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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는 이제 내년에 큰 테마 중에 하나가 피지컬 AI 같아요. 10월 말에 그 젠슨왕 CEO가 왔잖아요. 거기 온 이유가 명확하죠. 거의 정의선 회장과 같이 치킨을 먹었거든요. 정의선 회장은 피지컬 AI를 하는 회사입니다. 현대차에 수장이죠. 현대차는 자동차를 만들지만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로봇 그다음에 지금 그 자회사들 중에 포t투다라고 있거든요. 그 회사가 자율주행 사업을 하고 있어요. 요걸 가지고 양측을 가지고 피지컬 AI를 하고 있는데 전 세계 완성자 업체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완성자 업체 중에 지금 보시면 테슬라 중국 전기차 빼고이 두 가지를 하는 회사는 없어요.
현대차 말고는 유일합니다. 일단 2차전지가 저는 개인적으로는 진짜 주가들 엄청 빠져 있잖아요. 뭐 지금도 고점 대비하면. 그래서 여기서 신규 접근하실 분도 계시고 뭐 기존에 물려 계신 분들도 계실 텐데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기존에 들고 계신 분들은 좀 가져가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전기차가 지금 미국에 잘 안 팔리는 건 맞아요. 근데 그 부분은 작년에 주가가 폭나가면서 다 반영을 했거든요. 그래서 더 이상 저는 큰 악제는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고 또 한 가지가 최근에 중국이 리튬 생산을 좀 줄이는 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리튬이 너무 궁극가행이 심했습니다.
근데 이게 그 약간 공급 계약을 좀 하면서 리튬도 약간 이제 감산이 들어간 거 같아요. 그래서 리튬 값이 더 이상 안 빠지잖아요. 그러면 양극제나 이런 2차전지 기업들의 실적은 바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양극제 가격에 오를 때 보통 2차전지들의 실적이 좋아지고 주가도 긍정적으로 반영하는데 어 리튬값이 더 이상 안 빠지면 이건 주가 바닥이란 얘기랑 비슷한 얘기거든요. 그래서 좀 여유를 가지고 내년에 2차전진 전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이게 주도주가 되려면 전기차가 많이 팔려야 되거든요. 근데 전기차가 많이 팔릴 수가 없잖아요.
지금 트럼프 시대에는. 트럼프의 공화당이 그 중간 선거에서 좀 많이 져야 돼요. 2차전지 투자하신 분들은. 그렇게 되면 아마 주가가 많이 오를 겁니다. 왜냐면 전기차에 대한 동력이 다시 살아낼 거거든요. 그래서 내년 11월 선거가 상당한 좀 분기점이 된다. 근데 만약에 거기서도 공화당이 이기면 좀 더 시간이 걸리겠죠.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는 결국 4년이니까 28년에는 결국 바뀌게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좀 계속해서 2차전지 보유하시면 어떨까? 다만 여기서 우리가 좀 엣지를 찾아본다면 2차전지에서 당분간이 시장을 이끌 건 배터리 같아요.
뭐 아시겠지만 요즘에 ESS 배터리가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에 이제 주 전력으로 들어간다. 특히 27년부터 이제 고전력을 쓰는 AI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질 거거든요. 젠스항도 그 얘기를 했어요. 전류의 안정성을 위해서 ESS가 필요하다. 그래서 배터리가 앞으로 수요가 늘 거 같은데 다행스럽게도 우리나라는 미국에서 이제 점유율을 높일 수밖에 없는게 미국은 중국을 적대 국가로 규정을 했고 중국산 배터리나 그 부품을 쓰는 이거를 채택에서 미국에서 프로젝트를 하면 내년부터 보조금을 안 준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배터리를 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미 테슬라가 LGN 소홀리 수죠. LFP 배터리 ESS용으로. 그래서 ESS 모멘텀은 27년까지 이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ESS 배터리 위주로 좀 잘 특화된 그런 밸류 체인들은 저는 어쨌든 뭐 내년 내운년까지는 2차전지 쪽에서 가장 시장을 좀 이끌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전기차만 하는 거는 바닥 짓고 좀 안정관을 찾겠지만 크게 가긴 좀 쉽진 않고요. 그 과정에서 ESS의 특화된 기업들은 좀 레벨업을 계속 할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된 기업들은 뭐 여러분들이 좀 이렇게 선별하셔서 긍정적으로 보셔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저는 이제 내년에 큰 테마 중에 하나가 피지컬 AI 같아요. 이제 올해 아마 10월 말에 그 젠슨왕 CEO가 왔잖아요. 거기 온 이유가 명확하죠. 거의 정의선 회장과 같이 치킨을 먹었거든요. 정의성 회장은 피지컬 AI를 하는 회사입니다. 현대차에 수장이죠. 현대차는 자동차를 만들지만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로봇 그다음에 지금 그 자회사들 중에 포t투다시라고 있거든요. 그 회사가 자율주행 사업을 하고 있어요. 요걸 가지고 양측을 가지고 피지컬 AI를 하고 있는데 전 세계 완성자 업체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완성자 업체 중에 지금 보시면 테슬라 중국 전기차 빼고이 두 가지를 하는 회사는 없어요.
현대차 말고는 유일합니다. 그래서 파트너를 아마 엔비디어랑 더 지분 투자도 할 수도 있어요. 사실 전략적 제율를 해 가지고 지분 투자도 내년에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걸 본다면 저는 젠슨왕이 많은 힌트를 주고 있다. 다음 AI는 피지컬 AI로 보고 있고 여기서 전쟁이 펼쳐질 거예요. 근데 여기 제일 앞서 기업이 테슬라. 테슬라가 이번에 한국에도 완전 자율주행 기능 넣던 그 서비스를 지금 벌써 공개를 했잖아요. 그거랑 휴먼노이드 로봇 요것도 이미 공개가 됐기 때문에요 두 축을 중심으로 해서 굉장히 좀 재밌는 아마 내년에 좀 그림들이 나오지 않겠냐?
그런데 어쨌든 내년에 그 한국에서도 현대차 그룹 중심으로 그런 투자들이 많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자유주행 쪽하고요. 그다음에 또 휴먼너이드 로봇 요쪽 밸류체인은 꾸준히 지켜보시면 좋겠고 여기 핵심은 결국 AI죠. 그래서 AI의 돈 역할하는 반도체 뭐 당연히 뭐 우리 뭐 메모리 반도체도 중요하고 근데이 자동차나 이런 로봇에는 비메모리 반도체도 많이 들어가거든요. 거기 핵심이 파운드리입니다. 삼성의 파운드리도 내년에 좀 반격을 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서 그 축을 좀 중심으로 해서 내년 AI 그림도 한번 그려 보시면 어떨까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이게 사이클을 보셔야 되는데 지금 뭐 요즘에 뭐 조선 방산 뭐 변악기 원전이 조금 약간 이게 그 흐름이 좀 약하긴 하지만 뭐 단기로 주가가 많이 올라서 단타하신 분들이 파셔도 되겠지만 많이 올라서 이렇게 언제든지 조정은 나오거든요. 나올 때 이제 고민하셔야 될 건 뭐냐면이 사이클이 끝난 건가 이걸 보셔야 돼요. 만약에 이제 예를 들면 거죠. 방산주가 요새 갑자기 종전 우크라이나 종전 이슈 때문에 빠져요. 그럼 이걸 보고 내가 단기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빨리 정리를 하셔야죠. 왜냐면 이게 실제 종전되면 더 빠져 버릴 수도 있잖아요.
평화가 오니까. 근데 이거를 중장기로 보시는 분들이에요. 어차피 종전과 상관없이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저기 폴란드 러시아가 언제 또 침공할지 모르는 얘기거든요. 나토도 2030년까지 미국이 좀 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자주 국방을 해야 되면 무기를 계속 만들어 내야 돼요. 아니면 구매라든가.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보면 러시아 전쟁과 상관없이 유럽에 이렇게 계속 방산 투자한다는 걸 그걸 공감을 하신다면 방산조를 이거 팔 건 아니라는 거죠. 주가 빠졌다고. 근데 결국엔이 그 방산이든 원전이든 조선이든이 사이클이 올라갔던 그 배경이 완전 훼손된다.
뭐 예를 들면 조선이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우리 배 안 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온다거나 그리고 아니면 차라리 아니면이 경쟁 국가죠. 일본이 우리 걸 막 갑자기 가져가기 시작한다거나 그럼 그건 되게 안 좋은 거거든요. 그럴 때 좀 비중을 줄이셔야 되겠지만 제가 봤을 땐 그런 지금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뭐 단지 많이 올라갔다는 것 때문에 파실 이유는 없고이 사이클의 근본 원인이 훼손되지 않으면 그냥 가져가야 된다. 그래서 항상이 제일 중요한 거는 왜 올라갔을까? 왜이 조방은 구조적으로 올라가고 있을까? 이걸 먼저 생각하시고 그게 변하지 않았다면 뭐 계속 끌고 가시면 되겠고 그래서 그런 어떤 전체적인 조건들을 한번 잘 설정하시면 좀 좋을 거 같고 다만 이제 모두한테 해당되는 거 중에 하나는 뭐냐면 중간중간 뭐 주식장이란게 조정은 받겠지만 강세장에서도 제일 중요한게 저는 유동성이라고 봅니다.
그거를 바꾸는 물결은 결국엔 물가거든요. 물가가 오르잖아요. 그럼 금리를 이제인할 수가 없어요. 오히려 인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제가 제일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는 일단 대부분은 물가 좀 안정화되는 쪽으로 보지만 혹시라도 물가가 튀어 버리면 유동성 사이클이 끝나 버릴 수도 있어요. 그럼 이제 시장이 중간중간에 굉장히 화들짝 놀라겠죠. 그래서 내년에 가장 큰 변수 중에 하나는 물가고 물가가 튄다면 이건 뭐 업종이 중요한게 아니라 조금 리스크 관리할 필요는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근데 올해까지만 보면 그냥 성장주만 이겼던 거 같아요.
근데 내년에도 성장주가 좋겠지만이 갭은 좁혀질 것 같아요. 그니까 성장주가 안 간다가 아니라 성장주만 갔다면 가치주 되게 빌빌됐거든요. 근데 이들이 어쨌든 좀 추격하는 양상은 나올 수 있다. 왜냐면 가치 주장세가 펼쳐질 수밖에 없는게 지금 시중에 유동성은 굉장히 많거든요.이 돈들이 그냥 성장주만 가는게 아니라 저평가된 자산도 분명히 찾아갈 거고 제일 큰 이유가 저는 어쨌든 정부 정책이거든요. 배당소득 분리 과세가 이걸 가치 주장세를 만들어 버릴 것 같아요. 배당 소득 분리가세는 어쨌든 최고 세율 49.5%를 %를 종합과세를 배당을 받는 분들한테 일단 물론 이제 차등해서 지급은 하겠지만 25%로 세금을 반을 깎아 주는 제도거든요.
그러면 배당주는 보통 가치주가 많잖아요. 예. 성장보다는 성장을 못 하는데 돈은 잘 벌어요. 그러니까 이제 주주들한테 환원을 많이 하죠. 이런 기업들한테 이득을 주겠다는 거죠. 그래서 특히 조건이 또 있죠. 배당 성향이 뭐 40% 이상이거나 아니면 배당 성향이 25% 이상이면서 매년 일정 비율 이상으로 배당을 늘려 주는 기업들.요 두 가지 조건이 맞아야 분리가세가 적용이 돼요. 그니까 아무한테나 주는 건 아니죠. 그래서 이렇게 주조원 많이 하는 기업들이 보통은 성장주보다는 가치주가 대부분 포진돼 있죠. 그렇기 때문에 가치주에 대한 이득을 많이 주는 제도거든요.
어떻게 보면 또 자사주 많이 갖고 있는 기업들도 찾아보시면 성장주보다는 가치주가 되게 많아요. 이런 기업도 이제 강제로 의무소가 들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치주가 이제 이런 제도 계산을 통해서 저는 한 번 더 레벨업 할 수 있지 않나? 그래서 성장주는 성장주대로 계속 좋고요. 가치주가 이제 갭을 메꾸는 그런 장세가 내년에 좀 펼쳐질 수 있어서 좀 우리 흔히 말하는 표현으로 노잼 주식이라 그러죠.이 이런 노잼 주식들이 내년엔 재밌는 주식으로 좀 바뀌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올해도 지금 분위기를 보니까 이게 외국인들이 어쨌든 사인 샀다가 11월에 14조를 팔아버렸어요.
그래서 갑자기 나가는 바람에 올해 전체적으로는 또 순매도를 할 거 같은데 어쨌든 지난 2년 동안 우리 한국 주식을 많이 팔았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전 좀 들어오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고 여전히 왜냐면 내년에 우리나라 실적이 역대 최고치로 나올 걸로 전망하고 그 주인공은 반도체죠. 그래서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긍정적인 모멘텀이 있고 또 특히 외국인들이 과거에는 한국의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심하니까 단기 매매를 되게 많이 했는데 일단 저는 해외 쪽에서 가치주 펀드도 많이 들어올 것 같아요. 왜냐면 정부의이 증시 부양 의지. 또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을 했잖아요.
한국이 꼭 MSCI 선진 주세에 편입하게 해 주겠다. 그래서 예전에 뉴욕 증권에서 가서 이런 연설을 했는데 그래서 외국인들 투자를 많이 유치하겠다고 발표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각종 제도 개선도 하죠. 그래서 환율 시장도 아마 이제 24시간 개방을 할 걸로 좀 보여지고 특히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이 외국인 개인 투자자가요. 우리나라에 투자하기가 되게 힘듭니다. 한국 증권사의 계좌를 만들어야 돼요. 사실상 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근데 그거를 이번에 제도 개선 토개해 가지고 그 예를 들면 이제 골드마삭스의 계좌가 있으면 한국에 그냥 이렇게 투자를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제 외국인들한테 문어를 열어 주는데 이게 MSCI의 요구 사항이거든요. 이런 제도 계산을 통해서 MSCI 선진 지수의 편입이 이제 되는 이제 그런 이제 로드맵을 만들어 준다면 외국인들이 미리 들어올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외국인 자금은 내년에 저는 오히려 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고 있고 또 세계 채권 지수가 이제 우리나라가 이제 내년 4월부터 편입되거든요. 거기에 그러면 월평균 한 9조원 정도가 8개월 동안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채권 지수에 편입돼서 채권 자금도 들어오죠. 데 이렇게 외국인 자금들 들어오면요.
내년 환율은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환율 때문에 걱정하잖아요. 막 1,00원 넘을 거 아닌가? 이렇게 보는데 지금 환율 급등하는 건 다 아시죠? 이제 달러를 너무 많이들 선호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거고이 환율은 오히려 이제 외국인 쪽에서 우리나라 원화선호 현상이 나오면 저는 내년에 1400원 밑으로 내려갈 걸로 좀 전망하고 있어서이 부분도 이게 악재가 아니라 좀 우호적으로 좀 펼쳐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 금리 부분은 조금 약간 이거는 그렇게 우호적인 거 같진 않아요. 최근에 우리나라 금리가 많이 올랐죠.
근데 왜냐면 지금 한국은행이 더 이상 금리인화를 안 하려고 좀 하는 거 같아요. 그다음에 서울 아파트값이 부분이 있고 그다음 환율 올라가다 보니까 물가가 올랐어요. 그래서 금리가 좀 내려가면 좋은데이 부분은 물가가 좀 크게 내려가거나 환율이 내려간 다음에 그래 제가 봤을 때는 내년 하반기에는 금리난 한 번은 할 거 같아요. 할 거 같지만 상반기에는 조금 높은 레벨의 금리가 조금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약간의 좀 주식장이 좀 비우호적인 변수지만 그렇다고 금리 인상을 하는 기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기조 자체는 동결쪽으로 가면서 하반기 인하 쪽이니까이 부분도 증시에 뭐 좋은 뉴스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뭐 시장의 상승장을 해손할 그런 변수는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오히려 우리와 다르게 미국은 내년에 금리를 많이 낮출 거 같아요.
케빈넷십 그 국가 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아마 조만간 그 파월 연준 의장에 후임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분 같은 경우는 트럼프의 정책을 그대로 개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는 금리 3% 이하로 낮춰라. 지금 미국 기준 금리가 사잖아요. 공격적으로 금리 하라는 명령을 아마 받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금리가 많이 떨어질 것 같아요. 기준 금리가. 그럼 이렇게 미국 금리 떨어지면 이건 우리한테 또 좋은 뉴스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거시 경제 환경도 내년에 그렇게 일단 뭐 나쁘지 않고 조금 우호적으로 저는 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일단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너무 좋게 보지 마시고 항상 먼저 이렇게 우리가 그림 그리면 도아지에다가 큰 걸 먼저 배경부터 그리세요. 이게 우리가 지금 상승장을 향해서 나가는 배경인지 아니면 2022년은 아시겠지만 그때 막 물가 튀고 금리 올리고 성장률 꺾이고 누가 그림을 그려도 좋을 수 없는 그림이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때랑 환경이 다르죠. 미국은 앞으로 내년에 금리를 한 세 번 이상 낮출 거고 물가 전망도 내년이 낮아요. 낮기 때문에 유동성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고 AI 법을 아직 걱정할 단계 아니고요. 그니까 이런 그림들 또 정부의 이재명 정부의 지수 5천 이게 끝난게 아니잖아요.
이런 그림들을 먼저 그려 보세요. 아 그러면 상승장이 여전히 유효하겠구나 그러면 그런 걸 그림을 그리시고 근데 단기적으로 주가라는 건 많이 오르면 빠지거든요. 지금이 그런 구간인데 이런 잔파도에서 오히려 빠지면 긴 그림을 보시고 좀 비중을 좀 늘려 봐야 되겠다. 이렇게 이제 내가 생각을 하고 포트폴리오 좀 정비를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먼저 큰 그림 그리시고 단기적인 조정에서 내가 뭐를 할지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하셔야 되는게 결국 주식 수익률은요. 내가 어떤 자산에 비중을 많이 실었느냐, 어떤 자산에 적게 실었냐 이걸로 결정되거든요.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비중이 많이 들어가신 분들은 수익률이 훨씬 좋고 만약에 뭐 자동차에 많았다 현대차도 안 오른게 아니라 자동차에 많았으면 수익률이 안 좋잖아요. 그래서 결국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뭘로 바꾸느냐 이거는 정답은 없어요. 여러분들이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되겠지만 내년에 뭐 뭐 로봇이 좋을 건지 아니면 오 현대차가 3년 만에 증익한다면 오 배당주 배당 사이클도 이제 올 거 같고 그 거기서 내가 적절하게 어디에 힘을 줄지 그건 좀 공부를 통하셔 가지고 비중을 많이 실을 건 실으셔야 돼요. 뭐 진짜 우리가 50 종목 100 종목 하면 그냥 ETF 하는게 맞잖아요.
그럴 거 아닌 이상 열 종목 이하로 했을 때 내가 최소한 두 세 종목에는 한 70% 정도 비중을 실어 버려야 되거든요. 그걸 어디로 실을 건가? 그거에 대한 고민을 지금부터 지금 코스피가 좀 지지부진하니까요 12월 동안 한번 잘하셔 가지고 내년에 힘 줄 곳을 잘 선정해서 대응하신다면 내년에도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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