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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영업 이익을 끌어 줄 건 도대체 뭐가 있냐? 디램의 가격의 상승은 좀 제한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면 HBM밖에 없습니다. 지금 좀 답답한 흐름이지만 이게 정상적인 거죠. 생각해 보시면 삼성전자 아 이닉스가 하루에 5%, 8% 이렇게 올라가는게 그게 비정상적인 거죠. 자, 사실은. 그러니까 저는 여전히 비중을 소부장 쪽을 조금 더 늘리자. 예. 그래서 한 예민수의 경제토크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님과 반도체 이야기합니다. 투자 전략 종목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뭐 반도체나 AI 업항은 예 우리가 고민할 일은 아니고 우리는 이제
그 변동성 내지는 기대감 속에 수익을내는게 목표잖아요. 그러면 앞으로의 어쨌든 그 AI를 보면서 반도체 업계에서의 관전 포인트는 뭡니까? 이제 오늘인가 이제 어젠가 [목을 가다듬음] 나온 걸로 왔는데 트렌드포스에서 HBM ASP 이제 평균 판매 단가가 네. 어 121% 증가할 것 같다. 내년에 그러면 평균 단가잖아요. 그러면 이게 어떤 거는 140% 어떤 거는 뭐 100% 이럴 수 있는데 회사마다 좀 다를 수 있겠지만 HBM의 성장이 그럼 올해보다 두 배가 넘는다는 거죠. 아무리 못 해도 그러면 어 내년에 영업 이익을 끌어 줄 건 도대체 뭐가 있냐?
디램의 가격의 상승은 좀 제한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면 이제 우리가 LTA라든지 뭐 SCA 같은 걸로 묶어서 얼마를 더 받았는지 모르잖아요 우리가. 근데 이제 그거를 어 그러면 내년에는 뭐가 영업 이익을 높여 줄 수 있느냐라고 보면 HBM밖에 없습니다. 예. 그래서 HBM이 아마 요즘 최근에 얘가 많이 나오고 있죠. 그 27년도 전망은 아마 HBM이 줄을 잃을 거고 디램이랑 SSD 중에 또 ESSD 관련된 종목들은 ESSD 가격은 생각보다 좋을 수 있다. 네. 그것도 예상보다 좋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다들. 그게 왜 그러냐면 28년도까지는 28년도 상반기까지는 쇼티지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지금은 최고로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인데 요즘에는 28년도가 아니라 그 이후에도 쇼티진할 것 같아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점점 분위 분위가 바뀌고 있고. 어,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27년도부터는 어, 유럽이 지금 6,억 유론인가요? 뭐 그거를 이제 한 10년간 투자한다 얘기가 나왔어요. 써버린 애의 본인들도 하겠다. 예. 그런 거대 언어무대 개발하겠다라고 얘기 나오면서 유럽까지 뛰어든다라고 하면 사실은 [콧방귀] 이제 또 예, GPU 대란이 또 일어날 가능성이 있겠죠. 뭐 메모리 마찬가지도 거기에 지금 이제 뭐 메모리 반도체 뭐 그다음에 기판 요즘에는 하다못해 MLCC 그다음에 작은 부품들까지 다 LTM 맺는다고 그 지금 하고 있어요. 최근에 삼성 전기가
어 세종이랑 뭐 베트남의 공장을 뭐 짓는데 한 6조 이상을 투자하잖아요. 이제 8조 가까이 뭐 투자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거 그 돈 어디서 났니? 그랬더니 선급금 받아 가지고 선급금 받아서 난다고 하잖아요. 그죠? 예. 그거는 이제 어차피 지금 얘네들한테 기판 주문하면 1년 기다려야 되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럼 공장 짓자. 예. 네. 그 얘기가 나온 걸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저는 어 메모리 반도체 기판 그다음에 지금 증설 얘리가 계속 나오잖아요. 미국 내에서 공장 증설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미국 그다음에 대만, 일본 뭐 우리나라 지금 뭐 곳곳에 지금 반도체 공장이다고 난리니까 어 최근에 뭐 그 미국의 반도체 장비주들이 또 생각보다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도 거기에 이제 묶여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서 반도체 투톤만 좋은게 아니라 지금은 이제 솔님이 예전에는 이제 우리 6월 달까지의 상반기 솔님은
두 종목만 보 두 종목만 갔잖아요. 소부장 이번에는 소부장이랑 같이 가는 형태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네. 예. 특히 이제 뭐 기판 뭐 메모리 어 그다음에 소재단까지도 같이 끌고 올라가는 형태가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전자닉스가 좀 답답한 흐름이잖아요. 지수가. 어 그럼 이제 어차피 실적을 확인하면서 갈 거니까. 지금 이제 보면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벨이 거의 이제 비슷해졌어요. 둘 다 PER 기준으로 보면 이제 PBR 얘기는 안 한다라고 얘기할 정도가 나왔고 그럼 PER로 보자라고 하면은 작년 아 PBR로 아주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지금 한 1.5배 수준 내 있습니다.
그 얘기 내년 기준으로 보면 그럼 1.5배면 두 배만 가도 여기서 30%가 올라가야 돼요. 그럼 삼성자 기준으로 여기서 30% 올라가면 전고점입니다. 35, 6만 원 정도 예, 가까이 되니까 [콧방귀] 저는 이제 지금 좀 답답한 흐름이지만 이게 정상적인 거죠. 음. 생각해 보시면 삼성전자 아닉스가 하루에 5%, 8% 이렇게 올라가는 게 9%씩 막 올라보. 예. 뭐 그 상한가도 가고. 음. 그렇죠. 아닉스 상한가. 네. 그 기정상적인 거죠. 자, 사실은. 그러니까 어, 초대용주인데 사실 이게 1천조가 넘는 회사들이 주가가 그렇게 왔다 갔다 하는게 사실 이상한 겁니다.
음. 그러니까 오르면 한 3%. 근데 이제 그걸 그 시대를 경험했던 그때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그죠. 예. 지금 답답한 거죠. 그죠? 네. 근데 뭐 지금 필라델피아 반재수나 뭐 마이크론이 조금 덜 답답해 보이긴 하지만 거기도 똑같이 속도는 조금 느려졌습니다. 비정상적인 그때는 과열의 상승이었다. 그죠? 그거 이제 알고요. 네. 그럼 뭐 네. 삼전닉스 그러면 이제 보유 전략이라는 말씀이시고 소부장은요? 소부장이 요즘에 갑자기 또 좋아졌죠. 그래서 제가 어 소부장들은 여전히 이제 QS 사이클이 이제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다 좋습니다.
지금 방 전공정이 줬냐 후공정이 줬냐 후공정도 지금 주문이 세도하고 있고 전공정도 같이 지금 또 증설이 막 이루어지는 단계이기 때문에 어 전반적으로 다 좋아서 지금은 그냥 어 반도체 소부장 관련대 제가 강의를 좀 많이 하고 다니고 있는데 문제는 그걸 다 공부해 봐야 그럼 뭘 사냐. 이게 지금 거의 한 30개가 넘는데 주요 종목만 해도 우리나라에도 어 그럼 가장 편한 거는대 그중에 제일 큰 종목 사는게 편하죠. 그게 이제 뭐 원익 IPS 한미반도체 이런 종목일 거고. 어, 근데 이제 ETF도 고려해 보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요즘에 ETF가 전공정, 후공정도 따로 나오기도 하고 같이 묶여서 소재까지 묶여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뭐 저는 여전히 비중을 소부장 쪽을 조금 더 늘리자.
예. 네. 그래서 한 20%까지 담아도 된다. 전체 포트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픽은 여전히 뭐 유 원익 IPS나 유진테크 둘 중에 하나 고르시면 되는데 삼성 증설이 지금 더 부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유진테크가 조금 더 유리할 걸로 보이고 물론 원익도 삼성에 납품합니다만 예 유진테크 뭐 원익 IPS 둘 중에 뭐 하나 아무나 고르셔도 된다. 그다음에 HBM 관련돼서는 한미 반도체, 뭐 PSK 홀딩스 정도가 있을 텐데 PSK 홀딩스는 너무 올랐어요. 예. 그래서 오히려 지금 미국 투자 관련돼서 조금 더 모멘텀 있는 한미 반도체가 조금 더 여유로울 순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기판도 꽤 관심 있잖아요. 그렇죠? 기판. 예. 이스페타시스는 12만 원 돌파가 좀 중요한 상황인 거 같고 기술적으로 보면 어 밸류도 부담은 좀 없습니다만 이제 이게 항상 그 매물대가 문젠데 거기를 잘 뚫으면 오히려 조금 더 가벼워질 걸로 보고 있고요. 삼성 전기도 매물 때문에 좀 자꾸 눌리는데 전기도 지금은 굳이 피할 이유는 없다. 한번 사 볼 만하다. 내년에 영업 이익이 올해 대비 두 배 이상이 예측되는데 지금 증설분 반영 전에 두 배거든요. 그럼 증서를 하게 되면 내후년까지 가면 더 늘어나겠죠. 예. 그래서 삼성 전기는 한 번 더 점프업 가능하지 않겠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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