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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2차 상법 개정 추진... 시장 영향은? / 염승환 LS증권 리테일사업부 이사 (20250729)

이데일리TV · 2025-07-29 · 유튜브 시청 37,20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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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코스피 5천 가는 길목에 있어서 불려파움도 들리는 거 같고 분명히 호재도 있는 거 같고 이걸 오늘 좀 잘 가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염승환 LS 증권 이사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사님. 안녕하세요. 지금 뭐 상법 개정, 세법 개정 굉장히 좀 혼란스러운 부분도 있고요. 네. 어 과연 우리가 3천대 열었는데 5천까지 갈 수 있는 건가라는 의문도 좀 상당 부분이 있고요. 이런 부분을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상법 개정인데 어 더불어민주당의 집중 투표제와 감사위험 분리 선출 확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 2차 상법 개정안에 이제 단독 처리했다라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센 상법 개정이라는 느낌은 있습니다. 요런 부분이 또 뭐 잘 돼야지 우리 코스피 5천 간다 이런 얘기도 있었죠. 어떻게 보십니까? 그니까 이런 건 되게 좋죠. 왜냐면 지금 그동안 이제 우리 이제 소익 주주분들이 사실 대주주에 비해서는 좀 많이 이제 어떻게 보면 그 권한 행사가 좀 쉽지가 않았잖아요. 그러니까 대주주 같은 경우는 자기가 원하는 이사진은 이렇게 선임을 할 수 있고 워낙 지분이 좀 많기 때문에 그래서 어쨌든 이제 그이 사진들도 대주주에 반하는 정책을 할 순 없어요. 그 이사진들 같은 경우는 결국엔 연속적으로 이제 저희가 회사에 다니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수액 주의 가치가 좀 무시되도 이제 그 대주주가 원하는 쪽으로 좀 그림들이 그려지면 그쪽 방향으로 많이들 갔는데 이제 지금 얼마 전에 상법 계정도 통과가 됐고 이번에 이제 2차 상법 계정은 더 강력합니다.

이게 소액 조주 가치가 그냥 이제 점프를 하기 시작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집중 투표제는 이제 그이 사진을 이렇게 선임을 할 때 뭐 이사를 뭐 세 명 뭐 다섯 명 이렇게 선임한다고 쳤을 때 그 이사진들이 경영에 굉장히 큰 역할을 할 텐데 옛날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냥 대주주 그니까 득표율대로 그대로 이제 선출이 되거든요. 근데 집중 투표제는 내가 이제 100주를 갖고 있으면 다섯 명이 나와도 그냥 한 명한테 100주밖에 못 줘요. 그러니까 사실 수익 조주에가 그니까 뭐 힘을 쓰긴 좀 쉽진 않죠. 근데 다섯 명이면이 100표가 곱하기 5가 됩니다.

곱하기 5로 바뀌어서 한 명한테 그냥 집중적으로 그게 이제 집중 투표인데 이게이 소액 조주가 한 사람이 아니잖아요. 여러 명의 소액 조주가 다섯 그니까 다섯 배가 늘어난 표를 만약에 어 저 이사는 우리 수익 주주를 위해서 되게 많은 활동을 해 줄 것 같다는 이사라고 생각하면 거기에 다 집중 투표를 해 버리겠죠. 그러면 사실 돼 버려요. 그냥 예. 대주주가 아무리 표가 세다 해도 그 몇 배수의 그 힘을 이길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결국 이제이 집중 표지는 굉장히 파워풀하다. 근데 이거를 이제 법사위에서 결국 이제 논의를 하고 아마 이제 다음에 통과를 좀 시킬 가능성이 높아지졌기 때문에 굉장히 호재가 될 수밖에 없고 또 감사위원도 지금은 이제 사회 이사인이 감사위원을이 3% 룰이라 그러죠.

예. 그거를 이제 한 명만 의무적으로 할 수가 있는데 이걸 이제 두 명으로 늘리는 내용인데 그러면은 대조주가 감사위원 선임할 때 지금 옛날에 이제 자기 표수대로 됐지만 지금 한 명 선출할 때는 딱 3% 밖에 행사를 못 하잖아요.이 그걸 막아 놨는데 두 명까지도 그렇게 3% 이상은 그 자기 지분을 확대할 수 없다는 건 그리고 감사위원 선출할 때도 소액 조주가 더 유리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이 두 가지 측면은 대주주와 소익 주제의 가치를 이제 일치시키는 굉장히 이제 혁명적인 그런 거는 너무 뭐 좋은 거죠. 그래서 일단 상법 계정만 봤을 때는 뭐 우리가 생각한 거 이상으로 정말 지금 굉장히 파격적으로 잘 하고 있다.

이렇게 좀 일단 봐야 될 거 같아요. 네. 네. 왜 일단이라고 붙이셨는지 알 거 같아요. 문제는 이제 세법계적인 거잖아요. 근데 이제 크게 두 가지로 보면 된다라고 시장은 얘기하고 있는데 첫 번째는 대주의 범위 확대. 요건가? 두 번째는 배당소득 분리 과세. 근데 당초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이제 후퇴하는 느낌이 있어서 그럼 코스피 5,000원 이거 가라는 소린가 이런 생각도 살짝 든다. 이런 목소리가 지금 많아지고 있거든요. 5 근데 이게 코스피 5천이라는게 그냥 소액 조주에 같이만 올린다고 또 될 문제는 아니고 대조주가 적극적인 주조환원을 할 수 있는 뭔가 환경을 좀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게 이제 그 세법이죠. 세 이제 세제 개편인데 관련해서 이제 제일 좀 중요한 거 중에 하나가 배당 소득 분리 과세거든요. 많이도 원했죠. 왜냐면 이제 다른 나라는 대부분 좀 배당 소득에 대해서 분리가세를 해서 장기 투자를 유도하는데 한국 같은 경우는 배당에 이제 분리가세가 좀 안 돼 있다 보니까 일단 15.4%를 떼지만 음 이게 내가 만약에 이제 2천만 원 이상의 그니까 대주주들은 사실 1년 소득이 대부분 2천만 원 넘을 수밖에 없죠. 그 금융 소득이 그렇게 되면 종합가세로 붙기 때문에 종합가수의 최고 세율이 49.5거든요.

뭐 100억 내가 배당 받아도 절반은 그냥 사실은 이제 정부에 세금으로 줘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굳이 배당을 많이 한다고 뭐 나한테 도움 될게 있나 이럴 수밖에 없죠. 왜냐면 반이 날라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어쨌든 이제 배당을 할 수 있는 유인 자체. 근데 이게 대주주가 배당 쪽에 대해서 적극적이지 않으면 결국엔이 어떻게 보면 이제 그 기업의 전체적인 배당 성향이 올라가기 힘들어요. 대주주가 어쨌든 적극적으로 그걸 해 줘야 되거든요. 안 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 네. 그러니까 이거는 부자 감세랑은 전혀 상관 상관이 없고 그니까 대통령이 얘기했잖아요.

전 대통령이 그때 얘기한게 뭐냐면 부동산 대체 그러니까 부동산을 대체할 수 있는 투자 수단 그러니까 이걸로 생계비도 마련하고 예 노후 대비도 할 수 있는 그러려면 배당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 배당을 이렇게 배당에서 내가 좀 적절하게 소득을 좀 확보를 한다면 어쨌든 장기 투자를 할 가능성이 좀 상당히 높을 수밖에 없는 거죠. 장 왜냐면 배당 받기 위해선 꾸준히 이제 들고 가야 되니까. 근데 이렇게 배당 소득 이제 분리 과세에 대해서 그 지금 일단 하기로는 이제 결정은 된 거 같은데 문제 뭐냐면 그이 분리가세를 하더라도 원래 당초에 나왔던 이제 그 세금이 27.5 제일 높은 세율이 27.5종 27%로 좀 알려졌는데

그게 그게이 그 38.5까지 지금 올라가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이소영 의원 당초보안. 근데 이제 민주당에서 지금 얘기하는 건 부자 감세가 너무 심하다. 그래서 한 38.5로 올리는데 그럼 49.5하고 40 38.5니까 10% 깎아 주는 건 맞는데 그것 때문에 배당을 더 열심히 할까요? 저는 그것도 좀 아쉽고 현실성이 떨어진다. 네. 그리고 기왕이 분리가서 할 거면 뭐 배당송향 35% 이상 하는 건 물론 뭐 그것도 좋지만 기업이 몇 개 안 돼요. 그러면 그러기 때문에 저는 할 거면 그냥 과감하게 다 풀어 주고 예. 배당소득 분리가세에 대해서 지수 5,000원 선언하셨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게 결국은 이제 배당에 대한 세금을 좀 깎아 준 부분들 이런 부분들인데 그게 이제 당초에 예상했던 거랑은 또 반대로 가다 보니까 좀 아쉬울 수밖에 없는 거고 지금 민주당 아까 뉴스 보니까 반대하는 의원들도 있는 거 같더라고요.

분리가스 자체에 대해서. 음 이게 진지도 좀 이제 고민스러운 상황이고 또 한 가지가 대주 양도 차익에도 50억으로 기껏 올려놨는데 다시 10억이 되면 그니까 이거예요. 연말에 파는 것도 악재입니다. 이렇게 되면 연말에 수익 주주분들 중에 이제 10억 이상 한 종목 갖고 있는 분들은 세금 만들려고 팔아요. 뭐 그걸 뭐라고 할 수 없어요. 예. 파는데 그러면 이제 연말다 정신 항상 우리 항상 경험해 봤잖아요. 과거에도 그런 일이 하나 더 있고 한 가지 더 있는게 이거죠. 이제 저는 묻고 싶은게 10억이 대주주인지 전 그게 좀 지금 납득이 안 가요.

지금 서울에 아파트 값이 평균 14억이거든요. 근데 아파트 가격보다 못한 10억 갖고 있다고 내가 대주주가 이재용 회장과 똑같은 세금을 내야 된다. 그걸 납득할 수 있는 투자자가 있을까요? 과연 그니까 저는 그 부분부터 정부나 지금 민주당이 다시 한번 되짚어 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저는 그 논리에는 전혀 지금 동의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시행이 되면 지수 5,000원 가기가 좀 쉽지 않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네. 장비 희망이 있었는데이 세법 개정 관련해 가지고 지금 일부 여러 가지 논란들이 나오다 보니까 어 시장도 당연히 이제 눈치 볼 수밖에 없는 거고요.

뭐 그게 잘 돼야지 어 뭐 고배당주 이런 부분이나 좀 많이 튈 텐데 뭐 지수 같은 부분도 예 그런 부분이 좀 염려스럽다라는 말씀을 좀 들었고요. 어, 뭐 삼성자 얘기를 안 해 볼 수가 없을 것 같은데 그 테슬라가 이제 화끈한 투자를 하기로 약속을 일단 했잖아요. 네. 근데 이제 파운드리 조단이 이제 적자 나오면서 굉장히 아픈 손가락이었는데 일정 부분 이제 요런 부분은 좀 매워질 것 같다라는 느낌은 드는데 이선님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아, 이게 좀 이제 시장에서도 약간 이제 우려하는 요인 아, 그니까 뭐냐면 뭐 주가 오르는 건 좋은데

너무 못 얘기 아니냐? 어차피 28년부터 뭐 실적이 잡힐 거고 예. 그리고 뭐 제대로 만든다 보장도 있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저는 그 거기엔 동일 안 하고요. 왜냐면 일단 삼성 삼성 파운드리는 너무 아픈 손가락이고 사실 투자자분들 중에 삼성 파운드리를 기대하는 분도 없어요. 그러니까 분기마다 막 1조 2조씩 까먹고 그게 몇 년째 이어지니까 이게 기대도 안 합니다. 근데 그것 때문에 이제 주가가 반 이미 그 악셀 선반영은 했죠. 근데 어쨌든 우리가 원하는 건 작은 고객사가 아니에요. 초대형 고객사를 원했던 거 미국에 흔히 말하는 빅테크죠.

그래서 많이 나왔던 얘기가 퀄컴 아니면 테슬라 중에 하나는 그래도 뭐 뭔가 좀 나오지 않겠냐 기대는 항상 어느 정도 좀 하고 있었는데 현실화가 안 되다 보니까 잊혀져 있던 건데 다행히 이제 어제 그 일런 사실 이것도 비밀이라서 알려지면 안 되는 건데 일런 일런 머스크가 참 예 어떻게 보면 참 이렇게 뭔가 좀 이렇게 어필하는 거는 참 잘하는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자기 SNS의 그냥 삼성전자라고 그냥 얘기를 했고 이게 끝이 아니고 더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 네. 추가 수주 있고. 그리고 왜 이런 대형 수주가 중요하냐면요. 이렇게 대형 수주를 받으면 삼성이 이제 만들면서 계속 학습을 해요.

파운더링 계속 만들어 봐야 돼요. 근데 대형 고객사가 없으면 조금 만들다 말고요. 아, 이게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그리고 고정비 감당도 안 돼요. 근데 이제 지금 미국의 테일러에 공장 만들어 놨는데 이거 가동을 해야 되거든요. 안 그러면 계속 이제 적장 나는 거죠. 공장 가동 안 되니까. 고객사 확보한 것도 너무 좋고 가동률 올리고 또 학습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여기 들어가는 칩이 어디 들어가냐면은 자율주행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지금 AI 핵심이죠. 그 로봇 여기에 들어가는 집이에요. 그럼 삼성은 이걸 만들 인해서이 TSMC가 하는 거랑 비슷한 지금 효과를 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첨단 칩을 만들 수 있는 또 경험도 할 수 있고 그니까 여러 면으로 사실 뭐 나중에 숫자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삼성한테는 정말 엄청난 기회가 하나 생겼다. 그리고 인텔이 지금 몰락하고 있잖아요. 그 상황에서 결국 삼성과 TSMC로 압축되는데 저는 그 생각이 들어요. TSMC가 삼성 선택한 아니 그니까 테슬라가 삼성 선택한 건 결국 TSMC가 너무 좀 고자세로 나온 거 아니냐. 예. 그 불만이 좀 많았던 걸로 알려져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일런머스크가 어 자기 집에서도 삼성 공장 가까우니까 가겠다 그거 합의했대요. 또 공장 이렇게 계속 되게 이적 일이

이적이죠. 근데 삼성도 나쁠 건 없죠, 뭐. 예. 왜냐면 뭐 너무나 좋은 고객사니까. 그래서 서로 윈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거는 어쨌든 장기적으로 굉장한 호재가 생 호재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테슬라 입장에서도 공급망 확대에 굉장히 주력하는 또 계기가 되지 않을까? 어쨌든 삼성제는 굉장한 호재다라는 말씀 주셨고 지금 AMD의 뭐 신형 AI 칩 가격이 인상이 예고된다라고 하면서 그동안 없었던 호재들을 하나두씩 붙고 있단 말이죠. 그럼 삼성자 주가 상단은 어떻게 보고 우리가 봐야 될지 이게 호재가 없었던게 아니라 이런 얘기는 계속 나왔어요.

테슬라 얘기도 계속 나왔어요. 사실. 근데 문제는 안 믿습니다. 투자들이 안 믿어요. 그냥 마치 그 양치기 소년이 됐어요. 사실은. 왜냐면 엔비디아에서 실내를 잃어 가지고. 네. 근데 이제는 이게 왜 중요하냐면은 테슬라가 됐기 때문에 이제는 믿기 시작한단 말이에요. 그럼 AMD도 사실은 AMD는 삼성이 얘기한게 아니라 AMD 리사수 CEU가 지난번에 그 IR에서 직접 언급했어요. 삼성껏 쓴다고 HBM 들어간다고 직접 언급했기 때문에 이것도 사실이고 이렇게 가격이 오르고 호평 받고 있거든요. 최근에 엔비디아 집가 못지 않게 괜찮다. 그러면 삼성 입장에서 AMD 지금 브로드컴도 얘기가 나오죠.

그래서 엔비디아도 8월 말이나 9월 초에 테스트 통과 여부가 알려질 가능성이 높대요. 근데 이제 삼성자 IR이 아마 이번 주죠. 이번 주 목요일 날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때 아마 얘기들이 또 나올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우 우리가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지금 AMD, 브로드컴, 엔비디아까지 한번 HBM도 기대를 해 보자.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반도체 투자력에서 이제 미국이 앞으로 2주의 관세 관도체 관련해서 얘기를 하겠다라고 했는데 사실 ASML 같은 경우에는 무관세잖아요. 그런 부분으로서 삼성현자 SK닉스에 좀 파워가 있다면 그런 부분으로 어 혜택을 받을 수 있나라는 기대감도 있고 어떻게 보세요?

이거는 저는 호재라고 봐요. 왜냐면 원래 반도체면 다 관세를 만약에 때리면 예외가 없는 걸로 알려줬는데 유럽과 협상해 가지고 ASML은 무관세 판정 받았잖아요. 그럼 우리도 협상하면 삼성 하이닉스도 무관세 판정 받을 수 있어요. 왜냐 왜 이런 판결들이 나오냐면 대체가 불가능한 제품은 미국도 어쩔 방법이 없어요. 여기다 관세 때려 봐야 이제 미국만 피해거든요. 그래서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절대적인 점유율을 차지하는 뭐 HBM뿐만 아니라 반도체 또 파운드리도 TSMC를 만약에 이렇게 좀 견제한다는 측면을 보면 삼성이 만드는이 제품들에 대해서 굳이 관세를 공격적으로 때릴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 그리고 트럼프 입장에서는 또 고마운게 삼성이 지금 이미 미국에서 투자를 해 놨잖아요. 더 투자할 가능성도 있어요. 예. 그러기 때문에 저는 물론 이제 내일 모래 그 관세 협상이 결과 나와 봐야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관세 협상이 끝날지 모르지만 반도체 관세를 저는 세게 보과하긴 좀 어려울 것 같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번 주는 이제 빅 위크 안과 밖으로 아주 그냥 난리가 났습니다. 어쨌든 관세 협상 굉장히 잘해야 될 거 같고 지금 내부적으로 실적 시즌이긴 하잖아요. 좀 괜찮은 투자 전략은 뭐가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서네.

그러니까 지금 3,200까지 와서 증시가 막 이렇게 또 아까 세금 문제 때문에 좀 빠지기도 하고 근데 또 삼성의 호재가 나와서 오르기도 하고 또 아까 상법 계정은 또 좋잖아요. 그니까 이런게 뭐 섞여 있는데 다만 이제 이번 주는 말씀하신 대로 빅테크 4인방 실적 발표 있어 한번 확인은 또 해야 되고 우리나라 또이 고인철 기재부 장관과 대센트 재무장관의 협상 결과도 아직 모르잖아요. 거기다 FMC가 있죠. 또 거기에 고용 보고서 물가 지표까지 다 이번 주에 다 결론이 나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그냥 무턱되고 너무 덤빌 필요는 없다.

저는 예. 그러니까 저는 주식 비중을 줄일 필요 없다고 봐요. 아직 갈길이 멀기 때문에 꾸준히 이제 들고 가는 건 좋은데 신규 매수 관점에서선 조금 기다리자 조정. 예. 왜냐면 지금 3,200에서 더 오르면 3,300인데 여기서 뭐 무리할 필요는 없고 이번 주 또 확인할 것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매수만 조금 좀 병문관 좀 너무 적극적으로 하지 말고 보유 관점은 그대로 유지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러니까의 액션보다는 조금 더 지켜보면서 시장을 차분하게 바라보자. 예. 어느 정도 데이터 나온 이후에 관세에도 큰 문장이 없다라는 부분까지 정리해 드리고 어 그 관세에게 말씀해주셔서 그런데 그것만 하나 딱 여쭤 볼게요.

지금 이제 어 구경제보총리가 이제 만나잖아요. 근데 관전 포인트 어떻게 좀 잡아가 볼까요? 네. 핵심은 그거예요. 관세율이 무조건 15% 이하로 가야 돼요. 일본보다는 나아야 된다. 우리가 유럽하고도. 예. 그거보다 높으면 악재입니다. 이거는 낮아져도 악재가 될 수밖에 없고. 그래서 그걸 맞춰야 되고. 그리고 우리가 뭘 줄 거냐? 그래서 조선 얘기가 많이 나와요. 조선이나 반도체 투자. 뭐 마스가라는 표현이 또 나왔. 맞아요. 그래서 그게 만약에 되면 조선 중재가 되겠죠. 그 호재가 되는 업체들도 있을 거고. 또 아까 유럽 봤잖아.

유럽에도 몇 개 품목은 무관세 결정 났어요. 근데 만약에 우리나라에도 몇 개 품목이 혹시 무관세 판정 나면 그건 또 호재가 되겠죠. 그러니까 그 세부 내용이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관세 협상은 어쨌든 합의는 이번 주에 결론은 납니다. 뭐 좋든 나쁘든 그 내용이 이제 각 업종이나 우리나라 증시에도 큰 영향을 좀 줄 수밖에 없어서 세부 내용은 일단 좀 그날 발표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네.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시고 답답했던 그 부분을 아주 잘 짚어 주셨습니다. LS증권 염승한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사님.

#코스피#삼성전자#테슬라#AMD#엔비디아#브로드컴#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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