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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인문학, 비트코인 백서를 읽다

오태민의 비트모빅 BTCmobick · 2026-09-26 · 유튜브 시청 38,22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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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성절 잘 보내고 계시죠? 어휴 많이 들어오셨네. 안녕하세요. 명절의 끝자락입니다. 올라오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갔다 오셔 가지고 쉬는 분들도 계실 텐데 오늘은 그냥 뭐 그냥 넘어가기니까 짧게 예 짧게 하고 어 끝내는 걸로 하시죠. 제가 오늘 운전을 좀 해서 여러분들 닉네임을 불러 드릴 힘이 없습니다. 닉네임을 부르도이 힘이 있어야 돼요. 스텔라 님, 집으로 가는 KTX 아닙니까? 아, 그렇군요. 오늘 약주하시는 줄 알았어요. 라바시는 예. 어제는 달이 안 보이더니 오늘은 뭐 둥근 달이 떴습니다.

둥근달 보셨어요? 네. 술 대신 트랩이. 네. 화면이 약간 뿌요. 예. 보는데 지장 없으면 뭐 조명탓이에요. 조명탓. 아, 500분이 넘으셨네. 요새 사실 명절의 풍경이 많이 바뀌어 갖고 뭐 잘 안 움직이죠. 그죠? 가셔도 금방 오시고 사우나 다녀오셨는지 뽀샤시합니다. 아니 3일 동안 운동장이 쉬워 갖고 3일 동안 저는 운동을 안 했습니다. 운동을 해야 샤워를 하는데 예 아니 뭐 싸우나 하는데 샤워해야 집에서 하죠. 안녕하세요. 네, 여러분들 닉네임 못 불러 드리지만 반갑습니다. 예, 그냥 제가 안 부른 거예요. 귀찮아서. 비트코인은 뭐 8만6, 뚫었다가 예, 8만 대까지 조지을 받네요.

뭐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거 같진 않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어 가지고 월요일에 8만5,을 뚫은 거 같지도 않고. 예. 이렇게 특별한 이유가 없을 때 올라가는게 진짜 올라가는 거고요.이 정도면 상승 추세라고 보셔야 됩니다. 지금 이렇게 상승 추세가 아니라 행보라면 다시 7만을 달아야 되겠죠. 근데에 8만을 넘어서서 이렇게 하고 있는 건 강력한 상승 추세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서 여러분들이 지금 사 갖고 뭐 한 달 후에 팔았을 때 이득을 보느냐라는 건 아니라는 거 아시죠? 어 지금 사이즈 6만 얼마 전에 위주동 칼리지 3%에서 이상 위주동 칼리가 갖고 6만 [콧방귀] 원제로서 지금 사도 그 방송이 안 나가니까 지금 사도 괜찮다라는 말을 이제 한 200여분 앞에서 했는데 아 그럴 때는 잘 맞춰요.

이거를 이제 공개적으로 하면 잘 안 맞는데 그렇게 우리들끼리만 얘기하면 잘 맞춰요. 그래 가지고 그때 그렇다고 제 말도 듣고 사신 분은 한 분도 안 계시겠지만 그래도 예, 그 6만 대가 다시 보기가 어려워진 거죠. 예, 다음에 만약에 6만이 오면 그때는 예, 사시 사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왜냐면 아, 이게 기세 싸움인데요. 6만은 이제 안 온다. 이런 생각이 이제 강해지겠죠. 어, 두 번이나 올해 6만 원을 테스트했으니깐요. 근데 우리가 뭐 그런 거를 늘 이제 뭐 어 기회를 살리지 못하죠. 늘 놓치죠. 비트코인이 좀 그런 존재예요.

우리가 이렇게 확신을 한다고 하지만 선뜻 이렇게 잘 되지 않죠. 그래서 어 뭐 언제 들어오셨든지간에 최선이라고 생각하시고 어 지키는게 더 중요하다. 어 지키는 지키고 이렇게 무효 곡조를 통해서 예 여러분들도 언젠가는 저처럼 어 가격이 그닥 중요해지지 않는 순간이 올 거예요. 어 저는 이미 그렇게 된지 꽤 됐거든요. 그래서 어 제가 가격이 중요한 거는 이제 사람 대접을 받으려고 중요한 거지 뭐 제가 뭐 어 돈을 날리거나 이래 가지고 중요한 건 아니거든요. 예. 자격이 안 좋으면 뭐 사람 내접을 안 해 주니까. 아도나 님 10만 대고 갑니다.

네. 갑니까? 언제죠? 혹시 미래에서 오셨나요? 네. 하여튼 비트코인이에 생각보다는 예 잘 버티고 있네요. 8만 넘어가도 숨이 좀 쉬어지죠. 어뭐 중립적인 가격인 거 같아. 8만 정도만 되면 높은 것도 아니고 낮은 것도 아니고 예 그냥 뭐 중립적인 가격 9만이 되면 이제 약간 들썩이기 시작하고 10만 넘으면 뭐 아주 소란스러울 겁니다. 어 그때부터는 좀 쉽게에 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신만이 좀 장난이 아니죠. 어, 손바금이 많이 일어나니까 올해 안에 10만을 다시 재탈한다면 뭐 굉장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년도는 아주 희망적일 거라고 보고 있고요.

어, 올해 안에 뭐 재탈하지 못하더라도이 정도에서 뭐 하다가 뭐 9만을 깔짝깔짝 거리더라도 어, [콧방귀] 가장 안 좋은 해는 그렇게 간 거죠. 예, 리듬상 그렇습니다. 리듬상. 어, 물론 이제 우리가 미래에는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자꾸 벌어지니까 [콧방귀] 어, 알 수 없죠. 예. 알 수 없는데 그래도 다른 변수가 뭐 괜찮다면 언제나 이제 가정을 그렇게 해야 되겠죠. 다른 변수가 큰게 없다면 예. 어 1만 12만 달러를 찍었으니까 6만 달러가 저점이다라고 말한 거죠. 1월 달에 그 다른 변수가 없다면 뭐 그게 이제 명시적으로 말을 했건 아니면 가로 안에 넣었건 그렇게 들으셔야 되겠죠.

다른 변수가 생겨 가지고 지구가 망한다거나 뭐 전쟁이 일어난다거나 하면 다 의미가 없어지는 거니까 어 그런 것 속에서 어떤 예측을 하는 거는 제 예 그 다른 차원의 초능력이고요. 이제 가정을 하고 하죠 보통은. 그래서 지금도 가정을 한다면 다른 변수가 없다면 뭐 올해 하반기에 한 번 정도 이제 테스트가 온다면 7만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7만 정도. 어 테스트가 온다면 네. 어 근데 뭐 엄청난 일이 벌어질 수도 있는 거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일이 안 벌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내팔에서 보는 것처럼. 그래서 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안 좋은 일들이나 뭐 상상할 수 없는 좋은 일이 벌어지면 그 다른 챕터라고 봐야 되겠죠.

네. 992분이니까 천분이 들어오신 거네요. 네. 충분히 뭐 올라오시는 길에 들으실 수도 있고 집에서 이제 명절을 이제에 다 끝내고 보시는 분도 계실 거고 네. 그렇습니다. [콧방귀]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이 8만에서 9만을 왔다 갔다 하면 이제 사람들이 느끼는 거는 이제 예, 완전히 달라질 거 달라질 거고요. 어, 일단 제가 이제 타이나 방송에 나가는 빈도가 바뀔 거예요. 그거는 사실 제가 조절하는 것도 있는데 가격이 안 좋을 때는 불러 갖고 물어보는게 늘 똑같아요. 그래 가지고 나갈 필요가 없었는데 이제에 원래 하고 싶었던 말, 가격 말고 하고 싶던 말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니까 나가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또 이제 또 먹을들은 이제에 댓글을 달죠. 또 기어났다. 뭐 가격 오르니까 또 기어나온다. 이렇게 말을 할 텐데 [콧방귀] 그래도 뭐 그것도 하나의 지표죠. 사실. 예. 작가님 사칭한 조작 유튜브 영상이 떠서 두 번이나 신고했습니다. 사기꾼들. 네. [콧방귀] 어, 그러니까 무조건 뭐 스테이킹 코인 보내라고 하는 광고가 있거나 뭐 그러게 이제 댓글로 달거나 하면 무조건 그냥 100% 사기다 생각하시면 돼요. 저는 여러분들의 자산을 맡아 가지고 불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어, 그건 되게 위험한 거고요. 불법적이기도 하고 문제가 많 많이 되죠.

그런 거는 그래 가지고 할 수가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 정도의 금융 상식은 갖고 계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다른 분야에서 어 일을 하시더라도 남의 돈을 불려 주겠다고 공공한테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거는 굉장히 위험한 짓이에요. 달러 역사 카페에서 잃어버렸는지 안 보이네. 예약 구매해서 하득하였는데 이씨 진짜 아 좀 안타깝네요. 네. 잘 찾아보세요. 그래서 여러분들 그 이제 더 이상 사기에 간단해요. 그러니까 어 코인을 뭐 스테이킹이라고 부르건 그거를 뭐 뭐라고 부르건간에 여러분들이 코인을 남한테 보내는 것 자체는 어 재정신인 사람들은 그걸 그렇게 저처럼 얼굴을 까고 요청을 할 리가 없죠.

그거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무슨 코인을 보냅니까? 보내기는 예.에 코인이 아니라 돈을 그렇게 보내도 어 문제죠. 뭐 상품을 판매한다거나 강의를 파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극도는 여러분들이 다시 대받으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 거는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어 그거는 뭐이 크립토만이 아니더라도 어떤 경우에도 허용되지 않는 일이니까 그리고 절대 하면 안 되는 거죠. 만약에 투자라면 이제 어느 호텔 같은데 모아 갖고 소수에 대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거고요. 그렇게 해 갖고 이제 투자 의양서 같은 거 다 쓰고 하는 거고요. 그렇게 뭐 뭘 보내라 이렇게 먼저 못 하죠.

어 그러니까 그 정도의 여러분들의 상식 그렇게 그렇게 합법적으로 해도 다 날려요. 그렇게 호텔에 모여 갖고 좋은 밥 대접받고 그 의리한 연사들 와 갖고 해도 절반은 개인데 그런 것도 없이 그냥 골방에서 보내게 하면 100% 그거는 그 정도의이 상식과 기본 지식은 갖고 계셔야 되겠죠. 어이 제가 이제 유사수신이라고 많은 오해를 이제 많은 오해가 아니라 몇 명이 이제 지하게 이제 제기를 했었죠. 그러니까 우리 2023년도에 과학산에서 나눠줄 때 개룡산에서 나눠줄 때 제주도 나눠줄 때 지료하게 이제 그런 이제 신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비난도 했고 근데 뭐 그거를 빠져나간게 아니라 뭐 여러분한테 하나도 받은게 없죠.

그러니까 어 아주 결벽증적이었던 거죠. 그 당시에 뭐 어 참가료 자체를 받지 않았죠. 어 그러니까 그냥 여러분들이 나한테 그 참여할 수 있는 분 주는게 하나도 없고 여러분들이 쓰는 비용은 전부 여러분들의 교통비 여러분의 식비가 각자 자기가 알아서 지불한 거였죠. 저한테 절대 본도 이제 사기꾼으로 오해를 받고 있는데 저한테 뭐를 보내는 거를 허용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 불가능한 거고요. 음. 종이지갑을 파는 거죠. 종이지갑을 종이 지갑을 파는 그 거는 이제 물건을 하는 거지 그 돈을 돌려 주겠다고 약속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종이지갑은 전혀 다른 거죠.

그래서 어 종이 지갑은 도구고요.음 암호키를 저장하거나 저장할 수 있는 어떤 그냥 종이에 써진 그냥 좀 특수한 이제 인쇄 방식을 갖고 하는 거고요. 그거는 전혀 다른 거고 파는 거고. 예. 그걸 또 이제 어느 기자는 이제 코인을 팔고 있다라고 저한테 예 무식하게 질문을 했었는데 쿠팡에서 코인 팔고 있지 않냐? 그래서 쿠팡에서 [콧방귀] 모비글 판다고요? 종이지가 파는 걸 가지고 이제 쿠팡에서 코인 판다라고 이제 한 정신 나간 기자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한국의이 지식 사회가 전반적으로 크립토에 대해서 교육을 좀 받아서 수준이 된 다음에 기사도 쓰고 규제도 하고 해야 되는데 수준이 안 되는 애들이 이제 대표적인 김세 김세 같은 애잖아요.

그러니까 김세 같은 친구가 코인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면서 이제 예 뭐 저를 사기꾼이라고 이렇게 하는게 걔는 이제 진짜 이제 다른 의도가 있었던 거고 어 이제서 돈 받치라는 거 아니었을까요 싶어요. 그런 그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여러 사람한테 그랬다라고 이제 저도 뉴스를 보면서 알았는데 그런 거 아닐까요? 근데 그런 애들한테 이제 갖다 바치고 이제 뭐 제가 뭐가 있는 거 좀 투서 보내고 한 애들이 이제 있죠. 몇몇 애들이 그 너무 이제 윤성열 정부 당시에 그 얼마 전에 무죄가 났 났던데 김남국 의원을 잡는데 정치적으로 이제 그걸 잡는데 윤성열 정부를 구성했던 사람들 자체가 코인을 안 좋아하는 그런 좀 늑다리들이 많았죠.

그니까 그런 늑다리들 눈에는 이제 그냥 코인은 그냥 원래 안 좋은 건데 민주당이 걸리니까 어 총선 제 생각은 그래요. 총선에서 이득을 좀 보자고 이제 그걸 정치화 하는데 있어서 이제 어떤 인물이 과하게 뜬 거죠.이 세계에서 이제 좀 자기가 여러 가지 알트를 해 봤다고 갑죽거린 언라가 하나도 실력이 없는 앤데 걔가 떠 갖고 걔가 그 당시에 이제 좀 불려가니까 애가 이제 자아가 부풀어진 거죠. 자기가 뭐이 세계에서 전문가처럼 대우를 그 당시 받았으니까. 그랬는데 잠깐이죠. 정권도 바뀌고 하니까 이제 전혀 뭐 걔를 걔를 누가 뭐 전문가라고 생각하도 없습니다.

비트코인이라는게 여러 차원에서 공부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알트 몇 번 끼적 걸었다 그래 가지고 그 바로 실력 뽀록나죠. 예. 그 오발 탄 중에 하나가 제가 된 거죠. 그지 생각에는 이제 제가 완전한 사기꾼이고 지금쯤은 이제 감옥에 갔어야 되는데 제가 건제할뿐만 아니라지가 뭐지 인맥이라고 생각한 사람들하고 다 협력하고 다니니까 이제 얼마나 화딱지가 나겠어요. 계속 투서 보내는 거지. 그냥 예. 투서밖에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모르는데 그 투서에 반응하는 일단의 공무원들이 없지 않나 있고. 어 나중에 제가 다 털어 놓을 건데 지금은 제가 어음 속한 곳에 이제 위신을 생각해서 지금 참는 거고 나중에 이제 그걸부터 자유로워하시면 제가 이제 20만 이제 여기가 아니라 제지 족보 20만 명이 보는 데다가 이름 걸어 놓고 공직을 못 하도록 만들 생각이에요.

그래 가지고 어 얼마나 무직하면 그런 투서에 움직입니까? 그래서 그런 공무원들도 몇 명 있고 특히 기자들 아 진짜 대책 없죠. 무식한이 기자들 어리고 무식한 기자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라고 저는 보는데 모든 분야에서 그렇죠. 그래서 예 그 종이지가 파는 거를 코임 파냐고 어떻게 저한테 그걸 공부도 안 하고 물어봅니까? 뭐 걔가 또 그 신문사에서는 에이스래요. 아이 미치겠다 진짜. 교수님 자금 세탁과 지정학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강의 마지막 강의라서 어 처음에에 건대 강의를 올렸기 때문에 마지막 강의도 올리고 이제 저는 겸민 교수를 그만하려고 어 생각 중입니다.

네. 생각 중에 마음이 결정을 내렸고요. 좀 더 이제 프로젝트를 하자. 내 사업처럼 하자. 프로젝트를 이제 제가 사업을 [콧방귀] 한다는 생각 안 했었는데 이제 사업처럼 오늘도 그 얘기를 좀 조금 드릴 건데 사업처럼 사업가처럼 해야 되겠다 생각을 제가 마음을 먹었어요. 커피에 찍어 먹는 에이스뭐. 자금 세탁깡이 너무 재밌어요. 거 그리고 거기랑 연관시켜 보니까 국가가 정말 무력해지겠더라고요. 제가 자금 세탁 강의를 7월에 만들었는데요. 어, 이제 AI 이용하고 이제 서치하고 이제 제가 원래 작업 시탁 공부했었으니까 10년 전에 책들 이용해 갖고 우리 쭉 정리를 했는데 파일로 워드 파일로 1천000 페이지가 나와요.

강의 내용이 1천000 페이지가 빽빽하게 나오는데 아 책으로는 못 내겠어. 1,000페이지 A4 1,000페이지면은 책으로는 한 100페이지짜리거든요. 1,500페이지짜리 책 여러분들 그런 책을 사실 거예요? 못 사시겠죠? 그래서 이거는 진짜 필요한 책이긴 한데 그 분야나 이런 데서 하는 분들한테 그래서 어 강의를 지금 녹여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의 실수가 많지도 않아요. 그래 가지고 어 학생들이 어 추석 끝 하루 쉽시다 이러는 걸 제가 묵살를 했어요. 그 왜냐면 그다음 주에 이제 대체 이슈일이라 가지고 강의가 없거든요. 그래서이 어 월요일에 강의 쉬는 교수님들도 계시던데 예 그냥 전합니다.

강영합니다. 왜냐면 너무 지금 시간이 없어요. 그 시간이 없는 데나가 이제 욕심을 내다 보니까 대학원 강의 같지 않지 완전히 이제 대중강연처럼 일방적이죠. 원래 대학원강는 이제 질문도 하고 막 시키고 고문하면서 어 수강생들 고문하면서 이제 하는 재미로 하는 건데 예 어 그럴 시간이 없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할례 너무 많아요. 제가 두 학기를 나눠서 해도 될 정도의 분량인데 그냥 요번 학기를 끝으로 이런 식의 이제 예 공부 부담을 좀 덜어내야지 사업을 할 수 있으니까 어 [한숨] 아 추석 강의 제목 오늘 라방 주제가 추석 특집 비트코인 상승 추세 진담 추석 특집은 아니고 추석임에도 불구하고 하는 거니까 주석 특집은 아니고 비트코인 상승 추세에 대해서 진단할 말이 없는데요.

예. 오늘은 책얘기 하려고 왔는데 책 얘기. 제을 어이 입문학 비트코인 백설 일단 누구 책이냐면이 한양대 출판부에서 나온 책인데요. 따끈따끈한 책입니다. 저도 월요일에 받았는데 윤성호에 교수님네 윤성호 교수님 우리 비드곤 합회철학과 만드신 교수님이시고요.이 교수님의 신간입니다. 사도시를 찾아서라는 책을 내셨었죠. 그다음에 피터틸 책을 준비하신다고 했었는데 그 책이 좀 이제 더 공부하실게 있는 건지 좀 나중에 내시기로 하고 이제 사또시의 그 여덟 페이지짜리 예 백서 그 백서를 입문학적으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이거에 대해서 이제 고민을 하셔 가지고 책을 내셨는데요.

어 책은 진장에 탈구하신 거 같은데 이제 한양대 출판부가 워낙 바쁘다 보니까 좀 늦게 나왔죠.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백설을 읽었건 안 읽었건 예 [콧방귀] 비트코인을 한다면서 이제 사또 신학가때 백선을 읽어야 되죠. 그 영어가 아니더라도 한국어로도 저는 그 당시 생각을 해 보면 어 제가 이제 대시동에서 학생들한테 글을 지도하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좋은 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할 때였는데 좋은 글이라는게 문장이 좋다 이런 거를 보통 생각하는데 뭐 그것도 맞아요. 문장이나 이런 것도 중요한데 이제이 비문학에서 있어서이 좋은 글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제 여러 가지 고민이 있죠.

어, 그런 주제로 다른 책들이 있어요. 스타일이라고 해서 읽은 거 같은데. 영어 책도 있고요. 그런데 그런 고민을 하던 때였죠. 학생들이 가르치고. 근데 제가이 사토 신나가면 비트코인 백설 입고 지금 어피다 기억에 남는 건 야, 이런 글을 한번 써 보고 싶다. 죽기 전에 이런 생각을 제가 했더랬었어요. 그러니까 어, 그 뭐에 그렇게 끌렸을까요? 그 백서에. 근데 아무튼 이제 윤서 교수님의 책을 제가 오늘음 한 절반 정도 봤어요. 물론 뭐 이제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보다가 이제 중간에 뛰어넘고 중간중간 보고 이렇게 하면서 절반 정도 봤는데에 여러분들도 읽으면 좋을 거예요.

예. 그니까 왜 임문학자 이제 완전 순수 임문학이죠. 제가 공부하는 그 영역에 비해서 이제 우리 윤성 교수님은 영문학 박사시니까 순수 입문학이신데 순수 입문학자에게 있어서 비트코인이 던지는 고민에 대해서 이제 고민해 볼 수 있게 될 고민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책이기도 하고요. 어, 여러 생각을 저는 뭐 어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 저는 어떤 뭐 이런 고민을 하시는구나 이러면서 이제 제 저는 이제 어떤 고민을 했습니다. 그 고민을 이제 정리를 에세로 정리해 갖고 AI에 돌려 갖고 이제 아웃풋을 이제가 라방하기 직전에 이제 예 만들었는데 예이 뭐 아웃풋을 만들었다 그래갖고 어 뭐 출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고요.

아무튼 AI가 워낙 좋아 갖고 관련한 내용들이에 있어서 이제 철학자들 사상가들 좀 많이 찾아주죠. 그런데 있어서 AI를 사용하면 되게 도움이 돼요. 공부할 때. 그니까 저의 고민은 이제이 책을 읽으면서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고민은 이제이 저자는 계속 고민을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 입문학에서 말하는 여러 가지 뭐 민주주의라든가 뭐 규범이라든가 뭐 신뢰 이런 가치들이 비트코인 백소에 들어 있어요. 근데 비트코인 백소에는 그것이 기술 언어로 들어 있고 되게 드라이하죠. 근데 그 드라이하고 꾸임이 없고 그다음에 뭐 정치 [콧방귀] 선언 같거나 이렇게 뭐 규범에 대한 강조나 이런게 전혀 없는데 어떤 그 21세기에 나온 어떤 글보다 더 어 정치 선언문적인 의미를 갖고 있고요.

그다음에 규범적인 내용을 담고 있고 신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문학 입문학에서 다루는 이런 주제들에 대해서 입문학적인 언어가 아닌 그런 프로토콜에 관련한 언어를 가지고 그 입문학 어떤 입문학적인 글보다 더 입문학스러운 그 가치와 규범과 뭐 이런 것들을 논하고 있다고 보는 거죠.이 저자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이제 그 고민을 하면서 이제이 작업을 하신 거 같아요. 저는 이제 근대성에 대해서 한 제가 이제에 도서관에 처박혔던 시절이 있잖아요. 그 도서관에 처박혔던 시절에 제가 읽었던 책들의 절반은 인식론에 대한 책들이었고요.

그리고 한 절반에 반은 이제 근대성에 대한 고민을 했었어요. 근대성에 대한 글들과 책들을 읽어서 저의 이제 지적 족 족보에서 근대성이 차지하는 부분이 꽤 크겠죠. 그런 과정에서 비트코인을 발견한 거고요. 그래서이 [콧방귀] 그런이 책을 읽으면서 이게 순수히 이제 언어적인 측면에서 이제 많이 다루시는데 [콧방귀] 어 이걸 읽으면서 저는 이제이 저자의 고민과 저의 고민을 좀 섞으면 이제 어떤 여러분한테 들려 줄 어떤 이야기가 있냐하면이 [콧방귀] 최종성과 수단이라는 개념이에요. 회종성과 수단이라는 개념 이게 뭐냐면 어이 비트코인이 우리에게 이제 여러 의미를 갖고 여러 가지 이제 이런 입문학자들이 과를 만들고 고민하는 어떤 그런 충격을 지적 충격을 주고 있잖아요.

어 그죠? 예. 어 다양한 차원에서 이제 비트코인이 소비되죠. 지적으로 어 뭐 금융이나 경제학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 공학적으로도 이제 처음에는 물론 공학적인 자극을 줬죠. 그래 가지고 이제 한국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입학적 성찰이 뿌리내리기 전에 2014년도에 풍경을 제가 보면 그이 컴퓨터 공학을 했다거나 이제 그쪽 언저리에 전공 자기 지적 개보가 있는 분들이 달려들어서이 블록체인의 이런 합의 알고리즘을 효율화시키는 더 나은 어떤 합의 알고리즘을 고민한다든가 고민하지 본인들이 고민하지 않으면 그런 고민에 대한 어떤 수입을 한다든가 그게 이제 이더리움도 그런 거죠.

그죠? 그러면서 이제에 이런 공학을 하신 분들이 주로 이제이 비트코인을 소비했죠. 그래서 좋은 점은 뭐 어 이런 입문학적인 그 사변적인 그런 뭐 그런 어 거의 빨리 빠지지 않고 되게 실용적으로 되게 치고 나갔다라는 것에 대해서 한국의 블록체인이이 10년 전에 굉장히 그 빨 빨리 뭔가 이렇게에 진도를 뺐죠. 그러니까 이제 수많은 이제 알트코인 프로젝트도 만들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실패도 많이 한 거고 그니까 남이 하는 실패를 구경하는 그런 수동적인 지위에 있지 않았고 한국의 지적 어떤 작업에서 나온 작품들이 어 오히려 어 세상을 흔들 실패를 했죠.

대표적인게 루나테라죠. 어 그러니까이 인공지능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한국산들의 무기력한과는 전혀 다르죠. 그러니까 어 한국이 그이 크립토는 어 주연부라고 보기가 어렵죠. 어 중심부였어요. 중심부. 2017년까지 보면. 그러니까 그 그럴 수 있었던게 당연히 미국의 본토에 비해서는 한 5, 6년 정도 늦었는데이 반도체 만들고 방산에서 지금 성과를 내시는 그런 어 공부를 하신 그런 인재들이이 분야의 눈을 먼저 떠서 입문학자들이 주무시고 계시는 동안 문을 떠 갖고 이걸 기술로서 이쪽 받아들인 거예요. 기술로서 받아들이니까 이제 응용하기가 쉬운 거죠.

기술로서 받아들이니까 응용하기 쉬워 갖고 어 이렇게도 해 볼까 이렇게도 해 볼까 응용해 갖고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쉽게 나왔죠. 그리고 이제 역시 입문학적 현상이기 때문에에 녹록치 않은 현실 속에서 이제 좌절을 한 거죠. 어 루나 테라가 가르쳐 준 교훈이 바로 그거가 아닐까 싶어요. 그러니까음 짧게 보면 이제 스테블 코인이 알고리즘으로 가능하냐라는 질문은 지금도 유효하죠. 어 그런데이 기술만 가지고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라는 걸 이제 입문학은 얘기를 할 수 있었고 하고 있었는데 그런 임문학적 성찰이 워낙이 없이 그냥 들어가다 보니까 그걸 이제 기술적으로만 번역을 한 거죠.

이제 나중에 제가 할 일은 아닌 거 같고 나중에 뭐 제가 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이제 한국의 그 크립토 역사를 누군가가 이제 종합적으로 서술를 한다면 루나테라에 대한 이제 반성은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다시 시작하고 있는 거죠. 한국이. 그러니까 그 선봉에 재가 있다라고 이제에 제가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죠. 잘난체를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런 깃발을 제가 들었던 거죠. 10년 전부터 비트코인은 입문학적 현상이기 때문에 단지이 프로토콜을 기술로 번역해 갖고 그거를 뭐 변형할 수 있다라고 해서 프로젝트를 한다고 성공할 수 있는게 아니다.

어, 비트코인의 성공은 기술의 성공이기 이전에 인문학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입문학적인 현상을 어 이해하고 그 인문학적인 현상들 중에 일부를 이제 재조합하는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했어야 된다라고 이제에 했어야 되는 거죠. 그렇죠. 어, 그 주장 제가 한 거죠. 10년 전부터. 어, 그러다 이제 만든게 모비이고. 어이 이런 이제 윤성 교성이 같은 순수 입문학자들의 성과도 이제 그런 연장선에서 이제 있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계속 우리 메타노미아라는데 보시면 이제 여러 가지 성과들이 있는데 계속해서 이제이 성과들이 쌓여 있는데 나중에 여러분들이 누군가가 정리하겠지만 그 비트코인 합폐 철학가를 기점으로 한국의 크립토에 대한 어떤 지적인 그 산출물들의 그 속도와 그 범위가 비포앤붙터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비드 합폐 철학가 있기 전에는 되게 그 기능적인 것들이 많아요. 기능적인 것들이. 근데 비트 합폐 철학가 이후에 메타노미아와 제 저와 학생들 그리고 이제 윤성 같은 분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작품들은음 이제 반성적이죠. 기본적으로 반성적이에요. 그러니까 어이 사토시나카모터가 한 말을 뭐 그 말을 어 그 말이 맞다는 전제에서 뭐를 한다거나 그 말이 틀리다는 전제에서 비난한다거나 이런 차원을 넘어서서 그 말 말을 놓고 이제 그 여러 맥락에서 놓고 이제 검토해 보는 거죠. 그리고 지금 크립토판에서이 금융의 종말도 이제 그런 의미가 있어.

이게 이게 단지 이제 지금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기능적인 어떤 그런 책이라면 제목이 이게 아니겠죠. 제목도 다르겠죠. 그래서 크립토 파이낸스 뭐 이렇게 제목을 달아야 되겠죠. 그래서 크립토파이낸스라는 제목 하에서 어 어떻게 우리는 폴리마켓을 이용할 것이냐, 어떻게 폴리마켓 같은 걸 만들 것이냐 어떻게 폴리마켓 돈을 벌 것이냐 이런 내용을 다뤄야 되는데이 그렇게 다루지 다루는 부분이 없지나 있겠죠. 그걸 떠나서 그걸 넘어서서 이제 그런 크립트에서 벌어지고 있는 작금의 일들이 한국 금융에 미치는 영향을 논하고 있단 말이죠. 그 반성적이죠.

기본적으로 반성적이에요. 그래서이 비드 합폐 산가의에 이후에에 한국의 크립토의 지적 담론이 비포에프터다. 그리고 그 그런 이런 작품들이 나온 거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시면 되고요. 어,이 윤성 교수님의 책을 제가 이렇게 쭉 보면서 밑줄도 과감면서 보면서 이제 제가 이제 제 언어로 이제 한 단편을 정리하자면 이제 지금부터 할 얘긴데 어, 여러분들 중에 이제 젊은 분들 공부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될까 봐 말을 합니다. 아, 굉장히 긴 글이 나왔어요. AI한테 제가 에세를 좀 써 갖고 쳐 놓고 이제 자료를 좀 찾아서 줬더니 얘가 너무너무 제가 이제 비싼 거를 쓰거든요.

그래가지고 너무너무 긴 글을 필요 긴 글을 줘 갖고 이거를 오늘 읽으면 이제 새벽 1시까지 읽게 돼서 요약하자면 제가 처음에 썼던 이제 에센은 뭐냐면이 최종성과 도구라는 거예요. 최종성과 도구 이게에 무슨 얘기냐? 그래서 AI의 AI는 제목을 이렇게 달았네. 최종성의 제도구화. 어, 부제로 비트코인은 규범을 어떻게 프로토콜로 번역하는가 이런 거였어요. 아, 뭐냐 이게? 예. 자, 에, 우리가 동물하고 이제 다른 부분을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죠. 어, 그 이미 많이 정식화되어 있습니다. 어, 근데 이제 근대성하고 연결해 갖고 좀 제가 설명을 드리면 이런 개념을 아셔야 돼요.

그 우리가 배가 고파서 밥을 먹죠. 배가 고파서 뭘 먹어요? 그다음에 졸려서 잠을 자죠. 그다음에 추워서 옷을 입어요. 이런 행위는 어 그 자체가 굉장히 목적적이에요. 그러니까 말은 어 배가 고파서 밥을 먹는 거고 어 그게 도구죠. 수단이죠. 그리고 말은 추워서 옷을 입는 거고 그다음에 졸려서 잠을 자는 건데 사실 여러분들이이 행위를 할 때는이 동물도 여러분들이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도이 행위를 하는 걸 봐서 옷은 안 힘지만 이제 따뜻하게 들어가잖아요.이 행위를 하는 걸 봐서는 이제이 행위를 하는 주체한테이 배를 부르겠다. 배를 부르게 한다는 그 목적과 그다음에 밥을 먹는다는 그 수단 사이의 거리가 되게 짧아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대부분 의식하지 않겠죠. 근데 어 인간이 이제이 본능적인 행위를 하는 수준에서 벗어나는 인간은 이제 건강하기 위해서 밥을 먹죠. 그니까 건강하기 위해서 밥을 먹는 거하고 배고파서 밥을 먹는 거하고는 문장도 비슷하고 하는 행위도 결국 같은데 이게 의미가 상당히 다르죠. 그러니까 어 건강이라는 최종성을 위해 가지고 밥을 먹을 수도 있고 밥을 안 먹을 수도 있고 어떤 음식을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는데 그것은 그냥 동물이나 이런 생각 없는 사람들이 하는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는 거와는 좀 달라요. 그러니까 어떤 목적과 수단을 이렇게 분리를 하는 거죠.

그리고이 수단을 인과적으로 이렇게 사슬을 깨면 그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밥을 먹는 행위하고 배가 고픈 행위가 어 언어적으로 구별되지만 굉장히 붙어 있는데 건강이라는 목적하고 밥을 먹는거나 밥을 굽는거나 다이어트를 하는 거하고는 거리가 상당히 있죠. 그리고 우리는이 거리가 상당히 있는 일을 할 줄 아는 존재예요. 음. 예를 들면 대표적인게 약을 먹는 건데요. 약은 이제 배고파서 밥을 먹는 것처럼 먹는 사람이 없죠. 어, 아파서 나는 막 약이 당겨 이런 사람은 없단 말이죠. 그 약이라는 건 어떤 우리의 지식의 어떤 응축물이고 그 지식에 의하면이 약을 먹으면 내가 병에서 날 거야.

회복될 거야라는 어떤 그런 어 [콧방귀] 행위죠. 어, 또 이런 것도 있죠. 어, 운동을 하면 막 힘들어요. 근데 운동을 하면 건강해지고 운동을 하는데 힘들면 안 해야 되는데 힘들어도 한단 말이죠. 왜냐면 운동은 힘든 걸 알고 힘든 거를 통해서 건강이라는 오표를 도달하려고 하는 거니깐요. 그래서 어떤 가치와 그 가치를 어 이루는 수단을 구별하는게 인간이 다른 동물과 어 상당히 다른 구별해지는 부분이죠. 물론 동물 중에도 도구를 사용하니까 예, 도구의 사용만으로 얘기할 순 없어요. 이게이 뭔 말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이게음 인간은 무리 행동을 하니까 사회 안에서는 이게 규범 규범이 이런 역할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거짓말을 하지 하면 안 된다라는 규범이 있어요. 그러면 그건 최종적인 건가 수단적인 건가라는 고민을 해 보면 상당히 이제 고민할게 많아요. 그러니까 거짓말을 하하지 않는 것이 올바른 것이다라는 최종적인 명제냐 아니면 거짓말을 안 해야 이제 사회의 신뢰가 올라가고 사회의적 거래 비용이 줄어들어서 우리가 모두 다 안전하고 더 예치가 가능하고 더 믿을 수 있는 세상과 만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거짓말 안 해야 되는 거냐 이렇게 하는 도구로서 바라보느냐라는 건데요. 칸트 냄새가 나죠. 칸트의 정원과 가원 명제가 이제이 비슷한 고민인 건데요.이 [한숨] 이런 고민 이제 막스 회버가도 했었어요.

그래 가지고 어 많은 근대를 고민하는 사상가들이 이걸 하는데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는 뭐냐? 비트코인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는 뭐냐면 규범에 있어서는 이게 그 최종성하고 수단성이 구별이 잘 안 돼요. 왜냐하면 우리가 그 사회 계약론들의 말처럼 우리가 어 세상을 인지한 다음에 세상을 만든게 아니라 [목을 가다듬음] 우리는 만들어진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그 우리가 세상에 나왔을 때는 많은 규범들이 최종화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부모한테 공경하라든가 부모를 공경하라는게 아무리 수단적으로 번역을 해 갖고 부모 노후 보장을 해야지만 자녀를 낳아서 재생산이 된다라고 이제 생태학자들이이 규범을 그렇게 수당과 도구로서 재석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우리 인간은 무명권을 어 물론하고 부모 자기 나아진 부모를 공경하거나 부양해야 된다라는 것을 내면화하죠.

그리고 그거를 최종화시켜요. 그러니까 어 그 어떤 조건에 의한 거라고 보지 않아요. 설사 뭐 잘 못 하더라도 그걸 자체를 같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오케이.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이에 혼재되어 있는데 이제 근대에 이제 철학자들와 사상가들이 하는게 뭔 무슨 투쟁을 하는 거냐면 그렇게 종교화돼 있고 신성화되어 있는 규범들을 프로토콜로 바꿔요. 수단으로 바꿔요. 그걸 이제 강등이라고 하는데 수단으로 강등을 시키면 뭐가 좋냐면 여러 가지 이점이 있는데에 더 큰 사회를 만드는 이점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는 왜냐하면 시골에 농촌 사회 소규모 사회에서 절대화된 규범이이 대도시를 이루고 사는데는 굉장히 거치장스러울 수 있거든요.

어, 오히려 그 규범이 내면화되면 안 되는 규범들이 내면화됨으로써 그 사회가 끊임없는 갈등과 분쟁에 휩쓸일 수도 있어요. 큰 사회의 경우에. 그래서이 어떤 규범이 도구화가 되면 그 수단화가 되면 상대화가 되기 때문에 그 규범을 교체할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어 더 나은 규범으로 교체할 수가 있고요. 어 이런 작업들이 이제 근대에 이루어져요. 어 뭐 그전에도 있었겠지만 근데 본격적으로 이루어지죠. 왜냐면 사람들이 사는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렇죠. 가장 크게 이제 대규모사를 이루고 도시화 되고 이제 산업화되면서 이제 신분이라는게 인도에 가면 그게 최종적인 가치일 거예요.

아마 조선에서도 그 여러 문헌이나 이런 걸 보면 그 양반과 상민의 구별은 그 적어도 그 사회를 이끌었던 엘리트들한테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었어요. 그게 이제 거의 목적화되어 있는 그 자체가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를 공경하는 거라는 명제만큼이나 어쩌면 그 이상으로 가치화되어 있었던 건데 그게 이제 근대를 이루는 사회하고는 안 맞죠. 그러면 이제 그 신분이라는 거는 무엇을 위한 수단이었던 거니까 그 수단은 이제 목적을 상실하니까 이제 바꿔야 되는 거죠. 그러면서 투쟁 일어나고 이제 있었던 거죠. 그래서 이제 그걸 뭐 피 흘리고 하는 경우도 있고 피 안 흘리고 이제 하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됩니다.

[콧방귀] 그니까이 윤설 교수님의 고민은이 제가다는 모르겠는데이 비트코인에 나와 있는 비트코인 백세에 나와 있는 드라이 그 프로토콜에 대한 언어들이 우리가 입문학에서 말하는 어떤 그런 근대적 가치들을 어떻게에 표상하고 있는지 혹은 반대로 그 근대적 가치들이 어떻게 사도 신학과 모모트에 의해 가지고 그것이 프로토콜화 되어 있는지 이걸 이제 고민하면서 책을 한 권 쓰신 거예요. 어 이게 이제 뭐 내가 비트코인을 투자해 가지고 돈을 버는 거랑 무슨 상관이냐 생각해 보면 아무 상관없습니다네. 윤성 교수님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아무 상관이 없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에서 2012년도 14년도 14년도에 비트코인을 저보다 빨리 발견하거나 저랑 비슷하게 발견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아무 쓸데 없는 공부를 멀리하고 이제 블록체인이 10분이 타당하냐 20초마다 컨펌이 되는게 타당하냐 이런 고민을 하는 거죠. 이런 고민 근데 그런 고민을 해 갖고 어 이런 그 10분의 합의가 어떤 의미하는 어떤 어 목적 이런 거에 대한 반성적 회고 없이 해 버리니까 그래서 결과가 안 좋은 거죠. 예. 저는 그게 봅니다. 그러니까 결과가 안 좋은 거 프로젝트들이. 그러니까 그거 전부 기능으로만 보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이제에 이게 왜 비트코인이 그 근대성이 하나냐 하면 그 근대라는 걸 하나의 큰 기획으로 보자면 비트코인은 그 근대 기획이 하나의 정점이에요. 어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이 12년 전에 제가 공부했던 근대성의 하나의 그 정점이다. 그니까이 제가 더 웨스트를 강조하잖아요. 이게 서구 서구 사상가들에 굉장히 오래된 고민 예 고민의 굉장한 그 모든 걸 해결한다고 저는 못 믿지 않아요. 비트코인이 그러나 비트코인이라는 그 응진물이 하나의 그 정점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어 이거를 명제로 만들면 제가 권유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제 느낌상으로는 비트코인은 더 웨스트의에 정점이에요.

어 제 느낌으로는 그래요. 어, 앞으로 좀 추위를 두고 봐야 되는데 더 웨스트가 수백년 동안 기획했던 어떤 그런 거의 정점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어떤 면에서 그러냐면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관련 있는 건데 이게 닉사보한테이 고민이 있거든요. 닉사보어 굉장히 인문학적이에요. 닉사보어의 글들을 보면 어 비트코인은 그동안 이제에 쉽게 말하면 여러분들이 이제 비트코인의 그 백서 안으로 들어가지 말고 비트코인으로 우리가 소비된 어떤 그런 걸 보자면 그이 화폐나 뭐 이런 것들은 사실 우리가 잘 생각해 보면 도구가 아니라 목적처럼 다요. 국가는 어 무슨 얘기냐면 어 우리가 뭐 어 화폐를 국가가 조절하거나 이자를 조절하는 것이 그게 국가가 독점적으로 하는 것이 맞느냐라는 질문을 어 학교에서 안 가르치잖아요.

왜냐면 그걸 도구라고 생각하지 않는 거죠. 당연히 국가의 기능하고 국가의 기능의 하나의 정점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자율이라든가 통화량이라든가 이런 걸 결정하는 거는 근대 국가에 있어서 하나의에 핵심적인 만약 마치 뭐 어 왜 국가가 탱크를 갖고 있는 1분의 폭력적 그 무력 세력을 국가가 독점하냐라는 걸 우리가 진작히 묻지 않는 것처럼이 화폐에 대한 화폐 자체가 규범이라면 그 규범은 국가에 의해 가지고 이제 절대화 된 거죠. 국가하고 이제 근데 비트코인이 그걸 물어보는 거죠. 그게 왜 그래야 되는데? 그래서이 화폐라는 제도가 수단이라는 걸 우리한테 환기시켜 주는 거죠.

어, 화폐 제도는 무엇을 위한 수단이지 뭐 사회가 더 합리적으로 어 협력하게 하기 위한 더 예측 가능하게 협력하도록 만들기 위한 수단인 거지. 뭐 이건 뭔 얘기고 좀 쫓게 말하면 어 내 재산을 어 화폐한 형태로 바꿔 갖고 보관하데 있어서 어 이롭게함으로써 사람들이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적게 소비하고 미래를 꿈꾸고 이렇게 하는 수단인데 지금의 달러나 원화가 그 수단에 맞냐라는 질문을 하고 이런 수단이면 어떨까라고 제안을 한 거죠. 그죠? 이런 수단이 어떨까라고 제안을 한 거죠. 그래서 크게 보면 그냥 누구나 비트코인 때문에 어 화폐의 발권력이라든가 세우리지라든가 이런 것들이 최종성을 갖는 것이 아니라 수단이었구나라고 생각하는 거죠.

수단이라는 지위로 격화을 시켜 버린 거죠. 강등해 버린 거죠. 그니까 이게 근대성의 한 거대한 그 괴하고 맞아 이게. 그래서 어 그래서 이제 그다음에는 이제 사도씨의 그 그 대화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사토시아하고 대화를 하는게 백서고 그 백서 안에서 그럼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면 뭐 더 나은 약속을 만들 수 있지 않냐? 이렇게 이렇게 하면 더 누구나 합의할 수 있는 어 그 규칙이 나오지 않냐 이렇게 이제 제안을 하고 우리가 그거에 수긍을 한 거죠. 그래서 어 우리가 이제이 코드 쪼가리를 남한테 보내고 받고 신기하고 이런 거에 만족하려고 비트코인이 나온게 아니고 비트코인의 궁극적인 최종성은 어 국가가 독점하고 있는 화폐에 대해서 반성적으로 생각하게 하고 어 국가가 마음대로 어 마음대로는 아니지만 국가가 국민의 전반적인 복리를 위해서 엘리트들이 결정하는 그 결정이에 궁극적으로 적으로 어 궁극적인 목적 그러니까 우리의 노후를 보호한다거나 우리나라를 더 부강하게 한다거나 이런 것과는 다른 거다.

그 배가 고파서 밥을 먹는 행위하고 나라를 부유하게 하기 위해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거하고는 다른 행위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배가 고파서 밥을 먹는 거는 배가 고픈 것과 밥을 먹는 행위는 거의 붙어 있는 거기 때문에 누가 봐도 객관적이고 밀착되어 있고 직관적인데에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이 칼로리 탄수화물이 많은 밥을 쌀밥을 먹느냐라는 문제로 되면 이거는 상당히 고민거리거든요. 아, 이거 뭐 어떤 사람은 어떤 의사나 어떤 영향학자는 그거는 먹으면 안 된다라고 볼 거고 주장할 거고에 따라서는 먹어도 된다라고 말할 거고 뭐 거기에 대해서 이제 그 어떤 경우에는 좋고 어떤 경우에 하냐면 이제 그 브리타니카 백화 사전이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어 배가 고파서 밥을 먹었다는 단순한 명제도 건강하교에서 밥을 먹는다는 명제로 바꾸면 각주가 이제 책한 건 나오는 거예요. 어 그만큼 이게 도구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국가를 부강하기 위해서 중앙은행 이자리를 낮춘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어 이거는 배고파서 밥을 먹는 행위가 아니고 건강에서 밥을 먹어야 될지 다이어트를 해야 될지 밥 말고 무슨 뭐 다른 걸 먹어야 될지를 말하는 것만큼이나 복잡한 문젠인데 이거에 대해서 질문 못 하겠단 말이죠. 어 질문하지 마. 이거는 소수 엘리트들이 고민해 갖고 내릴 거야라는 것 이제 사토시낙 아까모터와 1군의 이제 사상적 조류가 잠깐만 그거는 밥을 배가 파서 밥 먹는 전혀 다른 얘기지라고 이제 비를 턴 거고 그를 터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 주변에 모이고 모이고 그 사람들만 다 모인 건 아니에요.

마약하려는 사람들이 일단 먼저 모였고 돈 벌려고 여러분과 같이 이제 한목 잡으려고 인생 뭐 있냐 뭐 한번 역전이다 복권 사는이 비트코인이 괜찮다고 오태미 그러더라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많니겠지만네 여러분들을 평화해서 죄송하고 농담이에요. 어 어떤 사람들은 아이 생각이이 어 그러네 비트코인이 우리로 하여금 반성을 하게 하는게 있네라고 하고 모인 거죠. 그래서 어 모여 가지고 봤더니 비트코인이 설득력이 있는 거예요. 어 그리고 설득력이 논리 안에도 있지만 가격이 올라주니까 더 설득력 있어 보이는 거야 아마. 어 나는 이게 지적인 이유로 이거 비트코인 좀 산 건데 열개 안 사고 오태민 영상 보니까 저거 안 사고 고민하면은 바보 소리 들으니까 사고 고민하자.

그래 가지고 어 사서 고민해는데 제가 [콧방귀] 제가 2020년도 어느 학회에가 갖고 우리나라 비트코인 떠드는 교수님들한테 비트코인 있냐고 물어봤는데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그 교수님들 전부 전멸이야. 비트코인 하나도 없어. 그래서 저도 충격을 받았고 제가 그 질문을 이제 저는 당연히 있다고 생각하고 이제 그 이제에 제가 연사했을 때 객석에 있는 분들이 전부 쟁하신 그 당시에 한국에서 다 쟁하신 그 비트코인 그런데 한 명도 없어. 저도 당황했는데에 꼭 비트코인 있어야 되는 거 아니죠 학자가. 근데 야 2 20년 17년도에 비트코인 대부분 눈을 떴단 말이야.

그분들이. 17년 거야. 비트코인 없이 비트코인을 그럴 수도 있는 거죠. 이게 비트코인의이 이런 거에 이제 감동을 한 거겠죠. 어, 비트코인은 없지만 비트코인이 빨리 지배하는 세상에서 어, 나도 살아야지 이런 거 아닐까요? 학자들의 행동은 좀 이상해요. 이상하기는. 예. 상시적이진 않지. 아, 자기가 비트코인을 전문가라고 이렇게 언론에서 나오고 그걸 연구하면 비트코인 10열 개라도 갖고 이제 시작을 해야지. 그런 거 없이이 하면 어 순수하다. 그 본인 스스로 이제 자기의 도덕적 이해 충돌이다. 내가 비트코인 있으면서 비트코인 옹호하는 건 이해 충돌이라고 느꼈을까?

예. [한숨] 그럴 [콧방귀] 수도 있겠죠. 예.이 이 책에 보면 되게 이제 멋진 문장이 있는데 제가 밑줄을 거놨다가 지금 못 찾고 있어요. 연필로 했더니 잘 안 보이네. [콧방귀] 어, 이게 이제이 책 직접 언급되고 있지 않지만 저하고 이제 비트맥스들의 투쟁도 어, 투쟁이라고 말하기 좀 그렇지만이 여기에 나오는 내용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뭐 저자가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이 그런 프로토콜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뭐 어 자유 어 신뢰에 뭐 약속 뭐 이런 것들을 그 직접 언급하지 않고 프로토콜로 바꿨단 말이죠. 그래서 크로프 프로토콜로 바꿔 갖고 비트코인이라는 것이 한 일이 입문학적으로 지금 제 맥락 안에서는 절대화되어 있었던 최종화 절대화란 말은 잘 안 맞아요.

사실은 최종화되어 있었던 화폐에 대해서 수단화로 바꾸면서 근대적 기회 그 많은 것들을 우리가 수단화로 바꾸거든요. 너무 많은 걸 바꿔 가지고 현대 사회에 이제 혼란이 오기도 하는데 예를 들면 이제 결혼 그 자체가 순수한 이제 목적이었던 거죠. 어떤 세대들한테 근데 이제 결혼도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되니까 행복하지 않은 결혼은 깨는 거죠. 어, 그것에 대해서 제가 대학원에서 이것을 발론을 제기할 수 있냐, 여러분들이. 어, 아무도 없을 거다. 왜냐면 여러분들처럼 나와 여러분들처럼이이 개인화 혁명이 500년 됐는데이 개인화 혁명을 겪은 사람들은 다 자유주의를 기본적으로 본인이 자유주제가 아니더라도 자유주의를 기본적으로 어 바닥에 깔고 있기 때문에 어 이런 맥락 안에서 무일 순 있는데 논리 안에서 어 결혼 자체가 목적이니까 결혼이 행복의 수단이 아니고 결혼 자체가 목적이니까 어 내가이 내 배우자 나를 행복하지 않다는 이유로 결혼을 깰 수 없다라고 대놓고 논리적으로 주장할 사람은 없을 거다.

그게 맞고 틀린 거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고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이게 맞고 틀리고 전혀 다른 차원이에요. 그니까음 그만큼 이제 근대가 이제이 개인을 해방시킨 것도 있고 혼 혼 혼동 가운데 빠뜨린 것도 있어요. 그 절대화 돼야 될 가치들이 다 수단화 돼 버리니까 이제 갈발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거죠. 혼 혼란스러운 면이 있어요. 근대성이 기획이 원래 그래요. 그래서이 비트코인도 그렇게 느꼈을 거예요. 어 아 국가가 엘리트들이 알아서 하면 될 걸 가지고 이걸 상대해 버리니까 어떤 사람들은 비트코인 그 자체의 답론이 싫다기보다는 비트코인이라는 그 현상 자체가 거부감이 나는 거죠.

비트코인에서 말하는 논리가 동의가 안 되기 전에 비트코인이라는게 나와 갖고 내가 절대적으로 믿고 있었던 절대와까지 아니지만 그 의심하지 않았던 것들 의심하게 해야 되니까 피곤한 거죠. 그죠? 어 그러나 우리가 뭐이 근대의 혁명 가운데 살고 있기 때문에 이걸 피할 순 없죠. 예. 근데 이제 요지는 뭐냐면음 비트코인이 원래 그런 놈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절대화했던 것들을 상대화하는 그런 근대 기획에 수단함으로써 그러니까 우리가 합의할 수 없는 주관성이 있는 가치들을 어 객관적인 수학의 언어로 바꿔 버린 거죠. 그래서 포 프로토콜로 바꿔 버려요.음 그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어, 사실 이런게 되게 많은데 예, 길어지니까 너무 길어지니까. 어, 경찰은 도둑을 잡아야 되죠. 이게 목적인데이 도둑을 잡아야 되는게 사실 경찰의 의무가 아니에요. 왜냐면 도둑을 잡아야 된다라는게 만약 경찰의 의무라면음 어 여러분들이 소소하게 잃어버린 것까지 다 경찰이 행정력을 동원해갖고 다 잡아야 되는데 경찰은 도둑을 잡는게 목적이 아닌 거죠. 어 그렇다 해서 경찰을 비해하려고게 절대로 아니고이 도둑을 잡는다라는 것이라는 그 명제 아래에서 경찰은 어떤 프로토콜대로 움직여요. 어 물론 이제 사람이 하니까 그 경찰관들도 뭐 의협심이라든가 어서 이제에 하지 말라는 수사도 하고 막 하면서 이제 진짜 도둑을 잡혀서 노력하는 경우도 있죠.

어 근데 그거는 이제 개개인의 어떤 그런 거고 드라마에서 보는 거일 수도 있고 경찰은 포토콜대로 움직이죠. 그래서 어 도둑을 잡는게 경찰의 목적이지만 그 목적을 이루는 수단은 건강하기 위해서 밥을 먹는 거 비슷한 거죠. 그래서 어떤 프로토콜에 위배되는 그 누군가를 잡아요. 좀 심하게 말하면 잡힌 도둑을 잡는 거죠. 경찰은 잡히지 않는 도덕은 못 잡아요. 말이 좀 이게에 말 같지 않은 말이라서 이거를 영상으로 요것만 자르면은 이제 제가 미친 놈이 될 텐데 이건 진짜예요. 그래서 뭔 말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어이 프로토콜 여러분의 하는 여러분들의 직업도 어 여러분들이 뭘 한다라고 하는 그 행위하고 여러분들 실제로 하는 거하고는 있어요.

예. 진짜 있어요. 괴리가 본인들이 그런 입문학적 성찰 안 해서 그렇지 괴리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는 거는 회사에 돈을 벌어다 주는 걸 하는 건데 여러분들이 하는 거는 회사에 이렇게 돈을 갖다 주는 행위를 하는게 아니잖아요. 여러분들은 그 회사에서 여러분에게 주어진 어떤 그 독을 완수하는 거죠.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회사가 돈을 번다라고 어 느끼거나 믿거나 알고 있는 거죠. 때로는 아니라는 걸 알아요. 때로는 많은 직장인들이 내가 하는 행위는 회사에 돈을 벌어 주는 행위가 아니고 회사의 믹스 커피를 먹는 행위라는 걸 아는데 회사에 믹스 커피 타 먹으러 다니는 사람들 꽤 많잖아요.

그죠? 예. 여러분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예. 예. 이게 다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어 근데 잘 짜진 시스템은 그 도구를 충족하면 그 도구와 수단이라는 프로세스를 충족하면 그 형식이 지행하는 목적을 달성하도록 되어 있으면 잘 짜인 시스템이고 뭐 연력학 제법칙에 의해 가지고 그 수단을 100개의 에너지를 쓰더라도 그 목적에 도달하는 건 50이 안 되겠죠. 어, 도둑을 잡는 프로토콜을 성실하게 하더라도 실제 도둑은 50% 못 잡아도 그건 꽤 괜찮은 시스템인데이 시간이 지나면 아무도 반성하지 않으면이 프로이 프로세스하고이 목적과는 아주 개리가 멀어져서 어 입으로는 회사에 돈을 벌려고 회사를 다니지만 돈을 까먹으면서 다니는 직원들이 너무 많게 되면 이제 그 회사는 얼마 있다가 무너지겠죠.

그죠? 어, 이게 작은 회사에서는이 배고파서 밥을 먹는 거하고 내가 1에서 회사가 돈을 버는게 되게 직관적이고 투명하고 가시적으로 보이는데 이게 거대한 조직으로 들어가 버리면 그게 아무한테도 안 보여요. 예.이 이 거대 조직에 이제 거대 조직이 약 그 작은 조직에 대해서 경영학의 문제거든요. 거대 조직이 작은 조직에 대해서 갖고 있는 거의 유일한 단점이에요. 그래서이 거대 조직은이 돈을 버는 행위라는 그 목적적인 명제를 엄청나게 도구화해야 되는 거예요. 아주 세분하게 엄청나게 세분화해 갖고 네가 나사를 박는 것이 회사에 도도도 돈을 버는 거야라는 걸 믿어야 되고 믿게끔 구조화를 해야 되겠죠.

근데 조그만한 조직에서 내가 혼자 자영업을 해서 구두 수선을 하는데 내가 구두 수선을 해갖고 소비자의 구두를 수선해 갖고 온전한 형태로 돌려주면 돈이 오는게 너무 직관적이잖아요. 그래 가지고 이거는 배업파서 밥을 먹는 거랑 거의 비슷해요 이거는. 예. 근데 이제에 구두 공장이 있고 그구두 공장에 공장에서 어 뭐 그 가죽을 다듬는 작업이 있는데 그 가죽을 다듬는 작업에서 어떤 특수한 약품을 다루는 그 특수한 약품을 분별하는 어떤 일을 하는 어 신입사원은 내가 이거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거 같은 같다 뭐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죠.

어, 거대한 조직에 다니면 거대한 조직에 다니면서 신입사원으로 한 2년 다니면서 내가 회사에 돈 벌어졌다고 생각한다면 그놈이 미친 놈인 거죠. 예. 내가 아, 한 일과 회사가 돈을 버는 것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정상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이닉스 들어간 2년 차, 1년 차들이 너무 부러운 거지. 짜증나게. 이것들이 하이닉스가 돈 버는데 아무 기어도 안 한 새끼들이에 앞으로 100억을 가져갈 생각하니까 우리가 너무 기분 나빠서 하이닉스를 다니는 애들 빼놓고 우리가 다 불행해진 거지 갑자기. 지금 비트코인 일찍 발견한 제가 여러분의 삶을 불행하게 만들어요.

어 올해 하이닉스 들어간 애들이 여러분의 삶을 불행하게 만들어요. 예. 답을 좀 달아봐. 누가 불행하게 만들어? 나 아니죠. 나는 여러분들을 살 불행하게 만들지 않을 것 같아. 나는 스토리가 있잖아. 12년 동안이 있는데 올해 하이닉스 들어간 애들은 뭐야? 반도체 하이닉스가 걸었던 그 고행을 전혀 모르는 애들 그죠? 예. 걔네들이 뭐라길래 회사에 돈을 벌어줘 그 갖고 가요. 도대체. 예. 가브리엘 둘 다 아닙니까? 야, 저 성숙한 인간이네. 네. 그 결론. 결론은 이제 비트 맥시 요인데 자 비트코인에 다꾸를 잡으세요. 이제 저한테 그래도 어 제가이 주저리 헤맸는데 AI가 좀 짧게 써졌으면 제가 읽으려 그랬는데이 내용을 AI가 써 준 거예요.

거의 뭐 엄청 길게 쓸데없이 막이이 사상과 저 사상가 돼 갖고 막 엄청 길게 써 줬네. 어 재밌죠? 어, 결론 어, 여러분 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어, 비트코인의 근대적 근대적인 근대성이라 맥락에서 비트코인의에 근대성의 맥락에서 비트코인은 어떤 일관성을 갖고 있는 거죠. 예. 이제 누가 수업을 잘 들었는지 한번 봐야지. 다굴이 없네. 아 멈췄어. 다시 다들 다시 타고 있었어. 와 댓글이 멈췄어.이야 [한숨] 거의 대학원수 똑같네요 이거. 우리 대학원생들이 뭐 물어보면 답을 안 학생이 없어. 그렇지. 장구경님이야 역시 짬밥 24 화폐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다시 각성하게 화폐와 관련한 제도들을 가치와 막 이런 규범으로 뒤범복되어 있는 것들을 털털 털어 갖고 도구하고 수단화하고 우리가 도구적 합리성이라고 하는 막스버가 강조한 그걸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상대와 한 거죠.

그죠? 그런데 결론 비트 맥시는 이거를 다시 어떻게 한 거예요? 비트 맥시는 자 이제 답이 쉽죠? 비트 맥시는 어떻게 했어요? 비트 맥시는 어떻게 했고 어떻게 하려고 해? 회기 그죠? 어. 어. 그러니까 비트맥시는이 맥락에서 봤을 때 근대인이에요. 정근대인들이에요. 예.이이 딱 이해가 되죠. 예. 그죠? 예. 비트 맥시드 우리 마음속에 다 있는 그 정근대인적인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말로는 탈근 탈중앙화를 얘기하지만 그들이야말로 그 비트코인을 소비하는 행태가 진짜 정근대적인 어떤 그런 절대화하고 종교화하는 그거하고 굉장히 유사해요. 근데 여기에 반전이 있어요.

여기에 반전이 비트코인이 규범을 프로토콜라 했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이 자기가 상대 프로토콜한이 규범을 어 절대화 하지 못하면 비트코인은 죽어요. 예. 여기에 우리 우리가 1차원적인 우리가 패스트 think크를 하면 안 되는 부분이 여기 있어요. 비트코인이 나한 이문학적 현상이라고 제가 그렇게 주장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어 여러분 잘 따라오셨어요. 비트맥시는 지금 비트코인이 근대성의 기획에서 화폐 화폐를 둘러싼 국가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상대화 했는데 프로토콜을 바꿨잖아요. 그죠? 상대화 했는데이 비트코인이 그리고 나서 학문적 문만 열어주고 야 너네 다른 거 한번 만들어 봐 모비 같은 것도 만들어 보고 이더륜 같은 것도 만들어 보고 그래 나는 내가 이제 그 비트코인을 이제 내가 서버 끄고 이거 이제 처음에 우리들끼리 해 본 거고 프로토콜이니까 이제 없애자 이렇게 한게 아니라 본인이 여기에 정염을 담았어요.

경념을 그래 가지고 어 그렇게 어떻 어떻게 알 수 있냐면 그 생태기를 키우기 위해서 1년 동안 그 인큐베이터 안에 있었을 때 거의 그 어 본인이 이제 조리사를 했던 거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본인이 사라짐으로써이 시대극을 이제 퍼포먼스를 이제 완성하려고 했던 거죠. 이제 완벽한 완성은 아니었고 어 110만 개라는 그 블랙홀과 함께 사라짐으로써 우리한테 숙제를 안겼는데이 비트코인이어야 이제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거거든. 이제 화폐라는 건 더 좋은 제안을 해 볼 수가 있어. 왜냐면 목적이 2,100만이 아니니까. 목적이 10분마다 컨펌 나는게 아니니까.

목적이 뭐 어 1MB가 아니니까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그럼 너희들은 2MB, 20MB, 30MB를 해보렴. 어 너희들은 2,100만 개가 아니라 1억 1천억 개를 해보렴. 그게 리플이잖아. 그죠? 그다음에 너희들은 10분마다 컨펌이 아니라 20초마다 한 번씩 해 보렴. 이게 이더리움이잖아. 그죠? 그렇게 안 했단 말이야. 사도신학가터와 그 커뮤니티는 이거 자체를 이제 2,100만 원 묻지 마라. 그다음에 10분도 묻지 마라. 그리고 어 1MB 이것도 물르면 곤란해.에라고 안 했지만 거의 그렇게 하고 있죠. 그러니까 어 비트코인은 어쩔 수 없이 비트코인을 안에서 들어다 보면 비트코인은 근대성의 기획이 맞아요.

그래 가지고 어 절대화되어 있던 여러 가지 가치들을 상대화하고 도구함으로써 우리에게 합리적인 반성의 대상으로 만들어 갖고 우리로 하여금 이렇게 큰 지적인 도약을 하게 해 줬는데 비트코인이 외부에서 비트코인을 밖에서 이렇게 멀리서 보면 비트코인이 살아가려면 비트코인은 맥시들이 필요한 거죠. 비트코인의 프로토콜을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삼는 맥시드를 코로 해 갖고 거기에에 이제 빌붙는 거죠. 그니까 뭐 아 나는 저 미친 놈들이 이거를 좋아하니까 나는 거할래. 나는 100만 원에 사 가지고 저 미친 놈들은 계속 생길 거니까 1천만 원에 팔고 900만 원 벌면 되지라는 사람이 이제 세컨 티어에 붙는 거고 뭐 그런 것도 고민 안 한 사람들이 서드 티어에 붙으면서 이제 어마어마한 생태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이 아마 윤성 교수님도 그 고민을 하시고 있는 거 같은데 제가 끝까지 안 읽어봤어요. 그래서 프로토콜라 되어 있지만 그것이 완전히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열린 건 아니다. 어, 결국 비트코인이라는게 하나의 또 어, 생태 구심이 되려면 결국 인간 행태가 하는 비슷한 짓을 한다. 그 처음에에 노인을 공경한 노인 공경 아니지 부모를 부양한다든가 뭐 이런 덕들도 처음부터 우리 인류가 내장된 프로그램이 타고난게 아니라 우리 인류가 어떻게 살아가면서 어, 수단들을 이제 내면화시키기 위해서 절대적인 가치로 만들었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그게 꽤 성공했기 때문에 인류가 대가 끊기지 않고 그 어려운 애를 낳고 어 키우고 한 거죠.

예. 그게 이어져온 거죠. 되게 비 그 행위 하나하나를 보면 되게 비합리적인데 그걸 해냈단 말이야 인류가. 그래서 오랫동안. 왜냐하면 어 가족이라는 가치가 절대화 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겠죠. 어 때로는 이제 국가라는 가치도 굉장히 절대화해야지만 전쟁에서 이길 수가 있었겠죠. 그리고 어떤 사람들 되게 절대적이죠. 우리가 군인 영화를 보면 이게 상대적으로이 국가라는 가치를 상대와 군인이 용맹하고 잘 싸우는 일을 본 적이 없잖아요. 국가라는 가치를 절대화 해야지만 어 국가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 거죠. 그 마찬가지로 인류가 뭔가를 이루려면 결국은 이렇게 도구적인 것만으로 불가능하죠.

비트코인을 멀리서 보면 비트코인은 다시 그 프로토콜을 절대화 하려고 하죠. 그래서 어 비트코인의 그 절대화된 프로토콜에 대한 반격이 있죠. 그게 이제 바로 뭐냐면 어 양자 컴퓨터죠. 야 양자 컴퓨터 나오면 너네 어떡할 거야 이렇게 하는 건데 이제 그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는 원래 비트코인 프로토콜은 절대화를 가정하고 있는 거지 원래는 다 다다 상대적인 거야. 그거 사실은 되게 임의적이기도 해. 10분이라든가 뭐 그 바을 수 있어. 사실은 너네가 잘 몰라서 그렇지게 해야 되는 거죠.이 이 입문학이 그래서 어려워요. 왜냐하면 우리 대학원생들도 이제 뭐 회식자에서 말하는데 이렇게 답이 없잖아요.

답이 뭐 이랬다 저랬다 지금 제가 오늘 몇 번 뒤집었죠. 예.이 이 자체가 이제 등산을 하면서 오르락내락 하는 그 자체로 이제 입문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물론 뭐 저 위에 올라가서 이제 경치를 보기 위해서 등산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려면 뭐 그게 유일한 목적이라면 뭐 어 드론을 띄우면 되죠. 혹 헬리타가 올라가든가. 그게 아니라 이제 등산을 하면서 오르락 내력하는 그 어 과정 자체가이 등산의 하나의 그 포함이 되 있던 것처럼 임문학은 원래 이렇게 예이 이렇게 이런 고민을 하는 거 자체가 어 제가 오늘 되게 거칠고 되게 단순하게 얘기를 한 거고요.

어 그거죠. 예 [콧방귀] 자체를 좋아하면 이제 임문학을 하하실 수가 있어. 인문학을 이제 예 소비도 하고. 근데 딱 뭔가 하나의 명쾌한 답을 원하면 좀 아니겠죠. 예. 음.지 족보랑 다른 채널인가요? 지혜 족보하고 다른 거죠. 뭐 그 그 URL이 달라. URL이 박대창님 그렇죠. 목적이 아닌 상대와. 그래서 비트코인 맥시들은 저 같은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비트코인의 그 프로토콜을 저는 상대적으로 읽은 거죠. 그리고 그걸 시종일간 지금도 주장하고 있는 거고요. 제 글이나 이런 거 뭐 격이게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그걸 못 견디는 거예요.

그래서 반역이라고 보잖아요. 그러니까 벌써 쓰는 용어가 근대적 용어가 아닌 거죠. 어, 반역은 무슨 반역이야? 이게 가치가 아닌데. 네.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독으로 보면 얼마든지 비트모빅 같은 시험을 해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걸 가치로 보니까 이제 반영이 되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모빅은 비트코 모임보다 더 올라갈 거라고 믿는 사람이 계셔야 모빅도 사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이게 참 어려운 문제예요. 어 우리가 뭐 리플에도 있잖아요. 어 이더움에도 있고 그 말이 안 되는 거 같지만 그런 코인 프로젝트들이 살아남은 이유는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있었던 거죠.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없고 이걸 전부 수단하는 사람들만 있으면은 그렇게 오랫동안 못 살아남아요. 이게에 부가 가치를 생산해 가지고 배당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주권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의 우리는 지금 비트 모빅을 하면서 제가 23년도에 엄청나게 얘기를 했는데 우리는 하나의 규범에 대해서 실험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규범에 대해서. 그러니까 어 그러니까 비비 비트코인도 그렇고 이더리 이더리움 좀 다르죠. 비트코인도 그렇고 모빅도 그렇고 뭐 비트코인 캐시도 그렇고 이런 것들은 그 어떤 유용성에 대한 논의가 아니었어요. 처음부터 가치에 대한 논의였고 힘에 대한 논의였고 어 규범에 대한 이야기예요.

어 규범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는 거죠. 어 그러니까 이제 규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과 이걸 규범으로 받아들이는 거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제 접근인데이 비트코인을 규범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었던 거죠.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비트코인이 규범으로 받아진는 사람들 때문에 지금까지 온 거죠. 예. 자, 이제 책기는 이제 그만하고요. 하여튼 당분간 비트코인 어, 금융의 종말 책 이야기를 계속 해야 돼요. 어,이 책이 어렵고이 책은 뭐 단지 이제 규범과 가치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건 아니고 실용적인 내용을 많이 담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필요한 내용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할 수만 있다면 뭐이 라방에서 틈틈히 좀 설명을 하려고 하거든요. 예. 그래서 예.이 책 사 주세요. 네. 아 모빙 이야기를 하고 이제 마무리 오늘 되게 짧게 하려는데 되게 길어졌네요. 제가 설명을 잘 못 해 갖고 햄다가 길어진 거 같아요. 저도 입문학은 약해요. 예. 어. 어. 모빅은음 저는 좀음 딴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회고를 해 보면 2023년도에 이제 나눠 주는 거를 다 끝내고 나서 이제 그때 이제 찬스가 있었죠. 거기서 이제 완전히 뭐 사토시나모토를 흉내내는 건 아니지만 어 생태계하고 저하고 이제 선을 긋고 이제 저는 딴 짓을 하고 생태계는 알아서 가라고 해도 되는 거였는데 제가 좀 이제 좀 어 지금 와서 생각을 해 보면 뭐 약간 오판을 한 거죠.

어떤 오판을 했냐면 어 [콧방귀] 내가 어디까지는 하고 가야지 이런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그게 왜냐면 이제 하두 욕을 하니까 이제 그냥 놔둬도 이게 영원으로 수렴을 하지 않거든요. 근데에 가격이 떨어졌다 올라갔다 하하하겠지만 그래도 어느 궤도에는 올려놓고 이제 증명을 하고 싶다는 생각 그래야 사람들이 증명했다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콧방귀] 어 파트너를 찾았는데 의외로 빨리 만날 수 있었죠. JTBC가 2023년도 9월에 미팅을 하기 시작했으니까 제가 8월에 돌아왔거든요. 맞죠? 8월에 돌온 거 맞아요. 호주에서. 그래서 9월에 굉장히 긍정적인 답을 들었고 해서 이제 여러 가지 법적이나 이런 검토를 이제 2개월 이상 하느라고 이제 늦어준 건데 그러면서 너무 깊게 생태 이제 엮긴 거예요.

어 JTBC가 잘 되기도 했고 어 [콧방귀] 그래서 이제 그 에어드랍을 하고 나서 이제 생태가 거리를 둘 수 있었던 찬스를 놓친 거죠. 예. 그래서 어 완전한 그런 어떤 제 입장에서 보면 이제 코인 프로젝트도 아니고 사업도 아닌게 돼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어 되게 어려운 과정을 지금까지 지내왔어요. 왜냐하면 팔지 않겠다는 선언이 되게 중요한이 우리에게는 규범이잖아요.이 모빅 모비게에 규범이 몇 개가 있어요. 비트코인에서 절대화된 것처럼 모비게도 규범이 몇 개가 있는데 그중에 대부분 저와 관련한 거예요. 왜냐면 공공제를 거의 다 제가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어 제가 안 팔고 내 사리를 추하지 않겠다라는 건 제일 중요한 규범이겠죠.

어 그러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이제 해소 유지를 주지 않기 위해서 어 제가 소유한 회사가 어 코인을 팔지도 않아요. 저만 안 파는게 아니라. 제가 소유한 회사는 사업을 할 수가 없게 된 거죠. 그러면서 이제 모비코 주식 회사가 종이 사업을 종이 사업을 하니까 이제에 종이 지갑을 만드는 사업을 하는데 그거는 제가 1주도 갖고 있잖아요. 그건 이제 주주가 따로 있는데 어 그래서 이제 그 지난 이제 3년 동안에 저의 이제 고민은 뭐 한양대도 그 중에 하난데 파트너를 찾아 가지고이 코인을 넘기는 프로젝트를 넘기는 거를 계속 한 거죠. 어 왜냐하면 애초에 이걸 사업으로 적근 안 했으니까.

어, 그런데 여러 가지 이제 장면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JTBC는 됐다가도 이제 이게 끊어지잖아요. 그리고 이제 에, 그게 지금 와서는 더 우리가 더 좋은 정도가 아니라 JTBC랑 엮겨 있으면 우린 죽었죠. 근데 [콧방귀] 그 과정은 이제 여러분들 잘 아시는 것처럼음 그 점자는 사람들이 그러니까이 코인이 점잔치 않은 거니까이 점자는 사람들을 이제 흔들면이 점자는 사람들은 겁을 먹어요.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의이 규제 당국이나 이런 데가 지금 애티튜는 뭐냐면 도와주지도 않고 방해도 안 하겠다는 애티튜드였어요. 예요. 지금은 근데 윤성열 정부 때는 잘못된 그런 세계관 때문인 거 같은데이 코인을 조지면 민주당에 대해서 어떤 정치적인 우의를 확보할 수 있다라고 생각한 거 같아요.

제가 여러 경로로 어 걸려요. 그게 여러 경로로 저한테 이제 탐지가 됐어요. 그 당시에.에 그러니까 코인은 나쁜 건데 민주당이 많이 엮겨 있다고 본 거 같아요. 어 문재인 정부 때. 그래서 코인을 조지면 조질수록 반사이득을 얻을 거라고 잘못 생각한 거 같아요. 어, [콧방귀] 어떻게 그런 한심한 생각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한심한 생각을 한 사람들이 그 요지에 있었던 거죠. [콧방귀] 어, 그때는 어, 흔들면 많이 막 발로 떨어요. 막 발로 뭐 숨을 모시게 하니까. 근데 뭐 정부가 바뀌고 나서는 어 기대했던 것만큼 막 크립토를 띄워 주진 않아요.

크립토를 막 해라고 막 하고 뭐 달러 스태 코인에 대해서 막 대책을 만들고 막 이런 거 같지도 않고 어 그런데 윤성열 정부 때처럼 뭐 방해하겠다 웬만하면 이런 것도 아닌 거 같아요. 어 그래서 그렇다. 중립은 아니고 제가 보기엔 유보인 거 같은데 어 그러니까 도와주지도 않겠지만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서 가지고 방해도 하지 않겠다는 거 같아요. 물론 뭐 진짜 노골적으로 사기를 친다거나 어 뭐 사회적 무리를 일으킨다면 당연히 국가 기관들이 정권과 무관하게 움직이죠. 예. 어, 모든 걸 다 정치적으로 판단하지 않잖아요. 국가 기관도 도구하고 목적으로 구분하니까 그냥 반사적으로 도구적으로 움직일 때가 있는 거죠.

어, 그런 상황에서 이제이 점자는 뭐 대기업이 될 텐데 대기업이나 뭐 이런 대학이나 이런 점자는 데가 코인 묻는 것에 대해서 아직도 편견을 갖고 있어요. 그게 이제 드러난 거죠. JTBC하고 한양대에서. 그래서 코인을 묻히면 이제 데미지를 입는다라는 그런 생각을 아직도 해요. 그래서 이게 다음번 상승장에서는 크게 바뀔 거라고 보고 있고 그 바뀌는 주체는 대기업일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미 그런 조짐들을 작년부터 보고 있고 어 뭐 만나서 제가 안 허스하게 만나고 다녔잖아요. 만나 가지고 많은 얘기를 했는데 어 지금은 이제 일반 국민의 대다수가 아직은 아니라고 판단을 한 거죠.

실제는 잘 모르겠어. 실제로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점자는 분들이 판단하기에 국민 정서상 아직은 아니다라고 보는 데다가 거기다가 비트코인이 떨어져 주니까 이제 더 아직은 아니다라고 보는 거겠죠. 예. 근데 비트코인이 [콧방귀] 8만 달러 넘고 이렇게 회복을 하잖아요. 그럼 내년과 내 후년은 회복에 해라고 저는 보는데 그리고 나서는 이제 상당히 4년 전하고 달 거라고 보는데 저의 모빅 프로젝트에 대한 저의 판단이 이제 바뀌었다이 얘기를 지금 제가 한 달째에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사업으로 보기 시작했어요. 이거를 제가 그래서 이건 사업이다.

음. 어, 결국 궁극적으로는 이제 존 파트너한테 모든 걸 넘기는게 아직도 저의 이제 목적이지만 그때까지는 사업을 해야 된다. 그래서 좋은 파트너 빨리 넘기고 빨리 손털 잘하는 제 애티튜티도가 좀 문제가 있었다라고 제가 이제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사업으로 보면 굉장히 성공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어 돈을 벌 거예요. 그러니까 어 제가 돈을 버는 건 아니고 제가 소유한 법인이 돈을 버는 건데 어 법인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 법인들이 돈을 버는 건데 그 법인이 돈을 버는 것을 할 거예요. 그래서 크게는 세 개예요. 하나가 채굴, 하나가 어 교육, 하나가 금융이에요.

온체인 금융. 그래서 온체인 금융은 굉장히 전문적인 팀들이 지금 움직이고 팀을 짜고 있고요. 어 한국 규제 때문에 이제 외국에 나가서 해야 되겠죠. 아무래도 온체인 금융을 하더라도 외국에서 나가서 해야 돼요. 제가 나가진 않을 거 같고 누군가 나가겠죠. 그래서 방해도 그다음에 지지도 하지 않는이 정부의 이거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할 거예요. 그리고 교육은 좀 더 본격적으로 할 거예요. 그래서 어 대학 교육 이런게 아니라 대중 교육 위주로 이제 할 거고 수익 사업을 할 겁니다. 그리고 채굴은 그 자체가 엄청난 대박이 나는 수익 사업이고요.

그래서 돈을 벌 거고 그 돈들을 번다는 걸 여러분 알게 될 거예요. 그 돈을 굉장히 그 어 많이 벌 거예요. 코인을 파는 거 말고는 다 할 수 있어요. 근데 코인을 아파라 왔고 안 팔 건데 코인 말고도 이게 생태계를 조성해 놨기 때문에 사업으로 보면은 굉장히 그 그 뭐라고 할 수 있냐면음 경제학에서 말하는 지대를 받는 사업이 가능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건 AI한테 물어보세요. 지대 지대를 받는음 사업이 무엇인지는 여러분 생각하면은 그 자리세 받고 이런게 아니에요. 그 거기 말이 나오긴 했지만 어 우리 우리 우리 모빅 생태가 거의 2만 명의 배우 배우지를 갖고 있고 이슈에 따라서는 더 늘어나기도 하거든요.

어 코어들도 있고 그래서 굉장히 그 돈을 안 벌 안 벌 벌 생각을 안 해서 그렇지 돈을 금방 벌어요. 어 잘 벌고 그래서 돈을 벌어서이 생각보다 빨리이 돈을 벌어서 환원을 할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돈 벌어서 어 생태계 환난한다는 것도 있지만 물론 그럴 거예요. 그 제가 가진 법인을 100% 소유하고 있는데 이거를 이제 주식으로 만들어 갖고 어 주식이죠. 주식 회사죠. 주주 주주식을 이제 모빅하고 교환해 주는게 최종적인 건데요. 그까 모빅 고래들을 이제이 돈대는 사업을 보여주고이 사업의 주주들을 전환시키면서 모비고 소각하는게 목적인데요.

중간에도 우리가 할 수가 있어요. 일단 먼저는 이제 테더를 많이 확보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테더를 유사을 통해 갖고 모분을 유동화하는데 투입을 해야 돼요. 왜냐하면 모분이 얼마든지 유동화가 된다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모분이 유니 수합에서 얼마든지 태도로 유동화가 돼야지 모분이 테도와 같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모분이 테더하고 1대일로 언제나 유동화할 수 있다라는게 굉장한 안정감을 줄 거기 때문에에 테더를 많이 벌어서 유니 수업에다가 테더로 모분을 많이 지지할 거고 유동화 쪽으로. 어 그 그래야지 이제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우리나라 규제 바깥에 있는 유니 수합에서 모분하고 WBMB로 금방 바꾸고 WBMB는 곧 이제 모빅에서 바로 BNB로 바뀌기 때문에 이렇게에 모분으로 얼마든지 테더로 가지고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거죠.

그래서 돈을 벌어서 테더로 이제 테더를 버는 거는 이제 그런 모분 유동화에 많이 투입을 해야 되고요. 어 그래서 앞으로 저의 행보가이 사업이라고 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돈을 버는 쪽으로 갈 갈 거니까이 돈을 갑자기 밝히지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지금까지 이상하게 안 해 왔던 거예요. 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들도 절제하고 안 했던 거죠. 어 돈을 일부러 안 벌려고 그랬던 거. 왜냐면 뭐 명성을 유지한 다음에 적당한 파트너한테 다 모든 걸 넘길 생각이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뭐 이상하게 생각할게 아니죠. 원래 처음부터 그랬으니까 했던 건데 이제 생각이 바뀌었고 전략이 바뀌어서 적극적으로 부가 가치를 만드는 사업을 해서 그 부가 가치를 생태계를 위해서 환원하는데 그 말은 잘 들으셔야 된다.

멀리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굉장히 빨리 시작돼요. 그래서 어 직관적으로는 테더에 유동화로 시작할 거고 조금 더 벌면 이제 여러분들이 알게 될 텐데에 생태계로 계속 환원을 시킵니다. 당연히 제가 갖고 가는 돈는 없어요. 어, 일부러라도 지금까지 이제 제가 저를 보호하기 위해서 제가 만든 범위이지만 제가 거기서 월급함을 안 갖고 가요. 그래서 이런 건 거짓말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뭐 그걸 어떻게 믿냐 그런데 이런 건 다 자료에 다 남기 때문에 예. 그리고 제가 어 우리 직원들도 다 남이기 때문에 저랑 알던 사람 아무도 없어요.

우리 김병기 상무 빼놓고는 저랑 알던 사람이 아니라 전부 저랑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만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우리 직원들부터 저를 신뢰하지 않겠죠. 그죠? 예. 그래서 어 사실이니까 어 뭐 이거는 속일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그래서 어 돈을 엄청 번다. 그래서이 모비 프로젝트도 이제 쓸데없는 답변하려고 애쓰지 마셔라. 모프 사업이라고 생각하시고 모비 프로젝트에서 모빅 가격도 주요한 지표지만 모빅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회사들이 돈을 버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지표예요. 가격은 때로 떨어져도 회사가 수익 사업을 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생태계로 환원 모빅을 대사 가지고 속각하는 방법도 있고 여러 방법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환원할 수 있기 때문에에 이게 사업적으로 수익을 내내는 사업은 돈을 벌어야 돼요. 어 그거는 이제 사업에 잡다 잡다한 최종적인 목적이 있겠지만 사업은 뭐 명확합니다. 돈이 사업에서 돈을 버는 건 수단이 아니에요. 목적 그 자체고 어 뭐 그러면 이제 또 이상한 이제 CB가 들어오죠. 뭐 마약 팔아서 돈 벌어도 되냐 막 이렇게 할 텐데 아 뭐 그건 오래 못 가잖아요. 그죠? 오래 가는 방법으로 돈을 버는게 사업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오래 가는 방법으로 돈을 버는 거니까 그걸 가지고이 조선의 선비들이 빙이해 갖고 그런 인간이 많거든요.

조선에는 어 돈을 밝힌다는 돈 그다고 얘기하지 마시고 어 현대자동차하고 삼성전자가 돈다고 돈 박힌다고 안 하잖아요. 그죠? 이것도 사업으로 이제 보시면 돼요. 그래서 사업으로 보면 이제 명확해지는 거예요. 명쾌해지고 그걸 일부러 제가 피했는데에 뭐 여러 이유로 제 생각이 바뀌었어요. 예. 그래서 크게는 이제 주력 사업은 크게 세 가지다. 어, 채굴, 교육, 금융. 음, 이다. 그래서 그렇게 아시고 어, 지켜봐 주시면 됩니다. 계속이 얘기를 계속 해야 돼요. 계속 해야지 이제 여러분 머릿속에도 들어오고 앞으로 온 행보가 이해가 되고 뭐 뭐 뭘 할 거거든요.

제가 이렇게 뭘 하면 아, 이게 환원이구나. 어, 이렇게 얘기하시면 돼요. 어, 곧 하나 시작됩니다. 돈 꽤 벌었어요. 지금까지도 그건 쉽게 봅니다. 우리 왜냐면 제가 여러 번 얘기했지만 관학상까지가 어려운 거지. 관학상이 성공하고 나서부터는 상당히 쉬워요. 근데 왜 넌 근데 툴둘 거리냐? 어렵다. 그건 제가 돈 버는게 어렵다라는게 아니고 어 다른 차원에서 저는 딴 생각을 했으니까 어려운 거예요. 그냥 빨리 빨리 손 털고 자유롭고 싶었으니까 그건 어려운 건데이 돈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관학상까지 몇백 명을 끌고 올라올 때까지 7년 걸린 거고요.

그다음부터는 어 제가 돈 버는 쪽에 머리를 안 써서 그렇지. 돈벌 머리 쓰면 돈 벌기 굉장히 쉽거든요. 근데 안 한 거죠. 절제한 거고 안 한 건데 이제는 합니다. 이제는 해서 채굴 교육 금융으로 돈을 벌어서 다시 생태계 재완하는 모델을 만들 거고 이게 진정한 의미의 기업 블록체인이라는 거를 보여 줘야지 나중에 호시절이 왔을 때 통째로 뭐 여러분들이 모두 좋아하는 뭔가가 이렇게 가져가든가 안 가져가든가 하겠죠. 그렇겠죠. 예. 모델을 먼저 만들어야 되니까. 예. 그렇게 합시다. 네. [목을 가다듬음] 안녕. 네. 뭐 오늘도 똑같이 11시까지 했네. 안녕.

#비트코인#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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