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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니까 뭔가 지금 우리가 세계적으로 커가는 것들이 우연히 큰게 아니라 지금 우리가 농담처럼 얘기했던게 산업이 된 거예요. 그래서 저도 어 미국하고 문화를 비교해 봤을 때 우리가이 편리했던 것들이 미국에서 먹힐 수 있는 분화와 환경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것들을 간과하면 안 될 거 같아 지금 미국 시총순위 보면은 AI 기업들이 다 시총 새 잘 나가잖아요. 그러면 보실 때 AI 쪽이 조금 더 갈 거라 보시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럼 엔비디아가 시총 1위 될 거라 보시는 거예요. 1위까지 뭐 불가능하지 않지 않을까요. 별 차이가 없어졌어요.
깜짝 놀랐어요. 맞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미 여러분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도 이미 기업들 비리 시총이 바뀌기 시작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코스닥에서도 어 2비 기업이 바뀌어요요 원래 에코프에 머티 최근 알테오젠이 2등으로 올라왔잖아 아 그렇게 컸어요. 알오이 알테오젠이 2등에 했단 최근에 바뀌기 시작을 했어요. 뭔가 나름대로 어 지형 변화가 일어나면 그 기업들이 되게 좋아지는 어떤 모습들이 많이 보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제약 바이오 안에서도 뭔가 유의미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아 그 한국에서는 제약 바이오 쪽에서 도 흐름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맞 이미 나오고 있고 그 기업들이 어 이전과는 다르게 신뢰를 갖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어 제가 그동안 제약 바이오 산업을 봤었을 때는 좀 신뢰가 없는 저런 얘기를 했지만 제가 볼 때 상식적으로 안 될 거 같은데라고 했더라면 최근에 우리나라의 제약 바이오는 우리가 잘하는 걸 찾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 뭐 신약개발 쪽이라는 거보다는 뭔가 신약들이 되게 더 좋은 효능을 낼 수 있는 그런 기들 플랫도 있 가지면에서 그런 것들은 또 리 점 있는 기업들이다 보니까 뭔가 잘할 수 있는 뭐 지난의 그때는 우리 기억하시겠지만 의료 기기가 또 되게 괜찮았었던 거잖아 클 표 왜냐면 이제 우리나라가 제조업은 되게 잘하는 것도 있고 또 이제 많은 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피부이 미용과 관련해 거의 세계 일이잖아요.
그죠. 세계 뭐 미용 제일 잘하는 데가 성형 잘하는 데가 미국 한국 브라질 정도로 알고 있는 네 브라질은 위가 다르죠. 미국은 제가 이런 가슴을 알고 있고 한국은 피부였어요. 그래서 피부 관련해서 한국이 거의 세계 탑이다라는게 있었고 그리고 이게 화장품으로 연결된 거 의미가 있다라고 봐요 미국이 어떻게 알고 이런 중적 화장품들을 찾았지 그리고 많니 여성분들 아마 동감하시거나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걸 선택했다는 얘기는 사실은 거기에 대한 품질이라 이런 거에 대해서 뭔가 신뢰를 가지기 시작했다는 건데 그게 과연 이성일 거냐에 대한 고민이 저는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결코 작은 사업은 아닐거다 물론 이제 화장이라는 건 트렌드 자체가 있는 것도 맞는 것 같고 또 뭐 최근에 이런 얘기도 하잖아요. 흔해서 선크림 선크림 보니까 한국인이 세계 리더 그만요 다른게 그죠. 그러니까 유럽애들은 원래 선크 안 버렸잖아요. 오히려 많이 타더라고요 일부러 태우는 문화죠. 그쪽은 근데 이제 최근에 이제 인식이 달라진게 태우는 것 때문에 문제가 아니라 피부암 때문에 사실 이게 건강상의 문제들이 대두가 됐는데 글로벌적으로 사실 선크림 제대로 발달한다는 한국이 유일하다 보니 저는 그니까 뭔가 지금 우리가 세계적으로 커가는 것들이 우연히 큰게 아니라 지금 우리가 농담처럼 얘기했던게 산업이 된 거예요.
중적으로 그렇게까지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는 민족이 어디겠어요. 없죠. 그죠. 그리고 이제 제가 얼마 전에 재밌었던 일도 뭐냐면 어 예를 들어서 미국 같은 경우는요 안경하나 우리 보통 노안이면 돋보기는 것도 쓰는데 돋보기 하나 살려면 한 달 걸려요 이게 안과를 꼭 가야 돼요 안과를 가고 처방을 받고 이래야 돼 우리는 그냥 아무데나 가면 바로 되잖아요. 그죠. 그런 어떤 시스템들과 관련해서 우리가 이제 굉장히 앞서 있는 것들이 되게 많은 거죠. 그래서 우리가 획기적으로 뭔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되게 많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지금 별것도 아닌 것처럼 생각했는데 우리는 되게 편리하게 발전했던 것들이 해외 쪽에서 되게 좋아하는 산업으로 발전하는 것들이 하나 둘씩 나오는 거고 그게 기존에 내 수였는데 그 수출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사이즈가 커져가는 것들 게예 그게 전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는 성형외과 관련 피부과 그러다가 안 안과도 지금 관련주가 되는 거예요. 안과도 되지만 그거보다는 저는 피부 관련해서는 좀 이제 오히려 어떻게 보 화장품이 먼저 나갔어야 되는데 일단 화장품보다는 이제는 기계가 먼저 나갔던 거지만 아마 제가이 안과를 왜들이 됐냐면 미국에서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피부과가서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피부과가 바로 옆에 있어요. 다 쭉 해서 저도 이제 피부과 도 정말 많이 하는데 언제나 가면 내가 돈만 했으면 시수를 받을 수 있죠. 미국이라 나라는 서양이라는 나라는 유럽이라는 나라는 피부가 함부로 갈 수가 없어요.
예약 잡기도 어렵고 그럼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어 가정용 어떤 미용 비기가 되게 되게 발달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야 안 가도 피부 가만 가면 충분히 내가 할 수 있으니 굳이 내가 이런 거 할 필요가 없지만 미국이라 나는 다르잖아요. 그죠. 집에서 헬멧 쓰고 그거 예 그런 것들과 관련한 요런 어떤 가정용 미용 기기들이 의외로 제가 볼 때는 의외로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 본 거예요. 그러니까 어 아까 얘기했던 그 안경의 얘기는 뭐였냐면 결국 병원에 대한 적극성을 맡 수준 거예요. 나는 딱 가서 그냥 어 우리가는요 옆에 있는 안경점에서 돋보기를 바로 살 수 있는데 우리 검안기 있고 그 그렇게 있는데 미국은 그게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럼 피부도 마찬가지인 거죠.
시술을 받는다라는게 참 어려운 국가인데 그죠. 그데 집에서 이렇게 쓰는 거는 되게 쉽거 이분들 니지는 있을 텐데 우린 미용 피부과 감면되는 거지만 그분들은 그게 어려우니 오히려 우리보다 더 이런 것들이 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을까라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예전에 얘기해 줬을 때 그때 LG 생활 건강도 그때 정말 주가 얼마 안 할 때 픽을 하셨잖아요. 그 관점에서 보니까 좀 LG 생활 건강 주식이 다시 또 반등하고 있거든요. 그 그건 어떻게 보시는 거예요. 그거보다 이제 기계를 하신 하는 애들이 맞겠죠. 그니까 지금 이제 되게 심플한게 이번에 터진 데가 미국이 좋아진 거고 네네 그러면 지금 미국이 별로 없었는데 미국 비중이 늘어나는 기업들이 앞으로 더 올라가겠죠.
아 미국을 봐야 된 예예 미국쪽으로 많이 되는 거고 그러면 이제 어 미국에 있는 화장품 회사들도 물론 좋겠지만 그 회사들 같은 경우는 우리 주가만 봐도 알잖아요. 도는 주가가 별로 안 좋은데 중저가에 이렇게 좋고 있는 것처럼 미국에서 사실 물가도 너무 높고 거기에서 이제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고 하지 그 물가를 감당하려면 사실 중저가에 대한 소비가 제가 볼 땐 자리 잡고 있다라고 보여지는 건데 우리나라 화장품도 가격 정말 괜찮잖아요. 외제 화장품 좋긴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지 않습니까 그런 거 생각 근데 실제 발라보면 별 차이도 없는 것 같고 워낙 좋기도 하고 또 뭐 K5 이라든가 아니면 드라마 때문에 이미지도 되게 좋아졌고 또 실제 한국에서 나오는 우리 뭐 가수 분들이나 엔터테인먼트 하시는 분들 피부 보면 거의 물광 피부만 아닙니까 그죠.
저런 피부가 어떻게 나옵니까 정말 재밌는게 우리 제가 소장님도 그러실 것 같은데 해외 나가면 해외에 있는 친구들이 우리나라 4 50대 분들 나이를 못 맞춰요 저는 그냥 영업적인 말 멘트인 줄 알았어요. 실제로 그래 한 20살 정도 떨어뜨리더라도 차이가 있을 정도로 그만큼 우리가 피부 관리를 되게 잘한 거고 그 친구들 같은 경우는 이제 햇빛에 많이 노출됐기 때문에 노화가 되게 많이 난 거죠. 근데 이제 그 친구들도 똑같죠. 예뻐지고 싶은 욕구는 똑같고 젊어지고 욕구도 똑같고 근데 건강까지 생각을 해야 되니 옛날에 비해서 그런 요구들이 저는 커지는 거 같아요.
음 미국 같은 경 예를 들어서이 얼굴에 른 선크림 같은 경우는 학생들이 못들고 다닐 정도로 법으로 의학품 이렇게 규제가 돼 있나 보죠. 나름대로 그래서 이제 했을 정도 근데 그게 많이 풀리고 있잖아요. 그렇게 생각을 해보면 뭔가 문화가 바뀌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미국이라는 또 유럽이라 국가는 피부과에 대한 비용적인 측면도 그렇고 아니면 접근성도 되게 쉽지 않다 보니 우리는 별거 아닌데 쓰는 거죠. 예를 들어서 어 접근성이 되게 부한게 우리나라는 예를 들어서 막 가전 제품 하나 고장나도 서브 센터 그러면 너무 훌륭하게 이분들이 달려 오시지만 미군 본인들이 고치시 아아 안 오니까 그렇죠.
정말 비용도 비싸고 오래되고 그래서 막 미국지가 보면은 공구들이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내가 해야 되고 안 오니까 와도 비싸니까 근데 우린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 우리 기사님들 오셔 가지고 너무 훌륭하게 바로 오셔 가지고 정말 최고시 아아 똑같아요. 그래서 저도 어 미국하고 문화를 비교해 봤을 때 우리가이 편리했던 것들이 미국에서 먹힐 수 있 문화와 환경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것들을 간하면 안 될 것 같다 그니까 뭐 미국에서 화장품이 팔렸어 이게 아니라 왜 팔린 거야 그죠. 두 번째 왜 문화적인 차이가 뭐가 있길래 의료 기기는 왜 나가고 있는 거지 그죠.
이게 미국가 어떤 차이가 있길래 이런 것들을 보면서 저 시장 사이즈를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이게 저렴한 화장품들이 요새 한국 인플루언서들이 자기가 출시하거나 뭐 이렇게 많이 홍보를 해서 유튜브라는 채널을 타고 나가더라고요 맞습니다. 아니면은 인플루언서들 한테 화장품 회사가 그 제조사들이 와서 이러더라고요 당신 거 하나 만들자 그래서 오히려 제안을 해 가지고 이제 소규모 브랜드들이 막 나오면서 나가는데 맞 불닭 볶음면도 처음에는 방송으로 나간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 유튜버들이 뭐 막 먹으면서 홍보 린지 하면서 맞아 그럼 화장품도 그런 스토리로 성장하는 제품들이 나올 수도 있다라 보세요.
실제 그렇게 많이 나오고 있죠. 그런데 뭐 그렇게 나오면 어 사실 지금 나가고 있는 브랜드들은 대부 인디 브랜드 들이 많지 않습니까 얘서 이제 브랜드가 있는 애들이라고다는 뭐 아시겠지만 뭐 조선 미녀라는 애들도 있고 요즘 또 스킨 천사 이런 기업들이 요즘 이제 되게 인기지 않습니까 그럼요 저 올리브 형도 자주 가요 가서 시간 틈만 남만 명동 가서 올리부 가고 막 이런 식이에요. 저 인천공항 갈 때마다 체해 봐 인천공 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역에 다 올리부 형이 들어와 있어요. 이제 옛날에 그럼 여러분들 우리 눈에서 볼 때 어 옛날엔 화장품 로드샵 있었는데 다 없어졌죠.
모 미 다 없어지고 한 거죠. 요것도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게 어 옛날에이 화장품들이 로드샵을 열었던 이유는 뭐 예를 들면 미샤 하나만 예를 들면 미샤가 옛날에 갈색 병이라고 해서 그 에스티로더에서 나왔던 그 병하고 비슷한 보라색 요거 해가지고 되게 인기가 있었는데 아마 미샤에서 그게 제일 많이 팔렸을 거예요. 근데 그걸 팔기 위해서 로드샵을 열었는데 그러면 그 임대부터 해서 매장 여러 가지 해야 되고 또 하나는 미샤가 물론 되게 잘하는 기업이지만 여러 화장품들로 구색을 맞춰야 되잖아요. 그렇죠. 미샤를 좋아했던 분들은 그걸 좋아했던 거지 다른 것까지 좋아했던 건 아니었을 걸로 판단이 돼요 그러면서 아마 화장품 관련 기업들이 뭔가 비용적인 문제가 굉장히 컸었는데 그거를 대신해 주는게 올리브 형이라는 기업이 되는 거죠.
아 플랫폼만 딱 되는 거요 플랫이 딱 자신 있는 것만 팔라 이렇게 어 미샤는 갈색 병만인 뭐 너는 이것만 너는 아이섀도우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딱 하니까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내가 각각의 품목별로 살 수 있는 거기에 다 모여 있는 거고 엄청난 플랫폼이 된 거죠. 그러니까 사람들 올리브만 갈 수밖에 없는 거음 샵에 가면 그거밖에 없는데 여기 가면 리스 터에서 내가 원하는 품목별 다 따로 있으니까 훨씬 좋고 화장품 회사들 입장에서 비용이 아껴지고 내가 굳이 로드샵을 안 열어놔도 내가 특정 어떤 뭐 그죠. 우리 색조 색조 아니면 스킨이면 스킨 요런 것들만 따로 잘만 하면 훨씬 더 잘 팔 수 있는게 되는 거니까 서로 위인이 될 수밖에 없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게또 먹히고 있고 옛날 좀 쇼핑 패턴이 바뀐 거 같은게 옛날에는 브랜드를 더 중시 여겨서 웬만하면 그 브랜드 하나로 다 통일해서 살려고 했잖네 뭐 예를 들어 뭐 나이 키다 그러면 나이키로 싹 다 도배 나오고 이랬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아니라 그냥 딱 내가 피로에 맞는 것들을 딱딱딱 골라서 살 수 있는 편집샵이 더 이제 인기를 끌게 됐다 이렇게 네예 그리고 편집샵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거죠. 이제는 예 그러면서 모든 것들이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홍대가 됐든 명동이 됐든 보면 진짜 외국인들이 바글바글 하죠. 오셔 가지고 여기 여기 가면 그거 하는 거래라고 얘기를 했을 거고 마치 우리가 일본의 동키 호테가 있다라면 아 엔 올리브 형이 있어 이런 식으로 거긴 꼭 가야 돼 거기가 모든게 있어 이게 변한 거죠.
저는 원래이 생각도 해 봤거든요. 올리브 형이 수출될 수도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뭐 예를 들어 뭐 뉴욕점 뭐 샌프란시스코 점 이렇게 그렇게는 어렵다 보셔요 할 수 있는데 본인들이 안 하고 있더라고요 할 수 있는데 본인들이 안 하고 있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만약에 한다라는 더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방콕 점 렇게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는데 본인들이 안 하고 있으니 뭐 그건 나중에 얼마나 할 건지 근데게 아니어도 것음 가지고도 이익이 많이 늘어났던 건 같아요. 어쨌든 우리는 어 이게 뭐 추천에 그런 변화를 보자라는 얘기죠.
옛날에 화장품은 이렇게 팔았는데 요즘은 이렇게 팔면서 화장품 업체도 좋아지고로드 샵들도 굉장히 그죠. 한 군데 집중되어 있지만 여러 제품들 같이가니까 되게 좋겠구나 그리고서 그 샵에가 보면 지금 뭐가 잘 발 팔리는지 아까 했던 뭐 스킨 천사라 그가 조선 면이라 많은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죠. 그 이제 뒤집어 보는 거죠. 여기긴 어디가 만들어주지 그럼 또 odm 업체들이 되게 좋은 거잖아요. 그렇죠. 어 그러면 제일 잘 팔리는게이기 순인데 그 안에서 디 업체들은 여기가 제일 많구나라고서 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겠죠. 그렇게 발품 팔면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주식하는데 쉽지 않지만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보고서 보면 좀 늦어요. 결국은 답은 현장에 있다 눈이 더 빨라요 눈이 한 분기 이상 빨라요 그리고 기다려 주면 보고서를 안에서 올려 주겠죠. 거기는 이제 숫자하나 한번 할 거니까 거기다 파견하면 되겠죠. he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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