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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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반도체 급락은 전통 사이클 기준으로 보면 자연스러운 조정이며, AI 인프라 중심의 P→Q 사이클 전환으로 장기 공급계약(LTA)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만들었다. 3분기 조정 가능성을 봤으나 낙폭은 예상을 크게 벗어났고, 이는 분할매수 기회로 본다. 메모리 가격(DRAM 고정거래가)은 3분기 15~25% 상승 컨센서스이며 내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상반기까지 사이클 연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은 5:5 권고. 단기 매크로 리스크로 10년물 금리 급등(4.7%)을 지목하고 금리 하향 안정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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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사이클이 안 부러졌는데 고점 대비해서 뭐 60% 빠진 건 저도 처음 봤습니다. 전통 사이클 입장에서 보면 7월에이 정도 주가 하락폭은 맞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AI라는게 전통 사이클로는 보기에는 굉장히 많이 다르다.이 사이클이 여기서 끝나지 않을 거다라고 보는 저 같은 사람들은이 사이클은 결국 내년 상반기까지 더 갈 수 있다. 평사 함께하는 경제일탈법. 최근 반도체주가 급락과 급등세를 반복하면서 롤러코스터 코스피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8월 반도체 흐름과 하반기 전망은 어떨지 이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이형수 대표님이십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화 하이니스가 7월 말에 이제 20% 넘게 뭐 반등하고 7월 수채도 좀 호조를 보였는데 여전히 주가는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최근 반도체조 시장 분위기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콧방귀] 어, 네. 이렇게 업황하고 자산 시장이 항상 같이 가진 않잖아요. 어 그래서 자산 시장이 항상 업화을 선반형에서 가는데 7월 같은 시장은 저도 처음이었습니다. 어 저도 처음이었던 거 같아요.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원래 6월 이후로 3분기 동안에 이제 조정 가능성을 굉장히 높게보던 사람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정도 하락폭은 제 상상에 밖의 영역이었고요.
아 설마 한 저는 한 20% 봤어요. 20% 조정 정도 최악에는 코스피가 정고점 대비에서 한 25%까지는 빠질 수도 있겠다라고 했는데 거의 뭐 다 틀렸습니다. 와르로 무너졌고네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사이클이 안 부러졌는데 고점 대비해서 뭐 60% 빠진 건 저도 처음 봤습니다. 최근에 근데 이제 메모리 업체들이 장기 공급 계약 좀 맺으면서 [콧방귀] 새 거래 기준이 좀 생긴 모습인데요. 삼성전자, 하이니스 모두 중장기 성장 기반으로이 LTA를 꽂고 있던데 이게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장기화를 좀 뒷받침할 수 있을까요? 네. 사이클을 어 좀 이제 앞으로 조금 중장기 사이클로 끌고 갈 수 있게 되는 기반을 만든 건는 분명한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반도체, 특히나 우리가 이야기하는 메모리 반도체는 법용 제품이다 보니까 이게 경기에 따라서 너무 많이 들쭉날쭉했죠. 그래서 뭐 가격이 좋을 때는 엄청나게 많이 벌다가 이게 조금만네 맞습니다. 재고가 조금만 남으면 뭐 적자로 갑자기 전환해 버리니까 이게 사실 지속 가능한 산업이냐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의문이 있었잖아요. 그리고 이제 굉장히 리스크도 크고 이거 투자를 업박자 한번 잘못하면 그냥 회사가 망할 수도 있고 이제 그런 것 때문에 멀티플을 많이 못 줬는데 이제는 메모리 반도체 자체가 AI라는 사이클을 타고 이제 점점 이제 커스터마이즈 되고 있죠.
커스텀 반도체로 되면서 이게 파운드리 성격으로 비슷해지고 있어요. 그게 저는 결국은 멀티플 리레이팅의 중요한 키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궁금한게 ATA를 할 경우에는 이제 가격을 어떤 식으로 산정을 해서 뭐 계약을 하게 되나요? 현재 가격이가 높 높은데 사이클을 타는 산업이다 보니 떨어지는 시점도 있을 텐데 어떤 식으로 계약이 있나요? 일단 LTA에 대해서 표준 계약서가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회사마다 케이스바이 케이스라는 거고요. 어 그런데 이제 그거를 이번 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한테 많은 투자자들이 물어봤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어 SK 아닉스는 별로 코멘트를 많이 해 주지 않았었고 삼성전자는 좀 더 적극적으로 코멘트를 했는데 어 일단 뭐 일부의 사례는 합니다만은 이제 만약에 매물 가격이 빠질 경우에는 하방을 어느 정도 그 어네 한 뭐 5% 정도로 이제네 어 좀 하방을 두는 어 그렇게 하고 있고 상방을 열어 놓고 파는 쪽은 굉장히 유리하게네 사는 쪽에서 굉장히 억울하겠죠 어 공급자한테 어쨌든 유리한 맞습니다. 네. 그런 식으로 이제 계약이 되고 있다. 물론 이제 그게 일부 사례기 때문에 전부 뭐 하이퍼스켈런드라고 뭐 대부분 그런 식으로 계약했냐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제 시간을 두고 어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맺었던 계약은 어떻게 보면 공급자인 삼성과 하이니스에게 유리한네 굉장히 유리한 상황입니다. 다수의 증권사가 이제 목표 주가를 낮췄는데 일부는 또 오히려 상향하기도 했거든요. 최근 주가 흐름을 보고 시장이 과도하게 이제 왜곡됐던 의견도 나왔는데 대표님은 어떻게 판단하실까요? 어, 그러니까 이제 저는이 3분기의 조정 가능성을 본 거는 결국 두 가지 이유예요. 첫 번째는 어, 성장률 그로스 레이트가 꺾인다. 그러니까 둔화되는 거죠. 왜냐면 작년 9월부터 법용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보통 이제 8월 말이었죠.
작년에 아마존이 갑자기 서버용 메모리 주문을 두 배로 늘리면서 가격이 움직이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면 역 기저 효과라는게 생기지 않습니까? 이제 그게 3분기에는 어쨌든 성장율이 둔화되는 이유가 될 수밖에 없고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 주가라는 거는 결국 공감을 기반으로 해서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대다수들이 어 거기에 대해서 투자 아이디어에 대해서 공감을 해야지 주가가 올라가요. 그런데 그게 공감이 깨지는 시점이 오고 있거든요. 어 어떤 이야기냐면 2023년 4년 5월 5년 그리고 이제 6년 상반기까지는 피 그니까 가격이 주도하는 사이클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메모리의 ASP 어 계약 가격이 올라가니까 어 거기에 맞게 성장이 일어났던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ASP의 증가율도 이제 어느 정도 피크 아웃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죠. 어 그 그러면 과거 같은 경우는 이렇게 되면 그로스 레이트가 꺾이면 그로스가 얼마 안 있다가 그 내려갔거든요. 그게 전통 사이클. 네. 그니까 이제 보통 전통 사이클 입장에서 보면 7월에이 정도 주가 하락폭은 어 맞는 거예요. 전통 사이클로 보면. 어 그런데 이제 AI라는게 전통사이클로는 보기에는 어굉장히 많이 다르다. 왜냐면 과거처럼 내구 소비제가 어떤 주력 시장이 아니라 이제는 AI 인프라고 하는 굉장히 어 변동성이 적은 시장이 어 주력이기 때문에 어 저는 이제 P에서
Q의 사이클로 전환이 될 거라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이제는 가격이 주도하진 않지만 가격은 어느 정도 꺾이거나 소포 꺾이거나 완만해지거나 아니면 뭐 그렇게 이제 소프트 랜딩을 하는데 이제 Q 빛로스가 늘어나면서 그 결국 시장이라는게 P * Q잖아요. 그러면 결국 성장이 더 일어나기 때문에 주가가 더 랠리를 할 수 있다. 자,이 투자 아이디어였는데 근데 이제 시장이라는 거는 기존에 있던 투자 아이디어가 소멸하고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가 나올 때는 크게 한번 덜 컹거리긴 했거든요. 근데여 이번에는 너무 심하게 덜 컨거렸죠. 예. 혹시 일각에서는 뭐 메모리 가격이 4분기에 이제 정점을 찍고 꺾일 수 있다.
이런 경고도 나오는데 디램과 덴드 좀 구분해서 볼 때 점검해야 될 뭐 핵심 리스크 뭐가 있을까요? 어, 지금 낙관 론자하고 비관 론자들이 딱 엇갈리는게 그거예요. 4분기 그 고정 거래 가격이 실제로 비관 약간 좀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은 마이너스 전환한다고 보시는 분도 있어요. ASP가 네. 그런데 이제 우리가 디램 기준으로 보면 1분기가 고정 거래 가격이 거의 100% 가까이 올랐거든요. 한 90% 후반 때. 그리고 2분기가 50%에서 60% 정도 올랐어요. 근데 이제 원래 3분기가 한 자리 수 정도 오를 거라고 트렌드 포스에서 전망을 했는데 지금 컨센선스는 한 15에서 25% 정도 그 밴드에서 오를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이 원래 예상한 거보다 더 많이 오를 것 같고 이제 결국 4분기가 중요한데 어 저처럼 약간 낙관론 쪽으로 보는 거는 아 그래도 하이 싱글 정도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4분기에도 이렇게 보는 거고 이제 약간 전통 사이클 쪽으로로 초점을 맞추시는 분들은 아니야 4분기 되면 ASP 마이너스로 꺾일 수도 있어. 자, 이렇게 보는 겁니다. 사실 업계에서는 메모리 업항 자체가 나쁘지 않다는게 중론인데 그렇다면 뭐 수급이 좀 정상화되고 있다고 판단할 만한 핵심 신호는 어디서 우리가 알 수 있을까요? 일단 산업의 수급은 내년까지는 쇼티지가 이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공급 대비해서 수요 그 충족률이 올해는 한 20%대 정도로 보고 있고요. 뭐 조사 기간마다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만은 어 실제로 이제 공급사들의 제고나 어 고객사들의 제고나 유통 제고들을 체크를 해 보면 그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이제 그 수요 대비해서 제고 그 공급 충률이 조금 이제 떨어지긴 해요. 조금 떨어지긴 하는데 그래도 내년에도 한 10% 정도는 계속해서 쇼티지가 발생할 거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어 산업적으로 이제 그렇게 보시면 되고 어 이제 자산 시장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제 어 수급이라는게 전통 사이클 입장에서는 사실 이때 팔고 나가는게 맞아요.
그로스 레이트가 꺾이 그 둔화될 때는 팔고 나가는게 최고 올바른 선택이었거든요. 네. 그런데 이제이 사이클이 여기서 끝나지 않을 거다라고 보는 저 같은 사람들은 어이 사이클은 어 결국 내년 상반기까지 더 갈 수 있다. 어항으로 보면 2027년 어 조금 더 길게 보면 2028년 상반기까지는 갈 수 있다. 예. 그거를 이제 선반영하는 자산 시장이 결국 내년 상반기까지가 아니겠냐라고 보고 있는 거죠. 어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금 더 낙관론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조금 더 들고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거. 네. 그렇죠. 제가 이제 원래 이야기했던 비유가 이번 3분기 조정시 매수 관점이다.
어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줄 거다. 근데 이렇게까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줄지는 몰랐습니다만네 분할 매수로 저는 충분히 어 대응할 만하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어네 뭐 이런 이야기도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이게 전고점 언제 갈 수 있냐. 갈 수도 있냐. 네. 네. 일단 당장은요 보입니다. 수급적으로 지금 굉장히 꼬여 있거든요. 이렇게 밑에서 위로 치고 갈 때하고 위에서 한번 빠졌다가 올라갈 때는 굉장히 달라요. 왜냐면 어 이게 수급적으로 말씀드리면 결국 7,에서 8, 사이에 물려신 물리신 분들이 되게 많아요. 지수대가 이제 그리고 그때쯤 되면 국민 연금이 또 리밸런싱을 해야 돼요.
주가가 올라가면. 그고ci 이수에서 한국이는 너무 많이 팔아서 약간 언더웨이 수준이거든요. 그럼 비중을 채우긴 해야 돼요. 얘들도 이제 지금 계속 뭔가 분위기를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그게 한 7, 그 한 8,선 정도가 굉장히 강한 맥물이 있지 않을까? 음 마느냐가 이제 전고점의 어떤 중요한 신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뭐 신규 진입자와 고점에 물린 분들은 뭐 비중을 어떻게 뭐 조정할지 가까이 짚어 주신다면 어떨까요? 어 기존에 물리신 분들은 뭐 그냥 이약 물리고 버텨야 되고요. 뭐 지금 가격에서 문지르거나 뭐 이런 거는 제가 보기에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닌 거 같고요.
그러니까 이제 뭐 일단 아주 힘든 시기는 지났으니까 뭐 이제 다시 7월 같은 시장이 올 거라고 생각할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일단 좀 당분간 버티셔야 되고 물론 레버리지를 쓰신 분들은 지금까지 뭐 살아남지를 못하셨을 거니까 일단은 이제 절대 레버리지 당번간 쓰시면 안 될 것 같고요. [콧방귀] 어 신규로 진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좋은 기회죠. 어 뭐 지금 투자해도네 맞습니다. 그동안 이제 반도체 포모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인데 또 막상 그런 거죠. 사람이 어 내가 빠지면 사야지라고 하지만 절대 빠지면 못 사죠. 그죠? 어 빠질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항상 훈련을 해야죠. 그리고 지식을 쌓고 예. 여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자기가 컨빅션이 있어야지 대응을 할 수 있는 시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개인 투자자라면 이거 늘 드리는 단골 질문이기도 한데 삼성과 SK 하이닉스 중에 어떤 종목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어떤 기준으로 좀 조정을 하면 좋을까요? 일단 뭐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둘 다 못 가져 가니까 뭐 둘 중에 하나만 사야 된다 이렇게 이제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어 저는 이제 어느 정도 그래도 뭐 몇 천만 원 정도의 자금을 어 운용하신다 그러면 둘 다 사는게 맞다고 봐요.
둘 다 사는게 맞는데 어 그동안에는 SK이닉스 쪽에 저는 한 6이나 7 그리고 삼성전자를 한 3이나 4 정도로 봤거든요. 이제는 한 5대 5로 봐도 되지 않나? 왜냐면 이제 PS Q 사이클로 가잖아요. 어 PS 사이클은 결국 EPS에 대한 기대감이거든요. 그러니까이 회사가 어 기술 개발 잘해서 성장을 해서 막 이런 이슈인 거고 7호를 기점으로 이제는 어 Q의 사이클과 멀티플레이팅 랠리가 저는 댓글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는 주주 환원이 되게 중요한 부분인데 물론 SK이닉스도 주주 환원에 대해서 굉장히 어 전향적인 거를 들고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만은 삼성전자가 좀 더
어네. 좀 더 이제 지금은 맞습니다. 프리캐시 플로우에 50%까지 뭐 또 주조하는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확실히 불확실성이 덜하죠. 삼성제 대신 반도체만 있지 않다 보니까 사업군이 많다 보니까 반도체 산업에 따라 주가가 또 바로 반영되지 않는 것도 있는데 그럼에도 고대 5로 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아무리 뭐 약간 부정적으로 보는 어 그 실적을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올해 삼성전자 프리캐시 플로우를 한 250조까지는 보거든요. 그러면 250조 중에서 절반이면 125조잖아요. 지금 삼성전자 시총이 한 100조 아니 1400조죠?
네조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시가 배율이 한 어 10% 어느까지 됩니다. 예. 메타와 MS 뭐 컬컴 실적에이어서 이번 주에 이제 팔란티어, AMD, 샌디스크 등 이제 또 주요 기업 실적들이 발표되는데요.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봐야 할 포인트 어떤게 있을까요? 어, 일단 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인프라 투자에 대해서는 우리가 뭐 둔화시키거나 아니면 케펙스 컷을 하거나 이럴 가능성은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어 결국 어 저 회사들의 실적 발표는 어 뭔가 이제 플러스 효과를 주는 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뭐 아마존이 어 데이터센터 투자하면 3년 만에 우리가 다 회수할 수 있어.이 정도 이거 이상의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상상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뭐 좋은 이야기 하겠죠. 그렇지만 이제 어 업항에 대해서는 이제는 제가 보기에는 크게 이제 뭐 우려를 불식시켰다고 볼 수 있고 지금 사실 매크로가 문제인 거 같아요. 음. 금리. 예. 금리. 그러니까 10년물 국채 금리가 4.7%까지 튀어 올랐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결국 트럼프가 타코를 해야 됩니다. 그니까 타코를 했죠. 주말 중간에 뭐 이런 폭격하지 않겠다라고 탁코를 했는데 어 이제 지금 금리는 사실상 연준이 올해 한은 금리 인상한다라는 걸 프라이싱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금리가 좀 하향 정화 돼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제 10년물 국극 금리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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