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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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2일 기준 엔비디아 주가가 하락(당일 -5.2%, 연초 이후 약 -18%)한 상황에서, 하락을 매수 기회로 보라는 주장. 근거: 자동차 시장 연간 22.6% 성장 전망(3천억 달러 규모 기회), 2022회계연도 게이밍 매출 125억 달러(전체의 46%), 자동차 매출 5.66억 달러(2%)에 불과하나 110억 달러 파이프라인 보유, 현대·볼보 등 자율주행 파트너 다수. 장기 10년 보유 관점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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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022년 4월 12일, 엔비디아의 주식을 하락장에서 매수해야 할 이유를 다룬 기사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엔비디아가 자동차 시장에서 3,000억 달러 규모의 수익 기회를 예상하고 있다는 것, 자율주행 분야에서 확실한 구도를 만들어 왔다는 것, 그리고 자동차 제조업체 파트너들이 장기간 성장을 도울 것이라는 점입니다.
엔비디아 주식은 2022년 들어 지금까지 하락세를 보였고, 4월 12일에는 5.2% 하락했습니다. 그래픽카드 분야의 대표 기업인 엔비디아는 고점 대비 거의 18% 하락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급성장하는 주식에 투자하려는 입장에서는 엔비디아의 사업이 실제로 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는 이유가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이 가격 하락을 활용하는 것을 고려해볼 만하다는 것이 기사의 주장입니다.
현재 엔비디아의 가장 큰 수익원은 게이밍 부문입니다. 1월 30일에 마감된 2022 회계연도에 게이밍 부문은 매출 125억 달러를 기록해 회사 전체 매출의 46%를 차지했습니다. 경영진은 게이밍 부문에서 약 100억 달러의 수익 기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면 자동차 부문에서 엔비디아가 예상하는 수익 기회는 300억 달러로 훨씬 큽니다. 자동차 부문은 2022 회계연도에 5억 6,6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고, 이는 회사 전체 매출의 2%에 불과합니다. 자동차 산업은 지난해 6% 성장에 그쳤는데, 이는 같은 기간 엔비디아 게이밍 부문이 기록한 61%의 매출 성장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입니다.
그렇다고 게이밍 시장을 가볍게 볼 수는 없습니다. 엔비디아는 20년 이상 고급 PC와 게이밍 콘솔에 쓰이는 그래픽카드를 판매해 왔고, 2021년 말에는 이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며 확실히 장악했습니다. 반면 자동차 사업은 아직 이러한 규모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미래에 자동차 부문의 수익이 게이밍 수익을 넘어서더라도 놀라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시장조사 기관들은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이 2030년까지 약 270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고, 예측 기간 동안 연평균 22.6%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몰드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이는 2026년까지 연 14% 상승이 예상되는 게이밍 GPU 시장보다 더 빠르고 큰 성장입니다. 또 다른 자료에서는 게이밍 GPU 시장이 2030년까지 1,67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봅니다.
회사는 자동차 시장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적절한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미 앞으로 6년 넘게 수익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110억 달러 규모의 자동차 분야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두었습니다. 지난 6개 회계연도 동안 자동차 사업이 창출한 수익은 35억 달러를 넘습니다. 이 파이프라인이 실제 판매로 이어진다면, 자동차 수익은 향후 6년 안에 현재의 3배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엔비디아가 자동차 산업에서 확고한 파트너 기반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현대, 테슬라, 타타모터스, 재규어랜드로버, 볼보, 아비스타, 폴스타 등이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을 이용하는 파트너입니다. 또한 전기차 기업 30곳 중 4곳, 트럭 운송사 20곳 중 7곳 정도, 로보택시 회사 10곳 중 8곳, 자율주행 데이터 제공업체 등 다수가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을 활용해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상적인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는 점이 엔비디아가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이유를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는 자율주행차 개발자를 위해 아시아, 유럽, 북미에 걸쳐 50만 km 이상의 고속도로와 도시 도로를 포괄하는 매핑 플랫폼 사업에도 착수했습니다. 또한 센서로 구성된 모듈형 확장형 플랫폼인 드라이브 하이페리온과, 레벨 2 및 레벨 3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을 위한 인공지능 컴퓨팅 플랫폼도 갖추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엔비디아는 자동차 시장을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포괄적으로 갖추고 있어,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차의 성장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확실한 위치에 있습니다. 분석가들은 엔비디아가 자동차 분야에서 구독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기능으로 상당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합니다. 아직 이 엄청난 기회의 표면만 다루고 있는 상황이므로, 자동차 시장이 이 기술 대기업에 장기 성장을 가져다준다 해도 놀라운 일은 아니라는 것이 기사의 결론입니다.
발표자는 이 기사를 소개하면서 엔비디아가 하락 중인 지금을 기회로 삼아 매수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전합니다. 차트상으로는 과거 고점 이후 하락했던 흐름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고, 다른 쪽에서는 엔비디아의 주가 전망이 밝다고 보는 의견도 있다고 소개합니다. 발표자는 하락을 기회로 보는 입장이며, 과거 읽었던 한 주식 서적에서 엔비디아를 10년 이상 장기 투자 대상으로 꼽았던 사례도 언급했습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시청자 개인에게 맡긴다고 밝히며 영상을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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