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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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반전이 아닌 반등 장 연속선상이며 미국 대비 탄력은 약함. 8월은 종목 장세로 대박주가 나올 것이라 주장. 기판주(이수페타시스 등)는 과대 낙폭 후 실적 호조로 추가 상승 여지, 삼성전기는 실적 검증 후 170~180만 원까지 갈 수 있다고 봄. 조선주는 도크 재가동과 신규 수주 기대로 현대중공업 원픽. 양자 테마는 러셀2000 흐름과 연동, 단기 매매 관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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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상승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4% 때 코스닥 지수는 2% 중반 정도의 상승률 기록하면서 진행되고 있어요. 이분과 함께 5후장 마켓단 나눠보도록 합니다. KR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하죠. 대표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네.음 음. 시작이 막 올라서니까 아 그래도 막 힘이 좀 나는 거 같아요. 어 코스닥은 뭐 이제 코스피보다는 상승폭이 덜하지만 그래도 월화수 이제 계속 올라가고 있으니까 예 꾸준하게 올라간다라는데 이제 점수를 부여하면서 오늘요 정도도 괜찮습니다. 근데 만약 이렇게 흥분수를 높여도 되는 건가 하는 데서는 물음표가 딱 찍히는데 대표님 뭐라고 말씀 주실 거예요?
아직은 컴다운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반전. 그러니까 우리가 반전이라고 하면 추세가 바뀌었을 때 반전이라고 하죠. 그렇죠. 상승 추세로 반전됐다. 하락 추세로 반전됐다.이 추세가 바뀌었을 때는 반전이란 용어를 씁니다. 아 그런데 하락하자가 일시적인 반등, 상승하자가 일시적인 반락이 나올 때는 반등이나 반락에 대한 용어로 씁니다. 음. 네지금 장은요반전이 아니고요. 반등 장의 연속상에 있는 잊어서는 안 되죠. 그 폭락을 근데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죠. 어 미국 시장 굉장히 강했는데 미국 시장 나스닥 같은 경우에 살펴보면 어 전 고점이 3700 정도 되는데 지금 29,700포인트 거의 전고점 수준까지 올라온 상태에서 흐름들을 보여주는데 왜 우리 시장은 이러한 그 강한 상승 추동력을 가진 흐름에서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는가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세요.
이건 내용적 측면에서 구성 종목들의 흐름들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국내 증시 흐름은 반도체 위주의 종목으로 지수 구성을 가지고 있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45%정 되니까. 어 최근에 미국 시장 날게 상승을 이끌었던 주요 종목의 흐름을 보게 되면 물론 엔비디아나 마이크론 같은 종목들이 오늘 새벽에 끝난 미국시장에서 비교적 강한 흐름이 나왔지만 고점을 돌파하면서 시장을 끌고 가는 종목들은 어 마이크로소프트라든가 또는 구글이라든가 또는 아마존 같은 종목 우리가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해서 대규모 어 데이터 센터를 운용하는 회사들의 최근 주가 움직임이 아주 강하게 진행되면서 낮싹 지수가 강하게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국내 시장에는 이와 관련된 종목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의 체질적인 흐름에서의 상황이 미국과는 흐름을 일부분 상관도를 가지고 움직이지만 탄력도 측면에서는 다소 미국 대비해서 약한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전체적인 방향성과 흐름을 어 판단해서 해석을 하게 되면 아직은 반전이 아니고요. 반등 흐름에 대한 전략적 어 센스를 가지고 시장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 반전을 모색하려면 어떤 것들이 수반되어야 될까요? 유동성이죠. 돈이 들어와야 되는 네. 첫 번째도 뭐 마지막 번째 상황도 시장에 돈이 들어와야지만이 어 돈의 힘에 의해서 올라왔던 장이기 때문에 최근 하락에 대한 매물을 소화하면서 돈의 힘에 의해서 올라가는 상승 흐름이 진행되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음. 반등 반전이 아직은 아닙니다. 아, 이런 거를 염두해 두면서 이제 전략이란 걸 챙겨 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을 통해서 대표님께서 어, 그래도 이제 코스닥 시장에 온기가 조금 퍼지면서 그래도 늘 그래 왔듯 한 테마의 어, 어떤 부분들 주인공으로 그래도 조금 어, 올라올 수 있을 만한 부분은 뭐 찾는 8월을 한번 보내 보자. 뭐 이런 말씀 주셨는데 그 정도는 가능한 거예요. 그거 플러스에서 지난 시간에 제가 이런 말씀드렸죠. 8월 장에 지수가 그렇게 강하지 못했다. 지난 10년 동안에. 그리고 반면 8월 장에서 흔히 우리가 얘기하는 뭐 대박주라고 많이 얘기하죠.
상승폭이 크게 나왔던 종목들이 매년 8월에 시작점으로의 출발을 했다. 그래서 뭐 2020년도에는 HM 흠라 말씀을 드렸고요. 21년도에는 그 저 게임주들 메타퍼스와 관련된 22년도에는 원자재 관련주들 23년도에는 이자지 24년도에는 조방원 25년도에는 바이오섹터가 8월장 시점으로 해서 출발해서이 종목들이 굉장한 수익률을 냈다라는 측면에서의 말씀들을 드렸지 않습니까? 올해 8월도 마찬가지 흐름에서의 진행이 되어질 것 같아요. 종목 수익률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지수보다는요. 종목 위주의 접근으로 시장을 대응하는 전략적 센스가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네. 그 센스를 발휘하기 위해서 저희 다양한 섹터를 조금씩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네. 음. 기판 쪽 한번 들여다 볼게요. 오늘 어 강합니다. 일단 세계 1위의 이비의 실적이 이제 발표가 됐고 가이던스가 대폭 상향 조정되면서 이걸 또 국장에서 이제 받아서 기판주들의 강세가 또 이어지는 분위기인데요. 어 전반적으로 일단 나온 뉴스 자체는 긍정적인 듯 보이는데 해석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음 기판주는요 최근에 얼마만큼의 하락이 나왔을 것 같습니까? 우리가 대표적 그거를 또 간구하면 안 되는 거죠. 대표적인 기판주가 대덕전자 코리아 서킷트 이스페타시스 주로 얘기를 합니다.
대덕 전자 같은 경우는 20만 원에서 7만 원까지 빠졌고요. 코리아 서키트는 15만 원, 16만 원에서 4만 원까지 빠졌고요. 이수페타시스도 15만 원에서 7만 원까지 빠졌습니다. 어마무시하게 빠졌죠. 그래서 지금 상승하고 있는 것은 첫 번째가 어 낙폭 과대에 대한 반등 흐름이 첫 번째 유지되고 있는 진행의 상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두 번째 실적 좋아요. 첫 번째로 실적 발표한 대덕 전자 실적 추세를 보게 되면 아직 나머지 기부터는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200억, 500억, 700억입니다. 최근 3분기 동안의 이익 단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200억에서 500억으로 점핑했고요.
이번에 예상되고 있는 실적이 한 700억 정도 됩니다. 영업 이익이. 그리고 실적 좋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굉장히 과대하게 하락이 나왔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장 같은 경우에 비교적 어 상승폭이 두드러지게 흐름이 진행되어지는 형태의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금 가격 수준이 과도하게 주가 저 평가 하락률 나오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기판주들 우리 소연크가 잠깐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해외 글로벌리 여러 가지 재료적 측면을 가지고 우후적인 분위기에서의 형성이 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콧방귀] 저는 추가 상승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기판주 뭐 보유하신 분들은 당연히 보유하시겠지만 나는 한번이 시장에서 한번 주식을 한번 관심도를 가지고 판단해야 되겠다라고 한다면 기판주 같은 경우에도 실적 우호적 실적 배경으로 해서 가격적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관심도 가지면서 한번 참 어 그 접근해 볼 필요가 있는 섹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섬적표가 좋으니까 일단 돈 많이 벌고 있고 앞으로도 긍정적인 어 가능성을 우리가 거의 뭐 확신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태여서음 게다가 이제 가격에 대한 메리트가 너무나 있으니 뭐 두말할 것 없죠. 일단 최우선 순위로 일단 또 이제 올려 놓을 수 있겠고요. 대장 전기 얘기도 좀 해 줘. 삼성 전기 2분기 실적 이제 너무 좋았고 그러면서 LTA 얘기도 있따고 3분기에도 잘 나올 거래요. 대표님의 시각은. 전기도 마찬가지예요. 삼성전기가 230만 원인가요? 고점 찍고 100만 원저리까지 빠졌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빠졌죠. 어 우리가 MLCC 판매가 호조 지석된다라고 많이들 얘기 들으셨죠?
네. 방송에서 MLCC에 대한 얘기들 굉장히 많이 나왔을 겁니다. 그러면 주가가 230만 원까지 올라갔는데요. 뭐 많이 빠진 문제가 아니라 삼성전기는 어 기존에 어 테스트를 이번에 통과를 했어요. 삼성전기의 최근 이익 단에서의 영업 이익 추세를 보게 되면 대략적으로 2,500억 2,300억 2,800억을 최근 3분기 동안 보여줬어요. 그래서 삼성전기에 대한 관심도가 이번 실적이 4,억 이상을 보여주느냐가 어 삼성전기에 대한 주가 방향성에 대한 관문이었거든요. 4,400억이 다왔어요. 그러면 검증을 통과했다라고 볼 수 있겠죠. MLCC 좋다 하는데 아 좋아지고 있구나라고 해석이 되어진 부분입니다.
그래서 삼성전기는 실적 발표 지음 전후에서 저점 찍고 지금 어 탄력도 보이면 수가 움직임이 나오고 있죠. 일단은 전고점까지는 모르겠으나 어 전고점에 상응하는 한 70% 수준까지의 가격 흐름은 나타날 것 같아요. 왜? 실적이 검증됐기 때문에. 음 한0만 원 수준까지 다 어정도의 복을 보였어요. 저는 170 180까지는이 추세의 흐름을 몰고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검증을 통과했다. 삼성전기에 대해서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네. 실적 잘 나왔어요. 이제 안타까운 거 우리 투자자분들 시청자분들의 매수 단가는 또 이제 만약 낮지는 않을 거라는게 이게 참 씁쓸한 대목입니다.
참 그렇죠.이 주식 투자라는게 원금 회복을 위해서 막 싸우고 있는 느낌을 자꾸만 받아서요. 참 그 부분이 좀 씁쓸해요. 하지만 좀 이렇게 어 좀 다양한 전략들을 또 저희가 한번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하나 더 하나 더 제가 말씀드리면 지금 장 반등은 주고 있죠. 근데 뭘 해야 될지 잘 모르실 겁니다. 정말요? 그냥 가지고 있을까요? 아니면 교체 매매를 할까요? 음. 이런 이제 현시장에서의 상황에서 뭘 해야 될지 잘 모르시는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제가 현장에 오래 있으면서 지금 같은 장에서 꼭 개인 투자자분들이 해야 하실 일이 있어요.
어. 뭐냐면 최근 하락 상황에서의 흐름에서는 그냥 대처를 능동적으로 하지 못하고 그냥 가지고 계셨어요. 모든 주식에 대해서. 네. 아마 우리 시청하신 시청분의 대부분의 계좌의 종목을 보게 되면 많게는 2, 30 종목 작아도 10 종목 이상이실 겁니다. 어 주식에 대한이 종목수를 줄이란 얘기는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근데 줄일 때 언제 줄이냐? 지금 같은 장입니다. 하락 상황에서 반등 줄 때는 가격에 편차가 없어요. 상승할 때는 반도체는 많이 가고 나머지 종목들은 못 가는 현상들을 많이 보여 주거든요. 그래서 이때 종목수 줄이기가 애매합니다.
하지만 지금 전체적으로 주가가 다운 사이징 되었을 때는 종목수를 줄이는데요. 종목수 줄이는 방법은 똑 간단합니다. 업종간의 흐름이 스펙트럼이 넓은 삼성전자 하인스를 가지고 있으면 한 종목으로 압축하는 겁니다. 동일 업종에서 하나로 압축하고요. 두 번째 비중이 작은 종목. 내가 삼성전자는 한 20% 가지고 있고 또 다른 종목은 한 1% 가지고 있는 종목이 정찰병 보낸 종목들 많죠. 그렇죠. 그죠? 그런 거 다 정리해서 어 비중이 높은 종목으로 더 해 주시는 되는 거고요. 세 번째는 시가 총액이 좀 작은 종목들은 정리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통상 거래소는 3,억, 코스닥은 1억 미만의 종목들은음 이후에 뭐 주가가 올라갈 수도 있겠으나 시세 탄력도가 좀 약한 흐름들이 진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실종이 작은 종목들은 정리해서 종목을 좀 압축하는 것이 지금과 같은 장에서 꼭 개인 투자자분들이 해야 될 사안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많은 분들이 좀 어 원하는 답 어 원하는 말씀이지 않았나 싶어요. 깊판 얘기하고 있었는데요. 이제이 정도 구간이면은 매력적이다. 어 이런 말씀으로 요약을 하면서 어 주목 종목으로 이수 페타시스 죽였는데 요거 예 한번 참 어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 주가 움직임이 그나마 탄력적인게 선당 공정이죠.
그니까 미래 공정, 첨당 공정의 소부장 종목들이 그나마 최근 주가 하락시에도 버티는 현상에서의 모습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어, 기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슈페타시스가 2n노 또는 3n노급에서의 기판을 어, 지금 현재 적용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첨단 공력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어, 우리가 탑 3 내에서 어, 한번 정해 본다라면 이스페타스 가장 선호한 종목에서 흐름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음. 다음 섹터로는 조선 갈까요? 음. 조선 어 뭐 오늘은 이제 다양한 섹터에 다 빨간 불이 들어와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제 의미 있는 이슈가 있는 쪽 위주로 한번 점검을 해 볼까 합니다.
조선 섹터 그동안 뭐 다양한 얘기들 이슈들이 있었어요. 마스카 프로젝트 이제 우리가 또 어 미국과 어떻게 해서 또 우리 조선사들이 또 이렇게 엄청난 돈을 벌 거리가 생겼다 등등의 얘기가 참 많았었는데 자 지금 현재 이제 상황에서 냉정하게 하나씩 챙겨 본다면 대표님 조선 섹터도 괜찮은 겁니까? 괜찮은게 아니라 이번에이 지금부터 좋아질 겁니다. 아마 조선주 가지고 계신 개인 투자분들 많으실 거예요. 왜냐면 어 모든 언론에서 슈퍼사이클이다. 뭐이 슈퍼 사이클은 최소 10년 동안 움직인다. 백고동을 늘려라. 네. 이런 엄청난 조선에 대한 긍정적인 어 말씀들을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조선주 흐름을 보게 되면 연초부터요. 지수가 한 5,000포인트에서 9,000 포인트 갈 때까지 그대로 정체된 흐름에서의 모습이었습니다. 아픈 손가락이었거든요. 그런데 조선주가 이제 움직일 만한 타이밍에서 흐름이 왔습니다. 왜냐하면 그 우리가 배를 만드는 이제 남의 쪽에 가면 배를 만드는 그 도크 있는 조선사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어 도크가 조선사들이 몇 개 정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까? 음. 글쎄요. 많을 거 같죠? 어, 가장 도크를 많이 가지고 있는 조선 한국 조선양이고요. 한 아홉 개, 열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중고이나 저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오 그 대우조선 해양요 종목 하나 오션이죠.
어,이 종목들은 도크가 다섯여섯 개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도크가 한 개 도크에 배를 한 네, 다섯 차을 건조할 수 있거든요. 우리가 도크를 쉽게 보는데 한 500m 길이 됩니다. 어마 길어요. 그 안에서 드라이식으로 건조 방식으로 어 배를 만드는데 배를 만드는 기간이 대략 2년에서 3년 걸리거든요. 아파트 짓는거나 비슷하죠. 예. 비습니다. 네. 어, 그런데 조선들이 언제부터 수주를 어, 공격적으로 받았을까? 23년 말입니다. 음. 이때 어 한국조선향 주가가 8만 원, 9만 원, 10만 원이었거든요. 어 수주가 몰린다라고 해서 이때부터 주가가 40만 원까지 쭉 올라간 겁니다.
도크가 지금 다 찾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적인 내용은 도크 자전 배들이 이제 인도를 해요. 3년 지났지 않습니까? 24년 25년 26년 배를 다 만들었거든요. 이때 그 순차적으로 어 배 수주를 받았던 분. 신규 수주를 받을 수 있는 시즌이 왔습니다. 아 새로운 먹을거리를 창출해 낼 수 있는 기회. 그렇죠. 가격도 올라고요. 지금 아마 뉴스를 앞으로 나오는 조선 사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신기수제기가 많이 나올 겁니다. 그러면 연초부터 주가가 지지부진 지난해는 좋았지만 지지부진했던 조선들이 이제 바닥 찍고 움직임의 상황에 전환될 수 있다.
특히 실적 확인되어지고 있죠. 역대급 실적들이 현대중공을 기반으로 해서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 신규수주가 여기에 붙게 되면 조선주들 다시 움직일 수 있는 백고동을 다시 울릴 수 있는 이런 업종에서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조선주 잘 봐야 됩니다. 대표님의 원픽은 뭐예요? 현대중 왜냐면 우리가 주식을 첫 번째 그 접근을 할 때 작은 종목보다는 대장주가 먼저 가야 되죠. 리딩 컴퍼니가 먼저 움직여야 나머지 종목들이 따라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조선주들이 움직일 때는 큰 종목 위주로 해서 먼저 가야 되는 것이고 그다음 작은 종목도 따라가기 때문에 원픽은 현대중업을 우리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되는 거죠.
좋아요. HD 현대중고업을 관심 있게 지켜보면서 남은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양자모 섹터 간단하게만 좀 언급 주세요. 미국 시장에서 이게 뭐 이제 정부에 힘을 얻고 어 등에 없고 이제 관련해서 뭐 테마가 좀 부을 잃는 거 같은데 국내장으로도 이게 연결되려나? 오늘 일단 관련주는 올라가고 있긴 하거든요. 어떤 시각 가져볼까요? 어 미국 시장에서 나스닥 지수보다는 러셀 2천이라고 있죠? 네주들이려 있는 러셀 2지수가 바우 지수는 이제 산출 방식이 다르니까 해색이 우리 다르다고 하지만 미국상 나스닥 대비해서 미국도 마찬가지 소용주 중심에서의 종목 움직임이 아주 활발하다는 거죠.
음테마들 그렇고 연결되어 흐름 진니다.이 8월 내내 진 겁니다. 꼭 양자뿐만이 아니고 각각 테마들이 만들어지면서 주가가 탄력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양자도 마찬가지지만 나머지 테마들도 형성될 때 흐름을 보고 어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하나의 필요한 지금 시장에서의 전략적근이다 생각합니다. 매매 관점으로 보라는 말씀이 그 어렵습니다. 매매하기. 맞아요. 네. 변동성이 크니까. 네. 좀 나 좀 주식 투자의 단기 매매에 좀 어 괜찮다 좀 소재 좀 있다 하는 분들을 이제 관심권에 더어 보시라라는 어 걸로 이제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뭐 조선 섹터부터 기판 또 양자모 섹터까지 한번 다뤄봤습니다. 다음 타자는 누가 될지 너무나 궁금한데요. 대표님과 함께 계속해서 추적을 해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 말씀 나눴어요. 대표님 오늘도 고맙습니다.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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