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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시사네 최근에 있는 날입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의 김영익 교수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지난주에 세계경제성장률 전망친 내놨는데 그 세계경제성장률 조망치는 좀 올라갔습니다. 예 oecd가 풍기별로 경제전만 하는데요. 3월에 세계경제가 2.6% 성장할 것이다 그랬는데 이번에 그 2.7%로 약간 올렸습니다. 한문기만에 이렇게 올린 이유를 보니까 에너지 가격이 그동안 하락했다 그 다음에 물가상승률이 떨어져 가지고 소비효력이 좀 생겼다 가게 기업 심리가 개선됐다 그리고 중국 경제성장률이 리 오프닝 효과로 5% 이상 높게 성장할 것이다 중국 경제 역할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2.9% 올해보다 좀 높아진다는 겁니다. 그러네요. 그런데 올해 2.7 내년 2.9가 가급 평균에 비해서는 어느 수준인가 팬데믹 이전에 2013년에서 2019년까지 세계 평균 성장률이 연평균 3.4%였거든요. 근데 여전히 올해 내년 내년에 성장률이 좀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오래된 가구 평균보다 세계경제가 낮은 성장을 할 것이다 이게 oecd기안입니다. 이게 지금 취약한 회복이다 그런 단어가 나오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요. 가급 평균보다 낮은 성장이다 이런 의미가 되겠고요 그 다음에 고금리로 앞으로도 자산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 이미 그 주가 떨어졌다 반등하고 있죠.
예 전 세계적으로 좀 집값이 많이 떨어지고 있거든요. 집값이 떨어지면 여기에 부여 효과가 나타나죠. 소비가 줄어들 수가 있다는 거죠. 그리고 예 자산까지 떨어지면 우리 부가 줄어드니까 소비가 줄어들 수가 있다는 거니까 그리고 전 세계 작년 이후 금리를 많이 올렸는데요. 금리를 올렸다고 해도 소비자가 즉각즉각 소비를 줄인게 아니라요 일정 시찰을 두고 섭외를 줄이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미국 같은 경우 미국 연존이 금리를 올리면 12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소비가 많이 줄어들어요. 작년에 금리를 많이 올렸으니까 앞으로 또 소비가 더 줄어들 수도 있다 이런 걸 볼 때 빠른 회복이 아니라 완만한 회복이고 경기가 다시 나빠질 수도 있다 이런 점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OECD 전망은 그래도 뭐 미국 경제랄지 세계 경제가 침체 뭐 이런 쪽은 아닌 거죠. 예 침체는 아니죠. 마이너스 성장은 아니고요 뭐이 정도면 뭐 연착륙이다 연착륙 예 그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은 1%대 성장을 할 것이다 2023년 쯤에 2024년에 예 그렇습니다. 그 정도 1%대 성장 하방 리스크는 근데 좀 조심해야 된다 예 예 어떤 하방 리스크들이 있을까요. 지금 뭐 그런 물가는 별로 안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 다음에 그렇게 되면은 금융시장이 더 불안해질 수도 있다 그 다음에 신흥 일부가 취약한 국가들이 있거든요.
이런 나라 경제들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그 다음에 최근에 사우디가 또 온유를 감산하기로 했습니다만 또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뭐 또 지정학적 문제가 벌어졌을 때 최근에 국제유가 등의 원자재까지 많이 안정됐습니다. 이것들이 다시 올라가 볼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은 세계경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성장률이 낮아질 수도 있다 이런 걸 하방 리스크로이스트가 강조하고 있습니다이 인플레이션은 상당기간 지속되면서 경기는 안 좋아지는 그런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까지 표현을 안 하겠습니다만은 좀 뭐 상당히 고통스러운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예 그렇게 되면 예 그런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세계의 경제성장률은 높였는데 전망치를 높였는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지금 올해 경제성년을 전망치는 낮췄습니다. 예 이렇게 오래오래 경기가 1.6판 성장할 것이다 이렇게 전망했는데요. 이번에 1.5%로 낮춘 나라가 우리나라 독일 일본 세나라거든요. 공통점이 제조업 중입니다. 전 세계가 지금 서비스업은 상대적으로 좋은데 제조업 경기를 안 좋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독일 경제가 3월에는 올해 0.3% 성장할 것이다 이렇게 전망했는데 이번에 0.0입니다. 독일이 그렇게 강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제조 경기가 나쁘니까 독일 경제가 올해 정체된다는 겁니다.
생각해 보니까 내구 소비재랄지 우리가 이문소비재라고 하나요. 이렇게 좀 생각을 해서 몇 년 동안 쓰는 가전제품이랄지 이런 것들은 돈이 좀 있어야지 소비가 좀 촉진이 돼야지 그게 되는 건데 소비가 준다고 하니까 일본 독일 한국처럼 그런 제품들 잘 만드는 나라들은 좀 타격을 입겠습니다. 예 그래서 내구제가 대표적으로 가전제품 자동차 같은 거예요.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으면서 가전제품 많이 바꿔 버렸죠. 그때 많이 샀어요. 자동차 한대 사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렇죠. 자동차를 덜 살다 보니까 독일 경기가 상대적으로 나쁘고요 그래서 이런 거 제적 중심국과 성장률 낮췄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우리 경제가 2.1% 좀 나아질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는데요. 역시 우리도 과거 평균보다는 구조적으로 저승자 국면에 들어선거입니다. 그렇죠. 아무리 뭐 우리가 과거에 코로나 때문에 2021년 같은 경우는 뭐 그 기조 효과가 있긴 했습니다만은 그래도 그때는 우리가 4%인가 성장하지 않았었나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 경제가요 1980년에서 2009년까지는 연평균 7% 성장해가지고 세계 평균보다 훨씬 더 두 배 이상 높은 성장을 했어요. 그런데 2010년부터는 세계 평균보다 우리가 낮은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세계에서 차지하는 GDP 비중이 오히려 줄어들고 있어요.
아 그래서 우리 gdp가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는 2018년에 2.0 이었는데요. 작년 보니까 1.7 그러니까 우리가 세계 평균보다 지금 낮은 성장을 하고 있다 보니까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줄어들고 있는 겁니다. 일본이 과거의 한 거의 20%까지 올라갔다가 꺾였었잖아요. 일본이 1994년 18%까지 올라갔다가 가까이 올라갔다가 세계 경제 전체 비중에서 그랬다가 지금 계속 꺾여 가지고 지금 작년에 4.2% 근데 우리가 2% 올라갔다가 벌써 꺾이면 안 되는데 우리는 좀 더 계속 저 높은 성장을 유지하면서 세계 평균보다 높은 성장을 하면서 세계 비중이 높아져야 되는데요.
우리가 잠재 성장률이 그만큼 하락하고 있다는 것이죠. 잠재 성장률이 1980년대 10% 에서요 현재 2% 안팎으로 떨어졌는데 잠재성장률이 떨어진 이유를 보니까 노동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투자도 별로 안 늘어나고요 그렇 생산성이라도 크게 증가해야 되는데 생산성마저 정체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잠재 성장률이 지금 2%에서 1% 지금 후반으로 진입하는 과정입니다. 그렇군요. 지금 당장 뭐 나오는 수치들 중에서는 중국 수출 부진 그 다음에 무역수지적자 오랫동안 계속됐다가 다시 뭐 약간 회복했는데 또 경상수지 적자 소식이 있고요 이런 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사실 제가 if 저만을 보면서 깜짝 놀랐던 건요 if가 우리 경상술 올해 적자로 예상하고 있어요.
올해를 2023년을 GDP 대비 0.3% 큰 폭은 아닌데요 모든 뭐 국내의 연구기관 단체에서 경상 수지가 적자 될 거라고 예상한데는 한 군데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GDP 대비 마이너스 0.3%면 한 50억 달러 정도 적자를 예상하는데요. 그런데 한국 내용을 올해 240억 달러 내년에 450억 달러 흑장에 이렇게 큰 차이가 있거든요. 왜 이렇게 차이가 크죠. 사실 제가 모델로 예상을 큰데요 oecd는 무역수리 적자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한국은행의 경상수혁자 날이라는 것은 우리가 98년부터 경상수지가 흑자 났거든요. 67년 애한 얘기를 걷기면서 우리 기업들이 투자를 상대적으로 줄이다 보니까 수입이 줄어들어 가지고요 1조 달러 이상 경상수역자는 증권투자 주식 채권을 많이 써 주는 거예요.
예 그래서 거기서 예이자 배당이 계속 들어오거든요. 1년에 한 230억 달러 정도 그렇게이자 회당이 돌아요. 크네요. 그래서 한국은행은 이런 걸 강조하면서 경상 수치가 흑자라고 전망한 것 같습니다만은 oecd는 그 근거는 자세히 적지는 않고 있는데요이 적자로 예상하고 있거든요. 이게 정말 세계 경제가 부진하면서 금융시장 아까 자산시장 하락이나 이런 것들도 예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 세계에 투자한 우리의 돈이 국가고 연금이고 시민들이고 투자한 돈 중에서 일부 자산가치의 하락 때문에 그 손해를 볼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예 그렇죠.
뭐 이렇게 적정한다면 우리가 제가 해외 주식을 샀는데 배당을 많이 받았는데 해 기업들이 어려워지면 배당을 덜 주니까 개당 소득이 많이 줄어들 수가 있거든요. 연금이 상업용 빌딩에 투자를 했는데 상업용 빌딩의 임대료가 덜 나온다던가 그렇죠. 망해서 공실률이 높아진다든가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해외에서 벌어들인 돈이 이제 적게 들어오는 거겠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그동안 무역수지 적자가 15개월째 큰 폭으로 적지 않았더라도 경상 수준의 연간으로 보면 흑자였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금융시장 특히 왜 안 시장 재정 건전하를 해야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타케팅 해가지고 저승장이라는 건 차별하거든요.
차별화를 해소에서 정부가 돈을 좀 써야 된다 취약계층은 도와줘라 교육을 시켜야 된다 그리고 나이가 좀 많으신 분들도 일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된다 그 다음에 여성 아이들 키우다 보니까 일을 많이 못하는 경우가 그래서 일할 수 있도록 보육이나 이런게 특별히 좀 신경을 써 줘야 된다 이런 거 한국경제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이제 전망이 안 좋다는데 아무리 주식 시장이 선행한다고 하더라도 왜 주식시장은 좋은 겁니까 왜 그런 거예요. 주가는 선행 지금도 좀 많은 분들이 왜 경제 이렇게 나쁘다는데 주가가 오르니까 이런 질문을 하는데요.
우선 작년에 우리 주가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떨어진 나라 중에 한 나라입니다. 아 너무 많이 먼저 떨어졌다 그래서 저평가 됐기 때문에 일부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가정이고요 그다음에 축가라는 거는 선행하거든요. oecd에서 각국의 선행 지수를 발표하는데 우리 산행 지수가 2021년 5월이 정점이었고 주가도 같이 떨어졌어요. 그런데 최근에 선행 지수가 사울이 3월보다 좀 늦게 나왔어요. 3월이 저점이었을 거라는 거죠. 그래서 선행 뉴스가 증가하면 앞으로 경기가 회복되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선행 지수는 어떤 선행 교수를 oecd에서 각국의 선행지서를 발표하는데 한국 선행지수 합쳐 놓은 걸까요.
예 그 선행 뉴스는 주가지도 들어있고 장단기금리차도 들어 있고 재고일 지수 이런 것도 들어 있는데요. 소비자 심리에서 기업경기 이런 것도 좀 회복되고 6가지를 합쳐서 선행지수를 만드는 거군요. 이게 개선된 겁니다. 그래서 이게 앞으로 좀 올라갈 것이다 그러면은 지금은 경기가 나쁘지만 앞으로 경기가 좋아질 것이다 주시한 이런 기대를 반영하고요 그래서 우리가 주식시장 보면은 경기를 반영하는 전기전자 업종 자동차 현대차 주가 고려 많이 올랐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경기가 주식시장이 기대한만큼 좋아지느냐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주가가 앞으로 경기는 oect도 뭐 내년에 회복된다고 좀 성장률이 높아진다고 전망하고 선행뉴스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회복은 회복될 텐데 최근에 이런 기대를 반영한 주가가 좀 너무 앞서가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이 강아지랑 산책하는 거랑 비슷해요. 강아지가 앞서가기도 하고요 뒤따라오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듣고 계신 지금 시각은 8시 44분입니다. 네 월요일 출근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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