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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오늘의 투자 키워드 첫 번째 내용 함께 공개해 보시죠. 바로 구멍 뚫린 주가 누르기 방지법입니다.이 대주주의 주가 누르기를 맡겠다면서 정부가 내놓은 세제 개편안이 베일를 벗었는데요. 오히려 시장에서는 구멍이 송숭 뚫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PER 0.800 미만 기업을 폭넓게 겨냥했던 원한과 달리 정부안 같은 경우에는 대상을 대폭 좁혔기 때문인데요.이 사실상 대주에게 회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게 아니냐라는 지적까지 나오는데 과연 이대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수 있을지는 관련 내용들 함께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김종현 이사님, 이번 정부의 세제 개편 안에 담긴 주가 누르의 방지책이 원한에서 크게 후퇴했다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 그 핵심적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네. 그 이소용 의원이 초반에 발휘했던 그 법안에서 바뀐 이유는 뭐 딱 하나라고 봐야 되겠죠. 그건 뭐 증세 논란 때문이죠. 어, 지금 뭐 이대로 가게 되면 그러면 억지로 지금 주고 놀라 주가를 눌러 놓은 그런 한국 기업들 뭐 세고 셌잖아요. 특히 뭐 우리나라에서 오래된 기업들 중에서 상속세를 덜 덜 내려고 일부러 주가를 눌 눌러 놓은 그런 업체들. 그래서 우리나라 지주에서는 50% 할인이 너무나 당연한 뭐 이런 상황들.
그래서 뭐 그러다 보니까 그 안에서 뭐 수익을 숨기 위한 뭐 각까지가 꼼수들 부리고 비상장 회사에서 서로 뭐 이렇게 뒤통수 치는 그런 일들이 워낙 비일비지하다 보니까 가장 쉽게 말씀드리면 이소용 위원 안에서는 뭐 최소한 1천000개 정도가 대상이었는데 이번에 정부 법안을 대상으로 하면 100개 이내 아니면 뭐 한 3, 40개도 안 될 가능성 뭐 이렇게 언급이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뭐 공무원들이 일하는 걸 보면 뭐 정말 기업 편을 드는 것인지를 좀 이해하기가 힘든데 어쨌든 [콧방귀] 법안 자체를 누더기 법안으로 만들었다라고 하는 이소위원의 SNS 발언을 뭐 그대로 이해해 본다면 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결하기 위해서 상법 개정과 더불어 강력한 세제 편도 하는 거잖아요.음 만약에 이렇게 된다면 외국인들이 우리를 신뢰할 수 있을까요?
한국의 주식 시장에 대한 신뢰가 제가 보기엔 더 없어질 것 같습니다. 1천개에서 이제 100개 30개도 겨냥할 수 있는 기업이 되지 않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라는 상대 기준을 적용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업들이 피해갈 것으로 예측되는지 어떤 불합리한 문제가 계속 발생되게 되는지도 많은 분들 궁금하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대상 기업을 이렇게 무언가 가이드라인을 준다는 거 자체도 말이 안 되죠. 네. 어, 뭐 업종별로 다를 거다라고 하는데 뭐 적자보는 기업이라든지 아니면 산업 자체가 너무 어려워서 지금 뭐 이런 논의를 할 수 없는 기업들을 빼 주는 것까지는 뭐 오케이.
그런데 이익 많이 나서 그 현재 지금 주주들과 나눠야 되는데 지은 몇 퍼센트도 안 되는 대주주를 위해서 어 회사에서 접 주가를 억지로 끌어내리고 누르고 있는 것을 막는 것을 그대로 용인하겠다라고 하는 것 자체가 일단 뭐 말이 안 되는 상황이고요. 그러니까 대상은 폭넓게 적용하고 그다음에 뭐 PBR 0.8배는 뭐 업종에 따라서 약간 뭐 조율할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뭐 법안이 어차피 결정된 건 아니고 정부안이 나온 것이고 국회를 통과할 건데 국회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뭐 로비도 많이 있을 거고 일정 부분 조절이 될 거예요. 근데 정부안 자체가 이미 이런 식으로 나와 버리면 국회에서 별로 조정할게 없어 보이잖아요.
현재 구간에서는 정부안 다 반려시켜 놓고 다시 짜는 수밖에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내놓이 법안 자체는 일단 뭐 법안 자체가 최초에 치주하는 너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로 보이고요. 그래서 아마 전면 재수정을 [콧방귀] 좀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국회로 넘어가서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는 조금 더 살펴봐야 되겠죠. 네. 시장이 기대했던 그 최초의 안과는 너무 달라진 정부의 안이 나오면서 많은 분들이 진짜 정부에서 세세계편을 하고 싶은게 있는지이 주가 누르기 방지책을 하고 싶은게 맞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지금 기사를 보면서 굉장히 많이 드실 것 같은데 그래도 국회에서 논의를 하는 단계가 한 단계도 남았다라는데 있어서 여기에 대한 논의와 여기에 대한 법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희망은 남아 있는게 맞는 거죠.
그니까 이걸 폐기하고 아예 세 법안을 만들 것인지 근데 이미이 누더기가 된 법안을 고칠 때 [콧방귀] 그 이미 누더기가 된 법안이기 때문에 고치는 것도 제한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아마 이런 논의가 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살펴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이소용 의원은 원래 자기 안대로 많이 이제 고치려고 노력하는 거 같은데 뭐 민주당 내에서도 그 여당 내에서도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이것을 지지해 줄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뭐 지주사들이라든지 소위 이제 대주주들이 주식 갖고 있는 종목군들 중에서는 뭐 자산 가치 대비해서 뭐 0.2배, 3배 뭐 이렇게 거래되고 있는 종목군들도 허다한데 업종 자체가 뭐 성장이 없어서 뭐 그렇게 움직일 수도 있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주가가 올라갈 만한 요소가 있을 때도 이걸 누르는 그런 요소들이 있다면 억지로라도 이걸 끌어 올려서 그니까 상속세하고 증여세도 같이 좀 조정돼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거 없이 기업을 누르기만 하면 당연히 안 되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수 있는 법안 자체를 아 이런 식으로 만들어 준다라고 하는 것은 뭐 외국인들이 저는 어차피 올해 뭐 많이 살 거라고 보지도 않았지만 만 [콧방귀] 외국인들 입장에선 소위 지주사들 그다음에 저평가에 있는 종목군들에 대한 투자를 더 거리게 만드는 그런 요소라고 보고 있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해소를 기대했지만 오히려 더 한국 시장에 대한 꺼리는 마음을 또 외국인들로 하여금 만들 수도 있다라는 불안감이 더 커지기도 하는데요. 정부의 주장이 있어서 한번 좀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정부는 기존의 원한을 인률적으로 적용할 경우 과인 과세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가 나올 수도 있다고 주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그 주장의 타당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아, 일단 뭐 대주주 보호법인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그 대주를 왜 보호해 줘야 돼요? 어, 대주가 예를 들어서 상속세가 너무 과다하다든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어떤 기업의 지본을 그대로 상승받는 경우에는 일괄적인 상숙세와는 조금 다른 그니까 기업 경영을 그대로 이어받는 경우에는 뭐 조금 다른 어떤 그런 법안을 만드는 것까지는 우리가 우리가 뭐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는 하지만 집은 얼마 되지도 않는 대주주를 위해서 회사의 전사적인 노력으로 주가를 억지로 찍어 누리는 걸 왜 방어를 해 줘야 되죠?
그래서 저는이 발언 자체가 이미 틀려 먹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현재 구간에서는 이소용 의원의 원한 자체는 조금 너무나갔을 수 있죠. 그래서 당연히 이제 국회 논의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조정은 필요하다라고 보는데 이번 정부의 법안 그대로 만약에 통과가 된다면 제 생각엔 외국인들은 우리 시장을 그냥 떠날 것 같습니다. 음. 음. 그렇다면 키워드 한 주평을 통해 오늘 좀 첫 번째 키워드 결론을 내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국등 시외도의 문제라고 주셨는데요. 앞으로 좀 시장을 어떻게 저희가 대응해 봐야 될까요? 그니까 예전부터 뭐 지난 정부 뭐 재진환 정부 뭐 한국 시장 외국인들을 위해서 계속 뭐 개편하겠다는 얘기를 벌써 뭐 10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
뭐 지금이 정부안을 보면 바뀐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공무원이 안 바뀐 건지 아니면 바뀔 생각이 없는 것인지 로비 때문에 바뀐 것인지는 모르지만 어 외국인들 우리 시장을 신뢰하기 위해선 이런 것들이 저는 바뀌어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상속세 증여세가 너무 과다하다면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방어할 수 있는 것을 열어 주는 건 당연히 좋은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 이렇게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군들을 억제로 찍어 누르는 걸 그대로 방만하게 내버려 둔다. 그다음에 아까 뭐 정부 관계자의 핑계처럼 현재 업정별로 다르니까 뭐 다르게 적용해야 된다.
이런 여러 가지 피해 갈 수 있는 걸 주면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뭐 아시겠지만 기가 막히게 피해갑니다. 그래서 일적으로 적용하고 그 가운데 나타날 수 있는 아주 비성적인 사례 몇 개 정도만 제가 보기엔 구제해 주는게 맞지 않나라는 판단이고요. 뭐 결론으로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만약에 정부한 대로 통관되면 외국인들은 우리 주식을 살만한 이유가 별로 없을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자, 이번에 공개된 정부안과 외국인의 신뢰도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했던 첫 번째 키워드 이렇게 결론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이어서 시장의 22면 속에 새로운 투자 키워드 함께 찾아보도록 하시죠.
오늘의 두 번째 키워드는 미국 무기고의 고갈과 K방산입니다. 벌써 5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는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세계 최강 미군의 무기 제고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장거리 정밀타경 무기는 물론 미사일 제고도 극감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탄약 소모의 기간이 굉장히 빨라지면서 과연 우리 K방산에게는 어떤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들어오기도 하는데요. 오랜만에 방산 이야기 함께 시작해 보도록 하시죠. 김종규 이사님, 이렇게 이란과의 전쟁이 5개월 넘게 이어지면서 지금 뭐 미군이 보유한 미사일부터 다양한 무기들이 현재 재고가 어떤 상황인 건가요?
도대체 뭐 재고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뭐 기사에 나오는 내용들 살펴보면 뭐 50에서 뭐 80 뭐 이렇게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정확하게 아무도 모르겠죠. 근데 중동에 있는 그다음에 지금 미국이 전 세계를 경영하면서 했던 전략 자체 수정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는 판단이에요. 전쟁이 바뀌면서. 예를 들어서 지금이란 같은 경우 또 뭐 약자라고 볼 수 있는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 러시아와 전쟁하면서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전항을 뒤집지 못하고 있어요. 땅 한 뼘도 뺏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어 상대적으로 싼 드론을 날려서 상대방이 제일 아플 만한 지역을 타격하는 것은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근데 그 몇백만 원, 몇 천만 원짜리 드론 막으려고 몇십억짜리 미사일을 싸야 되는 비대칭이 계속 작용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지금 미국의 그 전략 기지들, 군기지들이 그 일란 주변에 얼마나 많습니까? 뭐 쿠웨이트, 뭐 UA, 뭐 사우디를 포함한 그 주변 국가들이 엄청나게 깔려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그런 지역들을 다 방어해야 되는데이라는 그런 지역만 타격하면 되거든요. 그러면 뭐 어 미사일을 쏠 수도 있고 드론을 보낼 수도 있고 다양한 그런 공격들을 막기 위해서 그런 비대 비대칭 전력들을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다 보니까 미국은 뭐 하루에 몇 조 단위에 돈을 써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간 거죠.
그니까 전쟁을 이란이 이길 수는 없어도 미국을 괴롭히는 일은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그런 상태가 되다 보니 지금 뭐 트럼프 대통령이 뭐 말은 살상하고 싶지 않다라고 하지만 살상할 무기가 부족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여기를 압도적인 미국의 전력으로 정말 뭐 지상군을 투입해서 뭐 누르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어 미국이 이기기도 쉽기 쉽지 않은 그런 전쟁이 전개되고 있고 그다음에 미국의 가장 큰 문제 미국이 지금 중국을 두려워해야 될 이유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생산력이죠. 지금 미국과 중국이 붙으면 결과는 뭐 너무나 뻔합니다. 미국이 이기겠죠. 그런데 양쪽이 모두 큰 타격을 입고 나서 이걸 보건할 때의 속도는 누가 이길까는 이것도 답이 너무 명확합니다. 중국이 압도적으로 이길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해군에서 또 두려워하고 있는 이유는 뭡니까? 그 푸제남 같은 어 이상한 그런 항공모함이 두려워서 그게 아니죠. 저 항공모함 때려 부서 봐야 중국은 다시 금방 만들 수 있고 미국은 항공모함이 아니라 지금은 웬만한 선박 하나 고치는데도 몇 개월, 몇 년이 걸린다는게 이게 문제인 거예요.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지금 미국이 추가적으로 좀 무기를 채워 넣어야 되고 그다음에 그 무기를 채워넣는 과정에서 공급망을 또 어떻게 다져 나갈 것인가 아 이런 부분들은 또 문제가 될 수밖에 없고요. 그다음에 우리 입장에서 주목하는 것은 이런 전쟁을 우리가 우크라이나에서도 보고 이런 전쟁에서도 봤잖아요. 그러면 다른 나라도 비슷한 생각하지 않을까요? 아, 우리가 무기를 좀 많이 채어놔야 되겠구나. 그런데 우리 누가 무기를 만들 수 있지? 생각을 해보면 실제로 지금 무기를 만들 수 있는 국가가 생각보다 별로 없다는 것. 음. 이게 핵심 포인트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뭐 한국의 지금적인 그리고 지정학적인 상황 속에서 갖고 있는 또 생산 능력이 다시 한번 부각될 수 있는 타이밍인 것 같은데 전력 자체는 미국이 세계 1위라고 자부하더라도 생산 능력도 중국에게 부족하고 또 비대칭 전략 속에서 이란과의 전장에 있어 매일같이 어마어마한 금액을 쏘고 있던 상황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현재 좀 어떤 입장을 좀 보수하고 있는지 저희가 알 수 있을까요? 어, 트럼프 대통령의 지금 뭐 전략은이 전쟁을 끝내고 싶겠죠. 그런데 그냥 발을 뺄 수는 없죠. 뭔가 명분이 있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여러 가지 협상을 하고 있고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미국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입장이고 이란이 불리한 입장이면 이란이 조금 어 강자를 부리기가 어려운데 지금 이란도 어차피 우리는 망가진 거 더 망가져도 상관없다.
대신 미국을 우리는 괴롭힐 수 있다. 그 중동 주변에 있는 여러 미군 기지를 타격하는 것은 충분히 아직 가능한 상황이다 보니까. 그다음에 뭐 어떻게 그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뭐 중국에서 받는지 러시아에서 봤는지 어쨌든 지금 미사일 생산이나 드론 생산이 계속 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선 계속 소모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아 미국은 어쨌든 명분을 없고 호르무주 해협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는 명분을 얻고 빠르게 이제 전쟁을 끝나고 싶어 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 결정권의 키를 트럼프 대통령이 쥐고 있느냐? 그렇진 않 그렇지 않은 것 같다는 거죠.
그니까 이란과 미국이 동시에 잡고 있거나 미국이 일방적으로 유리하지는 않은 입장이기 때문에 현재 전쟁이 그렇게 생각보다 빨리 끝나지 않고 지의면렬하게 이어지는게 아닌가라고 보여지는 거죠. 네. 결국엔 단순한 무기체에 도입을 넘어서 뭐 소모적인 지속적으로 소모적이고 보충이 필요한 탄약 등 다양한 무게 있어서 케방산이 부각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기사에서도 서서히 드러나는 것 같은데 중요한 건 미국이 선택할 수 있는 국가와 기업들 중에서 한국 기업이 한국의 생산 능력 자체가 얼마만큼 어 이점이 있고 매력적인지도 궁금합니다. 어 그와 상관없이 그니까 우리가 뭐 미국에 생산하거나 미국의 무기를 많이 보낸다는 맞지 않는 얘기고요.
뭐 일부은 갈 수 있겠든지 155mm 뭐 포탄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소총에 들어가는 뭐 기관총 뭐 이런데 들어가는 그런 총알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보낼 수 있겠지만 뭐 미국의 패트리어트를 우리가 생산하 이건 뭐 불가능한 얘기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무기를 우리가 대체할 순 없지만 어 이번에 이제 중동 전정에서도 확인한 것처럼 우리의 이제 무기 체계들이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인데 능력은 보여줬기 때문에 그외 여러 국가들이 중동 국가들이 우리 무기를 살 가능성이 비교적 높아졌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우리는 미국 무기 체기를 사용하면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죠.
네. 그런 공급은 가든 직으로든 일부 채워 있다는 관점에서 뭐 종목으로 말씀드리면 뭐 하나여러스페이스라든지 그다음에 LIG 뭐 DNA라든지 뭐 풍산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의 실적은 뭐 지금도 탄탄했지만 앞으로도 비교적 탄탄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최근 시장의 선택이 뭐 바닥은 통과한 거 같지만 탄력적인 반등이 안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아무래도 이제 수납매가 좀 돌고 있는 그런 구간이다 보니까 그동안 소외됐던 방산주들에게도 뭐 어느 정도 기회가 좀 될 수 있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라는 차원에서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이번 이슈가 단순히 K방산에게 직접적인 수혜만이 아니라 그 외에 간접적인 수혜까지 함께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고요. 오늘 한 주평의 한화에로스페이스 LG DNA 풍산까지 짚어 주셨습니다. 네. 관련 내용 함께 참고해 주시길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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