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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전닉스 폭락한 이유가 있습니다" 내일 아침 더 무서운 일 터지나? 한 주라도 있다면 꼭 '이렇게' 하세요ㅣ주식회사플레처 김덕호 대표ㅣ예민수의 경제TALK

한국증권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15,79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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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CXMT#카카오#마이크론#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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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덕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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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메모리(CXMT)의 서버용 메모리 진출을 위협으로 보는 시장 패닉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기 급락을 설명. 창신 제품은 2028년 출시 예정이며 면적 33% 감소 등 성능 우위를 주장. 반도체 마진 황금기는 올해~내년으로 봤고 3분기 영업이익 급증 후 4분기 증가율 둔화 예상. 삼성전기는 서버향 매출 비중이 높아 유망하다고 평가. 클라우드·데이터센터 관련 삼성SDS, LG CNS, 케이넷(K넥스) 등을 긍정적으로 언급하며 케이넷은 손절가 11만 원, 목표 15.5만 원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창신 메모리는 그동안에 가전 제품 메모리에 집중을 해 왔다가 이번에 서버용 메모리로 확장을 한다라는게 지금 공부심이 사료 제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시장에서는 좀 패닉셀이 나오지 않았나 삼성전자나 SKX 같은 기업들을 내가 좀 사본 적이 없거나 아니면 최근에 좀 큰 조정이 좀 나오길 기다렸던 분이라고 한더라면 지국 매수하실 나쁘지 않다라고 봐요. 결국은 이민수의 경제 토크 주식회사처 김덕호 대표님과 반도체에 이야기하겠습니다. AI에 대한 논란들은 이전에도 있어 왔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거예요. 그죠? 새로운 산업이 이렇게 성장하는데 그죠.

02. 이곳이 없을 리가 없잖아요. 그죠? 근데 어쨌든 그 핵심의 AI 밸류 체인들이 다양하고 확산되지만 핵심은 어쨌든 반도체란 말이죠. 그런데 새롭게 시장이 부각되고 단기적으로 좀 위협감을 주는게 CXMT 창신 메모리가 새로운 이제 서버형 DM을 출시하는데 그죠?이 상당히 기술력이 있다 이러면서 위협을 주는 거잖아요. 그 일단 정말 그게 위협적인 건지 아니면 어 이전에 나왔던 거랑 비슷한 결의 같은 건지 팩트 체크 좀 먼저 해 주십시오.음 음, 일단 이제 기술 자체가 뭔가 혁신이 됐다라는 거는 사실 시장에 있어서는 기존의 어떤 시장 점유를 많이 해 왔던 기업들에게 부담인 건 맞습니다.

03. 우리가 딱 대표적인 예시로 우리가 이제 인터넷 대표주 뭐 이렇게 얘기가 처음 났을 때 코로나 당시에 팬데믹 당시에 사실은 너도 나도 뭐 원격 뭐 근무를 하고 뭐 원격 진로도 봐야 되고 그러면서 자연히 재택 근무가 늘어다 보니까 뭔가 뭐 SNS나 이런 것들 의정도 높아지고 그러면서 그때 이제 굉장히 주목을 많이 받았던 기업이 사실은 카카오였어요. 근데 지금 와서는 아시겠습니다만은 뭐 카카오 네이버랑 비교를 했을 때 그래도 우리가 이제 시장에서 항상 얘기하는 것처럼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뭐 SOS 쪽에 매출들이 의존드리가 너무 높습니다라는 인식들도 또 커졌었고 특히나 우리가 이제 IT 그러니까 인터넷 대표 강좌라는 입장으로 보기다는 우리가 일상에서 쓰여지는 SNS 사업이다.이 부분에 좀 너무 초점이 맞춰졌었죠.

04. 그래서 오히려 AI 부분 같은 경우에도 네이버가 맞냐, 카카오가 맞냐, 물론 2020년도 당시만 하더라도 이렇게 이제 이용자가 폭증을 하게 되고 또 그 데이터를 잘 가공을 해서 새로운 어떤 어 AI 모델을 만들 수 있겠구나 기대감이 굉장히 컸지만은 현실적으로 그 매출들이 만들어지 못하는 경우는 결국 이제 시간이 좀 해소가 되면서 나타나게 된 거죠. 그니까 우리가 수면위의 구각이 드러나게 되면서 나타났던 문제점이 아 카카오나 네이버나 좀 이런 부분들은 좀 미신했구나라는 것들이 인식이 되면서 주가도 이제 변동을 다시 보이기 시작을 한 겁니다.

05. 그러면 이와 동일하게 우리가 이제 창신 메모리를 한번 보도록 할게요. 창신 메모리와 삼성전자를 비교를 했을 때 자 삼성전자는 사실 그동안에이 HBM 시장을 필두로 해서 사실은 탄탄대로를 계속 달려왔었습니다. 근데 또 HBM 시장을 성장해 있어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 메모리였잖아요.이 메모리가 사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뭐 가정용 가정 제품들을 위한 메모리가 아니라 서버용 메모리였단 말이에요. 그러면 서버용 메모리의 강좌였던 부분에서 봤을 때 삼성전자는 사실 어떻게 보면은 AI의 특화된 폰이었던 우리 이제 S22로부터 해서 사실은 플래그십들을 굉장히 잘 만드는데 애플을 본격적으로 매출에 위기감을 주기 시작했던 때가 언제였냐?

06. 사실은 AI폰이 만들어졌을 때입니다. 그게 2021년도, 22년도 이때부터 이제 부각을 많이 받았고요. 창신 메모리가 지금 와서 이제 부각을 받는 건 뭐냐면은 어 삼성전자가 애플을 그동안에 우리가 흔히는 아이폰의 추종자들을 꺾고서라도 시장의 모바일 시장을 바꿨던게 생성 AI라는 새로운 판도를 바꿨던 것처럼 본다라면은 이제는이 창신 메모리는 그동안의 가전 제품 메모리에 집중을 해 왔다가 이번에 서버용 메모리로 확장을 한다라는게 지금 공포심이 사료 겁니다. 그래서 처음에 창신 메모리가 상장할 당시에 우리가 삼성전자가 주가가 막 갑자기 급락을 많이 했잖아요.

07. 그때가 요때입니다.요 7월 초승 때 말도 안 되게 주가 떨어지는데 근데 결국은이 부분들이 어떻게 됐습니까? 어 장신 메모리가 들어서게 되면은 이거 IPO 끝나고 나면 진짜 삼성자 끝나요? 근데 끝나지 않았었죠. 왜? 그때 당시에는 이제 서버 메모리를 하지 않는다는 거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물론 한다고 해도 특히나 수율 문제도 있었고 또 여기에 더불어서는 어 실제 그 점유 문제라든가 어떤 사업 내 구조 재편에서는 가전 제품이 훨씬 더 많았기 때문에라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근데 오늘 시장에서는 사실 서버용까지 이제 건들겠다라는 얘기가 일단은 첫 번째 위기감으로 지금 나타난 거고요.

08. 그중에서 이제 우리가 업계에서 줄류로 쓰고 있는이 제품 규격에 대비했을 때 훨씬 더 면적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을 쓰겠다.이 이거를 2028년도에 출시하겠다라고 얘기가 됐어요. 그러면 사실 지금 메모리 쇼티지가 제일 심각하다라고 보고 있고 또이 쇼티지가 해소될 시간으로 보고 있는게 2028년 이후잖아요. 그러면 2028년도까지 지금 많은 반도체 앱 기업들 뭐 SK 하닉스도 그렇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인텔까지 뭐 TSMC 이런 기업들까지도 우리가 전반적으로 봤을 때 어 지금의 만들고 있는 HBM 제품에 대비했을 때 더 좋은 메모리를 싸게 구할 수 있다고 이게 이제 위기감이 된 겁니다.

09. 근데 성능이 더 좋아요. 왜? 면적이 33%가 줄어들었다는 거는 똑같은 칩을 더 많이 심을 수 있다라는 거잖아요. 패닉셀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 이 중국 기업들의 약진들이 CXMT도 그렇고 사실 지금 핵심은 어이 디램보다는 HBM이잖아요. 근데 이제 HBM 쪽에서는 그고 시장에서 지금 원하는게 HBM이고 HB4에 대한 수요라든지 가격이라든지 이런 걸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 보면 물론 뭐 장기적으로 보면 그죠. 시간이 가면서이 쫓아올 수 있고 격차가 줄어들 수 있지만 당장에는 뭐 어 위협이 좀 적다고 와야 되는 거 아닌가요?

10.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단기적인 면에서 봤을 때 그러니까 이런 기술이 나왔다라고 해서 그럼 이거를 바로 찍어내느냐? 근데 창신 메모리가 방금 본인입을 얘기를 했어요. 2028년도까지 우리 준비하겠다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삼성전자가 좀 늦은 거 아니냐? 혹은 뭐 요즘에 최근 들어서 이제 기사가 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지만은 뭐 창신 메모리가 원래는 뭐 연구실도 없고 랩실도 하나 없이 반도체 만든다는게 말이 되냐?이 기술이 어디 났냐? 우리나라 이공개 사람들이 전부 다 넘어가 버리면서 기술 유출을 하는 거 아니냐?이 이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잖아요.

11.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문제들이 계속 붉어지고 있는데 뭐 지금 정부가 이런 부분들에서 이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지 않는다든지 특히 산업 스파이라든가 이런 문제들을 해소가 되지 않는 상태고 여기에 더 나가서 이제 지금 삼성전자가 지금 최근에 투자를 하고 있는 부담들에 대해서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지 않는다. 정부 보조금이 정말 잘 지원되지 않는다라고 한다라면은 사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만 독박 쓰는 거 아니냐 이런 이제 불안감들이 지금 커지게 된 거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오히려 단기적인 입장에서 볼 때 제가 이거 오늘 시장은 정말 패닉셀입니다라고 제가 얘기드리는 근거도 결국은 반도체 산업이 하루 이틀의 산업은 아닙니다.

12. 다만 마진율이 가장 좋은 황금기가 어떻게 보면은 올해 내년까지라는 거죠. 2018년도에는 말 그대로 어 다른 펩들도 가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이제 결국엔 영업 마진 유이 줄어든다는 얘기예요. 이미 이거는 무엇을 통해서 할 수 있냐? 이번에 3분기 잠정실적이 발표가 됐죠. 어, 2분기 같은 경우 영업이 뭐 1% 1천 몇백% 이렇게 나왔는데 전년 대비 몇백%가 나왔는데 3분기는 한 700% 정도가 좀 넘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게 뭘 의미하느냐? 이미 작년도 3분기랑 작년도 2분기에 대비했을 때 영업 이익이 올라가는 시간차가 이미 발생을 했다라는 겁니다.

13. 그러면 앞으로 이제 주목을 할 건 뭐냐면은 이제 4분기 같은 경우에도 뭐 700% 나오기는 좀 쉽지 않을 거라고 봐요. 뭐 한 500% 400% 이렇게 뭐 떨어지겠죠. 근데 떨어진 거에 대비를 했을 때 이제는 매출과 영업 이익 그니까 영업 이익이 지금처럼 올라오는 거는 사실 어떻게 보면 쇼티지로 나온 이래적 상황이니까 매출 점유가 바뀌지 않아야 된다는게 지금 관건이 된 거예요. 근데 지금 애플 보세요. 오늘 시장에서도 애플이 의외로 주가가 잘 가거든요. 애플이 왜 주가가 잘 갈까요? 그전에 아이폰 만드는데 뭐 삼성자 SC 너들 메모리 안 주니까 우리 창신 메모리한테 도주고 살 거야.

14. 막 이렇게 목리를 부렸잖아요. 근데 그 말한마디 때문에 지금 올라가는 거예요. 그까 사실 어떻게 보면은 애플 입장에서는 AI 투자를 가장 소홀리하는 빅테크 중 하나거든요.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AI 투자를 소홀이 하는 빅테크예요. 근데 어 나는 그냥 핸드폰 팔 거야. 나 아이폰 팔 거야. 이거에만 집중을 하더라도 지금 당장 칩 수급이 문제가 된 건데 어 서버형 칩까지 확대를 하는 상신 메모리라고 한다라면은 앞으로 이제 증설까지 고려했을 때 아이폰이 결국에는 또 싸게 반도체를 하올 수 있지 않을까 여기에 지금 이슈가 나오면서 보입니다.

15. 그래서 저는네 오히려 지금이 삼성전자나 SKX 같은 기업들을 내가 좀 사본 적이 없거나 아니면 최근에 좀 큰 조정이 좀 나오기 기다렸던 분이라고 한다라면 지금 매수하시도 나쁘지 않다라고 봐요. 결국은 단기적인 괴리에 대비했을 때 지금 중장기 먹건이 너무도 탄탄하다. 그래서 현재 기업 가치 대비했을 때는 좀 손실이 커지 않았나, 훼손이 커지지 않았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게만 보면요. 뭐 사실은 목표가를 어디다가 설정하느냐 하지만 삼성전자는 그렇게 보면 사실은 뭐 어 업사이드가 두 배 이상 되죠. 그죠? 뭐 훨씬 어 위로 보이는 거고 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요.

16. 네. 소부장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 주시고 소부장 중에 또 어 소개해 주실 기업 있으면 알려주세요. 제가 이제 소부장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아마 한 지난 영상에서 제가 삼성전기를 많이 권고를 드렸을 거예요. 근데 그때도 이제 제가 MLCC 얘기를 하면서 사실 LG 이노텍이나 사마 컨덴서도 있지만은 제가 삼성전기를 좋게 보는 이유가 뭐 이러는 이유가 있다. 특히 서버양 매출이 약 40%를 이미 지금 점유를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드렸잖아요. 그래서 이제 뭐 이번 일주일 사이는 사실 뭐 시장이 전반적으로 큰 조정을 받으면서 삼성전기도 덩달아서 패닉셀이 나온 거 같아요.

17. 근데 어 삼성 전기를 저는 여전히 저는 고집을 좀 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MLCC라고 하는게 지금 와서는 우리가 뭐 AI 서버용이다 뭐다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은 전력 전력을 제어하는 거잖아요. 말 그대로 과전압이 된다든가 이런 것들을 막기 위해서 중간중간에 사용되는 우리 도미노 게임으로 치면은 경찰서라고 하죠. 하나 일부러 엎어 놓고 옆에서 그래서 다른게 넘어져도 여기서 넘어지지 않게끔 막아주는 이런 부품이라 생각하시면 되는데 필터 전력의 필터 역할을 하는이 MLCC 입장에서 보더라도 사실 지금은 AI 데이터 센터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AI라고 하는이 소프트웨어에 집중이 되어 있는 거지만 우리가 앞으로 보셨을 때는 로봇이라든지 뭐 드론 같은 경우를 확장을 해 본다라면은 결국 하드웨에서도 필요한 부분들에서는 결국 수요는 공고하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18. 그래서 저는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여전히 뭐 기대가 굉장히 많이 된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특히나 삼성 전기가 지난번에 이제 140만 원대 이제 전후로 움직일 때 사실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좀 수급이 좀 적극적으로 다시 터널도를 하는 모습을 좀 보셨다라면은 오늘처럼 이렇게 괴려 보였다 그러면 뭐 한 번 정도 주어 담으셔도 좋지 않을까라고 네. 반조체에 대한 전략수였고요. 어 AI의 그 밸류 체인들이 계속 확산되고 있으니까 그런 점에서 좀 볼 만한 기업이 있을까요? 네. 사실 이제 지금 의외의 기업으로 좀 부상을 받고 있는 기업들이 몇 가지가 있어요.

19. 바로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이거든요. 그러니까 대표적으로 뭐 삼성 SDS 그까 삼성 STS도 굉장히 좋은 기업이에요. 요즘 보면은 이제 뭐 시장이 뭐 좀 부진하다 보니까 뭐 따라 덩달아 나오는 건 있지만은 굉장히 이제 지난번에 삼성 전기라든가 뭐 이런 기업들이 좀 탄력을 받을 때 좀 못 받긴 했어도 수급은 잘 빠지지 않는 모습들이 좀 보였었거든요. 왜 이런 현상이 나오냐면 삼성, SDI나 뭐 LG, CNS, 뭐 가비아 이런 기업들은 일단 공통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매출을 만들고 있다는게 강점이 된 거예요. 자, 지금 데이터 센터가 사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현금이 마르기 시작했잖아요.

20. 현금이 마르기 시작하니까 어, 원래는 한 열 개 지으려고 했는 거 어이 돈이 좀 부족한데 이거 한 일곱 개만 지어야 되나? 음 이제 점점점 는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어 내년도에 개 짓겠습니다. 하려고 했는 거 아 이거 내년에 한 다섯 개만 짓겠습니다. 이렇게 지금 목표가 바뀔 가능성이 크다라는게 지금 시장에서의 어떤 심리적 지배 그리고 어떤 전문가자들의 어떤 뷰 이런 부분들이 좀 합치가 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득을 보는게 데이터 센터라는 건 뭐냐면은 일단 데이터 센터를 새로 짓는 것도 부담이지만은 당장 필요한 쇼티지는 여전히 똑같이 나타나고 있어요.

21. 그래서이 트래픽 폭주라든가 이런 것들을 막기 위해서라도 서버 확구가 굉장히 중요해졌는데 이런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 데이터 센터를 쥐고 있던 기업들에게 낙수 효과로 지금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사실 오히려 이제 경기가 좀 확장 국민이 되면은 너무 좋은 기업이라고 얘기드리는게 사실 매출의 절반은 물류에서 나와요. 근데 지금 아시겠습니다만 전쟁 중이니까 물류가 또 원활하지가 않잖아요. 더군다나 지금 미국이 또 아직까지 관세로 목리를 부리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문제 때문에 사실 삼성 SDS 같은 경우에 조금 소외감도 있다라고 제가 얘기를 드렸는데 그럼에도 이런 기업들은 굉장히 매력적이죠.

22. LG CNS도 한번 잠깐 보고 할게요. LG CNS도 사실 어떻게 보면 LG 그룹 내에서의 데이터들을 전부 다 총괄를 하고 있고 특히 데이터 센터 디비 사업으로 주목을 보신다. 우리가 이제 건물을 지어서 이제 임대 운영까지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시공사 같은 거예요. 데저 센터를 짓는데 물론 건물 자체의 외곽은 뭐 이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건설사들이 짓겠지만은 그 안에 이제 서버를 구축하고 여기에서 내용들을 할당을 하고 이런 거를 이제 직접 관리하는게 LG 시스다 보니까 이제 분기별로 매출이 그렇게 확 들지 않는다더라도 영업 이익이 꾸준하게 늘 겁니다.

23. 그러면 오히려 영업 이익 면이 느는 거는 반도체 산업보다는 데이터 센터가 크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사실 이제 앞에 두 기업을 좀 소개를 좀 장황해 드렸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 거는 k넥입니다. k는음 예전에 이제 인터넷 망사용료 논란이 생겼을 때 그때 뭐 아마존의 트위치가 뭐 철수한다더라 뭐 이런 얘기 한번 들으신 적이 있을 거예요. 그 트위치가 입주했던 개입니다.음. 그래서 우리가 잘 있는 초대형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네이버라든지 아니면 앞서 말씀드렸던 SDS, LGCS 이런 기업들을 많이 접촉을 한다라면은 중소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는데 굉장히 탄탄하게 실적을 쌓아오고 있어요.

24. 그리고 작년 말에 이제 이미 과천 데이터 센터를 오픈을 하기 시작하면서 가동률이 전년 대비해서 굉장히 많이 올라왔고요. 특히요 기업 같은 경우에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굉장히 뛰어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전까지는 어디 이제 건물에 들어가서 이제 LG LG 시NS가 만들어 준 것처럼 어 우리한테 서버 좀 나눠 줄래? 그 서버를 다시 이제 되파리를 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마진을 좀 채웠다라고 친다라면은 이제는 본사에 갖고 있는 데이터 센터를 운영을 하면서 나오는 마진율이 굉장히 좀 탄탄하게 올라오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25. 다만 어 지난 한 달 동안은 주가가 계속 좀 하향세를 좀 보였어요. 이게 왜 그런가 봤더니어요 K아닉스의 지분을 갖고 있는 가비아라는 회사가 있거든요. 어 가비아가 이제 우리나라 인터넷 기업이라면 갑비다 뭐 그렇게 뭐 농담사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 도메인 이런 거 내려다 인디하고 그래도 되잖아요. 워낙 이제 또 시장을 탄탄하게 갖고 있으니까요. 근데요 가비아가 사실은 지난 7월에 7월 중순 때이 메커리 자산 운용에서 요게 공개 매수를 한 거예요. 48,000원에 공개 매수할테니까 다 팔아라고 했는데 사람들이 안 팝니다. 주주도 안 팔았어요.

26. 왜 안 팔았느냐?어야 너희 지금 KNX랑 짝짝꿍에서 지금 데이터 센터 사업 투자했던 거 이런 것들은 제대로 공개를 안 해 놓고 그냥 일단 비싸게 사 줄게라고 얘기하면은 이거 사람들이 팔 줄 알았니? 이렇게 지금 얘기가 나온 거야. 그래서 사실상 메커리가 이거 48,원에 샀으면은 가비가 싸게 사면서 다른 계열사들도 같이 덩달아서 어 쉽게 먹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던 모양이에요. 근데 요게 미끄러지면서 주가가 최근에 하락을 했지만은 사실 실정에 대비했을 때 지금 현재 갖고 있는이 뭐 가비아라든가 아니면 K넥의 저력을 좀 고려를 해 보신다라면은 저는 여전히 지금도 매력적이라고 봐요.

27. 그래서 저는 일단 클라우드 X 그리고 이제 DBO 사업도 마찬가지로 지금 성장 모멘텀으로 계속 잡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오늘처럼 이렇게 좀 괴리가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어 시장 변동성 별로 없네. 어 수급 나쁘지 않네. 요런 기업이라면은 저는 한 15만 5,000원 뭐 손절가 한 11만 원 이렇게 잡고 대응 있어도 나쁘지 않겠다 한다라고 했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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