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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이 calls희

Accuracy score+0.2
순 place117
Scored calls4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4% / 64.0% / 46.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1.3%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74.2% / 6.5% / 19.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SK하이닉스 (11)#코스피 (7)#현대차 (6)#삼성SDI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닉스 조만간 제대로 터질 겁니다" 1주라도 있다면 꼭 '이렇게' 하세요ㅣ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ㅣ예민수의 경제TALK

한국증권TV · 2026-10-01 · 유튜브 시청 47,15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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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금리#마이크론#SK하이닉스#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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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건희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속도 조절론은 통제 불가로 현실성이 낮고, 통제 장치 수요가 오히려 메모리·하드웨어 수요를 늘린다고 봄. 메모리 수요: 3분기 DRAM 가격이 예상보다 크게 올랐고,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은 컨센서스보다 잘 나올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 105~110조 수준이면 주가 우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봄.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추론용 CPU 수요가 크게 늘어 ARM 등 CPU 관련주가 강세이며, CPU 옆 메모리 수요도 함께 커진다고 봄. 마이크론: 실적 우려는 줄었고 회계연도 전환으로 다음 분기부터 내년 전망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으로 봄. 매크로: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은 한계기업·소비재에 부담이지만 AI 대형주·반도체 기업은 자금 여력이 있어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봄. 과거 닷컴버블 때도 금리가 높아도 주가는 올랐다는 점을 언급. 미국 시장은 AI 인프라·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쏠림이 강하고 하락 종목이 더 많다고 지적. 한국도 반도체 쏠림 우려가 있다고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더 빨라졌습니다. 반도체 수요도 더 많이 늘었습니다. 속도 조절론 때문에 주가가 잠깐 흔들렸잖아요. 그런데 AI를 인간이 통제하려면 더 많은 장치가 필요하니까, 메모리나 하드웨어 수요는 오히려 더 늘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보니까 3분기에 디램 가격이 생각보다 더 많이 올랐네요. 삼성전자 실적도 100조 미만을 예측하는 분들이 있고, 100조 이상을 예측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예민수의 경제토크, 오늘은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님이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우리가 만나고 싶었던 이건희 대표님과 반도체 이야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02. AI가 집을 나가서 이상한 짓을 한다, 속도 조절을 해라, 이런 말이 나오죠. 그랬더니 트럼프 대통령이 AI 수장들을 만나서 "알아서 하세요"라고 했네요. 자율 규제를 한다는 건데, 사실 속도 조절을 한다거나 자율 규제를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얘기죠. 예전에 1945년 맨해튼 프로젝트 때도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폭이 떨어지기 전에 찬성하는 분과 반대하는 분이 많았습니다. 핵무기를 개발하는 게 맞냐 안 맞냐를 두고 논란이 많았고, 오펜하이머 영화를 보시면 중간에 뛰쳐나가는 사람도 있었죠. 또 유대인 학자들처럼 홀로코스트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면 어떡하냐는 생각에 열심히 개발에 참여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03. 지금도 오픈AI, 앤트로픽 출신 엔지니어들이 나와서 경고를 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도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위험성을 보고 이탈하는 거죠. 조금 천박한 얘기지만, 먹고살 만한 사람들이 비판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렇죠?

04. 핵무기 얘기가 자꾸 연동되는 이유는 결국 중국과의 경쟁이기 때문입니다. 유럽도 뛰어든다고 난리인데,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이걸 놓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정부 주도가 아니라 민간 주도 아닙니까?

05. 맞습니다. 민간이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서 투자하고 있죠. 미국은 우주개발도 지금 민간이 주도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면 정부가 이래라저래라 하기 애매한 상황이죠. 그렇다고 정부도 이걸 놓을 순 없으니, 결국 정부와 기업이 같은 뜻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속도 조절론이라는 말 자체는 도덕적인 얘기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지금 통제가 안 되는 상황이에요. 개발자들조차 AI가 AI를 학습하면서 너무 빨라지는 것에 대해 경험해 보지 못했던 거죠. 중간에 인간이 통제 장치를 만들어야 한다는 담론이 나오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06. 젠슨 황 CEO, 샘 올트먼, 앤트로픽 CEO 같은 분들이 1~2년 전에 했던 예측을 다시 찾아보면 대부분 틀렸습니다. 더 빨라졌고, 반도체 수요도 더 많이 늘었어요. 그때 전문 기관들이 2028년에 이렇게 될 거라고 예측했는데, 2026년에 이미 그렇게 되어 버리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7. 오픈AI가 GPT-5.6을 출시하고, 6.1을 조금 뒤에 지원하겠다고 했죠. 엔비디아는 16개 회사와 함께 이걸 통제해 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쪽에서는 DPU라는 장치를 등장시켰고, 소프트웨어로도 다시 한번 제어하겠다는 방향으로 진행 중입니다. 엔비디아가 DPU를 끼워 팔기 위해 랙에 하나 더 얹는 모습이 나오고 있는 거죠.

08. 이번 속도 조절론 때문에 주가가 흔들렸는데, 속도를 조절하고 인간이 통제하려면 장치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메모리와 하드웨어 수요는 더 늘어난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09. 앤트로픽이 한동안 1등으로 치고 나가다가, 이제 오픈AI가 새로운 모델을 내놨고, 메타도 AI 에이전트 '뮤즈'로 대항하고 있습니다. 뮤즈는 개인 일상 전반을 관리해 주는 에이전트인데, 오픈AI도 비슷한 기능을 내놨습니다. 내가 알고 싶은 분야를 나눠서 여러 에이전트에게 분담시키는 구조죠. 그러면 이들이 한꺼번에 모여 회의도 할 수 있습니다.

10. 이처럼 추론형 AI 수요가 많아지면 CPU 수요가 크게 늘어납니다. 베라 루빈이 나올 때도 CPU 수요가 네 배 이상 늘어난다는 얘기가 있었죠. 그래서 CPU 관련 미국 종목들이 강세인데, 특히 베라 아키텍처를 제공한 ARM이 뜨고 있습니다. ARM은 원래 모바일 아키텍처로 유명했고 저전력, 소형화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향후 성장성이 좋습니다.

11. CPU는 계산과 명령은 빠르지만 기억력이 약해서, 옆에 항상 메모리가 붙어야 합니다. 그래서 메모리 시장도 더 커질 거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12. 지난 7월 말에는 케펙스 투자 부담과 AI 버블론이 걱정이었는데, 지금은 낙관론으로 바뀌었습니다. 미국 시장도 AI 낙관론이 부각되고 있지만,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더 많습니다. 우리나라만 반도체로 쏠린다고 하시는데, 미국도 AI 인프라와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만 쏠리고 있습니다.

13. 다만 매크로 환경을 봐야 합니다.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10년물이 5%를 넘보고 있고, 장기·단기 금리가 모두 올라가고 있죠. 금리가 오르면 한계 기업이나 소비재 기업, 할부로 큰 물건을 파는 자동차 같은 업종은 장사가 안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돈을 더 버는 쪽, 결국 AI 관련주만 오르는 상황이 나오는 겁니다.

14. 금리가 오르는 이유 중 하나는 채권 수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 정부에 돈을 빌려주는 것보다 기업에 빌려주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거죠. 유럽이나 일본의 연기금, 보험사들도 미국 국채를 많이 샀지만, 자기 나라 금리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프랑스, 영국은 5%를 넘고, 일본도 3%를 넘었어요. 굳이 미국 국채를 살 이유가 줄어드는 거죠.

15. 금리가 오르는 건 결국 돈의 수요가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닷컴 버블 때 미국 10년물이 6~7%, 많게는 6.3%까지 올랐는데, 그때도 주가는 계속 올랐습니다. 이후 어느 순간 주가가 꺾이면서 금리도 꺾였죠. 지금은 금리 때문에 주가가 못 간다고들 하지만, 금리 때문에 못 가는 기업들이 많은 것이지 AI 기업들은 아닙니다. 특히 반도체 기업들은 금리 영향만 보면 오히려 제일 건강합니다. 빅테크는 막대한 돈을 투자해서 버티는 중이고, 반도체 기업은 내부 자금이 많으니까요.

16. 다음 실적을 보겠습니다. 마이크론 실적이 나오고, 삼성전자 잠정 실적도 발표됩니다. 본실적은 나중에 나오겠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환율 영향 때문에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있는데, 지금은 눈높이가 낮아진 게 오히려 긍정적입니다. 최근 10% 이상 조정을 거쳐서 기대치가 내려왔거든요.

17. 마이크론은 한국 시간으로 10월 1일 새벽에 발표합니다. 여기서 영업이익이 지난 분기보다 얼마나 나오느냐가 중요하죠. 가이던스 증가분은 86%라고 합니다. 다만 86%는 실질적인 영업이익률이 아니라, 미국 쪽 계산 방식으로 생산 비용을 뺀 나머지 이익률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 86%보다 더 나와야 가이던스를 충족하는 거죠. 마이크론 회계연도가 끝나기 때문에 다음 분기부터는 2027년 전망이 더 자세히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이크론 실적에 대한 걱정은 이제 거의 없어졌고, 가이던스는 맞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8. 최근 2~3주 사이에 들리는 얘기는 3분기 디램 가격이 생각보다 더 많이 올랐다는 것입니다. 이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에도 반영되느냐가 관건이죠.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100조 미만으로 보는 분들도 있고, 100조 이상으로 보는 분들도 있는데, 105조에서 110조 정도 나오면 주가는 무난하게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저는 잠정 실적이 예상치보다 더 잘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19. 실제 결과는 나와 봐야 알겠지만, 현재 수출 데이터 등을 보면 추정치 상향 여지가 있습니다. 주말이나 다음 주 초에는 애널리스트들의 프리뷰가 나올 텐데, 제발 프리뷰를 잘 썼으면 좋겠습니다. 실적 발표가 끝난 뒤에 리뷰만 엄청나게 쏟아내는데, 리뷰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뒤라 의미가 없어요. 프리뷰를 잘 써서 투자자가 미리 판단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발표 후에 "앞으로 좋아질 거예요"라고 말하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예측하는 것이 애널리스트의 역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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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금리#마이크론#SK하이닉스#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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