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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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엔비디아 기사 기반 영상. 단기적으로는 PC·게임 수요 감소, 중국 데이터센터 칩 판매 제한 등 역풍으로 약세론이 우세하며 추가 하락 가능성 언급. 장기적으로는 AI·데이터센터·게임 시장 성장(분석가 기준 향후 5년 수익 연 23% 성장 예상)을 근거로 강세론도 유효. 투자자는 반전 신호 확인 전까지 매수를 기다리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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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서는 엔비디아 약세론과 강세론 기사를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유망한 주식으로 꼽히는 엔비디아에 투자해도 될지, 그리고 언제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알아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엔비디아 주식은 단기적으로 주가를 짓누르는 몇 가지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다만 기술 기업인 엔비디아에는 다시 상승할 수 있는 장기 성장의 기회가 있습니다. 하락 추세에 있는 것은 맞지만, 상승 논리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엔비디아는 올해 주가가 60% 하락했고, 최근 PC와 데이터센터 수요는 약세장이 계속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게임 사업에 영향을 준 PC 판매 감소부터 중국 데이터센터 칩 판매 제한까지 현재 상당한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연준이 금리를 지속적으로 인상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주가가 가파르게 하락했음에도 주가는 여전히 우려 사항으로 남아 있습니다. 약세론자들은 이러한 역풍 속에서 주가 하락이 끝나지 않았다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약세론자들의 주장을 보겠습니다. 엔비디아 주식은 2022년 대폭락 이후 이익의 39배, 매출의 10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나스닥 펙 인덱스와 비교하면 엔비디아는 9배 평가되었다고 지적합니다. 엔비디아는 성장이 벽에 부딪혔기 때문에 이처럼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실적을 보면, 2023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작년 대비 3% 증가한 60억 달러입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0.51달러로 전년 대비 50% 하락했습니다. 이번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5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습니다. 분석가들은 현 회계연도 매출이 270억 달러로 제자리걸음을 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익은 24%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전망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엔비디아의 두 번째로 큰 사업인 게임이 여전히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분기 게임 매출은 33% 감소했고, 2022년 판매는 약 13%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이는 게임 그래픽카드에 대한 수요가 계속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그래픽카드 가격은 미지근한 수요와 공급 과잉으로 최근 몇 달간 하락했습니다. 존 패드 리서치는 평균 판매가 하락과 물량 감소로 2분기 개별 그래픽카드 판매액이 1분기보다 31억 달러 줄어든 55억 달러 규모였다고 추정합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 출하량은 분기 대비 19% 감소했습니다.
PC 시장의 부진과 엔비디아의 낮은 가이던스는 회복에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편 중국 고객에 대한 데이터센터 칩 판매 제한은 중국이라는 최대 시장에서 매출이 나오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매출은 지난 분기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38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엔비디아는 규제로 인해 매출의 4억 달러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자들은 다음 분기 실적 발표 때 피해가 크지 않기를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결국 약세론은 엔비디아 주가가 단계적으로 더 하락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강세론자들은 엔비디아가 이러한 단기적 문제를 극복하고 장기적으로 크게 오를 수 있는 확고한 위치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단기 전망의 불투명함보다 장기적인 큰 그림에 초점을 맞춥니다.
분석가들은 엔비디아의 실적 회복이 2024 회계연도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3%, 이익은 30%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기 전망도 밝아 보입니다. 분석가들은 향후 5년간 엔비디아의 이익이 연평균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의 두 주요 시장인 게임과 데이터센터는 장기 성장을 위해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장밋빛 전망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모드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게임 그래픽카드 시장은 2026년까지 매년 14%씩 성장할 전망입니다. 데이터센터 가속기 시장은 2027년까지 연간 약 39%의 성장 속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는 두 시장 모두에서 선도적 위치에 있고, 서버 프로세서 분야로 진출해 수익 기회를 넓히려 하고 있어, 게임과 데이터센터 시장은 결국 매력을 되찾을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또한 자동차, 옴니버스, 클라우드 게임 시장이 향후 10년간 엔비디아의 성장을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강세 논리는 장기적으로 엔비디아가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당면한 단기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반전의 신호가 나타나기 전까지 주가는 더 하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엔비디아 성장의 여러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매입 전에 주가가 더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기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엔비디아는 오늘 4.18%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올해 들어 약 60% 하락한 상태이며, 앞으로 이 하락에서 벗어나 계속 상승하기를 바라며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정리하면, 엔비디아의 약세론과 강세론을 살펴봤고, 결론적으로 현재는 약세론이 우세하지만 이 역풍을 딛고 장기적으로는 게이밍과 데이터센터를 바탕으로 강세론이 맞을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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