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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많이 내릴 수도 있는데 왜 굳이 지금 사야 되지? 제가 딱 세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네. 그래서 요즘 하도 내려가다 보니까 그럼 언제까지 내려가는 거냐? 왜냐면 한번 꼭대기를 봤으니까 더 내려가면은 왜냐면 더 사기 좋으니까. 바닥은 어느 정도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보세요? 일단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한 지금 정도의 하락은 딱이 정도가 저점이에요. 그니까 4,000불 정도를 찍는이 순간 정도가 되게 저점이다. 요렇게 볼 수가 있고 아마이 뒤에는 뭐 큰 이변이 없다라고 한다면 조금 횡보하다가 다시 어떤 트리거가 나오면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날 거라고 이제 일반적인 상황을 대입해 봤을 땐 그렇게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한 가지 문제는 어 정말 심할 경우에는 금가격이 -25% 정도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라는 부분이에요. 음. 어 우리가이 금이라는 자산이 이제 한번 오를 때 10년 정도로 오른다라는 이야기를 제가 몇 번 거듭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1930년대에도 한 13년 정도 올랐었고 그다음 1970년대에도 10년쯤 올랐고 2000년대에도 한 9년 정도 상승을 했어요. 그래서 1970년대 보면 1970년부터 1980년까지 금가격에 이제 슈퍼사이클이 왔는데 이게 선형으로 오르는게 아니라 딱이 중간쯤 되는 1975년에 갑자기 큰 경기 침체가 한번 발생을 합니다.
그로 인해서 금가격이 -40% 정도까지 하락을 했었어요. 그리고 이제 2000년대의 상승장도 보자면 2002년부터 상승을 시작해서 2011년에 이제 상승이 끝났는데 그 한 중간을 조금 지난 부분이 2008년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을 했었죠. 그때 금가격은 -25%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지금도 이제 2019년부터 2030년 정도까지 이제 상승 사이클이 이어지는 그 가운데서 중반부를 약간 지난 시점이에요. 역사적인 패턴을 보자면 한 지금쯤에 좀 경기 침체를 동반한 큰 하락과 그런 조정이라고 표현한게 맞겠죠. 큰 조정이 올 수 있는 시기라는 건 명백한 사실이다.
그리고 그런게 온다라고 했을 땐 -25%에서 좀 심하면 40% 정도까지도 떨어질 수 있는데 근데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사람들이이 생각부터 해요. 아, 그렇단 말이지. 그러면은 내년까지 좀 기다렸다가 떨어지면 사야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죠. 근데 아유, 똑똑하진 생각입니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근데 실제로 금을 투자한다고 한다면 오히려 그게 되게 별로입니다. 오히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투자하는게 더 낫다라는 거예요. 이게 참 그냥 이렇게만 들으면 좀 이상한 말 같잖아요. 내년에 많이 내릴 수도 있는데 왜 굳이 지금 사야 되지?
생각을 하는데 제가 딱 세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네 많이 내리는 걸 많이 내린다고 치죠. 근데 그게 얼마나 내릴지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느냐라는 거예요. 25% 정도까지 하락하고 오를 수도 있고뭐 심하면 40%까지 하락할 수도 있지만 코로나 팬데믹 때처럼 정말 빠르게 해결되면은 10%도 안 돼서 바로 이렇게 지금 상승을 하는 이런 모습이 나타나기도 해요. 그러면 만약에 내가 예측을 너무 어 그니까 예측을 하는게 되게 어렵다는 거죠. 한 20% 정도 떨어지면은 그때 사야지라고 했는데 20%도 안 떨어지고 상승을 해 버리면 나는 결국에는 이제 제대로 그러니까 지금 사는 가격보다도 더 비싼 가격이 사야 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저점을 맞춘다라는 거는 원래도 어렵지만 어떤 자산이든 금은 유독 접점을 맞추는게 어려워요. 우리가 주가 지수가 경제를 선행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경제 위기가 왔을 때 경제가 회복하기 전에 이미 주가 지수가 오른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재밌는 건 그 주가 지수가 오르기 전에 금가격이 먼저 올라요. 그러면은 경제를 예측하는 주가를 예측하는 금가격을 예측해야 된다는 거죠. 그니까 그 저점을 예측하는 거 자체가 매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예측하기보다는 미리 그런 상황 그니까 그런 상황을 굳이 신경 쓰지 말고 지금부터 조금씩 저점이 나올 때마다 구매하는게 좋다라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예 우리가 예상하는게 대략 뭐 내년쯤에 이제 패턴으로 보면은 그때 경제기가 일어날 수 있다라는 건데 실제로 이것보다 조금 더 빨라지기도 하고 조금 더 늦어지기도 해요. 조금 더 늦어진다라는 건 금가격이 그것보다 훨씬 오르고 그다음에서 떨어지는 건데 예를 들면 뭐 6,000불 찍고 뭐 이제 -2% 떨어진다라고 하면 나는 -2%만 기다렸는데 20%도 정확하게 맞췄는데 그게 지금 가격보다 비쌀 수도 있다라는 거죠. 아, 네. 그래서 내가 그 시기가 정확하게 언제 올지 맞출지 못한다고 한다면 오히려 그 조정이 온다라고 하더라도 더 큰 조정이 온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가격보다 비쌀 수 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세 번째는 이게 가장 핵심인데 경제기가 왔어요. 그리고 내가 저점도 맞췄어요. 시기도 맞추고 저점도 맞췄어요. 근데 웃긴 건 그때 내가 금을 사면 오히려 금을 더 비싸게 주고 사야 됩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환율의 영향을 받다 보니까 국내 시세는 뭐 2008년 글로벌 금융익기나 IMF 같은 이런 외한이기 때 환율이 씻어서면서 국내 금액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상승을 해요. 그럼 난 모든 그 위기의 시기와 그다음에 그 타이밍까지 전부 다 맞추는 정말 신가 같은 능력을 발휘했지만 오히려 지금보다 더 비싼 가격의 금을 산다 사야 된다라는 거죠.
이을 다종해 그지% 락한 조정일 때 금을 사는게 우리한테 훨씬 더 유리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박엔셀이라고 저는 느껴지고 왜냐면 본질 가치가 해손되지 않았으니까. 그리고이 이후에 오히려 더 큰 하락이 있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 금을 사면 그렇게 그 큰 하락이 왔을 때 국내 금 가격이 상승하면서 어 우리의 투자 수익률도 높아지고 그때 뭐 더 저평가된 자산으로 갈아타기를 해도 되고 아니면 그런 위기 때 그냥 이제 그런네 그런 어떤 우리 국내 근가격을 많이 상승했으니까 내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으로 잘 지켜지는 거 그런 식으로 이용해서 리밸런싱을 해도 되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냥 지금은 예 저렴하 저렴하다고 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경제 시그널 영상 많이 봐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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