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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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산 신뢰 하락으로 네덜란드·프랑스 등 유럽 중앙은행이 미국 보관 금을 영국 등으로 이동 중이며, 미국의 금융제재 확대(이란·이집트·러시아 관련 은행 동결)가 이를 가속화한다고 주장. 노르웨이 국부펀드와 네덜란드 연기금의 미국채 축소도 제시하며 약달러·재정우려 속 금·암호화폐 분산 투자 관점을 제시. 단기적으로는 AI 인프라·메모리·반도체 반등과 금·암호화폐 관련주 관심을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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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 주 동안 많이 주목을 받았던 이슈가 크게 두 가지가 있었는데 거기 또 이제 투자자 관점에서 우리가 봐야 될 중요한 내용들이 있어서 제가 함께 소개를 좀 해 드려고 합니다. 자, 크게 보면 이런 얘기예요. 어제 미국을 못 믿어서 요즘 주요 국가들이 미국에서 자산을 좀 뺀다든지 아니면 미국과 관련된 자산 뭐죠? 미국체라든지 달러 미국 자산을 좀 줄인다라는 얘기들이 이제 기사가 막 나오면서 어 좀 불안감을 키운 것도 있고 이제 관련 투자 이슈로도 주목을 좀 받았는데요.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금 얘기부터 먼저 해 볼게요. 여러분들 네덜란드 중앙은행 뭐 네덜란드 이렇게 막 엄청 투자하면서 우리가 지금 친숙한 그런 관련된 국가는 아닐 수 있는데 네덜란드 중앙은행이 제가 찾아보니까 네덜란드가 한 전 세계 12권 정도 금 보유국이래요.
그니까 적게 즐고는 나란는 아닌데 특이했던게 저도 보고 좀 신기했던게 네덜란드 중앙은행이 미국의 금을 엄청 많이 보관하고 있었는데 그러니까 네덜란드 중앙은행이 전체 들고 있는 거에 1 약 30%는 미국의 은행에 보관이 돼 있었던 거예요. 그걸 절반을 이제 옮겨 가지고 영국으로 정확히 런던으로 재배치를 한 거죠. 86톤 정도 된대요. 어마어마한 돈이겠죠. 그래서 이제 아예 대놓고 추측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네덜란드 중앙 총제가 지정학적 불안 때문에 옮기는 것이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놔두는게 불안하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그래서 지정학적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금액 거래 가능성을 개설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해서 올해 3월부터 8월에 나눠서 배치한 것을 9월에 이제 발표를 한 겁니다. 진짜로 배타고 옮긴게 아니라 미국 거 팔고 런던에서 사서 이제 현물 쌓아두고 이런 식으로 했겠죠. 상징적으로 이동했다 이런 건데 어쨌든 어쨌든 그동안 미국에 보관했던 많은 금을 영국으로 옮긴다는 것도 상당히 의미가 있는데 왜 그런지도 제가 한번 뒤에서 좀 더 말씀드려 볼게요. 제목도 이렇게 보시면 미국 전쟁 통해 못 찾아올라 네덜란드 금 86톤 영국행 이렇게 뽑히기도 했는데요.
제가 좀 찾아보니까 실제로 이미 유럽 국가들이 미국에 보유되고 있던 금을 막 줄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네덜란드는 올해 막 본격적으로 줄이기 시작했고 이미 프랑스는요 올해 초까지 미국에 보관하고 있던 금을 전량 줄였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에 보관되 있는 프랑스 금은 없는 겁니다. 그나마 5.3% 있었는데 완전 줄였더라고요. 그래서 공통적으로 얘기하는게 미국에 보관해 놓는게 안전하지가 않다. 여기까지 보신 분들 아마 그러실 거예요. 아니 미국이 안전하지 않으면 어디가 안전하지?이 이 생각 드실 거고 아니 유럽이랑 미국이랑 전쟁 나는 것도 아닌데 왜 굳이 돈을 빼 가지고 유럽으로 가져갈까 이렇게 생각하신 분도 있을 건데 실제로 지금 그걸 넘어서서 세계 2등 금 보유 국가 독일조차도 제가 찾은 바에 따르면 2등 정도 된다고 하는데 아무튼 금 보유 많은 국가가 독일이랍니다.
유럽에 또 독일도 미국에 금을 어마어마하게 쌓아두고 있대요. 전체 보유량의 37% 정도를 미국에 갖다 놓고 있는데 계속 지금 가져와야 된다. 미국에 놔두면 안 된다. 이런 얘기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 찾아보시면 한번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한번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데 아무튼 지금 유럽의 국가들이 다 미국에서 돈 빼자. 쉽게 말하면 이제 물론 미국 건 아닌데 미국에 보관해 두고 있던 금을 빼자. 이런 흐름으로 가고 있는 거죠. 좀 가속화되는 느낌도 나는데 아니 왜 갑자기 미국에서 빼냐 이렇게 하실 수 있는데 요런 좀 이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좀 더 심해질 것 같아서 꼭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크게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이슈죠. 미국 재무부가 지금 뭘 하고 있냐면 유럽한테 뭘 하는 건 아니지만 계속해서 전쟁하거나 지정학 충돌이 있는 국가를 상대로 금융 제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점점 세지고 있어요. 그래서 참고로 이제 아마 들어보신 분도 있겠지만 8월 24일 날 미국의 재무부 장관이 일명 이란의 경제적 왕따, 경제적 추방 작전이라는 걸 실시하면서 이제 금융 제재를 본격적으로 때리기 시작하는데 그냥 이란만 때리는게 아니라 이란은 이미 때리고 있었는데요.
막 그 이미 그 은행 다 동결시켜 놓고 그 돈 못 가져가게 얼려 놨는데 그게 아니라 넘어서서 이제는 이란을 도와주는 나라까지도 다 제재를 진짜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난주랑 이번 주에 이제 또 화제가 됐던게 이집트 2등 은행 정도 되는 은행을 일환하고 거래했다는 이유로 그냥 너 거래 중단, 너 그냥 달러 망해서 퇴출. 그냥 이제 이집트 관련 국가의 은행인데도 그리고 이번 주는 더 놀랐던게 르키의 주요 은행. 물론 뭐 1등 은행은 아니지만 주요 은행도 일환하고 뭔가 관련 있는 거래 했다 이유로 너네 은행이 우리 미국에 가지고 있는 거 자산 동결 못 거네, 거래 금지 못 가져가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엄청 놀라운 일이죠. 이러니까요 그림에도 제가 표현을 했지만 다른 나라들 입장에서는 물론 지금 당장 미국하고 싸울 건 아니지만 뭐 사람 일은 모르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뭐 적대국으로 갈 건 아니겠지만 여차하면 미국이 그냥 돈을 다 잠궈 버리니까 불안한 거죠. 실제로 그 일이 본격화된게 러우 전쟁이었고요. 2022년에 러우 전쟁 터지자마자 바로 그냥 러시아 중앙은행과 러시아 1 2등은행이 가지고 있는 미국 내에 갖고 있는 돈을 다 재무부가 동결 차단시켜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거 어렵게 생각할게 아닌게 그냥 여러분이 제가 지금 한국에 있는 은행에다가 예금 적금 열심히 들어놨는데 갑자기 은행이 제 돈을 동결시켜서 못 건내고 못 쓰게 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섬뜩 않나요?
그럼 너무 내 돈이 내 돈이 아닌 거잖아요. 그런 느낌입니다. 러시아든 이집트든 트르키아든 어떤 은행들이 미국이랑 거래를 하고 미국을 신뢰하면서 그래도 은행에다가 이렇게 돈을 놔뒀는데 어느 날 갑자기 미국이 너네 돈 못 써, 동결 못 가져가. 이러면 이제 엄청나게 그 신뢰가 흔들리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이게 전 세계 주요국들도 특히 유럽 같은 나라들도 언제 또 어떻게지 모른다. 약간 이런 심리 불안 심리도 커지면서 금까지도 꺼내가고 이제 주요 자산들도 좀 줄이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어 이제 렇게 해석이 됩니다. 그래서 물론 다양한 이유들이 있겠지만요.
그래서 이번 주에도 재무장관이 나와 가지고 G20에서도 이란을 돕기만 해도 금융 제재할 것이다라면서 지금 경고성 메시지뿐만 아니라 실제 제재를 하고 있고요. 더 이상 제재가 없기를 바란다면서 엄청 세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재무장관이 유럽 연합이 드디어 공식적으로 경제적 왕따, 경제적 추방 작전에 참여해져서 고맙다 해서 지금이란 정권이 숨통이 끊이도록 보시면 제가 이렇게 말한게 아니고요. 모든 남은 이란의 재정적 생명줄이 끊어질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까 그냥 완전 팔다리 다 잘라버리고 있는 겁니다. 그 돈을 못 쓰게 하면 사실 전쟁하는 방법이 꼭 미사일만 쏘는게 아니라 진짜 무서운 거는 그냥 카드 계좌 끊어 버리는게 더 무섭지 않나요?
저 같은 경우도 진짜 뭐 물론 당연히 무기가 더 무섭지만 제가 당장 밖에 나가서 카드랑이 계좌와 동결되면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진짜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연히 일하는 지금 보니까 화폐 가치는 반토막 났고 물가도 살인적으로 오르고 있어서 지금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막 이런 얘기 나오는데 아주 그냥 재무부가 저는 이제 국방부 장관 뭐 이상으로 재무 장관 정말 무서운 거 같습니다. 화가 많이 나 있어요. 그러면서 오늘도 이번 주도 올린 거 보니까 이제 대놓고 이렇게 글을 올리면서이 그래프 이거 재무장관이 올린 겁니다.
제가 만든 거 아니고요. 그 개인이 올린게 아니고요. 재무 장관에 미국의 재무장관이이 그림을 올렸어요. 엄청 무서운 그림 올리면서이 그래프가 뭐냐면 미국의 봉쇄 때문에 이제 이란에서 중국으로 가는 기름에 숨통이 끊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 이란의 생명줄이 다 하고 있다. 그러니까 결국은 사실 지금이란 압박은 결국 중국 압박이죠. 9월 달 이제 시진핑이 오는데 그 앞두고 아주 그냥 보란듯이 이란을 그냥 아주 목을 조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어디 한번 버텨 봐. 버틸 수 있는까지 한번 보자. 어디까지 버티나 보자. 그러면서 경제적으로 순통을 조이는게 뭐 무기로 때리는 거 이상으로 더 무서울 수도 있다라는 걸 보여주면서 이렇게 무시무시한 그림까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참고로 재무장관이 일환하고 전쟁 끝나면 유가 뭐 40불까지 폭락할 것이다라는데 뭐 이런 거는 너무 극단적인 얘기니까 봐야겠지만요. 아무튼 어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재무장관도 그렇게 불안감을 어떻게 보면 조성하고 있는데 다른 나라들 입장에서 봤을 땐 트럼프 미 대통령도 사실상 지금 제가 정리하고 나서 보니까 야금야금 영토를 넓히고 있는 거 아시나요, 여러분들? 여기 보시면 아마 요쪽 관심 있으신 분들은 기억하신 분도 있을 텐데 가장 최근에요 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있는요 호수가 있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이름을 온타리오 호호라고 알고 있거든요.
여기 호수 경계에 있는 거. 근데 이거를 공식적으로 미국 정부 차원에서 이름을 아메리카 호로 바꿨어요. 땅땅 끝난 겁니다. 이제 행정이 돼서 구글 맵이나 애플 맵에서 켜시면 원래는 온타리오 호로 보여야 되는데 캐나다와 미국 앞에 이렇게 공유되고 있던이 호수가 그냥 미국 호수가 됐어요. 미국해.이 이 이름이 주는 영향이 만만치가 않잖아요. 레이크 아메리카 이게 사실 되게 큰 이슈인데 지금 트럼프가 그냥 바꿔 버렸습니다. 행정명령 내버렸어요. 그냥 공식적으로 연방 정부 차원에서 그것뿐만 아니라 되게 많죠. 취임하자마자 멕시코만요 밑에 잘 안 보실 수 있는데 멕시코만을 걸프만으로 이것도 공식적으로 바꿨습니다.
원래는 멕시코와 미국 사이에 있는 그 만 이름이 걸프 오브 멕시코였는데 멕시코 만이었는데 걸프 오브 아메리카 아메리카만으로 됐어요. 그러니까 사실상 그 미국 대통령은 지금 그냥 땅땅땅 행정 명령만으로이 호수 하나를 먹어 버리고이 앞에만을 먹어 버린 느낌이 날 정도로 이렇게 약간 영토확장이 되는 느낌이 들죠. 이게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 미울 거구나.이 이 아빠 다 미울 거구나 이렇게 될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그린란드 기억하시면 되겠지만 유럽 이제 덴마크 영에 있는 걸로 아는데 여기도 계속해서 취임하고 나서 미국이 가져야 된다 가져야 된다 했잖아요.
계속 지금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뉴스만 안 나올 뿐이지. 그래서 이번 주에도 바로 이번 주말 앞두고 나온 기사입니다. 그린드의 유럽 집행 위원장이 찾아가 가지고 그린드는 유럽 거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트럼프가 계속 지금 그린드 달라 그러니까 안 되겠다. 우리 유럽 차원에서 3,억 원을 그린란드 줄테니까 우리 거다. 우리야 우리 거 이러면서 계속 지금 이것도 영토 싸움하고 있어요. 뉴스에 부각이 안 될 뿐이지. 그러니까 총만 안 들었지. 지금 완전 전방위로 위쪽 아래쪽 옆쪽 그리고 더나가서 호르무즈 해업도 트럼프 해업으로 바꾸자 이러고 있잖아요.
농단반 진단반일 것 같은데 진짜 이름만 바꿔 놓고 그냥 미국이 통제하는 구역이다 뭐 이렇게 해 버리면 좀 농담반 진단반 했던게 진담으로 되고 있으니까 마냥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얘기도 아닙니다. 실제 되고 있으니까 오죽하면 캐나다를 계속 51번째 미국에 주로 만들자 얘기는 뭐 계속 틈만 나면 하고 있고요. 그런 식으로 가자 지구도 그렇고 파나마 오나 아무튼 주요 거점, 주요 핵심 지역을 다 그냥 미국 통제로 야금야금 바꾸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바뀌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게 사실상 전쟁이 아닐 뿐이지 다른 형태의 전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 또한 지정학적 이슈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런 여러 복합적인 시대적인 변화 우리가 계속 미사일이 날라 다녀야지만 전쟁 지정하기 시대가 아니라 이런 것 자체도 재무부 장관은 금융으로 좋으고 트럼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나 이런 힘으로 누르는게 이어지면서 여러 나라들이 특히 뭐 유럽이나 이런 나라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금도 빼고 지금부터 잠깐 말씀드릴 국채도 줄이려고 하고 미국 자산이나 미국 의존들을 줄이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 거 같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이러니아에도 이제 미국이 우리 빗장을 걸어 담그고 이민자들 쫓아내고 막 유학생들 내보내고 아메리카 퍼스트를 외칠수록 이제 다른 나라들은 더 불안하고 미국과의 신뢰를 더 좀 줄이려는 의존을 줄이려는 모습을 보이는 부분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 금 이동도 좀 한번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고 실제로 그래서 이동만 하는게 아니라 금도 계속 사겠다. 중앙은행들이 불안하니까 달러에 대해서 해지도 하겠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실제로 지금 미국 금고에 놔뒀던 금을 이제 각국에 중앙은행이나 런던이나 이런 쪽으로 옮기면서 추가로 사는데 이제 여러 가지 요인들 있지만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 자체에 대한 신뢰도 좀 떨어지고 재정 적자도 막 계속 국채 찍는다 그러고 그러니까 달러도 돈 더 풀을 것 같고 그러니까 약 달러에 대한 방어도 있고 그리고 앞서 보여 드렸던 것처럼 혹시라도 충돌이 났을 때 금융 제재를 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실제로도 유럽하고 미국하고 관세 전쟁을 했었잖아요.
작년에만 해도 벌써 관세로 으르렁거리면서 서로 막 보복 관세 유럽이랑도 했습니다. 지금 캐나다랑 심지어 하고 있고요. 그럴 때마다 예를 들면 미국 재무부가 어 너네 유럽 우리한테 맡겨 놓은 이거 달러랑 금 안 가져갈 거야. 이거 동결 걸어 버린다. 물론 그러면 안 되겠지만 극단적인 예시를든 겁니다. 그럴 수 있으니까 충도실 리스크가 있으니까 안 되겠다. 미국한테 돈을 다 맡겨 놓으면 안 되겠다.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흐름이 점점 더 가속화되는 것도 있어서 참 눈 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그런 것도 있었고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자, 비슷한 흐름인데요. 이제 세계 최대 국부 펀드가 있습니다. 노르웨인데요. 여기 또 뭐 친숙한 나라는 아실 수 있지만이 국부 펀드가 노르웨 국부 펀드가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요. 그래서 전 세계 주식의 1.5%인가 하면서 들고 있어 가지고 영향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기름 팔아서 번돈으로 그냥 국부 펀드를 돌리는데 수익률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래서 영향력이 작지 않은데 거기서 이번에 포트 변경안을 공개해서 화제가 된게 어 채권을 많이 줄이겠다. 근데 채권을 많이 줄이겠다는 얘기는 결국은 미국 체를 줄이겠다는 말을 돌려 말한 거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공식적인 입장으로는 아 미국이 싫어서 그런게 아니고 우리가 그냥 리밸런싱 차원에서 뭐 채권을 좀 줄이고 다른 걸로 할게. 예를 들어서 이렇게 말했거든요. 공식적으로는 아 미국 채를 우리가 일부러 줄이는게 아니라 수익률이 좋은게 많아. 뭐 회사 그러니까 빅테크가 발행한 채권도 있고 정부에서 발행 안 한 다른 미국 채권 좋은 거 많아. 그거 바꿀게 했는데 결국은 미국체는 줄인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돌려 말한 겁니다. 그래서 미국 채를 34.1을 들고 있던 걸 21.9로 구루 줄이는 거니까 결코 작은 규모는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물론 뭐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 당장 타격받고 그런 건 아닌데 이제 아직 확정된 것도 아니고 순차적으로 줄인다는 얘기니까 몇 년에 걸쳐서 나누니까 충격은 없겠지만 그래도 이제 신호가 좋은 신호는 아니죠.
지금 미국은 돈이 너무너무 많이 필요해 가지고 미국채를 안 그래도 찍을게 많아 가지고 계속 미국체 사 줄 사람을 찾아다니고 있는데 그래서 일본한테도 제발 미국 채 팔지 마. 우리가 도와줄게.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유럽도 조용히 지금 약간 헤어질 결심을 하는 것만냥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있으니까 이제 월가에서도 아 미국체를 사 주는 큰 손들이 줄어들고 있다. 이건 좋은 건 아니다. 이제 그러니까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구조적인 악재가 반복될 수 있다 하는 거죠. 그래서 미국채를 많이 안 사 주면 미국 입장에선 더 높은 금리를 주고 돈을 찍어야 되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안 좋은 신호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참고로 이제 미국체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나라는 일본 현재 그래서 일본하고 미국하고 아주 친한 거고요. 미국 입장에서 일본이 너무 고마운 우방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어 일본 영국 그리고 이제 중국은 원래 1등이었는데 계속 팔고 있고요. 지금 엄청나게 던지고 있고 어제 그리고 노르웨이는 제 찾아보니까 10등권 정도 내외에 있는 거 같습니다. 아무튼 요게 한 꽤 많이 줄인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지금 계속해서 이렇게 금융 제재를 하니까 물론 진짜 미국이 막 유럽한테 뭐 자산 동결 금융 제재하진 않겠지만 어쨌든 돕기만 해도 제재한다 막 이런 식으로 엄청나게 강력하게 점점 제재 수위가 높아지다 보니까 유럽들도 계속 러우 전쟁 이후에어야 이거 러시아 금융 제재 거는 거 보니까 이거 여차하면 나중에 싸울 때 이걸로 협박할 수 있겠는데 어 우리가 그냥 너무 그렇게 의존하고 있었던 건 아닌가 하면서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영토 확장도 계속 하고 있고요. 그린드는 사실상 유럽이랑 영토 확장하는 거기 때문에 전쟁 중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어떤 총칼만 안 들었지 외교적으로 싸우고 있는 거죠. 그러고 이제 또 그것도 그렇고 제 찾다 보니까 유럽 최대 연기금 아까 세계 최대 국부 펀드는 노르웨이라 그랬는데 유럽에서 최대 규모로 또 연기금 운용하는게 네덜란드인데 여기도 최근에 보니깐 미국체 거의 다 던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뉴스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미국 채를 물론 절대 규모가 많은 건 아닙니다만 290억 유로가 작년 만에도 있었는데 1년 만에 84%를 던졌다.
이게 이제 여기도 공식적으로는 아 우리 그냥 리밸런싱 하려고 하는 거지 미국이 싫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당연히 공식적으로 그렇게 발표하는데 이제 다 이제 월가나 이런 데서 받아들이기로는 아 미국 채권에 대한 노출을 줄이려고 하는구나.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이렇게 유럽이 지금 약간의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대응을 조용히 미국의 눈치를 봐가면서 해가고 있다. 이런 것도 좀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요렇게 되면 이제 아무래도 미국 채권 수요가 줄어든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미국 금리가 상승 압력을 받는 안 좋은 소식인데 이걸 제가 지난주에 한번 말씀드린 최근에 한번 말씀드린 레이달리오라는 자산 배분의 대가가 계속 경고하는 부분입니다.
국채 매수자가 미국체 사 줄 사람이 없다. 그래서 이게 안 좋은 신호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중국 같은 애들이 미국 체를 엄청 던지고 있으면서 그동안 미국 채권 찍으면 중국이 막 사 줬는데 사 줄 사람이 없다. 심지어 팔고 있다. 그거는 별로 안 좋은 신호다. 막 이렇게 또 이제 부정적인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당연히 이제 미국도 이걸 알기 때문에 어떻게든 방어를 하고 대안을 마련하겠지만 어 요것도 알아두실 필요가 있겠고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뭐 이거 뭐 미국 걱정 뭐 이렇게 하자 얘기가 아니고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대안으로 대안으로 말씀드렸던 것처럼 달러의 신뢰가 약해져서 약 달러가 오고 그리고 재정 우려 불안성이 커지면 주목받는 자산이 대체 자산이 암호화폐 쪽하고 금이 되겠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약달러랑 재정 우려. 그러니까 미국이 돈을 계속 더 찍어낼 수밖에 없다. 그런 화폐 가치가 안 좋아질 것이다라는게 약 달러고요. 재정 우려가 그 말입니다. 계속해서 돈을 더 찍어내는 상황. 악순환. 그래서 이제 그런 관점에서 자산 배분으로 레이달리오라는 사람도 금 이런 것들로 정부가 통지하지 못하는 자산으로 했지하라라고 하는게 그런 관점이죠. 그래서 저는 이제 막 이걸 막 너무 뭐 미국이 무너진다 비관론적으로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이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계속 이런 우려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산 배분을 하는 관점에서 한번 보자는 거죠.
그래서 금은 관련주들도 한번 유심히 보실 필요가 있겠고 그리고 암호화폐 이쪽도 계속 또 이렇게 해지 자산이라고 해서 좀 주목을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실제로도 미국 입장에서도 코인 시장을 정책적으로 키워서 미국체를 사 줄 시장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계속 요쪽을 좀 밀어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석이 됩니다. 그래서 어 이번 주에도 증권거래 위원장이 지금 암호화폐 관련 법안 설령 통과 안 돼도 우리 권한으로 추진하겠다면서 계속 언론에 나와서 그리고 개인 소셜 미디어에도 올리고 있을 정도로 어 지금 다급해졌다.
어떻게 보면 나쁘게 말하면 다급해질 정도로 상황이 엄중하고 중대하기 때문에 계속 어 이렇게 밀어주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렇게 보신다면은 금하고은하고 제가 정리해 드린 암호화폐 관련주들도 한번 계속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습니다. 저도 일부 배분을 좀 해 놓고 있어요. 이걸로 올인한다 이런 관점보다는 분산 차원이다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대로 달러가 좀 약세 보이고 물론 금리가 이제 막 인상 기준으로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막 긴축한다. 연준회장이 이제 완전히 막 더 매파적으로 해서 그러면 이제 당연히 금이나 암호화폐 이런 쪽 유동성이 말라가면은 안 좋은 자산이 되겠지만 그래도 약 달러 이어지고 그렇게 급하게 막 금리 인상 단기 금리 안 올라간다고 한다면 금이나 은이나 암호화폐 이런 쪽도 돌고 돌면서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
자산 배분으로 유망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 말씀드려봤고요. 참고로 얘기 나온 김에 암호화폐에서는 로비누드라고 하는 주식은 사실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이기도 하고 주식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신사업들을 많이 하는데 여기 이제 예측 시장이라 그래서 막 배팅하는 우리나라로 치면 뭐가 있을까요? 약간 비교할 만한게 없는데 이렇게 합법적으로 확률의 배팅해서 돈을 또 버는 그런 사업도 지금 선도적으로 잘하고 있어서 올해 또 이번 주에 많이 올랐고 어 여러 가지로 지금 계속 규제 풀어 주면서 막 코인 베이스는 막 미국에 막 열배 레버리지 뭐 이런 거 그 설명하면 너무 기니까 아무튼 그런 여러 가지 사업들 막 출시한다 그런 기대감도 붙고 있고 그리고 비트코인 제일 많이 모으고 있는 스트레티지라는 회사는 이번에 우리 다시 비트코인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뭐 공시도 하고 어 이더리움 모아가는 비트마인이라 회사는 우리는 이제 거의 다 모았습니다. 그러면서 막 공격적으로 모아가고 있다는 8월 말 공시도 했고 뭐 그러면서 또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물론 변동성이 엄청 심한 영역이긴 하지만 또 한번 금하고 같이 한번 계속 눈 여겨 볼 필요는 있겠다 싶습니다. 자,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9월 9일 재무부 채권 바위백 확대로 인한 금리가 좀 이렇게 아마 안정되거나 유동성 기대가 커지면 암호화폐 금이 또 좋을 수 있고 정책적으로 9월 중순에 암호화폐 법안이 통과되거나 아니면 증권거래 위원회가 자체적으로 뭔가 막 또 혁신 규제 완화책을 발표한다거나 하면 정책 기대감으로도 또 관련주들이 들썩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쭉 정리드려 봤는데요. 돌아오는 단기적으로는 또 AI 인프라 호재들이 많이 부각이 돼서 아스트라 덕분에 조금 숨통이 튀어서 메모리나 뭐 반도체 들고 계신 것들 한번 반등 노려볼 수 있을 것 같고 그 외에도 돌고 두는 장세지만 앞서 말씀드린 어 이런 또 금이라든지 암호화폐 관련주들도 한번 또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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