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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3180 돌파한 코스피.. 추가 상승 가능성 점검합시다 (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5-07-10 · 유튜브 시청 51,71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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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 선행 지수 상승하고 우리 코스피도 예,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요 추직하시는 분들은 꼭 선행 지수를 보셔야 된다. 우리 주가가 단계에 너무 좀 급등을 했죠. 예. 그래서 조금 조정 기간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금융 시장을 볼 때 여러 가지 경제 지표를 봐야 되죠. 예. 그런데 여러분한테 제가 최소한 두 가지는 꼭 보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하나는 1평균 수출 금액입니다. 1평균 수출 금액이 우리 코스피하고 상관계수가 0.87이나 되죠. 그다음에 제가 여러분한테 계속 그 말씀드리는 것은 OECD 선행 주수 특히 우리나라 선행 주수를 보자.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OEC 설행 지수를 어떻게 해석하고 주가하고 어떤 식으로 관련시킬지 이거를 오늘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OECD에서 해용국뿐만 아니라 주요거 신흥 시장 예를 들어서 중국 그다음에 브라질 인도 인도네시아 러시아 이런 거 신흥 시장에 선행 지수를 발표합니다. 예 선행 지수를 이렇게 작성하는 목적은요.에 경기가 앞으로 좋아질 것인지 나빠질 것인지 특히 그 경기 전환점을 조기에 포착하기 위해서 OECD가 각국의 선행 지수를에 작성하는데요.에 보통은 6내지 9개월 후까지 경기를 예측할 수 있다.

이렇게 이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선행지수 구성 요소는요. 각국마다 좀 다릅니다. 각국의 경제 지표가 약간 다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 그러나 보통 들어가는 지표들이 제조업 신규 주문 그다음에 소비자 기대 지수 주가 지수 장단기 금리차 건축 허가 이런 것들이 들어가거든요. 이거는 고가별로 약간 다르고요. OECD 사이트에 들어가면은 각 국가별로 구성 요소가 따로 거의 있습니다. 이게 이제 해석은요. 그냥 OEC 선행 주수가 올라가면은 앞으로 경기가 회복된다. 6레주 9개월 앞으로 경기가 좋아질 것이다. 이게 떨어지면에 경기가 나빠진다.에 그리고 장기 추세가 100이에요.이 선행 주수가 100을 넘어서면은 그나라 경제가 추세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다음에 100하면은 추세 이하로 성장하고 있다. 예.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예.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거는 뭐 100 이상 이하에 있던 그거는 별로 중요한게 아니고요. 이게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 방향이 더 중요합니다. 다양한 것에 활용될 수가 있는데요. 경기가 좋으면은 중앙은행은 뭐 금리를 인상해야 되죠. 그다음에 경제가 나빠지면 오 선행 주수하라면 중앙행 금리를 내려야 됩니다. 중앙은행과 통화 정체도 굉장히 그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요. 예. 그다음에 기업도 앞으로 경계를 예측하고 투자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OEC 선행 지수 뭐 증가하면은 세계 경제가 회복된다.

기업이 투자를 늘릴 수도 있죠. 그리고 우리 주식 시장 코스피하고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주식하시는 분들은 꼭 선행 지수를 보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이거로 전적으로 경기를 판단하는 모든 지표는 아니죠. 애생격 사건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예. 발표하는 날짜를 보면요. 오디스에서 매년 초에 날짜를 거 정해 줍니다. 7월 4일 날 6월 것까지 발표했는데요. 예. 그런데이 사람들이고 7, 8월은 좀 쉽니다. 휴가로. 그래서 9월 4일 날 78월 거를 발표해요. 그리고 10월 7일, 11월 6일, 12월 4일 이렇게 좀 발표를 합니다.

예. 그리고 OECD 여러분이 데이터를 꼭 저는 찾아보셔 가지고 분석도 한번 해 보시길 바라는데요. 예. 제가에 밑에가 사이트를 적어 놨습니다. 여기 클릭하시면요.에 OECD에 발표할 때마다 여기서 데이터를 업데이트해 줍니다. 그래서 어버뷰 이게 있고요. 전체적으로 OEC 선행 주수가 어떻게 작성되고 있다. 언제 발표된다 이런 거 있고요. 예. 그다음에 테이블.이 테이블을 클릭하면은 예. 최근에 각국에가 선행 지수가 나옵니다. 예. 그리고 차트를 누리면요. 여러분이 원하시는 거 그림도 그려 줄 수가 있습니다. 그 테이블을 클릭하면요.

이런 거 표가 나옵니다. 예. 그래서 7월 예, 4일 날 예, 6월 선행 지수까지 발표했죠. 그 시대 해원구 뭐 전부 발표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선행 주수를 보면은 뭐 계속 올라가고 있죠. 5월에 100.97이었는데요. 뭐 6월에 101.08까지 08까지 우리 선행 주수는 추세 이상으로 지금 올라 있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선행 지수도 다 발표하거든요. 예. 그리고 G7 그다음에 G20 선행 기술을 발표합니다. 그래서 G20 가지고 세계 연기를 우리가 판단할 수가 있죠. 이 제가 일부분만 여기서 잘라 놨습니다만이 뒷부분 보면은 중국 그다음에 브라질 인도 인도네시아 러시아 이런 거 신흥시장 선행 주수도 예 작성해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몇 개 데이터만 보여 주고 있는데요. 예 여기 들어가 가지고 예 여러분이 보고 싶은 데이터 기간을 설정할 수가 있어요. 예 그래서 과거 데이터가 1970년부터 쭉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이이 데이터를 받아 가지고에 OECD 선행 주수 각국 경제가 어떻게 되는지 우리 경제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2000년 이후로 추위를 그려 보니까요. 재밌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우리나라 선행 지수가 G7이나 G20에 선행하고 있어요. 일부 경제학자들이 우리 경제를 세계 경제 풍양계다. 예. 그다음에 스티븐 노치의 엘교스는 우리 경제를 탄강 속에 카나리아다.

옛날과 강부들이 일할 때 카나리라 새를 데리고 일을 했다는 겁니다. 이새가 유액 가스를 잘 만든다는 거죠. 그래서 이세가 비틀거리가 죽으면은 유액 가스가 세고 있구나. 그래서 일을 그 중단했다. 뭐 이런 이야기야긴데요. 예. 그래서 우리 경제를 보면 세 경제 흐름을 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그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40%예요. 그래서 우리가 수출후도가 높으니까 한국 수출만 보면 세계 경제 흐름을 알 수가 있고요. 실제로 우리나라 선행 지수가 G7 선행 지수에 한 4개월 정도 선행합니다. 상관계수도 0.6 정도 돼 가지고이 정도 되면 약간 강한 상관계로 그럽니다.

예. 그리고 G20 선행 주세도 3개월 선행해요. 예. 그래서 우리 경제를 보면은 세 경제를 벌 수 있다. 이런 의미가 되는 거죠. 예. 그리고 우리가 수출을 대표적으로 나타낸 집회가 우리 코스피예요. 뭐 다른 측면에서는 우리 코스피를 보면은 세계 경제 흐름을 알 수가 있다. 이런 해석이에 가능한 것이죠. 통계청에서 우리나라가 그 선행 지수 순환 변동체를 발표하는데요. 예. 구성 요소들이 약간 거 다릅니다. 그래서 OECD들은 우리나라 선행 지수를 작성할 때 제조 업항 지수, 코스피 뭐 교육권 장당금 여섯 개 지표를 하는데 통계청에서 일곱 개 지표합니다.

어떤 지표는 같이 들어가고 일부 지표는 다르거든요. 예. 그런데 제가 통계 선행 주수보다도 5시대 한국 선행 주수를 더 관심을 두고 보시자. 이런 말씀을 드린 거는요. OECD 선행 주수는 10일 전후에 발표해요. 통계청 선행주 순환변동치는 매월 말에 지난달 걸 발표했죠. 한 OECD가 22일 더 빨리 발표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OECD 한국 선행 주수가 우리 통계청 선행 주수 순환 변동체 한 2개월 정도 선행합니다. 그래서 더 빨리 발표하고 선행하니까 OECD 선행 주술를 저는 통계청보다 더 빨리 보시자. 이런 말씀을 그 드리는 겁니다.

제가 실제로 그 통계 분석을 해 보니까요. 특히 2010년 이후 통계 분석해 보니까 OECD 한국 선행 지수가 우리 통계청 선행 지수에 2개월 선행하고요. 상강 지수 0.8입니다. 강한 상관계가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OEC 선행 주수를 보면은 통계청 선행 주수 흐름을 벌 수 있는 거고요. 또 우리 경기를 예측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그리고 OECD 한국 선행 주수가요. 우리 수출에도 한 3개월 선행합니다. 수출은 제가 올려 그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3개월 이동 평균을에 그려 놨습니다. 그런데 6개월까지는 실제 치고 7월 이후는 거 전망을 했습니다.

스 선행 지수가 계속 증가한다는 거죠. 그래서 잠깐 추춤한게 현재 수출 약간 그 감소로 나타나고 있습니다만는 시 선행 지수가 계속 증가하면은 우리 수출도 증가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예. 그래서 뭐 상반기에 우리 수출이 별로는 안 좋았습니다만은 하반기 특히 4분기에는 저는 수출이 증가할 수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리고 주가는 뭐 올러 변동성이 심합니다만은 방향은 OEC 선행 지수하고 거의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OEC 선행 주수가 2023년 2월 우리 선행주수가 저점을 쳤었어요. 우리 코스피도 그 무렵에 저점을 치고 올라왔죠.

예. 그리고에 작년 8월부터 11월까지 떨어졌습니다. 우리 주가도 그 무렵에 떨어졌죠. 물론 12월부터 선행 지수는 올랐습니다만 우리 코스피는 12월까지 떨어졌어요. 작년 12월은 특별한 사건이 있었죠. 예. 비상 이런 것 때문에 우리 주가가 조금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예. 그러나 그 이후 오시 선행 지수 상승하고 우리 코스피도 예.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선행수 뭐 제가 올로 발표될 때마다 수정해 그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만은 6월까지 정보로 내년까지 전망을 한번 해 본 겁니다. 7월 이후은 제 전망치예요.

예. 제 모델에서 한 나온 수치들입니다. 그 내년까지 계속 그 OECT 한국 선행이 좀 상승합니다. 이런 걸 보면은 예 코스피도 내년까지 오를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예. 그런데 최근에 보시는 것처럼 우리 주가가 단계에 너무 좀 급등을 했죠. 예. 그래서 조금 조정 기간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그러나 OEC 선행 주소 상승 우리 코스피 상승 추세라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 OEC 선행주 상승하고 우리 코스피도 상승 국면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에 저는 그 주식을에 계속 그 사서 보유해야 된다. 저정 국면 때마다 뭐 저정포 이전는 크지 않으리라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조정국 국민이 올 때마다 내년까지 주식 비증을 좀 높게 가지고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참고로 미국 선행 주수 OEC도 발표하는데요. 그런데 OECD 미국 선행 주소하고 SP배하고 방향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근데 우리는 상강관계가 계속 상당히 높은데요. 미국은 OECD 미국 선행수하고 SP 500하고 상관 기수가 0.1 일정 아주 약합니다. 그래서 미국 주가는 경기에 다른 요인들이 좀 많이 반영된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떻든 저 최근에 보니까 미국거 선행 뉴스도 조금 전정을 어찌다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은 미국 주가도 조금 더 상승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예. 그런데 다른 측면에서 저는 뭐 미국 주가를 평가할 때 명목 GDP 가지고 평가하고요.

그다음에 PER, PBR 그다음에 배당 수익률 이런 거로 평가하는데 예 미국 주가는 예, 지나치게 좀 가대 평가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 말부터 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미국 주식도 좋지만은 우리 주식 비중을 더 늘리시는게 좋다. 앞으로 저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서 여전히 SP 500 코스피가 더 많이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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