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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트코인하고 대학만은 원화가 아니라 달러거든요. 달러는 세계 질서의 근간이에요. 달러가 만약에 세계 질서로서 흔들림이 없다면 많은 비트코인 회론자들이 말하 생각했던 것처럼 비트코인이 그것이 기술적으로 무결하다고 하더라도 완벽하다고 하더라도 미국이 가만 놔두지 않을거다라는 말이 맞아요. 근데 달러의 구조적인 흔결이 있거든요. 그리고 미국이 그것 때문에 지금 문제 속에 있고 그래서 미국이 비트코인과 함께 달러를 구축하려고 한다라는 발상을 좀 가져야 되는데 이게 10년 전에는 너무이 말을 말하기가 어려웠어요. 이걸 말하면 사람들이 너무 음모론을 얘기한다든가 제가 정말 세상을 모르고 있다라고 되게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이 그렇게 봤는데 지금은 이제이가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죠?
네. 미국이 부문제라든가 이런 문제 때문에 비트코인 일부 그 부채 문제 해삼으려고 하거든요. 비트코인가 무관하게 국제적인 어떤 그런 금융 질서를 공부를 하고 있었다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인식을 할 수가 있었던 건데 보통은 이런 공부를 안 하죠. 그러니까 저도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저 미국이 18억에 눈 뜨고 있고 달러의 권위에 도전하는 비트코인을 가만 두겠는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렇죠. 지금 트럼프 행정부 들어서는이 크립토런의 중심 국가가 되겠다라고 하고 있고 officially creating our strategic Bitcoin reserve and this will be a virtu forx for digital to be housed with 실제로 그거를 법안이라든지 ETF 같은 걸로도 막 보여주고 있고
그렇죠. 어 그 계기부터 그럼 여쭤볼까요? 왜냐면은이 책 제목이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답니다. 단원을 하십니다.이 책 제목은 제가 정한 건 아니고요. 예. 제목은 되게 학술적이었는데 출판사에서 이제 대중적인 거를 생각해서 정한 건데요. 원래 희망하셨던 제목은 비트코인은 놈이다. 뭐 이런 거였습니다. 놈. 그러니까 나쁜 놈, 좋은 놈 할 때 놈이 아니고요. Norm 규범이란 뜻이에. 비트코인은 놈이다. 그래서 메타범이다. 비트코인 이렇게 정하면 아무도 안 산다는 게네요. 그것부터 한번 여쭤 볼게요. 미국이 달러 패권. 이거는 거의 뭐 이제 다른 도전하는 국가들은 거의 이제 죽어 나갔던 건데 왜 크립토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까요?
그 달러의 흔결이라는 건 뭘까요? 어떻게 보완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달러의 흔결이라는 거는 달러가 다른 통화하고 다르다는 데서 옵니다. 다른 통화는 달러처럼 그렇게 오지압이 넓지 않은데 달러는 오지압이 넓죠. 그래서 미국 안에서 도는 것만큼 미국 바깥에서 많이 돕니다. 국제 무역의 기축 통화로 쓰이고 있거든요. 그런데 미국 입장에서는 그 달러를 공급해야 될 전 세계 중앙은행 역할을 하고 그게 공급이라는게 그냥 막 주고 이러는게 아니고요. 무역 적자를 통해 갖고 흘려 보내는 거거든요. 무역 적자를 통해서 흘려 보내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굉장한 특권을 누렸죠.
그러니까 뭐 종이만 찍어 갖고 기름을 살 수도 있고 종이만 찍어서 히토류를 사올 수도 있고 반도체를 사올 수 있었죠. 근데 기름이나 히토리는 미국에서 생산을 안 하거나 안 나는 거라서 상관이 없는데 안도체나 철광이나 자동차는 미국에 공장이 있었단 말이죠. 근데 그 공장들이 해외로 이전이 된 거죠. 쉽게 말하면 경쟁력을 잃어버린 겁니다. 달러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그러면서 미국의 해안 지대, 그러니까이 동부하고 서부를 빼놓은 내륙 지대가 골병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 골병이 한 40년 된 거죠. 그 골병이 터져 나온게 바로 2016년도에 트럼피즘으로 터져 나온 거죠.
어, 트럼프가 2016년도 선거를이긴게 민주당 텃밭에서 이었거든요. 그러니까 할아버지도 노조를 하니까 민주당원, 아버지도 민주당원인데 그 손자들이 트럼프를 찍기 시작한 거죠. 왜 그랬냐? 알루미늄 공장, 뭐 반도체 공장, 철강 공장, 자동차 공장이 있어야 될 도시에 이제 공동화가 되고 그 자리를 알콜 중독과 마약이 들어온 거죠. 그걸 정확하게 감각적인 정치적 언어로 트럼프가 그걸 끄집어낸 거죠. 그래서 민주당의 그 텃밭에서 민주당이 무너지면서 트럼프가 1기 때 당선이 된 거고 우리가 그걸 트럼프 하나의 개인의 문제로 이제 개성이나 특징으로 이렇게 몰아가는 경향이 있었는데 사실 트럼피즘은 그 미국의 근간을 흐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달러 패권과 트럼피즘은 둘이 쌍둥이라고 보셔야 돼요. 그 두 개는 같이 가는 현상인 거죠. 그래서 트럼프 1기 때의 어떤 그런 정책은 좀 자충우도를 했지만 달러 패권을 안 하고 그냥 뭐 세계로부터 걷둬 우리만 잘 살자 고립주의라고 하거든요. 그런 노선이 분명했어요. 그런데 그런 노선 속에서는 사실 비트코인도 싫어하죠. 그래서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비트코인을 편화했었고 1기 때 그렇죠. 근데 한해 한 번 재수를 했잖아요. 그 4년 동안 공부를 하신 거 같고 지금의 트럼프이기는 기대하고는 좀 달라요. 하는 행동이 고립주의는 아니에요.
많이 비슷한데 고립주는 아니고 세계 경찰도 계속 하고 달러 패권도 지킬 건데 그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미국 채권을 팔아야 되고 뭐 이러니까 아 그 솔루션으로 스테블 달러 스테이블 코인도 허용하고 미국이 부채 담보물로서 비트코인에 대한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해서 비트코인도 많이 모으고 그리고 전 세계에 있는 비트코인도 미국의 금융 기업으로 많이 들어오도록 그런 식으로 이제 판을 다시 짜고 있거든요. 그니까 미국 국채와 달러에 대한 수요 때문에 어떻게 보면 비트코인과 스테이블 코인 같은 걸로 보완을 하는 관계인거 많은 비트코인 주창자들이 달러와 비트코인의 관계를 1차원적으로 많이 봤대.
그렇죠. 근데 사실은 그렇게 세상이 1차원적이지 않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달러의 흠결을 비트코인이 부축하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고요. 미국도 그걸 알고 글로 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랬던 건가요? 그러면 이제 트럼프 당선 직전이었는데 직후에 비트코인 가격이 엄청 올랐잖아요. 그렇습니다. 그게 그때 막 반영이 됐던 걸까요? 그 기대감이. 그렇죠. 왜냐하면 작년 7월부터 본격화됐거든요. 그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뭐 대통령 선거에야 뭐 2년 내내 내 누부 경선을 치르지만 어쨌건 본선은 작년 7월이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그때 계속 트럼프 대통령 후보가 계속 비트코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11월에 이제 딱 이기니까 그날 바로 어려웠던 1년 내내 못 뚫었던 7만 달러 벽을 뚫으면서 10만 달러까지 쭉 파죽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10만 달러가 올해 초에 달성이 됐는데 난리에 났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많이 방송에 불려 나갔는데 10만 달러 뚫었으니까 이제 20만 달러 뚫는 거 아니냐라고 계속 질문을 하는데 저는 10만 달러 쉽게 못 뚫을 거라고 말을 씀을 드렸어요. 왜냐하면 다른 자산도 마찬가지지만 비트코인도 굶은 굶고 있는 초기 홀더들이 많거든요. 그들이 목표가 원래 30만 달러에서 정리하는 거였는데 말로는 30만 달러인데 10년을 기다렸거든요.
그까 10만 달러에서 못 버티는 거예요. 그래서 1년 내내 지금 10만 달러를 테스트하는 이유가 구조적으로 10만 달러에서 옛날에 싸게 잡은 사람들이 많이 던지고 있어요. 저희가 11월 6일 목요일 오후에 녹화를 하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이제 10만 달러 선 왔다 갔다 하고도 있고 그렇습니다. 여기가 뭔가 하나 고지 같은 개념이에요? 그렇습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은 다른 자산처럼 금하고 되게 비슷해요. 그러니까 다른 자산은 퍼도 있고 뭐 RI도 있고도 있잖아요. 근데 비트코인하고 금은 그런게 없습니다. 새끼를 낳는 어떤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기준점이 필요해서 뭘 삼냐하면 사람들이 임의 숫자지만 그 정수 배를 찾는 거죠. 10 천 만 10만이 라운드 넘버 그렇죠. 그걸 포칼 포인트라고 합니다. 게임 이론에서는 두드러진 점인 거죠. 아무것도 잡을게 없으니까 그 두드러진 점을 잡는 거예요. 그래서 비트코인 차트를 보고 있으면 사람들이 정말로 집단적으로 모이면 그런 걸 찾는구나라는게 보이는게 10만 달러라는게 11만 달러보다 더 특별한 숫자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10만 달러를 좌우해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것이이 가격 전망을 위해서 좀 더 빌드업을 해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면 물론 이제 미국에서 나왔습니다만 여러 개가 있습니다만 영향은 안 받습니까? 아, 비트코인하고 스테블코인 관계는 경쟁 관계가 아니고요. 굉장히 중요한 서로 보완하는 관계입니다. 아, 이것도 보완 관계요? 예. 처음부터 그렇게 만들어졌고요. 앞으로도 그렇게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트코인이 가격이 불안정하잖아. 비트코인의 불안정한 가격을 보완하기 위해서 나온게 스테블 코인이거든요. 여러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달러랑 패깅해 갖고 보장해 주는 형이 있고요. 지금 그것만 남았지만 우리가 루나 테라사태처럼 알고리즘으로 스테이블을 해 주겠다라고 하는 알고리즘 형도 있었고요.
달러가 아니라 여러 가지 비트코인을 포함해서 금을 담아 갖고 평균적인 가격을 스텝을 하게 하겠다라고 했던 리브라라는 시도도 있었고 자산 종합형 스테블 코인도 있는데요. 지금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인정한 건 이제 달러랑 무조건 1일대일로 연결된 달러 패깅형 스테브코인만 이제 법안으로 인정이 됐죠. 그게 이제 왜 유행을 했냐면 중국에서 비트코인 거래소를 금지했어요. 2017년도입니다. 거래소를 금지할 수밖에 없었던게 2017년 1월 통계를 지금 AI한테 물어보면 위하나가 차지하는 비중,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사고파하는 화폐 중에 위하나가 차지하는 비중이 95%입니다.
근데 제가 그 당시에 현장에 있었거든요. 그 당시에 제가 본 통계는 99%였습니다. 그니까 그니까 전 세계에서 비트코인을 달러로도 사고 애나로도 사고 원화로도 사는데 중국인들만 샀던 거예요. 99% 그러니까 그게 2017년도 불장이거든요. 그러니까 중국 정부가 화들짝 놀라 갖고 거래소를 금지합니다. 거래소를 금지하는데 중국에는 이런 말이 있어요. 아주 오래된 말입니다. 정부에는 정책이 있고 우리에게는 대책이 있다. 중국의 인민들, 백성들이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중국인들의 대책이 뭐였냐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었죠.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구해 가지고 외국 거래소로 보냅니다.
그게 바이낸스나 이런데 거기서 이제 거래를 하는 거죠. 왜냐면 은행하고 연결이 안 시켜 주니까 비트코인의 국경을 무시하는 속성이 필요했던 거예요. 달러에. 근데 그게 중국인들의 손에 들어가니까 중국인들이 그걸 너무 좋아했던 거죠.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이란게 사실은 어떻게 보면 거래 유용성이 더 큰 거라면서요. 그니까 비트코인으로는 거래하기는 좀 쉽지 않고 상거래 쓰기는 또 어렵고 하니까 그러면은 그 스테이블 코인으로 인해서 비트코인을 구입할 수 있는 수요가 더 커진다는 거예요. 그죠? 여태까진 그랬는데 지금은 다른 이유로 또이 둘이 연결이 돼요.
비트코인은 중요한 담보물입니다.이 메타버스. 그러니까이 현실 세계가 아니라 온라인 세계에서. 근데 비트코인이 담보물인 건 좋은데 이거를 이제 유동화시킬 수 있는 현찰이 없었던 거예요. 그 달러스테브 코인이 그 역할을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스마트콘 취액이나 디파이란 말을 쓰면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이게 뭐냐면은 은행이나 이렇게 중앙에 누가 보장해 주는게 아니라 프로그램 상에서 금융이 일어나는 거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프로그램이지만 담보는 필요하니까 비트코인을 걸어 놓고 은행하고 연결되면 이제 디파이가 아니니까 은행하고 연결되지 않은 이제 달러가 필요한 거니까 그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죠.이 두 개가 서로 이렇게 쉽게 말하면 레포 금융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국채를 가지고 레퍼를 만드는게 아니라 메타버스에서는 딱 비트코인을 담보로 레포를 해서 회전 레버레지 투자를 하는 거죠. 서로 담보가 되어주기도 하고 이것에 대한 수요가 되어주기도 하고 그럼 시장도 같이 같이 커가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비트코이너들이 생각했던 10년 전에 생각했던 이제 비트코인이 근간이 된 그런 금융의 거대한 산업이 뜨는 거죠. 그게 메타버스에서 뜰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러면 그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더 커질수록 비트코인도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을 해도 돼요. 당연하죠. 어 신기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배워야 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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