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영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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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AI 시장 확대로 엔비디아와 HBM 관련 반도체 공급망(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등)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며, 메모리도 주문형 시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엔비디아 부상 배경: 원래 게임용 GPU 회사였으나 딥러닝·트랜스포머 모델 확산으로 대량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해 GPU 수요가 폭발했다고 설명. 엔비디아 생태계: CUDA 생태계가 강력해 개발자들이 이를 벗어나기 어려운 구조라는 점을 강조. HBM 수혜: 엔비디아 A100·H100에 SK하이닉스 HBM3가 독점적으로 들어가며, 한미반도체는 HBM 칩 적층용 본딩 장비를 독점 납품해 시총이 약 1조에서 3조로 3배 상승했다고 언급. SK하이닉스는 연초 대비 약 70% 상승. 서버·기판 수혜: 중국산 배제 흐름으로 이수페타시스 등 고다층 기판(MLB) 업체에 대체 수요가 생길 수 있다고 봄. 삼성 vs SK하이닉스: HBM 개념은 AMD가 2009년 제안했으나 수요가 늦게 열렸으며, 삼성은 중도에 개발을 접었고 SK하이닉스는 지속 투자해 선점 효과를 얻었다고 평가. 파운드리·시스템 반도체: 범용 칩에서 주문형 칩으로 전환되며 TSMC가 최대 수혜. 인텔의 파운드리 진출과 ARM과의 협력도 같은 맥락으로 설명. 메모리 전망: 메모리도 주문형 시장이 커지면 산업 멀티플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봄. 삼성·SK하이닉스가 특화 메모리를 공급해야 할 것이라는 시각. 후공정 장비: 프로텍, STI(리플로우 장비), 인텍플러스(3D 검사), 이오테크닉스(레이저·드릴), 대덕전자(FC-BGA 기판) 등이 관련 수혜주로 언급됨. 투자 조언: 당분간 HBM 관련 동향을 주목해야 한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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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가 예전에 범용 칩이었잖아요. 그게 주문영 반도체 시장으로 바뀌면서 가장 수혜를 본게 tsmc잖아요. 이제 앞으로 메모리도 범용해서 주문형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 트리거가 hbm이라는 겁니다. 세상이 ai를 중심으로 큰 변혁의 물결들이 오고 있는데요. 투자자들은 흐름을 잘 잡아야 되지요 관련해서 이야기합니다. it의 신 hsl 파트너스 이영수 대표님 오셨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 hsl 이게 제가 발음이잖아요. 빼놓을 수 없는 기업이 엔비디아잖아요. 그죠. 이런 혁신들이 나타나는 거 같아요. 어쨌든 또 윈도우가 나타날 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있었고요 전기차가 나타날 때는 테슬라가 있고 그죠.
이런 변화들이 있는 거 같아요. 엔비디아가 그 전부터 엔비디아의 AI 혁명의 주도 주인공이 된 이유는 어디 있는 거예요. 원래 엔비디아는 GPU 그래픽 프로세스 유닛이라는 그래픽 카드를 만드는 회사였죠. 원래도 그 전에는 그냥 뭐 게임에나 들어가는 GPU 팀이 잘 돼야 뭐 잘 되는 그 정도로 인식을 했단 말이죠네 맞습니다. 원래 뭐 90년대 그 젠슨왕이 엔비디아를 창업할 때만 해도 원래는 CPU 사업을 하고 싶었는데 그때 인텔이 너무 막강하니까 그래서 이제 앞으로 컴퓨터 가지고 엔터테이밍 요소가 많아질거다라고 해서 gpu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게임 쪽에서 대박이 터진 건데요 최근에 뭔가 엔비디아의 주가에서 되게 중요했던 부분은 코인 채굴이었거든요. 암웨어 아마 그래요. 이더리움 채굴도 하고 그랬는데 코인 시장이 완전히 그냥 박살나버렸잖아요. 그러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작년 하반기만 해도 굉장히 지지부진 했었는데 이게 대부분 투자자들이 그렇게 봤는데요이 원래 뭐이 서프라이즈 쇼크 쇼트지 이런 거는 사람들이 예상하지 않을 때 뭔가 갑자기 오잖아요. 그렇죠. 코로나도 마찬가지로 엔비디아가 이제 앞으로 뭐 좋아질게 없 굉장히 많은 데이터를 이전보다 처리해야 된다 그 다음에 이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순서대로 병률로 하던 직렬이라고 해라 의원님은 섞어서 한다 그러면서 사실은 gpu는 그래픽카드인데 또 강력한 cpu가 있거나 기존 cpu를 많이 써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지난 시간에 그 딥 러닝이라는 기술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했잖아요.
이게 AI 시장이 딥 러닝으로 가면서 기존의 cpu를 기반으로 연구하던 그 엔지니어들이 다 gpu를 갈아탔어요. 그래서 gpu에 대한 수요가 훨씬 많아졌는데요. 이거보다 훨씬 더 폭발적으로 gpu에 대한 수요가 늘게 된게 트랜스포머 그러니까 예전에는 데이터 빅데이터에 대해서 데이터에 대해서 라벨링을 데이터를 줬거든요. 그러니까 아주 로데이터가 아니라 그래도 어느 정도 약간 선별을 해서 데이터를 준 거죠. 근데 트랜스포머나 라벨링이 필요 없어요. 라벨링이 필요 없다는 거는 훨씬 더 많은 컴퓨터 파워가 빅데이터를 처리하는데 필요하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gpu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구조로 온 거예요. 그리고 모든 빅텍 업체들 ai를 연구하는 빅테크 업체들이 이게 트랜스포머 모델로 갈 줄 몰랐어요. 그러니까 아무도 준비가 안 되죠. 준비가 안 돼 있을 때 가장 쉽사리 엔지니어들이 갖다 쓸 수 있는 칩과 엔지니어 생태계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엔비디아거든 우리는 엔비디아의 gpu에 대해서 굉장히 또 많이 알고 있지만 의외로 모르는게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는 엔지니어 생태계 굉장히 강력합니다. 그게 쿠다 엔진이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ai를 내가 뭔가 벤처 내가 학교에서 박사과정 졸업하고 내가 벤처 회사 만들었어요.
AI 뭐 연구해볼까 라면 기본적으로 소스코드 가져오냐면 다 쿠다에서 가져와요 굉장히 편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생태계를 벗어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이제 우리의 직원들이 아니라 엔비디아가 만들어온 생태계라는 거죠. 맞습니다. 거기서 개발자들이 서로 막 소스도 공유하고 막 이제 서로 그 엄청 활발하게 교류하는 거죠. 그런게 어떻게 보면 미국 빅테크들에도 힘입니다. 거기서 막 개발이 되게 그렇죠. 맞습니다. 이렇게 오픈 소스라고 하나요. 그러면서 창의적인 발휘하는게 그게 참 힘이고요 엔비디아가 부상한 이유 그 다음에 주가 상승까지는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그러면 국내는이 엔비디아 혹은 ai의 혜택을 받는게 뭘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처음에는 뭐 AI 관련된 소프트웨어나 뭐 이렇게 가다가 결국 핵심은 반도체잖아 그렇죠.
반도체에서 SK 하이닉스나 한미반도체 같은 경우가 엔비디아 수예지로 부상 각광을 받거든요. 그건 어떤 연관성이 있습니까 일단 엔비디아가 엄청나게 시세를 냈잖아요. 오늘 들어서 200% 올랐으니까 엔비디아 그러면 친한 업체를 찾겠죠. 전 세계적으로 그러면 이제 뭐 이거는 비단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요 미국 시장에서도 그렇고 일본 시장도 그렇고 대만 시장도 그래요. 누가 엔비디 하고 친한가 그러니까 엔비디아 쪽을 해서 우리나라를 봤더니 엔비디아의 고성능 ap 저기 GPU a100이라는 칩이 있고 h100이라는 칩 있어요. 이게 최상위 버전의 두 개 칩인데요 거기에 기본적으로 SK 하이닉스의 하이브랜드스 메모리 hbm3가 들어가는 거예요.
독점적으로 그리고 sk하이닉스가라고 했는데 이거를 hbm을 만드는데 있어서 중요한 장비들을 하는데 hbm이라는게 뭐냐면 d램을 기존의 d램은 ddr4나 DDR 5 같은 경우는 단독주택이라고 생각하면요 이게 그냥 밑에 PCB 하나 놓고 칩 올리고 회로 연결하고 위에 에폭시 몰드 컴파운드로 해서 새까맣게 해서 뭐 sk 하이닉스 레이저로 생기면 이게 패키징 이건데 보통이 구조라 그러면 hbm은 d램의 시각으로 구멍을 뚫고요 그리고 구리를 채웁니다. 아 그 구멍을 줄로 연결하는게 아니라 그렇죠. 그러면 구리로 채우면 여기가 엘리베이터처럼 고속으로 데이터들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죠.
그러니까 12개 d램이 한 방에 쫙 데이터를 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gpu라는 거는 굉장히 많은 빅데이터를 순식간에 처리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기존에는 프로세서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데이터 오는 속도가 항상 병목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는 gpu가 아무리 막 활성화됐어요. 연결됐어 막 되더라도 데이터를 한 방에 hbm에서 쫙 밀어줘버리는 거죠. 그게 이제 한미 반도체 하는 거예요. 그거를 칩을 12개 칩을 아래 위에 이거를 붙여주는 본딩이라는 장비겠어요. 이거를 한미반도체가 독점적으로 납품한가요 그러면서 한미반도체가이 시총 1조가 넘는 회사가 3조가 됐죠.
3배가 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는 무려 연초대비 70% 올랐고요 이슈페타시스 얘기도 많이 하잖아요. 요즘 사이드로 흐르긴 합니다만 관련이 있습니다. 일단은 이제 서버라는게 옆으로 넓적하게 생긴 건데요 기존에 그 서버에 메인 마더보드라고 하죠. 그게 mlb라는 기판이 들어가요 멀티 레이어 보드인데요 그러니까 고다층 기판이라고 합니다. 그게 원래는 중국하고 주로 경쟁을 하는 제품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터프한 시장이겠죠. 국내 기업들이 다 사물 적거나 축소를 해버렸어요. 이수 페타시스는 열심히 사업을 한 거죠. 그런데 지금 미중 패권전쟁 때문에 중국산 제품을 다 배제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대체재가 그러니까 갑자기 주목을 받게 되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SK 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예 근데 이제 그 hbm 얘기를 좀 하면 그러면 그 hbm은 하이닉스가 사실은 삼성에 비하면 뭐 여러모로 사실 후발주자잖아요이 부분야에서는 예를 들면 삼성보다 더 잘 쌓아 올리네 뭐 약간 간혹 이런 느낌도 있어요. 그게 좀 빛을 바라는 거군요. 원래 hbm이라는 컨셉을 처음으로 제안하는 회사는 amd예요. amd가 2009년에 처음으로 hbm 하이브리스 메모리라는 거를 제안을 했는데요. 자기들은 그냥 제안만 하고 한 건 없어요. 그러니까 메모리 업체들이 다 숙제를 풀어야 되는 거거든요.
칩을 수직으로 해서 구멍 뚫고 연결하면 이게 생산하기도 어렵고 수율도 안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그동안 열심히 연구개발 했어요. 둘 다 삼성도 그렇고 sk하이닉스도 열심히 했는데 수요처가 없는 거죠. 이게 원래는 수요 확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수요시장이 안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hbm3라는게 4세대 제품이거든요. hbm이 있고 hbmw가 있고요 2e가 있습니다. 요게 세 번째 모델이고네 번째 모델이에요. 그래서 삼성은 투입까지 열심히 하다가 이거 아닌가 보다라고 해서 팀을 접어 버렸어요. 근데 sk하이닉스는 이제 우직하게 열심히 하다보니 이게 ai가 비즈니스는 참 운도 따라야 돼요 그죠.
죽으라고 했는데 그 시장이 계속 망할 때까지 안 열리면 어떡할 거야 맞습니다. 하면 이제 들어가서 이제 하는 건데 예 그 인텔하고 arm하고 아마고 손을 잡았다 최근에 그런 것도 지금 말씀 그런 것과 맥락이 좀 있는 거예요. 어쨌든 지금은 뭐 그 파운드리가 제일 중요한 시장이잖아요이 시스템 반도체에서 파운드리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데 그는 기존에 cpu라는 인텔이 독점하던 칩이 이게 프로세서잖아요. 근데 이게 점점 더 주문영 반도체를 바뀌고 있죠. 그러니까 애플 같은 업체 테슬라 뭐 이런 글로벌 빅텍 업체들이 다 자체 설계 칩을 쓰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파운드리 시장이 굉장히 커진 거고 그동안 인텔은 idm이라고 해서 자기들이 설계라고 생산하고 그냥 판매하고 땡이었잖아요. 근데이 이제 기존의 기성복 같은이 기성복 시장이 계속 줄어들고 맞춤복 시장이 계속 커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인텔도 파운드리 사업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이제 이번에 엔지니어 출신의 패결심화가 ceo로 취임하면서 가장 공들이 있는 부분이 인텔도 파운드리 사업을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근데 인텔이 파운드리 사업을 하는데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문제가 있어요. 물론 뭐 인텔이 조 문화도 제대로 안 돼 있고 뭐 서비스 마인드도 없고 이런게 문제일 수도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인텔에 컴퓨팅 방식 자체가 x86이라는 계열을 기반으로 다 됩니다. 가끔 이제 컴퓨터 보다 보면 이렇게 x86이랑 디렉토리에 예전에 286 386 486이라는게 그 86 x86의 그 코드를 따와서 이야기한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이게 4863 586이잖아요. 586으로 가려고 했는데 amd가 그냥 코드 번호를 따서 이렇게 하는 거는 문제가 있다 그렇게 하니까 어 이거 문제 있다라고 이제 제기를 하니까 그래서 이제 규제당국에서 하지 마 그래서 펜티엄이 되죠. 하여튼 요건 좀 해프닝인데 자기들이 그 파운드리에서 중요성을 깨달았고 결국은 그런 시스템 반도체를 제일 잘하는 데가 arm이니까 그것도 있는데요.
인터넷 x86 계열의 아키텍처를 써요 그러니까 x86은 기본적으로 컴퓨팅 파워 쪽에 좀 집중이 되어 있고 대신에 유선이잖아요. 컴퓨터 그래서 저전력이 좀 약해요. 그런데이 x86에 대항해서 나온게 그 암코어 계열의 리스크라는 컴퓨팅 방식이거든요. 인텔은 시스크라는 방식이고 리스크라는 방식은 저전력 쪽에 좀 초점을 맞춘 거예요. 모바일이나 그래서 암이 기본적으로 아키텍처를 제공해주면이 코어를 받아서 다 칩을 설계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인텔 만약에 파운드리 서비스를 한다 그러면 대부분이 암 계열의 칩들이 올 거라는 거죠. x86 계열의 칩이 별로 없겠죠.
왜냐면 인텔은 경쟁사니까 그러다 보니까 암 쪽에 뭔가이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되는 거죠. ip라든지 어떤 그런 어떤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둘이 손 잡을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점점 중요해지구요 매물이 조금 그러면 이제 큰 이슈가 없으니까 메모리는 계속해서 어떻게 보면 지금은 이제 이런 혁신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디자인한 디자인하고 시스템 반도체 그 다음에 이런 쪽이 관심을 받고 있는데 메모리 쪽의 핵심 이슈는 건 뭐예요. 우리가 시스템 반도체가 예전에 범용 칩이었잖아요.
인텔하고 엔비디아의 법령 칩을 다 썼잖아요. 어떤 보드든 다 그게 주문영 반도체 시장으로 바뀌면서 가장 수혜를 본게 tsmc잖아요. 최근 몇 년 동안 이제 앞으로 메모리도 법령에서 주문형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 트리거가 hbm이라는 겁니다. hbm이라는게 스페셜티 제품이에요. 그러니까 왜 메모리가 수요 공급에 의해서 이렇게 가격 변동이 크냐면 얘는 법령이고 재고가 깔려 있다는 거죠. 근데 시스템 반도체는 재고가 상대적으로 적죠. 주문을 받아야 생각을 하는데 그런데 앞으로 메모리 쪽에서 특히나 하이엔드 쪽에서 주문형 메모를 시장이 커진다라는 거는 굉장히이 메모리 산업에 멀티플을 한번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요인이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렇겠네요. 그래서 당분간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hbm 쪽에 어떤 그 동향을 굉장히 주목해서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요즘 뭐 변화가 엄청 빠르네요. 그죠. 그동안에 삼성만 하더라도 이제 주로 메모리에서 강자인데 파운드리 쪽을 해야 되겠다 SK 하이닉스도 파운드리한다 뭐이 정도였는데 뭐 그런 생각이나 행동보다 훨씬 큰 변화가 시장에서 이미 지금 나타나고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앞으로 이제 그 AI 칩도 지금은 당장 급하니까 엔비디아 gpu를 쓸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도 점점 더 mpu라고 해서 뉴럴 프로세스 유닛이라고 자사 서비스의 특화된 칩들을 설계한 프로세스에 맞는 메모리가 필요하거든요.
특화된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근데 tsmc는 메모리 라인이 없거든요. 그러면 누가 제공해줘야겠어요. 삼성하고 SK 하이닉스나 제공해줘야 되는 거죠네 그렇게 보면 메모리 시장도 그런 고부와 같이 상품의 필요에 따라서 생산하게 되게 되면 존재 뭐 시장이 휘둘러 다니는게 아니라 그죠네 시장을 좀 주도할 수 있는 그런 변화도 있어 보이네요. 그죠. 굉장히 큰 변화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엔비디아는 왜 이렇게 지금 부각을 받고 있는가 또 SK 하이닉스하고 한입 반도체 봤는데요. 아까 그 엔비디아 관련해서 SK 하이닉스 hbm 그 다음에 hbm의 주요 장비를 나는 한미반도체 그 회사들 말고는 그 hbm을 만드는 공정에서 이렇게 또 두드러진 회사는 별로 없습니까 사실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회사들은 그 정도로 봐야 되겠고요 이제 시장이 계속해서 뭔가 수급이 쏠리다 보면 이게 확산이 되는 걸 찾죠.
그러면 이제 직접적인 수혜가 없더라도 간접적인 소외가 있어도 약간 이제 관련 수혜주로 엮어 주는 거죠. 그러면서 최근에 주목되는게 이제 리플로우 장비라고 해서 여기 이제 그 아래층 위층간에요. 그 딱 접점을 만들어주는 그 마이크로 범퍼를 연결해 주는 그게 있는데요. 그게 리플로우 장비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시세가 나는게 프로텍 하고 sti라는 회사가 이제 그런 쪽을 수혜로 보고요 그리고 이제 3d로 검사할 수 있는 인텍플러스라는 회사가 이제 그런 적 없고 종 그렇군요. 처음에는 이제 굵직한 것만 봤다가 그죠. 나중에 그건 됐고 또 없나 뭐 이렇게 생각하면서 디테일하게 좀 부품이나 장비들이 좀 주로 이제 다 그런 후궁정 따는 거죠.
지금은 그래서 최근에 보면 후궁정 중에서 어드밴스드 패키징 쪽에 연관성 있는 회사들이 주가가 많이 올랐고요 뭐 그 중에 하나는 미세 드릴이나 레이저 장비를 하는 2호 테크닉스도 수혜를 받고 그리고 이제 제일 밑에 기판 쪽에 플립칩 bj라는 특수기 파티도 쓰입니다. 기판 중에서 제일 고부가 쪽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플립칩 bga를 하는 회사가 국내에서는 삼성전기하고 대덕전자 이런 회사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대덕전자가 이쪽으로 좀 많이 주목을 받았죠. AI 혁명이 멀고 온 엔비디아의 부상 또 국내 관련 기업들에 동향까지 점검을 해봤습니다. hsl 파트너스 이영주 대표님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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