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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5개월 만에 최고가를 돌파했습니다. 이러다가 진짜 10만 전자 오는 거 아니야? 안녕하세요. 제택 긁어주는 파일럿입니다. 최근에 화두는 삼성전자죠.이 이 삼성전자가 어 계속 올라가다 보니까 삼성전자를 팔아야 돼요 또는 어 더 사야 돼요. 이렇게 문의해 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삼성전자에 대해서 한번 다뤄 볼 거고요.이 삼성전자가 얼마까지 올라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한번 공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어 제가 하고 있는 이제 바로이 집이라는 앱에서 부동산 고수님들이 많이 있죠. 그 고수님들을 어 데리고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무료 상담 이벤트를 한번 열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청약이면 청약, 재개발이면 재개발, 갭투자면 갭투자 뭐 다양한 분야의 고수님들이 계시거든요. 그 고수님들한테 어 이제 이벤트 같이 이제 모여 가지고 어 원할 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약간 팝업 이벤트를 좀 해 볼까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관심이 있다고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제가 한번 어 기회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어디 가서 상담을 받으려면 항상 돈을 내야 되잖아요. 그런데 제가 고수님들을 많이 채용해서 데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어 고수님들을 좀 이렇게 활용하면 좋지 않을까 조금 생각을 해서 기획한 이벤트니까 관심 있으시면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제가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내용을 같이 한번 화면을 통해서 공부해 보시죠. 지금 현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왔다. 이런 뉴스 기사가 좀 쏟아지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가 15개월 만에 신고가를 갱신했습니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올 때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굉장히 많이 올랐고요. 어,이 슈퍼 사이클이 끝나면 다시 또 굉장히 많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죠. 그런데 이제 다시 또 슈퍼 사이클이 오니까 삼성전자의 주가도 같이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현재 10월 1일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8만6,000원까지 올라온 상태입니다. 어 제가 이제 85,000원이 약간 1차 저항선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도 뚫고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제 9만 원에 좀 근접하는 어 상승을 보이고 있고요. 최근 1년 간의 그래프를 보게 되면은 5만 전자에서 굉장히 머무르다가 어 하반기부터 올라오기 시작해서 지금 8만6,000원까지 올라왔다라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오면은 삼성전자만 오르는게 아니고요. SK 하이닉스도 많이 오릅니다. SK 하이닉스도 이제 한 1년 전에는 19만 원, 20만 원이 정도 왔다 갔다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35만9,000원. SK닉스도 오늘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거의 신고가에 근접을 하고 있는 수준이고요.
지금 보게 되니까 삼성전자나 SK이닉스 반도체 관련주들이 굉장히 각광을 받고 있구나라는 걸 알 수가 있죠. 어, 특히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3분기 배당락 나락길이 얼마 전에 지났습니다. 9월 26일 날 사서 9월 30일까지 보유를 하면은 이제 배당을 받을 수 있는데요.이 기간 동안에는 어, 배당락이라 그래서 주가가 좀 많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그 주가가 의외로 잘 버텼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보게 되면은 여기 이제 9월 26일 배당일에 음봉을 나타냈죠. 그런데 그 뒤에 주가가 빠르게 원래 주가까지 회복을 했고요. 그 전에 주가보다 더 올랐죠.
그래서 어 배당락이라는 이슈도 넘고 갈만큼 삼성전자의 상승세가 지금 무섭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어 그럼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왜 이렇게 오르는 걸까? 어, 삼성전자가 오르는 이유는 바로이 디램 반도체 가격의 상승세 때문에 그렇습니다. 디램 반도체는 여러분들이 핸드폰, 자동차, 냉장고, 컴퓨터 이런 다양한 곳들의 전자 기기에 들어가는 어 기본적인 반도체다라고 보시면 되는데이 디램 반도체가 실은 그 전에는 재고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재고가 많다 보니까 가격이 뚝뚝 떨어졌었죠. 가격이 떨어져서 어디까지 갔느냐? 1.35불까지 갔었습니다.
거의 이게 최저 가격이었거든요. 그래서 D램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영업 실적이 굉장히 좋지 못했죠. 그런데 그래프를 보게 되니까 4월 달부터 올해 4월 달부터 디램 가격이 급등을 하기 시작합니다. 1불에 거래되던 디램이 지금은 5.7불 거의 다섯 배 가량 오르게 된 거죠. 그럼 디램 가격이 이렇게 폭등을 하니까 디램을 생산하는 삼성전자의 주가도 상대적으로 호황을 막게 된 거다라는 걸 알 수가 있죠. 원래는 디램을 주력으로 생산하던 회사들이 이제 HBM을 좀 주력으로 지금 생산하는 걸로 많이 바뀌어 가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구형 DDR 4 어 이런 램들의 생산이 많이 중단이 됐습니다. 물론 HBM이 큰 돈이 되지만 거기로 너무 다 몰려가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구형 디램도 누가 만들기는 만들어야 되는데 이게 이제 만드는 곳이 많이 없어진 거죠. 그러다 보니까 가격이 올랐다. 공급이 줄어드니까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는 겁니다. 지금 부동산도 어때요? 공급이 없으니까 가격이 오르고 있죠. 그런 것처럼 어 공급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게다가 지금 이제 AI 서버 교체 주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AI 서버 같은 경우는 엄청나게 큰 데이터 센터를 얘기하는데요.
그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디램이나 여러 가지 반도체들이 지금 교체하는 시기가 도래를 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갑자기 수요가 많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할 때는 수요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는데 어마어마한 크기의 데이터 센터를 짓다 보면은 그 데이터 센터에 갑자기 많은 반도체가 필요하게 되고 그 반도체에는 디램 수요 폭발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디램의 가격도 폭발적으로 같이 오르게 되었다. 가격이 오르다 보니까 삼성전자의 3분기 예상 실적 같은 경우는요. 어 굉장히 어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3분기죠. 매출은 83조원, 영업 이익은 9조 8,억 원.
엄청난 겁니다. 영업 이익이 한 분기에 10조 정도 나오게 되는 거죠. 이게 어 예전에 삼성전자가 굉장히 많이 올랐을 때 2024년 여름쯤 아마 그때쯤 나왔던 어 실적인데요. 어이 정도 실적이 나오게 되면 주가도 그때로 당연히 회기하는게 맞습니다. 자세히 한번 보게 되면은 이번에 이제 삼성전자의 매출이 83조원 정도 나올 것이고 영업 이익이 9조 8천억 나온다고 했죠. 그러면 9조 8,억 정도 벌었던 시기가 언제냐 돌아가 보면은 2024년 6월에 어 10조 4,억 정도 벌었습니다. 얼추 비슷하게 벌었죠. 2024년 6월 주가는 어땠을까?
보게 되면은 최고점인 88,800원을 찍던 시절입니다. 그러니까 매출이 잘 나오고 영업 이익이 잘 나오면은 주가는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그 뒤에 매출과 영업 이익이 줄었잖아요. 그러니까 주가도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지금 올라온 8만6,000원 수준이 어 거품이 아니고 만약에 삼성전자가 3분기 때이 정도 매출과 영업 이익을 달성한다면은 현재로서는 적정한 주가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증권사들은 현재 일제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상향하고 있습니다. 얼마로 상향했냐면 삼성전자 11만5,000원이다라고 제시를 하고 있거든요.
그럼 지금 8만6,000원이잖아요. 현재가 8만6,000원인데 11만5,000원이면은 30% 정도 더 상승 여력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물론 우리가 이제 증권가의 목표가를 다 믿을 순 없습니다. 항상 목표가는 높아요. 목표가가 낮았던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100% 믿을 순 없지만 아, 그래도 증권가에서 항상 삼성전자를 나쁘게 봤었는데 지금은 약간 호위적으로 보고 있구나 그렇게 참조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제 11만5,000원 간다 생각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이거는 제가 봤을 때 물론 갈 수도 있죠.
하지만 갈 확률보다는 못 갈 확률이 조금 더 높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물론 추후에는 가겠죠. 몇 년 후에는 갈 겁니다. 하지만 단기적인 뷰로 본다면은 가격이 높은 축에 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단기간에 올라온게 문제예요. 단기간에 너무 급등한 면이 있거든요. 갑자기 많이 오른 주식은 갑자기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어, 물론 떨어질 수도 있고 더 갈 수도 있죠. 그런데 주식이 차근차근 차근차근 이렇게 올라왔어야 됐는데 삼성전자는 지금 너무 이렇게 올라온 면이 없잖아 있다라는 것도 기억하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추격 매수는 신중하게 좀 생각을 하셔야 되고요.
들고 있다면 절반 정도는 익절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익절은 수익을 실현하는 거예요. 저 같은 경우도 삼성전자를 절반 정도는 익절을 하고 절반은 홀딩하고 있거든요. 원래는 이제 한 30% 수익률이 넘어가면 100% 익절을 하긴 하는데 워낙 지금 반도체 분위기가 좋고 삼성전자의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절반 정도만 수익 실현하고 나머지 절반은 들고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너무 욕심껏 다 벌려고 하지 말고 어느 정도는 수익 실현을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라는 걸 아시면 좋습니다. 오늘은 저랑 같이 한번 삼성전자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어, 일단 삼성전자가 많이 오르고 있어서 삼성전자 주주로서 굉장히 기쁜 일이고 어, 앞으로도 삼성전자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투자자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를 애착은 하지만 좋아하지만 그래도 삼성전자를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필요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삼성전자에 대해서 좋은 정보가 있으면 여러분들께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같이 공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음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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