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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할인이 1천만 원이 넘어 뭐야 실구매가가 4천만 원 중반 아니 그럼 하이브리드는 왜 사네 안녕하세요. 모카 김만영 있니다. 이번에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정책이 완전히 발표되면서 야 이거 뭐 완전히 국산차 보조금 몰아주기 아니냐 이러면서 반발이 많았죠. 뭐 아시다시피 전기차 보조금은 모든 차에 다 똑같이 주는게 아니잖아요. 우선 일정 금액까지는 다 주고 그 이상부터는 절반을 주고 그 이상부터는 아예 안 주는 겁니다. 그 금액이 지난 해에는 5,700 만 었죠. 그게 올해는 5,500만 원으로 조금 더 낮춰졌다 낮아져라고 생각하실 텐데 제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사람들 생각에 국산차는 어지간하면 받을 수 있고 수입차는 어지간하면 못 받는 선 그게 5,500만 원이라는 거죠.
그래서 야 이거 수입차는 이제 다 50% 밖에 못 받겠구나 이랬는데 수입차 중에서네 개 차종이 갑작스레 가격을 낮췄습니다. 5,500만 원 이하가 되면서 와 대박 100% 다봤네 이게 돼 되네 이런 상황이 된 거죠. 그래서 수입차 중에서 전기차 보조금 100% 다 받을 수 있는 차는 단 다섯 종 소비자 입장에선 너무 좋은 차죠. 자이 다섯 개 차종 어떤 차인지 함께 살펴보시죠네 먼저 가장 낮은 보조금을 받는 차 5위 테슬라 모델 y rwd 있니다. 차 가격이 5699 원이었는데 이걸 발빠르게 5,499 원으로 낮췄습니다. 잘했죠. 그런데 렇게 낮춘게 무색하게 보조금은 195만 원에 그입니다.
보조금은 100% 받는다고 하는데 lfp 배터리를 썼다 이유로 이래저래 자꾸 깎여 나가요 그래서 195만 원 야 이게 뭡니까 아니 보조금 50% 받는 차들 있잖아요. 메르세데스벤츠 eqb BMW i4 ix3 이런 차들도 200만 원 이상 받거든요. 50%도 근데 지금 테슬라는 100% 받는다고 하지만 50% 받는 차보다 보조금을 적게 받는다 와 이건 좀 너무 아쉽죠. 이여 튼이 보조금 정책으로 인해서 테슬라 모델 y n 지난해 산 사람들이 승자다 이런 얘기도 하고 올해 테슬라 모델 y n 지난해처럼 인기를 누리기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사위는 푸조 22008 있니다. 331만 원 가격은 GT 모델이 5,499 원 작년하고 가격이 똑같은데 지금 800만 원을 할인해 주고 있다고 해요. 여기에 국고 보조금 지자체 보조금 다 더하게 되면 최종 구매 가격은 4천만 원 중반대가 될 걸로 보입니다. 3위는 푸조 220입니다. 입니다. 349만 원 지금 시작 가격을 보면요 5,300만 원인데요 아니 가격이 5,300만 원이었습니다. 이거 이렇게 비쌌나 그래도 다행히 공식 할인이 800만 원이고요 보조금까지 다 더하고 나면 최종 구매 가격은 4천만 원 초반대가 될 걸로 보입니다이 208 같은 경우는 차 외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귀여운 차입니다.
이게 너무 작아서 저희 회사에서도 타고 있는데 뒷좌석에 사람 태우는 거는 조금 아니 많이 미안하다 일단 차가 굉장히 작고 배터리도 50kw 시 밖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행 거리는 300km 남짓 이게 5,300만 원이라는 건 애초에 말이 안 되는 거 같고 800만 원 할인한 4,500만 원 이게 원래 판매 가격이었어요. 되지 않을까 자 2위는 폴스타 2입니다. 보조금은 439만 원 2024년 형 그러니까 최신 폴스타의 시작 가격은 5490 원입니다. 보조금 상한선에 딱 맞출 수 있는 그런 가격이 된 거죠. 작년 대비 100만 원 낮춘 겁니다.
여기에 국고 보조금 지자체 보조금을 다 더하고 나면 실 구매 가격은 4천만 원 중반 어 훌륭한 입니다. 이거 프리미엄 차라는 거 가만하면 완전 저렴한 거죠. 아이오닉 다 싸게 살 수 있는 폴스타 와이씨 이게 말이 되나 지금 국산차 혜택을 주려고 만든 보조금 정책 테슬라에 최악이었죠아요. 근데 폴스타에프에이 작년보다 오히려 30만 원 늘었습니다. 야 완전 축복이죠. 테슬라고 판매 가격은 원래는 거의 같은데 보조금 덕분에 테슬라보조금 알아보니까 작년에 팔렸던 재고도 조금 조씩 남아 있다고 해요. 전국에 한 20대 정도가 남아 있다고 하는데 이거 남아 있는 거 잘 찾으면 최대 1천만 원까지 할인된다고 하거든요.
이거 잘 찾으면 옵션까지 풀 옵션으로 장착하고 4천만 원 중반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론 재고하고 올해 신모델은 좀 다릅니다. 올해 신 모델은 후륜 구동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좀 더 다이나믹하고 출력도 299 5력 확 높아졌고 주행 거리도 좀 더 길어졌다 이런 장점이 있긴 한데요 근데 2023년 그러니까 제고 모델은 전륜구동이서 출력은 231 마력 거리는 417km 417km 괜찮은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이 정도면 차고 넘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230마력 이라니까요. 주행거리 417km 괜찮찮아 그래서 제가 지금 생각하는 최고의 선택은이 재고차를 잘 찾아서 사는 거 이거 아닌가 싶어요.
재고 차는 몇에 안 남았습니다. 자 보조금 가장 많이 받는 차 1위는 폭스바겐 ID 4입니다. 492만 원 와 세상에 시작 가격은 5,499 원이고요 여기 보조금을 받고 나면 실 구매가는 4천만 원 후반대가 됩니다. 그런데 여기는 약간 함정이 있어요. 4천만 원 후반대에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ID 4는 프로 프로 라이트 이렇게 두 가지 트림이 있는데 프로 라이트가 5,499 10만 원이고 프로는 5,990 원입니다. 그러면 프로라이트 사면 되겠네요. 근데 프로 라이트는 저희가 찾아보니까 제고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프로 라이트로 보조금 100% 받아 놓고 그리고 실제로는 프로만 판다 요런 분위기가 있어요.
어 그것도 그럴 만한게 프로 라이트 모델은 너무 핵심 적인 옵션이 다 빠졌습니다. 예를 들면 아큐라이트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 뭐 이런 건 뭐 그렇다 쳐요 근데 트래블 어시스트 이게 어댑티브 크루즈 든요 이게 빠져 그리고 이머전시 어시스트 이걸 빼나 12in 디스플레이 아니 모니터가 빠져 아니 그걸 빼면 어떡해 전동식 트렁크 아니 이걸 다 빼고서 가격 차이 500만 원 아니 그럼 이걸 누가 빼 그래서 매장에 연락해 보셔도 실제로는 프로 라이트를 사실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ID 4는 국고 보조금을 492만 원 받고 그리고 지자체 보조금도 받아서 보조금을 700만 원 넘게 봤더라도 사실은 구매 가격이 5천만 원을 넘을 것 같습니다.
보조금 492만 원인데 왜 700만 원이야 이렇게 얘기하실 수 있는데 작년 기준 경기도 대부분이 300만 원 정도의 보조금을 지급했거나 근데 올해는 보조금이 200만 원 정도로 조금 줄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합치면 폭스바겐 아 4나 폴스타 2 같은 경우는 700만 원 정도의 보조금을 받게 되는 거죠. 야 보조금이라는 건 좀 복잡하죠. 근데 하나도 복잡할게 없습니다. 국고 보조금이 있고 지자체 보조금이 있는 거예요. 국고 보조금에 비례해서 지자체 보조금을 준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폴스타 2 같은 경우는 지금 올해 경기도 광명시 구리시 보조금이 나왔거든요.
이게 한 2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폴스타 2024년 식 최신 모델 같은 경우는 보조금 실수령액이 709만 원 정도 돼요 그런데 재구 모델은 보조금이 올해 모델보다 적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회사에서 100만 원에 보조금을 더 준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조금이 660만 원인데 거기 100만 원을 추가로 받 받아서 760만 원 정도의 보조금을 받게 된다 야 이거라면 꽤 많이 받네 근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자체 보조금이 국고보조금의 비례해서 나온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테슬라 모델 yn 국고 보조금이 적기 때문에 지자체 보조금도 굉장히 적게 받게 됩니다.
그래서 테슬라 같은 경우는 국고 보조금이 최대 650만 원에서 195만 원밖에 못 받으니까 30% 그래요. 지자체 보조금도 마찬가지로 30% 밖에 안 주기 때문에 최대 200만 원이라도 여기 30%이 60만 원밖에 받지 못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합치면 255만 원밖에 못 받게 됩니다. 255만 원 아 작년에 800만 원 넘게 받았는데 이게 뭔가 이번 보조금 테슬라에 정말 나쁜 결과가 된 거고 국산차나 특정 수입차 업체들에는 너무 좋은 결과가 됐다 이렇게 생각되네요. 아 너무 복잡하다고 어 그래요. 복잡하죠. 추천을 해줘 추천 나라면 어떤 거 사냐 일단 실 구매가 기준으로 추천을 드리자면 저는 좀 실속 파요 얼마 전에 제가 기아 2v 9을 샀거든요.
2v 9은 1,300만 원 할인 했습니다. 보조 조금 370만 원 받았어요. 그래서 총 1,670만 원을 깎아서 샀어 와 진짜 잘 샀네 그거 다시 사려면 없습니다. 그때 저희가 주저 없이 딱 지르고 그다음날에 사려고 한 사람들 아무도 못 샀어 그날 다 팔렸어 그래서 저는 지금 수입차 살 때도 약간 할인이 좀 있는 차가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수입 차니까 프리미엄 이미지도 좀 있으면 좋겠고 놀란 같은 거 좀 없으면 좋겠고 최신 차도 물론 좋은데 저는 약간 재고차 같은 거 어 알뜰 이런 것들 좀 좋아하기 때문에 폴스타 2023년 그러니까 폴스타의 작년 제고 모델 그걸 찾아서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폴스타 같은 경우는 온라인에서 재고 차량을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온라인에서 빠른 출고 모델을 살펴보도록 하죠. 아래 댓글로 남겨 놓을게요 15% 할 일이래 아니 몇 개 없네 이게 저희가 영상 찍기 시작할 때에 비해서 어 너무 좋은데 지금 열 대밖에 없어 어 어떻하지이 영상 나갈 때쯤에 아예 없을 것 같은데 이거음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일단 한번 저라면 어떤 어떤 거를 선택할지 말씀드리는 거니까 없더라도 너무 노여워하지 마세요. 지금요 차를 보면요 시작 가격이 6328 원이고요 여기에 15% 그 950만 원 할인해 준다고 해요.
그래서 판매 가격이 5,37 18만 원 어유 양호하네 23년 재고는 보조금이 409만 원이고 여기 지자체 보조금도 저해 주고 그리고 폴스타 쪽에서 100만 원의 보조금을 더 주잖아요. 그래서 이거 실 구매 가격이 4천만 원 중반 뭐야 이거 우리 싼타페보다 더 싸네 아니 우리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4,800만 원이 든요 쏘나타 하이브리드도 사실 풀옵션 4,200만 원이에요. 이러면 하이브리드를 왜 사나 하이브리드를 살까 전기차를 살까 가격이 똑같으면 어떤 거 살까 이런 것들 고민하고 부담없이 전기차로 넘어가는데 싹 좋은 차가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이게 저렴하다고 해서 상품성이 떨어지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지금 꽤 넉넉하고 고급스러운 5인승차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이렇게 돌아보니까 꽤 다이나믹 하기도 하고 볼보 CMA 플랫폼이 그 가장 안전한 자동차이기도 하고 그리고 특이한 점이 하나 있는데 폴스타는 여태 생산한 차 15만대 중에 전기차 화재와 연류된 차가 단 한 대도 없었다고 해요. 아 이런 것들 보면 역시는 역시야 그리고 수입차 같은 경우는 내비게이션이 별로예요. 이런 차들도 많은데 팀의 모토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비게이션 잘 되고 음성 인식 잘되고 뭐 누구 서비스 되고 플로 웨이브 음악도 스트리밍으로 보고 비디오 스트리밍까지 되죠.
처음에 딱 차에 타면 그냥 됩니다. 현대 기아차 타시는 분들 보시면 처음에 뭐 스트리밍 된다며 왜 안 돼 이거 뭐 로인을 해야 되고 뭘 어떻게 해야 되고 아 복잡해 못 하겠어 이런 분들 많잖아요. 근데 얘는 처음에 차를 딱 타면 그냥 돼 돈 나오는 거 그거 우리가 낼게요 이러는 거죠. 음악은 1년 동안 무료로 해 주는 거거든요. 그리고 영상도 번부터 업데이트가 되는데 제가 직접 영상을 보지 않아서 어 영상은 어떤 식으로 될지 그건 나중에 기회되면 시승을 통해서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할게요 아 문제는 지금이 차가 얼마 안 남았어요. 지금 폴 스타에서 한 20대 정도 남아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 여기 보면 열 대밖에 안 남았거든요.
그세 열대가 팔린 건가 어 지난번에도 런 그러다가 이게 몇 대씩 더 추가되기도 했는데 차 준비되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그런 건지 영상 나갈 때쯤엔 없을 수도 있는데 혹시라도 영상 나갈 때 남아 있는지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던 기본 모델 다 팔렸고 지금은 거의 풀 옵션만 남았네요. 파일럿 라이트 그리고 플러스 옵션이 여기 들어 있는데 파일럿 라이트 같은 경우는 299만 원밖에 안 하는 옵션인데 근데 여기 어댑티브 크루즈 들어 있죠. 코너링 라이트 들어 있죠. 눈부신 방지 사이드 미러 들어갔습니다.
360도 서라운드 뷰 들어가 맞죠. 사각지대 경고 있고 교차로 경고 있고 후방 충돌 경고 있고 뭐 등등등 있어요. 안전 편의 옵션들이 다 들어 있어 근데 299만 원 이거 안 넣으면 안 되죠. 이건 무조건 넣어야 되는 옵션이 들어 있는 겁니다. 어 그런데 플러스 옵션 이거는 옵션이 539만 원이었고 그래서 요건 진짜 플러스 옵션 풀옵션 좋아하시는 분들만 하는 거였어요. 일단 파노라믹 글래스루프 들어가고요 앞쪽에 여기 폴스타 로고 이렇게 딱 빛나는 거 이거 있어서 멋지기도 하죠. 그리고 에어 퀄리티 시스템 해파 필터 있죠. 이런 것들 들어 있고 어 그리고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가 들어가는데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이 실제로 들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엄청 좋거든요.
요거 들어보면 아마 돈이 아깝지 않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요. 어쨌든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옵션들로 채워져 있다 차가 되게 한국적이 그래서 지금 롱레인지 싱글 모터 옵션 다 붙어 있는 거 요거는 원래 가격이 6,300만 원인데 싱글 모터가 몇대 없네 지금 남아 있는게 한 대네 아 입 아프게 괜히 얘기했네 아니 지금 한대 남았습니다. 한대 원래 6천 300만 원짜리 지금 950만 원 할인을 받아서 5,37 18만 8,000원에 팔고 있다고 하네요. 여기 보조금 받게 되면 4천만 원 중반 정도에 살 수 있다 어유 훌륭한 가격이죠.
나는 그 정도로 만족 못해 나는 01 7.4로 만족 못 하고 4초대 들어가야 되겠어 나는 퍼포먼스 강해야 되고 사륜 구동 돼야 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 텐데 그런 분들은 듀얼 모터 선택해야 되겠죠. 듀얼 모터 선택하면 원래 가격이 6,820 원 야 이씨 되게 비싸네 되게 비싼 차인데 할인해서 5천 00만 원 잠깐 일단 듀얼 모터를 하게 되면 보조금이 50% 줄어들게 됩니다. 대신에 할인폭이 좀 더 커져요 그래서 105만 원 할인 되거든요. 그래서 시 구매 가격은 5천만 원 초중반 이렇게 될 텐데 여전히 착한 가격이다 여기서 제일 비싼 차가 6185 원이네요.
와 엄청나네 이거는 지금 원래 가격이 7,27 7만 원이었다 근데 할인이 무려 192만 원 괜찮네요. 환경부가 올해 전기차 보조금 기준 더 강화 요 그러다 보니까 좋아졌냐 아 소비자 입장에서는 조금 섭섭하긴 합니다. 가격이 더 올라가는 차들이 많이 생기니까 근데 자동차 회사들의 노력들이 눈물겹다 생각이 들어요. 기존에 보조금 100% 받으려고 간신히 간신히 가격을 낮춰 놨는데 요거 살짝 넣 보니까 또 간신히 간신히 낮춰서 어떻게든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도록 요렇게 가격 인화하고 할인까지 제공하고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굉장히 눈물겹다 생각도 들고 고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환경부의 보조금 정책 이걸로 인해서 자동차 회사들이 노력하게 하니까 이게 정말 쓸모없는 일은 아니었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어쨌든 굉장히 환영할 만한 일이죠. 그렇지만이 보조금 정책은 매년 바뀝니다. 매년 바뀌고 매년 자동차 회사에 조금씩 분리하기 그리고 소비자들에게도 조금씩 불리하게 맡겨 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보조금 100% 주는 차가 또 줄어든다고 해요. 자동차 회사들이 못 맞출 거 같은데 적어도 수입차 업체들은 못 맞출 것 같은데이 내년에 보조금 훨씬 줄어들기 전에 올해 최적의 타이밍 잘 노려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여러 전기차들이 보시는 것도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저는 모카 김한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목소리가 이상해서 참 죄송해요. 이게 목소리가 어우 이게 금방 났겠지 이거 어떻게 하면 목소리가 났는 거야 이거 이게 공기가 안 좋아서 그런가 아 폴스타 에어퀄리티 시스템 같은 거 있었어야 되는데 아 아니면 테슬라의 생활무기 방어 모드나 런 것들이 있었으면 목이 이렇게 안 갔을 텐데 아 공기 안 좋은데 너무 오래 있었어 아 빨리 전기차로 바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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