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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회사로 변신하고 싶어 하죠. 기존에 우리가 아는 휴모노이드 로봇 관련주들은 밸류에이션이 안 나와요. 굉장히 어떻게 보면 고평가 구간에 있다라고 봐야 되고요. 근데 현대차,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에버 같은 회사들을 로봇의 관점으로 투자한다.이 회사가 이제 기존에 자동차라든 올드 비즈니스에서 이제 새로운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관점을 투자한다 그러면 저는 지금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유튜브 IT에신 이영수 채널 운영하고 계시죠. 이영수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럼 결국 이제 IT라는게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 올 한해는 어쨌든 그 휴머노이드 피지컬 AI 뭐 이런게 지금 엄청 이슈가 되고 있더라고요.
특히 이제 지금 CES26에서 현대차가 아틀라스인가요? 그거 발표했다가 주가가 막 10몇 %가 올라버렸는데 지금 그 피지컬 AI 뭐 이런 거는 어떻게 좀 봐야 되나요? AI 혁명이라는게 결국 10년 사이클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제 그 10년 동안에 완성이 되는 거는 결국 AI가 지금은 우리 모니터 안에만 있어요. 우리 PC 안에만 있고 우리 스마트폰 안에만 있죠. 근데 그 AI가 현실 세계로 나와야 되는데 AI가 현실 세계로 나오려면 바디가 있어야 되잖아요. 예. 그 바디가 뭐냐면 자율주행 차 아니면 사람하고 비슷하게 생긴 휴먼너이드 로봇이거든요.
그게 이제 현실 세계로 나와서 피지컬 AI를 구현해서 사람을 대체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자 이게 결국 AI 혁명의 완성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네. 그게 이제 페이지 1에서 페이지 2로 넘어오는 그 국면에서 지금 이제 피지컬 AI가 중요하게 이슈화되고 있는 거죠. 근데 그쪽은 진짜 말 그대로 기대감밖에 없잖아요. 아직 뭐 실적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수준 아닌가요? 맞습니다. 뭐 아직 당연히 실적이 나올 수 없는 건데. 근데 이제 우리는 주식 투자자들은 사실 그게 이미 실적이 나오면 돈을 막 벌면 그때는 우리가 주식으로 벌 수 있는 건는 거의 없습니다.
음. 음. 그 과거에 그 테슬라가 이제 전기차 하겠다고 했을 때 다들 욕하던 시절이 있었잖아요. 안 된다. 의미 없다 했을 때 사실 그때도 기대감밖에 없었는데 결국에 현실화시키면서 이제 가격이 이렇게 주가가 올랐는데 이번에도 뭔가 그 피지컬 AI 그니까 소위 말한 이제 휴먼노이드 로봇으로 간다라고 하는 것도 그런 기대감으로 이제 또 올라갈 걸로 보세요. 올 한해. 결국은 방향성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뭐 예전에 메타버스나 이런 것들은 이게 될지 안 될지 뭔가 이제 긴가민가한데 AI라는 거는 명확한 방향성이 있어요. 네. 네. 네, 맞습니다.
인간을 대체하는게 될 수 있고요. 뭐 피지컬 AI가 사람을 대신해서 전쟁도 할 수 있는 거고 생산 현장에서 대신 뭔가 제조를 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리고 우리 집에 뭔가 가전처럼 위치하고 있으면서 뭐 사람한테 서빙을 할 수도 있는 거고요. 설거지를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런 식으로 점점 확장되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지금 현대차가 이제 지금까지는 자동차 회사였지만 우린는 앞으로 이제 휴먼노이드 로봇 회사가 될 거다. 뭐 이런 식의 좀 약간 분위기가 있단 말이에요. 어쨌든 자동차 만들던 회사가 가장 로봇을 만들기 쉬운 거니까. 그리고 당장 공장에다가 넣을 수 있는 환경도 되고 그러면 현대차도 이제 IT 회사로 봐야 될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피지컬 AI 회사로 변신하고 싶어 하죠. 이제 전통 자동차 업체에서. 근데 이제 어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제일 그래도 이걸 선도하고 있는 회사는 테슬라라고 봐야 될 것 같아. 테슬라는 AI 아주 기본 파운데이션부터 뭐이 모든 인프라를 풀스택,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풀스택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 되고요. 현대차는 어느 정도 하드웨어 스택은 가지고 있다라고 봐야 돼요. 근데 그 앞단에 있는 소프트웨어 스택이나 뭐 여기 플랫폼 같은 것들이 없거든요. 그걸 누가 채워 줄 수 있냐면 엔비디아가 해 줄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M비디아하고 현대차가 손을 잡고 이제 피지컬 AI를 같이 해보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일종에 테슬라는 애플처럼 10 설계부터 이제 핸드폰까지 쭉 혼자서 다 하는 거고 어 현대차는 이제 갤럭시를 만드는 삼성전자처럼 이제 우리가 기계를 만들테니까 안드로이드를 사오는 그런 개념으로 간다라고 이해를 해도 될까요? 네. 쉽게 생각하면 그 정도로 이해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은 지금의 어떤 주가나 이런 것들이 조금 재평가될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그런 식으로 간다면 맞습니다. 왜냐면 전통 자동차 업체한테는 PR를 다섯 배, 여섯 배밖에 안 주는 건데이 회사가 모빌리티 회사, 피지컬 AI 회사가 된다. 그러면 PR를 20배 이상 줄 수 있거든요.
그니까 결국에는 이제 테슬라한테 밀려서 망할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그 개념이 아니다. 이제 새로운 로봇 시장에서 최소한 2위 정도를 노려볼 수 있겠다. 뭐 이런 전략으로 간다. 그러면 이제 재평가 된다는 거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1등한다. 그러면 이제 이야기가 다른 거죠. 네. 근데 이제 이쪽은 어쨌든 중국이나 뭐 이런 좀 경쟁 국가에서도 그런 것들 많이 잘하고 있는데 현대차가 뭐 그런 걸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좀 보세요. 어떻게 보십니까? 어 그동안에 이제 현대차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던 사람들이 가지는 가장 큰 지적점이었죠.
중국이 더 잘하는 거 아니야 했는데 여기서 딱 변소가 생겼어요. 깜보치킨 현동하면서 엔비디아가 GPU 5만 장을 주겠다라고 했고요. 그 GPU 5만 장이면 현재 테슬라를 제외하면 전 세계에서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가장 많은 컴퓨팅 파워를 구현하고 있는 아 그렇긴 하겠네요. 중국은 돈 있어도 못 사거든요. MD 최신 칩을 그 5만 장이면 지금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H이나 이런 칩 한 10만 장보다 훨씬 더 낫다라고 봐야 됩니다. 아 그래요? 테슬라보다 낫다.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H의 10만 장보다 지금 블랙겔 기반에 5만 장이 더 컴퓨티브 파워가 성능이 뛰어나거든요.
그러니까 뭐 테슬라하고 비교는 안 되죠. 근데 테슬라보다 떨어지는데 그래도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는 테슬라 제외하면 가장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구축하게 됩니다. 애플보다 나빠도 어 갤럭시면 충분하지 않냐? 사실 그것도 절대 나쁜 회사는 아니죠. 그죠? 그러니까 딱 안드로이드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포지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은 올 한해 현대차가 그런 거를 유의하게 좀 세간의 인식을 바꾸는 한해가 될 거로 보세요. 아니면은 아직은 그래도 피지컬 AI는 이제 초기 단계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가긴 좀 어렵다. 어떻게 보십니까?
어 실제로 뭔가 이게 그 우리가 체감하는 변화들은 생각보다 굉장히 더딜 수 있는데요. 주식 시장은 굉장히 민감하게 반영하거든요. 그러니까 당장 뭐 CS에서 전선왕하고 정선 회장이 30부 미팅하니까 주가가 그렇게 날아가 버리잖아요. 그런 것들은 올해 투자 키워드로서 피지컬 AI는 주목해야 된다고 생각. 아 올해는 그게 좀 핵심 키워드 중에 하나까요? 맞습니다. 지금 당장은 뭔가 테마성이긴 한데 그렇지만 이게 결국 내년 내후년 갈수록 피지컬 AI는 굉장히 구체화 될 건데 그때 되면 먹을 건 없다. 주식에서. 근데 결국에 어쨌든 현대차는 당장 공장을 굴리고 있고 그 공장에다가 휴머노이드를 넣어 가지고 당장 제주를 할 수 있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쓸 때가 있고 그리고 자체적으로 어차피 또 발주도 해야 되고 그렇게 따지면 뭐 사실 테슬라랑 마찬가지로 구조가 되게 좋거든요. 지금 그리고 현대차가 여기서 좀 더 이제 매력적인 부분은 자기네들이 쓸 보스터 다이네믹스의 휴먼노이드 로봇뿐만 아니라 이제 다른 브랜드들도 자기네들 로봇을 만들고 싶어 할 거 아니에요. 자, 그런 쪽에 하드웨어를 우리가 대신 OEM, ODM처럼 만들어 줄게. 음. 그러니까 이제 휴버노이드 로봇계의 파운더리. 아, 그런 회사가 있겠네. 맞습니다. 그걸 좀 노리고 있죠. 아, 그니까 중국 기업에다가 납품 받기는 조금 껄끄러운 회사들도 많으니까.
어, 그 물론 그쪽 시장을 테슬라도 선점하려고 하겠지만 한번 안드로이드 진영처럼 해 볼 수도 있겠다. 그죠? 테슬라는 뭐 외부 브랜드를 대신 만들어 주고 이런 건 좀 쉽지 않을 거예요. 근데 뭐 어쨌든 현대차는 그냥 어 TSMC처럼 우리가 다 만들어 줄게.이 음 설계도를 주면 자 그런 비즈니스를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들을 노리고 지금 뭐 예를 들어 로봇 관련주들 이런 데들 주가들 많이 올랐는데 그냥 전반적으로 올 한해 로봇 관련주에 투자하는 거 이것도 좋다고 보세요. 기존에 우리가 아는 휴모노이드 로봇 관련주들은 밸루에이션이 안 나와요.
굉장히 어떻게 보면 고평가 구간에 있다라고 봐야 되고요. 근데 현대차,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에버 같은 회사들을 로봇의 관점으로 투자한다.이 회사가 이제 기존에 자동차라든 올드 비즈니스에서 이제 새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관점을 투자한다 그러면 저는 지금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그러면 이제 로봇 관련주도 어느 정도 좀 얘기를 해 주셨고 그다음에 아까 반도체 얘기 중에서 이제 소부장 좀 얘기하다 말았는데 소부장도 올 한해 투자하기 좀 괜찮은 건가요? 아니면 그 중에서 좀 선별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올 상반기가 굉장히 저는 유리없는 또 기회가 있을 거예요.
올 상반기 성과를 가음하는 제일 중요한 어떤 리트머스 시험제가 뭐냐면 지금 대형 반도체 랠리에서 중소용주 소부장으로 순식간에 바뀔 것 같거든요. 그게 저는 이제 1월 말이나 2월 주중으로 이제 그런 어떤 시장 흐름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 그때 누가 제일 발빠르게 움직이느냐네. 네. 그게 제일 투자 수익률을 좌원하는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 어쨌든 지금 Q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P가 늘어난다고 하셨으니까. 그러니까 물량을 찍어내는게 아니라면은 뭐 소재나 부품 쪽에서 어떤 실적이 유미하게 좋아지는 건 아닌 건가요?
그거 어떻게 봐야 돼요? 당장 이번 사이클에서 뭐 케파가 늘어나는데 도움이 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뭐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라든지 아니면 삼성의 평택 P5라든지 아니면 마이크론의 뭐 지금 메가패이라든지 그런 쪽은 어쨌든 이제 터하게 하고 인프라 쪽에 투자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인프라 장비들 있잖아요. 뭐 그런 쪽은 또 수주가 나올 수 있죠. 그런 쪽이랑 구형 라인들을 좀 새로운 라인으로 전환해야 돼요. 요걸 이제 반도체 쪽에서 테크 마이그레이션이라거든요. 테크 마이그레이션용 장비들은 또 수주가 좋을 수 있죠. 그럼 결국에 소부장 중에 장비인가요?
올해는 장비가 지금은 당장 봤을 때 제일 업사이드가 있다라고 봐야 되고요. 요걸 조금만 더 길게 뭐 6개월 1년이라는 시계월로 본다 그러면 뭐 부품이나 소재 쪽도 충분히 매력이 있습니다. 음. 그러면 그냥 좀 어렵게 이해가 될 수도 있으니까 단순히 생각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그냥 완제품 만들어서 파는 곳을 투자할지 소부장 투자할지이 두 개를 가지고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뭘 얘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어, 일단 1, 2주의 어떤 그 짧은 관점으로 투자를 하신다 그러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메모리 3사가 더 매력적이라 봐야 되고요.
요게 시장 색깔 변화가 순식간에 일어나는데 대비해서 나는 포트폴리오를 좀 더 펼쳐 놓겠다라고 한다 그러면 소부장주 중에서 제가 말씀드린 어 테크마이션 관련주들이나 아니면 가동률이 높아지면 수혜를 보는 회사들 중심으로 좀 투자를 하면 네. 좋은 성과 있을 것 같습니다. 네. 혹시 그 외에도 뭐 좀 괜찮은 어떤 섹터나 뭐 이런게 있을까요? 지금은 그냥 반도체 메모리 예. 지금은 괜히 다른데 보다가는 오히려 지금 있는 떡을 놓칠 수도 있다. 네. 그만큼 지금 확실한게 있는데 괜히 청개구리로 하지 마라. 그렇죠. 그 너무 좋다고 나를 얘기하시니까 괜히 그냥 한번 딴데 가고 싶어.
그죠? 맞아요. 약간 그 역발상이 필요한가? 저도 항상뭔가 그 어떤중 시각 뭔가내가 같이 가고 있으면 항상 스스로 뭔가 메타인지를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지금 아무리 뭔가 제가 가재민 눈을 뜨고 봐도 지금 어항에서 안 좋을 것 없습니다. 왜냐면 그런 얘기들 있잖아요. 이렇게 뭐 음식점 갔는데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얘기 나오면 뭐 고점이다. 근데 진짜 많이들 하시더라고. 엄청 얘기들 하시더라고. 맞아. 하이닉스예요. 그 정도인데 어 그럼 이거 괜찮은 건가라는 그냥 막연한게 있어요. 그도 불구하고 저도 이게 평소에 이제 친인척 중에서 주식 절대 안 하시던 분들 갑자기 연락 와서 삼성전자 화이닉스를 물어보거나 그러면 이제 좀 조심하긴 해야 되거든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뭐 일단 EPS에 대한 전망들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고 그리고 앞으로 또 이제 멀티플에 대한 업사이드도 남아 있기 때문에 네. 뭐 상반기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 그러면은 반도체 뭐 로봇 얘기는 해주셨고 굳이 다른 데를 볼 필요는 없다.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IT 관련돼서 또 하나 뭐 좀 얘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나요? 어 그 AI 혁명이라고 했잖아요. 이제이 AI 혁명이라는 사이클에서 제일 중요한 키워드가 쇼티지예요. 그래서 어디서 공급 부족이 일어나는지를 잘 봐야 되는데 그게 뭐 처음에 엔비디아 GPU 그리고 서버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그게 이제 돌고 돌아서 메모리로 온 거거든요.
그럼 메모리 다음에 뭐가 또 쇼티지가 발생할까? 이제는 인프라를 클라스터 단위로 뭔가 엮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여기 엮으려면 굉장히 많은 네트워크가 필요하겠죠. 그 네트워크 수요가 폭증할 겁니다. AI 네트워크을 위한 수요 그럼 좀 와닿지가 않는데 AI 네트워크라는게 어떤 걸 말하는 거죠? 네. 그러니까 이제 칩하고 칩을 연결해야 되죠. 이제 우리가 보통 M비디아 GPU로 그러면 이걸 수만 장, 수십만 장, 수백만 장 연결을 해야 되잖아요. 거기에 또 수많은 네트워크가 필요하고요. 그걸 보통 이제 M비디아 기준으로 보면 NV링크라고 하죠.
NV 링크. 네. 그리고 이제 M링크, M스 뭐 이런 것들을 보통 스케일업이라고 해요. 그 서버 단에서 이제 거 연결이 많이 들어가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서버하고 서버를 연결할 때는 또 요걸 스케일 아웃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 기준으로 보면 인피니 밴드라는 기술을 기반으로 가는 거고요. 엔비디아 외의 어떤 그 기업들은 요걸 또 안드로이드처럼 뭐니까 오픈 소스처럼 해서 이더넷 기반으로 연결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는 데이터 센터하고 데이터 센터끼리 또 연결을 해야 돼요. 이제 요거를 스케일 어크로스라고 합니다. 네 수많은 연결들이 필요에는 어떤 순수한비디아 인프라만으로 연결을 해서 서비스 모델을 만들렸다 그러면 이제는 비디아 인프라뿐만 아니라 자체한 A식 기반의 인프라도 연결해서 해야 되거든요.
여기서 또 다른 어떤 표준의 연결이기 때문에 여기 또 더 많은 AI 네트워크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네. 그니까 그 뭐쉽게 이야기하면 뭐 개별 종목을 이야기한다 그러면 이게 연결을 하려면 속도가 빠르고 지연이 없어야 되잖아요. 그런 쪽에서는 네트워크 장비 같은 것들이 많이 필요해지는데 미국에서 보면 뭐 아리스타 네트워스나 뭐 셀레스티카 아스테라랩스 뭐 이런 회사들이 이제 계속해서 좋아지는 거고요. 그리고 통신 속도가 빨라지니까 기존에 구리 통신으로 안 되고 광기반을 통신이 돼야 돼요. 우리 예전에 집에 ADSL 들어왔다가 나중에 케이블 들어온 것처럼 이제 그쪽 인프라도 그런 쪽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뭐 거기서는 루멘텀이라든지 코일라든 트라든지 그러면 이제 국내 기업 없냐 이렇게 궁금하시잖아요.
국내는 사실 그런 쪽에 기업은 없고 국내 쪽에서 관련된 건 기판입니다. 기판 칩하고 칩을 연결하려면 결국 기판이 좋아져야 되는데 뭐 그런 쪽에서는 이수 페타시스나 삼성 전기 대덕 전자 이런 회사들 좀 관심 가지고 볼 만합니다. 근데 당장은 아닌 거 같아요. 당장은 아니고 그럼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력도 지금 쇼티지 이미 났다. 그래서 이거 큰일 났다라고 하고 있는 파트잖아요. 그쪽도 올해 좋아질까요? 더 업사이드 있습니다. 뭐 그런데 이제 사실 전력 인프라는게 작년에 주도주로서 굉장히 많이 올랐고 예. 거기서 대표 종목이 뭐 두산 엔너빌리티 HD 현대 엘렉트릭 자 그 회사들이 지금 뭐 다 몇 배씩 났기 때문에 얼마나 더 업사이드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충분히 업사이드 더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이게 새로 시작하는 섹터는 아니라고 봐야 되죠. 음. 그러면 예를 들어 두산 에너빌리티가 했던 그런 어떤 차트의 움직임 같은 것들이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이게 비싸다 비싸다 해도 결국에 그렇게 가는 것처럼 이게 수요가 그렇게 몰려 버리면 방법이 없는 거니까. 그렇죠. 다른 테크 혁명하고 다른게 AI 혁명은 철저하게 승자 독식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잘하는 애들이 계속 잘돼. 박남 아파트처럼 계속 그죠. 그러니까 뭐 어차피 이기면 나머지들은 다 도태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보니까 그래서 더 이게 사력을 다해서 달리고 있는 거고 그 안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제는 좀 본격적인 수혜를 받고 있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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