 다음날 실적 발표하고 주가가 급등해 버렸거든요.

그래서 그것만 봐도 지금 현대차를 바라보는 시각은 관세나 자동차라기보다는 어쨌든 로봇주로 많이 바라보고 있다. 어쨌든 좋은 건 아닙니다. 이렇게 관세를 25 때리는 건 좋은 건 아닌데 트럼프가 일단 때리고 후속 조치는 없어요. 이게 진짜로 공식적으로 때린 건지 지금 산업부 장관도 지금 미국에 가서 협상을 한 걸로 아는데 아직 결과는 안 나왔지만 국회에서 비준만 하면 다시 관세는 원상복기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장은 25% 관세보다는 15% 관세로 확정될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보고 있어서 관세는 너무 저는 제가 봤을 땐 우려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트럼프가 실제 관세 인상 카드를 다시 꺼낸다면 현대차에 투자하는 투자자 입장에서의 대응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저는 기회로 보고 있어요. 뭐 설사 25% 때린다고 해도 그래도 연간 10조원 가까이 벌거든요. 10조원 가까이 버니까 그걸 계산하면 지금 시가 총액이 100조 정도 돼요. P 10열배거든요. 우리가 로봇주로 생각한다면 PR 10배는 너무 싼 거죠. 사실 현대차를 뭘로 볼 거냐 이거죠. 기존의 자동차로 보면 지금 팔아야 되겠죠. 비싸거든요. 싸진 않죠. 다섯 배짜리 회사가 P 다섯 배짜리 회사가 10배를 갔으니까 비싸 보이는 건 맞고 경쟁사들 토요타, 폭스바겐, GM 포드 이런 회사들이요.

다섯 배에서 열배 왔다 갔다 합니다. 근데 열배면 비싸지는 거죠. 예. 근데 로봇주로 인식을 하고 자율행차로 인식을 하면 10배 이상을 받거든요. 중국 회사들이 보통 PER이 15배에서 샤워폰 같은 기업이 50배 받거든요. 그 그런 기업들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는 건 로봇도 하고 자율주행도 하고 전기차도 잘 팔리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높은 이제 점수를 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이 현대차에 대한 인식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로봇이나 자율주행 올해 되게 많은 이벤트가 있을 거예요. 로봇도 지금 뭐 시범 생산에 들어갈 거고 또 거기에 자율주행도 시범적인 칼을 만들어서 배포를 할 겁니다.

그런 차들이 이제 주행을 하겠죠. 예. 그러면서 데이터를 쌓일 거기 때문에 이제 막 시작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뭐 관세가 25% 매겨진다고 하면 출렁일 순 있어요. 당연히 좀 주가가 빠질 수 있겠지만 그 자체로 저는 오히려 기회가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이제 최근에 시장이 이제 1월 달 들어와서 코스피 5천 넘고 코스닥은 1,00 넘어가면서 되게 뜨거웠는데 근데 그러다 보니까 고민이 되게 큽니다. 여기서 6천 갈 것도 같고 코스닥은 막 3천 갈 거 같고 근데 또 너무 올라서 덜콩 내가 사면 물리는 거 아닌가?

이런 또 걱정도 들어요. 아니나 다를까 또 지수가 한번 또 크게 빠져 버렸죠. 4,900까지 밀리는 흐름도 나왔는데 되게 어려워요. 지금 시장이 위로도 갈 거 같은데 밑으로도 급락 갈 거 같고 기존 세우기 어려운데 다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시장을 이렇게 올라갔던 배경들이 바뀐 거 없어요. 지금 반도체 돈 잘 벌죠. 이재명 정부 부양책 계속 나오고 있죠. 심지어 코스닥도 하라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전 세계 정부는 돈 풀고 있고 화폐같이 떨어지는 이런 과정들이 전혀 바뀐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빠지면 기회가 되는 거죠.

그래서 항상 말씀드리지만 너무 오를 때 급하게 쫓아가지 마시고 기다리면 이렇게 조종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런 조정을 이용해서 앞으로 좀 나아질 그런 업종이나 기업들을 잘 선별해서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조정은 계속 나와요. 중간중간. 그럴 때마다 조정 나온다고 도망가지 마시고 흔히 이런 걸 폭력적 조정이라고 하죠. 너무 많이 빠지는 거. 뭐 지수가 하루에 4% 5% 빠지면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강세장에서 그런 조종이 빈분하게 나와요. 근데 그럴 때 도망가지 않고 포트폴리오를 오히려 재편하시고 비중을 늘린 분들이 더 큰 수익을 좀 내셨기 때문에 이번 조정장도 여러분들이 크게 생각하시고 너무 불편해 하지 마시고 기회로 한번 활용하시면 어떨까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니다.

#두산에너빌리티#현대차#테슬라#현대모비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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