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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으 안녕하세요. 전국에 계신 하하 일문 여러분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깅엄 소립니다. 지난 시간에 운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다뤄 쪄요 중전 설암 선언과 그리고 그 밖의 경제적인 어떤 여러가지 효용 그리고 투자 종목 뭐 남북 경협 쭉 이런 이야기까지 다 전개 해 드렸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좀 더 여러 남북경협 에 관한 내용 중에서 개성공단에 더 집중해서 이야기를 좀 전개 해 볼까 합니다. 자개 손 공단의 모습 하면 저는 사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cu 편의점 입니다. 국내 편의점 업계에서 유일하게 북한에 진출한 편의점 이라고 볼 수 있구요 이미 cu 편의점이 개성공단에 모습이 이렇게 보이는 것처럼 이미 입주가 데 있어 쩍 그런데 개성공단 중단 을 결정하면서 역시 울며 겨자먹기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종전 서러움과 또 남북정상회담 그리고 북미 정상회담 신경제 지도 이런 것들이 종전의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공개되면서 이 편의점 업계에서는 굉장한 희망과 그것을 통한 어떤 또 다른 기회 이런 것들을 굉장히 엿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 지점 몇 개로 엄청난 매출을 내기란 어렵죠. 그러나 이것을 통해서 기대하는 바가 많이 있는 거예요. 지금으로서는 나름대로 이제 편의점이 뿐만 아니라 여기에 입주해 있는 약 150개 에 해당되는 입점 기업들의 하나의 인프라 편의시설 로써의 자리매김 하는 그런 역할을 많이 강조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이게 어 이제 남북 경력이 더 활발히 이루어지고 관광산업이 더 확대되는 과정에서 북한 여러 지역의 새로운 입점 들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그런 기대를 많이 갖고 열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은행입니다. 보시는 개성공단 지점 우리은행은 2004년에 개 저만 은행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개성공단 입점 은행 이고요 본 사진은 우리 은행의 내부 자료 입니다. 아 담당하시는 그 팀장 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달 드리고 어이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고 이제 허락 까지 받았으면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 아마 이것은 어쩌면 언론을 통해서 처음 공개되는 사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개성공단이 입점 되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습니까 이게 송 당 아 지점에 모습이고 지금은 임시 어업 점 형태로 2 개성공단 중단과 함께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그럼 금융사는 왜 필요할까요. 금융사는 여기에 상주 않은 다양한 기업들 뭐 150여개의 기업들 그리고 5반 5천 명에 해당하는 북한 근로자 이들에 대한 임금 지불 또 금 6 그렇죠. 그리고 여러가지 투자자금 그밖에 보험 여러가지 금융서비스 들이 있습니다. 역시 기업들이 진출하는 과정에서 는 금융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2 개성공단 재가동 그리고 그것의 때 따른 재 입점을 놓고 굉장한 관심을 갖고 있는데 지금 최근에 ibk 기업은행이 우리도 진 진입하게 따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대부분이 우리를 주거래 은행으로 하고 있다 라는 주장과 함께 굉장한 전략을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그도 이 개성공단에 입점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싸우고 쭉 좀 가속화되고 있는 그런 경향도 되게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재밌죠. 그러면 개성공단이 전면적으로 중단 됐는데 왜 중단 됐을까요. 처음에는 2000년대에 현대아산 2 북한 측과 협의하에 하나의 협의서 를 바탕으로 이 개성공단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개성공단을 개발하는 그런 목표를 가지고 한번 그 그림을 그려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보시는 것처럼 2016년 1월에 4차 핵실험을 실시하고 그리고 장거리 미사일을 2월에 발사했습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경고를 해야죠.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안전이 줘 국민의 안전 경제적인 윤 보다 그렇기 때문에 철수 없이 다 특단의 대책을 발표한 것입니다. 발표하고 정부에서 협의를 거쳐서 개성공단을 중단하기로 결정을 했죠. 이때 많은 사람들이 거의 울면서 나오는 모습들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우리 시민들은 야 개성공단 제가 동하면 누가 입좀 할까 이런 의문들을 각국에 써요 빨아도 거긴 안 들어가 하지만 하지만 의외의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개성공단 기존 입점 기업의 93% 가 쟁 입점을 희망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럼 과정에서 중단하는 과정에서 놓고 온 자산 자본 그리고 여러가지 시설물 이런 것들을 그냥 보상 안하고 있을 리가 없죠.
정부는 이미 직접적 피에 대해서 5000억원 이상을 지급해 왔습니다. 약 150개 기업 정도 되니까 얼마씩 돌아가는지 상상을 해보죠. 물론 이것이 그 기억들에 피해를 모두 보존 해줬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상당부분 그 피해액이 입증되는 경우에 대해서 다 보조를 해주고 그 밖의 자금 세제 대체 생산 고용 이런 다양한 분야별 대책을 신속하게 시행 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입주 에도 우리는 이쁘게 없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고 그러면 왜 개성공단에 입주할 까요. 여러분 중소기업들은 굉장히 인력 부족률은 심각합니다. 어망 만들구요 섬유 만들고 5 플라스틱 제조 하고 이런 중소기업들은 인력 나니 엄청나게 심각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청년들이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대체 하 죠. 쭉 베트남과 같은 동남아 인력을 많이 활용하는데 동남아 인력은 어때요 언어가 소통이 잘 안 되잖아요. 그런데 북한 사람들은 노동 b 도 굉장히 저렴하고 그리고 계속 공단 입점에 따른 여러가지 혜택 특급 혜택 세제 지원 자금 지원 이런 여러 혜택들을 누리면서 저렴한 노동력을 이용해서 제조를 하니까 특히 중소기업들은 엄청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니까 개성공단의 나쁘게 얘기하면 중독될 수밖에 없는 거죠. 다시 입점 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앞에 말씀드렸던 여러 편의 시설이 라든가 그리고 금융기업 이라든가 여러 제반 서비스 기업들도 입점을 해서 나중에 이어지는 땀 북경 역 과정에서 의 엄청난 특혜를 누리고 싶어 합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지금 남북 경협 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많이들 또 주목하고 있는 우리 가게에 투자자들은 남 북경 역주 에드 굉장히 관심이 많지만 그 지난 시간에 이미 공개 해 드렸죠. 최근에는 이 파주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사실 제가 이건 정말 사실입니다. 아 지난 겨울에 이미 파주 의 어떤 특정 지역에서 부동산 관련 강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파주를 주목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물론 저의 예언과 는 아니지만 이 남북 경협 종 존 이런 내용과 전혀 무관하게 이미 북한 한국 그리고 중국 러시아 몽골 이런 다양한 지역에 대해서 tkr 시베리아 맹 돈 열차 그리고 한반도 행동 열차 이런 물류 직접 설비 그리고 송유관 이런 것들을 건설할 계획을 많이 해 오고 있었어요. 그래서 러시안 러시아 대로 중국은 중국대로 실크로드 라고 하죠. 한국은 한국 때로 나름대로의 그 모델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어 이미 문재인 정권의 공약 집에서도 신경제 지도가 발표돼 뜻이 이미 그런 것들을 계획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전 이나 남북경협 그 모모 북미 정상회담 이런 것과 전혀 상관없이 파주 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남북경협 을 이루는 개성공단 재가동 여부에 상관없이 그것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이런 것들이 더 맞아떨어지면서 어 상당히 많은 토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고 실제로 그 지역의 거래량이 엄청나게 많아 지는 그런 현상도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경 r 못 여러분 아 뭐 지난 시간에 뭐 부동산투자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이제 남 북경 역주 주식 투자 관점에서 도 좀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런 내용의 좀 기반에서 어쨌든 종전 의 의미 그리고 한반도의 미래를 어떻게 그려야 될지 그것에 따른 우리 경제적인 흄 그런 것들이 어떻게 전개되는 지 이런 것들 좀 정리하고 투자 적인 관점에서 도 어떤 방향성을 가져다 갈지 하는 그런 굴림 이 좀 강연을 통해서 그 최소 되었기를 바라면서 비만 이번주 어 성질 걸린 남자 마무리하고 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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