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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 금리가 5%가 넘었으니까 물가가 빠르게 안정될 거야 그게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중앙은행에서는 이런 건 제어하기 위해서 추가 금리 인상의 카드를 갖다가 매만질 수밖에는 없지 않나 금리인을 하겠다는 얘기는 전혀 없고요 오히려 시장이 더 뜨겁고 추가 금리 인상을 논하고 있는 그런 상태거든요. 그럼 무엇을 보는게 제일 중요하냐 다른 어떤 것보다 깔때기처럼 보이는게 환율이 모이게 됩니다. 두 번째 헤드라인 한번 짚어볼게요 물가랑 고용 이야기입니다. 이제 금리와 환율과 밀접한게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인 물가 지표가 될 텐데요 현재 미국 등 세계 물가 지표 상황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일단 전체적으로 물가가 높은 수준에서 조금씩 완화는 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일단 첫 번째 말씀드릴게 이제 한 분이 그런 저한테 그 질문하시더라고요 아니면 우리가 미국 물가까지 신경 써야 되냐고 좋았죠. 저도 직관적으로 미국 물가까지 왜 우리가 신경 쓰지 그 생각이 들어요. 근데 설명을 간단히 드리면 이런 거 같아요. 미국의 물가가 올라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요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는데 우리나라 금리가 안 올라가면 달러를 갖고 있었을 때 더 많은 이자를 주니까 달러가 강해지고 원화가 약해지면서 환율이 올라가요 환율이 올라가면 1달러에 천원 주고 사던가 1달러에 1,400원 주고 사야 되거든요.
수익 물가가 올라가요 우리나라 우리나라 수입 물가가 올라가는 건 우리나라의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을 하거든요. 우리나라도 금리를 올려야 돼요 그래서 그 기저에는 미국의 물가가 뒤에 있는 모든 것들을 결정해 주고 없죠. 그래서 우리가 미국의 물가를 갖다가 쳐다봐야 되는 가장 큰 이유고요 지금 현재 미국의 물가 지수는 작년도 6월 달에 9%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빠르게 내려와 가지고 지금 4%대 후반 그 정도로 기록하고 있는데 아마 이제 요번 지난달 5월 달 거 소비자물까지 나오면 4%대 중반 정도까지 내려오게 될 것 같아요. 근데 중요한 거는 4%대면 문제 아니지 않냐 2%가 물가 목표입니다.
2%를 넘지 않아야 되는데 그걸 중앙은행 목표로 하는데 아직은 2%보다 높은 레벨의 위치에 있다는 거죠. 그래서 물가가 고점에서 내려오고 있는 건 고무적인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가야 될 길은 좀 멀다 요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네 방금 또 얘기를 해주셔서 물가상승 추세가 둔화됐다고는 하지만 여전히이 목표치보다 높은 상황이잖아요. 그렇다면 통화 정책이 먹혀들지 않는 걸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데요. 이제 이런 거죠. 만약에 지금처럼 금리를 올려서이 물가를 잡으려고 하는 거거든요. 금리를 만약에 작년에 그렇게 빠르게 올리지 않았다면 아마 물가가 안정되는 속도가 지금보다는 좀 더 느렸을 거예요.
분명히 도움을 주는게 있는데 근데 문제는 지금까지는 도움을 줬을지 모르겠지만 그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물가가 예를 들어서 4%대 온도로 내려오게 되면 그때부터는 이제 끈적끈적한 놈들만 남거든요. 시험으로 따지면 변별력 높은 애들만 남아요. 그러니까 구에서 4까지 떨어질 때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내려올 수 있겠지만 4에서 2로 내려올 때는 진짜 어떻게 보면 될까요. 시험 점수를 보면은 80점에서 100점 구간 가는 거죠. 그거 올리기가 정말 힘들지 않습니까 못 올리고 무너지는 경우도 많고 변별력 진짜 찐으로 강한 애들만 남아 있는 거죠.
그러면 그 중에 뭐가 있냐면 식당 음식 가격 서비스 가격이거든요. 우리는 그런 거 보신 적이 있어요. 짜장면 가격 급락 좀 이상하잖아요. 표현이 돈가스 가격 폭락 이런 단어는 없잖아요. 잘 안 쓰잖아요. 물론 이제 뭐 가능할 수도 있겠죠. 저는 500원 떨어지는 것도 못 본 거 같아요. 짜장면 가격이 그냥 가만히는 있더라도 이게 이제 뭐냐면 그 결국에는 서비스업 중에서의 물가는요 올라가는 속도도 더디지만 한 번 올라가면 잘 안 내려와요 이런게 뭐가 있냐면 임금이거든요. 임금 같은 경우도 한 번 올라가면 잘 안 내려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뭘 표현할 수가 있냐면 4에서 2로 내려오는 구간에서는요 진짜 끈적끈적한 놈들만 남는데요.
얘를 금리 인상으로 과연 때려잡을 수 있겠느냐 이제 그런 의구심이 좀 남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통화 정책을 쓰더라도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게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미국 금리가 5%가 넘었으니까 물가가 빠르게 안정될 거야 그게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태까지는 통화 정책이 기여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근데 앞으로는요 이게 기여를 하려면 금리가 조금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렇더라도 금리가 올라간 효과가 여태까지 주었었던 효과보다는 많이 약해질 것 같아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소비자 물가 지수 지금 설명해 주셨는데 고용지표도 한번 짚어주고요 아직까지 제가 임금이라는게 참 한번 올라가면 안 내려온다고 말씀드렸죠. 임금은 뭐 좀 끔찍한 말씀으로 사람 값이거든요. 사람 노동력의 가격인 거잖아요. 그러면은 가격이라는 거는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이 됩니다. 그럼 일자리에 수요가 크고 사람의 공급이 적으면 임금은 올라가게 되겠죠. 일자리가 부족한데 사람이 공급이 넘쳐나면은 결국엔 이때 임금이 내려가게 되겠죠. 근데 지금은 어떤 상황이냐면 미국에서는 천만 개의 일자리가 열려 있습니다. 자 오프닝이라고 해가지고 천만 개의 일자리가 열려서 사람을 구하고 있고요 거기서 일자리를 공급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유휴 인력이 600만 명 정도 됩니다.
그럼 600만 명이 1000개의 천만 개 일자리에서 이제 일자리를 찾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결국에는 일자리 수요가 더 많은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임금이 여전히 올라가고 있어요. 3% 후반 4% 초반이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어쨌든 임금이 좀 올라가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런 고용시장이 아직은 쉽게 쉽지를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잡 오프닝도 많은 편이고요 그리고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의 숫자도 좀 많아지는 거 같고요 이러다 보니까 여전히 미국의 고용시장이 뜨겁습니다. 뜨거운 고용시장이 유지가 된다는 건 임금이 쉽게 안 내려온다는 얘기고 임금이 쉽게 안 내려오면 요놈이 굉장히 타이트하고 끈적끈적한 놈이라고 했잖아요.
변별력 높은 문제라고 얘를 풀기가 어렵다는 얘기가 되면서 물가가 빠르게 안정될 거라는 시장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고용이 좋다라는 건 참 아름다운 얘기긴 합니다만 이게 물가를 잡아야 되는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되게 부담스러운 요인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중앙은행에서는 이런 건 제어하기 위해서 추가 금리 인상의 카드를 갖다가 매만질 수밖에 없지 않나 그런 고민을 해보게 됩니다. 한국물가상황 이야기 좀 해볼게요 성장률은 지지부진한데 이제 물가만 높다 이런 우려가 많은데요 팀장님 생각이 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물가가 절대적인 수준에서는 아주 높은 건 아닌 거 같아요.
물론 이제 근원 소비자 물가는 많이 안 내려왔지만 소비자금까지 수는 3%대까지 내려왔거든요. 그건 저는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2%보다 위에 있지 않냐 맞고요 평소보다는 높은 거 아니냐 맞죠. 근데 어쨌든 내려오는 속도가 다른 나라보다 조금 빠르다는 점은 저는 고무적인 것 같아요. 근데 물가는 그래도 여전히 안정적인 레벨보다 좀 높은 상황인데 저는 조금 걱정이 되는게 성장률이죠이 성장률이 올해 초만에도 올해 2.5% 성장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계속 약학약은 낮추면서 지금 1.5%까지 내려왔는데요. 이것도 조금 더 낮춰질 가능성이 좀 높은 것 같아요.
이게 가장 큰 이유가 중국 경제에 대한 수출 이전도가 높다는게 1번이고 두 번째는 반도체 수출의 전도가 높다는게 2번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소비가 버텨줘야 되는데 소비 같은 경우가 지금 금리가 오르고 물가가 올라 있잖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소비가 부동산 가격하고 연동되는 면도 좀 있어요. 근데 부동산 시장이 최근에 조금 반등을 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조금은 좀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렇게 됐었을 때는 소비의 성장도 생각보다 크지는 않을 수가 있습니다. 수출이 잘 안되고 소비가 약한다고 할 때는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늘리면서 생산을 할 할 수가 없죠.
기업 투자도 약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성장률 자체가 조금은 이제 조금은 좀 비관적으로 비관적이라는 표현보다는 보수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1%대 초반이나 1% 밑으로도 좀 봐야 되는 거 아니냐는 이런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저도 사실은 성장률이 좀 계속 둔화되는 추세적으로 둔화되는게 조금 좀 부담스럽긴 해요. 그래서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물가도 물가지만 물가가 어느 정도 조금 더 안정될 것이다라고 한다면은 성장 쪽을 조금은 좀 눈여겨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네 미국의 하반기 이제 통화 정책 어떤 기조로 흘러갈지도 좀 궁금하고 하는도 고민이 깊어질 것 같은데요 그 부분도 한번 짚어 주시죠.
저도 어떻게 고민하는 부분 중에 하나인데요 결국에는 올해 초만 해도 미국의 금리 인상이 5% 정도에서 멈춰설 거라는 예상들이 좀 강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은 설레발일 수 있지만 6월부터는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연초에 얘기를 했었어요. 지금이 6월이지 않습니까 지금 금리인화 하겠다는 얘기는 전혀 없고요 오히려 시장이 더 뜨겁고 추가 금리 인상을 논하고 있는 그런 상태거든요. 그러면 사실은 올해 6월부터 해서 내년 11월까지 대선이 있는 내년 11월까지 사실은 연초만 해도 약 2% 정도 금리를 내릴 거라는 그런 생각들을 좀 많이 했었어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지금 5인데 2%를 낮추면 3까지 내려오게 되죠.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3.5입니다. 그러면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죠. 금리가 내려올 거니까요. 지금 당장은 금리가 미국이 높더라도 내려올 거니까 아무런 부담이 없는 거거든요. 그럼 그냥 우리나라도 크게 신경 안 쓰고 가만히 있어도 되는데 문제는 내려오기는 커녕 추가로도 올리게 된다면 고민이 깊어질 수가 있죠. 왜냐하면 미국 금리 높은데 우리나라 금리가 낮으면 돈이 빠져나갈 수가 있고 이건 하나의 자본유출이 될 수가 있겠죠.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가장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되는 건 뭐냐면 결국에는 자본유출이를 하게 되면 주식을 팔고 나가든 부동산을 팔고 나가든 채권을 팔고 나가든 외국인들이 무언가 워낙 표시 자산을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가는 거잖아요.
그럼 무엇을 보는게 제일 중요하냐 다른 어떤 것보다 깔때기처럼 보이는게 환율이 모이게 됩니다. 그러니까 뭘 팔든지 원화를 받아서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갈 거잖아요. 깔때기처럼 환율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환율이 뛰기 시작하잖아요. 그러면은 너무 막 급작하게 땡기면 자금 유출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또 하나는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도 환율이 계속되면 더 있으면 환차선 날 것 같은데 왜냐면 자기는 달러를 다시 사서 나가야 되는데 달러 값이 계속 올라가 버리면 망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럼 더 빨리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게 돼요 그래서 확률이 만약에 진정되지 않고 막 뛰어 올라가고 난리가 나잖아요.
그럼 이럴 때는요 어쩔 수 없이 금리를 더 올려야 되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요. 다행스러운 건 지금 미국 금리 인상이 추가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와도 환율이 좀 안정 있는 편이거든요. 물론 이제 안정이라고 할 때 반론을 하실 분들이 굉장히 많지만 1300원 작년에 1450원까지 올라갔던게 지금은 1300원대 초반에서 1,200원대 후반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요 정도까지 환율이 좀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면 일단은 자본유출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 자본유출에 대한 우리가 크지 않으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굳이 금리를 올리면서 실물경제 성장이 무너지고 있는 것을 더 흔들 필요는 없겠죠.
그래서 아마 이제 좀 미국의 금리 인상이 만약에 더 세게 나타나게 되면서 환율을 흔들지 않는 이상에는 우리나라는 조금 신중하게 바라보게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시장이 칼라가 되게 빠르게 바뀌고 있거든요. 그 칼날을 따라가면서 오늘은 주식 사고 내일은 채권사고 이러면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잖아요. 엄청나게 털릴 수가 있습니다. 금 가격은 대일지나요. 이런게 아니라 결국에는 어느 시점에는 미국의 경기 둔화가 올 거거든요. 그리고 이로 인해서 미국의 금리가 내려가는 상황이 올 거예요. 그때는 다른 자산들보다 훨씬 더 강하게 뛰어 올라가는 자산이 이렇게 보실 수 있죠. 미리 그런 시나리오들이 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깔아 놓고 기다리는 전략들 그런게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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