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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권사 방송마다 9월에는 반등 확률이 낮으니 매수 금지하고 보수적으로 하자고 하자고 하니 안 그래도 활력이 없는 장에 하락을 [콧방귀] 부추기네. 역대 9월 평균 1% 하락이던데 정권사 방송 때문에 9월 3일까지 벌써 코스닥이 5.37% 코스피 3.5% 하락이다. 정권 방송 영향력이 큰만큼 조작하지는 말자. 어. 어, 요런 댓글을 통해서 아, 지금 다른 방송에서도 어, 9월 조심해야 된다.이 얘기를 어, [콧방귀] 많이 하나 보다. 그러면 또 다들 조심해야 되다. 조심해야 된다 이러면 그러면 또 거꾸러 가잖아요. 그 옛날에 제가 아니 다들 좋다고 하는데 왜 장이 빠지고 다들 공포스러워하고 무서워하는데 왜 장이 올라가지?
제가 그게 정말 신기했거든요. 아, 근데 나중에 알겠더라고요. 내 포지션에 따라서 말을 다 하는 거구나. 포지션을 잔뜩 들고 있으면 그러면 장 좋아질 거다. 포지션을 다 꺾고 뭐 고파서 잡고 현금 들고 있고 하면 뭐 제 주변에도 실제로 그래요. 그 사람은 실제로 뭐 여기서 어 장이 안 될 거 같으니까 판 거잖아요. 그러니까 안 될 거 같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얘기들이 난무할 때는 아 다 팔았구나. 다 팔았구나. 예. 그런 걸 알 수가 있고 다들 좋다고 얘기하고 어떤 주식에 대해서 나쁘게 얘기하면 막 어 악플이 많이 달리면 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금이 주식을 들고 있구나.
네. 그런 약간 정보 인포머티브한네 그런 어 시그널 시그널 이펙트가 있거든요. 시그널 효과가. 예. 그래서 어 오히려 그 9월 조정이 좀 맑하게 그래서 이번 달 전망을 아래 [콧방귀] 위로 해 가지고 10% 이상은 안 빠지는 걸로 제가 적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리고 어 망치형 양봉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어 시작하자마자 9월 중순 전까지는 좀 빠졌다가 그런데 어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때 공포감으로 빠졌다가 근데 10월 11월 가면 또 실적이 좋거든요. 실적이 좋을 거니까 어 쭉 올라오면서 9월 말부터 10월까지는 근데 10월 달에 이제 양봉 이제 장이 좀 위로 한번 7,500을 트라이하는게 10월에 나올 수 있다고 저는 보는데 그전에 어 유 지금 9월 달에 밑꼬리 한번 쭉 달고네 망치영봉 딱 내놓고 그리고 10월 달에 쫙네 [콧방귀]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음 그래서 지금 어 오히려 다들 방송에서도 또 안 좋다 안 좋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투자자들이 이미 다 대응을 하고 있고 대응을 하고 있을 때 악재가 터져도 별로 안 빠지고요.
대응을 하고 있는데 금리가 어 더 이상 안 올라가 예 그러면 대응을 한 사람들이 나중에 다시 들어오게 되잖아요. 그 들어오면서 이제 세질 거기 때문에 보통 주식이 고점에서 더 이상 살 사람이 없을 때 빠지는 거고 그죠. 밑에서는 더 이상 팔 사람이 없을 때 하락이 멈추는 건데. 예. 그래서이 다른 사람들의 지금 포지션이 어떨까? 네. 그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근데 댓글을 보면 어 대충 그게 표가난다는 거죠. 그래서 다른 조금이 약간 부정적인 댓글 중에 하나가 그래서 투자자들 다 떠나고 있다. 싸게 사면 뭐 뭐 하냐? 다 떠나고 나면 그냥 흘 흘러라고 써 놓으셨는데 어 지금 똑같은 분이시네요.
똑같은 분의 댓글인데 어 실제로 다 떠나고 나면 더 이상 안 빠지죠. 오히려 흐르는게 아니라 그렇게 막 센티멘트에 약한 분들이 다 떠나잖아요. 그러면 스마트머니들이 밑에서 또 사면서 또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10년 이상 가지고 있는 종목이 있어요. 높은 가격에 팔지 못하고 망스리고 있어요. 장기 투자는 형이지만 중간에 수익 챙기는 것이 어렵습니다. 자, 10년 이상 투자하는 종목. 어 우리가 코카콜라가 됐던 아니면 미국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뭐 지금도 메타나 아마존은 저는 지금 사서 그냥 10년 들고 가시면 된다 생각합니다. 네.
그런데 우리나라 [콧방귀] 주식은 어 사이클 주식이 많고요. 그리고 미국이나 이런 그 빅테크가 됐든 아니면 소비자가 됐든 뭐 나이키를 따지면 우리가 나이키나 아디다스를 어 OEM 생산해 주는 네. 그런 회사들이 우리나라에 있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런 것처럼 약간 저는 우리나라 기업은 1차 밴드라는 거죠. 그리고 1차 하청 업체다 이런 생각을 늘 하거든요. 그러면 뭔가 경기가 안 좋아지면이 하청 업체들의 마진부터 줄어들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 주식을 10년 투자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이 워낙 이제 이게 변동성도 크고 한데 근데 오늘 점심 먹은 또 형님은 어 탐방으로 엄청 다니시는 분이신데이 형님은 그럽니다.
2008년도에 리노고업이 시총이 700억밖에 안 됐다는 거죠. 근데 얼마 전에 7조 왔으니까 100배 났다고. 네. 그런 말씀도 하셨는데 근데 그 사이에이 대고 바고가 엄청 심하잖아요. 그죠? 하지만 그 리너처럼 약간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으면 뭐 TSMC나 그러면 10년 들고 가도 되죠. 변동성이 심하더라도 예. 심하더라도 그래서 내가 들고 있는 지금 주식이 [콧방귀] 어떤 성격의 주식인가 예, 잘 체크해 보시고 전략을 세우시길 바라겠습니다.이 TAM이라고 addressable mar켓이 전체 신앙 규모가 반도체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지금부터라도 관련 로봇 밸류 체인을 눈여겨 봐야 한다.
자, 질문. 피지컬 AI의 시장 규모가 반도체를 넘어설까? 예. 답변. 로봇 한 대가 움직이려며 필요한 것이 한 둘이 아니다. 시각을 맡을 카메라 모듈과 얼굴 디스플레이 작업을 실행할 손까지 고도한 정교한 부품이 요구되는데 여기에 스마트폰을 뛰어넘는 고성능 칩셋을 탑재한 두뇌부터 소프트웨어 데이터 센터 인프라까지 뒷받침돼야 하고 피지ic AI 반도체 수요를 흡수하는 동시에 그보다 훨씬 더 넓은 밸류 체인을 이끌어갈 상업이다. 중국이나 미국이 아닌 국내 로봇 기업에 주목해야 하는 까닭은 글로벌 밸류 체인에서 한국이 차지할 비중이 절대 작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유니트를 필도로 중국에 앞서 있는 모형세지만 한국의 진짜 강점은 제접 저변에 있고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조선 자동차 반도체 등의 대규모 제조 현장을 보유한만큼 피지컬 AI의 필수적인 학습 데이터 측면에서 남다른 무기를 지니고 있다. 네. 예. 저는 약간 좀 어 이런 신성장 산업에 대해서 좀 다르게 생각을 하죠. 예. 그 부분이 어 신장성 산업은 저는 1파 상승을 안 먹는다 했잖아요. 왜냐면 2파 조정을 겪고 3파로 갈 때 네. 거기에서 [콧방귀] 어 1등이 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2파 조정에서 어제 차이나 어 ETF 전기차 ETF에 대해서도 말씀드렸지만이 구조 조정에서 어떤 기업이 살아났고 어떤 기업이 망할지 모르거든요.
그런데 어 국내 기업은 그 밸류 체인에이 하단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고 어 새로운 혁신 기업의이 밸류 체인에 최정점에 있는 기업 있잖아요. 아까 여기도 나오지만 뭐 테슬라라든지 옛날에 스마트폰 나올 때 애플이었다든지 예. 그런 기업은 그냥 사서 쭉 들고 가는게 맞는 거 같아요. 예. 최근에 AI를 잘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뭐 팔란티어가 됐던 그런 기업은 그냥 들고 가는게 맞는데 그게 [콧방귀] 아니라 이거 휴먼이 로봇이 지금 여기 밸류 체인들 다 사서 아니면 여기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다 사서 그냥 한 10년 들고 가면 돼요. 근데 그중에 50배 100배 하는게 나온다고는 했잖아요.
근데 대부분은 보면 그 조금 수익 난 거는 팔아먹고 손실 난 거를 잔뜩 들고 가는 그런 매매를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콧방귀] 수익이 잘 안 납니다. 그래서 저기 규칙 파괴자에서도 그 얘기를 했었잖아요.이 이 규칙 파괴자에 해당되는 기업을 그냥 개 길게 길게 투자만 하면 되는데 보통은 이래 그렇게 규칙 파괴자를 50배 100배 날 때까지 못 끌고 간다는 [콧방귀] 그게 어 명점이죠. 그래서 저는 그 [콧방귀] 여러 뭐 열 뭐 30개 사 놓고 그중에 어 한두 개가 이렇게 50배 100배 나는 걸 바라는 것보다는 예 일단 캔슬링 방법으로 해서 일단이 3파 상승이 시작됐을 때이 모멘텀으로 올라오는 거네 그렇게 좀 집중해서 투자하는게 오히려 수익률이나 위험 관리 면에서네 훨씬 안전하다.네 네, [콧방귀]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장 매매니저는 자신이 운용하는이 코액트 미국 나스닥 성장 기업 액티브 ETF 포트폴리오에다가 샌디스크를 탑 10 수준으로 과감하게 오 편입했답니다. 샌디스크에 [콧방귀] 앞서서는 서클과 블룸 에너지도이 걱정의 벽을 타고 폭등할 때 더 크게 비중을 실었던 것과 같은 전략이었는데 그는 역설적으로 근거가 가장 적고 막연할 때가 투자로서는 가장 안전하다. [콧방귀] 왜냐면 내가 틀려도 크게 읽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제가요 대목을 읽으면서 오 야 [콧방귀] 34네살 뭐 저도 이때 그나 이때 한참 열심히 일을 하기는 했었지만음 짧은 경험에 비해서 어떻게 이렇게 되게 중요한 걸 어 벌써 깨달았지 어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근거가 가장 적고 막연할 때 확실할 때가 아니라 네. 하 이거 긴가민가할 때가 오히려 투자할 투자자로서 안전하다는 거죠. 왜냐면 주가가 아직 별로 안 올랐기 때문에. 네. 제가이 긴 인터뷰 기사를 다 말씀드리는 이유가 어이 [콧방귀] 성장 투자와음이 포트폴리오 우리 재밀턴 분들이 모두가 다 내게나. 우리 아이들의 계좌를 운용하시는 포트폴리오 매니저시잖아요.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고 어떻게 변경하는가에 대한 아 [콧방귀] 최고의 정수를 보여 준 거 같습니다. 네. 그때 인사할 때는이 착하고 선한 얼굴에 어 아주 훗난 청년으로 이렇게 봤었는데 그는 실력자였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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