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변영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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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대미투자 확정 후에도 25% 하락했는데, 고금리 부담과 미국 원전 프로젝트 속도 지연, 원전 섹터 약세가 원인으로 제시됨. 웨스팅하우스 대형원전 8기 중 2기가 한국형 노형으로 확정돼 긍정적. 장기 납기 기자재 수주(대형 단조·주기기·압력용기)와 NCR 가스터빈(최소 4기, 약 3조 이상) 수주가 연내~내년 1분기 가시화되면 외형 변화 가능. 연사는 이를 근거로 주목할 포인트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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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공규롭게도 지난달 정부의 데미 투자 발표 이후에 오히려 주가 좀 밀렸습니다. 10월 달 현재 주가가 25% 정도 하락을 했는데 도사 에너빌리티는 사실은 뭐 한국형 노형의 포함 여부와 좀 관계없이 가장 큰 소회가 좀 될 수밖에 없는게 일단 뭐 데미 투자도 확정되는데 왜 주가는 반대로 갑니까 많이 걱정을 합니다. 저는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주가를 정상화시킬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이민수의 경제 토크 기업 공시 연구서 변영인 대표 오셨는데요. 두산 에너빌리티 얘기를 하겠습니다. 사실은 어 대미 어 우리의 이제 데미 프로젝트 그죠?
투자 프로젝트 이게 뭐 노이즈는 있지만 어느 정도는 이제 방향은 잡혀서 가는 거고 그 텍사스의 복합파력 발전소 그다음에 원전 알레시카 뭐 LNG 있지만 가장 핵심적인 것은 어쨌든 또 원전이 기대감이 있고 애빌리티는 원전도 있고 가스터빈 다 있는 거잖아요. 그죠? 네. 그렇죠. 근데 뭐 주가는 시원잖아. 그죠? 어쨌든 그 기본적인 내용부터 좀 체크를 해 주십시오. 네. 음. 많은 투자자분들이 좀 기대했던 것들 중에 하나가 대미 투자 프로젝트가 구체가 좀 된다. 우리가 말로만 해서 투자를 한다가 아니라 이제젠 투자에 대한 내용들이 확정이 좀 되고 해당되는 프로젝트 일정들이 세분화가 좀 되면 초도 수주 성과가 좀 반영되면서 외용을 바꾼다라는 기대감을 좀 형성했는데 이게 공기롭게도 지난달 정부의 데미 투자 발표 이후에 오히려 주가 좀 늘렸습니다.
오늘까지 보면 10월 달 현재 주가가 오늘 하락분까지 반영했을 때 한 25% 정도 어 하락을 했는데 지수 수익률 대비해서도 낙폭이 좀 더 컸고요. 이걸 우리가 반도체 투톱에 뭐 주가가 좀 밀린 거는 알겠는데 어 이게 대비 투자의 내용들 세부적인 어떤 사업 추진이 구체화가 좀 된 원전까지 그 영향을 좀 받을 것인가라는 부분들. 근데 우리가 좀 확대 해석을 좀 해보면 원전 섹터가 좀 미국 증시에서도 흐름이 최근에 안 좋았거든요. 그니까이 부분은 장기 프로젝트에 대한 부담이 역시나 고금리에 대한 영향을 좀 받았다 이렇게 좀 해석하면 좋을 것 같고요.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체 우리가 3,500억 달러 규모에 데미 투자가 확정이 됐는데 여기서 1,500억 달러는 어 조선과 조선 인프라고요. 나머지 2,억 달러는 지금 대형원선 여덟개 정도 걸리면 한 1,200억 달러 정도 이건 뭐 미국 쪽에서 발표를 한 거니까. 그다음에 지금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는 국내와 저 미국은 온도차가 좀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사업에 대한 타당성이 있어야 되고 수익성이 입증이 되어야 투자를 하겠다는 방침이고 이것은 막 진력이죠. 그렇죠. 트럼프 대통령은 뭐 500억, 60억 뭐 700억 이렇게 부르니까
정말이 규모가 그럼 원전이 좀 줄어는 건가 이런 의구심을 일부 좀 반영시켰다 이렇게 보면 좋을 것 같은데 NCR이 화력 복합 화력 발전수 프로젝트도 한 220억 달러 규모가 좀 들어가다 보니까 네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에 들어갈 수 있는 재원은 많게 보면 한 500억 달러가 좀 잘 안 되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는 한국이 어 대규모 투자를 하는데 연간 상한 투자액이 200억 달러 규모입니다. 그렇죠. 이걸 좀 고려해 보면 음 어 생각보다이 원전 프로젝트에 집중을 할 때 나머지에 대한 투자력들은 좀 부자하지 않을까? 내지는 어 미국 안에서의 우선 순위가 조선 쪽에 먼저 집중이 되면 원전 쪽의 프로젝트가 좀 탄력성을 지금 있는 것이 아닌가?
왜냐면 3,500억 달러를 200억으로 환산해 보면 굉장히 큰 기간의 사업성이 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뭐 대미 투자 발표는 맞지만 사업 프로젝트가 좀 뚜렷한 방향성을 좀 주기 전까지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좀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심리를 좀 만들지 않았나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런데 사실은 그래서 원전 섹터 전체적으로는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지분권도 노지가 있고 그죠. 얼마를 확보하는 건지. 근데 최근에 보면 뭐 그런 지분을 팀 코리아에서 같이 인수하는지 그런 얘기도 나옵니다만 그렇게 보면 뭐 한전 기술 뭐 이런 쪽이라든지 혹은 어 온전 관련된 중소형 기자제 이런 쪽은 그렇더라도 주사 에너빌리티는 사실 여러 호재들이 많이 있잖아요.
근데 어 주가는 왜 실적이 안 나와서 그런 거예요? 주가 못 가는 이유는요. 기대감에 의해서 주가가 형성이 좀 됐고 뚜렷한 프로젝트 일정이 구체가 좀 되지 못한죠. 음. 그 미국에서도 속도가 좀 안 나가고 있는 거죠. 올해 초에 뭐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뭐 에너지부의 대출 프로그램 가동도 지시했고 그다음에 어드메스의 액트 300일죠.이 이 부분은 이제 원전의 혁신 위원회인데이 부분에 대한 어떤이 외투 기업의 지분율 50일 어 40% 제한 룰을 또 해제를 좀 했습니다. 물론 추가 허가 요건을 좀 반영시켜야 되긴 하긴 하지만 이런 요건들에 대한 [콧방귀] 허를 많이 완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속도가 좀 안 나는 거예요.
근데 이게 가장 큰게 사업 주체에서 이제 고급률에 대한 부담을 반영시키고 있다. 이게 저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지 않나라 좀 보이고 이번에 대형운전 여덟기 중에 또 두 개는 한국형 노용을 포함합니다. 그이 부분에 대한 성과는 전 굉장히 긍정적이다라고 보고 있는데 웨스트하우스 설계를 여덟기로 가느냐 한국형 노형 두기가 포함되느냐이 여는 수의 강도가 확실하게 좀 달라지는 요인이기 때문에 저는 주목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사실 이런 부분들은 한전 기술 한수원 주도의 밸류체인들의 수혜를 같이 끌고 가느냐 아니면 특정이 밸류체 밴더사들만 이익을 보느냐 이런 부분에 대한 해석이 좀 달라질 수 있는데 도사 에너빌리티는 사실은 뭐 한국형 노형에 포 포함 여부와 좀 관계없이 가장 큰 소해가 좀 될 수밖에 없는게 사실 뭐 대형 단조라든가 주기기 모듈 뭐 압력용기 같은 제작이들이 있습니다.
물론 바라카 원전의 수술 레퍼런스가 있고요. 두 번째는 미국에 이미 보그전의 공급 이력들을 좀 갖고 있기 때문에 웨스트하우스에 또 탄탄한 뭐 기자 제망을 좀 갖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저는 사업 수행을 좀 구체할 때 네. 음어 수주 성과가 좀 연동될 수 있는 부분들 우리가 충분히 좀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라고 보 있고요. 두 번째는 NCR 가스보카 8억 발전소의 프로젝트가 먼저 선행해서 좀 간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대형 가스터빈 최소 네기 정도가 좀 들어갈 텐데 이걸 우리가 수조로 연결해서 보면 저는 한 3조 이상 정도의 수성까지 발영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이 부분은 뭐 시간에 좀 문제다.
그래서 이건 수주 성과가 좀 반영이 되고이 부분에 대한 가치 반영 부분들을 저는 충분히 좀 외용 관점에서 우리가 주목해 볼 포인트가 되지 않나라고 좀 보겠습니다. 게스트빈 그다음에 원전의 그 주기 또 SMR 뭐 얘기는 사실 많잖아요. 네. 주가가 한 사실 8만 원 9만 원 8만 원 9만 원대에서 이제 10만 원 뚫고 11만 원 12만 원 정도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지금 6만 원 내려왔거든요. 투자 의견은 어떠신가요? 그러면 네. 네. 그래서 시장에 그럼 왜 안 가는 것인가? 프로젝트에도 일단 뭐 대미 투자도 확정되는데 왜 주가는 반대로 갑니까 많이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뭐 저는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원전을 볼 때 체크 원전의 수주 기대감, 미국의 확장적인 원전 정책 기대감 이걸 같이 동지에서 받고요. 시장도 그만큼 많이 받쳐 줬는데 지금은 시장 영향이 첫 번째 그 두 번째는 고금리 장기와의 여파가 대형 프로젝트 장기 프로젝트에 대한 부담을 갖는 건 맞습니다. 이것도 한 가지의 영 영향인데 그동안 우리가 이제 탈원전 기준에서이 두산 에너빌리티의 성장 요인들이 좀 제한이 됐다면 이제부터 좀 봐야 되는 성과는 일단 수주 성가입니다. 대형원전 두기 부지 확정이 지금 이미 끝났고요.
일단 원전에이 수주 성과에 대한 내용들 계약의 이면들을 보면 장납기 계약이에요. 이게 당장 만들어서 우리가 뭐 조선 가치 뭐 일부 선급금 받아 가지고 뭐 1년 반 만들어 가지고 2년 만들어 가지고 잔금 받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 선치권들은 뭐 이게 4년에서 [콧방귀] 5년 정도 계속해서 만들어서 공급을 해야 되 이력이기 때문에 상당 부분에 대한 선수주 요건들 받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수주가 한 두 개 정도의 장납기 기자재 발주로 좀 이어지면 이게 빠르면 올해 연내고요. 내년도 1분기간에 확정이 좀 되면 도사 에너빌리티의 외형이 좀 달라질 수 있겠고 두 번째는 뭐 가스토밍 같은 부분들도 북미성가 좀 잘 나오고 있지만 한국의 돈으로 투자하는 어 복합 활력 발전수에 대한 어떤 연동 성과들은 수주 성과를 좀 반영시키면서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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