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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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산업부 하반기 과제로 반도체 클러스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속도를 내고, 용인 국가산단 완공을 8년 앞당기며 대통령이 매달 점검한다는 방침을 발표. 국내 건설 수요 증가가 기대되며 건설주(DL, 삼성E&A 등)가 수혜 후보. 또한 국가 전력망 구축에 83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투입이 거론되며 전력 설비주(LS 그룹,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의 국내 수요 수혜를 전망. 중소형 건설사보다 대형사 중심 수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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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바로 함께 공개해 보시죠. 바로 메가프로젝트 건설 인프라의 귀한입니다. 오늘 산업부가 하반기 핵심 과제를 발표하면서 반도체 클러스터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의 가속 페달을 밟았는데요. 특히 용인 반도체 국가산달은 완공을 부려 8년이나 앞당긴다는 방침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오늘 나왔던 이슈에 대해서 저희가 어떤 내용들 또 어떤 섹터까지 투자 전략 세워 볼 수 있는지 하나씩 좀 따져 보도록 하시오. 먼저 이사님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낸다고 했는데요. 결국에는 삽을 뜨고 공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건설 섹터를 좀 주의깊게 봐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걸 좀 나눠 보면 일단 반도체 패는 건 결정이 이미 돼 있죠. 삼성물산, 삼성, 뭐 삼성종 건설 부분 그다음에 뭐 SK 에코플랜트 결정도 있는데 반도체 펩 짓고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관련된 용수부터 시작해서 뭐 전력 설비 이런 것들까지 들어와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거기 일하는 사람들이 일부 올 거고 일하는 사람들이 오면 뭐 주변에 뭐 상가도 만들어져야 되고 다양한 어떤 부대 시설들이 만들어져야 되니까 우리가 지금 그 국내 건설 쪽에서는 수요가 없어서 연초부터 계속 찾았던게 뭡니까? 계속 해외 수요 해외 수요 뭐가 있어? 이거 찾아서 이제 원전 뭐 기대감 이런 거 하나도 들어온 거 없는데 뭐 1주 7천억이 뭐 몇 주네 하면서 막 주가 폭등했다가 다 박살난 거잖아요.
어 그 뭐 하반기 이제 확인되면 좋은 거고 근데 이제 그거 확인하기 이전에 변동성이 없을 만한 내수 수요는 없을까가 제일 고민이었는데 그게 이제 용인도 당긴다고 하고 국가산은 지금 삼성거고 그다음에 일반 산단은 지금 SK 하이닉스가 이미 하고 있어요. 근데 이거 두 개다 속도를 내겠다고 하는 거고 그다음에 선권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대통령이 매달 챙겨서 지금 주제 회의를 한다고 해요. 그다음에 연내로 특별법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러면 적어도 내년 초부터는 공사 들어간다는 얘기에 가까워요. 그래서 아무래도이 건설주들이 뭔가 모멘텀에 해외를 제외하면 없었는데 해외는 전쟁도 있고 변수가 많아서 계속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가 2분기 실적 발표했더니 실적도 괜찮고 거기다가 이제 하반기부터 내년까지는 이러 신규 공사들이 비교적 늘어날 거라고 이제 기대를 하다 보니까 관련된 종목군들이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이건 제가 계속 여러 번 강조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뭐 건설주라고 하는 것 자체가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국내 경제가 뭐 2% 3% 성장한다고 해 봐야 추출이나 좋은 것이지 내수에서 좋은게 아무것도 없었잖아요. 그 내수는 침체되고 수출은 좋고 뭐 외국인들 와 가지고 뭐 백화점이나 좋은 거고 그다음에 성장률이나 좋지 국민들에게 떨어지는 어떤 긍정적 효과가 없었는데 이번 [콧방귀] 산업부의 발표는 어쨌든 이런 프로젝트에 추진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지역 개발에 대한 그 권역을 다섯 개로 구분했잖아요. 그 다섯 개 권역에서 추가적인 이제 성장 모델들을 뭐 개발하겠다고 하니까 물론 잘한다는 잘해야 한다는 전제가 깔리긴 하지만 어쨌든 건설 수요가 좀 증가할 부분은 분명히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의 건설 수요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봐야 되고 그러한 점들 좀 기대감을 가져보면서 건설주를 봐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용인 용인 상단은 완공 시점을 8년이나 단축한다고 하면서 와 이게 엄청난 호재구나 싶었는데 말씀을 듣다 보니까 대통령이 매년 관리하면서 체크한다고 하는 매달 달달 네 매달이면 정말 당장 좀 삽을 떠라라는 좀 강력한 의지를 이야기하고 있는 거 같은데이 광주와 호남 서남권 프로젝트도 건설 섹터의 상승에 좀 엄청난 기여를 할 거 같아요.
네. 일단 이미 그 지역에 뭐 아파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일부 있는 상황이라서 뭐 추가적으로 얼마나 건설될지는 뭐 좀 지켜봐야 되긴 하는데 어쨌든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펩 건설은 뭐 누구나 혜택 볼 수 있는게 아니에요. 펩은 당연히 이제 그 해당 기업들만 혜택을 볼 텐데 근데 주변 기업으로 확산되는 건 그 주변에 인프라를 지으면서 진행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아까도 잠깐 언급드렸지만 거기에 뭐 용수 마련이라든지 그다음에 전력 설비들 모아서 그리들을 건설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대형 건설사들의 목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뭐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좀 바라봐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선언컵 프로젝트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연내 특별법 재정 그다음에 뭐 대통령이 매달 챙겨서 속도를 낸다고 하니까 아마도 이건 기업이 진짜 안 해야 되는데 억지로 해야 되는 거 아니면 어차피 투자를 해야 되는 거라면 제가 보기에는 주저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사실 대형 건설사 위주로만 수를 받을까라는 생각을 들었는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반도체 팬만이 아니라 용수부터 전력 설비까지 다 필요한 프로젝트자 산업이 된다면 중소형 또 지역 기반 건설사들까지 좀 수혜를 가져간다고 기대해 봐도 괜찮겠습니까? 데 일부 수에는 있을 텐데 중소형 거설들이 그 산업 기반 시설을 짓는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돼요. 어 뭐 부분 공사 정도는 또 맡아서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어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어 중소 기업들이 할 수 있는 규모 자체가 아닙니다. 그래서 뭐 중소 기업들이나 지역 기반 업체들에게 일부 돌아가는 혜택이 있겠죠.
뭐 예를 들어서 뭐 소규모 단지 같은 것들 이런 것들에 혜택이 될 텐데 뭐 큰 수에는 뭐 상장되 있는 대기업들이 받아갈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보는게 제가 보기엔 어 좀 맞는 분석일 것 같습니다. 해당 기사들의 내용을 보면 정부가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가스복합 화력 발전소 건설부터 원유 비축 시설 확장 같은 이야기도 함께 거론되고 있는데요. 관련돼서 수혜를 좀 볼 수 있는 그렇다면 건설사들은 뭐가 있을까요? 네. 대표적으로 지금 그거 하고 있는 쪽은 다 뻔해요. 지금 우리나라에서 그런 에너지를 다루고 발전소도 가지고 있고 저유소나 저장소를 가져올 수 있는 기업들 몇 개 없습니다.
SK, GS, 포스코 관련된 기업들에 이미 건설사들이 다 있잖아요. 뭐 다른 쪽에 아마 물량을 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회사들이 전반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고 최근 GS 건설이 뭔가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이미 뭐 보령과 어이 지방 쪽에 저유소와 그다음에 가스 저장소가 있고 포스코도 이차적으로 지금 미안마에서 가져오는 가스 어 저 저장 저장소를 만들려고 하고 있고 그런 측면 이제 수는 기대해 볼 수가 있는 거죠. 다만 이제 상장된 기업이 뭐 포스코는 상장이 안 돼 있고 뭐 그러다 보니까 관련된 뭐 종목의 수에는 뭐 제한적일 수 있겠지만 뭐 그런 측면에서 이것도 해본 그 관련된 산업의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해본 기업들의 몫시지 안 했던 공종을 갑자기 투자하거나 갑자기 뛰어들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저희가이 메가 프로젝트 관련해서 건설 대장주를 봐야 한다고 7월부터 이미 먼저 이야기를 드리고 있는데 벌써 관련되고 또 구체적인 이야기가 하나씩 좀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건설 섹터에 대한 투자 키워드 함께 열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인프라 구축은 건설이란 내용 주셨네요. 네. 음. 결국은 인프라를 가장 처음에 깔아놔야 그다음에 뭐 여러 가지 시설들을 짓고 공장도 움직일 수 있고 거기에 이제 AI 데이터 센터 연결하고 AX를 붙이는 건 그다음 얘기예요. 그러면 이제 건설주들이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은 있고 야 내년에 만들어지는데 왜 벌써 움직여?
주가라는게 선행성이 있잖아요. 그니까 내년에 만들면 지금 움직여야 되는게 맞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뭐 대표적으로는 뭐 삼성 뭐 DLC 이런 종목군들 보고 있는데 DLNC는 우리나라 대형 건설들 중에서 가장 재무 구조가 건실하다는 측면. 그다음에 2분기 실적 보니까 의외로 주택 쪽에서 꽤 좋은 실적을 냈다라는 것도 어 눈에 띄는 부분이죠. 그래, 여기도 화학 산업 있고 화학 플랜트도 꽤 해 본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뭐 그런 측면에서 이제 주목해 볼 필요가 있고요. 뭐 삼성, ENA는 뭐 저는 예전부터 계속 강조하던 기업인데 최근에 뭐 여러분들이 계속 말씀해 주시지만 어 삼성 그룹에 삼성전자에 여러 가지 건설들이 만들어지면 여긴 무조건 들어갑니다.
캡티브 마켓이 커지고 있다라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건설이하게 함께 체크해 봤고요. 두 번째 키워드 바로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이슈는요. 83조원의 프로젝트 불붙은 전력 설비인데요. AI 시대 결국에는 가장 시급하고 절대적인 과제는 전력인 거리제 모두가 알고 있는데요. 이에 정부가 국가 기간 전력방구축에 국민 성장 펀드를 전격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젠 더 이상 한전에게만 짐을 지우지 않고 국가와 민간이 자금을 부담하겠다는 내용인데요. 해당 내용에 과연 어떤 섹터가 수혜를 받을 수 있을지 하나씩 한번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먼저 전력 기기나 전선주 생각이 드는데 전력 기계 대표주하면 그동안은 항상 이야기하고 주가가 급등할 때 해외 이야기 뭐 해외 실적, 해외 수주 해외에 있는 거점이가 많았었거든요. 근데 이제 뭔가 83조원 내에서의 이야기가 들려오기 시작하네요. 그렇죠. 이제 한전이 뭐 지금 흑자고 있다고 하기는 한데 뭐 12년간 83조니까 당연히 금액 커질 거예요. 물가 오르고 이런 걸 생각해 보면 금액이 당연히 더 커질 텐데 이걸 한전이 혼자 감당한다면 아무리 뭐 공기업이고 뭐 공사체 발행한다고 해도 쉽지 않죠. 그래서 정부가 지금 약간 더 벌어들이는 세수 일부를 투입하는 부분.
그다음에 이제 국민 성장 펀드 일부를 아직 뭐 확실하게 결정해서 얼마 하겠다고 한 건 아닙니다. 근데 이제 국민 성장 펀드를 그 안에다가 집행할 수 있도록 왜냐면 이거 요금 받는 거니까 투자해서 뭐 성과를 기다리는게 아니고 투자해서 만들어지면 바로 요금을 받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분명히 이제 어 국민 성장 펀드까지 합치면 국내 수요는 그동안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는데 국내 수요도 관련된 종목군들 뭐 전선이라든지 전력 설비라든지 어 이런 종목군들이 좀 받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다음에 송전에서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송전하면 뭐 합니까? 나눠 줘야죠. 그러면 송전과 배전이 합친 금액이 뭐 83조라고 하면 실제로 이제 한 10년 지났을 때는 뭐 100조 이상이 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해외 수요가 폭파라는 것 때문에 관련된 어 종목군들이 꽤 움직였다가 뭐 밸류 부담으로 그 주가는 뭐 고점 대비해서 거의 뭐 40% 이상 내려앉았는데 국내 수요를 또 반영을 한다면 그 부분은 또 어떻게 봐야 될까? 국내에서 지금 만들어지는 데이터 센터의 양이라든지 추가적으로 설치해야 되는 어 송배전 물량들을 한번 고려를 이제는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이미 전력주, 대장주를 보자라는 건 저희가 7월 초부터 뭐 LS 그룹부터 해서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도 해당 이슈가 나오면서 또 시세를 분출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해당 내용을 보면 국가 한전 그리고 국민 성장 펀드가 자금을 이렇게화에서 분담하는 구조인 거잖아요. 그럼 이렇게 수혜를 입을 수 있고 오늘 함께 상승하고 저희가 좀 노려보고 싶은 기업들 입장에서는 수주부터 대금수 안정성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겠죠. 음. 뭐 일단 그 여러 군데서 돈을 섞어야 되는 건 워낙 대규모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이걸 한 뭐 한 기업이 담당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비교적 선진국들 중에서는 가장 전력 요금이 쌉니다.
그래서 어 이런 어 여러 자금의 투여로 해서 어 빠르게 이제 짓게 되면 아마 이제 상대적으로 낮은 전력 요금으로 인해서 AI 데이터 센터를 우리나라에 짓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더 많아질 수도 있죠. 그다음에 더 빨리 지어 놓으면 우리나라로 와서 그 서비스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도 있죠. 뭐 그런 차원에서 이제 긍정적으로 좀 봐야 된다는 판단이고요. 무엇보다도 이제 한전이 질 수 있는 부담을 좀 줄여간다는 측면에서는 분명히 긍정적인 어 포인트가 있고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국민 성장 펀드도 여기에 투자하면 돈 날리는 거 아니야라는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왜냐면 이거 뭐 투자해서 그냥 투자하고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어 요금을 받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뭐 그런 측면에서의 긍정적 요소가 있지 않나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이 전력주가 뭐 4월에서 5월경 급등 이후 좀 긴 횡보 기간을 거쳤는데 지금은 그렇다면이 횡보 기간을 줄을 수 있는 매수의 기회라고 봐도 괜찮다고 보십니까? 근데 결국 이것도 빨리 계획이 확정되고 뭔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 줘야 되겠죠. 그다음에 또 하나의 포인트는 결국은 우리가 이제 자꾸 뭐 신재생 이런 것들 하면 그거 이제 전력이 중간에 끊기니까 정전 오는 거 아니냐 블랙웃 오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얘기 많이 하는데 그건 이제 굉장히 조금 맞지 않는 얘기죠.
왜냐면 블랙웃이 언제 옵니까? 전력이라는 건 주파수 관리예요. 그리드망에서 전체적인 주파수를 관리하는게 핵심입니다. 전력이 그 정전하는 데가 전력이 뭔가 갑자기 부족하거나 해서 그 생기는게 아니에요. 전력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주파수 자체에 문제가 생겨서 거의 정전나는게 정전 사고의 거의 90%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전력이 부족해서 생기는게 아니란 얘기죠. 그건 전체적인 그리드만 관리기 때문에 그런 그리드만 관리를 위해서 많은 시설 투자를 해야 되고 그런 시설 투자에는 BSS부터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그 전력 설비들, 전선들 뭐 그다음에 밑으로 가는 지중 전선이나 아니면 해양 전선들 다 필요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국내 수요도 생각보다 꽤 크게 확대될 수 있다. 그다음에 국내 수요는 지금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해외 쪽과는 다르게 시기라든지 이런 것들이 대부분 명확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죠. 다만 해외에 하는 것보다 국내에서 하면 이익률은 좀 떨어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제 해외에 더해 국내까지 저희가 주가에 반영될 수 있는지를 좀 살펴보면서 어떤 기업들이 가장 큰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지 궁금한데요. 그렇다면 이번 83조 규모의 전력만 프로젝트의 최대 수혜 기업 뭐 많은 분들이 머릿속에 있는 기업도 있겠지만 이사님께서 보시는 기업들은 어떤 기업입니까?
뭐 대표적으로 LS 그룹이죠. ls 그룹의 뭐 전체적인 종목군들은 거의 다 포함된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뭐 H단도 일렉트릭이나 뭐 효성준공업 그다음에 뭐 BSS 쪽에서 흐름을 가져갈 수 있는 대부분의 이제 배터리 기업들 뭐 그 안에 밸류 체인들 다 해당된다라고 봐야 됩니다. 근데 이것도 중소용주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혜택은 제한적일 거예요. 어 워낙 프로젝트가 크고 금액이 크다 보니 어 이런 대형주들 쪽으로 분할매수 정도의 관점에서 접근하시는 것은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관련 기업까지 저희가 함께 체크해 봤습니다.
오늘 저희가 주목할 기업은 LS 그룹주들부터 효성 중공업까지 함께 체크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건설부터 전력까지 함께 꼼꼼하게 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함께해주신 김종교의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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