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유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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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로봇 모멘텀이 조정 원인이자 반등 조건이며, 본업 실적은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향(3조→2조대 중반)으로 부담. 보스턴다이내믹스 IPO·투자유치 가능성과 2027~2028년 아틀라스 양산이 핵심 모멘텀으로 제시됨. 현대모비스는 램프 사업 매각 후 신사업 집중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언급됨. LG전자는 액추에이터 양산·엔비디아 협업 기대로 현대차보다 회복력이 빠르다고 평가. 현대차는 50만원 아래 매수 메리트, 50만원 위부터 수익 구간으로 제시하며 보유 권고. 엔비디아 관련 협업 이슈 시 반등 트리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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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6월 달까지 받아갔었던 모멘텀 자체가 로봇 모멘텀이었잖아요. 올라갈 수 있었던 것도 로봇. 근데 조정을 주는 이유도 로봇. 받아줘야 되는 기관 쪽에서도 지금 안 받아주고 로봇 모멘텀이 사라진 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현대차 그룹주를 이제 보유하고 있다 하시는 분들은 한막이 좀 더 났어요. 사실은 80만 원 뭐 100만 원 부르다가 78만 원 갖다 꺾여 가지고 온갖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인데 뭐 사과도 많이 드렸는데 그렇게 빨리 갔다 빨리 내려올 줄 몰랐죠. 예. 근데 지금 분위기는 휴모노이드에 대해서 약간 조금 이성적이 됐다.
그럼 현대차는 지금은 고려를 해 봐야 될 때다. 못 기다리면 끊고 가든가 아니면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지난 그니까 5월 6월 달까지 받아갔었던 모멘텀 자체가 로봇 모멘텀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올라갈 수 있었던 로봇. 음. 그러니까 그럼 역으로 이제 다시 올라올 이유도 로봇이어야 되네. 그렇죠. 근데이 흐름을 잡아 주려면 그러니까 하단 지지력이 어느 정도 받쳐 주려면 실적이라도 이제 좀 받쳐 줘야 되는데 근데 실적은 본업인데 본업이면 뭐 이렇게 서프라이징하게 나오기는 어려운 구조잖아요. 차동차데. 네. 그래서 이번에 또 3분기 또 실적 발표 시즌이잖아요.
네. 그니까 뭐 반도체랑 비교해 본다면 반도체는 업항 사이클 자체를 그냥 받아가는 곳이니까 실적이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조정을 주더라도 하단 지지력을 받아갈 수 있었던 거거든요. 근데 현대차는 사실 기대감만으로이 무거운 시총 몇십조 단위에 어 그런 기업이 엄청 강하게 한번 상승세가 나타났었던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여기 지금 전반적으로 상반기랑 지금 하반기는 수급 현황이 완전 달라지는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외국인들이 전반적으로 코스피에서 여전히 이제 순매도가 나오고 있는 상황.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실적이 잘 나오는 지금 반도체 쪽으로도 코스피 쪽에 수급이 안 붙어 주는데 기대감만으로 올라갔었던 현대차 쪽에 과연 이게 붙어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일단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있는 거 같고요.
그러면서 기관 쪽에서도 지금 투신, 연기금 이런 받아 줘야 되는 기관 쪽에서도 지금 안 받아주고 개인들만 지금 계속 물을 타고 있는 그런 상황. 그러면은 실적은 지금 어떻길래 이걸 왜 못 받쳐 주고 있냐 이렇게 본다면 사실 뭐 매출액이나 이런 부분들로 봤을 때는 어 점점 좋아지고 있죠. 매년 현대차도 그니까 본업을 못 하고 있느냐라고 봤을 때는 전체적인 큰 그림으로 봤을 때는 어 좋아요. 근데 사실이 현대차가 완성차를 만드는 구 있다 보니까 그 원자재도 요즘에 가격도 많이 올랐잖아요. 그리고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미국의 관세 이슈 있었죠.
그래서 관세내는 부분들도 있었고 또 그 파업에 대한 여파 이런 것들도 있었고요. 그러면서 이제 9월 달 전반적으로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이 좀 일부 소폭 감소된 그런 부분들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영업 이익에 대한 눈높이가 원래는 3분기 컨센전던스상으로 봤을 때는 한 3조 정도 가량 나와 줘야 되는데 이게 대폭 이제 줄어든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일부 뭐 증권사 쪽에서는 한뭐 2조 6천까지 부르는 것들도 있긴 했었어요. 그래서 지금 본업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지금 창단 부분 부담이 되고 있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면은 로봇 산업은 로봇 사업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거냐 인베스터 데이 이후로도 지금 주가 계속 빠지고 있는 거 보면은 무선 다이믹스 IPO 하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 이렇게 지금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팩트만 놓고 보자면은 물론 이제 현대차 쪽에서는 이제 IPO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게 조심스럽긴 하죠. 왜냐면 지금 당장 언제 어느 일정에 구체적인 일정 자체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 관련해서는 지금 선을 좀 긋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향후에 보스턴 다이믹스에서 만들어진 이제 아틀라스 아틀라스를 또 다른 그런 영업망에도 팔아야 되잖아요. 근데 이미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곳곳에 현지 이제 공장들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또 요즘에는 자동차 제조 기업들도 뭐 로봇 부품을 또 만들거나 하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제조 시설에서 나중에는 휴먼이드 로봇이 이제 좀 주류화된다라고 한다면은 그런 영업망을 활용할 수도 있다라고서 이제 언질도 했어요.
그리고 또 소프트뱅크로부터 지분도 이제 인수하고 풋 옵션도 어 행사하기도 했었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인 그런 과정은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데 또 여기서 이제 주가상 또 부담 주고 있는 부분은 아 근데 보스턴 다이네믹스 지금 뭐 기억 가치만 하더라도 뭐 100조 정도 나온다라고 하는데 지금 실질적으로는 수천억 단위에 지금 적자를 내고 있는 거잖아. 그럼 너무 일지감치고 선재적으로 그 기업 가치를 너무 고평가해서 이거 현대차 쪽에도 반영한 거 아니야? 라는 또 의문이 또 제기가 되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맥을 못 추고서 빠지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도 저는 이제 현대차 전반적인 그런 밸류체의 그룹에서 봤을 때 가장 이제 우선적으로 봐야 되는 또 어 현대차 계열사라고 본다면은 현대 모비스 말씀을 드리고 싶긴 해요. 근데 현대 모비스 쪽에서도 최근에 램프 사업을 또 매각을 했었잖아요. 그래서 램프 사업을 이번에 이제 얼마에 매각했냐? 6,억 정도 가량에 매각을 했는데 이게 사실 매출로만 봤을 때는 매출은 2조 정도내는 곳이거든요. 그럼 사람들 입장에서 아니 매주 매출을 2조 정도 가량내는 곳이면은 6,억에 너무 헐값에 이거를 매각한 거 아니냐라고서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근데 자동차 산업이 그렇게 막 영업 이익률이 막 엄청 나는 고마진의 사업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니 근데 자동차로 안 봤었기 때문에 그렇지. 그래서 일단은 현대차 쪽에서도 어차피 영업 이익이 많이 나오지 않는 그런 불필요한 사업분은 정리할 거는 과감하게 정리하고 우리가 앞으로 이제 신성장 동력으로 가져가는 그런 신사업의 영역에 있어서는 밀어 주자라고 그렇게 가고 있는 상황인 거거든요. 그래서 현대 모비스는 이제 액트레이터 사업도 이제 병행해서 갈 거니까. 그래서 이쪽에 계속 투자자금을 이제 그 넣겠다. 그니까 매각한 그런 이제 현금화된 그런 자산들을 다 이제 신 사업 쪽에다 넣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로봇 모멘텀이 사라진 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어차피 2020 8년도 2028년도에 그 현대 쪽에 그 메타플랜트 공장에 이제 아틀라스 배차한다라고 한다면 여기서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현대차가 피지컬 AI 기업으로 도약해서 가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너무 2년 전이니까 일체감치 일단은 상반기에 선반형이 됐었던 거고 모멘텀 자체는 2028년도 어차피 양산하는 거는 구체적으로 일단 나온 거니까 그럼 2027년도 이제 전으로 해서 움직임이 또 나올 순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게 IPO 일정이 나오는 시기랑 맞물려서 갈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뭐 아틀라스 이제 또 추가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판매고라든지 생산 대수 이런 예측이 조금 더 상향이 돼서 이야기를 한다든지 이런 이야기가 나와 줘야지만 구체적인 그런 방향성 자체가 잡혀날 가능성이 높거든요.
자 같은 경우에는 회복력이 그래도 나쁘지 않은 이유가 뭘까라고 고민해 본다면 일단은 현대차는 액추에이터 그 현대 모비스 쪽에서 만든다라고 했을 때 그게 이제 아틀라스 쪽에 도입이 되는 거잖아요. 근데 LG 전자는 지금 이제 10월 기점으로 해서 이제 빅테크 기업들 쪽에서의 그런 수주들 이런 것들을 기대해 봐도 좋을 거 같다라고서 이제 그런 이야기들도 했었어요. 선재적으로. 그러니까 전자는 올 하반기 연말 기점으로 해서 그 액추에이터 브랜드를 이제 올 초에 공개를 했었고 라인업도 사이즈별로 다양하거든요. 다양하게 구비를한 상태에서 대량 양산에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실제적으로 이제 이런 로봇향 부품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그게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발생하기 시작한다라는 거고 그러면서 이제 엔비디아와 이제 각종 여러 가지 또 사업 부문에 있어서 협력을 하고 있긴 하지만 내년 또 상반기 연초쯤에 엔비디아와 지금 하고 있는 휴먼노이드 로봇도 공개한다라고 이야기를 한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구체화된 부분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상으로도 회복력이 현대차보다 상대적으로 조금 더 빠르게 반영이 되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지금 이제 가지고 계신 분들은 종목을 저는 계속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적어도 이제 현대차는 이제 회복력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저 50만 원 아래 구간에서는 계속 매수 메리트를 가져가는 구간 50만 원 윗구간부터는 이제 수익을 이제 만들어 나가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어 종목을 계속 보유하시는게 좋고 말씀드렸다시피 우선적으로 수혜 받을 수 있는 쪽은 확실히 이제 액추에이터 쪽이다. 왜냐면 지금 그 시가 총액 상위 그 코스닥 종목들도 보면은 완성 그 로봇에 있어서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그다음이 로보티즈 같은 액추에이터 이제 기업들이 지금 위치해 있거든요. 그러니까 로봇 부품단에 있는 기업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수혜를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대 모비스도 이번 그 램프 사업 그 매각을 계기로 해서 회복력이 나와 준다라고 한다면 현대 모비스 역시도 50만 원 구간대까지 일단 회복력 기대를 해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현대차 그룹주를 이제 보유하고 있다 하시는 분들은 지금은 조금 가깝한 그런 시기긴 하지만 로봇 모멘텀이 다시금 붙어 주기 시작한다라고 한다면 역시나 강한 시세 탄력 보여 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잘 쥐고 가야 하는 시기라고 보고 습니다.
고점 대비 반토막 났죠? 예. 예. 고점 대비 반토막인데 그러네. 70만 원 갖다 지금 35만 원이니까. 예. 그렇습니다. 반토막이 좀 더 났어요. 사실은 78만 원까지 갔었으니까. 제가 80만 원 뭐 100만 원 부르다가 예. 78만 원 갖다 꺾여 가지고 어 온갖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인데 저만 나오면 자꾸 판대차 어떻게 되냐고. 예. 예. 근데 어 제가 그래서 요즘에 어 뭐 사과도 많이 드렸는데 네. 그렇게 빨리 갔다 빨리 내려올 줄 몰랐죠. 예. 근데 지금 이제 예. 근데 지금 분위기는 휴머노이드에 대해서 약간 조금 이성적이 됐다.
누가요? 회사가 투자자가 투자자들이. 상반기에 보면 굉장히 휴먼이드가 당장이라도 올 것 같은 느낌으로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이제 CES 이후에 어 저도 흥분했고 시장도 흥분했었는데 중요한 거는 어 제가 이번에 뭐 로봇 방남에도 갔다 오고 예 이런 것들 겪어 보면서 느낀 건 아 휴머노이드는 아직 멀었다. 28년도에도 과연 양산이 돼서 활동이 될 수 있을까라는 부분들. 근데 부품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은 18년대는 충분히 만들어서 쓸 수 있습니다. 그럼 생각보다 늦어지는 뭐 이유는 이유가 뭘까? 예를 들면 뭐 수요가 없어서일까? 기술이 안 돼서일까?
부품이 안 돼서일까? 그죠? 총체적이죠. 아, 그래요? 이제 공급망 이슈가 있어요. 이제 예. 중국에가 보면 로봇 관련된 부품 회사들이 엄청 많습니다. 많겠죠. 근데 우리나라에도 꽤 있다고 우리는 알고 있지만 전체를 다 갖고 있지 않아요. 음. 그럼 보스턴 다이네믹스도 이거를 다 한국산으로 만들려면 시간이 [목을 가다듬음] 걸리고 음 지금 우리 옵티머스 뭐 2인가요? 뭐게 하니까 그 지금 양산한다고 하는 테슬라에서 5,000대 양산한다고 얼마 전에 발표했는데 중국을 갔다 왔어요. 음. 담당자가. 근데 중국 부품으로 대부분 만들어야 돼요.
근데 미국은 지금 중국 부품으로 만드는 거를 정부는 싫어하죠. 네. 그러니까 이제 이게 어 공급방 이슈가 약간 좀 걸려 있는 거 같습니다. 중국은 지금 막 만들어서 학습시키고 있는데 그다음이 이제 학습이죠. 그니까 학습도 굉장히 어렵다. 그러니까 최근에 이제 유니트리라는 회사가 상장을 했습니다. 그니까 중국에 유니트리가 매출이 발생하는데 매출 발생하는 구조가 어 연구소에서 사 주고요. 연구소에서 나오는 데이터로 유니트리가 사고요. 한마디로 그냥 제한적이란 얘기는 자전을 돌리고 있는 겁니다. 지금 자전 오랜만에 듣네. 예. 작가 발전처럼 계속 이렇게 돌리는 돈이 돌고 있는 거예요.
어 그래서 지금 여전히 이제 뭐 로봇 사업은 발전할 텐데 최근에 보면 로보티지만 가잖아요. 예. 그래서 관련해서 지금 당장 돈 벌 수 있는 회사가 어디야라고 이제 시장을 좀 찾는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여기 로봇 관련된 기업들이 전반적으로론 다 좋지 않다.이 금리가 올라간 것도 사실 좀 문제가 있어요. 왜냐면 여기는 다 돈 못 버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근데 현대차는 그럼 돈을 잘 버는데 현대차가 그러면 왜 이렇게 빠지느냐? 로봇 밸류에이션을 안 쳐 주는 거야 지금. 그렇죠. 예. 예, 그럼 다 뺐습니다. 자동차 밸리션만 남은 건데 차도 지금 생각보다 금리가 올라가고 환율을 금리나 환율이 안 받쳐주고 있죠.
자동차로 보면 지금이 적정 밸류죠. 예. 적정 밸류인데 예전 비에서 예전에 비해서는 좀 고평가돼 있는 거죠. 이제 그걸 어디를 기준이냐 두냐에 따라서 다른데 자동차로만 보면은 지금은 뭐 PBR이나 PER 기준으로 보면은 그냥 적정하게 받고 있다. 어 전 세계에서 뭐 한 3위 정도 하니까 받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대신에 이제 어 차들이 지금 잘 안 팔리는 건 맞아요. 지금 차 주문해 보시면 금방 나와요. 금방 나옵니다. 예. 한 달도 안 걸립니다. 예. 그래서 그 얘기는 어디 창고에 재고들이 많이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어 지금 현대차는 제가 농 자꾸 너무 기다리시길래 어 지금은 고려를 해 봐야 될 때다.
못 기다리면 끊고 가든가 아니면 제가 볼 때 여기서 빠져 봐야 30만 원 밑을 깨진 않을 것 같은데 예 그러면 기다리려면 6개월에서 1년 기다려야 될 거 같은데 그 사이에 그런 모멘텀 희망 사항은 하나도 없냐 우리가 이제 세만금 지구에다가 지금 데이터 센터 짓잖아요. 그 아직 이제 삽떴어요. 그러면 그거 중요한게 아니라 그게 거의 완공될 무렵대기 전에 뭘 할 거냐면 사전 작업을 할 겁니다. 가만히 우리 생각해 보시면 세만금에 투자한다고 할 때 누구랑 협력한다 그랬냐면 엔비디아랑 협력한다 그랬죠. 그리고 지금 복정동에다가 또 지금대 자율주행이랑 휴먼노이드 관련된 연구 센터를 짓고 있어요.
분당 쪽이죠. 복종동 얘기하 복종 성남 성남 성남네 성남 초입 예 위래 신도시 바로 옆에 정주 여건이 좋은 데다가 지금 짓고 있습니다. 거기 왜 그럴까요? 그 저희가 볼 때는 합작법인이나 뭐 SPC가 됐든 엔비디아랑 뭔가를 할 협업을 할 가능성이 있다. 그 협업 이슈가 나오면 저는 반등에 좀 트리거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보스턴 다이네믹스 지금 소프트뱅크 지분을 다 가져왔죠. 그래서 지금 100% 지금 현대차 그룹이 갖고 있는데이 100% 갖고 있는 거를 계속 갖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IPO 전에 한번 투자를 받아야 되죠.
안 그래도 볼스턴 다이믹스는 지금 계속 연간 5,억 정도 적자가 나고 있어요. 그럼 그걸 계속 지금 증자해서 버티고 있었던 건데 그러면 이제 [콧방귀] 투자를 중간에 한번 받을 텐데 IPO 전에 그럼 밸루에이션이 나오겠죠. 예. 그래서 어 투자자가 아마 지난번에 이게 뉴스가 잠깐 떴어요. 실시간으로 어 그 투자 유치를 위해서 지금 뭐 하고 있다라는 뉴스 기사가 떴는데 제가 확인해 보려고 다시 보려고 봤더니 없어졌어 없어졌어요. 없어졌어요. 예 현대차 그룹에서 지금 그 아직 아니다 아니냐 아니냐 이렇게 한 거죠. 근데 말은 돌고 있는 거 같다.
예. 그래서 어 그러면 이게 투자자가 얼마를 투자하냐 중요한게 아니라 거의 집은 뭐 10%를 사가든 뭐 20%를 사가든지간에 얼마에 사가느냐가 중요하죠. 그럼 곱하기 5 곱하기 10해서 아 보선다니스의 현재 가치가 얼마구나라는 걸 평가할 수 있으니까 시장에서 그런 부분들까지 보면은 그런 걸 또 기다리면서 네 27년도 한 6월 이후는 돼야 그럼 28년도 이제 뭐 엔비디아 그 현대차에서 아틀라스를 생산하는 부분들에 대한 본격적인 얘기들이 나오겠죠. 지금은 그러니까 아예 없는 분들은 정립식으로 한 주씩 사 놓으시면 좋을 수도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예. 그러면 이제 [콧방귀] 기다림이 이제 많이 사 놓고 기다리신 분들은 힘든데 예. 지금 이제 어 나눠서 사 놓으시면 전 세계에서 로봇 관련된 회사를 갖고 있는 자동차 회사가 자동차 회사가 없죠. 없습니다. 예. GM이 하겠어. 뭐 포드가 하겠어. 예. 그죠. 지금은 당장 하다못해 무슨 뭐 샤오미 샤오미를 하나 샤오미는 자율주행만 하잖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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