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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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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유동성 움직임 여기로 갑니다 '이것' 체크하세요 | 경제시그널 | 오건영 신한 프리미엄 패스파인더 단장

경제시그널 · 2025-12-29 · 유튜브 시청 36,40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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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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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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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연준 의장(케빈 해셋 등 친트럼프 인사) 하에서도 트럼프 행정부는 2026년 중간선거와 물가 부담으로 인해 시장 기대만큼 공격적으로 금리를 낮추긴 어렵고, 완화는 나타나더라도 덜 적극적일 것. 한국은행은 환율(1480원대)·가계부채·물가(2.4%) 때문에 연내 동결 기조가 유력하며 내년 인하도 쉽지 않다. 내년 한국 성장률은 1.8% 수준으로 전망. 2026년엔 국가별 통화정책이 엇갈려 '에브리싱 랠리'의 힘이 올해보다 약화될 것. 엔캐리 청산 위험은 일본·미국 금리 스탠스와 경기침체 여부를 보며 모니터링 필요.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케빈 시씨나 이렇게 신트럼프 인사가 되면은 이제 금리나 페스티벌이 일어나는 거 아니냐? 돈 풀기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좀 우리가 전제를 해서 볼게 있어요. 아까 서두에 이제 말씀 주신 걸 하나하나 풀자면 이제 금리 얘기를 해 보면 어쨌든 미국에서 지금 제일 이제 이슈가 되는 건 차기 연주 의장 후보예요. 뭐 유력한 사람이 있는데이 사람 어떤 스타일이에요? 이제 뭐 케빈 해시냐 이제 워시냐 이제 이런 표현도 많이 쓰는데 이제 유력하다고 하기에는 아직은 좀 성급한 거 같지만 해시이라는 사람이 갖고 있는 특징 자체는요. 일단 첫 번째는 친 트럼프 인사라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공급 사이드에서의 개혁을 되게 중요시 합니다.

02. 공급 사이드의 개혁을 중요시 하면 흥미로운 일이 벌어져요. 뭐냐면은 통화 정책은 수요를 부양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통화 정책이 공급 사이드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해요. 예를 들어 볼게요.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가정해 보죠.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거는 뭐 예를 들어서간에 수공업해 가지고 혼자서 다 만들다가 분업이 일어나요. 그럼 똑같은 인력이지만 더 많은 생산물을 만들어내줘. 이런 거를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러면 1,000원에 임금을 투입했어요. 근데 예전에는 개의 제품을 만들었거든요. 그럼 계당 생산 원가가 100원이죠. 열개를 만들었으니까 계당 생산원가가 100원이죠.

03. 그럼 우리가 팔았을 때 마진을 내려면 110원에 팔아야 돼요. 그래야 10% 마진이 나겠죠. 그죠? 근데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분업이 시작됐더니 1,000원 원가를 투입했더니 이제 100개를 만들어요. 10개가 아니라. 그럼 계당 생산원가 10원이죠. 네. 그럼 110원에 팔아먹으면 어마어마한 마진이잖아요. 그럼 그렇게 하지 않고 20원에 팔아도 마진이 더블이죠. 그럼 그 얘기는 뭘 의미하는 거냐면 20원에 팔아도 더블 마진이란 얘기는 싸게 팔아도 그렇죠. 가격을 확 낮춰도 마진이 난다는 거예요. 그럼 성장이 나타날 거지 않습니까?

04. 더 많은 제품을 만드니까 성장은 강해지는데 제품 가격은 낮아지죠. 물가가 안정이 돼요. 공급 사이드에서의 개혁이죠. 생산성이 올라온다는 게. 그럼 물가가 안정이 되면 금리를 낮출 수가 있어요. 성장이 탄탄하면 보통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에 성장이 탄탄하거든요. 그럼 와 경기 과열이니까 금리 올려야지 이런 얘기가 아니라 생산성이 높아져서 성장이 탄탄하게 나오면서 물가가 안정이 되면 저 금리를 유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연주는 금리 내려도 돼. 이게 이제 케빈넷식 같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말의 핵심이 됩니다. 얼마 전에도 그 얘기를 했고 90년대가 그랬거든요.

05. 90년대 같은 그림이 나타날 거야. 요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면 이런 분들이 결국에 트럼프 행정과에서는 금리를 많이 낮춰 줄 것이다. 요런 기대들을 좀 많이 부풀리게 가지고 있는 거죠. 근데 이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많은 분들이 그 얘기를 해요. 이제 케빈네시나 이렇게 친트럼프 인사가 되는 건 맞지 않냐? 그럼 친트럼프 인사가 되면은 이제 금리나 페스티벌이 일어나는 거 아니냐? 이렇게 기 저는 조하나 좀 우리가 전를 해볼게요. 내년 11월에 트럼프 행정부가 중간 선거로 됩니다. 중간 선거 되게 중요하거든요.

06. 근데이 중간 선거에서 1기 트럼프 행정부 때 중간 선거에서 패배하면서 민주당한테 하원을 뺏겨요. 그러면서 이제 그다음부터는 19년도 20년도에는 정책 쓸 때 고생했거든요. 이번에 지금 공화당이 대통령 상원 하원을 다 차지하고 있는데 지금 하원이 불안불안해요. 내년 11월에 중간 선거에서 하원을 뺏면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추동력이 굉장히 약화될 수 있거든요. 그럼 중간 선거 중요하겠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게 바이든 행정부가 물러났잖아요. 무너졌던 가장 큰 이유는 미국 경제 성장은 나쁘지 않았어요. 왜 물러났냐면 물가 때문에 물러났어요.

07. 물가가 높아지게 되면은 for더빌ity티라고 하죠. 구매력이 떨어지게 돼요. 특히 서민 계층에 서민의 표가 많지 않습니까? 그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 내년에 물가를 신경을 써야겠죠. 그럼 만약에 돈을 많이 풀었는데 물가가 올라오면 성장은 부행할지 모르지만 물가로 인해서 굉장히 힘들 것 같지 않으세요? 피해가 그 본인의 피해가 그게 그렇죠. 예. 그러면은 아무래도 이쪽에 대해서 신경을 쓸테니까 만약 인플레이션이 준동을 한다고 하면 그렇게 마음대로 막 마구잡이로 기준 금리를인할 수 있겠느냐, 마구잡이로 돈을 풀 수 있겠냐. 여기서는 조금 퀘스천 마크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08. 그래서 저는 내년에 이제 통화 정책을 쓴다면 어떤 사람이 들어오더라도 통화 정책을 쓴다면은 시장이 현재 기대하는 거보다는 좀 적게, 시장이 원하는 거보다는 조금 늦게 그렇게 기준 금리 인하가 나타나지 않겠나? 통화 완화는 나타나지만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덜 적극적일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은 지금 이제 미국은 그런 추세고 근데 사실 우리가 이제 한미간 금리차도 우리 입장에서는 무시 못 하는 부분이잖아요. 근데 우리도 그러면 발걸음을 맞춰야 될 텐데 우리 금리는 이제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한국은행도 기준 금리 인하를 이제 많이 할 것이다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지금 조금 애매해졌어요.

09. 왜 그러냐면 한국은행은 좀 미국하고는 좀 달라요. 왜냐하면은 미국은 성장하고 물가를 보거든요. 성장 물가를 보고 금리를 결정하면 우리는 여기 두 개가 더 있어요. 첫째는 가게 부채가 있고요. 그다음에 환율이 있습니다. 그니까 가게 부채라고 쓰고 부동산이라고 있고요. 환율이라고 쓰고 금리차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어요. 근데 잠깐 보시면은 지난 5월 달, 6월 달만 해도 이렇게 됐었어요.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이 0.8밖에 안 나왔어요. 이거 금리 빨리 내려 줘야 돼요. 이러면 물가가 2%가 안 됐어요. 그러면 금리 내려도 문제가 없거든요.

10. 그리고 환율도 1,340원이었어요. 그러면 금리 내려도 문제가 없죠. 환율이 안정이 돼 있으니까. 그리고 가게 부채도이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건 맞지만 627대책으로 부동산 시장을 묶어 버렸거든요. 그러면은이네 가지 조건에서 금리 인하를 해도 된다라는 여건이 형성이 돼요. 그래서 실제 기준 금리 인하의 가능성이 높다라고 봤었던 거예요. 근데 지금 지난 11월 달로 가보면 어떤 문제가 생긴 거냐면 첫 번째는 올해는 이미 지나갔잖아요. 내년 성장률 전망을 보니까 1.8 정도로 올라와요. 그럼 평타 치는 거예요. 그럼 금리 인하가 긴급하진 않아요.

11. 그리고 두 번째는 물가를 보니까 지금 2.4까지 올라왔어요. 아 그러면 2%잖아요. 금리 인하기가 되게 불편해요. 그리고 가게부채도 보면은 97 대책 때문에 집값이 이후에 다시 뛰었잖아요. 97 대책 이후에. 그래서 15 대책으로 묶었지만 아직 부동산 시장이 안정됐다라고 속단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가게 부채도 약간 좀 빨간 등이죠. 마지막으로 환율도 지금 1480원 70원 이래요. 그럼 여기다 되고 금리나 하면 환율이 더 급등할 가능성도 있죠. 그네 가지가 다 힘들어진 거예요. 그래서 뭐라고 하냐면 금리 인하가 쉽지 않겠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12. 이렇게 되면은 환율이 현재처럼 불안한 모습을 이어가게 되잖아요. 가게 부채하고. 그러면 내년에도요. 3단기간 동결 기조를 이어가는 방법들 요런 쪽의 가능성에 무게를 두게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동결을 이제 계속 또 해 왔잖아요. 한번 인하고. 근데 이게 동결만은 또 답이 아니지 않아요. 아 물론 그렇죠. 이게 이제 사실 동결을 하는 이유는 언거 주춤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니까 어떤 선택을 못 하니까 그런 걸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양방향으로 다 리스크가 굉장히 크죠. 그래서 저기 한국은행의 그 통화정 통화 정치 그 회의 같은 거 이제 기자 회견 같은 거 보면은 리스크 양방향으로 있다라고 얘기를 해요.

13. 그러니까 내렸을 때의 리스크하고 올 올렸을 때의 리스크가 다 존재하는 거죠. 올리면은 실물 경제가 둔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그렇지 않아도 실물 경제가 아직 약한데 내렸을 때는 자산 가격이 뛰면서 환율이 뛰어올 가능성이 높죠. 그러다 보니까 의사 결정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연초에 사실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올해 올해만네 번인할 수도 있다. 이런게 많았었어요. 근데 지금 올해 2월, 5월 두 번 인하고 현재 멈춰서 있죠. 예. 요런 겁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동결이 답이 아니다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어느 한 쪽을 선택하기가 양방향의 리스크가 굉장히 클 때는 신중하게 움직이려는 모습들을 보일 수가 있죠.

14. 그래서 동결 기조 자체를 신중함이라는 것하고 연결지어서 해석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치면 내년 상반기도 사실 쉽지는 않겠어요. 인하 자체를 하기엔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그니까 인하가 만약 되려면 조건이 있을 텐데 여러 가지 조건 중에서 성장이 갑자기 확 바뀌진 않아요. 물가도 확 바뀌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그리고 가게 부채가 확 바뀌진 않잖아요. 근데 유일하게 하나의 가능성은 환율이 그 급등 급락을 할 수 있죠. 환율이 예를 들어서 빠르게 안정이 되잖아요.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환율이 빠르게 안정이 됐었을 때는이 수입 물가가 낮아지게 되고 환율 자체에서의 불안감도 사라지게 되니까 기준 금리를 추가로인할 수 있는 거 아니야?

15. 요런 희망을 갖다가 살짝은 키울 수는 있겠죠. 그렇지만 현재로서는 환율의 움직임이 어떻게 될지 그 가능성이 높은 건 아니니까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죠? 그럼 사실 이게 금리 인하로의 의견이 다수가 되려면 그 키는 또 환율에 몰려 있기도 하니까 네네.이 이 안전한 기간이 어느 정도 반영됐을 때 아 요거는 이날 기조가 있겠다 뭐 요런 거는 좀 단정짓기 어렵나요? 예. 그렇죠. 이제 사실 그 기간에 대해서 금통이 끝나고 나면 항상 이창용 총재한테 기자 회견에서 질문하는데 시기를 물어보면은 그거는 사실은 계속 보면서 움직일 수밖에 없다라고 해요.

16. 예를 들어서 환율이 내려온 다음에 그 내려온 기간이 뭐 3개월 진행되면은 무조건이나 이렇게는 가지 않고요. 그 환율이 내려온게 실제로 물가를 안정시키고 내려온 상태에서 다시 급등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요게 실제 안정된다는 거를 금통위원들도 어느 정도 확신을 할 때 그때 통화 정책에서의 변화는 나타날 수 있죠. 일단은 연내 동결 쪽에 내년에는 움직이더라도 많이 움직여도 한 번이나 내지는 이제 연말로 가면 갈수록 이제 인상에 대한 얘기가 나오지 거의 굉장히 신중한 모습 정중동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제 그런 모습이 좀 나타나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7.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을게 늘 궁금했는데 이제 한미 금리차를 좁혀야 된다 항상 그 얘기를 해 오잖아요. 근데 장담점이 있을 거 같은데 어떻게 알고 있으면 좋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한미 금리차가 예를 들어서 좁혀지잖아요. 그러면 이제 미국 금리가 우리가 높은데 우리가 그러면 한미 금리차가 넓단 얘기는 미국 금리는 높은데 우리가 낮잖아요. 그럼 여기서 우리나라 실물 경제를 보면서 기준 금리 인하 되게 무서워요. 근데 미국도 인하 기조에 있다. 더 내려올 것이고 지금도 차이가 얼마 안 난다. 그러면 우리가 통화 정책을 쓸 때 운신의 폭이 넓어지게 됩니다.

18. 그래서 일단 아 그러면 이쪽 금리차 부분에서의 고민은 사라졌어. 이렇게 움직여 줄 수가 있죠. 그래서 저보다 이게 우리가 뭔가를 할 때이 대회적인게 있고 대뇌적인게 있잖아요. 대회적인 것에 대한 신경을 좀 덜 쓸 수가 있어요. 그 대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면서 통화 정책을 조금 더 유연하게 우리 상황에 맞춰서 움직일 수 있죠. 근데 만약에 금리차가 너무 높잖아요. 그럼 우리나라 경기가 너무너무 안 좋아도 금리 인하기가 만만치가 않아요. 그래서이 금리차가 너무 많이 벌어져 있는 거 있죠. 요런 것에 대해서는 좀 부담이 클 수 있다. 특히 환율이 지금처럼 높아져 있는 상태에서는 그런 부담은 더 커질 수가 있죠.

19. 심리적으로도. 근데 좁혀지면은 이게 국내 투자에 대한 영향도 저희가 무시는 못 하잖아요. 그럴 때는 또 이제 매력 포인트가 달라지는 건데 그 부분은 어때요? 근데 이제 금리차가 좁혀지게 됐었을 때는 오히려 미국으로 나갔을 때이자 수익을 받는게 좀 줄어드는 문제는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미국의 좁금리차가 좁혀질 때 미국이 금리를 내려 가지고 물론 이제 주식 시장이 크게 뛰면서 우리가 자금이 나갈 수도 있다. 물론 이제 그건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생각을 할 수 있죠. 근데 단순하게 좁아졌으니까 무조건 국내 투자가 줄어든다 요렇게 해석하기엔 조금 좀 뭐랄까요?

20. 좀 이게 너무 좀 도식화하는 면이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냥 하나만 더 처음에서 말씀드리면 해외 투자가 늘어나잖아요. 이게 조금 늘어나는 것들에 대해서 크게 문제를 삼지 않지만이 너무 많이 늘어나게 되잖아요. 그 결국에는 해외에서 벌어드린 자금을 갖고 국내에서 써야 되는 건데 벌어드린 자금으로 이렇게 국내 이게 환전에서 풀려 가지고 이게 국내의 설비 투자로 이어져야 되는 건데 그게 해외의 설비 투자로가 버리게 되면 국내 산업에는 약간의 공동화가 나타날 수가 있겠죠. 음런 효과들을 갖다가 조금 경기에서 바라볼 필요 있는 거 같습니다.

21. 그리고 아까 말씀드하셨던 거 중에 궁금했던게 엔화 얘기를 하면 우려와 달리 그래도 NK캐리 청산에 대한 위험도가 저는 좀 덜 했다고 생각은 하는데 당분간은 그 걱정은 안 해도 되려나요?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시기가 얼마냐 언제냐라고 찍는 것보다는 원인을 좀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그 뭐냐면 어 작년에는 일본 금리 올리고 미국 금리 내리니까 NK리 청산 나왔잖아. 지금도 똑같거든요. 어, 일본 금리 올렸는데 미국도 금리 내릴 것 같으니까 NK 청산 또 나오겠네. 요즘에 로직이 이거거든요. 근데 이렇게 보시면 돼요.

22. 똑같은 금리 인상 인하라고 해도요. 이런게 있어요. 금리 인하를 해도 매화적인 금리나 뭐 이런게 있잖아요. 비둘기적인 금리나 이런게 있잖아요. 결국에는 일본이 금리를 인상하는데 이렇게 올려요. 인상하면서 더 안 올릴 거야. 걱정하지 마. 아프지 않은 거야. 그냥 미래를 위해서 조금 올려 놓는 거야. 걱정하지 마. 이렇게 멘트를 줄 때가 있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올리면서 앞으로 계속 올릴 거야. 가만 안 놔도 이렇게 올리는 건 또 다르죠. 그죠? 참고로 작년 7월 달에 금리 인상을 예고할 때는 후자였어요. 이거 이약 물고 간다 이거였는데 지금 금리 일본의 금리 인상은 약간 올려놓고서 아 되게 소극적으로 얘기를 해요.

23. 예. 그래서 약간 추가 금리 인상을 세게 할 것이라는데 대한 의지를 읽기가 쉽지가 않았거든요. 금리 인하도 마찬가지요. 미국 쪽에서도 이런게 있어요. 이게 미국 경기는 좋은데 한번 인하해서 더이 좋은 경기를 더 이어갈게. 이런 걸 보험적 금리인하라고 해요. 이렇게 인하하는 경우가 있고 이런게 있어요. 경기 침체가요. 빨리 인하해 하면서 확확 잡아내릴 때가 있어요. 참고로 작년 여름에는요. 샤매 법칙이란 말까지 나오면서 와 그 저기 쉽지 않은 개념인데 뭐 우리나라 사람이 다 알더라고요. 예. 그래서이 샤매 법칙이란 말까지 나왔었는데 실물 경기 미국의 실물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졌잖아요.

24. 이러면 금리나 많이 해야 돼요. 그러면 경기 침체로 금리나 세게 할 것 같은데 일본도 이약 물고 올려요. 그럼 겁나요. 겁나죠. 근데 지금은 어떠냐면은 보험적 금리 나죠. 근데 일본 같은 경우도 올릴 때 괜찮아. 자, 조금만 올려놓고 한번 볼게. 뭐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이 안에 컬러가 좀 달라요. 그래서 우리는 예. 그렇죠.이 안에서 뭘 봐야 되느냐? 일본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이 나타나는지 플러스 일본의 의지가 어떻게 바뀌는지요 두 가지를 포커스를 두면서 NK 청산을 모니터링하면 됩니다. 음. 어우 속기 다 시원한데. 그리고 올해 하반드 키워드로는 저는 제가 뽑은 것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에브리싱 랠리

25. 아예 그냥 모든게 막 그랬는데 이게 내년에도들을 수 있는 단어가 될 거라고 보세요. 말씀 주신 걸 전제로 했을 때 에브리싱 엘리라는 말이 이제 뒤집어서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라는 말도 있었어요. 뭐냐면 화폐 가치의 하락과 함께 자산 가격이 모든 자산이 날아가는 거였거든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죠. 이게 올해는 전체적으로 전 세계가 금리를 인하하는 기조가 강했어요. 네. 근데 이제 내년으로 가잖아요. 일단 첫 번째는 미국은 금리인화를 하겠지만 예상보다는 덜할 것 같아요. 그리고 금리인화 사이클이 어쩌면 내년에 끝날 수도 있습니다. 네.

26. 근데 이제 반대로 일본 같은 경우는 금리를 인상하겠죠. 네. 그리고 유로존 같은 경우도 금리 인은 이제 거의 끝났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으면서 오히려 인상해야 되는 거 아니냐 여기 얘기하고 있고요. 호주 같은 경우는 2월 달부터 금리 인상 기조에 접어들게 될 겁니다. 그죠? 그리고 이제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영국 같은 경우도 금리 인상이 거의 끝나가고 금리 인하가 거의 끝나가고 한국도 멈춰섰죠. 음. 네. 캐나다도 멈춰었어요. 그럼 지금 보시면 미국은 내리는데 일본은 올리고 그다음에 호주는 올릴 것으로 예고하고 있고 그죠. 그다음에 대부분의 국가들은 멈춰서 있고 통화정책이 다 국가별로 다 달라요.

27. 그 마구잡이로 돈 푸는게 아니라 지금 국가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 그런 형국이거든요. 요렇게 해석을 해 보시면은 내년에는 전 세계가 돈을 푸는 그런 것들보다는요. 조금 자산별로 차별화가 나타날 것이다. 요렇게 예성이 되고 그런 관점에서는 에브리싱 랠리의 가능성이 올해보다는 조금 희석되지 않겠는가 예. 그 정도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제 성장률 그러면 이제 내년과 계속 전망해 주셨는데 정부는 1.8을 이제 예정 전망을 했잖아요. 뭐 그 수치 어떻게 좀 저는 나쁘지 않다고 보니까 왜냐면 이게 그 터문이 없다 그런게 아니고요. 1.8이라는 숫자를 얘기를 하고 있는데 올해 숫자가 낮다 보니까

28. 이게 기절하는게 있어요. 낮으면은 그거보다 높게 나오는 경향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성장률 자체가 내년에 1.8 정도 나올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외국계에서는 2.0대를 0대를 보는 분들도 있어요. 2.0까지 올라오려면 수출만으로는 쉽지 않고요. 뭐가 붙어 줘야 되냐면 소비 성장이 더 강하게 나오면서 건설 투자가 올라와 줘야 돼요. 이게 전망이 많이 엇갈리는 것 중에 건설 투자가 지금 많이 둔화가 돼 있어서 그래요. 조금만 올라와도 워낙에 건설 투자가 안 좋아서 그렇죠. 확 커지는 효과가 있거든요. 근데 제가 건설 투자가 어떻게 될 것이다라고 전망하기에는 조금은 좀 어려운 점은 있는 것 같아요.

29. 그래서 저는 1.8 정도면은 이게 그니까 무조건 찍어서 맞추겠다 이게 아니라 1.8 정도면은 리즈너블한 전망치가 아니겠는가? 예. 그렇게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올해 1.0에 비해서는 어느 정도는 좀 개선되는 모습이다라고 해석할 순 있겠죠. 마지막으로 이게 경제를 잡아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서민이 잘 살기 위해서거든요. 사실 체감 물가도 지금 계속 기사가 나오지만 너무 높아졌고 환율 때문에 수입 먹거리도 너무 높아지면 결국에는 우리한테 영향이 끼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올해 계속 했던 말이 주식도 높아지고 금도 높아지지만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을 좀 더 단단하게 할 필요가 있다라는 평가가 굉장히 많았는데

30.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우리나라가 뭐 민관 모두 해야 될 해결책은 뭐가 있을까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결국에는 저는 생산성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생산성이라는 거는 결국엔 기술하고도 연관이 돼 있는 거고요. 생산성이 높아져야지 지금은 전 세계에서 경쟁을 하는 모드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정부가 재정이 많이 제한적인 상황이고 통화 정책도 어느 정도 한개에 봉착해 있으면은 이럴 때는 생산성을 끌어올리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술 개발이라든지 신기술 특히 AI라든지 로봇 기술 피지컬 AI라고 하죠. 네. 우리가 포커스를 좀 맞춰야 되지 않겠는가?

31. 그런 말씀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보면 사실 우리 경제를 내년에는 좀 더 지금보다는 디테일하게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거든요. 네. 그래서 말씀대로 좀 뭐 민관 모두 국민도 마찬가지겠지만 좀 더 디테일하게 해서 경제가 좀 잘 사는 경제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귀한 말씀 너무 감사드리고요. 지금까지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희 경제 시그널 영상 많이 봐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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