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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분들이 의문을 갖고 있는 그 질문 점을 거라고 왜 나만 고물가 의 허덕이지 이 질문 정말 많이들 아시죠. 질문 드려 보겠습니다. 물가상승률 몇 퍼센트 될 것 같습니까 여러 한번 박변 해 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5 30% 50% 100% 뭐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세요. 묶어 거 이렇게 많이 성숙한다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것이 무엇이든 팩트를 말씀드리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경제지표를 말씀드리면 소비자 상 물가상승률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제가 일부러 굴지 카게 그려봤습니다. 월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인데요 거의 2% 라는 이게 목표물 거거든요.
한국은행이 생각하고 있는 가장 바람직한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 2% 인데 2% 를 너 뭉게 거의 드물죠. 평균적으로 계속 떨어져 있죠.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려는 거예요. 금리를 인하 해서 물가상승률을 올려야 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데 물가상승률이 계속 떨어지고 1900 2019년 들어서 1월 2월 3월 4월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물 까요. 물가상승률이 0.5% 도 안 돼요 저물 까요. 극심한 점을 까 물론 지 물가상승률이 0 밑으로 떨어지면 그때 우리는 흔히 디플레이션 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죠.
어쨌든 디플레이션이 우려되는 상황이 이렇게 보는 것이 맞겠죠. 실제 한국은행이 바라보고 있는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 도 보시면 한국은행도 2019년 물가상승률은 1.4% 정도 될 거야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조만간 수정 경제전망 보고서 가 발표되면 1.4 가 아닌 뭐 1.3 이나 1.2 정도로 조정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2% 에 물가상승률 마저도 훨씬 하에서 계속 움직이고 있구나 다시 바로 뭐예요. 우리나라는 지금 현재 저물가 시대다 라고 점을 까시 되 어 그래 저물 것이 되었어 의문을 표시할 수 있어요.
왜 의문을 표시할 수 있느냐 그 방금 말씀드렸던 소비자물가 상승률 우리가 언론에서 계속 접하는 그 지표는 이 파랑색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어쩌면 여러분이 주로 체감 아시는 그 물가상승률은 이 값이 아니라 어쩌면 이 값이 지 않을까 라는 질문을 한번 스스로 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가 주로 체감하는 물가는 마트에서 자주가 가지고 자주 구매하는 물건들 자주 구매하는 물건들 뭐가 있어요. 파 배추 양파 당근 옷 오이 호 학 곡우 막 이런 채소들 이런 채소들은 매일 구매 하잖아요. 근데 여러분 자동차 매일 구매해요. 휴대폰 매일 구매 합니까 노트북 매일 구매하세요.
아니면 간헐적으로 구매하는 이런 의류 2 신발 매일 구매 하는거 아니잖아요. 근데 이런 대부분의 매일 구매하지 않는 품목들은 가격이 자주 변동 하지 않아요. 공산품 들은 가격이 자주 변동 하지 않아요. 근데 여러분들이 매일 구매하시는 그런 품목들은 가격이 매일매일 바뀌는 거죠. 어 그저께는 호박 애호박 2 1,000 원 하는데 5 오늘은 2,500원이 4 바나나 한 송이가 뭐 2천 원 이었는데 5 지금 보니까 바나나 가 사촌 원인의 여러분 마트에서 자 주체가 맛있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좀더 계속 오르는 물건에 대한 체감이 더 강하다는 것이죠.
이 가시죠. 결국은 여러분이 체감 하시는 물가는 2 경제지표 와는 달리 여러분이 체감 하시는 물가는 그냥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아니라 식료품 물가상승률 일 가능성이 더 높다 라는 것은 맞습니다. 왜 내가 사는 집만 가격이 허락하지 하는 질문 물론 주식 투자도 비슷한 관점입니다. 제가 지금 이 강연은 점막 부동산시장 전망 강연이 아닙니다. 경제 점만 강연이 아니에요. 그래서 전망 컨셉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지표와 내가 느끼는 가격의 차이가 있는지를 설명 드리는 겁니다. 만약에 전망 컨셉 에서는 부동산 시장 전망 강연이나 경제 점만 강연 이런 강연을 참조 하시는게 더 도움이 되겠죠.
자 지금부터 왜 내가 사는 집만 가격이 떨어지지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일단 것이 지표로 이루었습니다. 그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증가 압력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 증감률 그래프입니다. 이 그래프로 보면 물론 최근 들어서 2018년 말 들어서 매매가격이 조정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말씀드리면 매매가 격이 조정 되기 시작하기 전에 이미 전세가격이 조정 됐죠. 그래서 전세가격이 조정 되기 시작하면 매매가 격이 조정될 싸인이 다 그럴 경향성 이 굉장히 강하다 라고 말씀드렸죠. 이부분 점만 컨셉의 선체가 이야기를 좀 맡기겠습니다.
시 간 관계에서 그런데 여러분이 체가 마시기에 5 나는 우리 동네는 직각에 완 떨어졌는데요. 제가 솔직히 밝히지만 제가 살고있는 재직 왜 집 가격도 혹시나 떨어졌을 까봐 확인하고 왔습니다. 우리 강연 하기 전에 화 기뻐했는데 얼마 늘었다고 말씀드리지 알겠지만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5 낙 적 강남구의 살아요. 강 흥부의 사는데 강당 가격 떨어졌던 근데 제가 살고 있는 집은 가격이 안 떨어졌어요. o 언론에 보도되는 그 얘기랑 내가 체감하는 얘기를 달라요 떨어진다는 데 나 누르고 9 5분 던데 난 떨어지고 다 다르다는 거죠.
이것은 또 중요한 것이 뭐냐면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과 또 거주 주택 의룡 에 따라 가격이 또 달리 움직인다는 것이지 이 지표를 가지고 비판할 필요는 없다라는 것이죠. 이 지표는 결국 전국 주택 예를 들어서 2천만 우가 있다 2500만 후 가 있다 그 전체 가격 전체 아파트의 매매가 격에 평균적인 증감률 이니까 어떤 것은 올라가기도 하고 어떤건 떨어질 수 있는거예요. 4 평균적으로 이렇게 흘러간다 라는 전체적인 부동산 시장의 동향을 볼 때는 이 지표가 맞는 것이지 어이 지표 잘못됐어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라는 것을 강조해 드리는 겁니다.
자 그러면 매매가격 지수를 보시면 자 우리가 주로 이야기하는 매매가격 치수는 전국 매매가격 치수 조 2 검정색 근데 이 지표를 두 가지로 9분하면 반은 수도권 반은 비수도권 이렇게 9분할 수 있어요. 인구 규모로 봐도 수도권 의 절반 이상 그 나머지가 절반 이상 절반 정도 되니까 이렇게 9분할 수도 있어요. 근데 매매가격 증감률 그래프를 봐도 전국 지표와 지방권 지표와 수도권 지표를 달리 움직이자 나요. 이렇게만 부분에도 달리 움직이자 나요. 하물며 수도권 안에서도 경기도 서울도 인천 서울 도 강남구 모 송파구 강북 어디 무슨 9 종로구 어느 지역에 있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원래 달리 움직이는 것이죠.
평균적인 가격 증감 그래프 니까 조금이 비슷하게 말씀드리면 코스피 지수도 이렇게 움직인 단 말이에요. 근데 내가 갖고 있는 주식 가격은 뭐 이게 또 증거를 주 하는 거예요. o 원래 그런거 라는 거죠.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수많은 적목 뜰 아마 그걸 다 합하면 뭐 하니 10만 가지 가 될지 몰라요 그러면 2코스 pgp 는 이 신망 까지 기업들의 주가 지표가 평균적으로 합산해서 움직이는 거니까 이게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거죠. 상대적으로 근데 여러분의 소유하고 있는 그 주식 종목은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거니까 원래 득량 누리 심할 수 밖에 없는거죠.
얼마전에 돌 기자가 전화가 와 가지고 엄호 뭐로 뭐 이렇게 산업의 뭐 생산성 임원은 마그 변동 하는데 호수 p 지표 같은 것은 완만하게 움직입니다. 변동성이 왜 이렇게 차인 아냐 이게 뭐가 문제가 있느냐 원래 그렇다는 각자 그 기생은 데도 원래 그렇다고 제 설명을 한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100명의 평균 성적에 증감은 이렇게 될 수 있겠지만 여러분 한 분 한 분 의 성적은 급등락 할 수도 있는 것 상대적으로 이익 아시죠. 원래 그런 것이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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