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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민수

Accuracy score+0.0
순 place124
Scored calls15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0% / 50.9% / 52.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5%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2.5% / 27.1%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8)#SK하이닉스 (43)#코스피 (17)#미국채금리 (17)#미국반도체지수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 삼성전자&하이닉스 샀다면 대응 방법은 '이것' " 현재 주식에 물려 있다면 현명한 해결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026년 6월&하반기 증시 전망] | 김민수 대표 (1부)

경제야놀자 · 2026-06-09 · 유튜브 시청 1,21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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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삼성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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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민수 · 한국인

요약 보기

지수 급락은 펀더멘털보다 레버리지·CTA·파생 수급 과열 조정으로 해석. 신용잔고 청산은 거칠지만 건전한 과정이며 중심 잡기가 중요. 외국인 순매도는 지속 가능성이 있으나 외국인 보유비중은 오히려 상승. 환율은 1,500원대 중반이 과하다고 보며 중동 이슈 해소 시 하락 여지. 반도체 외 섹터는 저평가로 2분기·상반기 실적 후 반등 기대. 조선·방산·전력설비는 전쟁 종결 및 수주 기대감 언급. 금리 인상은 연준보다 한국·일본 등 물가 압력국 중심 가능성.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팔고 반도체 사이즈 하는 사이에서 어떻게 보면은 더 저평가 아니면은 어 재가치를 못 받는 섹터도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쪽들은 되면 그래도 우리이 정도는 아니냐라고 보여주게 되면 분명히 또 반등은 들어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레버리지가 청산된다는 얘기는 조금 더 건전하게 가는 과정인데 그 과정이 상당히 거칠죠.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어떻게 보면 잘 견디는게 중요할 것 같고 에버리지가 좀 심하게 쓰셨다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이번 기회에 1타강사 함께하는 경제일타법 63 지방 선거와 젠슨 방환 등 굵직한 이슈가 있었던 지난주 증시의 변동선도 컸는데요.

02. 6월 시장의 향방과 지금 담아야 할 핵심 주도주 이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김민수 대표님이십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네. 대표님 지난주 9천선 텅미까지 갔던 코스피가 이번 주 7천선까지 밀리고 있습니다. 검은 월요일 공포까지 확산되고 있는데요. 대표님 이번 주와 6월 전반 시장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상대적으로 시장이 좋을 때 나왔으면 모르겠는데 갑자기 위축이 심하게 되다 보니까 고민과 걱정이 많으신 한 주가 될 거 같고 6월 달도 고난의 행군이 나오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근데 지금 나오는 내용들은 일단 뭐 어떤 펀더멘탈이 저희가 안 좋아서라기보다는 일단 조금 오버했던게 좀 많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3. 미국도 마찬가지고 한국도 마찬가지고 약간 어 물론 나오는 얘기들 최근에 뭐 고용 지표가 생각보다 좀 잘 나왔다. 이게 금리 인상의 조건이다라고 해석하기에는 내용으로 보게 되면 좀 약간 터문이 없고요. 거기다가 막상 10년물 국채 금리도 그것 때문에 와 금리인상한다라고 했으면은 벌써 어 제가 보기에는 뭐 4.7 뭐 4.8 8 여기까지 갈 수도 있었는데 그렇게 나오지 않는다는 얘기는 일단 그보다는 뭔가 좀 근본적인 내용들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수급이라고 봐 같고요. 그래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이제 수급의 첫 번째 문제는 스페이스 X라고 봐야겠죠.

04. IPO가 진행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그동안 준비가 좀 덜됐던 상장 때 우리도 들어가야지라고 했던 쪽들이 조금 뒤늦게 준비하다 보니까 거기서 수급의 솔님들이 좀 이어지게 되면 그거는 이제 기한이 있는 이벤트다 보니까 이벤트가 소멸되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제 수급은 바뀔 수가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더 중요한 거는 제가 보기에는 어 파생 상품의 여파가 더 커지고 있는게 가장 중요한 시장의 직접적인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게 이제 보통 보면은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이제 CTA 펀드라고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게 빅스의 지수를에 따라서 연동돼서 움직입니다.

05. 그렇다고 하게 되면 지난번에 일한 사태가 벌어졌을 때 그 당시에는 어 3월 달이었죠. 그때는 오히려 빅스 지표가 28까지 10대 중반 있던게 28까지 급등하다 보니까 거기서 연계된 그래즉 어 빅스가 올라간다라고 하게 되면 당연하게 공매도 그리고 또 풋옵션 매수 뭐 이런 쪽에 어 파생 상품들이 강화가 돼서 시장에 변화를 주는데 그러다가 과매도 상태가 나왔었죠. 그러다가 또다시 안정되니까 바로 또 전환되기 시작하면서 콜 매수나 또 어 주식 매수가 강화되는 CTA 펀드의 입장으로 보게 되면 주식보다는 약간 파생 쪽을 더 많이 움직이죠. 그런 쪽으로 이번에 또 끝까지 갔다가 자연스럽게 또 이게 정리되는 과정 쪽에서 믹스 지수가 또 가파르게 올라오다 보니까 나오는 과정이다라는 쪽으로 보게 되면 이게 펀더멘탈한 요인보다는 한쪽으로 솔림이 좀 강하게 나왔다가 또 자정 작용이 나오는 과정이라고 봐야겠죠.

06. 그런 쪽에 무게를 둬야 될 것 같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일단 어 조금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향한 강력한 열망이 이제 저희가 레버리지까지 많이 쓰게 되면서 이어갔던 변화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일단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거를 거의 사서 갖고 있으면 수익이 엄청 두 배로 난다라는 쪽으로 약간 상품식으로 생각하시는데 전혀 아니란는 얘기는 많이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거는 그냥 파생 상품입니다. 그러니까 올라갈 때는 급하게 올라가도 떨어질 때는 또 그 이상으로 떨어지고 이게 왔다 갔다 하다가 원자리에 온다라고 하더라도 어 레버리지는 마이너스가 날 수가 있습니다.

07. 그게 바이앤 홀드가 아니라는 단적인 예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열망적으로 들어온다는 느낌과 게다 또 신용 장고가 코스피 같은 경우는 거의 꽉꽉 차서 저 위까지 갔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바라보는 입장에서도 조금 오버한다곤 싶지만 그렇다고 그래서 삼성자 SKX가 그렇게 비싼 주가도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뭐 그냥 서서히 또 이제 자정 작용에 의해서 조정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제 자리를 가겠지라고 하는 조정의 폭이 상대적으로 더 커버리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여파가 지금 6월 달 중반 때 가장 많이 나온 모습들이고 그리고 일반적으로 5월 달도 그랬지만 어 약간 상승장에서도 한 월 중반쯤 되게 되면 이런 파생 만길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때 자정 작용이 나오긴 합니다.

08. 이번엔 조금 오버한게 있다 보니까 좀 더 폭이 커지는 과정들이 아닌가 생각도 되는데 여기서 이제 판단이 제일 중요한 거는 지금 시점에서 이게 그러면 어퍼항이 고점을 다치고 우리나라도 이제 EPS 상승에 따라서 주가가 비싸지 않다라는 쪽에 대한 배팅이 들어갔다가 이제 그러면 업항도 모든게 사이클을 끝내고 이제 끝나느냐라는 쪽에 대한 펀더멘탈의 부담은 아니라고 봐야 되겠거든요. 그렇게 되기 시작하게 되면 이거는 지금 반대로 어 어떤 어 급한 비가 조어들고 약간 좀 이제 가랑비 나오고 약간 맑을 때쯤이면 다시 한번 시장에 대해서 접근해되는게 맞는데 워낙 이렇게 강하게 들어오다 보니까 지금 정신이 없는 거죠.

09. 그런 관점에서 일단은 어 너무 강하게 엑셀을 밟았던 부분에 대해서 약간 반대 적용들이 들어오는 시장의 흐름이다 이렇게 보셔 맞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상 최대 수준으로 쌓인 B2가 이번 코스피 급락에 좀 증폭기 역할을 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 신용 물량이 6월 시장 뭐 내이 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그게 이제 소화해야 될 앞으로의 관점이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신용 물량들은 일단 뭐 반대매가 촉발되면서 나오다 보니까 어 어떤 장 초반에 약하다가 또 이제 그걸 소호하는 관점 쪽에서 좀 견뎌내고 하는 과정들이 몇 번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이걸 통해서 아이 정도 쯤면 반등할 거야라고 예측을 하기가 힘듭니다.

10. 왜냐면 변동성을 같이 안고 움직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되기 시작하게 되면 일단 처음에는 우 뭐 펀드멘탈 이상 없어라고 본다고 하더라도 시장이 계속 밀린다. 뭐 2, 3일 동안 가파르게 밀리게 되면 저희가 정신이 하나도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럴 때는 어 어떻게 보면 레버리지가 청산된다는 얘기는 조금 더 건전하게 가는 과정인데 그 과정이 상당히 거칠죠.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어떻게 보면 잘 견디는게 중요할 것 같고 그리고 또 레버리지가 좀 심하게 기회에 조금음 반성과 아니면 아 시장이 이렇게 무서운 거구나라는 쪽들도 한번 되짚어 보면서 포텔을 다시 짜는게 맞겠다고 보여지지만 당하는 입장 쪽에선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11. 네. 그런 쪽에서 어떤 부분 점검하셔야 될 것 같고 또 하나 지금 이제 신용이 정리가 되는 과정들이 분명히 나오긴 할 거예요. 그게 이제 어 빠르면여 이번 주 같은 경우도 계속 그게 소화가 되면서 선물 옵션 동시 한계일까지 있다 보니까 그런 쪽에서 변화는 이어지는데 중요한 거는 어 중심은 잘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제 보통 주발 사이에 이제 그런 얘기가 많았거든요. 시스템이 나에 대한 시스템, 그러니까 나는 펀드를 보고 샀다라고 하는 이런 나에 대한 중심과 관련된 시스템이 없다면 감정이 시스템이 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시장이 빠지면 더 빠지나 보다.

12. 반등하게 되면 아이고 그냥 손절했던 거 다시 사야지라고 하는 왔다 갔다는 매매로 들어가게 되면 전혀 중심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즉 어 감정도 좀 다스릴 필요가 있는데 막상 막 이렇게 쏟아질 때는 감정 다스리기도 되게 힘들 것 같습니다. 일단 파이팅을 기운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 달 외국인 순매도가 44조원을 넘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거든요. 6월에도이 매도세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실까요? 어,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어, 삼성자 하이닉 하이닉스가 강하게 올라오다 보니까 거기서 많이 나오는 얘기들이죠. 펀든의 비중이 크다 보면은 커졌기 때문에 그거를 계속 잘라내는 현상.

13. 근데 그렇게 나온다고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거는 외국인들 보유 비중 자체는 오히려 올라갑니다. 그런 쪽으로 봤을 때 이게 어 어떤 외국인들에 대한 기계적인 입장으로 봤을 때는 당연히 나올 수 있다라고 보는데 그게 이제 쭉 보다 보면은 부담스럽긴 하죠. 외국인들이 계속 판다라는 쪽으로 보게 되면 편하지 않은 거죠. 또나 두 번째는 환율입니다. 환율 같은 경우도 일단 어 우리가 수출이 그렇게 잘됐고 경제 체력들이 이제 GDP 성장률도 이제 뭐 2%대 중반까지 넘볼 정도로 상당히 좋아졌는데 그러면 수출이 잘 되면 당연히 어 외환이 유입이 돼야 될 텐데 왜 이렇게 환율이 1,00원대 중반대까지 올라가라는 쪽으로 나오는데 아마 이쪽 부분은 지금 이제 가장 중요한게 그러면 예전 같았으면은 수출을 하게 되면 달러를 본국으로 들여오는데 기업 입장 쪽에서선 해당 쪽으로 그냥 역외로 두고 있죠.

14. 있죠. 거기에 투자를 더 하거나 그쪽을 더 활용하기 위해서 그러다 보니까 제대로 작동이 안 되는 관점적으로 오히려 외국인들은 주식을 팔아서 빠져나가기 시작한다 그러면 이게 환율을 더 자극하는 이유가 될 수가 있겠죠. 그런 측면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체력 대비해서 1,500원대 중반대가 맞는 환율이냐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할 수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좀 달러가 약세로 가든가 약간 또 지정학적 리스크 중동 사태가 조금 마무리가 되게 되면 조금 더 바뀔 여지는 있겠다고 봐야겠죠. 근데 그거는 확인이 필요할 것 같고요. 단적으로는 국민 연금이 이제 어 그동안 환해지 비율이 한 15% 정도쯤에서 해외 투자를 할 때 환지를 했다고 하게 되면 지금은 어 정부에 여러 가지 느낌도 있었겠지만 이거 비율를 좀 높이자라는 쪽에서 5% 포인트를 높이다 보니까 환율이 당장 1,500원대 중반대에서 좀 떨어지는 그 워낙 강세가 나오는 효과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15. 하지만 이거는 어 근본적인 대책은 되지 않는다고 생각되고 있고요. 제일 중요한 거는 대회적인 여건들이 좀 정리가 돼야 되겠죠.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고 외국인들의 매도세도 이제 환율을 보고 움직이느냐 아니면 또 직접적인 영향들이 어디까지 들어오느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단 약간 1,500원대 이상은 언제든지 지금 밑으로 내려올 수 있겠다라고 바라보는데 아이 부분은 확인이 필요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측하기가 어려운 섹터기 때문에요. 네. 음. 골드마스터스가 코스피 목표치를 12,000원까지 제시하면서 코스피 1만 시대 이제 기대감도 좀 커지는 분위기인데요.

16. 연중과 하나는 또 모두 금리 인상 신호를 내고 있습니다. 여러 변수를 고려했을 때 하반기 코스피 어디까지 좀 갈 수 있다고 보실까요? 네. 어 저희가 골드만 삭스가 일단 보통 보면은 약간 오버하는 글로벌 아B를 알고 있습니다. 한때 안 좋으면 더 안 좋게 보고 좋을 때는 더 좋게 해보고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리포트를 보고 약간 좀 불편한 건 사실이었었죠. 어, 이제 시점이 중요한 거 같아요. 시점이 어느 정도 좀 조정권이 됐었을 때, 어느 정도 단기 매물이 마무리가 됐을 때 이런 리포트가 나오게 되면 아, 다행이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아, 조금 먼저 좀 악셀을 밟은 느낌이 나다 보니까 조금 좀 불편하긴 하죠.

17. 그래도 나왔던 내용들을 보게 되면 일단 두 가지 반도체 쪽은 펀더멘탈 이상 없다. 여전히 내년까지 좋다는 쪽에 대한 뉘앙스는 계속 가고 있는데 거기서 중요한게 일단 어 하반기 가게 되면 정부가 멈췄던 또 상법 개정을 비롯한 밸류업을 계속 또 가속화시킬 수 있겠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 현재 나왔던 내용 중에서 아직까지 코스피의 어 PBR 기준으로 보게 되면 60% 이상이 PBR 한배 미만이다라고 했을 때 이것도 같이 들어오기 시작하게 되면 좀 그 어떤 질적인 측면도 좋아지지 않겠느냐라는 내용들은 눈길이 가게 긴 합니다. 근데 그거는 이제 정부의 정책적인 부분들이 또다시 가세화됐을 때 나오는 얘기들이고요.

18. 그밖에 이제 금리 인상 관련된 얘기들은 아마 이거는 어 연준의 금리 인상은 개인적으로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물론 어 베센트 재무 장관이나 트럼프 행정부의 의도도 물론 충분히 있긴 하겠지만 지금 이제 더 이상 이제 물가가 이번에 이번 주에도 CPI, PPI가 발표가 되겠는데 세부적인 지표 쪽으로 오히려 어 유가 외에 나머지 변수가 그렇게 강한 쪽으로 더 이상 강하게 들어가지 않는 쪽으로 안의 모습만 나온다. 그러면 금리인상 얘기는 조금 더 들어갈 수가 있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선 또 6간 정도 필요하겠죠. 그러면 또 빨리 합의를 해야 되는데

19. 벌써 어 전쟁 빨리 끝날 거다. 33번째 얘기를 하다 보니까 지금 이제 신뢰가 안 가는 거죠. 이게 좀 해결이 돼야 그쪽도 분위기가 나올 텐데 그거는 그때까지 보지만 아마 다른 물가 상승 압력이 큰 나라 우리나라나 아니면 또 일본이나 22 같은 경우는 금리 인상은 시동을 걸 겁니다. 근데 그게 물가를 잡기 위한 쪽인데 그렇다고 그래서 성장까지가 좀 건드린다라고 하게 되면 다시 금리 인상을 시켰다가도 언제든지 금리 인하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거는 또 물가와 유가의 흐름들을 또 봐야 되겠죠. 그런 측면으로 받게 되면은 일단 지금은 어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보다 일단 그로 인해서 나오는 여러 가지 자극들은 요인보다는 그래도 어 경제 자체가 그래도 성장세로 가고 있는 차원에서의 모습을 본다라고 하게 되면 그렇게 부담스러운 내용으로 보기는 좀 어렵지 않나 싶은데 또 하나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20. 지금 한국은행 쪽에서는 이제 자꾸 신경을 쓰는게 부동산 부채 부동산 관련대 쪽이거든요. 지금 우리가 부 부동산 부채가 거의 2,조 가까이 될 겁니다. 근데 여기다가 금리 인상을 한 번, 두 번 정도만 하게 되면 그에 따른 부담은 상당히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 체력으로 그걸 감당할 수 있겠느냐라는 얘기에 문제도 나올 수가 있겠죠. 그렇게 되면 미국 같은 경우는 당연히 사모신용이 또 걸릴 수가 있고 우리 같은 경우는 그런게 또 자극을 할 수가 있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려보다는 그래도 지금 체력들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떨어지지 않는다라고 하게 되면 금리인상에 대해서 완전히 부정적으로 볼까 이거는 아직은 아닐 수 있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1. 삼성과 SK 하이닉스 등이 반도체를 제외한 실질 코스피가 뭐 4,000선에 불과하다는 이제 분석도 있는데요.이 반도체와 함께 하반기 지수를 좀이 주도여 보고 계신게 있으실까요? 4천선이 아니라 3천선 아닐까요? 네. 어, 반도체에 빼면은 지금 거의 그죠. 네. 어 한 숨만 나오는 주가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한때는 반도체가 주도하면서 저희가 알고 있는 조 방원 전 그리고 또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소비주도 수출과 함께 성고려는 소비주도 많습니다. 이번에 거기다가 환율도 저렇게 뛰어 버리게 되면 실적이 더 좋아지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평가를 못 받는다.

22. 그만큼 저희가 반도체에 대한 열망들이 더 컸다고 봐야겠죠. 그런 쪽에서 아이 이걸 왜 갖고 있어? 음팔 반도체 사이지 하는 사이에서 어떻게 보면은 더 저평가 아니면은 어 재가치를 못 받는 섹터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쪽들은 당연히 이제 어 또 7월 달 가게 되면 2분기 실적과 함께 상반기 실적이 나올 텐데 그거를 기반으로 그래도 우리이 정도는 아니야라고 보여 주게 되면 분명히 또 반등은 들어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쪽에서 아마 어 개인적으로 보게 되면은이 중에서도 그래도 아마 이제 전쟁이 어떻게 끝나느냐가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 이러한 전쟁이요.

23. 그러면 마무리가 되게 되면 거기서 일단 해야 될 일이 더 많은 섹터들 같은 경우는 조선이겠죠. 네. 조선 같은 경우도 당장은 일단 지금 이번에도 보니까 영국도 마찬가지지만 미국도 한국 모험 한번 움직이게 되면 어 되게 정비할게 많습니다. 그 한번 갔다가 이것저것 사고하고 수리하고 그렇게 되면 다시 회양해야 되고 그래서 또 그렇게 되면 얼마나 많은 누수가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어 미국이 얘기하는 또 어떤 군 군함에 대한 재건이라든가 거기다가 또 어 우리 에너지 사아야지 중독이 이렇게 복잡하니까 그렇게 나올 수 있는 어 LNG 운반선 쪽들도 어떻게 보면 전쟁이 마무리가 되면서 더 발조가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 대한 기대감 특히 물론 실적은 잘 된다는 쪽에 플러스 알파라고 봐야겠죠.

24.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모멘텀은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마찬가지로 방산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지금 일단은 지금 당장은 미국도 패트리트 미사일이 없다 보니까 일단 뭐 무슨 그래서 이제 드론을 또 사용한다. 그래서 드론을 자폭하는 쪽으로 또 바꾼다. 뭐 레이저를 쓴다. 여러 가지 내용들이 많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이제 자주방 쪽에 대한 어떤 관심들이 높아지게 되면 특히 중동 같은 경우도 그렇죠. 미국이 빠져도 이란이퍼렇게게 살아 있기 때문에 주변 국가 쪽으로는 불안하죠. 그러면 우리도 우리 미사일 자주 방어 체결을 만든다라고 하게 되면 우리 쪽에서 수주가 나올 가능성이 훨씬 높은게 중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25. 그러면 그게 가시가 되게 되면 오히려 반등의 모멘텀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되고 있고요. 게다 또 어 전력 설비 같은 경우도 일단 2분기 실적 어 1분기 실적 발표를 하고 주가가 좀 체력에 비해서 좀 빠르게 올라간 건 있습니다. 왜냐면 수수 장고에 대한 얘기, 전력 설비도 AI가 묻어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하다 보니까 거기서 좀 강하게 어, 좀 반등이 좀 강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주가는 지금 올라갔던게 다 빠지고 있는 상황들이죠. 그런 쪽에선 그래도 체력적으로는 여전히 실적과 함께 또 리디 타임이라고 하는 또 공급은 또 병목 편상이 더 길어졌기 때문에 단가가 쉽게 떨어질 리가 없겠죠.

26. 그렇게 되면 나올 수 있는 그 흐름으로 보게 되면 실적에 대한 기반들도 충분히 되는 섹터도 전력 설비가 맞다라고 하게 되면 이것도 한번 노려봐야겠죠. 그런데 저희는 돈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섹터를 다 사느냐 좀 어렵겠죠. 근데 그래도 주도주가 뭔지는 아시고 그다음에 나머지 섹터들도 주도주가 잘 세팅이 됐다 그러면 나머지 섹터들도 조금 더 관심을 갖는 정도 그렇게 보시는게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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