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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슈&피플] 오르락내리락 금값, 금값 흔들리는 이유는? / 조규원 / 스태커스 대표

매일경제TV · 2025-11-17 · 유튜브 시청 22,91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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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행지 단원 금 가격이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는데요. 이런 가격 변동의 이유와 향후 금격에 영향을 준 요인은 무엇일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태커스 조원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어, 최근 국제 금값이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이 폭등의 이유를 어, 중국의 대규모 금 사재기를 그 이유로 보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양국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어, 중국 인민은행사나 국가 외환 관리한 올해 금 매입량이 25톤에 불과하다고 발표를 하긴 했는데 사실은 그것보다 훨씬 많다는 얘기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얼마만큼 매입했다고 보시나요? 일단 그 중국이 금 매입을 공식적으로 잘 발표하지 않는 국가로 유명합니다. 어 예를 들면 2010년이라든가 2016년에 한 달 만에 금 보유량에 갑자기 500톤이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났었는데요. 이게 어느 정도로 많은 양이냐면 어 한 해 동안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매입한 총 양이 한 400톤 정도 됩니다. 근데 중국이 한 달 만에 500톤이 늘었다라는 건 사실 한 달 동안 500톤을 샀다라기보다는 그 전에 계속 사모았던 걸 그때 IMF에 보고한 것이다. 이렇게 보는게 맞는 것처럼 중국은 이전에도 금을 잘 어 이렇게 매입한 금을 보고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고 여기에 하나 더 얹어서 중국은 전 세계에서 매장량 금 매장량이 탑쓰 안에 드는 국가입니다.

그리고 금 생산량은 전 세계 1위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을 거의 수출하지 않는 것으로 되게 유명합니다. 따라서 중국이 얼마만큼 많은 양을 이제 금을 보유하게 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추측이 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소시에타 제너럴에 따르면 올해 중국의 금인량은 한 250톤 정도 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일본의 금세 금시장 협회에 따르면 대략 중국이 보유하고 있는 총량이 최소한 한 5,000톤을 넘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할만큼 중국은 금액 어 금을 매입하는데 상당히 적극적일 뿐더러 그다음에 이런 전략적 자산으로서 금을 아주 중요하게 보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네. 현재 금 보유 자체도 많지만 250톤 가량을 가지고 있다. 매입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중국이 금 매입을 하는 이유는 뭐라고 또 보실까요? 일단이 전략적 자산으로 금을 채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달러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커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것 자체가 달러 가치가 하락했을 때 어 그것에 대한 손실에 따른 부분일 수도 있겠고요. 그거보다 더 큰 부분은 아무래도 관세 역량이 점점 커지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이 달러를 무기화하는 부분에 따라 중국은 달러 보유를 조금 더 낮추면서 달러에 대한 의정도를 낮추고 조금 더 독립적인 그런 정책들을 펼쳐 나가는데 금이 중요하다라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사실은 중국이 옛날부터 비공식적으로 금을 모은 데는 이런 영향이 되게 크다라고 보고 있어요. 첫 번째로 이제 만약에 금을 보유하는 거를 너무 정난하게 드러냈을 때 이제 트럼프가 요즘에도 관세 문제가 되게 화두가 되지 않습니다. 예. 그런 부분에서 보복이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서 더욱더 비공식적으로 모았던게 아닌가라고 추측을 하는 부분이 있고요. 또 다른 하나는 이제 금을 모아가는 그런 상황 가운데서 사실 우리가 금을 이렇게 정말 적극적으로 매입하고 있다라는게 뉴스에 퍼지면 그게 금격을 자극해서 어 중국이 똑같은 양의 금을 사더라도 더 비싼 가격에 사야 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은밀한게 은밀하게 금을 매입했던 것이 아닌가라는 이제 전문가들을 소견이 많습니다.

네. 어, 한편 미국의 셧다운 종료와 함께 연준해 12월 추가 금리나 기대가 커지면서 다시 금격이 좀 고공 행진하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셧다운 종료가 금융 시장에 안도감을 주기는 하지만 동시에 안전 자산인 금 매입을 주저하게 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면 이거에 대해서 분석을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셧다운이라는게 경제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소다 보니까 그게 금가격을 이제 과거의 역사를 되짚어 볼 때 자극했던 경험이 되게 많았습니다. 다만 셧다운이라는게 이제 워낙 좀 이례적인 사건이라기보다는 늘산 반복되는 일이다 보니까 단기적으로만 가격이 자극되고 금방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이 과정 가운데서 최근에서 최근에도 이제 셧다운에 대한 문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는 분위기로 갈 것이라고 시장 참여자들이 생각하다 보니까 금에 대한 이제 어 가격이 좀 하락 압력을 받는 이런 영향이 많이 있었고 앞으로도 더 조금 더 긴 관점에서 본다면 핫다운이 금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이젠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되 생각되는게 이제 전문가들의 소견인 거 같습니다.

네. 그럼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로 인한 금 가격 영향은 좀 단기적일까 보실까요? 금리인화에 대한 영향은 앞으로 오히려 금가격을 계속 변동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이 금이라는 자산은 이제 이자나 배당을 주지 않다 보니까 금리와 이제 물가 상승률이 두 가지가 합쳐진 실질 금리라는 데이터에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그만은 무슨 말이냐면 금리는 낮아질수록 인플레이션은 높아질수록 금액이 좋은 영향을 준다라는 뜻인데요. 어 올해 8월 이제 잭슨놀 미팅 때 금리인하에 대한 시사를 밝혔었고 9월부터 금리인하 사이클에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까지만 하더라도 사실 12월 금리 인하나가 거의 기정 사실에 가까울 정도로 시장 참여자들은 바라보고 있었는데 이게 점점 기대감이 꺾이면서 지금은 오히려 금리 인화를 안 할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더욱더 시장을 많이 지배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좀 더 금리인하에 대한 사이클이 가속화된다라고 사람들이 느껴질수록 금가격의 상승은 좀 더 커질 것이고 반대로 지금처럼 그런 금리 인하에 대한 속도가 늦혀질 거라고 생각되는 시기에는 이제 좀 가격 그동안 만 상승했던 가격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이런 큰 변동성을 만들 것이기 때문에 금리나 사이클 자체는 금액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만 그 과정 가운데서 조금 더 빠르냐 조금 더 느리냐 이런 것들이 자꾸 시장의 반복됨에 따라서 변동성을 키울 요소가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얘기했던 요소들 외에도 금값에 영향을 줄 만한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일단 우리가 집중해야 될 포인트는 지금 금격, 금이라는 자산이 왜 이렇게 세상에 각강받는가는 결국 8달러가 기본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때 어 이제 미국이 러시아의 경제적 제재를 하면서이 달러라는 자산이 그저 안전 자산은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이제 시장에 퍼지면서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달러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이제 금을 많이 모아가기 시작했다라는 걸 알 수가 있는데요. 여기서 어 가장 핵심이 되는 국가들을 뽑자면 브릭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브라질, 러시아, 중국, 인도, 남화공이 다섯 개 국이 모인 협력체를 바로 브릭스라고 하는데이 브릭스 국가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달러 의존도를 줄이는데 이제 어 열을 내기 시작했고 여기에 더 얹어서 2022년부터는 점점 이런 브릭스의 확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한 다섯 개국 정도가 정의원으로 등록이 되었고요. 2025년에는 한 10개국 정도가 파트너 국가로 더 확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이 브릭스 국가들이 어이 브릭스 협력체들이 어떻게 더 확장이 되는지 탈러화 현상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이 금가격을 계속 밀어올리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네. 브렉스 국가가 달러 의정도를 줄이기 위해서 그 매입을 좀 서두르지 않나 하는 마음에 그런 얘기를 해 주신 거 같고 또이 브릭스 국가를 저지하기 위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10% 관세를 외긴다 이런 얘기도 나왔는데 이러한 불확실성들이 어떻게 보면 안전 자산인 금의 가격을 영향을 줬지 않았나 싶기도 하거든요. 어떻게 보세요?네 네, 맞습니다.이 금이라는 자산은 불확실성이 커질 때 가격이 올라가는 현상이 있는데요. 사실 브릭스가 점점 이렇게 확장하면 확장할수록 금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건 맞지만 반대 측면에서 그런 것들을 억제하기 위해 트럼프가 다양한 관세라든가 그런 이제 정책들을 펼치면서 금가격을 또 이렇게 더 크게 변동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여기서 중요게 중요하게 봐야 될 포인트는 뭐냐면 트럼프와 그다음에 브릭스이 국가들끼리 이제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금이라는 자산의 중요성이 더욱더 중요해지는 시기라고 바라볼 수가 있겠죠. 당장은 더 많이 오르기도 하고 당장은 더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 이렇게 우리의 가격의 측면에서만 본다면 우리 우리에게까지도 좀 뭔가 불안감을 주는 요소가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에게까지 불안감을 준다라는 건 그렇게 불확실성이 점점 커져 가는 시기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각국의 중앙은행들도 2010년부터 한해도 빠지지 않고 금을 늘리기 시작했고 2022년부터는 사상 최고치 수준의 금매입을 매년 지속하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바라볼 때 아 금이 정말 중요해지는 시대로 우리가 가고 있는 건 아닌가?

이론 쪽으로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금과 변동성의 이유와 앞으로의 전망까지 살펴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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