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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초원 후에 그림 [노래] . 이사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 코스피 6,885.70 지금이 시각 가르키고 있는데 어찌 보십니까? 코스피가 좀 답답합니다. 이게 답답한 이유가 이제 우리나라만 좀 요새 부진해요. 다른 나라들은 괜찮은데 얼마 전에 대만도 신고가 났고 나스닥은 어제 오늘 연속 지금 사상 최고가 분위기 좋다면서요? 네. 가 굉장히 좋은데 근데 이제이 과정에서 지금 미국도 보면 유일하게 좀 안 좋은 업적이 메모리가 좀 안 좋아요. 미국도 메모리 빠져요. 신고가데도 마이크론 빠지고 SK 하이닉스 ADR도 빠져버렸고 오늘 SK 하이닉스가 ADR이 6%나 급락했는데
예 그니까 이게 사실 뭐 뚜렷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닌데 올해 상반기랑 완전 대비되는게 올해 상반기의 코스피는 압도적으로 올랐잖아요. 네. 한때 뭐 올해 상반기 수익률이 지수가 100% 올랐으니까 SP 500이 10% 오를 때 우리가 100% 올랐거든요. 근데 이제 하반기는 좀 이게 역전돼 가지고 상대적으로 강했던 메모리나 한국 정신 좀 부진한 거 같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좀 부진했던 그런 이제 국가들이 좀 선전하면서 지금 어쨌든 글로벌 증시 분위기는 괜찮은데 한국은 휴증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아직까지 휴증이 좀 남아 있고 또 외국인들이 명확한 이유를 대긴 좀 어렵 어 어렵긴 한데 계속해서 지금 반도체 기업들 중심으로 매도하는데 그 원인 중에 하나로 이게 자사주 매입 기간이다 보니까 일단 누군가 받아 주잖아요.
물량을 자주 매입 기간에 거기다 대놓고 때리는 거 아니냐 이런 시각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매입이 아마 12월 10월 중순경이 끝날 거예요. 하이닉스가 그 후에 흐름이 중요할 것 같아요. 만약에 매입 끝났는데 외국인 들어오면 자사주 매입을 이용해서 판게 맞고 네. 그런데도 계속 판다면 뭐 다른 문제가 있는 거죠. 사실은. 그래서 일단 그거는 확인이 지금 어려운데 다만 지금 외국인들 매도가 워낙 많아서 좀 최근에 국내 정신은 계속 좀 뒷걸음 질치는 그런 모습 같습니다. 네. 오늘 누리오 5차 발사가 있었습니다. 뭐 고도 500km 통과에서 정상 비행을 하고 있다 그러는데 누리오 관련해서 좀 영향받는음 종목들이 있습니까?
사실 이제 누리오가 예전에 이제 1차 2차 뭐 그럴 때 처음 이렇게 뭐 발사할 때는 시장에 관심이 되게 높았어요. 막 이게 우주 항공주들이 미리 좀 우르기도 하고 여러 테마주들이 좀 움직이는 모습들이 좀 나오기도 했는데 정작 오늘 일단 이제 발산은 좀 순조롭게 좀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정작 오늘 이제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는 오히려 막 급락가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오늘 지금 우주 항공이나 이런 이제 방상 관련주들이 비교적 크게 빠지고 있고 이제 대표 기업이 하나 에로스페이스가 오늘 3% 빠졌고 뭐 스페이스엑스나 이런데 좀 이렇게 여러 밸류 체인들이 우리나라에도 여러 기업들이 있는데 그 기업들의 주가도 지금 많게는 한 7% 이상 지금 급락가고 있어 가지고 다만 이제 우리 한국의 좀 대표적인 또 발사채 만드는 회사 하나 있습니다.
이노스페이스. 음 % 올라가고 있든 특정 기는 좀 올라가는 모습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오늘 보면 우주공주들은 발사 성공 여부랑 상관없이 주가 좀 급락하고 있고 그리고 이렇게 빠지는게 뭐 누리오 발사 전에 미리 올라서 이게 빠졌다기보다는 최근에 주식 시장 보면은 네 그 거의이 누리오 얘기를가 나온 그 이슈는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시장은 관심이 없어요. 발사에 대해서 주식 시장은 이쪽에 대한 관심보다는 저 스페이스 X 여기에도 관심을 기울이는데 최근 스페이스엑 주가가 좋았거든요. 그래서 노료 발사가 오늘 잘 된다면 상당히 좋은 일이지만 주익 시장은 예전에 1차 2차 3차 때랑 되게 다르게
음 누료 발사에 대해서 좀 이렇게 어떻게 보면 좀 무뎌지는 예 좀 시장 관심이 많이 떨어져 버린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주식 시장 분위기만 봐서는 그런 거 같습니다. 자 삼성전자가 이제 내일이죠. 어 3분기 잠정실적 발표하는데 주가는 어때요? 지금 오늘 주가는 삼성전도 좀 이제 오늘 국내 정시가 지금 코스피가 -0.88% 좀 빠지고 있는데 전자는 그래도 오르곤 있거든요. 0.18%니까 8%니까 소폭 좀 반등은 해 줘서 버티곤 있는데 일단 이제 삼성자 내일 실적에 대한 기대금 아직 살아 있거든요. 지금 시장 예상은 한 108조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분기 100조원이 넘는 건 정말 어마어마한 일이잖아요. 예. 사상 처음이고 사실 뭐 전 세계적으로도 거의 드물죠. 사실 100조원 넘으면 세계 1등이거든요. 예. 그 정도로 이제 막대한 돈을 벌 것으로 좀 보이는데 중요한 건 그거죠. 일단 발표하고 나서 이게 선반용 됐다면 또 빠질 수도 있고 할 텐데 내일 어쨌든이 발표하고 나서의 그 반응을 좀 한번 보시면 되겠고 그리고 사실 더 중요한 거는 내일 실적이 물론 중요하긴 하는데 이번 달 말에 실적 설명회가 따로 있어요. 그니까 내일은 그냥 숫자만 딱 나와요. 그니까 알 수가 없어요.
뭐 앞으로 전망이 어떠니 이거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 만에 IR을 열어서 삼성전자 또 하이닉스도 이번 달 만에 실적 발표할 텐데 그때 전망을 해 줘야 뭐 앞으로 4분게 어쩔 거고 28년도 업항은 어떻고 공급은 어느 정도 부족하고 이게 명확하게 이제 그림이 그려져야 투자분들이 뭐 우려할 수도 있고 안돌로 할 수도 있는 건데 단지 내일은 이제 숫자만 나오다 보니까 시장에서 이제 이렇게 평가하겠죠. 예상이 108점면 그거보다 잘 나오면 좀 환호를 할 거고 뭐 그거보다 좀 안 좋게 나온다면 좀 실망할 수도 있어요.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내일은 숫자만 나온다는 것을 좀 염두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제 좋은 실정만큼 주가도 좀 시원시원하게 올라갔으면 좋겠다라는 기대를 많이 하실 텐데 주가에는 그렇게 반응이 되지 않는 거 같아요. 네. 네. 지금 뭐 사실 미국의 메모리 위해 회사의 마이크론도 최근에 좀 지지부진하고 여러 이유들은 좀 거론이 돼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상반기에 워낙 많이 올랐거든요. 상반기 하이닉스도 한 세 배 이상 올랐었고 뭐 삼성전자도 두 배 정도 주가가 한번 좀 이미 선반영 된 거 아니냐? 이렇게 좋은 거 뭐 누가 모르나?
근데 목표 주가는 여전히 높지 않습니까? 높죠. 왜냐면 실적은 앞으로 계속 좋을 걸로 추정을 하거든요. 지금 오늘도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추정치를 내놓은 걸 보면 올해는 조금 이익 추정체가 꺾였어요. 왜냐 환율 때문에 환율이 좀 너무 많이 떨어져서 그니까 지금 100조원 넘게 나온다는 거는 환율이 떨어진 걸 반해서 반해도 예 그 정도 예상하는 건데 근데 어쨌든 내년하고 내후년은 오히려 추청치를 더 올려 버렸어요. 그 이유가 반도체값이 지금 계속 오르고 있거든요. 우리 예상보다 훨씬 높게 오르니까 내년 내운년 추청 올리는데 시장은 믿질 않아요.
어차피 지금 실적 환율도 좀 봐야 되고 단기적으로는 실적을 좀 한번 검증을 해야 되고 1년 2년 후에 실적은 좀 약간 좀 멀리 있는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시장은 일단 이제 어 이렇게 좋은 실적 당장은 나오는 걸 알겠지만 선반영 된 거 아니냐 거기다가 또 환율 때문에 추정치 꺾이는 건 좀 불편한 일이고 또 언제든지 또 갑자기 공급이 올 수도 있는 거고요. 또 빅테크가 투자를 또 줄이면 어떡하나 약간 이런 부담 금리도 높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그냥 걱정이죠. 사실 계속 걱정을 지금 하고 있는데 본질은 그게 아닌데 주가가 자꾸 안 가다 보니까 우리는 이제 주변에 그 안 좋은 것들만 계속 이제 들쳐내는 거죠.
왜 안 가나 왜 안 가나. 근데 사실은 그건 저는 본질은 아니라고 보고. 근데 다만 저 생각엔 지금 못 가는 이유는 저는 좀 수급 때문인 거 같아요. 자조 매입이 이게 좋긴 한데 제 개인적으로 오히려 이게 좀 매도의 빌미가 돼서 팔고 싶은 이제 뭐 특히 외국인은 주식은 워낙 들고 있으니까 좀 받아 줄 수가 있잖아요. 물량을 아마 그런 부분들이 조금 부담으로 작용하는 거 같고. 근데 이걸 반대로 생각하면 자자조 매입이 끝나면 일단이 물량은 잠겨 버리거든요. 이제 없어집니다. 특히 하이닉스는 40조를 매수를 끝날 텐데이 40조 물량을 매수한 다음에 곧 소각을 해 버려요.
아예 없애 버려요. 연구이 그냥 불태워 버리는 거죠. 그럼 주직수가 완전히 사라지거든요. 그럼 되게 회사가 가벼워져요. 점점 주익수가 줄어드니까. 그런 것들을 생각한다면 자자조 매입 이후에는 많은 분들이 자자조 매입 끝나면 막 걱정 들어요. 막 주가 폭락할까 봐 주는게 없으니까. 근데 그렇게 생각하기보다는이 물량이 아예 없어져 버리는 거거든요. 기존의 각이 유통 물량 자체가. 그래서 그런 쪽에 좋은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걸 만약 나쁘게만 보지 말자. 저는 그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일 실적 발표 이후에 말씀하신 대로 10월 말에 이에 대한 설명 이후에 좀 변화가 있을 수도 있을까요?
네. 그러니까 SK하이닉스나 지금 SK하이닉스도 3분기 실적 발표가 지금 날짜가 나오진 않았는데 언제쯤이에요? 보통 시 이제 그 분 이제 분기 말해합니다. 분기 말해하니까 아마 작년 3분기에는 10월 29일 날 있거든요. 아마 그 주음이 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때쯤 아마 실적을 공개할 거 같고 하이닉스는 잠정 실적을 발표 안 하고 실적 [콧방귀] 설명회를 이제 같이 해요. 네. 삼성인자는 실적을 먼저 내놓은 다음에 이제 그 분기 말에 이제 설명회를 하는데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중요해요. 왜냐면 하이닉스가 보통 삼성전자보다 설명을 먼저 하거든요.
그래서 그때 이제 이야기들이 나올 텐데 거기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결국엔이 공급 부족의 강도가 어디까지 갈지 마이크로는 28년까지는 계속 이어진다 이렇게 언급을 했는데 이게 하이닉스도 거기에 동의를 하는지를 지금 우리가 봐야 되잖아요. 그런 것들을 확인할 수 있어서 사실 진짜 중요한 거는 이번 달 말이고 그때 또 하필 그 미국 비테크도 다 그때 실적 발표를 다 같이 몰아서 합니다. 그 그때 또 미국 비테크 아마존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 발표하면 또 출렁출렁되겠죠. 뭐 그들 실적이나 투자에 따라서. 그래서 그 이번 달 마 마지막 주가 또 한 번에 중요한 좀 시험대가 된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 뭐 예상은 27년도까지 메모리 반도체 실적은 좋을 것이다라는 그 예상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 이런 호황의 지속 여부를 가를 뭐 핵심은 뭐라고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이제이 결국 수요와 공급이잖아요. 가격을 결정하는 건. 근데 이제 내년까지는 왜 이렇게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냐면 반도체를 증설한게 25년부터 시작을 했어요. 하반기부터. 근데 공장지는데 2년 걸리거든요. 네. 그니까 2년 정도 되고 장비 셋업하는데 한 6개월 그러니까 [콧방귀] 이제 물량이 나오려면 28년 초는 좀 돼야 될 거 같아요. 그 27년까지는요.
공급이 늘고 싶어도 늘 방법이 없는 거죠. 근데 수요는네. 뭐 계속해서 새로운 AI 서비스들 나오면서 수요는 계속 폭발하고 있고 심지어 지금 이제 최근에는 이런 수요가 데이터 센터만 폭발하는게 아니라 지금 모바일 스마트폰 만드는 기업들도 반도체가 없대요. 물량을 구하기 어려우니까이 비싼 값에 살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공급 부족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이게 계속 파급되는 거죠. 그래서 내년까지의 어쨌든 수요는 계속 증가. 음공급은 않 그 가격은 부르는게 값이니까 실적은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고 그래서 어 어쨌든 지금 최근에 그 삼성자가 지금 영업 이익이 내년이 한 500조원 이상 될 걸로 예상하거든요.
올해가 380조 심지어 600조짜리 얘기도 나오기 시작을 해요. 그니까 그 정도로 지금 공급 보족이 극심한 거죠. 근데 이제 여기서 변수 뭐냐면 28년입니다. 27년까진 다 알아요. 투자들이 모르지 않습니다. 어차피 내년 좋은 건 다 아는데 28년은 좀 반반이에요. 공급이 늘어서 안 좋다. 아니다. 공급이 여전히 부족하다. 근데 공급이 느는 건 맞아요. 왜냐면 공장이 완공돼서 물량이 나오잖아요. 그 공급 느는 건 맞는데 느는 거보다 수요가 더 느느냐 음음 그거보다 덜 느느냐 그거에 따라서 이제 공급 부족 강도가 완전히 달라져요. 그니까 낙관적인 분들은 공년도에는 수요가 더 는다.
그래서 공급이 늘어나도 네 절대적인 공급량은 부족하다 이렇게 보는 건데 근데 그거를 뭐 우리가 지금 할 수 없는데 다만 마이크로는 최근에 실적 발표에서 28년까지는 공급이 되게 부족할 것 같다.이 얘기를 해 버렸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확인할 거는 뭐냐면 이제 3전 닉스에 답을 좀 들어 봐야죠. 음. 근데 그거는 이번 달네. 그때까지 조금 우리가 좀 기다려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어제는 코스닥이 또 많이 올랐어요. 코스피는 하락하고. 네. 네. 어제는 이제 코스닥이 3% 가까이 급등을 했습니다. 어제 코스피가 빠졌는데도 그 이유는 이제 특히 반도체에서도 지금 이제 반도체가 공급이 부족하니까 공장을 많이 지어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거기에 공장 지을 때 장비들이 많이 들어가요. 그래서 뭐 소재 부품 반도체 소부장이 좀 급등을 해서 어제 이제 코스닥이 큰 폭에 올랐는데 원래 코스닥의 주인은 사실은 바이오잖아요. 바이오가 지금 알테오제니 시가총에 여전히 1이지만 지금 어제 기준으로 이제 업종을 딱 나눠 보면 1등이 이제 바뀌었습니다. 1등은 바이오가 아니라 이제 반도체예요. 코스닥도 그니까 지금 코스닥 시가총에 그 원래 작년 이맘 때만 해도요. 코스닥 시총 1등부터 10등까지 반도체 한 종목도 없었어요. 음. 근데 지금은 다섯 개가 반도체입니다. 1등부터 10등까지.
그리고 코스닥이 지금 시가 총액이 지금 그 어제 3위까지 올라온 회사가 그 주성 엔지니어링이 회사가 이제 에코프로 BM을 제치고 어제 3위까지 올라왔는데 어쨌든 이제 지금은 4위까지 다시 밀렸지만이 반도체 기업들이 시총 상위권에 이제 들어서면서 확실히 코스닥도 반도체가 이끄는 그런 흐름이 좀 나오고 있는데 어쨌든 반도체 소부장이 어제는 급등을 하면서 코스닥 시장을 좀 900포인트 이상으로 으로 이끌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코스피에 집중하고 있었던 투자자들은 이참에 좀 코스닥의 관심을 가져볼까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아, 물론 이거를 뭐 내가 좀 단기적으로 이렇게 잘 잘 이렇게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괜찮을 수 있는데 코스닥이 저점이 620포인트였어요. 지금이 이제 900포인트가 넘었으니까 저점에서 40% 급등한 상태거든요. 그니까 이미 많이 오른 상태에서 아 앞으로 또 코스닥 좋아지겠지 하고 들어가는 거는 저는 좀 쉽지 않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차라리 저는 지금은 오히려 코스피를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오히려 소받고 있거든요. 코스피는 코스닥이 갈 때도 못 가고 빠지니까 더 빠지고 막 이런 조금 상반기는 완전 반대였잖아요. 코스닥은 못 가고 코스피만 가고요.
근데 지금 하반기 좀 반대로 가는데 삼성인자 하이닉스는 지금 P이 아예 가지 못해서 다섯 배밖에 안 되고 코스피 P이 5.5배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코스닥은 한 18배 돼요. 네. 그니까 이제 상대적으로 실적도 코스피가 좋은데 주가까지 더 저평가돼 있기 때문에 저는 그냥 뒤늦게 아 코스닥이 당분간 저도 좋다고 보지만 이게 초보 투자분들이 뒤늦게 이렇게 중간에 급등한 상태에서 쫓아가다가 물리는 경우들 되게 많이 나오거든요. 조금 변동성 나오면 어제 만약에 코스닥 좋다고 쫓아가신 분은 오늘 다 물려 버렸어요. 또 오늘은 또 빠지니까.
그래서 차라리 좀 부진하지만 앞으로 실적은 좀 괜찮을 코스피 대형주를 지금은 오히려 보는게 저는 더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아까도 연미사님 말씀하셨지만 미국 증시는 좋다고 하는데 국제 금리는 뭐 사상 최고라면서요. 보통 이렇게 금리 많이 오르면 또 기술주들은 영향 받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그거는 과거 공식인 거 같아요. 지금은 금리가 오르는 이유가 결국에 성장 때문에 오르는 거잖아요. 금리가 지금 돈을 많이 빌리다 보니까 투자도 많이 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금리 상승을 불편하지 않는 거 같아요.이 빌린 돈이 데이터 센터 짓는데 들어가고 그걸 통해서 기업들이 돈을 벌고 그래서 금리 자체가 높은 건 좋지 않죠.
근데 항상 비교하실 거는 금리와 성장이거든요. 근데 지금 SMP 500 기업들의 이번 3분기 이익 증가율이 이번에 한 29%까지 좀 나올 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어요. 그 금리가 높지만 성장률이 워낙 좋거든요. 29%라는 건 상당히 높은 겁니다. 예. 굉장히 높어. 지금 세계 분기 연속 25% 그러니까 SM 미국 기업들 성장 많이 했죠. 그동안 지난 2, 3년간 거기서 분기에 또 20% 이상 성장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은 이게 그냥 저성장하다 갑자기 성장하면 낮을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지금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서도 또 분기당 25% 성장한다는 거.
보통 SP 500이 본기당 한이 성장률 보면 10% 초반 정도 나오거든요. 근데 이거 20% 넘는 건 대단한 수치거든요. 근데 이게 3분기에도 이어진다고 하니까 그래서 금리 상승을 이익이 지금 누르고 있기 때문에 나스닥은 버틴다. 반대로 생각하면 이익 추정치가 꺾이거나 이익이 훼손되면 이제 무너지는 거죠. 높은 금리에. 그래서 실적을 계속 이렇게 잘 검증해 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10월이 됐으니까 이제 연미사님과 10월 투자 전략을 좀 짚어 볼게요. 어, 기업 실적 발표도 있고 미국 연준의 금리 결정도 앞두고 있고 11월에 중간 선거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 증시의 방향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근데 좀 답답하죠. 이게 10월 달 들어서 한국은 좀 뒷걸음 지치니까 미국과 달리 좀 답답하시겠지만 그래도 아까 말씀드린도 1순위 실적입니다. 계속 실적이 좋다면 저는 뭐 안 좋은 환경도 뚫고 올라갈 거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미국의 이제 장기 금리도 항상 보셔야 되고요. 이게 그렇다고 뭐 금리보다 지금 성장률 높아서 주가가 미국도 괜찮지만 장기 금리 계속 오르면 불편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다행히 오늘 좀 금리 꺾였는데 장기 금리 추위도 좀 한번 바라보시면 되겠고 그리고 전통적으로 시월은 원래 좀 강세장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예. 왜냐면 4분기 이제 3분기 실적 시즌으로 가면서 또 내년 기대감까지 같이 반영되거든요. 그래서 보통 좋았기 때문에 저는 어쨌든 삼성인자 실적이 내일 좀 스타트만 잘 해 준다면 다시 좀 시장은 좀 분위기가 바뀌지 않겠냐. 그래서 지금 아래쪽을 계속 보시는 거보다는 저는 여전히 좀 위를 보면서 10월 좀 반등을 좀 계속 기대해 보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자, 여러분들도 어 염승환 이사에게 돈 버는 재미를 좀 느끼셨는지요? LS증권 염승환 이사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동훈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뉴리오의 탑재된 위성 15기가 모두 정상 분리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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