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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오늘도 계좌 먼저 보여 드리면서 영상 시작합니다. 드디어 제 금융자산 14억도 깨지면서 저도 현재 3억 조금 더 넘게 빠진 금융 자산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영상에서 더 하락할 수도 있고 더 지속될 수도 있어도 왜 지금이 웅덩이 구간이 일생일대의 기회인지 그 부분을 공부할 수 있으니 영상 꼭 끝까지 보시고 이해되실 때까지 반복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자, 미국과 이란이 서로 다시 공격을 시작했고 유가가 급등하며 90달러도 돌파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다시 4.8%를 돌파했습니다.
최근 계속 강조들오고 있지만 웅주하다가 다시 진득하게 기다려야 하는 시기다라고 관점이 박힌 부분 다들 이제 아시죠? 그리고 어제 영상에서의 댓글들을 보면 환율은 진짜 씨벨론몽이다.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나오네. 살려 달라. 솔직히 막스권이고 나발이고 환차선 때문에 적금보다 못한 것 같아요. 미장 지칩니다. 어휴. 조업 보스요라는 댓글까지 다들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이따가 접근보다 못한 것 같다고 말씀드린 저 댓글 그에 대한 자료도 뒤에 있으니 꼭 영상 끝까지 보시고 다들 확신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대로 극소수분들은 이런 댓글을 주고 계십니다.
5년 정도 장기 투자하고 있는데 장기 투자는 고점을 계속 올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저점을 계속 올려 나가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힘든시기 잘 이겨내 봅시다. 파이팅.이라는 이라는 댓글을 먼저 주셨는데요.이 부분 정말 중요한 부분을 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2022년 저점 때 제 금융 자산 약 1억 원대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2025년 관세 쇼크 저점 때의 제 금융 자산 약 5억 정도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2026년 미국이란 전쟁 때의 제 금융자산 약 8억대 정도로 기억하고요. 여기에 현재 제 금융자산 약 13억 정도로 올라와 있습니다.
모든 웅덩에서 금융자산 저점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무를 보지 말고 산을 보라고는 댓글을 주셨는데이 부분에 대한 자료도 오늘 영상에 나오니 영상 끝까지 잘 봐 주시기 바랍니다. 자, 빠르게 현재 시장 상황과 관점만 공유드리고 그리고 오늘 본 영상에 대한 자료와 공부를 해 볼 텐데요. 최악의 달 9월이 시작되자마자 실제로 지금 더 하락하고 있고 다들 고통과 지루함에 털려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최악의 달 9월 무조건은 아니지만 약세 가능성이 더 높다.이 부분 미리 대비해 두고 현금을 다시 확보해 놨는데요. 실제로 중간 선거에 해 주가 주의를 보면 파란색 동그라미가 9월 초 부분입니다.
만약 계절성대로 흘러간다면 평균적으로 9월 말 또는 10월 초에 저점이 나오고 4분기에 본격적인 반등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는데요. 계절성은 계절성일뿐 무조건적인 자료가 아닙니다. 그래서 현재 계절성은 그냥 참고만 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저점은 언제 나올 가능성이 높냐? 현재 불확실성의 근본적인 원인은인 미국과이란 전쟁 합의 찌라시가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합의 전에 금리 인상이 단행된다 그러면 시장이 지금보다 더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금리 인상 재료도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그래서 현재 미국의 금리 인상이 먼저 단행되냐 아니면 미국 금리 인상 전에 극적인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나오냐?
이게 여러분들이 현재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입니다. 이렇게 시원하게 공유드리는 사람 없죠? 그러니 아직도 구독을 누르지 않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모두 힘내자는 댓글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정말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즉 현재 시원하게 상승해 주려면 미국과이란 합의가 필요하다.이 관점 지겹도록 계속 공유드려오고 있죠. 자, 그리고 오늘 본 영상에 대한 내용 올해 미국과이란 전쟁 웅덩이가 3월에 있었죠. 이때도 대사들이 털려 나가고 나니까 합의 소식으로 4월과 5월에 폭등해졌는데요. 그리고 지금 이제 가장 높은 투자 비중을 제지하는 QLD는 고점 대비 -23% 하락하고 잠깐 반등한 상황입니다.
여기서 대단수들이 이번에도 지쳐서 털려 나가고 있는데이 미국과이란 전쟁 공동이가 이번에도 결국 지나고 나면 1승일대의 기회인 이후 제가 왜 이번 웅덩이 구간을 견디고 응접하면 저는 금융자산 20억에 도달한다고 말씀드리는지 그에 대한 공부를 이제 본격적으로 해 보겠습니다. 자, 우선 심리가 이렇게 지치고 고통스럽고 재미 없으니까 우리의 심리를 감안하면 그냥 쭉쭉 상승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설령 내가 지금 팔 이유가 없어도 심리적으로는 그냥 상승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결국 우상향하는데 내 자산이 더 불어났으면 한다.
그러면 이론 쪽으로는 이런 웅덩이가 오고 그 이후에 상승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실제로 현재 QLD는 고점 대비 -23% 하락했다가 반등했는데요. A는 심리적으로 가장 좋은 상황. 그러니까 올해 12월 말까지 웅덩이 없이 쭉쭉 상승해 주며 전고점 대비 10% 정도 더 올라갔을 때입니다. 그리고 B의 상황은 지금처럼 웅덩이가 파이는데 QLD 기준 고점 대비 -40%까지 하락하고 그리고 연말에 똑같이 전고점 대비 10% 정도 더 상승했을 때의 상황입니다. 그래프로 보니 상황이 이해가 되시죠? 출발 지점은 전고점 기준으로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QLD 기준으로 전고점 101달러에서 시작되고 이때 내 금융 자산이 1억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그리고 현금 비중은 2,500만 원으로 약 20% 정도 들고 있는 상황이며 열심히 일하고 저측해서 월 200만 원 현금 비중에 넣을 수 있다. 그래서 매달 여기서는 현금 비중까지 포함해 557만 원씩 응할 수 있고 환율은 1,400원 고정으로 체크해 두겠습니다. 그리고 결국 12월 말에는 10% 더 상승해서 111달러까지 상승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똑같은 조건을 설정하고 그냥 쭉쭉 상승해 주는 것과 웅덩이가 파이고 반등해 주는 것을 비교해 볼 텐데요.
여기서 뭐 현금 비중, 월 정립 이런 것은 그냥 제가 임의로 정한 것이니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제 A와 B의 상황을 한번 비교해서 보겠습니다. A는 그냥 쭉쭉 상승해 주며 12월 말에 10% 상승에 있다. B는 지금처럼 -23% 하락했다가 반등. 그리고 9월에는 더 떨어져서 40%까지 떨어지고 이후 연말엔 전고점 대비 10% 더 상승한 구간까지 올라갔다.이 그래프를 우리가 볼 수 있는데요. 이때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웅주 분할 매수한다고 말씀드렸죠. 지금은 편의상 그냥 월정립으로 계산했지만 핵심은 웅덩이가 찾아오면 같은 돈으로 더 싸게 더 많이 매수할 수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40%를 찍은 최저점을 기준으로 보면 거의 반값에 두 배 정도 더 매수할 수 있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현재는 시나리오를 최대 -40% 하락으로 잡았을뿐 실제로는 이게 어디까지 떨어지던 그리고 언제까지 지속되던 적절한 현금 비중과 웅주 분할 매수 전략만 있다면 사실상 웅덩이는 더 싸게 더 많이 살 수 있는 기회라는 겁니다. 그리고 다시 전고점을 회복했거나 또는 전고점 그 이상으로 우상향을 시작하겠죠. 웅덩이 기회가 지나가고 나면 A 시나리오에서는 오히려 평단이 더 늘고 수익률은 겨우 8%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웅덩이가 찾아오는 B 시나리오에서는 평단을 더 낮출 수 있고 수익률도 17%로 상대적으로 훨씬 더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산 격차는 무려 1200 1200만 원이나 벌어지며 무려 8%라는 큰 차이를 보여줍니다. 그러니 웅덩이는 우상향 과정에서 찾아오는 자산을 더 크게 불릴 수 있는 기회라는 겁니다. 다만 실전에서는 A도 괜찮고 B도 괜찮습니다. 최악은 손절과 48입니다. 그리고 자본주의는 상대 평가, 즉 경쟁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죠. 내가 다른 사람들은 손절에서 자산을 잃었을 때 또는 다른 사람들은 기회를 잡지 못할 때 나는 그때 기회를 잡아서 이후 퀀텀 점프를 하면서 점점 위로 올라가면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는이 역시 이론적일뿐 실전은 조금 다릅니다.
최저점에서는 무려 B의 계좌가 5천만 원 더 증발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핵심은 내 계좌가 증발했을 때 사실 더 싸게 더 많이 매수할 수 있었던 웅주 분할 매수 기획이 어딘가라는 것이죠. 그리고 현재 저도 3억 넘게 증발해 있다고 공유드리고 있죠. 이렇게 공유드리는 사람도 없습니다. 대부분 오르면 수익을 자랑하지만 저는 여러분들께 제 자산도 함께 증발하지만 결국은 올라간다는 것을 5년째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계좌 자산이 증발했던 시기들은이 꽉 깨물고 버티면서 웅집해야 했던 기회들이었습니다. 실제로 지나고 보니 정웅덩이들은 매스 타이밍으로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그 웅덩이 기회가 지금도 찾아오고 있는 겁니다. 다만 현금을 아무 때나 막쓰면 안 됩니다. 왜냐면 지금이 최저점이 아니고 앞으로 더 쭉쭉 하락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매크로까지 봤을 때 지금은 잠깐 기다려야 하는 시기라고 공유드리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에서 보면 이번 횡보와 웅덩이는네 향후 20억 금융 자산을 달성하게 해주는 일생일 때 기회 그 어딘가라는 겁니다. 자 그리고 아까 처음 나은 댓글 기억나시죠? 적금이 오히려 더 나은 것 같다는 댓글 말이죠. 만약 지금이 하락이 두려워서 아 예적금이 최고다라면서 예적금을 하면 겉으로는 안전해 보입니다.
작지만이자 주기 때문인데요. 뭐 투자로 손실을 보는 것보다는 당연히 좋은 선택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인플레이션 때문에 자산이 조용히 증발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우리 체감에 느껴지지 않을뿐 숫자는 그대로 또는 더 증가할 수 있지만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차와 집이 줄어듭니다. 아반떼 저 대학생 때는 1천만 원대였던 것 같습니다. 쏘나타가 2천만 원대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제는 아반떼 가장 싼 모델이 무려 2,400만 원입니다. 비싼 모델은 3천만 원대를 넘어가고요. 실제로 전세를 살고 계시는 분들도 아실 겁니다. 점점 전세값이 높아져서 내 똑같은 돈으로 점점 더 작은 곳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나도 모르게 자산 구매력이 점점 증발하고 있는 것이죠. 전 이것도 실제로 경험을 해 봤습니다. 여러분들께 말로만 이론적으로만 공유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 중 성실하게 예적금을 하는 사람이 누구냐? 바로 제 아버지입니다. 제 아버지는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고 구두세처럼 아끼시면서 평생을 예적금만 해 오셨습니다. 제 성실함도 아버지에게 영향을 받았는데요. 그러나 그렇게 성실하게 예적금을 했음에도 저는 초등학생쯤 분당 아파트에서 수도권 아파트로 내려왔고 중구등학생쯤 수도권 아파트에서 빌라로 내려갔고 그 빌라에서 더 작은 빌라로 내려갔고 심지어 잠깐 반지하에 살았던 시기도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성실이 예적금을 해 왔지만 점점 나도 모르게 가난해지는 겁니다. 이걸 대부분 이해하지 못하고 이런 사람들 살아갑니다. 그러나 전 이걸 직접 어렸을 때 겪었기 때문에 형실이라고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라는 것을 실제로 경험해서 확신합니다. 그래서 전 투자를 공부했고이 투자 방법 저 매매법 다 해봤습니다. 결국 돌고 돌아 오주비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런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웅덩이 구간을 자산을 싸게 많이 모을 수 있는 웅주 축적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최저점 몰빵 매수를 노리면 안 됩니다. 현금을 아끼면서 그리고 잘게 쪼개서 분할 매수를 통해 확률 높은 매수 타이밍에서만 응하는 겁니다.
그렇게 평단을 낮추고 수량을 늘리며 모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잠깐 쉬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죠. 그리고 기회는 잠깐잠깐 찾아옵니다. 그리고 전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아침부터 밤까지 자료를 째려보고 있습니다. 아 나도 지금 응해하는 것은 알겠는데 언제 얼마나 매수해야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디벨루몬과 함께 응집하면서 장기적으로 자산을 모아 나가고 싶다 하는 분들은 9월 텔레그램이 새로 개설되었으니 아직 못 들어오신 분들은 얼른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 댓글에 텔레그램 공지 링크 기재해 두겠습니다. 아직 9월 텔레그램 안 들어온 멤버십들도 얼른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회는 순간적으로 왔다가 사라집니다. 자, 마지막으로 제 현재 관점 정리합니다. 금리 인상이 먼저 시작되냐? 아니면 그전에 미국과 이라나비가 나오냐? 이걸 보고 대응 방법이 달라집니다. 저도 금융 자산 16억대에서 13억대로 내려왔는데요. 쫄 필요가 없습니다. 최악의 경우 -80%를 각오했고 1년 이상 하락이 지속될 수 있다는 각오가 있습니다. 물론 확률적으로는 낮지만 말이죠. 그래서 현금 비중과 저축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럴 땐 평소보다 제 소비를 더 긴축합니다. 이럴 땐 나에게 더 좋은 매수 타이밍을 알려 줄 수 있는 지식 레버리지를 더 늘리는 편입니다. 이럴 땐 해외 투자 유료 자료를 더 구독하고 배달비, 외식비, 쇼핑 등 쓸데없는 지출은 긴축합니다. 저도 최대한 좋은 응 기회를 잡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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